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금/토/일 주말특가
책 다시 숲 펀딩 감사이벤트
삼성 갤럭시 이용자면 무료!
샤랄라 견과 선물 증정
  • 손글쓰기캠페인 오픈 기념 이벤트
  • 교보아트스페이스 5-6월 전시
  • 손글쓰기캠페인 메인
  • 교보 손글씨 2019 무료 폰트
기도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182쪽 | A5
ISBN-10 : 8976772318
ISBN-13 : 9788976772312
기도 중고
저자 틱낫한 | 역자 김은희 | 출판사 명진출판사
정가
9,000원
판매가
4,000원 [56%↓, 5,000원 할인]
배송비
2,600원 (판매자 직접배송)
25,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3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06년 4월 25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1,500원 다른가격더보기
  • 1,500원 파워북맨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2,000원 유희왕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2,000원 1guitar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2,500원 yeyoung 전문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2,900원 비밀의 책방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3,000원 yeyoung 전문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3,000원 yeyoung 전문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3,000원 pimang0... 특급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3,000원 wooyup2...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3,000원 개발새발 새싹셀러 상태 상급 외형 최상 내형 중급
새 상품
8,100원 [10%↓, 9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신위/D-9 ~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233 새책같네요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b0*** 2019.05.17
232 1권이랑 같이샀어야했는데 따로 주문을 했네요ㅠ 그 생각을 미리 못해서 아쉬웠지만 바로 김포북판매자로 검색할 정도로 구매두번 다 만족스럽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isabel*** 2019.01.25
231 깨끗하고 저렴한 책 판매 감사합니다:) 과외용으로 싸게 산다고 연구용으로 샀는건데 자료면으로도 예상치않게 얻은게 많아 더 만족스럽네요. 5점 만점에 5점 isabel*** 2019.01.02
230 양장본인 줄 몰랐는데, 아주 깨끗한 양장본이 도착했습니다. 배송도 빠르고 정말 좋네요. 대만족입니다. 고맙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wingw*** 2018.04.03
229 신품과같은 책 감사감사 5점 만점에 5점 pno0*** 2018.03.22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깨어 있는 삶에 대한 아름다운 잠언을 들려주는 틱낫한 스님의 신간. '화', '힘'에 이어 '기도'를 깨어 있는 삶을 위한 새로운 키워드로 제시한다. 틱낫한 스님은 기도의 의미를 성찰하기 위해 불교 안에서만 지혜를 구하지 않고, 가톨릭과 기독교, 불교를 넘나들며 종교와 인간, 삶에 대한 의문을 풀어나간다.

'진실한 기도한 무엇인가', '신은 어디에 있는가' 등 '기도'하면 떠오르는 숱한 의문들을 가톨릭과 기독교, 불교를 넘나들며 하나씩 풀어내 종교와 인간, 삶을 평화롭게 하는 기도의 진정한 의미를 재발견하도록 도와준다. 이를 통해 스님은 불교와 기독교가 표면적으로는 다르지만 그 가르침에는 많은 공통점이 있다는 것을 전달하고 있다.

이 책은 기도를 둘러싼 종교와 인간, 깨어 있는 삶에 대한 아름다운 성찰을 총4부로 나누어 이야기한다. 기도의 의미를 성찰하며, 삶이 고통받는 이유와 마음이 평화롭지 못한 이유를 함께 풀어나간다. 부록으로, 종교적 뿌리는 선불교에 속해 있으나 비종교학을 연구해온 틱낫한 스님의 주기도문 해설을 담았다.

저자소개

틱낫한 Thich Nhat Hanh 깨어 있는 삶에 대한 명징한 가르침으로 우리에게 깊은 감동을 전달하는 틱낫한 스님. 사람들은 그를 ‘태이Thay’라고 부른다. ‘스승, 스님’이란 뜻의 이 베트남어가 그를 가리킬 때는 우리 시대의 영적 지도자에 대한 한없는 존경과 사랑의 표현이 된다. 스님은 일 년의 절반 이상을 여행한다. 고통받는 사람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찾아가 불교의 자비를 실천하고 있다. 2003년에는 20여 일간 한국을 방문해 지구촌 마지막 분단국가의 구석구석을 누비며 평화와 상생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틱낫한 스님은 일찍부터 이 시대가 요구하는 종교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해왔다. 1980년대 초에 그가 세운 플럼빌리지는 종교와 종파를 넘어 모든 종교인이 함께 수행하는 공동체다. 플럼빌리지에서는 기독교와 불교, 비구와 비구니, 인종과 계층의 차별이 없다. 대화와 관용으로 서로의 가르침을 수용하고, 현대인의 삶에서 종교가 이바지할 수 있는 발전적 방향을 모색한다. 이 책도 그러한 ‘열린 종교’의 값진 성과물이다. 옮긴이 김은희 서강대학교에서 국문학과 심리학을 전공하고, 종교학도 공부했다. <정신세계원>에서 기자로 활동하며 종교?명상계 인물들을 취재하고, ‘마이스터 에크하르트’ 관련 에세이 등을 번역했다. 불교, 힌두교에 관심이 많아 인도와 네팔의 히말라야 등지를 여러 차례 여행했다. 현재 번역 작가이자 자유기고가로 활동하고 있다. 그동안 틱낫한 스님의 책을 즐겨 읽던 독자였다가 이번에는 번역 작업을 맡게 되었다.

목차

저자의 말
여는 글|소년의 이야기

1
당신도, 나도, 우리는
‘기도해야 할까?’라는 의문
선순환의 도구
내 안의 위대한 힘
기도에 필요한 에너지
시공을 초월한 힘
신의 응답을 얻지 못할 때
내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다
분리도 차이도 없네

2
기도의 세 가지 요소
기도하는 이와 기도받는 이
기도는 커뮤니케이션이다
마음챙김과 집중, 통찰의 에너지
원망과 미움은 놓아버려라
신에게 절하기
마음으로 독경
사랑의 에너지 보내기
온몸, 온마음을 다하라
수행자의 기도
한 차원 더 깊게
고통을 덜어주는 기도
지혜로워야 한다

3
붓다에게 기도한다는 것
영혼의 아름다운 교감
붓다의 손을 잡고
우리 곁의 보살들
신은 지금 여기 있다
신을 만난다는 것
마음은 에너지 발전소
명상에서 답을 찾다
기도는 우리를 지켜준다
기도의 유용한 도구
한마음
아픈 이를 위한 치유의 기도

4
기도를 위한 명상
콤플렉스 치유하기
마음의 응어리 풀기
트라우마를 치유하는 명상
다시 싹 트는 사랑의 씨앗
당신이 행복하면 나도 행복하다
마음 챙기기
마음이 움직이는 길을 찾자
고통을 놓아버려라
앉으나 서나, 걷거나 누워서도
걱정할 이유가 없다
행복을 원한다면

닫는 글|삶 전체가 기도가 되게 하라
부록|열린 종교를 지향하는 틱낫한 스님의 주기도문 해설
옮긴이의 말

책 속으로

모든 기독교 신자는 예수의 연속이며, 모든 불교도는 붓다의 연속이다. 우리가 붓다나 예수에게 기도할 때 그것은 머릿속의 관념적인 대상에게 기도하는 것이 아니다. 우리 안에 실존하는 그들 ...

[책 속으로 더 보기]

모든 기독교 신자는 예수의 연속이며, 모든 불교도는 붓다의 연속이다. 우리가 붓다나 예수에게 기도할 때 그것은 머릿속의 관념적인 대상에게 기도하는 것이 아니다. 우리 안에 실존하는 그들 본성에 기도하는 것이다. 우리는 과거를 생각하거나 미래를 계획하느라 일상의 많은 시간을 허비한다. 그래서 몸은 현재에 있어도 마음은 그렇지 못하다. 그러나 우리의 몸과 마음이 고요해져서 온전히 ‘지금, 여기’에 존재할 때 기도를 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된다. 많은 이들이 자기 삶에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것들을 기도의 목록으로 만든다. 그래서 예수나 붓다, 알라에게 그것들을 이뤄달라고 기도한다. 이것은 진정한 기도가 아니다. 헛된 욕망이다. 나는 없지만 내 방에 오면 나를 만날 수 있다. 내 방에서 내 에너지를 느끼는 것도 하나의 기도다. 외롭고 쓸쓸한 마음에 평화를 가져올 수 있다.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기도는 종교의 전유물이 아니다. 기도는 우주가 인간에게 선사하는 아주 특별하고 소중한 선물이다.” 미국과 한국에서 연이어 출간된 틱낫한 스님의 최신 화제작 ...

[출판사서평 더 보기]

“기도는 종교의 전유물이 아니다. 기도는 우주가 인간에게 선사하는 아주 특별하고 소중한 선물이다.” 미국과 한국에서 연이어 출간된 틱낫한 스님의 최신 화제작 “깨어 있어야 한다. 행복은 바로 우리 눈앞에 있다. 지금 이 순간 깨어 있어야 눈앞의 행복을 느낄 수 있다. 기도는 우리를 깨어 있는 삶으로 들어서게 한다.” 깨어 있는 삶에 대한 아름다운 잠언으로 우리에게 늘 감동을 안겨주었던 틱낫한 스님. ‘기도’는 ‘화’, ‘힘’에 이어 깨어 있는 삶으로 안내하는 스님의 새로운 키워드다. 과거나 현재나 종교가 있는 이는 모두 기도를 해왔다. 어떤 이는 침묵 속에서 어떤 이는 염송이나 찬송가를 통해 행복에 대한 열망을 신에게 전달했다. 하지만 신이 존재한다면, 그래서 그가 우리의 운명을 이미 결정했다면, 신에게 열심히 기도하는 것은 모두 부질없는 노력이 아닐까? 정해진 운명을 바꾸어 달라고 간절히 기도하는 것은 결국 시간 낭비가 아닐까? ‘기도’ 하면 떠오르는 숱한 의문들에 대해 틱낫한 스님은 가톨릭과 기독교, 불교를 넘나들며 하나씩 풀어간다. ‘진실한 기도란 무엇인가, 내가 하는 기도는 올바른 기도일까, 내 기도는 신에게 전달되었을까, 신은 어디에 있는가……’ 그 과정에서 평화로운 삶으로 안내하는 기도의 진정한 의미를 재발견하게 한다. 《기도》는 2006년 3월과 4월 사이에 미국과 한국에서 거의 동시에 출간된 틱낫한 스님의 최신 화제작이다. 종교와 종파를 넘나들며 기도의 의미 성찰 이 책은 기도를 둘러싼 종교와 인간, 깨어 있는 삶에 대한 아름다운 성찰로 가득하다. 인생은 불확실하다. 그래서 사람들은 종교를 찾아 마음의 의지처로 삼고, 신에게 행복을 기도한다. 하지만 기도가 이뤄지지 않았을 때, 열심히 기도해도 상황이 나아지지 않을 때, 믿음은 의문으로 바뀌고 신에 대한 확신은 흔들리게 된다. 삶도 마찬가지다. 삶에 대한 의문부호들이 마음을 채울 때 우리는 눈앞에 있는 행복을 놓치게 된다. 이 책은 기도의 의미를 성찰하며 우리 삶이 고통받는 이유, 우리의 마음이 평화롭지 못한 이유를 함께 풀어나간다. 기도의 의미를 성찰하기 위해 틱낫한 스님은 불교 안에서만 지혜를 구하지 않는다. 가톨릭과 기독교를 넘나들며 종교와 인간, 삶에 대한 의문을 풀어나간다. 이 책에는 종교적 뿌리는 선불교에 속해 있으나 비교종교학을 연구해온 틱낫한 스님의 주기도문 해설이 부록으로 실려 있다. 이를 통해 스님은 불교와 기독교가 표면적으로는 다르나 그 가르침에는 매우 많은 공통점이 있다는 것을 전달하려 한다. 열린 종교의 아름다운 성과물인 이 책은 종교와 종파, 종교인과 비종교인의 구분을 넘어 각박한 삶을 살아가는 현대인에게 마음의 평화와 지혜를 동시에 선사한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 신효정 님 2008.02.05

    우리는 과거를 생각하거나 미래를 계획하느라 일상의 많은 시간을 허비한다. 그래서 몸은 현재에 있어도 마음은 그렇지 못하다.

회원리뷰

  • 틱낫한 기도 | ba**uet | 2012.08.30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내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다 종종 우리는 자신의 온 마음을 다해 기도했다고, 온 몸의 세포가 진동하도록 기도했다고, ...

    내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다


    종종 우리는 자신의 온 마음을 다해 기도했다고,

    온 몸의 세포가 진동하도록 기도했다고,

    몸 안의 피 한 방울까지 짜내 기도했다고 생각한다.

    그럼에도 그 결과는 만족스럽지 않다.

    이것은 우리의 사랑이 부족해서일까?

    사랑하는 그녀를 위해 간절히 기도했는데

    그녀가 숨을 거두려 한다면,

    이는 나의 사랑이 부족해서일까?

    나는 그녀를 진실로 사랑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깊이 바라보면,

    때로는 우리가 사랑이라고 말한 것이

    사실은 그들을 위한 사랑이 아니었음을 알게 된다.

    그것은 사랑하는 누군가를 잃을까봐.

    그래서 홀로 남겨질까봐 두려운 스스로에 대한 사랑이었다.

    두려움과 외로움은 사랑이 아니다.

    우리는 홀로 남겨지기가 두려워서

    우리 곁의 사랑하는 이가 오래 살길 바란다.

    물론 이것도 어떤 의미에서는 사랑이라 할 수 있다.

    단, 자기 자신을 향한. (p.37~38)


    ********


    콤플렉스 치유하기


    서양의 심리요법에서는 낮은 자존감을 병으로 진단한다.

    이는 자신을 지나치게 비하하는 마음을 말한다.

    마음 챙김 수행에서는 이뿐만 아니라

    자신을 실제보다 높게 보는 마음과

    다른 이와 같아지려는 욕구도 병으로 본다.

    이는 남보다 우월해지려는 비교의식과

    다른 이와 모든 면에서 똑같아지려는 비현실적인 욕구다.

    불교에서는 이들을 '정신적인 매듭'이라 부르고

    심리학에서는 '콤플렉스'라고 한다.

    정신적인 매듭 즉, 콤플렉스는 '나'라는 것이

    독립되어 존재한다는 생각에 근거해 있다.

    남과 분리된 '개별적인 나'가 존재한다는 생각 때문에

    비교의식이 생긴다.

    누군가보다 더 나아지려는 자만심, 더 낮아지려는 자책감,

    누군가와 똑같아지려는 욕망 등.

    다른 이가 있기에 내가 존재할 수 있고

    영원히 지속되는 내가 없다는 것을 알 때,

    이러한 욕망은 사라지게 된다.

    분노, 질투, 증오, 수치심과 같은 마음의 고통들도

    '무아無我'에 대한 통찰에 이르면 변형될 수 있다.

    이것이 명상 수행을 통해 마음을 치유하는 핵심이다.(p.122~123)


    ==========


    틱낫한 스님의 <<기도>>는 "왜 기도를 해야하죠?"라는 질문에서 비롯된 책이라고 한다.

    그래서 저자는 "저는 기도해도 응답이 전혀 없던데요" 아니면 "기도를 하면 효과가 있긴 있는 겁니까?" 등에 대한 질문과 "불교도는 정말 자력으로 모든 것을 해결해야 하는 걸까?"라는 질문에 대한 답을 이 책에서 찾을 수 있도록 하였다고 한다.


    이렇듯 일반적인 기도에 대한 고정관념들이 깨졌으면 하는 마음에서 단지 불교도만을 염두에 두고 쓴 책은 아니다. 종교와 종파에 상관없이 많은 사람들이 '기도'라는 행위에 관심을 갖길 바라는 저자의 마음을 담은 책인 것이다.

     


     <<기도>>.

    이 책 또한 우리 내면을 바라보는 명상의 일종으로 기도를 얘기하는 부분도 있다. 위에서 인용한 '내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다'나 '콤플렉스 치유하기' 그 외에도 '트라우마를 치유하는 명상', '마음 응어리 풀기', '마음 챙기기' 등 특히 마지막 4장의 내용은 거의 우리 내면의 어두운 부분을 기도를 위한 명상을 통해 바라보고 치유하는 방법에 대해 말하고 있다.

     

     

    틱낫한 스님은 기도의 의미를 성찰하는 것은 우리 마음이 고통 받는 이유, 우리 삶이 평화롭지 못한 이유를 성찰하는 과정이라고 한다.

     

     

    마지막 부록에는 열린 종교를 지향하는 틱낫한 스님의 그리스도교 주기도문에 대한 불교적 해설이 실려 있다.


    기도를 통해 우리는 다른 이와, 그리고 자신보다 위대한 어떤 존재와 만나게 된다. 침묵을 통해서든, 찬송가나 명상을 통해서든....기도는 우리 자신을 지금 있는 순간으로 되돌아오게 하는 길이다. (..중략..) 기도를 통해 우리 자신이 우주 안의 모든 것과 연결되어 있음을 깨달을 때, 그 기도의 본래 목적은 달성된다. 동시에, 기도하는 사람 역시 진정한 행복을 누릴 수 있다. 그 평화는 우주적이며 영원한 것이다. 우리는 그 안에서 외면적인 것들에 영향 받지 않는 진정한 기쁨을 만나게 될 것이다. (p.158)


    제도적인 종교에 묶여 있진 않지만 나는 이런 기도의 힘을 믿는다.

    그래서 가끔 피를 나눈 수녀님께 말씀드린다.


    밤낮으로 되풀이되는 이 세상이 요지경임에도 불구하고 그나마 세상이 이렇게라도 돌아가는 것은 어쩌면 수도자를 포함하여 세상을 향한 이들의 묵묵한 기도 덕분인지도 모르겠다고. 감사하다고.


    숨을 들이쉬고 내쉬고

    얼굴에는 미소 마음에는 평화


    미움과 원망의 마음으로 기도하지 마세요

    슬픔과 분노를 품고 신을 부르지 마세요

    우리를 구하는 것은

    사랑과 자비의 에너지입니다.


    당신과 당신이 사랑하는 모든 것을 지키는 힘이 바로 기도입니다.

     

     

    나를 위한 기도에서 나아가 마음의 지평을 넓혀 세상을 위한 기도를 해야겠다.

    세상을 위한 기도를 통해 내 마음의 지평을 넓혀 나가야겠다.

     

    아멘.

     

    옴마니반메훔.


  • 모든 종교를 떠나.. | ma**eovs | 2008.02.05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당신이 성당에 다니든, 교회에 다니든, 절에 다니든, 모든 종교를 넘어 모든 사람들에게 정말 "당신과 당신이 사랑하는 모든 ...

    당신이 성당에 다니든, 교회에 다니든, 절에 다니든, 모든 종교를 넘어

    모든 사람들에게 정말 "당신과 당신이 사랑하는 모든 것을 지키는 힘" 을

    가르쳐 주는책...

    편안하게 아무 부담없이 읽을 수있고

    "기도" 가 얼마나 powerful 한지 깨닭게 해준다

     

    아무종교에 속해있지않은 사람도

    읽으면 마음이 편안해 지고

    기도가 필요한 이유를

    명확하게 가르쳐주는 책

     

  • 수녀님의 기도 | ph**iplee | 2006.06.12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

     

    키가 작고 얼굴이 동그란 수녀님이 있었습니다.

    언제 봐도 웃는 얼굴이었던 수녀님은 목소리도 곱고 부드러워서

    어머니가 부르는 것보다 누나가 부르는 것보다

    수녀님이 은수야!’하고 부르는 소리가 훨씬 듣기 좋았습니다.

    성당과 우리 집은 읍내 중심에서 멀리 떨어진,

    소읍의 궁벽한 동네에 자리하고 있었습니다.

    우리 집은 자동차가 지날 때마다 흙먼지구름이 이는 길갓집이었고

    붉은 벽돌로 지은 단층 건물에 양철지붕을 이고 있는 성당은

    우리 집 뒤에서 해 뜨는 동쪽을 바라보고 들어앉아 있었습니다.

     

    마당이 장독대인 우리 집은 동향이자 북향이라서 햇볕들 날이 거의 없었고

    널찍한 마당 갖지 못한 살림은 내남 할 것 없이 별 차이가 없어서

    성당 건물 앞 공터는 자연스레 동네 아이들의 놀이터가 되었는데

    단단하고 볕 잘 드는 마당에 키 큰 나무와 꽃이 어우러져 숨을 곳까지 많았으니

    숨바꼭질에서부터 시작해서 못치기, 자치기, 비사치기, 구슬치기, 땅따먹기, 뎅깡……

    그곳은 우리 어린 것들의 손과 발에 닳고 닳아 반질반질 윤이 날 정도였습니다.

     

    땅은 제 온 몸을 열어 아이들을 받아들였고

    어른들은 아이들의 함성과 질주를 나무라지 않았으며

    집 주인은 너를 아끼듯 네 이웃을 사랑하라는 긴 이름 가졌으니

    놀다 보면 어느새 찾아오는 허기라는 달갑잖은 손님만 빼버린다면

    천국은 저마다의 마음 안에 있는 것이 아니라 바로 그곳이었습니다.

     

    함께 놀아본 적도 없으면서 작은 수녀님은 우리의 이름을 외우고 있었습니다.

    맨 처음 수녀님이 은수야!” 하고 내 이름을 불렀을 때

    말해주지도 않은 내 이름을 훔쳐간 사람은 수녀님이었는데

    정작 얼굴을 붉히고 어쩔 줄 몰라 했던 것은 이름을 들킨 나였습니다.

    수녀님은 내게 성당에 나올 생각이 없느냐고 물었습니다.

    나는 고개를 숙인 채 대답하지 않았습니다.

    속으로는 금방이라도 나오고 싶어요.”라고 말하고 싶었지만

    차마 그럴 수 없었습니다.

     

    신부님은 파란 눈의 외국인이었습니다.

    한국말이 유창하지는 않았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한 번은 한국말도 못하는 신부님과 어머니가 대판 다툰 적이 있었습니다.

    성당 담을 두를 때 우리 땅이 조금 성당 담 안으로 먹혀 들어갔던 것인데

    독하지 않으면 재산을 지켜낼 수 없다 생각하는 아이 달린 과부의 강단 앞에

    측량을 잘못해서 남의 땅 위에 담장을 두른 원천적인 잘못은 둘째 치고

    한국말 서툰 서양 신부는 속수무책 당할 수밖에 방법이 없었습니다.

     

    어머니는 집 앞에 성당에서 울리는 종소리를 들으면서도

    성당의 신도회장 부부와 담도 없는 이웃으로 지내면서도

    당신은 끝내 무너진 성채를 넘어 절로 가는 길을 고집했습니다.

    아무리 어린 나이였지만 아들은 어머니를 지켜야 했고

    마음은 언제나 성당 안을 기웃거리고 있었지만

    몸이 갈 수 있는 성당 가장 가까운 곳은 운동장이 한계였습니다.

     

    그러니 키 작은 수녀님이 다가와 은수야!” 하고 부르면

    굳은 발은 땅에 붙어 옴짝달싹 못하고

    마음은 저대로 멋쩍어 얼굴까지 붉히고 마는 것이었어요.

     

    한 번은 용감하게 수녀님 따라 성당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신발을 벗을 수가 없었답니다.

    하루 종일 흙먼지 속에서 뒹군 내 맨 발로는 차마

    반질반질 유리처럼 닦아놓은 마루 위로 올라설 수가 없었던 것이지요.

    개의치 말고 올라오라고 내 손을 잡아 끌던 수녀님도

    엉덩이를 빼고 막무가내 고집을 피우는 내 부끄러움의 근원을 알겠다는 듯

    소리 나지 않게 웃으면서 손을 놓고 돌아섰습니다.

    그리고는 치마를 동그랗게 펼치고 마루바닥에 앉았습니다.

     

    기도 드리는 수녀님의 손 모양이 달랐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두 손의 손가락을 곧게 펴서 손바닥을 마주 대는 것과 달리

    수녀님은 악수하듯 잡은 손의 손가락 끝을 구부려 손등을 감싸고 있었는데

    손가락을 펼쳐서 기도하는 사람들이 손가락만 예뻐 보였다면

    악수하듯 손을 잡고 기도를 하는 수녀님은

    알맞게 숙인 머리와 가슴 앞에 모은 손, 동그랗게 펼쳐진 치마까지

    흠 잡을 데 없이 아름다운 한 폭의 그림이었습니다.

     

    기도를 마치고 일어선 수녀님에게 나는 용기를 내서 물었습니다.

    수녀님은 왜 손가락을 구부려서 손을 잡고 기도하세요?”

    수녀님은 고개를 내 쪽으로 돌리더니 눈썹을 위로 올려 눈을 크게 만들었습니다.

    무슨 말이냐고 되묻는 듯했습니다.

    전에 어떤 누나가 그랬는데 기도를 할 때 손가락을 길게 펴는 거는요......”

    목이 바짝 마르는 것 같아서 나는 말을 멈추고 입 속 침을 모아 꼴깍 삼켰습니다.

    손가락 끝을 타고 기도가 하느님에게 빨리 전달되라고 그러는 거래요.”

    무슨 말인지 알겠다는 듯 수녀님은 손을 들어 내 머리를 쓰다듬었습니다.

    손을 어떻게 잡든지 손가락을 어떻게 하든지 기도하고는 아무 상관이 없는 거란다.”

    이번에는 내가 눈을 동그랗게 만들어 수녀님을 바라보았습니다.

    기도는 손보다 손가락보다 마음이 더 중요하거든.”

    나는 또 한번 꼴깍 하고 침을 삼켰습니다. 잠시 끊어졌던 수녀님의 말도 다시 이어졌습니다.

    손가락 긴 사람의 기도부터 들어줄 만큼 하느님은 마음이 좁지 않아.”

    말을 마친 수녀님은 두 손을 내 눈 앞으로 쑥 내밀었습니다.

    수녀님의 키를 닮은 통통한 손가락 열 개가 살찐 단풍잎처럼 내 눈 앞에 펼쳐졌습니다.

     

    수녀님이 이름을 불러준 아이들 중에 나만 빼고 모두 성당에 나가기 시작했습니다.

    나도 그 아이들 틈에 섞여 수녀님처럼 악수하듯 손을 모아 기도하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어머니가 신부님을 말도 통하지 않는 적장으로 여기는 한

    수녀님이 아무리 부드럽고 달콤한 목소리로 은수야!” 하고 내 이름을 불러준다 해도

    어머니에게 등을 보이고 성당 가는 아이들 속에 끼어들 수는 없었습니다.

     

    어느 날부턴가 나는 성당 밖에서 기도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수녀님처럼 악수하듯 손을 겹치게 잡고서 하는 기도였지요.

    소리를 내는 기도는 아니었지만 바라는 내용만은 간절했습니다.

    기도는 다른 게 아니었습니다.

    어머니가 하루 빨리 우리 땅을 포기하게 해달라는 것이었고

    하루라도 빨리 신부님과의 다툼을 끝낼 수 있게 도와달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다가 어느 날 갑작스런 소식을 들었습니다.

    수녀님이 성당을 떠났다는 것이었습니다.

    수녀님의 부재를 확인하기도 전에 나는 벌써 기도할 힘을 잃었고

    성당도 예수님도 하느님도 안중에 없고 오직 수녀님 한 분만 눈 안에 마음 안에 가득했으니

    내 기도는 애초부터 하늘에 닿을 수 없는 것이었습니다.

     

    나는 끝내 성당의 운동장만 빌려 쓰는 이방인이 되고 말았습니다.

    그래도 지금까지 잊지 못하는 한 가지가 있습니다.

    기도는 마음으로 한다는 것,

    손도 손가락도 아닌 마음으로 한다는 것,

    원하는 바 하늘에 닿을 때까지 온 마음을 다하는 것이 기도라는 것,

    그리고 이번에 틱낫한 스님의 책을 통해 알게 된 것 몇 가지가 있습니다.

    (내 나이 너무 어려 수녀님이 말하지 않았을 수도 있는 것은 바로)

    나보다 남을 위해 하는 것이 참된 기도라는 것

    미움과 원망의 마음을 실어 기도하지 말라는 것

    슬픔과 분노를 가슴에 품고 신의 이름을 불러서는 안 된다는 것

    우리를 구하는 것은 오직 사랑과 자비의 마음이라는 것

  • 기도하게 하소서 | ks**300 | 2006.05.24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기도 단어만 들어도 가슴이 찡하다. 무엇인가 간절히 원할때 나도 모르게두손을 가슴에 모으고 하느님하고작은소리를 내본다. 두...
    기도 단어만 들어도 가슴이 찡하다. 무엇인가 간절히 원할때 나도 모르게두손을 가슴에 모으고 하느님하고작은소리를 내본다. 두 아이의 엄마로써 가장 필요한 마음의 표현... 그것을 잘표현할수있는 방법을 가르쳐주는 책인것 같다. 쉽게 접할수 있게 구성되서 책을 읽지 않는 나도 지루하지않게 읽을수 있었다 마음의 편안함을 찾을수 있게 도와준 틱낫한스님께 고마음을 전하고 싶다
  • 삶이 힘들어지고 있다. 국민소득이 2만달러에 육박하니, 마니 하는 얘기가 들려도 우리들 마음은 빈곤하기만 하다. 젊은이...
    삶이 힘들어지고 있다. 국민소득이 2만달러에 육박하니, 마니 하는 얘기가 들려도 우리들 마음은 빈곤하기만 하다. 젊은이들은 대학을 졸업해도 취업하기 힘들고 40대만 되어 도 나가라고 한다. 이 힘든 파도 속에서 우리는 어디로 가야할까? 그럴수록 이책은 잠시 숨을 가다듬고 읽어볼만한 가치가 있는 것 같다. 이책은 일반인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선사들의 선문답도 아니고, 교리에 얽 매여서 어떤 특정한 종파의 기도 방법을 권하는 것도 아니다. 너무도 당연한 얘기들이어서 싱거울지도 모르지만, 그 평범함 속에서 지혜 가 번뜩인다. 그래서 이책은 머리맡에 두고, 늘 사색하며, 실천할수록 그 진 가가 드러날 것 같다. 틱낫한 스님의 가르침은 결코 실천이 어렵지 않다. 나는 이책을 읽으며 기 쁜 체험들을 했다. 높은 지식이나, 깨달음에서 온 것이 아니라, 마음을 내려 놓고, 겸손하게, 진실되게 사색하고 기도하다보니 나도 모르게 깊은 체험을 한 것이다. 그때 느끼는 희열이란...물론, 크게 도를 깨친 것도 아니었고 잠시였지만, 순 간순간이 영원으로 통할 수 있다는 것...그리고 우리가 모두 하나로 연결되어 있다는 것...그때 세상은 여전히 변한 것 없고 힘든 곳이지만, 살아보겠다는 강렬한 의지와 힘이 나왔다. 논리가 아닌, 기도의 힘이었을 것이다. 이 책에는 눈여겨 볼만한 수많은 글들이 나온다. '현대 사회에서는 높은 학위나 괜찮은 직장, 좋은 차가 없는 사람을 무능력 하다고 여긴다....그런 부정적인 집단의 마음이 우리 안에 들어오도록 허용하 면 우리는 스스로를 끊임없이 비난하게 될 것이다. 기도와 같은 영적인 수향 은 행복이 그러한 외적인 것에서 오는 것이 아님을 알게 한다.' '남과 분리된 개별적인 나가 존재한다는 생각 때문에 비교의식이 생긴다. 누군가보다 더 나아지려는 자만심 더 낮아지려는 자책감, 누군가와 똑같아지 려는 욕망 등. 다른 이가 있기에 내가 존재할 수 있고 영원히 지속되는 내가 없다는 것을 알 때, 이런 욕망은 사라지게 된다.' 뒤에 부록으로 실린 틱낫한 스님의 주기도문 해설은 기독교 신자들도 한번 읽어볼만한 것 같다. 열린 마음을 가진 다른 종교인이 자신들의 종교를 어떻 게 보고 있는가를 안다는 것은 흥미로울 것 같다. 불교, 힌두교에 관심이 많다는 번역자지만, '욥과 같이 자아의 옷을 철저히 벗은 채 신을 대면하는 것이 기도 본연의 목적'이라는 번역자의 말에서, 틱 낫한 스님이나 번역자 모두,편협한 종교적인 색깔을 넘어서, 인간 본연의 자 세에서 '기도'를 대하고 있는 것 같아, 읽는이들을 부담없게 하고 있다. 번역자의 뒷말도 가슴에 남는다. '어쩌면 우리의 시련들은 삶이라는 연극뒤에 숨겨진 신의 의도를 남김없이 알게 되는 날 완전히 막을 내릴 지 모른다. 그러나 그 해피엔딩의 순간까지 우리는 힘든 순간에 그 의미를 묻고, 더 행복한 삶을 위한 기도를 계속해야 하리라.' 아무리 힘들어도 삶을 포기하지 말아야할 이유와 힘을 우리는 이책의 곳곳 에서 발견하게 된다.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김포북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2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9%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