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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꿈모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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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0*211*18mm
ISBN-10 : 1158770928
ISBN-13 : 9791158770921
오늘도 꿈모닝입니다 중고
저자 진가록 | 출판사 바이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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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4월 3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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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33 책 상태 괜찮고 잘볼께요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totlove*** 2020.01.02
32 빠른 배송에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5점 만점에 5점 sic*** 2020.01.02
31 책은 깨끗하고 배송도 빠르나 좀 비싸요 5점 만점에 4점 iew*** 2019.12.30
30 책의 내용이 희망사항에 부합되고 택배도 비교적 빨라 만족함 5점 만점에 5점 soho1*** 2019.12.17
29 잘읽을게요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leefr*** 2019.12.16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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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라는 꿈의 씨앗을 뿌리는 미라클팩토리의 에세이 모음집. 《오늘도 꿈모닝입니다》는 부산의 독서모임 미라클팩토리의 ‘꿈모닝 글쓰기’에 참여한 작가 9명의 글을 모은 책이다. 독서를 통해, 사람들을 통해 많은 변화와 성장을 맛본 작가들이 ‘새로운 것을 그려볼 수 있는 능력’인 ‘꿈꾸는 능력’의 기적을 글로 나눈다. 지금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독자가 있다면, 이 책을 통해 매일 아침 새로운 꿈을 생각하고 그 꿈을 가지고 희망을 쓰는 하루를 시작해보자.

저자소개

저자 : 진가록
《기억독서법》, 《낭독독서법》의 저자로 현재는 미라클팩토리 자기계발센터에서 부대표로 근무하며, 통일 교육과 독서교육을 담당하고 있다. 진가록 작가는 책으로 꿈을 발견하고 책을 통해 꿈을 키워가며, 아이들부터 성인들까지 대한민국의 독서량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독서법을 연구하는 중이다. 최근 유튜브 채널 미라클팩토리 스튜디오에서 ‘낭독한잔’이라는 이름으로 따스함을 읽어 주고 있다.

저자 : 기성준
미라클팩토리 대표로 전 세계를 다니며 꿈을 전파하는 작가로 살고 있다. 글을 쓰는 일의 중요성이 나눔이라는 생각에 책을 통한 공동체를 3년째 운영 중이다. 기적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기적 같은 순간을 선물하는 글을 쓰고 있다. 독서법 분야의 베스트셀러 작가로 연간 300회 이상의 독서와 꿈을 전하는 강연 활동을 하고 있다. 《기억독서법》 외 3권의 책을 집필했다. 강사로서 작가로서 또 경영가로서 가지는 혼을 느낄 수 있다.

저자 : 하진형
미라클팩토리의 유튜브 채널 운영 PD로서 강사로서 다재다능을 겸비한 작가이다. 최근 애플 공식 인증 영상편집 자격증을 취득함으로써 PD로서의 전문성이 한층 업그레이드되었다. 삶의 중요한 가치가 있다면 흔들리지 않고 밀고 나가는 강단을 보여주는 그의 주장은 온전한 그의 삶으로 드러난다. 하진형 작가가 쓰는 글은 유튜버로서 작가로서 많은 이들에게 함께 가는 법에 대해서 나누는 글이 된다.

저자 : 김혜경
“우리 부부는 남들이 느낄 아이의 3년짜리 행복을 오랜 시간 그리고 더욱 진하게 느낄 수 있는 행운의 부부입니다.”
심리 미술로 여러 사연의 사람들의 마음에 연고를 발라주는 심리 치유사. 멋진 두 자녀와 사랑이 가득한 남편을 둔 그녀는 자신의 아이를 위해 심리치유 공부를 시작했다. 그러나 어느 순간 행복의 깊이와 진한 맛을 타인에게도 나누고 안아주는 사람이 되었다. 도전이라는 떨림을 결국엔 즐거움으로 치환시켜 나아가는 그녀는 당신과 그 아이의 마음을 안아준다.

저자 : 하소현
밤하늘 속에 불꽃이 펑 하고 터지면 사람들은 모두 자신도 모르게 와- 하는 탄성을 내지른다. 나는 그 동심에 취한다. 살아가며 사람들을 웃게 하는 일에 나는 귀함을 느낀다. 추억은 아름답고, 동심은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가장 잘 드러내는 일이라 생각한다. 그래서 나는 나와 우리의 추억에 성공적인 불꽃놀이를 쏘고 있다. 작가로서 글을 남기고 강사로서 에너지를 전하는 일, 그것이 추억으로 가는 길에 우리를 성장시키는 빛줄기가 되도록.

목차

프롤로그_오늘도 꿈모닝입니다!

1. 꿈모닝, 따스함을 읽어 드려요 - 진가록
나의 어릴 적 꿈은 | 나에게 가장 의미 있는 날은 오늘이다 | 지금 당장 천만 원이 생긴다면 가장 먼저 하고 싶은 일은? | 마음을 불태우는 후회스러운 일은?

2. 꿈모닝, 기적이 필요한 당신을 위하여 - 기성준
기적은 감사로부터 시작된다! | 시도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다 | 놓치고 싶지 않은 나의 꿈 | 내 인생의 열정으로 이끌 책을 만나기 위해… | 매년 갱신하는 나눔의 이력서를 공개합니다 | 나와 함께하는 사람을 먼저 사랑하세요

3. 꿈모닝, 작가, 강사 그리고 미라클팩토리 스튜디오 PD - 하진형
열정은 꿈의 에너지 연료다 | 내 가슴을 뛰게 하는, 새벽을 깨우게 하는 꿈이란? | 돈으로 바꿀 수 없는 가치 | 지금 내 삶이 감사한 이유

4. 사랑을 전하는 심리치유사 - 김혜경
최근에 가장 행복했던 순간 | 크리스마스보다 신나는 일은? | 인류를 위해 봉사하고 싶은 일 | 지금 내 삶이 감사한 이유 | 내가 너를 사랑함을 허하노라

5. 꿈모닝, 당신의 추억에 성공적인 불꽃놀이 - 하소현
소중한 존재라고 느낄 때 | 시작에 관하여 | 예술가로서 나의 직업과 꿈에 대해 말하다 | 101번의 거절 | 나의 첫사랑

6. 꿈모닝, 고찰과 현찰 사이 - 심고은
나에게 천만 원이란 행운이 생긴다면 | 나의 리틀 포레스트 | 의미 있는 날 | 나의 어릴 적 신선했던 꿈, 신선 | 후회되는 일

7. 꿈모닝, 공기업 다니시면 좋겠어요~? - 서정연
나를 통해 꿈을 찾아나가기 | 하루의 자유시간이 주어진다면 | 나는 내가 생각하는 것보다 강하다 | 내 삶, 가족, 직장, 공동체의 가치 | 앞으로 어디로 가야 할지 고민하는 신입사원들에게

8. 꿈모닝, 대한민국 국민의 꿈을 위하여 - 김인순
나의 꿈 | 행복을 같이 하는 사람 | 나에게 가장 칭찬해 주고 싶은 순간 | 누군가에게 따스함을 전해주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9. 꿈모닝, 매일 꿈을 사는 사업가 - 김영욱
내 삶에 영향을 주었던 롤모델 | 과거 내가 한 일 중 가장 가치가 있었던 일은? | 3년 뒤 어느 날 | 나는 지금 추억을 사고 있는 것이다 | 내 주변 꿈꾸는 사람들 | 지금 이 순간 당신은 행복한가요?

에필로그_인생의 슬럼프가 왔을 때…… 꿈모닝 하세요!

책 속으로

p. 56~57_ 사랑이라는 것을 확인하기란 참으로 어렵습니다. 돼지저금통에 동전이 가득 차면 배를 갈라 그동안 모인 금액을 확인하는 것처럼 사랑을 셀 수 있는 존재가 아닙니다. 컵을 들이대면 물이 나오는 정수기처럼 사랑이 버튼 하나에 콸콸 쏟아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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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56~57_ 사랑이라는 것을 확인하기란 참으로 어렵습니다. 돼지저금통에 동전이 가득 차면 배를 갈라 그동안 모인 금액을 확인하는 것처럼 사랑을 셀 수 있는 존재가 아닙니다. 컵을 들이대면 물이 나오는 정수기처럼 사랑이 버튼 하나에 콸콸 쏟아지는 것도 아닙니다.
누군가에게 사랑을 받는 것보다 차라리 은행에 가서 돈을 대출받는 것이 더 쉬울 것입니다. 내가 필요한 돈이 얼마인지, 그 돈을 대출받을 수 있는지, 대출을 받는 데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은행에 가면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사랑은 도대체 얼마나 필요한지, 사랑을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알 수가 없습니다. 그녀의 마음을 돈이나 명품가방 따위로 얻을 수 없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사랑보다 더 가치 있는 일은 없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사랑의 깊이는 분명 인생의 깊이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사랑을 표현할 수 있을까요? 벤저민 프랭클린은 “사랑받고 싶다면 사랑하라. 그리고 사랑스럽게 행동하라”라고 말합니다. 내가 줄 수 있는 사랑과 내가 받을 수 있는 사랑은 알 수가 없지만, 벤저민 프랭클린의 말처럼 우리는 사랑을 받고 싶은 만큼 사랑하는 존재가 되어야 합니다. 사랑받듯이 사랑하면, 우리가 하는 행동들 모두가 사랑스러울 것입니다.
인류를 사랑하는 것은 분명 필요로 하고 중요합니다. 그러나 인류를 사랑하기 전에 해야 할 과제가 있습니다. 나와 함께하는 사람들을 먼저 사랑하는 것입니다.

p. 141~142_ 어느 날 그런 내가 잠시 멈추게 된 날이 있었다. 그날도 평소와 다르지 않았다. 오후 3시가 되었고 전산업무를 하던 와중 보라색 가디건에 지팡이를 짚은 할머니가 번호표를 뽑지 않고 내 자리에 비틀거리며 걸어오셨다. 한 달에 한두 번 정도 국가보훈연금을 타러 오셔서 가끔 말을 나누던 할머니였다. 할머니는 늘 혼자 오시는 분이었다. 사정이 아주 어려워 보이진 않았지만 좋아 보이진 않았고 건강해 보이진 않았다.
한번은 할머니가 보훈연금을 받으시는 이유에 대해서 말씀하신 적이 있었다. 할아버지께서 월남전에 참전하셨고 돌아가셨다고 하셨다. 그때 나이가 언제셨냐고 여쭤보니 20살 정도라고 하셨다. 20살, 내가 대학교에 들어갔을 나이다. 지금 생각해도 갓 대학을 들어갔던 신입생들의 모습이라고 생각하니 깜짝 놀랐다. 실례가 되었을지도 모르지만 나도 모르게 재가는 왜 안하셨냐고 여쭤보았다. 할머니는 그냥 하지 않았다며, 그 시절은 다 그렇게 살았다며 수줍게 웃으셨다. 웃으시면서 깊이 팬 주름살에는 할머니의 20살의 추억이 담겨져 있는 듯했고 그리움이 담겨져 있는 것 같았다. 돈을 출금해드리고 할머니의 뒷모습을 보는 순간 나도 모르게 찡했던 기억이 있다.

p. 187~188_ 25살에 공기업에 취업했다. 취업이 힘든 시기에 취업했기에 행복했고 부모님께서도 너무 좋아하셨다. 취업해서 공부에서 벗어나게 되고 돈도 버니까 별 고민 없이 행복할 거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이 상태는 오래 가지 못한다. 어디라도 취업을 하고 싶은 입장에서는 배부른 소리라고 들릴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그들도 역시 취업을 하게 되면 똑같은 고민에 빠지는 순간이 올 것이다. 스스로 돈을 벌고 집에서 경제적으로 점점 자립해나가면서 이전에는 못 느낀 자유를 느꼈다. 하지만 코끼리 같은 회사조직 내에서 수동적으로 움직이는 조직원으로 느껴질 때는 이 답답함을 어떻게 감당해야 할지 모른다.
업무와 사회생활이 조금 익숙해질 즈음 매너리즘을 느낀다. 업무가 반복이 되어가고 의식이 어디간지 모르게 일을 반복적으로 처리하게 된다. 경기가 나쁘고 취업이 어려운 시기에 일만 하면 월급이 밀리지 않고 들어오는 직장에 내가 속해 있다는 것에 잠시 안도를 할 뿐이다. 이는 수동적인 안도이기 때문에 무기력하게 지속적으로 일을 하다 보면 또 다시 직장에 대한 만족은 온 데 간 데 없다. 그렇기에 동기나 후배들에게서 가장 많이 듣는 질문이 “시간이 날 때 무엇을 하면서 보내는가”이다. 이런 질문이 제일 많이 나오는 이유가 목표가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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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오늘도 꿈모닝입니다! “굿모닝이 아니라, ‘꿈모닝’이다. 꿈이라는 단어가 과연 아침이라는 뜻의 ‘모닝’이라는 단어와 어울리는 말일까? 적어도 부산의 독서모임 미라클팩토리에서는 그렇다. 미라클팩토리는 말 그대로 ‘기적이 일어나는 공장’이기 때문이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오늘도 꿈모닝입니다!
“굿모닝이 아니라, ‘꿈모닝’이다. 꿈이라는 단어가 과연 아침이라는 뜻의 ‘모닝’이라는 단어와 어울리는 말일까? 적어도 부산의 독서모임 미라클팩토리에서는 그렇다. 미라클팩토리는 말 그대로 ‘기적이 일어나는 공장’이기 때문이다.”
부산의 독서모임 미라클팩토리는 책으로 생각을 나누러 모인 사람들이 그 안에서 서로의 삶을 나누고, 꿈을 나누는 곳이다. 3년 전 미라클팩토리에서는 100일간 아침마다 새로운 꿈을 써보는 ‘꿈모닝 프로젝트’를 진행한 적이 있는데, 더 나아가 글쓰기를 시작했다. 이러한 ‘꿈모닝 글쓰기’에 참여한 작가 9명의 글을 모은 책이 바로 《오늘도 꿈모닝입니다》이다.
‘새로운 것을 그려볼 수 있는 능력’이 ‘꿈꾸는 능력’인데, 독서를 통해 사람들을 통해 많은 변화와 성장을 맛본 스펙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누릴 수 있는 특권이다. 이제 그 경험을 많은 사람들과 나누려 꿈의 씨앗을 뿌리고 있다. 이 책에서 그 씨앗을 발견하고 나만의 꽃을 활짝 피워보자.
당신은 무슨 꿈을 꾸고 있는가?
“꿈은 상상을 먹고 자란다. 꿈이 곧 상상력이고, 상상력이 곧 꿈이다. 어려운 현실 속에서도 멀리 있는 꿈을 그리면, 연꽃처럼 진흙탕 한가운데서 피어날 수 있다. 꿈꾸고 상상하는 사람들이 훗날에는 연꽃들처럼 진흙탕도 아름다워 보이게 만들 것이다. 오늘 지금 여기에서, 당신은 무슨 꿈을 꾸고 있는가?”
진가록 작가의 <꿈모닝, 따스함을 읽어 드려요>, 기성준 작가의 <꿈모닝, 기적이 필요한 당신을 위하여>, 하진형 작가의 <꿈모닝, 작가, 강사 그리고 미라클팩토리 스튜디오 PD>는 모두 독서와 글쓰기 통한 꿈꾸기가 그들의 삶을 어떻게 변화시켰는지 보여주는 글들이다.
나에게 가장 의미 있는 날은 ‘멋진 내일을 꿈꾸며, 오늘 그 삶을 살아가는’ 바로 오늘이라는 것도, 우연히 만난 책 한 권이 내 인생을 바꿀 책이 될 수 있는 것도, 작가라는 나의 꿈이 매일 나를 설레게 하기에 나는 매일 노력할 수 있다는 것도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경험들이다. 공감은 변화의 시작인데, 이 책으로 나를 변화시키는 독서를 시작해보자.
우리는 모두가 소중한 존재이다
“살아가며 소중한 느낌이나 행복을 느끼게 해주는 건 그다지 큰 것들은 아니다. 화려하고 강력한 것과 또 다르게 잔잔하게 오래 머무는 평범한 하루가 삶을 사는 우리에게 ‘우리는 소중해’라고 말하는 큰 에너지가 된다.“
김혜경 작가의 <사랑을 전하는 심리치유사>, 하소현 작가의 <꿈모닝, 당신의 추억에 성공적인 불꽃놀이>, 심고은 작가의 <꿈모닝, 고찰과 현찰 사이>는 일터라는 구체적인 삶의 현장에서 느낀 꿈꾸기에 관한 이야기들이다.
어쩌면 내가 원하는 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이고 그 방법을 하나 더 알게 될 때 신나는 것 같다는 것도, 나는 예술가라 당당하게 말할 수 있음에 감사하다는 것도, 내일 출근을 하고 일을 할 때 평소보다 더 신나게 돈을 계수기로 세야겠다는 것도 모두 일과 꿈을 어떻게 조화롭게 병행하는지 보여주는 사례다. 이 책을 통해 평범한 하루에서 에너지를 얻는 방법을 깨달아 우리 모두가 소중한 존재임을 느껴보자.
작은 따스함을 나누기 위해
“신입시절에는 일을 몰라 바쁘게 살았고, 지금은 알고 싶은 것을 공부하고 배우려 바쁜 생활을 보내고 있다. 지금은 바쁜 나를 즐기고, 행복해 하며, 나날이 각박해져 가는 세상 속에서 누군가와 작은 따스함을 나누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서정연 작가의 <꿈모닝, 공기업 다니시면 좋겠어요~?>, 김인순 작가의 <꿈모닝, 대한민국 국민의 꿈을 위하여>, 김영욱 작가의 <꿈모닝, 매일 꿈을 사는 사업가>는 지금 힘겨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독자들에게 작은 따스함을 나누기 위해 쓴 글들이다.
‘무작정 열심히 일을 하겠다’는 포부는 이제 접어두고 일을 잘 해나가는 방법을 알아나가자는 것도, 동료와 후배들이 각자 자신의 꿈과 비전을 갖도록 본보기가 되자는 것도, 서로의 꿈을 응원해주는 사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도 꿈꾸기를 통한 기적을 체험한 이들이 자신의 경험을 나누며 다른 사람들을 응원하는 것이다. 《오늘도 꿈모닝입니다》로 꿈꾸는 대로 나를 변화시키는 기적을 체험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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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오늘도 꿈모닝입니다" | ar**8506 | 2019.06.27 | 5점 만점에 3점 | 추천:0
    육아휴직은 나도 모르는 사이에 나를 우울하게 만들었다. ...

    육아휴직은 나도 모르는 사이에 나를 우울하게 만들었다.

    뭐라도 해야겠단 생각으로 뭐라도 하고 있고, 그 중 하나가 미라클팩토리 서평단 이벤트에 응모하여, 책을 한 권이라도 더 깊이있게 읽어보는 활동이다.

    2019년 6월 18일 도착한 따끈따끈한 책들.

    1. 이 책에 대하여

    제 목 오늘도 꿈모닝입니다

    저 자 진가록 기성준 하진형 김혜경 하소현 심고은 서정연 김인순 김영욱

    출 판 사 바이북스

    읽은 날짜 2019.6.18.~2019.6.23.

    2. 내 용

    전반적 책의 내용(주장과 의견)

    ㅇ "오늘도 꿈모닝입니다". 무려 아홉분의 작가분들이 참여한 책이다. 아홉 작가의 아홉까지 색깔과 꿈을 한 번에 접할 수 있어 흥미로웠다.

    내가 어려운 일이 있을 때, 이 사람 저 사람 찾아 길을 물어가다 보면, 나만의 해결책을 찾을 수 있기 마련이다. 그런 측면에서 미라클팩토리라는 공간에서 만난 아홉 사람이 제각각의 꿈을 꾸고 그 꿈을 실현해 가는 과정을 담은 내용은 나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했다.

    ㅇ 아홉 작가님이 나는 이러한 꿈이 있고, 나의 정체성과 직업은 이러하고, 나는 나의 삶의 테투리 속에서 이러한 생각들을 하고, 독서도 하며, 삶에 있어 사랑과 행복, 감사란 이런 것이라 생각한다, 그리고 내 삶에서 후회되는 건 이러이러한 부분이라고 조곤조곤 말해주는 책이다. 목차를 따라 책을 읽어가며 그럼 과연 내 삶은 어떠한지 되돌아보게 된다.

    밑줄친 내용 중 남기고 싶은 문장

    ㅇ 3년 전 미라클팩토리에서는 100일간 아침마다 새로운 꿈을 써보는 '꿈모닝 프로젝트'를 진행한 적이 있다. 100일간 꾸준히 무엇을 한다는 것 자체가 쉬운 일이 아니지만, 더 어려운 것은 100개의 새로운 꿈을 꾸는 것이었다. (p 7)

    ㅇ 돌아보니 후회란 '기본'을 다하지 않을 때 생겨나는 것 같다. 누구라도 쉽게 하지 못할 일이라면 굳이 후회가 생기지도 않는다. 그렇지만 아주 당연한 것을 하지 않거나 무시한 결과로 생긴 일에 꼭 후회가 따르는 것이다. (p 31)

    지금 자신의 삶을 불평하게 하는 아픔과 상처가 무엇인가요? 혹시 그 아픔과 상처가 자신을 고립되게 하지 않으신가요? 그것을 극복할 방법은 바로 '감사'입니다. 감사는 아픔을 이기게 하고, 희망의 삶을 살 수 있게 합니다. 감사가 그대의 삶을 춤추게 할 수 있습니다. (p 38)

    ㅇ "걱정거리가 발목을 붙잡고 있다면, 당신과 같이 고민을 하다가 도전하는 수많은 사람이 있다는 사실을 깨닫기를 바랍니다. 혹시 도전하는 사람이 없다면, 물속에 먼저 뛰어드는 퍼스트 펭귄이 되십시오. 당신의 도전을 통해 수많은 사람이 도전할 것입니다." (p 42)

    ㅇ "사랑받고 싶다면 사랑하라, 그리고 사랑스럽게 행동하라." 벤저민 프랭클린의 말이다. 당신은 현재 사랑을 주고만 있는 사람인가?사랑을 주고만 있다면 받는 사랑이 무엇인지 돌아보길 바란다. 사랑은 주고받는 것이 되어야만 완벽한 모습을 나타낸다. 당신의 삶 속에 늘 사랑이 가득하길 바란다. (p 78)

    ㅇ 과거에서 현재로 연결되는 기억이 나의 정체성을 만든다. (p 98)

    ㅇ 우리가 깨달아야 할 것은 '나 자신에 대해서 내가 아무것도 모르고 있다'라는 사실이다. 자기 자신을 제대로 모르면 인생이 불행해진다. (p 171)

    ㅇ 당신은 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강하다. (p180)

    내가 어떻게 상황을 바라보느냐에 따라 느낌이 달라진다. 내가 어떤 가치를 가지고 사느냐에 따라 가족과 직장에서의 가치가 달라지기 때문이다. (p 186)

    오늘도 책의 대략적인 줄거리인 목차부터 본다.

    3. 견 해

    책을 읽기 전후 자신의 생각

    사실 이 책의 저자 중 한 분인 기성준 작가님은 기 작가님의 특강 때 미라클팩토리에서 뵌 적이 있다. 그런데 이렇게 글로 다시 만나니 반갑고 또 감회가 새롭다. 요즘은 육아휴직 후 6개월된 딸래미 키워내느라 내 자신을 돌 볼 생각도 못 하고, 꾸밀 생각도 못 하고, 육아 그 자체에 함몰되어 가고 있었다. 내가 처한 육아의 상황에서 살짝 나와서, 객관적으로 현상을 바라보고 싶고, 지친 내 감정을 추스리고 싶다.

    책에서 배운점

    아홉 작가님들이 하나같이 말씀하시는 독서, 일상에 감사하기, 행복느끼기는 평소에 나도 하고 있는 것인 만큼, 꾸준히 지속해 나가야겠단 긍정의 마음이 생긴다. 또한, 아기로 인해 잠시 잊고 있었던 꿈 목록을 적어봐야겠다. 임신으로 인해 불어난 체중을 표준체중으로 회복하기, 건강관리 잘하기, 제2외국어(베트남어 왕초보단계부터) 배우기, 아가 잘 키우기 등등! 이렇게 "오늘도 꿈모닝입니다."를 통해, 내 꿈을 꿔볼 수 있는 에너지를 듬뿍 얻는다. 감사합니다!

    자신의 삶에 적용시킬 점

    감사하는 마음가지기를 통해 같은 상황이라도 보는 관점을 달리할 필요성을 느낀다. 내 마음이 지옥인데, 세상이 아름다워 보일리 없지 않은가!

    실제로 이번에 남편과 힘든 일이 있었지만, 내가 관점을 달리 하고, 내 태도를 바꾸니, 내가 살아낼 수 있더라.

    4. 질 문

    작가에게 하고 싶은 질문

    ㅇ 25살에 공기업에 취직해 때때로 매너리즘에 빠진다고 한 서정연 작가님은 독서를 통해 새로운 에너지를 얻고 계시는 것 같은데, 지금까지 읽으신 책의 목록을 간단하게 나마 여쭙고 싶다. 그리고 같은 공기업에 재직중인 사람으로서, 어떠한 자기계발을 하고 계시고, 인생의 목표를 위해 어떠한 단계 단계를 구상중이신지 궁금하다. 공기업 재직 7년차인 후배에게 공기업 생활은 어떻게 하라는 따뜻한 조언도 해주시면 영광이겠다.

    스스로에게 하고 싶은 질문

    내가 공기업에 몸담고 있고, 공기업에서 신입사원 시절부터 탄탄하게 보내온 사람이라 그런지, 서정연 작가님의 7장이 가장 와닿았다.

    사실 남들은 좋은 데 다닌다고 부러워하지만, 막상 그 아수라장 속에 들어가면, 마냥 행복한 것만은 아니었다.

    조직문화나 기존의 제도를 크게 바꿀 순 없는 개인으로서, 조직에의 관점을 변화시키기 위해 내가 어떠한 노력을 할 수 있을 것인가?

    5. 마지막으로 남기고픈 한 문장

    꿈모닝! 매일 매일 새로운 꿈이 하나씩 생긴다면, 내 삶에 훨씬 큰 활기가 돌 것 같다. 꿈모닝하자, 복덩 엄마야!

     

     

  • 오늘도 꿈모닝입니다 | de**gn901 | 2019.05.25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에세이 모음집이다...꿈모닝...'오늘도 꿈모닝입니다' '굳모닝'이 아니고? 이렇게 반응하는 독자들이 나를 포함해 많은분들이 ...

    에세이 모음집이다...꿈모닝...'오늘도 꿈모닝입니다' '굳모닝'이 아니고? 이렇게 반응하는 독자들이 나를 포함해 많은분들이 있었을것 같다...그래 나도 매일아침 잠에서 깨어 시작하는 아침이 매일매일 꿈모닝이었으면 하는데...꿈모닝? 하지만 독자중에는 책의 제목을 보고 자칫 잘못 생각을 해서 아침에 잠에서 깨지못하고 현실이아닌 꿈속을 걷듯 새로운 아침을 시작해야한다는 잘못된 해석을 내놓을수도 있을것 같다...이 듯이 절대로 아니겠지만 ㅋㅋ 네가 좀 짓궂긴 하죠?

    꿈이란...모든 사람들에게는 미래이다...나의 미래...나의 목표...나의 인생...그리고 누구나 가지고 있을 희망과 포부...미래의 현실로 만들수 있는 노력의 댓가...내가 이 나이가 되어서 무슨 꿈이 있겠냐? 라고 하지만 나도 늘 꿈을 꾼다...아직도 내 마음속엔 멋진 꿈을 늘 기억하곤 한다...

    이 책에 소개되는 이야기는 부산의 독서모임인 '미라클팩토리'를 통해서 자신들의 꿈을 키워가는 모습을 담은 아홉명의 회원들의 꿈으로 이루어져있다...다양한 직종을 가지신 이분들이 머리를 맛대어 이 책을 만들었다...책도 여러권 내고 독서 강연을 열심히 하고 다니시는분도 있는가 하면 주부도 있고 은행원 공무원등 각기 다양한 직업군을 가지고있는 분들이시다...

    뭐 일부러 정해놓고 분량을 주지는 않앗을것 이다...많게는 6가지정도의 주제를 가지고 글을 쓰신분이 있는가 하면 적게는 4개정도의 주제를 가지고 이야기를 하신분들도 있다...

    읽다보면 내가 어린시절부터 이 나이가 되기까지 무상무념으로 그냥 한번씩은 생각해보며 흘려보냈을법한 꿈들도 있고...또는 완전히 감히 내가 생각해보지도 못한 꿈들을 이야기하시는분들도 있다...멋지마...나도 다시 젊은 시절로 돌아갈수있다면 아주 멋진 꿈을 꾸어 볼텐데라는 생각을 해보았지만 이후로 바로 든 생각은 아직도 늦지않았다라는 생각...그것이 가장 중요한 나의 꿈이 아닐까 생각해 보았다...

     
  • 오늘도 꿈모닝입니다 | ba**57 | 2019.05.24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어른이 되어 꿈을 꾼다는 것은 사치스럽다고 말하기도 하고, 왜 필요하냐고 말하기도 한다. 꿈이 있는 사람과 꿈이 없는...

    어른이 되어 꿈을 꾼다는 것은 사치스럽다고 말하기도 하고, 왜 필요하냐고 말하기도 한다. 꿈이 있는 사람과 꿈이 없는 사람은 삶이 방식에서 달라짐을 느끼는 요즘 꿈을 꾸며 살고 싶다는 생각은 계속하고 있다. 생각만 하고 실천하지 못하고 있는게 가장 큰 문제이긴한데, 이 책을 통해서 다시 한번 꿈에 대해 생각하고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굿모닝이 아니라, "꿈모닝"이다'라는 문장이 가장 마음에 와닿았던 이 책은 꿈의 필요성과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 한다. 원론적으로 딱딱하게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총 9명의 저자가 '미라클 팩토리'를 통해서 꿈을 향해가는 모습을 그리고 있다. 각자의 삶의 전선에서 일을 하고 있지만 꿈을 위해서 열심히 독서를 하고 방향을 찾아가는 저자들의 모습에 나도 힘을 얻고 해야겠다는 목적의식을 갖게 된 것 같다. 꿈을 꾸고 있으면 그것이 이루어지고 그것을 향해간다는 진리 아닌 진리를 이 책에서 다시 한번 느꼈다. 도전해보지도 않고 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것은 아니라는 생각과 함께 나의 꿈모닝을 이루기 위해서 무엇부터 해야할까 고민해본다. 꿈을 더이상 숨기지 말고, 10년, 20년 뒤의 모습도 생각하면서 꿈을 키워나가는 건 어떻까. 아이와 함께 꿈모닝을 지키기위해 일찍자고 일찍 일어나는 연습을 한다든지 조금더 꿈을 구체화 할 수 있는 방안도 마련해 봐야겠다.

     

     

  • 다 읽고 나서 참 기분이 좋아지는 책이다. 제목 만큼이나 상큼한 기분과 활력을 선물 받았다. 《오늘도 꿈모닝입니다》...

    다 읽고 나서 참 기분이 좋아지는 책이다.

    제목 만큼이나 상큼한 기분과 활력을 선물 받았다.


    《오늘도 꿈모닝입니다》는 작가가 9명이다. 그들은 다름 아닌, 부산의 한 독서모임 '미라클 팩토리'의 회원들이다. 그들 중 책을 여러 권 내고 독서 강연도 활발히 하시는 운영진 분도 계시고, 은행원, 50대 회원, 공무원, 자녀를 둔 어머니 등 나이와 직업도 다양한 사람들이 함께 모아 글을 썼다.

    한 가지 공통점이 있다면, 오랫동안 '미라클 팩토리' 독서 모임을 통해 책을 열심히 읽으며 토론을 한 성실 회원들이라는 것이다.


      9명의 작가가 한 책을 낸 것이다 보니, 한 명당 적게는 4가지, 많게는 6가지의 주제로 글을 쓰셨다.

    읽다 보니 나의 어릴 적 꿈에 대하여, 대학생활을 알차게 보낸 경험 이야기와 직업을 갖게 된 이야기, 행복에 대하여, 독서에 대하여, 사랑이란, 돈이 천만원이 생긴다면 어떻게 유용할 것인가 등등 다양한 주제로 자유롭게 이야기를 풀어나갔다.


      읽다보니 참으로 재미났다. 단순히 내가 어릴 때 꿈은 무었이었다. 이렇게 이야기 하고 끝이 난다면 재미가 없었을텐데. 저마다의 이야기를 하며, 회상을 하며 생각의 확장을 해 나가는 모습에 그리고 또다른 소중한 생각을 이어나가는 모습.

    그리고 이 분은 '나에게 돈 천만원이 생긴다면'에 대하여 이런 생각을 하였는데, 다른 분은 또 전혀 다른 새로운 생각과 사고를 하신다.


      나는 책을 읽기만 한 독자였지만, 한 주제에 대하여 이런 이야기와 생각을 펼치신 분, 그리고 다른 분의 머릿속에서 나온 다른 생각들을 읽어나가며 나에게 스스로도 질문을 해 보게 되었던 것 같다.

    그리고 어느 순간 나도 이 독서 모임에서 그러한 여러 개의 주제를 가지고 듣고 생각하며 참여하는 느낌이 들었다.


    독서모임 작가 중 이 책의 스타트를 끊으신 진가록 님이 책 속에서 이야기하였다.

    독서모임을 하면서 사람들은 다양한 생각을 갖고 있으며, 그것이 모일 때 더 건강한 모임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정확히 같은 경험이라고 할 수 없지만, 나의 경우에는 활동하는 온라인 독서클럽에서 '한책읽기'를 통해서 참여한 회원이 모두 같은 책을 읽고, 읽은 점에 대해 서로 공유하고 조금 공통된 주제를 몇가지 정해어 질문하고 서로 답해보는 시간을 가졌었다.


      혼자 그 책을 읽었더라면, 책에서 이야기 하는 것을 머릿속에 받아들였겠지만 스쳐 지나가는 느낌이었을텐데 내 생각은 이러하였지만 다른 사람들의 나와는 다른 의견 혹은 공감하는 의견을 서로 나누었을 때 그 주제에 대해서 더욱 생생해 지는 느낌을 경험하였다.

    그리고, 내 생각과 다른 사람의 동감 혹은 새로운 의견이 충돌하거나 만났을 때 거기에서 나온 또 다른 생각이란!

    그래서 내 경험이 이 책의 오프라인 독서모임과 정확히 같다고는 할 수 없지만, 서로 만나서 얼굴을 마주보고 각각의 음성으로 생각을 교환한다면 얼마나 더 독서의 즐거움이 컸을까 하는 생각을 나름대로 해 본다.


      직업도 가지각색 나이도 다양한 여러명의 이야기들.

    그 속에서 발견한 또 공통점 하나는 글 속에 활력과 꿈에 대한 자신감, 확신이 느껴졌다. 이 글을 쓸 당시에도 이미 많은 것을 얻고 경험하였고 그것을 전달하는 9명의 작가들. 그들 중 이미 개인 저서를 내신 분들. 이 책 집필에 참여하지는 않았지만 개인적으로 영어공부에 대한 책을 내신 한 회원님 이야기 등. 꿈을 더 잘 꾸고 상상을 더 하는 사람들에게는 그 상상이 현실이 된다는 것을, 그리고 그 밑바탕에는 탄탄한 독서가 있다는 이야기를 잊지 않고 하였다.


      독서를 좋아하는 나지만, 이 책을 읽고 나니 나도 불현듯 좋은 독서모임을 찾아나서야 하는 생각도 든다.

    행복의 의미를 아는 사람들. 독서를 통해 생각을 확장하고 그 사람들이 모여서 더 큰 생각을 이루는 건강한 정신의 사람들의 이야기.


      좋은 책을 만나려면 다독을 해야 한다고 한다. 그리고 그 책을 만나서 어떻게 내가 잘 소화를 하고 거기에서 끝나지 않고 생각과 사고의 확장을 해 나가기. 어떻게 하기 나름인 것 같다.

     


      가볍게 읽기 시작한 책에 참 많은 생각과 의미를 찾게 해 주는 멋진 책이다.

  •       우리가 삶을 살다보면 자신의 처지에 얽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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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삶을 살다보면 자신의 처지에 얽매여서 꿈보다 현실의 삶을 더욱 바라보며 살지 않은가 하는 생각이 든다.

    책 " 오늘도 꿈모닝입니다 "를 읽으면서 내 삶에서 어떠한 삶을 살아야하는지, 어떠한 목표와 꿈을 갖고 살아야 하는지 배울 수 있는 기회와 더불어 저자들의 삶과 생각을 바탕으로 새로운 나 자신이 성장할 수 있도록 해주어서 나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다.

    또한, 책에서는 총 9명의 저자들의 삶을 바라보면서 그들이 어떠한 생각을 갖고 삶을 성장하게 만든지 배울 수 있었으며 각자 위치에서 성장하는 모습을 바라보며 내 자신도 성장과 함께 꿈을 키우며 책 제목처럼 삶을 살아야 감을 절실히 느꼈으며 많은 사람들이 책을 통해 자신의 삶과 꿈을 키웠으며 하는 바램으로 책을 적극 추천한다.

    그리고 책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책에 대해 어떠한 생각을 가져야 하는지 생각할 수 있는 계기와 함께 

    저자들의 삶 속에서 독서과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배울 수 있는 계기와 내 독서법을 되돌아 볼 수 있는 계기를 선사받아서 나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다.

    더구나 책 제목처럼 항상 긍정적이면서 삶을 성장하는 내 자신이 될 수 있도록 책의 내용을 바탕으로 행동할 것이며 그저 주어진 삶에 지치거나 힘들게 사는 것보다, 삶을 더욱 발전시키는 나 자신이 될 것이다.

    항상 주어진 삶을 탓하며 힘들어했는데, 책을 통해 긍정적인 생각과 책에 대한 생각, 그리고 어떠한 삶을 살아야하는지 개선할 수 있어 좋았다.





    ϻ"책과 콩나무 카페"를 통해 바이북스에서 무료로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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