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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라 일만 하는 사람은 절대 모르는 스마트한 성공들
307쪽 | 규격外
ISBN-10 : 8901166194
ISBN-13 : 9788901166193
죽어라 일만 하는 사람은 절대 모르는 스마트한 성공들 중고
저자 마틴 베레가드 | 역자 김인수 | 출판사 걷는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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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9월 1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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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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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쉬는 사람이 더 크게 성공한다! 죽어라 일만 하는 사람은 절대 모르는 인생의 기술『스마트한 성공들』. 월세 40만 원도 벅찼던 21살 청년이 어떻게 하루 4시간만 일하며 연 매출 550억의 미국에서 가장 혁신적인 기업을 만들 수 있었을까? 북유럽 창업의 신이라 불리는 저자 마틴 베레가드는 손대는 사업마다 승승장구하는 최고의 젊은 기업가이지만 결코 일에 인생을 바치지 않는다고 이야기한다.

저자는 원하는 것을 얻고 만족스러운 삶을 살기 위해서는 일과 삶에 대한 관점을 바꾸는 새로운 전략이 필요함을 강조한다. 이 책은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누구나 삶의 행복을 놓치지 않으면서 성공할 수 있는 비결을 알려주고, 공저자 조던 밀른과 함께 세계 최고 기업가들을 만나 밝혀낸 그들만의 특별한 성공 전략을 고스란히 담아낸 책이다. 가족, 친구, 돈, 성공 그 무엇도 놓치지 않고 완벽하게 승리하는 새로운 인생의 기술 56가지를 소개한다.

아마존이 12억 달러에 인수한 자포스 CEO 토니 셰이, 미국에서 가장 혁신적인 중소기업 스레드리스의 창업자 제이크 니켈, 세계적인 사진 공유 사이트 플리커의 공동 창업자 카테리나 페이크 등 단 10년 만에 무일푼에서 전 세계 1% 백만장자로 성장한 25명의 세계 최고 기업가들의 성공사례들이 가득하다. 이를 통해 성공과 삶의 행복,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었던 비법, 주 35시간 이상 일하지 않으면서도 큰 성과를 낼 수 있었던 비결을 알려준다.

저자소개

저자 : 마틴 베레가드
저자 마틴 베레가드(Martin Bjergegaard)는 손대는 사업마다 승승장구하는 북유럽 최고의 젊은 기업가이자 스타트업 전문가. 덴마크 오르후스 경영대학교에서 전략관리 석사학위를 받았고 졸업 후 맥킨지에서 전략 컨설턴트로 일했다. 다른 무엇보다 일을 우선하는 삶을 살다가 건강은 물론 생활 전체가 무너져 내리는 것을 경험한 뒤 틀에 박히지 않은 자유로운 방식으로 성공한 기업가와 함께 일해 보고 싶어 마이어 그룹으로 자리를 옮겼다. 그곳에서 일하며 자기 분야에서 확고하게 자리를 잡고 성공하면서도 건강과 행복을 뒤로 미루지 않는 삶이 가능하다는 것을 깨달은 그는 2005년 점심을 배달해 주는 B2B 온라인 플랫폼 프로코스트(Frokost.dk)를 설립하여 첫해에 4억 원의 순익을 내고 순식간에 업계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키워 냈다. 뒤이어 2006년에는 마음이 맞는 세 명의 친구들과 여러 작은 회사들을 창업해 공동으로 운영하는 컴퍼니 팩토리(Company Factory) ‘레인메이킹’을 만들었다. 레인메이킹은 대기업을 지향하지 않는다. 그보다는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작은 회사들을 만들어 성장시키고, 목표 매출을 달성하면 가장 잘 경영할 수 있는 사람에게 회사를 넘기고 또 다시 새로운 회사를 시작하는 역동적인 기업이다. 레인메이킹을 시작한 지 3년도 채 지나지 않아 그들은 덴마크에서 막강한 영향력을 가진 회사를 3곳이나 만들어 냈고 그중 독일에서 시작한 회사는 업계 3위에 오를 정도로 빠르게 성장했다. 현재 마틴과 그의 파트너들은 250여 명의 직원들과 함께 런던, 코펜하겐, 베를린에 있는 15개 회사를 경영하고 있으며 연간 매출액은 500억 이상이다. 그들의 목표는 서로 친구 사이를 유지하며 즐겁게 일하고 행복하게 살면서 성공하는 것이다. 주 35시간 이상 일하지 않으며, 1년에 8주 휴가를 가고, 일을 위해 건강과 가족, 친구, 인생을 희생하지 않는다. 최근에는 케냐, 우간다, 태국, 인도에 학교를 설립하는 자선 활동을 하고 있으며, 코펜하겐과 암스테르담, 베를린, 이스라엘 등 세계 7개 도시에서 자금과 노하우가 부족해 어려움을 겪는 스타트업을 지원해 주는 ‘스타트업부트캠프(Startupbootcamp)’를 운영하고 있다. 레인메이킹에서 운영하는 스타트업부트캠프는 유럽의 젊은 초보 기업가들이 가장 참여하고 싶어 하는 프로그램으로 손꼽히며 2014년에는 유럽 최고의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으로 선정되었다.

저자 : 조던 밀른
저자 조던 밀른(Jordan Milne)은 미술품 유통 온라인 플랫폼 자티스타(Zatista) 공동 대표. 노터데임 대학교와 스탠퍼드 대학교에서 각각 협상과 경영관리를 공부했고, 케임브리지 대학교에서 ‘기업가 정신 학위’를 받았다. 19세에 대학 등록금을 마련하기 위해 처음으로 부동산 관련 사업을 시작하여, 2009년 이베이 출신 친구들과 함께 자티스타를 공동 창업해 현재까지 운영하고 있다. 서른 살 미만의 성공한 사람들만 가입할 수 있는 일류 글로벌 커뮤니티 샌드박스 네트워크(The Sandbox Network)의 회원이며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창업 관련 강의를 하고 있다.

역자 : 김인수
역자 김인수는 미국 웨스턴일리노이 대학교 경영대학원과 제주 대학교 통번역대학원을 졸업했다. 글밥 아카데미 수료 후 현재 바른 번역의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역서로는 『승부의 신』, 『부품사회』, 『승자의 본질』, 『도핑과의 전쟁』, 『최고를 요구하라』, 『강한 팀의 조건』, 『당근과 채직』 등이 있다.

목차

한국의 독자들에게
들어가는 글

Part 1. 어떻게 그들은 무일푼으로 세계 최고 기업가가 되었을까

1. 59세에 내 남동생을 낳은 아버지로부터 배운 것
2. 그들이 아니었다면 10초에 1개씩 팔리는 록시땅 핸드크림은 나오지 않았다
3. 당당함은 돈이 아니라 관계에서 비롯된다
4. 개를 물어 버린 사람이 되라
5. 꼭 좁은 차고에서 일해야 스티브 잡스가 되는 건 아니다
6. 제발 아이디어를 숨기기 위해 애쓰지 마라
7. 세계 1위 컨설팅 기업 맥킨지가 직접 경영한 회사는 왜 망했을까?
8. 성공해 본 사람이 또 성공하는 ‘성공 보존의 법칙’
9. 기다리는 사람은 죽을 때까지 기다리기만 할 뿐이다

Part 2. 죽어라 일만 하는 사람은 절대 모르는 성공의 비밀 11
1. ‘잘못한 게 뭘까’가 아니라 ‘잘한 게 뭘까’를 생각하라
2. 과도한 혁신은 느린 것만 못하다
3. 작은 실험의 가치
4. 온리원이 돼야 넘버원이 될 수 있다
5. 인생의 목표를 생각하는 데 2시간을 써라
6. 가장 좋은 제품, 가장 좋은 카피를 만드는 법
7. 당신의 약점을 공격하는 사람과 어울리지 마라
8. 함께 여행을 가고 싶은 사람과 일하라
9. 진실로 중요한 일에 집중하라
10. 아이디어는 책상 밖에 있다
11. 사람들은 자신의 말을 들어주는 사람에게 마음을 연다

Part 3. 억울하겠지만, 잘 쉬는 사람이 더 크게 성공한다
1. 아침에 일어나서 제일 먼저 해야 할 일
2. 어떻게든 내 힘으로 해결하겠다는 집착을 버려라
3. 자식이 없어도 있는 것처럼 퇴근하라
4. 실패하고 싶지 않다면 세상에 둘도 없는 겁쟁이처럼 작전을 짜라
5. 시간을 늘려 주는 8-8-8 원칙
6. 준비 운동이 구명조끼보다 더 중요하다
7. 생각만 해도 행복한 장소에서 살아라
8. 햇볕, 바람, 숲보다 더 좋은 약은 없다
9. 억울하겠지만, 잘 쉬는 사람이 더 크게 성공한다
10. 다른 사람을 먼저 쉬게 하라

Part 4. 어떻게 스마트하게 일할 것인가
1. 적게 일하고 똑같은 성과를 올리는 사람들의 비밀
2. 억지로 쥐어짜는 에너지는 금방 동이 난다
3. 6개월 전에 예약해야 먹을 수 있는 레스토랑의 메뉴 개발법
4. 그 이메일은 보내지 마라
5. 힘든 결정일수록 미루지 마라
6. 무엇을 버려야 할지 아는 사람이 성공한다
7. 1920년대 말 철도업이 순식간에 몰락한 이유
8. 늙지 않는 뇌의 비밀
9. 실패하는 사람과 실패하지 않는 사람의 차이
10. 평화주의자가 되라
11. 내 여동생의 친구의 친구의 ‘페친’이 과연 진짜 친구일까?
12. 아껴야 하는 건 돈이 아니라 시간이다
13. 생각하는 법을 배우기 전에 생각을 멈추는 법을 배워라
14. 빨리 죽기 싫다면 더 자라

Part 5. 가족, 친구, 돈, 성공
그 무엇도 놓치지 않는 새로운 인생의 기술 12


1. 기분 좋은 에너지를 갉아먹는 사람과 함께 있지 마라
2. 어마어마한 사업 계획서는 잊고 즉각 본론으로 들어가라
3. 초보 사업가를 위한 투자 유치 노하우
4. 한 번도 실패하지 않고 성공하는 사람은 없다
5. 아무리 실현 가능성이 적은 일이라도 절대 포기해서는 안 되는 이유
6. 영리한 테이커보다 우직한 기버가 성공한다
7. 언제나 자신을 ‘먼저’ 보살펴라
8. 딱 1시간만 완전히 몰입하라
9. 자투리 시간이 10년 후 당신의 건강을 결정한다
10. 승부를 봐야 할 때는 주저하지 말고 모든 것을 다 걸어라
11. 시간을 허비하는 일들을 없애는 법
12. 내일은 쉬어라, 아무 생각 말고

우리가 만난 롤 모델들
레인메이킹에 관하여

책 속으로

사람들은 20~30대에 일에 ‘올인’하면 나중에 엄청난 보상을 받게 될 거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런 생각은 위험하고 불안한 투자일 수밖에 없다. ‘보류하는 삶’을 살면 가슴에 응어리가 맺힌다. 회사에 다니든, 프리랜서든, 사업가든, 학생이든, 자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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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20~30대에 일에 ‘올인’하면 나중에 엄청난 보상을 받게 될 거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런 생각은 위험하고 불안한 투자일 수밖에 없다. ‘보류하는 삶’을 살면 가슴에 응어리가 맺힌다. 회사에 다니든, 프리랜서든, 사업가든, 학생이든, 자신이 무엇을 하고 싶어 하는지는 본인이 가장 잘 알 것이다. 죽기 전에 ‘했어야 했는데……’라고 후회할 것 같은 그 일을 하루에 1시간씩이라도 실행하면서 현재의 삶을 살아라. 순간을 미루면 인생마저 미루게 된다. _「59세에 내 남동생을 낳은 아버지로부터 배운 것」

누군가와 함께 일하는 것을 겁내지 마라. 그가 제 몫을 못할까 봐, 성과를 갉아먹는 그를 책임져야 할까 봐, 재무 관념이 명확하지 않아 손해를 볼까 봐 모든 걸 혼자 짊어지고 가기에는 좋은 파트너를 만났을 때 얻을 수 있는 성취가 너무나 크다. _「그들이 아니었다면 10초에 1개씩 팔리는 록시땅 핸드크림은 나오지 않았다」

아주 작은 성공이라도 좋다. 성공의 경험은 신용을 쌓고 사회적 관계를 맺는 데 도움을 주며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 한다. ‘대박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그때 시작하겠다고 망설이고 있는가. 당신이 지금 공들이고 있는 일이 수십억 달러짜리 아이디어가 아닐지라도, 그 일이 성공으로 가는 중요한 첫걸음일 수도 있다. 그러니 무슨 일을 하든 멈추지 말고 전진하라. 그 일이 당신이 원하는 삶에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가게 해 줄 가속페달일 수 있다. _「성공해 본 사람이 또 성공하는 ‘성공 보존의 법칙’」

많은 사람들이 뒤처지지 않겠다는 생각에 실시간으로 정보를 확인하지만, 아무리 열심히 새로운 정보와 지식을 따라가도 기껏해야 간신히 트렌드를 따라잡을 뿐이다. 남들도 다 아는 것을 알기 위해 노력하는 것은 중요하지 않다.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다른 사람들과는 다른 무언가를 알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다. 거기에서 기회가 발생하기 때문이다. _「온리원이 돼야 넘버원이 될 수 있다」

메모 애플리케이션 에버노트의 창업자 겸 CEO 필 리빈의 인생의 목적은 사람들을 똑똑하게 만들어서 인류가 멸망하지 않도록 돕는 것이다. 여덟 살 때 어머니와 나눈 대화에서 언젠가는 이 세상도 끝나고 말 것이라는 말에 충격을 받은 그는 사람들이 아이디어를 잘 정리해서 덜 우둔해지면 인류의 멸망이 늦춰질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렇게 세상을 지키겠다는 강한 열망에서 탄생한 에버노트는 현재 전 세계 8천만 명 이상이 사용하는 기업 가치 1조원의 막강한 회사가 되었다. _「인생의 목표를 생각하는 데 2시간을 써라」

무엇보다 모든 사람들과 다 협력해야 한다는 생각은 버리는 것이 좋다. 때로 의도적으로 누군가를 피하는 행동에 죄책감을 갖는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포식자가 노리는 것이 바로 당신의 착한 마음이라는 것을 기억하길 바란다. 에너지와 기쁨을 주는 사람을 선택하고,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 자신을 기진맥진하게 만들거나 이용하려는 사람을 멀리하는 것은 너무도 당연한 일이다. _「당신의 약점을 공격하는 사람과 어울리지 마라」

어떤 프로젝트를 하든 정말 중요한 일은 한 가지뿐이거나 많아야 세 가지에 불과하다. 머리를 복잡하게 만드는 수십 가지의 나머지 일들은 다른 사람에게 맡겨도 되는 덜 중요한 일들이다. 모든 일을 끌어안고 혼자 해 보려고 낑낑댈 때보다 기획, 마케팅, 고객 분석 등등 일의 성패가 달려 있는 중요한 일에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는 것이 통계적으로 훨씬 더 결과가 좋았다. _「진실로 중요한 일에 집중하라」

학교에서 강조하는 대로 잘 쓴 사업 계획서에 절반의 성공이 담겨 있다면, 4~6년 동안 경영학을 배우고 나온 학생들은 당장이라도 사업을 시작할 수 있어야 할 것이다. 하지만 사회에 나오면 노련한 계획서 작성 전문가였던 그들은 그야말로 아무것도 모르는 햇병아리가 되고 만다. 현실에서는 모든 것이 추측에 의해 이뤄지기 때문이다. 그야말로 이론과 현실의 차이다. _「어마어마한 사업 계획서는 잊고 즉각 본론으로 들어가라」

전 세계인의 운동화가 된 탐스슈즈의 대표 블레이크 마이코스키는 탐스슈즈를 만들기 전까지만 해도 자신은 돈과 성공만 밝히는 기계였다고 말한다. 그러나 오히려 돈과 성공을 욕심내지 않고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의미 있는 일을 하겠다는 생각을 갖고 사업을 시작하자 어느 때보다 큰 보상을 얻을 수 있었다고 한다. _「영리한 테이커보다 우직한 기버가 성공한다」

무엇보다 자신을 ‘먼저’ 보살펴야 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자기를 먼저 보살피지 못하는 사람은 주어진 과제에 집중하지 못하고 딴생각이 많아지고 조금만 힘들어도 동료와 친구, 가족들에게 짜증을 낸다. 심지어 양말 짝 맞추기 같은 간단한 일조차도 엄청나게 어려운 일로 생각하게 된다. 자신을 방치하는 사람은 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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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영국 공인 경제경영연구소 선정 2013/2014 올해의 책 “억울하겠지만, 잘 쉬는 사람이 더 크게 성공한다!” 단 10년 만에 무일푼에서 전 세계 1% 백만장자로 성장한 세계 최고 기업가 25인이 들려주는 56가지 스마트한 성공 전략 하루 3...

[출판사서평 더 보기]

영국 공인 경제경영연구소 선정 2013/2014 올해의 책
“억울하겠지만, 잘 쉬는 사람이 더 크게 성공한다!”
단 10년 만에 무일푼에서 전 세계 1% 백만장자로 성장한
세계 최고 기업가 25인이 들려주는 56가지 스마트한 성공 전략

하루 3시간씩 자며 일에만 매달리던 맥킨지 컨설턴트에서 1년에 8주 휴가를 쓰면서도 연 매출 500억 원을 벌어들이는 기업가로 변신한 북유럽 최고의 창업의 신 마틴 베레가드가 전 세계 최고 기업가들을 만나 밝혀낸 가족, 친구, 건강, 돈, 성공 그 무엇도 놓치지 않고 완벽하게 승리하는 법.

잘나가는 맥킨지 컨설턴트였던 저자 마틴 베레가드는 쿠웨이트 출장 중 호텔 복도에서 과로로 쓰러져 5시간 동안 기절했던 사건을 겪은 후 풍요로운 미래를 위해 죽어라 일에 매달려야 한다는 기존의 성공 방식에 의문을 품었다. 그는 자기 분야에서 확고하게 자리를 잡고 성공하면서도 건강과 행복을 뒤로 미루지 않는 삶이 가능하다고 믿었다. 그로부터 8년 후 그는 자신의 삶과 건강, 가족, 친구를 우선순위에 두면서도 최고의 성과를 내는 회사를 만들었고, 자신의 성공이 행운이 아니라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이라는 사실을 증명하기 위해 공저자 조던 밀른과 2년간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수백 명의 영향력 있는 세계 리더들과 성공한 기업가들을 만났다. 이 책은 그중에서도 무일푼으로 전 세계 1% 백만장자 대열에 오르고 삶의 행복도 포기하지 않은 세계 최고의 기업가 25인을 롤 모델로 선정해 즐겁게 일하고 행복하게 살면서 성공하는 노하우를 담았다.

이 책은 영국 언론의 극찬 속에 출간 즉시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올랐고 ‘당신이 어떤 상황에 있든 완벽하게 승리할 수 있는 길을 알려 주는 책’이라는 평을 받으며 영국 공인경제경영연구소와 영국 국립도서관이 뽑은 ‘2013/2014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었다. 회사가 가족보다 우선이며 치열한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무조건 열심히 일하는 수밖에 없다고 생각하는 대다수 직장인들에게 삶이 주는 소소한 행복들을 놓치지 않으면서 일에서도 성공할 수 있는 실현가능한 해법을 알려 줄 것이다.

- 출판사 서평 -

영국 공인경제경영연구소 선정 2013/2014 올해의 책!

하루 3시간씩 자며 죽어라 일만 하던 맥킨지 컨설턴트,
1년에 8주 휴가를 쓰면서도 연 매출 500억 원을 벌어들이는
북유럽 최고의 창업의 신으로 변신하다

북유럽 창업의 신으로 불리는 마틴 베레가드는 손대는 사업마다 승승장구하는 최고의 젊은 기업가이지만 결코 일에 인생을 바치지 않는다. 그는 15개의 회사를 경영하고 연간 매출액이 500억 원이 넘는 기업을 이끌면서도 주 35시간 이상 일하지 않으며 1년에 8주 휴가를 간다. 대다수 사람들이 현실과 동떨어진 이상적인 삶이라고 여겼던 ‘즐겁게 일하고 경제적 풍족함도 누리는 삶’을 실제로 살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마틴이 처음부터 이런 삶을 산 것은 아니었다. 세계 최고의 컨설팅 회사 맥킨지에서 일할 때만 해도 그는 덴마크, 스웨덴, 쿠웨이트를 오가며 여러 프로젝트를 성사시키느라 하루에 3시간씩밖에 못 자는 고된 하루하루를 보냈다. 쾌활한 에너지가 넘쳤던 그는 늘 피로감을 느꼈고, 높은 연봉을 받으면 누릴 수 있을 거라 생각했던 여유로운 생활과도 점점 멀어져갔다. 그러던 어느 날 출장 차 머물던 호텔 복도에서 쓰러져 잠들어 버리는 사건이 발생했고 이 일로 인생이 어딘가 잘못 돌아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그는 남들이 부러워할 만큼 많은 돈을 벌 수 있었던 맥킨지를 그만두었다. 이후 덴마크 식품 대기업 마이어 그룹에서 일하며 즐거운 마음으로 일할 때 나오는 에너지가 억지로 견디며 일할 때와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큰 성과를 만들어 낸다는 사실을 경험했다. 이 경험을 토대로 ‘레인메이킹’이라는 컴퍼니 팩토리를 만들었고 일과 삶의 균형을 지키는 것을 최우선 원칙으로 여기며 8년 만에 3개 회사를 업계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키워냈다.

북유럽 최고의 창업의 신 마틴 베레가드가 전 세계 최고 기업가들을 만나 밝혀낸
가족, 친구, 건강, 돈, 성공 그 무엇도 놓치지 않고 완벽하게 승리하는 새로운 인생의 기술 56
마틴은 자신이 이뤄 낸 것처럼 누구나 삶의 행복을 놓치지 않으면서 성공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고 믿었다. 그리고 이를 증명하기 위해 공저자 조던 밀른과 함께 일에서의 성공과 삶의 행복,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사람들을 찾아 나섰다. 그들은 절대 죽어라 일만 하는 사람들이 아니었다. 자신이 잘할 수 있는 일을 찾아 가장 효율적으로 이익을 실현시키는 방법을 터득한 사람들이었다. 아마존이 12억 달러에 인수한 자포스 CEO 토니 셰이, 미국에서 가장 혁신적인 중소기업 스레드리스의 창업자 제이크 니켈, 세계적인 사진 공유 사이트 플리커의 공동 창업자 카테리나 페이크, ‘인도의 빌 게이츠’라 불리는 인포시스의 공동 창립자 나라야나 무르티 등 이 책에 실린 25명의 세계 최고 기업가들은 주 35시간 이상 일하지 않으면서도 더 큰 성과를 내고 저녁은 가족과 함께 먹는 것을 당연하게 지키며 자신의 에너지를 재충전하는 데 충분한 시간을 쓰고, 가족 친구들과 틈틈이 세계를 여행하면서도 업계의 판도를 좌지우지할 정도의 영향력을 가졌고 수백만 심지어 수천만 달러의 가치를 지닌 사업체를 운영하고 있는 사람들이었다. 마틴과 조던은 그들로부터 배운 가족, 친구, 건강, 돈, 성공 그 무엇도 놓치지 않으면서 완벽하게 승리하는 56가지 새로운 인생의 기술을 이 책에 고스란히 담았다.

이 책은 영국 공인경제경영연구소와 영국 국립도서관이 경영의 미래에 대한 통찰력이 돋보이는 책에게 주는 ‘2013/2014 올해의 책’ 상을 수상하였다. 또한 출간 즉시 영국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올라 한 달 넘게 경영서 TOP10에 머물렀으며, 러시아에서는 장기간 종합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2013년 5월 영국에서 첫 출간된 이후 현재까지 11개의 언어로 출간되었고 총 30개국에 출간될 예정이다. 이 책은 회사를 가족보다 우선시하며, 칼퇴근보다 야근이 마음 편하고, 높은 연봉을 받으면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과도 일할 수 있다고 착각하며, 인정받기 위해 지칠 때까지 스스로를 혹사시키고, 치열한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무조건 열심히 일하는 수밖에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일도 삶도 최상의 상태로 만들어 주는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 줄 것이다.

어떻게 월세 40만 원도 벅찼던 21살 청년이 하루 4시간만 일하며
연 매출 550억의 미국에서 가장 혁신적인 기업을 만들 수 있었을까?

지난 10여 년 동안 세상은 믿을 수 없을 만큼 달라졌다. 게임 애플리케이션 하나로 하루아침에 수십억을 번 십대가 등장하고, 노트북만 있으면 서울에서든 코펜하겐에서든 일할 수 있는 세상이다. 불가능하다고 여겼던 일들이 가능해지고, 거의 모든 일에 기존의 방식 대신 새로운 방식이 필요하게 되었다. 그러나 일과 먹고 사는 문제를 대하는 사람들의 태도는 전혀 바뀌지 않았다. 사람들은 여전히 성공하려면 건강과 행복, 사랑하는 사람들과의 관계를 희생해야 하고, 하고 싶은 일들을 포기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그렇게 스스로를 한계점까지 몰아세우며 죽어라 일만 해도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없는 것이 현실이다. 이런 세상에서 원하는 것을 얻고 만족스런 삶을 살기 위해서는 일과 삶에 대한 관점을 바꾸는 새로운 전략이 필요하다.

첫째, 인생의 목표를 찾는 데 적어도 2시간을 써야 한다. 인생의 목표를 찾은 사람은 다른 사람에게 휘둘리거나 남과 비교하며 스스로를 몰아세우지 않는다. 또한 목표가 없는 사람은 어려움이 닥쳤을 때 눈앞의 문제를 해결하는 데만 급급해 얼마 지나지 않아 다시 비슷한 시련에 빠지지만, 목표가 있는 사람은 멀리 내다보며 대안을 찾고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 낸다. 세계 최대의 온라인 쇼핑몰 자포스의 CEO 토니 셰이의 목표는 ‘고객에게 행복을 배달한다’였다. 이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그는 폭주하는 고객의 불만들을 오히려 조언으로 삼았고 24시간 상담 콜센터를 운영하며 기회를 만들었다. 이 덕분에 연 매출 160만 달러였던 자포스는 9년 만에 10억 달러를 넘나드는 폭발적인 성장을 할 수 있었다.
둘째, 해야 할 일과 하지 말아야 할 일을 구분해야 한다. 세계 최고의 기업가들은 모든 일을 잘하는 사람들이 아니었다. 그들은 자신이 잘하는 일에 집중하고 그 외에 일들은 자신보다 더 능력 있는 사람들에게 위임할 줄 알았다. 그래서 쓸데없이 일 걱정을 하느라 시간을 낭비하지 않았고 가정과 회사 모두에서 자신의 역할을 충실히 해낼 수 있었다.
셋째, ‘혼자’가 아니라 ‘함께’ 잘 사는 세상을 추구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모든 사람을 적으로 돌리면 아무리 능력이 있는 사람이라도 절대 잘될 수 없다. 저자는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수백 명의 성공한 사람들을 만난 후 그들에게 놀라운 공통점이 있음을 발견했다. 일중독자가 아니라는 것뿐만 아니라 그들 대부분이 ‘기버(Giver)’에 속한다는 사실이었다. 그들은 탁월한 아이디어를 숨기기 위해 애쓰고, 자신만 성공하기 위해 아등바등하고 혼자만 길게 휴가를 가는 사람들이 아니었다. 그들은 자신이 그런 삶을 누리기 위해 함께 일하는 모든 사람들이 그렇게 할 수 있도록 돕는 사람들이었다. 주변 사람들이 일을 즐기고 행복한 삶을 살면 자연스럽게 일과 삶의 균형을 맞추는 문화가 형성되어 굳이 힘들게 노력하지 않아도 편하고 즐겁게 일할 수 있는 시스템이 만들어진다는 것을 알았던 것이다. 월세 400달러도 감당하기 힘들었던 제이크 니켈이 미국에서 가장 혁신적인 기업 스레드리스를 세우고 순자산 5천만 달러의 백만장자로 성장할 수 있었던 비밀도 여기에 있다. 그는 자신만의 티셔츠를 만들고 싶었고 자신과 비슷한 소망을 가진 많은 사람들에게도 그 꿈을 실현할 기회를 주고자 했다. 그래서 모든 고객이 디자이너가 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었고, 얼마 지나지 않아 전 세계 등록 회원 253만 명, 출시된 상품마다 100퍼센트 판매라는 놀라운 성과를 거두었다.

인생의 목표에 대해 고민하기에는 당장 먹고 사는 문제가 급하고, 모든 일을 다 잘해야만 인정받을 수 있으며, 내 몸 하나 건사하기도 힘든 세상이라고 생각하는가. 계속 그렇게만 생각한다면 하루 12시간씩 일해도 결코 만족스런 결과를 얻을 수 없을 것이다. 희생 없이 성공한 사람들은 책상 앞에 20시간씩 앉아 있는 대신 8시간 일하고 8시간 놀고 8시간 잠을 잤으며, 무조건 높은 연봉만 좇는 것이 아니라 진심으로 좋아하는 사람과 함께 일하고, 재미있는 일을 찾아다니기보다 일을 재미있게 하는 방법을 고민하며 비교적 짧은 시간 안에 모두가 불가능한 꿈이라고 생각했던 풍요롭고 여유로운 삶을 이루어 냈다. 여러분은 어떤 삶을 살고 싶은가?

“억울하겠지만, 잘 쉬는 사람이 더 크게 성공한다!”
죽어라 일만 하는 사람은 절대 모르는 스마트한 성공의 비밀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경영 구루로 불리는 마케팅 전문가 세스 고딘은 야후의 마케팅 담당 부사장으로 일할 당시 마감 시간을 맞추기 위해 몇 달 동안 사무실에서 지내며 일했던 적이 있었다. 그러나 사무실에 갇혀 일하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아이디어는 고갈됐고 프로젝트가 끝난 후에는 몸마저 쇠약해져 6개월 동안 병원 신세를 져야 했다. 더 좋지 않은 것은 한번 잃어버린 건강이 한 달을 쉰 후에도 다시 예전처럼 돌아오지 못했다는 사실이다. 그 다음부터는 몇 달이 아니라 며칠만 무리해도 업무 효율이 뚝 떨어졌다.
우리는 소중한 것을 잃은 후에야 성공을 위해 너무나 많은 것들을 희생했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야후의 마케팅 담당 부사장이 아니더라도 이런 일을 겪는 사람은 우리 주위에 비일비재하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통계에 따르면 한국인의 연 평균 근무 시간은 2090시간으로 하루 평균 10시간 30분 일하며 이는 OECD 평균인 1765시간을 크게 상회하는 수치다. ‘일과 삶의 균형’ 부문에서 한국이 전체 36개국 중 34위에 그쳤다는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한 결과다. 반면 ‘노동 생산성’ 부문에서는 34개국 중 28위를, ‘행복감’은 33위를 기록했다. 오래 일하지만 생산성은 낮고, 피로가 계속 누적되고, 가족과는 점점 소원해지며 삶의 주도권을 잃은 채 이리저리 일에 끌려다니는 우리의 삶에는 돌파구가 필요하다.
열심히 일하는 만큼 잘 쉬는 것이 중요하다는 믿음을 가지고 그것을 실천하는 일은 그래서 중요하다. 사람들은 성공하면 행복해질 거라는 생각으로 현재를 희생하지만, 행복한 사람이 성공할 확률은 성공한 사람이 행복할 확률보다 훨씬 더 높다. 마땅히 누려야 할 삶의 행복을 놓치지 않으면서 단 10년 만에 무일푼에서 세계 최고 기업가로 성장한 사람들은 무엇보다 자신을 ‘먼저’ 돌보라고 말한다. 돈은 벌었지만 함께 기뻐할 사람도 없고 몸은 만신창이라면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후회하는 삶을 살지 않기 위해서는 일과 삶, 성공과 행복, 불안과 희망이 적절한 균형을 이루어야 한다. 이러한 삶은 더 많은 영감과 긍정적인 에너지, 빛나는 창의성을 주기 때문에 행복의 기회뿐 아니라 돈을 더 벌 수 있는 행운 또한 제공한다. 스스로를 쥐어짜는 방식으로는 더 이상 우리가 바라는 성공과 행복을 얻을 수 없다.
이제 일과 삶, 둘 중 하나만을 선택해야 하는 시대는 지나갔다. 우리에겐 열정과 야망, 성공을 여유 있고 멋진 삶과 함께 달성할 수 있는 세 번째 선택권이 있다. 이 책은 일 외의 소중한 것들을 놓치지 않으면서 충분히 삶을 즐기고 즐거운 마음으로 목표를 달성하는 방법을 알려 주는 최고의 참고서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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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샘 월튼이 죽기 전에 마지막으로 한 말이 무엇인지 아는가.바로 "인생을 잘못 살았어"였다. 그는 자식들에 대해 아는 것이 거...

    "샘 월튼이 죽기 전에 마지막으로 한 말이 무엇인지 아는가.바로 "인생을 잘못 살았어"였다. 그는 자식들에 대해 아는 것이 거의 없었고 손자들의 이름은 절반도 외우지 못했으며 친구라 부를 수 있는 사람도 남아 있지 않았다.
    게다가 아내 역시 순전히 의무감 때문에 자신의 곁에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자 성공을 위해 너무나 큰 대가를 치렀다는 것을 깨달았다."- '들어가는 글' 중에서


    '성공의 진정한 의미'를 고민하게 하는 일화다. 기술의 진화로 세상은 점점 더 스마트해지는데, 그만큼 오히려 그 반대다. 기술의 혜택으로 업무는 줄어야 할텐데 아니라는 말이다.휴대전화 덕분(?)에 업무전화는 퇴근 후에도 울리고, 24시간 배달되는 메일은 집에서도 야근을 부추긴다. 근무 중 메신저에 수시로 울려대는 상사의 메시지는 또 어떻고?


    성공하면 행복할 거란 생각은 오늘의 불행을 부르는 착각이다. 얼른 버리자. 오히려 오늘 행복하면 내일 성공할 수 있다.
    그럼 오늘의 행복은 뭘까? 당장의 1분, 1시간, 오늘 하루를 즐겁게 산다면 그 순간을 '행복하다'고 말할 수 있다는 거다.

    결론은 순간 순간을 즐겁게 사는 것이다. 그럼 일과 가정과 내 생활에서 즐거운 방법은 뭘까?


    무일푼에서 리마커블한 자수성가를 이룬 25명의 기업가들이 그 놀라운 비밀을 토해놨다.
    그들이 전하는 비밀은 그들의 성공만큼이나 놀랍도록 단순하고 실천가능한 것들, 하지만 정말 중요한 것들이다.
    이것만으로 이 책을 읽어야할 이유는 충분하다.

     

    "누구에게나 다 때가 있습니다." 어느 대중목욕탕 세신(洗身) 코너 벽면에 쓰여진 글이다.

    말장난 같지만, 책 마다 읽어야 할 때가 있다.
    이 책은 올 한해라는 미래를 계획하는 지금, 딱 읽어야 할 책이다.

  • 샘 월튼이 죽기 전에 마지막으로 한 말이 무엇인지 아는가. 바로 "인생을 잘못 살았어"였다. 그는 자식들에 대해 아는 것이...

    샘 월튼이 죽기 전에 마지막으로 한 말이 무엇인지 아는가. 바로 "인생을 잘못 살았어"였다. 그는 자식들에 대해 아는 것이 거의 없었고 손자들의 이름은 절반도 외우지 못했으며 친구라 부를 수 있는 사람도 남아 있지 않았다. 게다가 아내 역시 순전히 의무감 때문에 자신의 곁에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자 성공을 위해 너무나 큰 대가를 치렀다는 것을 깨달았다. - '들어가는 글' 중에서

     

     

    샘 월튼의 슬픈 유언은 당시 전 세계인들에게 가히 충격이었다. 월마트의 창업주이자 시애틀을 통째로 사고도 남을 만큼 큰 돈을 번 사람이 죽을 때 이런 후회를 했으니 도대체 살면서 무엇을 잘못했는지 생각해보지 않을 수 없었기 때문이다. 어느 누가 죽을 때 이런 마지막 인사를 남기고 싶겠는가 말이다.

     

    사람은 주週당 30시간에서 60시간 정도 일할 때 '최대의 행복감'을 느낀다고 말한다. 일하는 시간이 너무 적다면 자이실현의 기회를 충분히 가질 수 없고, 반대로 일하는 시간이 너무 길면 체력이 떨어져서 삶에 대한 의욕이 사라질 수도 있다. 잘 먹고 잘 살기 위해서 일을 하는 것인데 일하는데 모든 체력을 다 허비한다면 정작 좋아하는것을 즐길 수 없게 된다.

     

    마케팅 전문가 세스 고딘은 야후의 마케팅 담당 부사장으로 재직시 마감 시간을 맞추려고 여러 달 사무실에서 지내며 일했던 적이 있었다. 하지만 사무실에 갇혀 일하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아이디어는 고갈됐고 프로젝트가 종료된 후 몸마저 쇠약해져 6개월 동안 병원에서 지내야 했다고 한다.

     

    우리들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게 무엇일까? 건강, 가족, 친구, 돈 등등. 그런데, 이말고도 무수히 많은 것 중 우리들이 현실적으로 선택하는 것은 일이다. 일을 통해 돈을 벌어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거나 친구 또는 연인과 즐거운 관계를 유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씁쓸하게도 일이라는 존재가 관계를 단절시키고 건강을 악화시키는 주범이라는 사실이다.

     

    샘 월튼처럼 후회하지 않는 삶을 살려면 일과 삶, 성공과 행복, 불안과 희망이 적절하게 균형 잡혀야 한다.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면 결국 문제가 생길 수밖에 없다. 그렇다면 우리들은 어떻게 살아야 할까? 사실 균형도 습관이다. 하루하루가 균형으로 채워진다면 주위 환경도 이에 맞춰 재편성된다. 당연히 노력하는 사람에게 이런 길이 열릴 것이다.

     

     

     

    이 책에는 삶의 행복을 놓치지 않으면서 단 10년 만에 무일푼에서 세계 최고 기업가로 성장한 사람들의 56가지 전략들이 소개된다. 이들은 절대 죽어라 일만 하는 사람들이 아니었다. 24시간을 가장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방법을 알고 있었고, 진심으로 좋아하는 사람과 함께 일하며, 일에 인생을 바치기보다 자신과 가족에게 충분한 시간을 할애하는 사람들이었다. 

     

    사람들은 20~30대에 일에 '올인'하면 나중에 엄청난 보상을 받게 될 거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런 생각은 위험하고 불안한 투자일 수밖에 없다. '보류하는 삶'을 살면 가슴에 응어리가 맺힌다. 세계적인 벤처 캐피털 KPCB의 파트너 랜디 코미사<승려와 수수께끼>에서 미루는 삶을 사는 사람들의 사고방식을 이렇게 요약한다.

     

    "일단 해야만 하는 일을 한다. 그러고 나서 일이 잘되면 하고 싶은 일을 한다. 하지만 이 계획의 문제점은 끈질지게 두 번째 단계까지 다다른 몇 안 되는 사람들이 정작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이었는지 모르는 경우가 대부분이라는 것이다" 

     

    회사에 다니든, 프리랜서든, 사업가든, 학생이든, 자신이 무엇을 하고 싶어 하는지는 본인이 가장 잘 알 것이다. 죽기 전에 '했어야 했는데......'라고 후회할 것 같은 그 일을 하루에 1시간씩이라도 실행하면서 현재의 삶을 살아라. 순간을 미루면 인생마저 미루게 된다.

     

     

    록시땅 핸드크림은 2인 3각에 의한 성공 신화였다

     

    자연주의 화장품 개발을 최우선 가치로 생각하고 평생을 바쳐 온 올리비에가 제품 개발 분야를 맡고, 철저한 시장 분석과 소비자 조사를 통해 사업가로서 큰 성공을 거두었던 비즈니스맨 라이놀트가 경영을 담당했다. 두 사람이 다 망해 가는 로컬 화장품을 다시 일으켜 세워 큰 성공을 이룰 수 있었던 것은 물과 불처럼 서로 상극이었던 자신의 에너지를 조화롭게 이용했기 때문이다.

     

    두 사람은 마치 좌뇌와 우뇌처럼 서로의 감성과 이성이 되어 부족한 부분을 채워 주었고 설득과 토론을 통해 공동의 가치와 목표를 거스르지 않고 이견을 좁혀 나갔다. 그래서 동업 초기 10년 동안 적자를 면치 못했을 때도 믿음의 관계가 깨지지 않고 파트너십을 유지할 수 있었다.

     

    록시땅 설립자인 올리비에 보쏭(1953~ )

     라이놀트 가이거(좌), 올리비에 보송(우)

     

    누군가와 함께 일하는 것을 겁내지 마라. 그가 제 몫을 못할까 봐, 성과를 갉아먹는 그를 책임져야 할까 봐, 재무 관념이 명확하지 않아 손해를 볼까 봐 모든 걸 혼자 짊어지고 가기에는 좋은 파트너를 만났을 때 얻을 수 있는 성취가 너무나 크다. 그 합은 둘 이상의 결과를 만들어 낸다.

     

    프랑스의 유명한 자연주위 화장품 록시땅은 성향이나 성격이 서로 판이한 두 사람이 만나 세계적인 브랜드를 만들어 낸 케이스다. 올리비에 보송라이놀트 가이거는 단 3개의 매장을 17년 만에 전 세계 100개국에 1,500개 매장을 가진 글로벌 기업으로 키워 냈다. 대표 제품인 핸드크림은 10초에 하나씩 팔린다.

     

    세계 최고의 창업사관학교 와이콤비네이터의 공동 창업자 폴 그레이엄'스타트업을 망치는 열여덟 가지 실수'라는 칼럼에서 스타트업이 피해야 할 첫 번째 대상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이렇게 답했다. 바로 1인 창업주라고. 좋은 파트너를 만나는 것은 더하기와 곱셈의 영역이다.

     

     

    맥킨지가 직접 경영한 회사는 왜 망했을까?

     

    맥킨지는 세계적인 컨설팅 회사다. 1990년대 후반 맥킨지는 새로운 사업 방식을 도입했다. 기존에 하던 컨설팅 수수료 징수 대신에 스타트업의 시작 단계부터 기업가와 함께 일하며 수입의 일부를 나눠 갖기로 한 것이다. 이들은 맥킨지의 수익을 획기적으로 높여 줄뿐만 아니라 그들의 경영수완도 외부에 널리 알리는 기회가 될 것으로 판단했다.

     

    하지만 예상은 보기 좋게 빗나갔다. 신규 사업의 가능성을 판단하는 그들의 눈은 일반인과 다를 바가 없었다. 어떤 사업이 성공하고 실패할지, 그리고 잠재력이 있는 사업 분야도 알아보지 못했다. 심지어 그들은 휴대전화가 틈새시장용이라고 예상하기도 했을 정도였다. 왜 그럴까?

     

    이들은 스타트업이 한 번의 성공을 위해 수십 번 실패하는 실험 조직이라는 사실을 전혀 고려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또 그들은 사업에는 예측불가능한 요인들이 너무나 많이 작용하므로 미래를 예견하려는 노력 자체가 헛수고일 뿐이라는 사실도 인정하지 않았다. 결국 이들은 기가 막힌 전략도 현장에선 별 쓸모가 없다는 씁쓸한 교훈만 얻은 채 그 신사업을 접어야 했다.

     

    "아홉 번 실패해도 계속 도전하라. 사업하는 사람에게 10전 10승은 있을 수 없다"

    - 야나이 다다시  유니클로 회장

     

    최후의 승자가 되기 위해서는 누구나 여러 번의 시도를 거쳐야만 한다. 지금 궁지에 몰려 있거나 프로젝트가 실패했다고 해서 사업 자체가 실패했다고 생각하지 마라. 성공한 사람들은 수없이 실패하고 그 실패를 경험 삼아 다시 시도하고 도전했기 때문에 원하는 삶을 살 수 있게 된 것이다.

     

     

    고기 맛도 먹어본 사람이 안다

     

    어떤 목표든지 한 번 자력으로 성취해 본 사람은 다른 외부 충격이 없는 한 결코 그 이전 단계로 떨어지지 않는다. 일도 마찬가지다. 일정한 궤도에 오르면 처음에 했던 고생을 다시 반복하는 일은 거의 없다. 성공하는 사람들 대부분 그 상태에서 가속 페달을 밟는다. 자신의 재능과 능력을 발견했을 때를 놓치지 않고 더 큰 운동량을 만들어 내는 것이다.

     

    마크 저그버그, 우리는 대개 그를 페이스북의 창업자로 기억한다. 하지만 사실 그의 첫 번째 성공작은 고등학교 재학시 개발한 시냅스 미디어 플레이어이다. 인공 지능을 사용해 사용자의 취향에 맞게 음악을 추천해 주는 프로그램으로 당시 미국 최대 인터넷 서비스 업체인 아메리카 온라인과 마이크로소프트 두 곳에서 스카우트 제안을 받을 정도로 인기가 있었다.

     

    하버드대학교 재학시엔 페이스매쉬를 개발해 교내 네트워크 사이트인 하버드 커넥션을 만들어 엄청난 인기를 끌었다. 여기서 영감을 얻어 페이스북을 만들었고, 당시에 급성장 야후가 10억 달러에 페이스북의 인수를 제안했지만 이를 거절했다. 그는 벤터 캐피털로부터 2억 5천만 달러의 투자금을 받아 직접 페이스북을 운영해 나갔다. 그는 이미 성공의 맛을 알고 있었다.   

     

    아주 작은 성공이라도 좋다. 성공의 경험은 신용을 쌓고 사회적 관계를 맺는 데 도움을 주며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 한다. '대박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그때 시작하겠다고 망설이고 있는가. 당신이 지금 공들이고 있는 일이 수십억 달러짜리 아이디어가 아닐지라도, 그 일이 성공으로 가는 중요한 첫걸음일 수도 있다. 그러니 무슨 일을 하든 멈추지 말고 전진하라. 그 일이 당신이 원하는 삶에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가게 해 줄 가속페달일 수 있다.

     

     

    기다리는 사람은 죽을 때까지 기다리기만 한다

     

     

    아디다스의 광고 모델인 마라토너 파우자 싱의 나이는 100살이다. 인도에 살던 그는 아내가 죽자 84살에 큰 아들이 살던 영국으로 거처를 옮겼다. 그러나 영국에서의 생활이 쉽지 않아 그는 매일 고향으로 돌아가는 꿈만 꾸었다. 이에 향수병과 외로움 드을 잊기 위해 조깅을 시작했다. 달리는 순간에는 기쁨과 열정이 넘쳤고 더 이상 외롭지도 않았다. 그는 89세의 나이로 생애 첫 마라톤 경기에 출전했다. 지금은 유럽 전역에 방송되는 광고의 모델이 되었다.

     

    "삶은 우리 자신이 만드는 것이다"

    - 안나 매리 로버트슨 모제스

     

    미국의 화가 안나 매리 로버트슨 모제스가 처음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 나이는 76세였다. 이후 27년 동안 전원 풍경을 화폭에 옮겨 3,600점에 이르는 엄청난 작품을 남겻다. 이중 '슈가링 오프'라는 작품은 2006년 120만 달러에 팔리기도 했으며, 그녀의 그림은 백악관을 비롯해 전 세계 박물관에 전시되어 있다.

     

    65세에 처음 받은 노령 연금으로 사업을 시작한 커넬 샌더스, 그는 자신이 개발한 '프라이드치킨 요리법'을 식당에 팔러 다니며 갖은 고생 끝에 마침내 90세에 6,000개의 프랜차이즈와 연매출 20억 달러를 올리는 큰 기업으로 성장시켰다. 이 기업이 바로 켄터키 프라이드치킨KFC이다.

     

    젊은 기업가의 성공을 보면서 자신은 너무 늦었다고 포기하는 것은 정말 바보 같은 생각이다. 좋은 시절은 나이 때문에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체념하기 때문에 사라진다. 좋아하는 일을 성공하는데 늦은 나이란 결코 없다. 맥도널드를 현재의 거대 프랜차이즈로 성공시킨 레이 크록 오십대에 사업을 시작했다. 시작하기에 가장 좋은 날은 바로 오늘이다.

     

     

    실패할 확률을 낮추는 가장 좋은 방법은 직접 실험하는 것이다

     

    2005년 미국 마케팅협회가 선정한 최고의 상 찰스 쿨리지 팔린상을 수상한 실험심리학자 하워드 모스코비츠<블루 엘리펀트>에는 10년간 60억 달러가 넘는 매출을 일으키며 시장을 평정한 미국 식품업체 캠벨의 파스타 소스 프레고Prego의 탄생 스토리가 나온다.

     

    캠벨리 처음 프레고를 출시했을 때 소비자들은 무관심했고 딱히 해결책도 없었다. 이대 하워드 새로운 방식의 소비자 조사를 제안했다. 파스타 소스에 들어가는 각종 재료의 배합을 달리해서 여러 종류의 시제품을 만들어 소비자들로 하여금 직접 시식토록 하자는 거였다.

     

    45개의 시제품을 만들어 미국 전역을 다니며 시식 행사를 가졌다. 그 결과 소스 취향은 '보통 맛', '전통적인 맛', '강한 매운 맛', '씹는 맛' 등 네 가지로 분류할 수 있었다. 이중 '씹는 맛'이 호감도가 높지만 제품화된 적이 없는 새로운 소스임을 알게 되었다. 당시 출시된 제품에는 재료가 덩이째 들어가 씹는 맛이 느껴지는 소스가 없었던 것이다.

     

    "상대의 마음을 사로잡으려면 글로 묻지 말고 직접 접촉하라"

     

     

    메모 애플리케이션 에버노트의 창업자 겸 CEO 필 리빈의 인생의 목적은 사람들을 똑똑하게 만들어서 인류가 멸망하지 않도록 돕는 것이다. 여덟 살 때 어머니와 나눈 대화에서 언젠가는 이 세상도 끝나고 말 것이라는 말에 충격을 받은 그는 사람들이 아이디어를 잘 정리해서 덜 우둔해지면 인류의 멸망이 늦춰질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렇게 세상을 지키겠다는 강한 열망에서 탄생한 에버노트는 현재 전 세계 8천만 명 이상이 사용하는 기업 가치 1조원의 막강한 회사가 되었다.

     

    리더나 기업가들은 종종 구성원들이 조직에 덜 헌신한다고 불평한다. 그래서 그들은 이를 바로잡고자 경영 관리를 더욱 철저하게 하고 엄격히 통제해야 한다고 결론을 내린다. 하지만 이는 잘못된 판단이다. 근본적인 원인은 리더나 기업가 본인에게 있다. 인생의 목표에 대해 스스로 준비 작업을 제대로 하지 않은 대가를 치르고 있는 셈이다.

     

    인생의 목표를 세우기 위한 다섯 가지 질문

     

    나는 언제 가장 행복한가?

    그때가 가장 행복한 이유는 무엇인가?

    즐길 수 있는 일을 직업으로 삼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나를 가로막는 장애물은 무엇인가?

    어떻게 난관을 극복하고 목표를 끝까지 성취할 수 있을까? 

     

     

    무엇보다 모든 사람들과 다 협력해야 한다는 생각은 버리는 것이 좋다. 때로 의도적으로 누군가를 피하는 행동에 죄책감을 갖는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포식자가 노리는 것이 바로 당신의 착한 마음이라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에너지와 기쁨을 주는 사람을 선택하고,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 자신을 기진맥진하게 만들거나 이용하려는 사람을 멀리하는 것은 너무도 당연한 일이다. 따라서, 자신의 약점을 공격하는 사람과는 어울리지 말라. 

     

     

    어떤 프로젝트든

    최선을 다해 몰입해야 할

    진실로 중요한 일은 한 가지뿐이다.

     

    어떤 프로젝트를 하든 정말 중요한 일은 한 가지뿐이거나 많아야 세 가지에 불과하다. 머리를 복잡하게 만드는 수십 가지의 나머지 일들은 다른 사람에게 맡겨도 되는 덜 중요한 일들이다. 모든 일을 끌어안고 혼자 해 보려고 낑낑댈 때보다 기획, 마케팅, 고객 분석 등등 일의 성패가 달려 있는 중요한 일에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는 것이 통계적으로 훨씬 더 결과가 좋았다. 

     

    사람들은 습관적으로 엄청나게 중대한 일보다 업무 목록에 있는 작고 쉬운 일부터 먼저 처리하려고 한다. 킹콩처럼 크고 무서운 놈을 상대로 씨름하기보다는 손쉬운 상대부터 먼저 처리하는 게 편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이런 습관을 쉽게 바꿀 수 없다. 그래서 강제적으로 중요한 일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프로그램이 필요하다. 프랭클린코비의 조사에 따르면 한 번에 3개 이상의 목표를 만들었을 때 성공할 확률은 1개의 목표를 세웠을 때보다 현저하게 떨어졌다고 한다.

     

    매일 아침, 정말 중요한 목표가 무엇인지 스스로 반복해서 확인하라. 모든 일을 다 하려 들지 말고 정말 중요한 일 몇 가지에만 집중하라. 이를 따르다 보면, 그동안 중요하다고 생각했으면서도(사실은 중요하지 않은) 손도 대지 않은 일들이 '해야 할 일 목록'에 많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성공하고 싶다면 기버가 되라.

    어려운 일을 하는 것보다

    엃은 일을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29세에 와튼 스쿨 최연소 종신 교수가 된 애덤 그랜트<기브 앤 테이크>에서 베푸는 삶의 성공 가능성을 과학적으로 증명햇다. 그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베푸는 사람, 즉 '기버'가 되면 경쟁에서 뒤쳐저 낙오한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그 반대라고 말한다. 인터넷 세상에서 베푸는 사람은 좋은 평판을 얻고 순식간에 확산되기 때문에 오히려 성공의 전략이 될 수도 있다.

     

    전 세계인의 운동화가 된 탐스슈즈의 대표 블레이크 마이코스키는 탐스슈즈를 만들기 전까지만 해도 자신은 돈과 성공만 밝히는 기계였다고 말한다. 그러나 오히려 돈과 성공을 욕심내지 않고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의미 있는 일을 하겠다는 생각을 갖고 사업을 시작하자 어느 때보다 큰 보상을 얻을 수 있었다고 한다.

     

    그는 세탁소, 옥외광고업체 등 네 번이나 창업했지만 번번이 실패했다. 이후 마음을 다잡기 위해 떠난 아르헨티나 여행에서 현지인들이 신고 다니는 신발을 눈여겨보고 재질과 디자인을 보완해 사업을 해보기로 결심했다. 그리고 맨발로 거리를 다니는 가난한 아이들에게 신발을 기부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했다. 소비자가 한 켤레의 신발을 사면 한 켤레의 신발이 가난한 제3 세계 어린이들에게 무료로 제공되는 기부방식이 탄생될 수 있었다.

     

     

    일이 마음처럼 되지 않을 때, 실패했을 때, 지쳤을 때,

    어리석은 사람은 방황하고 현명한 사람은 여행한다.

    - 토마스 풀러

     

    수많은 사람들이 매일매일 너무 바쁘다고 말한다. 일이 너무 많아서 맥이 빠진거나 스트레스가 쌓이고, 인생을 즐기지 못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 수도 있다. 남들도 다 비슷하다고 자기 위안을 하면서도 이건 정말 아니다란 생각이 당연히 들 것이다. 어떻게 하면 이 숨 막히는 일상의 쳇바퀴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확실한 방법이 하나 있다. 내일 하루 휴가를 내는 것이다. 미루지 말자. 내일 하루 휴가를 내야만 대부분의 일들이 생각만큼 시급한 일이 아니고, 잠시 사무실을 비운다고 해서 지구의 종말이 오지도 않는다는 사실을 스스로 깨달을 것이다. 그 놀라운 변화의 경험은 아래와 같다.

     

    쉬는 날은 자기 인생의 주인은 바로 자신임을 상기시킨다.

    창의력을 끌어올려 준다.

    일에 얽매이지 않는 자유로운 감정을 선사한다.

     

     

    성공이 행복을 부르는 게 아니라 행복이 성공을 부른다. 그리고 싫은 일을 억지로 하는 사람이 성공할 확률은 전혀 없다.

  • 스마트한 성공들 | ky**01 | 2014.10.27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이 책의 저자 마틴 베레가드는 손대는 사업마다 승승장구하는 최고의 젊은 기업가이지만...
     

    이 책의 저자 마틴 베레가드는 손대는 사업마다 승승장구하는 최고의 젊은 기업가이지만 주 35시간 이상은

    일하지 않으면서도 연간 매출액이 500억원이 넘는 회사를 이끄는 스타트업 전문가이다.

    대다수 사람들이 현실과 동떨어진 이상적인 삶이라고 여겼던 ‘즐겁게 일하고 경제적 풍족함도 누리는 삶’을 실제로 살고 있다.


    그가 처음부터 이런 삶을 산 것은 아니다. 그도 세계 최고의 컨설팅 회사 맥킨지에서 일할 때만 해도

    우럽 여러나라를 오가면서 여러 프로젝트를 성사시키느라 하루에 3시간씩밖에 못 자는 고된 나날을 보내기도 했다. 

    그는 늘 피로감을 느꼈고, 높은 연봉을 받으면 누릴 수 있을 거라 생각했던 여유로운 생활과도 점점 멀어져갔다.

    그런 그가 어느 날 출장 차 머물던 호텔 복도에서 쓰러져 5시간 동안이나 잠들어 버리는 사건이 발생했고

    이 일로 인생이 어딘가 잘못 돌아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그는 남들이 부러워할 만한 회사를 그만 두고

    덴마크 식품 대기업 마이어 그룹에서 일하며 즐거운 마음으로 일할 때 나오는 에너지가 억지로 견디며

    일할 때와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큰 성과를 만들어 낸다는 사실을 경험했다.


    보통의 사람들은 20~30대에 일을 열심히 하면 나중에 엄청난 보상을 받게 될 거라고 생각하지만

    이러한 보류된 삶을 가슴 한켠에는 응어리가 맺힌다는 게 저자의 생각이다.

    자신이 무엇을 하고 싶어 하는지 본인이 잘 알기에 하고 싶어하는 일을 매일 1시간씩이라도 일하면서

    그 속에서 현재의 삶을 살기를 주문하고 있다. 자기가 잘 하는 일과 하고 싶어하는 일을 하면서

    살아야 후회하지 않는 인생을 살 수 있을 것이라고 우리에게 조언해 주고 있다. 


    그는 이 책에서 무일푼으로 전 세계 1% 백만장자 대열에 오르고 삶의 행복도 포기하지 않은 세계 최고의 기업가

    25인을 롤 모델로 선정해 즐겁게 일하고 행복하게 살면서 성공하는 노하우를 담아 우리에게 들려주고 있다.


    이 책은 영국 언론의 극찬 속에 출간 즉시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올랐으며, ‘당신이 어떤 상황에 있든 완벽하게

    승리할 수 있는 길을 알려 주는 책’이라는 평을 받으며 영국 공인경제경영연구소와 영국 국립도서관이 뽑은

     ‘2013, 2014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었다. 

    회사가 가족보다 우선이며 치열한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무조건 열심히 일하는 수밖에 없다고 생각하는 

    대다수 직장인들이 꼭 읽어봐야 할 책이다.

    어쩌면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도 성공할 수 있는 해법을 이 책에서 찾을 수 있을 것이다.

  • 스마트한 성공들 | wo**enhear | 2014.10.27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죽어라 일만 하는 사람은 절대모르는 스마트한 성공들]솔직히 책의 부제에 대해 혹 했던 이유는. 소위 죽으라 일만하는 그저 ...

    [죽어라 일만 하는 사람은 절대모르는 스마트한 성공들]솔직히

    책의 부제에 대해 혹 했던 이유는. 소위 죽으라 일만하는 그저 열심히 살면 부귀 영화나 향락을 누리며

    살거란 생각만으로 죽으라 미련 곰탱이 같이 살아온 내 자신에게 조금은 뉘우치게 해주는 제목에 이끌리게 되었다.

    정말 돈 잘벌고 성공한 사람들은 나처럼 죽을똥 살똥하고 몸에 부대끼며 살진 않으리라.

    기필코...그런 생각을 하면서 책을 읽어 보았다. 과연 스마트한 성공한 삶은 어떻게 살면 되는것일까?

    미흡한 나만의 사고에서 벗어나 또다른 세계가 열려있는듯한 다른 지식을 접하는 일이 얼마나 흥분되는지

    모른다. 아마도 그래서 내가 책을 즐겨 읽게되는 이유인지도 모르겠다.

     

    읽다가 눈에 띄는 본문 내용 일부를 발췌 편집해 본다.

     

    우리는 지난온 일을 돌이켜보며 그땐 그렇게 적절하게 조치를 취하지 못한일에

    안타까워하며 속을 태울때가 종종있다. 이런 부정적인 사고보다는 지은이는 긍정적인 사고의 발로를 권한다.

    잘못한게 뭘까 가 아니라 잘한게 뭘까?를 생각하라.

    지은이가 어렸을때 그의 어머니는 매일 아침 등교길에 나서는 지은이에게  한결같은 말씀을 하셨는데

    '오늘도 기분 좋은 일들을 찾아보렴'이다.'큰 기대를 받으면 그 기대에 부응하려는 것이 인간의 본성'이라고 말한

    존 스타인벡의 말처럼 나는 지금도 어딜 가나 그 말을 따르려 한다.신입사원과 스타트업의 공통점은 해야할일들이

    끝도없다는것이다.새로운 환경에 적응해야하고 새로운 고객을 찾아야 하고 새로운 기획안을 준비해야 하며 함께 일하는

    사람들과 성격을 맞춰 가면서자기 자리를 잡아야한다.완전히 업무를 익히기 전까지 또는 사업이 완전히 자리를 잡기

    전까지 모든일은 불완전할수 밖에 없다.하지만 그건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해야한다는것이다.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질 거라고 말이다. 그대신 잘한일에 집중하라 뭐가 잘못됐을까?을 찾으며 애태우지 말고 뭐가 잘됐을까

    를 찾아 더 잘할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는것이다.

     

    삶은 스스로 에너지를 쏟고 주의를 기울이는 쪽으로 자연스럽게 따라간다고 한다.긍정적인 경험을 자꾸 떠올리면 긍정적인 것들이

    따라오고 따라서 언어도 긍정적이고 즐거운 언어를 사용해아한다는것이다.'좋아,고마워 할수 있어'라고 말하는 사람이

    원하는 것을 얻을 확률이 더 높다는 것이다.

    실패할 확률을 낯추는 가장 좋은 방법은 직접 실험을 하는것이다. 수영을 잘하려면 물에 뒤어들어야 하듯이 상대의 마음을 사로잡으려면 글로 묻지 말고 직접 접촉하라...한가지테마가 끝나는 부분에 짧은 문장으로 이야기를 정리해주는 각 캡쳐의 마지막장이

    있어 제대로 결론과 요약을 해주는거 같다. 

     

    지은이의 돌아가신 할아버지는 엄청나게 가난한 집안의 막내로 태어났으며 20살이 넘자 공장에 들어간 할아버지는 직원한명당 한대씩 배정된 공작기계를 조작해서 부품을 조립하는 단순한 일이 었는데,월요일이면 새로운 부품이 들어오기 때문에

    다른 직원들은 무시무시한 상대와 겨루기 위해 링위에 오르는 권투 선수처럼 비장한 모습으로 점심도 허겁지겁 먹으면서 일에 메달려야했다.그러나 지은이의 할아버지는 달랐다. 그는 월요일을 실험일로 정하고 자신만의 방법으로 화수목 3일이면 일주일치 생산량을 모두 끝마칠수 있게되었다.공장 생활의 경험이 그로부터 60년후 도요타의' 린생산전력'이였다는것,

    전략의 핵심은 각 단계마다 시간과 노동의 효울과 질을 함께 생각했던 할아버지의 작업 방식은 제조 설비의 배치를 최적하해 생산성을 높이는데 중점을 둔 도요타의 린전략과 놀라울 정도로 닮았다는것이다.자신의 방식대로 몇번 성공을 거둔 지은이의 할아버지는 동료들을 도와주며 보다 효율적인 방식을 전수하기 시작했고 공장전체의 대변인에서 노조원으로 종신직의 재무담당까지 맡았다고 한다.

     

    흔하게 우리가 업무에 임할때는 이일을 끝마쳐야 한다는 생각으로만 지루하게 일에 메달리곤 한다.

    하지만 이책에서 보여주었던 다양한 실레와 그에 알맞는 유명인사들의 명언들에 절로 고개가 끄덕이게 함과 동시에

    일은 하되 보다 효율적이고 능동적이되 내 자신이 지금 하고 있는 일에 대한 정확한 판단을 내릴줄 알아야 한다는것이다

    지인이의 할아버지 처럼 적게 일하고 똑같은 능률을 올리는 것처럼 말이다.

    인생은 흔히들 불공평 하다고들 하지만 시간은 누구에게 나 똑같이 주어진다.하지만 좀도 요령을 터득하면 시간을 더 늘려쓸수 있는

    8-8-8-법이 책에 소개되어 있다.

     

     

    우리가 불필요한 것들에 고집하고 있는 것들을 과감히 버리고 보다 발전적이고 효율적인

    사고를 갖게 해주므로써 스마트한 삶을 살수 있게 될것이다.

     

    억울하겠지만 잘 쉬는 사람이 성공한다.왜 일까? 그 이유는 책속에 있다.

    지금까지 죽으라고 일만했다면 이 책을 한번 읽어보라 권하고 싶다 당신의 사과와 인생관이 확연히 달라질것이다

     

     

     

     

  • 스마트한 성공들 | nu**bgc1 | 2014.10.24 | 5점 만점에 3점 | 추천:0
    ‘데이비드 리카도’의 “정해진 토지에서 고정된 노동력으로 거둘 수 있는 생산량에는 한계가 있다.”는 말은 무엇이든 일정 수준에...

    데이비드 리카도정해진 토지에서 고정된 노동력으로 거둘 수 있는 생산량에는 한계가 있다.”는 말은 무엇이든 일정 수준에 도달하면 생산 요소를 아무리 늘려도 결과물은 그와 비례하여 증가하지 않는다는 경제적 교훈으로 작가 마틴 베레가드가 스마트한 성공들에서 말하고자 하는 핵심이 아닐까 생각된다.

    , “6시간 일한다고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는 것도 아니고 12시간 일한다고 두 배의 성과를 얻는 것도 아니다.”라는 생각으로 일하는 시간과 쉬는 시간을 균형 있게 설계하여 즐겁게 일하고 행복하게 살면서 성공하는 법을 우리에 말한다. 이 책 스마트한 성공들은 마땅히 누려야 할 삶의 행복을 놓치지 않으면서 단 10년 만에 무일푼에서 세계 최고 기업가로 성장한 사람들의 56가지 전략들이 고스란히 담겨져 있다.

     

    이 책의 교훈들을 추려보면 다음과 같다.

    억지로 일하는 성공률 0%로를 선택할 것인가 아니면, 하고 싶은 일을 하는 성공률 50%를 선택할 것인가 당신에게 달려있다.

    나를 설레게 하지 않는 일을 하지 않기 위해 노력하며, 최고가 아니라 유일함을 추구하라. 패배를 두려워하지 말고 시도하고 또 시도해라. 잘못된 것을 찾기 보다는 잘된 것을 찾아라. 삶은 에너지를 쏟고 주의를 기울이는 쪽으로 흘러간다.

    타이밍을 잡고 싶다면 계힉하고 있는 프로젝트를 직접 사용하게 될 사람들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찾아내라. 상대의 마음을 사로잡으려면 글로 묻지 말고 직접 접촉해라. 돈이 아니라 비전을 좇아라. 서로 신뢰하라. 진실로 중요한 일에 집중하라. 퇴근은 칼같이. 모든 일은 협업을 통해서 함께 만들어 가라.

     

    수많은 노하우를 다 담을 수는 없지만 책을 읽는다면 누구나가 스마트한 인생의 출발을 계획할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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