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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팔리는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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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쪽 | 규격外
ISBN-10 : 8997575996
ISBN-13 : 9788997575992
잘 팔리는 공식 중고
저자 리오 메구루 | 역자 이자영 | 출판사 비즈니스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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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9월 2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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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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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팔리는 구조’에 답이 있다! 끊임없이 이어지는 불황 속에서 기업은 물건이 안 팔리고, 동네 가게는 손님이 줄었다고 울상이다. 하지만 여전히 없어서 못 파는 히트 상품은 존재하며, 손님들이 오래도록 줄을 서는 핫 플레이스도 존재한다. 그렇다면 잘 팔리는 물건, 손님이 끊이질 않는 가게의 비결은 무엇일까?

글로벌 기업부터 동네 작은 카페까지 다양한 규모의 회사와 가게 등을 상대로 활동해온 마케팅 컨설턴트 리오 메구루는『잘 팔리는 공식』에서 잘 팔리는 상품, 인기 많은 가게의 공통점은 ‘잘 팔리는 구조’에 있음을 강조한다. 마케팅이란 직접 발로 뛰며 무언가를 파는 영업 단계 이전에 ‘저절로 잘 팔리는 구조를 만드는 일’이며, 그를 위해서는 딱 세 가지 ‘무엇을’, ‘누구에게’, ‘어떻게’만 기억하면 된다는 것.

너무나 단순해 보이는 이 세가지 비결이 매출의 비결이며, 마케터뿐만 아니라 조직의 인사부 직원, 경리부 담당자까지도 파는 것에 생각의 초점을 맞춰야 한다. 이에 저자는 잘 팔리는 공식의 세 가지 포인트를 중심으로 현장 사례를 덧붙여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업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마케팅의 핵심을 설명한다.

저자소개

저자 : 리오 메구루
저자 리오 메구루 理央 周는 본명 코다마 히로노리(?玉洋典). 주식회사 마케팅. 이즈(Marketing IS)의 대표이사이며 간사이학원대학 경영전략연구과에서 마케팅 커뮤니케이션과 브랜드 매니지먼트 강의를 하고 있다. 1962년 나고야에서 태어나 시즈오카대학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필립 모리스에서 근무한 후 인디애나대학 경영대학원에서 MBA를 취득했다. 그 후 아마존 재팬부터 마스터 카드까지 유수의 글로벌 기업에서 마케팅 매니저로 근무했으며, 저절로 팔리는 시스템 개발과 프로세스 구축을 주도했다. 2010년에 전문 컨설팅 기업인 마케팅 아이즈를 설립했으며, 수익을 높이는 기업 마케팅 컨설팅과 ‘잘 팔리는 기획’을 위한 기업 연수, 경영 강좌 등으로 정평이 나 있다. 뿐만 아니라 <타케시의 일본의 미카타>(TV 도쿄), ZIP-FM, 아사히신문, 닛케이 MJ, 주니치신문, iPhone 매거진, PHP The21 등 다수의 매체에서도 마케팅 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TV 홈쇼핑에서는 왜 가격을 마지막에 말하는 걸까?》 《땡땡이치는 시간의 기술》 《히쯔마부시와 스마트폰은 같은 원리로 만들어졌다》 《빠른 속도로 결과를 내는 사람은 전략적으로 시간을 관리한다》 등이 있다.

역자 : 이자영
역자 이자영은 계명대학교에서 광고홍보학과 심리학을 전공했으며 오사카 ECC국제외어전문학교에서 일본어 과정을 수료했다. 바른번역 아카데미에서 일본어 출판번역과정을 수료하고 바른번역 소속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현재 번역뿐만 아니라 기획·검토 작업을 하고 있으며 글의 무게에 민감한 번역가, 글맛을 아는 번역가가 되고자 노력 중이다. 역서로는 《인기 있는 스마트폰은 사지 마라!》가 있다.

목차

| 프롤로그 | 잘 팔고 싶다면 세 가지만 기억하라
반드시 팔아야 하는 이유
수없이 들어봤지만 딱 꼬집어 대답하기 어려운 질문
마케팅은 파는 것이 아니라 팔리도록 만드는 것
잘 팔리는 구조를 위한 세 가지 요소
남들이 다 하는 방법이라고 무조건 따라 할 필요는 없다
경험을 토대로 만들어진 이론
생각보다 단순한 MBA의 기본

| 제1장 | 고객에게는 대표 상품을 추천하라
_항상 ‘무엇을’부터 생각하자
추천 메뉴가 너무 많은 우동집은 실패한다
인간은 기능이 아니라 가치에 돈을 지불한다
눈에 보이지 않는 가치를 명확히 전달하라
철도회사의 경영난을 해소할 새로운 생각
이케아가 파는 것은 가구가 아니다
가격으로만 승부해서는 안 된다
침체된 술 시장에서 어떻게 살아남을까
라이벌이 없는 맑고 푸른 바다는 어디에 있을까
새롭지 않지만 완전히 새로운 엔터테인먼트
익숙한 상품을 결합시키는 이노베이션
고객도 알지 못하는 고객의 니즈를 찾아라
고객의 목소리에 너무 의지해서는 안 된다
고객의 대답은 항상 즉흥적이다
500엔짜리 커피보다 1,200엔짜리 커피가 더 맛있는 이유
스모에 이종격투기 룰을 적용해서는 안 된다
뭐든지 할 수 있다고 하는 사람은 아무것도 못하는 사람
고급 브랜드가 캐주얼 라인을 만드는 이유
사업 영역에서 벗어날 것 같으면서도 벗어나지 않는 법
유통기한이 짧은 빵 문제를 단번에 해결해 준 신제품
제공할 수 있는 가치가 ‘무엇을’이 된다

| 제2장 | 청소년용 자전거를 청소년에게 팔면 안 되는 이유
_‘누구에게’의 범위를 좁혀 가라
잘 팔리는 상품일수록 더욱 갖고 싶어진다
이 책의 광고를 실어서는 안 되는 잡지
고객에도 차이가 있다
뜸한 고객보다는 VIP를 관리하라
누구나 할 수 있는 빅 데이터 분석
컨슈머는 어떤 가면을 쓰고 있을까
청소년용 자전거의 타깃은 중고등학생이 아니다
고객의 가면 속을 들여다보는 방법
그 사람은 정말 클래식을 좋아할까
우리가 원하는 고객은 어떤 사람인가
청소년용 자전거를 팔기 위해 카페로 간 점장
입소문만으로 1,000만 엔 매출을 돌파하다
아이들을 타깃으로 하지 않는 사탕 가게
상품에도 각자의 인생이 있다
이노베이터는 100명 중 2.5명
히트의 발목을 잡는 캐즘 뛰어넘기
얼리 어댑터가 중요한 이유
술을 마시지 않는 여성을 타깃으로 하는 양조장
‘누구에게’는 입체적으로 생각하자

| 제3장 | 맛있는 카페, 그 이름을 기억하게 만들어라
_‘어떻게’를 단련하자
자의식 과잉의 함정에 빠져서는 안 된다
정확한 상품명을 기억하고 있는가
SNS를 하는 이유, SNS를 하지 않는 이유
메시지는 어디에 실어야 하는가
같은 샴푸라도 광고 방법은 완전히 다르다
대가성 광고는 오히려 독이 된다
인지, 구입, 재구입의 순환을 만들어라
가격을 공개하지 않는 이삿짐센터
왜 외국인 모델이 등장하는 광고는 효과가 없을까
너무 많이 알아서 놓치고 마는 것
전단지만 바꿨을 뿐인데 매출이 14배나 상승한 이유
차별화를 완성하는 단어 선택의 비밀
가장 중요한 메시지는 왼쪽 상단에
효과 있는 카피의 핵심은 단 하나
커피가 맛있는 카페, 그 카페의 이름은?
SNS에 올리기 어려운 이름은 히트하기 어렵다
포인트 카드는 정말 필요할까?
가전제품을 팔지 않는 가전제품 매장의 비밀
인테리어 쇼룸에서 아로마 테라피를?
고가의 상품은 고객이 직접 체험할 수 있게 하자
고객을 끌어모으는 특별한 쿠폰의 비밀
’어서 오세요’보다는 ‘안녕하세요’가 효과적이다
매출은 단골이 올린다
대기업도, 작은 가게도 활용 가능한 고객 맞춤 서비스
콜센터 상담원의 판단을 믿어 준 온라인 쇼핑몰
상대의 동의 없이 마케팅을 진행하지 마라
뉴스레터에 광고를 하지 않는다
임팩트 x 횟수 = 상기

| 제4장 | 갖고 싶은 상품인가
_고객의 입장이 되어 보라
시장에 있는 플레이어는 단 세 명뿐
이기기 위해서는 어디서 싸울 것인가도 중요하다
책의 경쟁자는 책만이 아니다
스마트폰 게임이 반가운 사람, 두려운 사람
직원이 적은 것이 때로는 강점이 된다
스타벅스와 맥도날드, 편의점의 차이는 무엇일까
차이를 만들기 위해서는 유사점도 알아야 한다
인간의 개성을 가진 오토바이, 할리 데이비슨
두 가지 접근법으로 고객의 마음을 읽다
만족보다는 불만을 물어라
고객의 시선으로 보는 방법
닌텐도 위를 히트시킨 원점의 힘

| 제5장 | 잘 팔리는 공식을 알고 있는 사람
_배우고 실천하자
실천은 100명 중에 열 명, 성공은 한 명뿐?
성과를 올리는 사람들의 세 가지 공통점
성공 사례를 그대로 따라 하지 마라
평범한 사람을 위한 MBA적 생각법
모두가 ‘팔리는 구조’를 알고 있어야 한다
마케팅부에서만 하기에는 너무나 중요하다
고객의 시선으로 회사를 바꿔라

| 에필로그 | 생각을 바꾸면 보이는 것들

책 속으로

비즈니스의 꽃은 영업이다. 모든 비즈니스는 결국 물건을 ‘파는 것’에서 출발한다. 그것도 아주 많이 팔아야 돈을 벌 수 있다. 여기서 어떤 것을 판매하는지 또는 규모가 큰 기업인지, 동네 작은 가게인지는 신경 쓸 필요가 없다. 팔고자 하는 것이 상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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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의 꽃은 영업이다. 모든 비즈니스는 결국 물건을 ‘파는 것’에서 출발한다. 그것도 아주 많이 팔아야 돈을 벌 수 있다. 여기서 어떤 것을 판매하는지 또는 규모가 큰 기업인지, 동네 작은 가게인지는 신경 쓸 필요가 없다. 팔고자 하는 것이 상품이냐, 서비스냐도 상관없다. 궁극적으로 내가 파는 물건이 고객의 선택을 받고 돈을 벌어야만 장사가 성립하기 때문이다. 당신이 비즈니스맨이라면 ‘파는 것’에 생각의 초점을 맞출 필요가 있다. 당신은 물건을 파는 사람이고 비즈니스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물건이 잘 팔려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고객이 그 물건을 선택해야 한다.
_ 10쪽 <반드시 팔아야 하는 이유> 중에서

지금까지 많은 사람을 만나서 강의나 컨설팅을 하다 보면 이런 질문을 받곤 한다. “요즘 페이스북이니 카카오톡, 인스타그램 같은 SNS가 대세잖아요. 우리 회사 제품도 더 늦기 전에 SNS를 활용한 마케팅 전략을 세워야 하지 않을까요?” 이런 질문을 하는 사람은 어떤 상품을 어떤 고객에 팔 것인가, 즉 ‘무엇을 누구에게 팔 것인가’ 하는 문제는 제쳐두고 ‘어떻게 팔 것인가’만 생각하는 것이다. ‘무엇을 누구에게’ 팔 것인지 확실히 정하지 않은 채 ‘어떻게’ 팔 것인가를 고민해 봐야 아무 소용이 없다. 그 상품을 구매하는 타깃 고객층이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을 하지 않을 수도 있다.
_ 17쪽 <남들이 다 하는 방법이라고 무조건 따라 할 필요는 없다> 중에서

스마트폰의 크기에 대해 ‘세로 12cm, 가로 6cm, 두께 8mm’와 같이 설명서에 적혀 있는 내용이 기능이다. 그에 반해 ‘한 손에 딱 들어오는 크기’ 내지는 ‘주머니에 쏙 들어가는 불편하지 않은 크기’는 가치에 해당된다. 우리가 여기서 주목해야 할 점이 있다. 대부분의 고객은 상품을 선택할 때 기능보다는 가치를 먼저 생각한다는 사실이다. 좀 더 극단적으로 말하면 고객에게 기능이란 아무래도 상관없다. 고객은 자신이 가치 있다고 생각하는 상품에 돈을 지불한다.
_ 35쪽 <인간은 기능이 아니라 가치에 돈을 지불한다> 중에서

2000년대 초, 가정용 게임기 시장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엑스박스나 소니의 플레이스테이션 등 모든 업체가 게임기의 사양을 높여 고성능 게임기를 시장에 내놓기 위해 격전을 벌이고 있었다. 당시에는 영화 수준의 화질로 게임을 하고 싶어 하는 고객이 많았기 때문에 잘못된 선택이라고 단정 지을 수는 없다. 하지만 단순하고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는 게임을 하고 싶은 사람, 아이부터 어른까지 다 같이 즐길 수 있는 게임을 원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닌텐도는 단순한 성능의 ‘위’를 출시했다. 조작이 간단하고 가족 모두 즐길 수 있는 소프트웨어로 새로운 고객을 겨냥했다. 이 상품은 고객이 무엇을 위해 게임을 하는가, 어떤 고객의 기대에 부응하고 싶은가를 고심했기 때문에 세상에 나올 수 있었다. 닌텐도의 노력에 고객들은 열렬히 반응했고 위는 세계적인 히트 상품이 되었다. 이렇게 원점으로 돌아간다. 그러면 판매자의 시선에서 구매자의 시선, 고객의 시선, 손님의 시선으로 전환할 수 있다.
_ 213쪽 <닌텐도 위를 히트시킨 원점의 힘>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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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이류는 팔려고 하지만, 일류는 팔리게 만든다!” 저절로 팔리는 구조를 만들어 시장을 지배하는 MBA식 마케팅의 모든 것! 손님이 끊이질 않는 가게, 매진 행렬을 이어가는 히트 상품의 비밀을 밝힌다! 불황에서도 잘 팔리는 물건, 손님이 끊이질...

[출판사서평 더 보기]

“이류는 팔려고 하지만, 일류는 팔리게 만든다!”
저절로 팔리는 구조를 만들어 시장을 지배하는 MBA식 마케팅의 모든 것!
손님이 끊이질 않는 가게, 매진 행렬을 이어가는 히트 상품의 비밀을 밝힌다!

불황에서도 잘 팔리는 물건, 손님이 끊이질 않는 가게는 여전히 존재한다!

끊임없이 이어지는 불황 속에서 기업은 물건이 안 팔리고, 동네 가게는 손님이 줄었다고 울상이다. 하지만 여전히 없어서 못 파는 히트 상품은 존재하며, 손님들이 오래도록 줄을 서는 핫 플레이스도 존재한다. 그렇다면 잘 팔리는 물건, 손님이 끊이질 않는 가게의 비결은 무엇일까?
글로벌 기업부터 동네 작은 카페까지 다양한 규모의 회사와 가게 등을 상대로 활동해온 마케팅 컨설턴트 리오 메구루는 잘 팔리는 상품, 인기 많은 가게에는 공통점이 있다고 강조한다. 바로 ‘잘 팔리는 구조’이다. 마케팅이란 직접 발로 뛰며 무언가를 파는 영업 단계 이전에 ‘저절로 잘 팔리는 구조를 만드는 일’이며, 그를 위해서는 딱 세 가지 ‘무엇을’, ‘누구에게’, ‘어떻게’만 기억하면 된다고 저자는 말한다. 놀라울 것도 없이 너무나 단순해 보이는 이 세 가지 비결이 바로 당신의 매출을 높이는 놀라운 열쇠가 될 것이다.

비즈니스에서는 파는 것이 곧 힘이다!
아마존 재팬부터 마스터 카드까지 유수의 글로벌 기업에서 마케팅 매니저로 근무하며 잘 팔리는 구조를 만들어온 최고의 마케팅 컨설턴트 리오 메구루는 업종이나 규모에 상관없이 모든 비즈니스의 본질은 바로 파는 것이라고 단언한다. 물건이나 서비스를 팔고 돈을 받아야 비즈니스가 성립되기 때문에 마케터는 물론 같은 조직의 인사부 직원, 경리부 담당자까지도 파는 것에 생각의 초점을 맞춰야 한다. 따라서 저자는 잘 팔리는 공식의 세 가지 포인트를 중심으로 현장 사례를 덧붙여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업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마케팅의 핵심을 설명한다.

무엇이든 잘 팔리게 하는 절대 공식의 비밀
제1장에서는 ‘무엇을’ 팔 것인가를 설명한다. 마케팅을 하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무엇을 팔 것인지 고민해야 한다. 판매 부진의 원인이 대부분 바로 이 ‘무엇을’에 있기 때문이다. 저자는 사람들이 어떤 기준으로 물건을 고르는지 제대로 이해하는 일에서 마케팅이 시작된다고 강조하며 대박 상품의 비결은 무엇인지, 기존의 익숙함을 결합시켜 완전히 새로운 상품을 만들어내는 비결부터 가격 경쟁에 빠지지 않고도 살아남을 수 있는 노하우를 공개한다.
제2장에서는 ‘누구에게’ 팔 것인가를 고민한다. 고객도 다 같은 고객이 아니다. 어떤 고객에게 접근할 때 적은 비용으로 큰 효과를 낼 수 있는지, 매출에 있어 큰 비중을 차지하는 VIP 고객을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 실제 상품을 사용하는 유저와 상품을 구입하는 바이어가 다를 경우 누구를 공략해야 판매에 더욱 효과적인지, 시장이 축소될 경우 고객을 어떻게 확산시키는지에 대한 다양한 솔루션을 만나볼 수 있다.
제3장에서는 ‘어떻게’ 팔아야 할지를 설명한다. 이 단계에서는 ‘고객은 우리의 상품과 서비스에 대해 전혀 모른다’는 사실을 전제로 한다. 저자는 실제로 실무자들이 생각하는 것만큼 자사의 상품이나 서비스에 대해 고객이 잘 모른다는 사실을 냉정하게 받아들여야 한다고 강조한다. 어떤 매체를 활용해 광고를 해야 효과적인지, 전단지를 제작할 때 강조하고 싶은 문구는 어디에 배치해야 하는지, 매장을 방문한 고객에게는 어떤 인사가 효과적인지, 쿠폰이나 포인트 카드를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 상세하게 알려준다.
제4장에서는 세 가지 포인트를 이해한 후 실제 전략을 세울 때 주의해야 할 점에 대해 다양한 관점에서 살펴본다. 지금 처한 환경과 현실을 고객의 입장에서 파악하고 이를 바탕으로 타사와의 경쟁에서 어떻게 승리할 것인지 알려준다.
제5장에서는 마지막으로 실천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한다. 매년 세미나와 강의를 통해 2,000명 이상의 기업가, 마케팅 기획자를 만나는 저자는 실제로 강의를 듣고 실천해서 성공에 이르는 사람이 매우 적다고 말한다. 하지만 그 안에서 성공을 이끄는 사람들의 세 가지 공통점을 파악하고 이를 바탕으로 누구나 실천으로 옮길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휴렛패커드의 공동 창업자 데이브 패커드는 “마케팅은 마케팅부에서만 맡기에는 너무나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만큼 생산부, 영업부, 인사부, 경리부 모두가 하나 되어 고객에게 상품의 가치를 전달하고 판매를 이끌어야 한다. 그래야만 불황의 시대에서도 살아남아 성공과 성장을 기약할 수 있다. 마케팅이란 잘 팔리게 만들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하는 기본이기에 사람들이 지갑을 닫는 요즘 같은 시기일수록 그 중요성이 더욱 커진다. 이 책을 통해 마케팅의 기본을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노력한다면, 당신의 내일이 달라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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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내용이 세세하게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풀어져 있어서 좋았습니다.   단순히 이론적으로 설명한다기보다는 실제 사례...

    내용이 세세하게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풀어져 있어서 좋았습니다.

     

    단순히 이론적으로 설명한다기보다는 실제 사례를 예로 들어서 잘 되었던 이유와 안 되었던 이유등을

    알기 쉽게 분석해주어서 좋았습니다.  만약에 실제 사례가 없었다면 이해하기 어려웠을 듯 한데, 실제 사례에

    대입하여 생각해보니 머리에도 쏙쏙 잘 들어가고 좋았습니다.

     

    그리고 그동안 판매자의 입장에서 생각하기 쉬웠던 오류등에 대하여 잘 꼬집어 주고 있는 점도 좋았고,

    고객의 입장에서 논리적으로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되어서 좋았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마치 한 시간의 수업을 듣는 듯한 느낌이 오는 것도 좋았고,  상품을 고객에게 보다 효율적으로

    알리기 위한 구조 등에 대하여 다시 0부터 생각해 볼 있었던 기회인듯 합니다.

     

    만족하면서 읽었고, 글쓴이의 다른 책도 읽어보고 싶다 생각하였습니다.

  • 저자 리오 메구루. 전문 컨설팅 기업인 마케팅 아이즈의 대표이사다. 일본의 여러 사례들을 들어가며 상황에 따른 다양한 ...

    저자 리오 메구루.

    전문 컨설팅 기업인 마케팅 아이즈의 대표이사다.

    일본의 여러 사례들을 들어가며 상황에 따른 다양한 시각으로 마케팅 방향을 보도록 제시하고 있다.

    딱 정해진 수학공식같은 것이 있는 것은 아니다.

    상황에 따라 업종에 따라 대상에 따라 분석하고 그에 따른 접근이 필요하다는 마케팅의 가장 기본적인 틀안에서 이야기를 진행한다.

    어디선가 들어본듯한 이야기.

    비슷비슷한 방식.

    전혀 새로울것 없다고 생각되는 이야기.

    그런데 그가 하는 이야기들에 집중할수 밖에 없다.

    왜냐면...

    들어봤고 아는 얘기고 새롭지 않지만 그것을 내 상황에 적절하게 적용하는 법, 아이디어가 없어서 실천하지 못해서 뻔하다 싶은 그 이야기들을 내 상황에 빗대어 제대로 행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아는데 왜 실패하고 잘 안된다고 울상을 짓고 있는가.

    책 제목만 보면 뭔가 해결책을 제시해 줄것만 같다.

    '잘 팔리는 공식'

    'SOLD OUT'

    '대기업에서 길거리 카페까지 대박 마케팅의 모든 것'

    획기적인 뭔가를 기대했다면 그저 한번 읽어보고 책을 덥으며 실망할지도 모른다.

    맞는 말인데...

    무엇을 누구에게 어떻게 팔 것인가?

    이 단순한 질문이 이렇게 어려울수 있을까...

    맨 뒤에 저자는 이렇게 이야기 한다.

    100명이 듣고 실천하는 사람은 10명, 그 중에 성공하는 사람이 1명.

    1%지만 실제 실천한 사람 10%중 1명은 또 10%.

    성공율 10%... 적지 않은 숫자다.

    내가 그 10%안에 들어 있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

    내일, 다음에 조만간... 이렇게 지나치는게 아니라 지금 생각 났을때 바로 실천으로 옮기라는 것이다.

    최근 읽었던 '미친 실행력'과 그대로 통한다.

    작심 3일일지라도 매번 3일마다 다시 작심하고 시작하다보면 성공한다고 했다.

    3일이후에 그냥 멈추지 말라고... 

    공식은 단순한것 같다.

    그리고 누구나 한결같이 지금 당장 시작하라고 한다.

    어제 들었던 강의에서도 느리더라도 꾸준히 포기하지 말고 가다보면 평행의 선상에서 어느순간 그래프가 가파르게 치솟게 된다고 ... 그 평행의 선상에서 조바심내고 포기하지 말라고 한다.

    그런데 미래를 보지 못하는 우리는 늘 그 고비를 목전에 두고 포기하고 후회하는 경우가 너무나 많다.

    지금 내 현재에서 나는 무엇을 누구에게 어떻게 팔기 위해 집중하고 분석하고 실행할 것인지 고민만 하는게 아니라 아주 사소한 작은 것일지라도 실천하는 매일 매일을 만들어 가야겠다.

    그래서 우선... 더 추워지기 전에 문틈의 찬 공기를 막아줄 재료들 부터 구입하고 하나씩 하나씩 미루지 말고 시작하기로 결정^^ 

     

     

  • 잘 팔리는 공식 | hj**n | 2015.10.08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잘 팔리는 공식 일본에서 마케팅 전문가로 유명한 “리오 메구루”씨의 책이다. 물론 번역서이다. 확실히 ...
     

    잘 팔리는 공식


    일본에서 마케팅 전문가로 유명한 “리오 메구루”씨의 책이다. 물론 번역서이다.

    확실히 일본어와 우리말은 어순이 비슷해서 인지

    영어나 유럽어 원서의 번역과는 확실히 수준이 다르다.

    한마디로 번역한 티가 거의 나지 않는다.

    다만, 예를 드는 경우들이 우리에게 익숙지 않다.

    우리가 잘 모르는 일본 기업과 일본의 제품들이 예로 등장한다.


    인터넷이 생활의 중심이 될만큼 정보와 지식, 자료들이 쉽게 접근이 가능해졌다.

    어쩌면 이 책은 다소 시대에 뒤쳐지는 원론적인 이야기일지 모르겠다.

    인터넷이나 소셜 등을 활용한 마케팅에 대해서는 거의 이야기하지 않는다.

    하지만, 마케팅에 대해서는 확실히 기본이 잘된 책이다.


    저자는 미국 유학을 다녀왔고, 전문적인 식견으로 세계 여러 전문가들과 교류하고 있다.

    우리가 미국의 여러 마케팅 책을 통해 잠시 잠깐 반짝하는 이론이나 이야기들을

    열심히 볼 필요가 없다. 이 책이 그런 것들을 종합해서 잘 정리해 주었다.

    그렇다고 이 책이 그런 새로운 마케팅 기술에 대한 요약서란 말은 아니다.

    그만큼 새롭게 등장하는 이론도 결국은 원론적으로 같은 맥락이란 이야기를 한다.


    본론으로 들어간다.

    이 책은 3가지 관점을 포인트로 집어내 마케팅 기술을 알려 준다.

    그것은 바로, '무엇을', '누구에게', '어떻게'이다.

    어떤 상품을 어떤 이들에게 어떻게 팔 것이냐는 이야기이다.

    중요성은 '무엇을'이 가장 높다. 다음은 '누구에게', 끝으로 '어떻게'가 된다.


    많은 사람들이 '어떻게'를 이야기한다. 그런 방법적인 것들이 개별 책으로 출현한다.

    하지만, 성공을 위해서는 잘 만들어진 전략과 전술이 필요한데,

    바로 이 3요소가 그런 전략과 전술의 기본 데이터가 된다.

    적절한 입력 데이터가 있어야 적합한 출력(판매, 광고, 영업 등)이 가능해진다.

    이런 3요소를 당연하다고 해도 가장 중요한 것이 왜 '무엇을'이냐고 물을 사람도 있다.

    , 어떤 이들은 '누구에게'에 더 많은 관심을 갖을 지도 모른다.

    본인의 관심 물품을 누군가에게 공급받아 나와 같은 누군가에게 팔겠다는

    계획을 세운 사람이라면 '누구에게'에 집중할 것이다.

    내가 잘 아는 것을 좋아하는 것을 팔 것이라고 한다면 말이다.

    그 보다 이미 고민없이 '무엇을'을 쉽게 결정해 버렸다면 말이다.


    하지만, '무엇을'이 중요하다. 그렇다고, 고객들에게 설문 조사를 하는 건 의미가 없다.

    어느 정도는 방향을 잡고, 설문 조사를 해야 하니 말이다.

    애플의 '아이폰'은 늘 마케팅과 홍보, 광고 등의 성공 사례로 등장한다.

    이 책에도 소개된다. '아이폰'은 소비자에게 물어 만든 것이 아니다.

    팔릴 만한 것을, 성공할 만한 아이템을 스티브 잡스가 만들어 낸 것이다.

    물론 직접 만든 것은 아니다. 방향을 정하고, 애플사 직원들이 함께 만들었다.

    하지만, '무엇을'을 정하고 방향을 설정한 것은 스티브 잡스이다.

    그래서, 사람들은 그를 그리워 한다.


    홈쇼핑을 예로 들어 보면 간단히 설명될 것 같다.

    홈쇼핑은 '무엇을'을 가장 먼저 결정한다.

    SOLD OUT(매진) 가능성이 높은 물건이 발견되면, 전략과 전술을 세운다.

    어느 쇼 호스트를 앞세울지, 어떤 연령대와 남녀노소 누구를 타겟할지,

    어느 시간대에 방송할지, 홈페이지와 소셜 등을 어떻게 활용할지 등등이 그렇다.


    이 책은 표지에도 설명하듯이, 대기업에서 길거리 카페까지 모든 것과 규모를 섭렵한다.

    동네 자전거 가게가 매출을 올린 사례와 사양 길에 놓인 전통 일본주 생산기업,

    프렌차이즈 빵집, 동네 선술집, 커피 전문점까지 다양한 성공 사례가 등장한다.

    단순한 사례의 나열은 결코 아니다.

    앞에서 설명한 3요소를 설명하면서 중간중간 사례가 등장한다.


    부담없이 3일간 출퇴근 시간에 읽을 수 있는 마케팅 전문 서적이다.

  • 잘 팔리는 공식 | he**hj | 2015.10.06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마케팅은 영업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전반적인 사업의 영역에 모두 포함되어있습니다. 회사에 취업할때도 나를 기업에 소개하고 면...

    마케팅은 영업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전반적인 사업의 영역에 모두 포함되어있습니다. 회사에 취업할때도 나를 기업에 소개하고 면접을 보고 하는 일련의 과정도 마케팅이고, 아르바이트생이 일자리에서 일하는 모든 과정도 마케팅이고 가정에서 가족간의 역할 또한 마케팅이라고 생각할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이 책 잘팔리는 공식을 통해서 마케팅의 모든 것을 알고자 읽게 되었습니다. 저의 일이 영업은 아니지만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일이기에 서비스의 질에 따라서 고객의 만족도도 변할 것이며 만족도에 따라서 회사에 끼치는 영향 또한 무시할수 없는 것이기에 이 책을 통해서 무엇에 초점을 맞추고 업무에 임해야하는지 너무나 궁금했습니다. 저자는 말합니다. 모든 비즈니시는 '파는 것'이라고. 그렇기에 잘 팔리는 구조를 만들기 위해서 꼭 기억해야 할 세가지 요소가 있는데, 그것이 무엇을, 누구에게, 어떻게라고 합니다. 모든 기업이 이 세가지를 중점으로 마케팅을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 책의 구성도 이 세가지를 중점으로 해서 총5장으로 되어있는데요. 무엇을에서는 상품에 대한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성공사례와 실패사례로, 누구에게,어떻게도 앞에서와 같은 구성으로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4장과 5장은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해 봐야한다와 이 책을 통해서 배운 지식을 토대로 어떻게 실천해야하는지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어렵지 않게 이해할수 있도록 내용이 되어있어서 마케팅에 대해서 쉽게 접근할수 있었습니다. 또한 저자는 제대로 알고 배운다면 비즈니스에 당신이 원하는 것을 얻을수 있을 것이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저는 '제대로'라는 단어에 눈길이 많이 갔습니다. 쉽게 정보를 얻을 수 있는 현실에서 제대로 알고 있는 사람들은 얼마나 될까요? 아마도 소수일것입니다. 그래서 제대로라는 단어가 가지는 의미가 가슴에 더 많이 끌리네요. 그래서 저자는 앞쪽에 많은 사례를 통해서 마케팅이 무엇인지 제대로 익히게 하고자 이 책의 많은 분량을 차지했나 봅니다. 그리고 사업에서의 마케팅에서의 좁은 의미에서 생각의 사고를 더 넓게 확장해서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인생의 어려운 과제에 놓일때 무엇을, 누구에게, 어떻게 정말 이 세가지 요소를 중점으로 생각을 한다면 일이 쉽게 풀릴수도 있겠구나하는 생각도 해보게 되었습니다. 부부싸움하고나서 화해할때, 썸만 타고 진도가 더 안빠질때, 사춘기자녀와 대화를 시도해고자 할때 등 다양한 상황속에서도 이 책잘 팔리는 공식이 인생의 방정식의 공식이 되어줄것 같다는 생각을 하면서 읽는 내내 즐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 잘 팔리는 공식 | oj**191 | 2015.10.05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잘 팔리는 기획’을 위한 기업 연수, 경경 강좌 등으로 정평이 나있는 저자 리오 메구루의 [잘 팔리는 공식]이란 책을 만나게...

    잘 팔리는 기획을 위한 기업 연수, 경경 강좌 등으로 정평이 나있는 저자 리오 메구루의 [잘 팔리는 공식]이란 책을 만나게 되었다. 어찌하던 노년에 조그마한 카페라도 해볼 생각이 있던 터여서 대기업에서 길거리 카페까지 대박 마케팅을 배울 수 있다는 점에서 주저 없이 이 책을 집어 들었던 것 같다. 그리고 그 기대와 조금의 염려들은 확실한 지식과 신념으로 바뀌는 경험을 하게 되었다.

    책을 시작하면서 저자는 우리 동네 꼬치구이집과 어딘가에 있을 것만 같은 CD가게를 실례로 들고 있다. 리모델링도 신 메뉴 개발도 소용이 없이 문을 닫아야만 했던 꼬치구이집이나 손님이 전혀 늘지 않는 CD가게, 비슷한 사업과 업종들의 고전 분투하는 모습들을 너무나 익숙하게 주변에서 만났을 것이다. 그런데 저자는 그 모든 사업적인 실패를 단지 운이 없었음에 돌릴 수 없다는 것이다. 사업이 성공하고 장사가 잘 되는 데에는 분명 성공할 수밖에 없는 이유가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실패하고 장사가 안될 때에도 역시 실패할 수밖에 없는 필연적인 이유가 반드시 존재한다는 것이다. 이 책은 바로 이 부분에서 대해서 우리가 보고 듣고 깨닫도록 도와준다. 열이면 열 누가 자신의 사업이 사향 길로 접어들고 고전을 면치 못하고 결국은 문을 닫는 지경에 이르기를 원한단 말인가? 그렇다면 더욱더 이 책이 제시하는 그 원인과 해결 방안에 귀를 기울여야 할 것이다.

    책의 프롤로그는 너무나 속 시원하게 우리의 궁금증을 한방에 해결한다. 잘 팔고 싶다면 세 가지만 기억하라는 것이다. 첫째, 반드시 팔아야 하는 이유이다. 많이 팔아야 이윤을 남기고 돈을 벌 수 있는데 문제는 고객이 어떠한 가치 있는 상품을 제공 받음으로 지갑을 열 것인지에 대한 분명한 해답을 가져야 한다는 것이다. 둘째, 누구에게 팔 것인가? 책을 읽어보면 만나는 내용중 하나는 청소년용 자전거를 누구에게 팔 것인가에 대한 질문과 해답이다. 누구나 당연히 청소년들에게 팔 것이라 생각하지만 그것을 사주는 분들은 바로 부모와 그중 엄마들 이기에 청소년용 자전거를 팔기 위해 카페로 간 점장 이야기를 들려준다.

    다음에 마지막으로 어떻게 팔 것인가?의 문제이다. 책의 나머지 부분은 이 세가 지 애기에 대한 충분한 사례들과 실제적인 적용점까지 알차게 제시해준다. 단순하지만 정확한 이해로 사업에 접근한다면 우리는 분명 기대 이상의 좋은 성과를 이 책을 통해 얻게 되리라 확신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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