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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월터 오빠(시공주니어 문고 독서 레벨 3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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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쪽 | A5
ISBN-10 : 895272450X
ISBN-13 : 9788952724502
굿바이 월터 오빠(시공주니어 문고 독서 레벨 3 44) 중고
저자 헬렌 레코비츠 | 역자 최순희 | 출판사 시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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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8월 18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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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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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0년대 대공황을 겪고 있던 당시를 배경으로 한 가정의 이야기를 하고 있는 책. 아버지의 실직과 곧이은 오빠의 돌연한 죽음이 찾아온 한 가족의 이야기를 초등학교 상급생의 시선으로 솔직하고 담담하게 진행하고 있다.

저자소개



지은이 헬렌 레코비츠
<굿바이, 월터 오빠>로 데뷔한 그녀는 작가의 경험을 위주로 책을 쓰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주요작으로 <내 이름은 윤이에요>, <영웅들의 은신처> 등이 있다.
그린이 로이드 블룸
뉴욕 브루클린에 거주하며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노란 수선화 한 송이>, <저기 저 쪽>등의 그림을 그렸다.
옮긴이 최순희
한국외대 영어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남가주대학 도서정보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옮긴 책으로 <일곱 마리 눈먼 생쥐>, <할머니가 남긴 선물> 등이 있다.

목차

일자리
생강과자
지하실의 쥐들
빅토리아 언니
말다툼
아이다와 커티스
의학백과사전
윌터 오빠의 선물
주머니 칼
경찰관
사이렌
문상객들
닭고기 수프
학급 사진
월터 오빠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 저자소개 지은이 헬렌 레코비츠 <굿바이, 월터 오빠>로 데뷔한 그녀는 작가의 경험을 위주로 책을 쓰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주요작으로 <내 이름은 윤이에요>, <영웅들의 은신처> 등이 있다. 그린이 로이드 블룸 뉴욕 브루클린에 거주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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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소개

지은이 헬렌 레코비츠
<굿바이, 월터 오빠>로 데뷔한 그녀는 작가의 경험을 위주로 책을 쓰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주요작으로 <내 이름은 윤이에요>, <영웅들의 은신처> 등이 있다.
그린이 로이드 블룸
뉴욕 브루클린에 거주하며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노란 수선화 한 송이>, <저기 저 쪽>등의 그림을 그렸다.
옮긴이 최순희
한국외대 영어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남가주대학 도서정보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옮긴 책으로 <일곱 마리 눈먼 생쥐>, <할머니가 남긴 선물>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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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눈물이 핑 도네요 한 생명이 너무나 허망하게 가버려요 작가와 가족이 겪은 경험을 바탕으로 쓰셨다네요 폴란드에서 미국으로 이민을 오게 됐고 노동자인 아버지직업상 공장지대에서 살았으며 대공황때 아버지가 민간자원보존단에서 실제 일하셨다는 내용이 작가소개글에 나와 있어  책의 내용이 사실적으로 느껴져요     ...
     
    눈물이 핑 도네요 한 생명이 너무나 허망하게 가버려요
    작가와 가족이 겪은 경험을 바탕으로 쓰셨다네요 폴란드에서 미국으로 이민을 오게 됐고
    노동자인 아버지직업상 공장지대에서 살았으며 대공황때 아버지가 민간자원보존단에서 실제 일하셨다는 내용이
    작가소개글에 나와 있어  책의 내용이 사실적으로 느껴져요
     
     
    미국으로 이민와 어렵게 사는 완다가족은 아버지의 실직으로 더 어렵게 살게 되었어요
    실직이후 아버지가 무뚝뚝하게 변화셨지요 오빠와 부딪힘이 잦네요 엄마는 이웃과 단절된 채 사시고요
    언니는 이미 일을 하며 가족을 책임지고 있어요
    학교에 다닐 나이에 생계를 위해서 월터오빠를 민자단에 보내려는  아버지
    아직 적정 나이가 안 되어 속여서 민자단 신청서에 사인을 하는 월터
    아버지가 일을 하지 않으려는 것은 아닌데요 일자리를 구하기 어렵다보니까 신경이 많이 날카로워 지셨네요
    월터와 자꾸 충돌이 일어나고 손찌검도 하시네요
    완다는 공부를 잘 하지만 월터오빠는 못해요 그러나 자동차정비에 소질이 있어 정비소에서 일도 배우고 거들어  
    완다 생일에 정비소에서 번 돈으로 민자단에 가면 새신발을 받게 될거라며 자기 신발을 사는 대신
    완다 선물을 사주는 마음 착한 오빠지요  완다는 오빠를 좋아하고 오빠와 잘 지내려  힘든 일도 같이하고 오빠를 많이 생각하는
    동생이에요
    오빠와 모처럼 썰매를 타러 갔다가 돌아 오는 길에 강에 있는 트렁크를 발견한 오빠는 트렁크 안에 집에
    필요한게 들었을지 모른다면 말리는 완다를 뿌리치고 꺼내려 들어갔다가 그만 얼음이 깨지고 강에 빠지고 말아요
    완다가 사람을 불러오나 월터오빠는 익사하고 맙니다
    오빠소식에 완다가족은 슬픔에 빠지고 아버지는 오열하시네요 오빠를 그렇게 못마땅해하던  아버지는
    자책감이 크고  실의에 빠져버려요 가족을 책임지며 잘 버텨오던 언니도 폭발하고 이웃에 도움을 요청하지요
    이웃, 친구들은 기껏이 완다네를 도와줍니다
    아버지에게는 오빠가 일하던 정비소에 일자리를 얻게 해주고 엄마는 완다의 단짝친구 엄마와 친구가 되고요
    완다도 다시 학교로 돌아가요
    아버지가 다시 일하시게 되면서 살림도 나아져 가고 아버지도 예전처럼 온화해지시네요
    완다는 선생님에게 오빠가 찍힌 학급사진을 받고 미국땅에서 제일 좋은 오빠, 월터오빠를 생각합니다
     
     
    대공황이나 IMF가 아니더라도 경제가 계속 안 좋아지다보니까 어려운 환경에 사는 아이들도 많
    어린 나이에 생계를 책임져야 될 처지에 있는 아이들이 있지요
    또 아버지의 실직이나 부도로 갑자기 형편이 어려워져 가족이 해체되는 경우, 이전에는
    화목하고 다정했던 아버지가 날카로워 지신다거나 집안분위기가 안 좋을 수도 있고요
    완다의 아버지는 어떡하든 일거리를 찾고 살아보려고 노력하시는 건 다행인데 성격이 바뀌셨네요
    자식이 버는 걸로 생계를 할 수밖에 없는 현실이 견디기 힘든 고통으로 작용하신거 같지요
    속마음은 아들을 몹시 사랑하시는데 겉으로 표현을 안 하시거나 월터오빠를 몰아세우는 반대 언행을 하시는 모습들이
    표현에 인색한 우리나라의 전형적인 아버지상을 보는 듯 했어요
    실직으로 자격지심과 자괴감상태인 아버지는 아들의 대답이나 행동에 자제력을 잃고
    해서는 안될 폭언과 폭행을 하게 되었던 건데요 세상이 살기 어려울수록에 가족이
    서로 상처를 주게 되니 정말 안타까워요 이러지 말고 살아야 겠어요
  • 가족 사랑 | ha**nlove | 2004.12.05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이 책은 처음 표지그림과 제목을 접했을 때 죽음에 관해 다룬 책이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얼마 전부터 죽음을 다룬 책...
    이 책은 처음 표지그림과 제목을 접했을 때 죽음에 관해 다룬 책이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얼마 전부터 죽음을 다룬 책들이 많이 나오고 있기 때문이죠. 하지만 그 내용을 읽어보니 오빠의 죽음을 다루고 있기는 하지만, 작가가 궁극적으로 말하고자 하는 것은 가족사랑에 대한 것이었습니다. 완다네 집은 폴란드에서 미국으로 건너와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가장인 아버지가 직장을 잃게 되고, 그로 인해 가족 전체에게는 큰 고통과 함께 어두운 그늘이 드리워 집니다. 대공황이었기 때문이지요. 아버지의 실직으로 완다의 언니인 빅토리아가 가정부로 일해 벌어오는 수입으로 살아가는 집안에 웃음은 이미 사라진지 오래입니다. 그런데 아버지는 자신의 무력함에 대한 수치심과 좌절감을 아들인 월터에세 화풀이로 쏟아냅니다. 월터는 그런 아버지의 마음에 들고자 필사적인 노력을 기울이지만 아무것도 제대로 되는 것은 없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월터는 완다를 데리고 방적 공장 뒤탈의 언덕으로 썰매를 타러 갑니다. 그런데 그 옆에는 강이 흘렀기 때문에 위험했지요. 결국 월터 오빠는 집에 돌아오는 길에 돈가방으로 보이는 가방을 주으러 살얼음이 얼은 강으로 들어갔다가 죽게 됩니다. 그렇게 오빠가 죽고 난 뒤, 아빠는 시티 정비소에 다시 취직을 하게 되고 완다의 가족은 예전의 행복을 되찾습니다. 월터의 갑작스런 죽음이 가족의 사랑을 다시금 일깨우는 큰 사건이었던 셈이지요. 이 책은 작가의 경험이 묻어 나온 이야기이기 때문인지 솔직하면서도 사건을 풀어가는 문체가 담담하다는 느낌입니다. <내 이름은 윤이에요>라는 그림책을 쓴 헬렌 레코비츠의 작품으로, 가족 사랑에 대해 느껴볼 수 있는 글이었어요. 아빠가 월터에게 취하는 태도에 대한 개연성이나, 월터가 죽음에 이르는 상황의 묘사에 있어 극적 긴장감이 떨어진다는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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