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인터넷교보문고22주년

KYOBO 교보문고

40th 40th  생일파티
40주년 생일파티 한정판 굿즈
[이북]매일 500원 북돋움캐시
  • 손글씨스타
  • 교보 손글씨 2019 폰트
  • 북모닝 책강
  • 손글씨풍경
  • 교보아트스페이스
  • 교보손글쓰기대회
말 타고 종 부리고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392쪽 | 규격外
ISBN-10 : 8952117255
ISBN-13 : 9788952117250
말 타고 종 부리고 중고
저자 송기호 | 출판사 서울대학교출판문화원
정가
22,000원
판매가
18,000원 [18%↓, 4,000원 할인]
배송비
2,6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3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15년 8월 24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18,000원 다른가격더보기
  • 18,000원 역학도서관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새 상품
22,000원 [0%↓, 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138 ^^********* 5점 만점에 4점 zoo*** 2020.09.17
137 상품 상태 배송 모두 만족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tao*** 2020.09.16
136 배송 속도, 포장 만족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csc7*** 2020.09.08
135 책 상태도 너무좋고 감사히 잘 받았습니다...꾸~뻑!! 5점 만점에 5점 kagem*** 2020.09.06
134 상태 최상이구요 배송도 빠르게 보내주셨네요. 잘 보겠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seon*** 2020.08.26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역사학자 송기호 교수가 들려주는 우리의 문화, 우리의 생활사! 서울대학교 국사학과 송기호 교수가 펼쳐 보이는 우리 역사 파노라마. 생활사의 관점에서 한국사 전체를 보다 쉽고 재미있게 소개한 《송기호 교수의 우리역사읽기》시리즈 제3권 『말 타고 종 부리고』의 개정증보판이다. ‘신분세계와 유토피아’를 테마로, 이 땅의 한 개인부터 가족·사회·국가·대외관계까지를 시간의 흐름에 따라 정리해, 점점 넓어지는 역사의 지평을 촘촘히 엮어 보인다. 쉽게 읽을 수 있는 이야기로서의 역사를 지향하면서, 관련 사진과 그림 자료를 풍부하게 수록해 보다 사실적인 역사 이미지를 구축할 수 있게 했다.

저자소개

저자 : 송기호
저자 송기호는 1956년 대전 출생으로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국사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에서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한림대학교 사학과 조교수를 거쳐 1988년 8월부터 서울대학교 국사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서울대학교 기록관장(2001~2005, 2012)과 박물관장(2007~2011)을 역임했다. 미국 하버드대학 옌칭연구소(1997~1998),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대학(2006), 영국 케임브리지대학(2013)에서 연구년을 보냈다. 학부 시절부터 발해사를 연구하여 다수의 논저를 발표했고, 근래에는 생활사 연구도 진행하고 있다.

주요 저서
『발해의 역사』 번역서, 1987
『발해를 찾아서』 1993
『발해정치사연구』 1995
『러시아 연해주와 발해 역사』 공역, 1996
『발해를 다시 본다』 초판 1999; 개정판 2008
『발해고』 번역서, 2000
『한국 고대의 온돌: 북옥저, 고구려, 발해』 2006
『동아시아의 역사분쟁』 2007; The Clash of Histories in East Asia 2010(영문 번역서)
『이 땅에 태어나서』 우리역사읽기 1, 2009
『시집가고 장가가고』 우리역사읽기 2, 2009
『말 타고 종 부리고』 우리역사읽기 3, 2009
『발해 사회문화사 연구』 2011
『농사짓고 장사하고』 우리역사읽기 4, 2014
『과거보고 벼슬하고』 우리역사읽기 5, 2014
『임금되고 신하되고』 우리역사읽기 6, 2014

목차

개정증보판을 내면서
머리말: 과거에서 지금 ‘우리’를 찾다

1. 신분의 세계
신분 질서와 담배 예절
서얼 차별
백성의 고통
말하는 꽃 기생
백정과 광대
일기 속의 노비 1
일기 속의 노비 2

2. 새로운 세상을 꿈꾸며
떠도는 소문
동요와 익명서
도둑과 의적
신천지와 이상향 1
신천지와 이상향 2
예언을 얻은 지배자

3. 풍속과 종교
사치 풍조
격구와 석전
단오 부채와 동지 달력
공존과 배척
무당과 점쟁이
종교의 세계

참고 자료

책 속으로

신분 질서와 담배 예절 담배가 처음 들어왔을 때는 담뱃대가 짧았다. 그러나 양반은 평민과 구별 짓기 위해서 긴 담뱃대를 사용하기 시작했다. 심지어 2~3미터나 되는 담뱃대를 사용하여 혼자 불을 붙일 수 없게 되니 하인이 반드시 따라붙게 되었다. 따라...

[책 속으로 더 보기]

신분 질서와 담배 예절
담배가 처음 들어왔을 때는 담뱃대가 짧았다. 그러나 양반은 평민과 구별 짓기 위해서 긴 담뱃대를 사용하기 시작했다. 심지어 2~3미터나 되는 담뱃대를 사용하여 혼자 불을 붙일 수 없게 되니 하인이 반드시 따라붙게 되었다. 따라서 장죽으로 담배를 피우는 것은 여유 있는 양반층에 국한되었다. 이에 비해서 평민이나 하인은 짧은 담뱃대를 사용했다.(34쪽)

일기 속의 노비 2
아무리 형벌을 가할 수 있다고 하더라도 지나친 것은 금지하였다. 하늘에서 내린 백성은 본래 귀천이 없으니 노비를 잔혹하게 다스리는 것은 하늘의 백성을 해치는 것으로 생각하였다. 세종은 노비를 혹독하게 다스려 죽인 상전의 죄를 다스리면서 일찍이 “노비도 사람이다”고 지적하였다. … 이처럼 전통시대의 신분관은 엄격한 구분을 추구하면서 그 반대의 모습도 보이는 이중적 성격을 띠고 있었다.(130-131쪽)

사치 풍조
조선시대에는 다리를 사용했지만, 멀리 고구려로 올라가면 여인들은 다른 방식으로 멋을 부렸다. 안악 3호분 벽화의 여주인공은 머리를 높게 올리고, 끝을 땋아서 둥근 테처럼 돌린 다음에 양끝을 좌우로 늘어뜨렸다. 또 머리를 중간에서 졸라매고 거기서 늘어뜨린 장식들이 얼굴 쪽으로 내려와 있다. 장자오먀오족이 머리를 틀어 올릴 때에 뿔 같은 나무판을 넣어 고정하듯이, 이런 머리에도 고정판이 쓰였을 것이다. 이와 비슷한 것으로서, 조선시대에는 궁중 잔치 때에 가체 대신에 나무로 큰머리를 만들어 어여머리 위에 장식하고 떠구지라는 큰 비녀를 꽂았다.(262쪽)

단오 부채와 동지 달력
서양의 추수감사절에 비길 수 있는 8월 보름인 추석은 지금은 대단한 명절이지만, 과거에는 시골에서 중요하게 여기던 명절이었다. 설날, 한식, 단오와 함께 이날은 산소에 올라가 명절 제사를 지냈는데, 특히 한식과 추석을 우위에 두었다고 한다. 사회 분위기가 조상 제사를 중시하게 되면서 나중에 추석이 중요 명절로 부각된 것이다. 추석 무렵에는 기온이 덥지도 않고 춥지도 않은 데다 모든 것이 풍성하고 걱정 없이 즐겁게 노는 때라서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는 말이 생겨났다.(311쪽)

무당과 점쟁이
퇴계 이황이 1553년에 아들에게 보낸 편지에서도 “무녀가 자주 출입한다고 들리는데, 이 일은 집안의 법도를 매우 해치는 것이다”고 경고하는 대목이 보인다. 이처럼 사대부는 무당을 백안시했지만, 큰 병환이 생기거나 집안에 우환이 들면 양반도 어쩔 수 없었다. 주로 안주인이 무당을 부르고, 남편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눈감아 버리곤 했다.(354쪽)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 주제어로 읽는 생생한 우리 역사 이야기! 이 책은 《송기호 교수의 우리역사읽기》시리즈의 세 번째 책 『말 타고 종 부리고』의 개정증보판이다. 2009년 말에 발간한 1, 2, 3권(『이 땅에 태어나서』, 『시집가고 장가가고』, 『말 타고 종 ...

[출판사서평 더 보기]

● 주제어로 읽는 생생한 우리 역사 이야기!
이 책은 《송기호 교수의 우리역사읽기》시리즈의 세 번째 책 『말 타고 종 부리고』의 개정증보판이다. 2009년 말에 발간한 1, 2, 3권(『이 땅에 태어나서』, 『시집가고 장가가고』, 『말 타고 종 부리고』)에 관련 내용과 그림 자료를 대폭 보충하여 거의 6년 만에 다시 발간하게 되었다. 저자는 이 책에서 한국의 신분세계, 한국인의 유토피아에 대한 갈망, 풍속과 종교 등을 포괄적으로 다루면서, 신분 질서와 담배 예절, 서얼 차별, 말하는 꽃 기생, 백정과 광대, 도둑과 의적, 신천지와 이상향, 사치 풍조, 무당과 점쟁이, 종교의 세계 등의 주제에 관한 이야기를 과거와 현재를 넘나들며 들려준다.
이 책은 시리즈 순으로 읽는 방법도 좋겠지만, 그 순서에 관계없이 테마별로 책을 선택해 읽어 나가는 방법도 좋겠다. 생활의 역사를 따라가는 과정은 철저히 상상이 아닌 고증에 입각한 것이어야 한다. 기존에 역사를 쉽게 풀어 쓰려 한 많은 책이 범한 우를 피하기 위해, 이 책은 철저한 검토를 거친 자료를 통해서만 이야기를 풀어 나간다. 인용문만을 이어서 읽어도 좋을 만큼 많은 사료를 인용했고, 인용문에는 자료의 어휘를 그대로 쓰면서 본문 주를 달거나 본문에 최대한 풀어 썼다.

● 《송기호 교수의 우리역사읽기》시리즈 소개
총 6권으로 구성된 《송기호 교수의 우리역사읽기》시리즈는 저자가 삼국사기, 삼국유사, 고려사를 거쳐 조선왕조실록까지를 10여 년에 걸쳐 탐독하면서 자료를 뽑아내어, 현실 문제와 연결되는 주제를 정하고, 그 주제어를 중심으로 이 땅의 한 개인부터 가족·사회·국가·대외관계까지, 또한 지금, 여기 이 땅에 사는 우리의 이야기를, 시간과 공간을 넘나들며 정리한 것이다. 철저한 검토를 거친 방대한 자료를 통해 한국인의 생활사를 조명한 역작이다.
서울대학교 기록관장과 박물관장을 역임한 저자는, 사료와 유물에서 동시대의 풍경에 이르기까지 방대한 영역에 걸친 자료들을 하나하나 소개하며, 한국인의 생활이 어떻게 역사가 되었는지를 보여준다. 또한 쉽게 읽을 수 있는 이야기로서의 역사를 지향하면서, 동서고금의 회화에서부터 저자가 직접 찍은 사진에 이르기까지 총 700개가 넘는 풍부한 시각 자료를 활용해 한층 더 생생한 역사를 만날 수 있도록 하였다.

1권 『이 땅에 태어나서』는 ‘한국인의 삶과 죽음’, 2권 『시집가고 장가가고』는 ‘가족과 의식주’, 3권 『말 타고 종 부리고』는 ‘신분세계와 유토피아’, 4권 『농사짓고 장사하고』는 ‘생업과 행정’, 5권 『과거보고 벼슬하고』는 ‘관리의 길’, 6권 『임금되고 신하되고』는 ‘임금과 보필자들’을 테마로 한다. 각 권의 제목을 연결해보면 한국인의 생활이 보인다. 또한 저자가 펼쳐 보이는 폭넓은 생활사의 세계는 가히 우리 역사의 파노라마라 할 만하다.

이야기로서의 역사, 에피소드로서의 역사
당신과 나, 우리의 일상이 모여 역사가 되다


몇 년 전 미국에 경제 위기가 닥쳤을 때에 수많은 경제학자가 그 위기를 예측하지 못한 점을 반성하면서, 기존의 경제학이 사람이 빠진 경제학이었음을 고백했다. 학문을 위한 학문을 하였고, 사람의 마음과 제도를 고려하지 않은 채 수학과 통계에 빠졌다는 자성이었다. 사실 우리 역사학도, 논문을 위한 논문을 쓰고 사람을 빠뜨린 채 기계적인 틀에 갇힌 학문이 되지 않았는지 자성해야 한다.
역사에는 두 종류가 있다. 인간이 있는 역사와 인간이 빠진 역사. 우리가 지금껏 학교에서 배워온 역사는 후자에 해당한다. 역사의 발전이니 구조니 제도니 하는 골치 아픈 문제들을 논하는 사이에, 우리는 정말 중요한 인간 그 자체를 놓치고 있었던 게 아닐까. 《송기호 교수의 우리역사읽기》는 이러한 문제 제기에서 시작한다.

역사를 읽는 새로운 방법을 제시하다!

어렸을 적 할머니가 해주던 옛날이야기는 지금도 쉽게 잊히지 않는다. 이는 거기에서 사람 냄새를 맡을 수 있고, 이야기 속 인물의 생각을 머릿속에서 그려볼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이 담고 있는 내용도 바로 그러한 ‘이야기로서의 역사’, ‘에피소드로서의 역사’, ‘생활사로서의 역사’, ‘사료가 직접 말해주는 역사’, ‘사람의 역사’이다. 한국인의 생활이 그 자체로 역사가 되는 것이다.
이 책은 칠판에 필기된 내용만을 역사로 알고 이에 염증을 느끼는 청소년뿐만 아니라 살아 있는 우리의 역사에 관심이 있는 모든 이가 흥미롭게 읽을 수 있다. ‘야담은 재미있는데 역사는 재미없다’는 인식을 바꾸고, 역사란 쉽고 재미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저자의 이야기는, 생활사의 관점에서 한국사 전체를 조망하며 우리에게 보여준다. 여기, 당신과 나의 일상이 역사가 되는 것을.

시간의 간극을 넘어
현재에서 과거를, 과거에서 ‘오늘’을 보다


이 책에는 저자의 어릴 적 이야기가 자주 등장한다. 그 이야기를 읽다 보면, 인터넷을 시작한 지 불과 20년 전임에도 이제는 인터넷이 없던 세상이 잘 떠오르지 않을 정도로 아주 먼 일로 느껴지기도 하고, 다른 한편으로는 과거시험의 부정행위나 맞수들의 경쟁을 읽다 보면 예나 지금이나 ‘사람 사는 게 다 똑같구나’ 하는 생각도 하게 된다. 과거와의 간극이 기하급수적으로 벌어지고 있는 느낌이 들다가도, 어는 순간에는 지금 이 순간이 과거와 맞닿아 있음을 느낀다. 바로 ‘지금, 여기, 이 땅’에서 일어나는 일들과 다르지 않음을 느낀다. 과거에서 ‘오늘’을 보는 순간을 자주 만나게 된다.

사소하고, 소외되고, 그저 변화한 것들의 역사를 보는,
종합사로서의 역사학을 지향하다


우리 역사학계는 발전을 찾는 데 너무 편향되어 있다. 발표되는 논문들은 우리가 어떻게 발전했는지를 찾는 데에만 진력하고 있다. 그러나 역사에는 발전만 있는 것이 아니라 쇠퇴도 있고 그저 변화하는 것도 있다. 이런 것들은 관심 밖에 던져져 있다. 또 반성의 역사를 쓰거나 부정적 평가를 담으면 무조건 식민주의 사관이라고 공격하여 입을 닫아버리게 한다. 이렇게 되면 자아도취의 역사에 빠져버리고 만다. 역사에는 밝은 곳이 있으면 어두운 곳이 있게 마련이다. 우리가 과거와 크게 다르다는 생각은 현대인의 오만에서 비롯된 것이 아닌지 모르겠다. 역사는 발전한다는 생각에 사로잡혀 덜 발전된 과거를 낮추어보는 편견이 개재되어 있을 수 있다. 그러므로 변화와 불변의 이중주를 보여주는 것도 생활사의 매력이 아닐까 생각한다. 이 책을 통해서 역사를 보는 다양한 시각을 갖게 될 것이다.
발전이나 구조를 구명하려는 서양의 역사관과 도덕적 교훈을 얻으려는 동양의 전통적 역사관, 내재적 요인과 외래적 요인에 대한 인식의 조화도 필요하다. 그래야만 종합사로서의 역사학도 제 면목을 드러낼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그런 시도의 하나이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역학도서관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3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35%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