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긴급재난지원금매장사용
[톡소다]천재소독비
교보문고 북데이
  • 교보 손글씨 2019 무료 폰트
  • 손글씨스타
  • 손글쓰기캠페인 메인
  • 손글씨풍경
미스터리 사이언스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254쪽 | 규격外
ISBN-10 : 8994025138
ISBN-13 : 9788994025131
미스터리 사이언스 중고
저자 파퓰러사이언스 | 출판사 양문출판사
정가
15,000원
판매가
9,500원 [37%↓, 5,5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3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4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더보기
2011년 10월 7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2,500원 다른가격더보기
  • 2,500원 남문서점 전문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2,500원 남문서점 전문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4,500원 쿠모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5,000원 앤~북 전문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9,500원 청계천헌책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0,000원 청계천헌책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0,000원 청계천헌책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0,000원 청계천헌책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0,000원 청계천헌책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0,000원 고래서점 특급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새 상품
13,500원 [10%↓, 1,5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1.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 단순변심으로 인한 구매취소 및 환불에 대한 배송비는 구매자 부담입니다 3. 제주 산간지역에는 추가배송비용이 부과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828 아들이 읽고 재미있어해서 구매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kellyje*** 2020.07.09
827 잘 받았습니다. 책 질이 좋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elio*** 2020.07.03
826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5점 만점에 5점 ggoodd*** 2020.07.02
825 ('천계천헌책'의 문제가 아니고) 중고서적의 경우, 제품재고, 품절의 Update가 제대로 되어있지 않아 주문및 주문취소가 빈번하다. 5점 만점에 4점 leep*** 2020.07.01
824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5점 만점에 5점 ggoodd*** 2020.06.30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과학적 접근을 통해 파헤치는 우리 주변의 미스터리! 『미스터리 사이언스』은 지난 몇 년간 ‘파퓰러사이언스’에서 ‘미스터리 과학의 세계’ 코너에 연재해 온 27편의 기사를 엮은 책이다. 세간에 떠도는 여러 설들에서부터 세계 각지의 괴짜 과학자들의 연구 논문에 이르기까지 하나의 미스터리한 주제를 놓고 펼치는 신비주의자, 음모론자, 과학자들의 진실공방을 담고 있다. 음모론자들이 기후조종 무기로 지목하고 있는 하프의 실체, 클래식 음악계에 오랜 미스터리로 전해 내려오는 9번 교향곡의 저주, 다이버들의 무덤이라고 불리는 블루홀의 미스터리 등 우리가 궁금해 했던 여러 가지 비과학적이고 신비주의적 현상으로 간주되는 다양한 사건들에 대해 알아본다. 이처럼 미스터리한 이야기들은 과학을 더욱 매력적인 학문으로 만들어주며 우리에게 과학에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도와준다.

저자소개

저자 : 파퓰러사이언스
저자《파퓰러사이언스》는 145년의 명성을 자랑하는 세계적인 첨단과학 전문매체 《Popular Science》의 한국판이다. 유럽 최대 출판미디어 기업인 스웨덴 보니어 그룹에서 발행하는 《Popular Science》는 TV나 신문에서 발표되는 어렵고 무미건조한 과학뉴스를 일반인들이 흥미롭게 접근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는데, 독창적인 콘텐츠를 기반으로 매월 미국을 비롯한 전 세계에서 250만 부 이상이 발행되고 있다. 2000년 보니어 그룹과의 독점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한 한국일보 미디어그룹 HMG 퍼블리싱에 의해 발행되는 《파퓰러사이언스》 한국판 역시 2000년 창간 이래 줄곧 정보통신, 바이오, 자동차, 우주항공, 군사무기, 생명공학, 로봇 등 과학기술 분야를 총망라해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국내외 최신 연구개발 트렌드와 핫이슈를 쉽고 흥미롭게 전달하고 있다. 창의적인 시각의 취재, 상상력을 자극하는 흥미로운 기사 전개, 인류의 삶과 미래를 바꿔놓을 최첨단 연구개발 정보에 이르기까지 국내 어떤 매체에서도 접할 수 없는 콘텐츠가 최고의 자랑이다. 현재 《파퓰러사이언스》는 일반인은 물론 정부, 기업, 연구소, 대학 등 오피니언리더들의 주요 정보원이자 아이디어 뱅크로 인정받고 있다. 특히 21세기 창의 인재의 시대를 맞아 발상의 전환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창의성 계발의 도우미로서 그 입지를 굳혀나가고 있다.

목차

머리말_불가사의한 일들을 검증하는 것은 과학의 중요한 역할

01. 세계의 기후를 마음대로 조종하는 하프
02. 이대로 가면 암컷만 살아남는다
03. 지구의 운명을 쥐고 있는 소행성 아포피스
04. 피라미드와 스핑크스는 외계문명의 작품인가
05. 음악의 데스노트 9번 교향곡의 저주
06. 신화 속 괴생명체의 실체를 밝힌다
07. UFO를 움직이는 동력원의 미스터리

08. 특정인종만 살상하는 유전자 무기
09. 지구 안에 또 다른 지구가 있다
10. 풀리지 않는 일상의 수수께끼 데자뷰
11. 인간만이 우주의 유일한 지적 생명체일까
12. 뱀파이어, 그들은 실제로 존재할까
13. 공룡과 관련된 미스터리들을 찾아서
14. 초능력을 어디까지 과학으로 볼 것인가

15. 아틀란티스는 더 이상 전설이 아니다
16. 피라미드를 한민족이 만들었다고?
17. UFO 실제로 지구인이 만들었다
18. 또 다른 세상으로 가는 은밀한 통로 블루홀
19. 죽어야만 갈 수 있는 세상 사후세계
20. 나와 똑같은 나 도플갱어
21. 축지법과 공간이동 실제로 가능할까

22. 인간의 상상이 현실이 된 나노무기
23. 모나리자를 둘러싼 비밀과 소문들
24. 인간의 초감각과 제6감
25. 외계인의 지구인 납치
26. 허리케인, 과연 없앨 수 있을까?
27. 극한 환경에서도 살아남는 비소 박테리아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과학적 상상력을 자극하는 미스터리 사이언스의 세계 21세기의 키워드는 ‘과학’이다. 과학이 인류와 현대문명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그만큼 지대해졌다. 화성과 소행성 탐사를 준비하고 유전자를 조작하는 등 인간의 상상력이 과학을 통해 현실화되고 있고, 실생...

[출판사서평 더 보기]

과학적 상상력을 자극하는 미스터리 사이언스의 세계
21세기의 키워드는 ‘과학’이다. 과학이 인류와 현대문명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그만큼 지대해졌다. 화성과 소행성 탐사를 준비하고 유전자를 조작하는 등 인간의 상상력이 과학을 통해 현실화되고 있고, 실생활에서도 과학을 빼놓고 얘기할 수 없을 정도로 과학은 무소불위의 영향력을 행사한다고 해도 지나침이 없다. 그런데도 이 세상에는 과학이 풀지 못한 불가사의가 존재한다. UFO와 피라미드, 인간의 제6감과 초능력, 외계 생명체와 정체불명의 괴생명체 등 여전히 미스터리한 사건들이 호기심을 자아내고 있는 것이다. 종종 적잖은 논란의 대상이 되는 이러한 현상들에 대해 과학자들은 단순히 미스터리나 음모론으로 치부하지 않고 과학의 카테고리 속에서 검증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 책은 지난 몇 년간 <파퓰러사이언스>의 ‘미스터리 과학의 세계’에 연재되었던 것으로 독자들의 관심과 논란의 중심에 있었던 글만을 모아 엮은 것이다. 2004년 12월 동남아시아를 강타해 약 30만 명의 사상자를 낸 쓰나미가 알래스카에 있는 하프에서 미국이 수행한 모종의 실험 결과라면? 그리고 하프가 세계 기후를 마음대로 조종할 수 있는 가공할 만한 무기라면? 많은 사람들이 여러 가지 근거로 의혹의 시선을 보내고 있는 미국 정부와 하프를 둘러싼 미스터리로부터 이 책은 시작한다. 그리고 지금 우리 시대의 무수한 미스터리들, 즉 특정 형질의 사람들만을 살상하는 유전자 무기, 소행성 충돌로 종말을 맞을지도 모를 지구의 운명, 환경호르몬 때문에 야기되고 있는 수컷의 암컷화, 외계인의 지구인 납치와 정체불명의 괴생명체들, 9번 교향곡의 저주, 외계인의 실체와 지구인 납치의 수수께끼 등에 대해 음모론자와 과학자, 신비론자들이 끊임없이 의문을 제기하는 진실공방을 흥미롭게 다루고 있다. 우리 주변의 미스터리들에 대한 과학적 접근을 통해 과학적 상상력을 자극하며, 신비로운 미스터리 사이언스의 세계로 우리를 안내하는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인간의 상상력이 무한히 펼쳐질 수 있는 과학의 세계에 한층 더 가까워지는 체험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인간으로 인해 초래된 재앙과 인류의 미래는?
공식적으로는 전리층 관측을 통해 날씨를 예측하거나 전자기파를 이용해 지구 내부를 단층 촬영할 수 있는 탐사장비로 알려진 알래스카 가코나의 하프(HAARP). 음모론자들은 2004년 12월 동남아시아를 강타해 약 30만 명의 사상자를 낸 쓰나미를 하프에서 수행한 모종의 실험 결과라고 보고 있다. 더 나아가 이 하프가 세계 기후를 마음대로 조종할 수 있는 가공할 만한 무기라는 주장도 제기되고 있다. 그리고 인간이 만들어낸 각종 화학물질은 지구상의 생명체에 극심한 영향을 끼치고 있는데, 그중 수컷의 암컷화는 눈앞의 현실로 구체화되고 있다. 이러한 현상이 계속된다면 먼 미래에는 암컷만 존재하고 수컷은 번식을 목적으로 최소한의 숫자만 사육될 수도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또 한편에서는 특정형질의 유전자만을 선택적으로 대량 살상할 수 있는 유전자 무기가 21세기형 홀로코스트의 도구로 악용될 개연성이 있다는 의견들이 속출하고 있다. 만약 이러한 우려들이 사실이라면 지구온난화와 이상기온에 못지않은 전 지구적 재앙이 초래될 수도 있다. 지구의 암울한 미래를 경고하는 이러한 미스터리의 실체를 정확하게 규명하는 것이야말로 미래 인류를 위해 과학이 해야 할 가장 시급한 책무라고 이 책은 강변하고 있다.

외계 생명체와 UFO의 실체를 밝혀라
“거대한 우주에 지능을 가진 생명체가 우리 인간뿐이라면 그건 우주 공간의 엄청난 낭비일 거야.” 영화 <콘택트>의 한 대사처럼 외계 생명체에 대한 인류의 관심은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다. 피라미드와 스핑크스의 건축과 관련된 외계문명의 미스터리, 인터넷에서 거의 매일 이슈화되고 있는 UFO와 외계인의 출현, 거기에 외계인들이 지구인을 납치했다는 등의 미스터리가 난무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결정적인 실체는 밝혀지지 않고 있다. 이 책은 피라미드와 UFO를 지구인이 만들었을지도 모른다는 등의 다양한 접근과 UFO의 동력원을 파악하려는 과학자들의 노력, 실제 외계인의 모습과 외계인을 만났을 때 대응하는 방식 등을 흥미로우면서도 과학적인 근거를 통해 진지하게 다루고 있다. 끝없는 우주 공간에는 지구가 속한 은하계와 같은 은하계가 1000억 개 이상 존재한다고 알려져 있다. 이런 우주에서 살아가면서 외계 생명체의 존재를 믿거나 믿지 않는 일은 어쩌면 독자의 몫일지도 모른다.

보이지 않고 증명되지도 않는 자연의 불가사의
지구 내부가 비어 있으며 지구 안에 또 다른 지구가 존재한다는 지구공동설, 아직까지도 풀리지 않은 공룡과 관련된 각종 미스터리들, 전설 속의 대륙 아틀란티스, 매년 8~10월 사이에 발생해 엄청난 피해를 끼치는 허리케인, 극한 환경에서도 살아남는 비소 박테리아, 우주의 블랙홀처럼 바다 속에 존재하는 또 다른 세상의 입구 블루홀, 신화나 인간의 상상 속에서만 존재하는 괴생명체 등 지구에는 보이지 않는 신비로운 자연의 세계가 존재하고, 그와 관련된 다양한 설들과 신화가 난무한다. 이 책은 미스터리한 현상들에 대한 각종 설과 의견, 과학적인 이론 등을 균형 있게 제시하면서 미스터리의 실체에 가깝게 접근하도록 유도하고 있다. 과학자들의 노력으로 밝혀진 것들도 많지만 자연의 미스터리는 아직까지도 인간의 상상력을 자극하면서 베일이 벗겨질 때를 기다리고 있다.

인간의 초능력, 어디까지 과학으로 볼 것인가
텔레파시, 텔레포트, 예지력, 염력, 독심술, 축지법, 공간이동 등 인간의 초능력은 영화나 만화, 소설의 단골 주제다. 누구나 한번쯤 경험했을 법한 데자뷰 현상, 동일한 시공간 속에서 또 다른 나를 보게 되는 도플갱어, 꿈을 통해 앞으로 일어날 일을 미리 보는 예지몽, 그리고 정밀한 기계보다 훨씬 더 뛰어난 인간의 초감각과 제6감 등도 마찬가지다. 오랫동안 논란을 불러일으켰지만 과학과 의학기술이 눈부시게 발전한 지금까지도 이러한 초자연적인 현상들은 온전히 규명되지 않았다. 그렇다고 이러한 현상들이 지나치게 과장되거나 포장되어 혹세무민한다고 해서 과학이 아니라고 할 수도 없다. 이 책에서는 초능력의 실체에 대한 과학적 접근과 ‘초능력은 한마디로 말이 되지 않는다’고 주장하는 회의론자들의 의견을 다양하게 제시하며 먼 훗날 인간을 보다 심도 있게 이해하고 탐구할 수 있는 과학적 단초를 마련하고 있다. 오늘날 우리에게 미스터리한 현상이라고 해서 미래에도 과학적 사실로 규명되지 않으리라고 단언할 수는 없는 것이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과학의로의 초대 | hy**255 | 2013.01.29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과학적 접근을 통해 파헤치는 우리 주변의 미스터리!『미스터리 사이언스』은 지난 몇 년간 ‘파퓰러사이언스’에서 ‘미스터리 과학의...
    과학적 접근을 통해 파헤치는 우리 주변의 미스터리!

    『미스터리 사이언스』은 지난 몇 년간 ‘파퓰러사이언스’에서 ‘미스터리 과학의 세계’ 코너에 연재해 온 27편의 기사를 엮은 책이다. 세간에 떠도는 여러 설들에서부터 세계 각지의 괴짜 과학자들의 연구 논문에 이르기까지 하나의 미스터리한 주제를 놓고 펼치는 신비주의자, 음모론자, 과학자들의 진실공방을 담고 있다. 음모론자들이 기후조종 무기로 지목하고 있는 하프의 실체, 클래식 음악계에 오랜 미스터리로 전해 내려오는 9번 교향곡의 저주, 다이버들의 무덤이라고 불리는 블루홀의 미스터리 등 우리가 궁금해 했던 여러 가지 비과학적이고 신비주의적 현상으로 간주되는 다양한 사건들에 대해 알아본다. 이처럼 미스터리한 이야기들은 과학을 더욱 매력적인 학문으로 만들어주며 우리에게 과학에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도와준다.
  • 난 음모론자는 아니지만 음모론을 즐기는 사람이다. 그 중에서도 초고대문명이나 외계인 등 과학적 근거를 가진 음모론을 즐긴다....
    난 음모론자는 아니지만 음모론을 즐기는 사람이다.
    그 중에서도 초고대문명이나 외계인 등 과학적 근거를 가진 음모론을 즐긴다.
    우연히 서점에서 발견한 이 책은 이런 나의 취향에 완벽하게 들어맞는 책이다.
    전세계 사람들이 음모론이라는 이름으로 부르고 있는 수많은 이야기들.
    과학의 영역을 넘어서 과학으로 설명하지 못하는 현상들에 대한 이야기들.
    그리고 단순히 음모론으로 치부하지 않고 과학적 가능성을 찾아나서는 사람들.
    이 책은 음모론과 비과학적 현상들을 모아 놓는데 그치지 않고
    그런 이야기들이 나오게 된 배경과 비과학적 현상을 밝히려는 과학자들의 이야기이다.
     
    SF 영화를 좋아하고 UFO의 존재를 믿고 초고대 문명의 존재도 믿는 나에게
    이 책에서 가장 관심을 끄는 주제는 UFO나 외계인에 관한 것들이었다.
    UFO의 존재 여부는 물론이고 지구인이 UFO를 만들었다는 음모론,
    영화 [Forth Kind]의 배경이 된 사건으로 유명한 외계인에 의한 납치사건,
    그 당시 이집트 문명으로는 도저히 만들수 없었다는 기자 대피라미드의 의문점들,
    영화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의 배경이 된 지구 공동설과 달 공동설에 이르기까지.
    익히 내가 알고 있었던 음모론에 대한 설명과 그 허구(?)를 밝히려는 과학자들의 노력,
    아직도 확실하게 밝혀지지 않았기에 이어지고 있는 수많은 논쟁들도 입체적으로 설명한다.
     
    바다 한 가운데 커다란 구멍을 만들고 있는 블루홀,
    베토벹, 슈베르트를 비롯한 위대한 음악가들이 9번 교향곡을 끝내고 죽었다는 이야기,
    모나리자에 숨겨진 비밀을 둘러싼 미스테리한 현상들에 관한 설명,
    이대로 가다가는 암컷만 살아남게 된다는 생태계 파괴가 불러온 암컷화 현상에 대한 이야기,
    특정인종만 살상하는 유전자 무기와 수많은 상상의 소재가 되는 나노무기 등
    내가 미처 접하지 못했던 수많은 음모론들도 자세히 언급되어 있어서 읽는 재미가 대단했다.
     
    책의 서문에서 밝혔듯이 트로이도 발견되기 전까지는 신화의 영역에 속해 있었다.
    지금 우리가 미스터리 혹은 미신이나 비과학적인 음모론이라고 부르는 것들이
    어쩌면 먼 미래에는 상식으로 통하는 시대가 올 수도 있디 않을까?
    과학이 설명하지 못하는 과학 너머를 과학의 범주안으로 끌어오기 위해서 노력하는 사람들은
    지금의 시각에서 볼 때는 허황된 음모론에 현혹되어 시간을 낭비하는 사람들 일지도 모른다.
    그러나 그들의 그런 허황된 노력들 속에서 수많은 기술들이 발견되고 적용되는 세상이다.
    세상은 어쩌면 황당한 음모론들과 그런 음모론을 밝히려는 사람들의 수많은 투쟁 속에서
    스스로 발전을 도모하고 있는 것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쩜 이것도 황당한 소리인가?
     
    세상에서 일어나고 있는 과학으로 설명할 수 없는 수많은 현상들에 대해 이야기하는 멋진 책이다. 강추 !!!
  • UFO...사람이 만들었다???? | de**23 | 2011.11.03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미스터리하면 가장 대표적인 것이 바로 UFO. 하루에도 몇 번씩 사이버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고 네티즌 사이에...
    미스터리하면 가장 대표적인 것이 바로 UFO. 하루에도 몇 번씩 사이버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고 네티즌 사이에서도 적잖은 논쟁이 되는 대상이다. 외계인이 만들었다는 이 미확인비행물체가 지구상에 살고 있는 인간이 만들었다는 주장에 대해 과학적인 접근을 하고 있다. 물론 미스터리로 결론이 났지만, 일본의 저널리스트 오치하이 노부히코가 독일 나치 잔당이 만들었다는 주장도 재밌다. 그리고 실제 나치시대 에른스트 우데트 장군에 의해 UFO 개발을 추진했고, 실패를 했지만 충분한 가능성을 열었다고 한다. 이후 미국 등지에서도 개발에 착수했고, 그 과정에서 전익기인 스텔스기가 개발되었다는 설명들이 상당히 설득력이 있어 보인다. UFO를 움직이는 동력원을 찾는 과학자들의 노력과 반중력장치에 대한 설명, 우눈펜튬이라는 연료 등 다른 책에서 찾아볼 수 없는 다양한 과학적인 사실들이 더더욱 읽는 재미를 느끼게 한다. 그 외에 환경호르몬으로 수컷이 갈수록 암컷으로 진화됨으로써 미래에는 번식을 위해 수컷이 사육될지 모른다는 것에서는 사실 인간에 대한 신의 경고가 아닌가도 생각했다. 9번 교향곡을 작곡한 음악가들은 죽는다는 9번 교향곡의 저주도 흥미롭다. 하나같이 영화 주제로도 활용될 수 있을 만큼 재밌는 미스터리들이 많다는 것도 흐뭇하다. 조금 아쉬운 것은 여전히 미스터리는 해결되지 않는다는 것, 그리고 믿거나 말거나는 바로 독자의 몫이라는 것이다.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청계천헌책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사업자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1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9%

이 책의 e| 오디오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