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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쓰고 있다는 걸 알아(리커버 한정판)
| | 120*182*26mm
ISBN-10 : 1196764689
ISBN-13 : 9791196764685
애쓰고 있다는 걸 알아(리커버 한정판) 중고
저자 김유은 | 출판사 좋은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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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월 3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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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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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하던 밤도, 걱정의 한숨도 모두 잘하고 있다는 뜻일 테니.” 괜찮은 척하는 게 익숙해진 삶이다.
잘해야 한다는 생각이 언젠가부터 자신에게 부담이 되고,
무너지지 말아야 한다는 다짐을 되풀이하는 당신을 안다.
지금 단단하게 잘 버텨내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얼마나 대단한 일인지 책 〈애쓰고 있다는 걸 알아〉는
당신의 모든 순간을 진심으로 위로한다.
지치더라도 주저앉지는 않을 것이고
누구보다 소중한 당신을 더 아낄 수 있는 용기를 선물하는 책이다.
작은 실수는 담대하게 넘어가도 괜찮고,
무조건 남을 위해서만 맞춰줄 필요가 없다는 사실을
따뜻한 이야기들과 함께 담아 놓았다.
잘 살아가고 있다고 누군가에게 인정받고 싶어서
열심히 살아내는 삶은 아니라는 걸 알지만,
유난히 마음이 힘에 부치는 날이 있다.
그런 순간이 찾아왔을 때
책 〈애쓰고 있다는 걸 알아〉는 한 마디를 전해준다.
“그동안 참 많이도 애썼어요, 소중한 당신아.”

저자소개

저자 : 김유은
글자가 머금은 온기로 힘들어하는 누군가의 마음을 끌어안을 수 있다고 믿는다.
정성스레 모은 글자들이 포근한 한 편의 이야기가 되어 당신에게 닿기를 바란다.
조금은 겁이 나고 지쳐버렸을지 모르는 하루에 한 줌의 용기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목차

1장
불안함을, 불안해하지 마.
“고민하던 밤도, 걱정의 한숨도, 모두 잘하고 있다는 뜻일 테니.”
오늘도 애썼으니까, 투정 부려도 돼.|살아감 그리고 나아감|타인에게 관대한 만큼만|나의 순간이 피어오를 때|지친
날의 당신에게|한숨의 의미|나아가고 싶다면|말의 온기|오늘이 그날이 될 때쯤|이것만은 믿어야 해|나의 위로가
아프지 않게|출발과 도착, 도착과 출발.|갈 길이 멀다면|나를 망가트리지 않는 법|특별한 당신|두 발 자전거|삶이
버겁게 느껴질 때|오늘 하루도 잘 지냈어?|부정적인 생각을 멈추려면|지금이 어두울지라도|불안함을 불안해하지 마|
남에게 맡기지 말아야 하는 것들|대견해서 애틋한|쉼에 대하여|잘하고 있는 걸까?|흐르는 시간과 쌓이는
시간|당신이 무너지지 않게|놓쳐버린 작고 소중한 것들에 대하여|걸어온 길, 가지 않은 길|지나가는 바람|주저할 것
없는 걱정|어떤 일이 잘 풀리지 않았을 때|오늘도 사랑이야|멈추어야 하는 걱정|오늘은 엄격하지 않아도 돼|나의
어느 가을날|더 잘하지 않아도 돼|삶에 정해진 법칙 같은 건 없어|지금 가고 있는 길이 틀렸을까 봐 무서워|괜찮은
용기|평범한 삶은 없다|오늘도 외롭지 않게
2장
너의 밤에도, 내가 있을까.
- “고마움을 당연함에 묻어두지 말고, 편안함을 지루함으로 착각하지 않기를.”
인연의 길이|지나간 인연에 대한 미련|견뎌낼 수밖에 없는 시간|아픈 사랑에 익숙해지지 말 것|나를 더 잃어가기
전에|지나가는 바람에게 전하는 말|인연의 끝을 생각하지 말 것|흐르는 시간, 흐릿해지는 기억.|꼭 행복해야해|너의
밤에도 내가 있을까|당연한 사랑은 없어|나의 오랜 연인에게|사랑에 정답이 있을까|인간관계의 모양|사랑하고
사랑받기를|그래도 사랑으로 기억되려 한다.|지난 사랑에 의구심이 들 때|필요 없는 노력|그리운 시간들|고장
나버린 연애|놓아야 하는 줄다리기|흩어질 인연|사랑의 도착지점에 관해서|익숙해질 수 없는 일|후회와 함께 알게
되는 것|기억은 흐려지는 데에 멈춤이 없다.|포기하는 게 편하다는 말|사랑에 지쳐버린 사람아|기다림|내가
어리석었어|한 줌의 기억|우연과 필연|잘 자요 사랑스런 사람아.
3장
애썼던 만큼 행복이 찾아오기를.
- “소중한 나날을 열심히 걸어가며 애쓰느라 고생했던 당신의 노력을 소중히 여기기를.”
걱정이 늘어만 갈 때|보수해야 하는 우정|혼자가 될 수 있는 용기|시간이 지나야만 들을 수 있는 대답|힘듦에
관하여|삶의 유연함|사람을 사귈 때 조건이 생기는 이유|사람 때문에 아프지 않게|‘나’라는 이유면 충분해|같은
실수는 없어|기억 속에 오래도록 머물기를|친구라면|잘 해낼 당신이다.|그리움도 괜찮아질 거야|마음속의
담벼락|나를 닮은 누군가에게|잘 이겨낼 것이라는 믿음으로|가장 기본적인 질문|주저할 것 없고, 멈칫하지 않아도
된다.|제자리걸음이라 느껴진다면|나도 많이 보고 싶어|동생|어른이 될 때|스스로 해야만 하는 일|당연히
행복해야만 하는 당신|숫자의 연연하지 말 것|지난 기억과 지난 감정에서 벗어날 것|말하지 않으면 알 수 없는
것들|결혼에 관해서|괜찮아질 거야|무의미한 사람, 무의미한 관계.|언어의 무게|괜찮은 후회|모든 흙에서 꽃이
피지는 않는다.|희생은 당연한 게 아니야|행복한 역할|선명하고 또렷한 인연|사랑의 다짐|응원의 진짜
의미|조용하고 애틋한 관계|나를 위한 위로|위험한 착각에서 멀어질 것|애썼던 만큼 행복이 찾아오기를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하루하루 애쓰고 있는 당신을 위로할 책 일상 힐링 에세이집 도서 〈애쓰고 있다는 걸 알아〉는 삶의 과정에서 누구나 겪는 어려움을 의연하게 넘어가는 용기를 담고 있다. 살아간다는 것은 고된 일이지만 일상의 곳곳에 함께하 고 있는 작고 소중한 행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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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애쓰고 있는 당신을 위로할 책
일상 힐링 에세이집 도서 〈애쓰고 있다는 걸 알아〉는 삶의 과정에서 누구나 겪는 어려움을
의연하게 넘어가는 용기를 담고 있다. 살아간다는 것은 고된 일이지만 일상의 곳곳에 함께하
고 있는 작고 소중한 행복을 발견할 수 있는 포근한 이야기들이 담겨있다.
이 책의 저자인 김유은 작가는 수만 건의 무료 고민 상담 프로젝트와 무료 강연을 진행하면서
독자들에게 전해주고 싶은 점들을 특유의 담담하고 온기 어린 문체로 풀어내었다. 크고 작은
고민에 담겨 있는 자책과 후회도 다 성장하는 과정이라고 말한다.
불안함이 느껴지는 것은 그만큼 해내고 싶은 일이 가까이에 다가왔다는 뜻이기도 하다. 조급
함에 넘어지지 않도록 자기 자신을 더 아껴줄 수 있는 방법을 이야기한다. 도서 〈애쓰고 있다
는 걸 알아〉를 읽다 보면 타인에게 맞추기보다는 자기 자신의 속도와 방향으로 살아내는 것이
가장 중요한 일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책의 마지막 장에 닿은 독자들은 자기 자신에게 응원하는 법을 알게 될 것이다.
‘나는 참 애쓰면서 잘 살아오고 있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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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전작 '모든 사람에게 좋은 사람일 필요는 없어'가 저에게 너무 큰 힘이 되어서, 이번 책도 구매했습니다. 살다 보면 더 잘 해...

    전작 '모든 사람에게 좋은 사람일 필요는 없어'가 저에게 너무 큰 힘이 되어서, 이번 책도 구매했습니다. 살다 보면 더 잘 해내야 한다는 채찍질만 종종 하곤 하는데, 이미 잘 해내고 있다는 응원이 담긴 책이라 더욱 와닿았습니다. 깔끔한 문체들 안에 들어 있는 따뜻한 말들이 오래 저에게 남아있을 것 같습니다.

    예약 구매가 뜨자마자 구매해서 받아보고, 근처 서점에서 한 권 더 사서 친구에게 선물해주었습니다. 애쓰고 있다는 한마디를 전해주고 싶었거든요. 제가 이 책을 통해서 많은 위로를 받은 것처럼 많은 사람들도 이 책과 함께하길 바랍니다.

    애썼다고 포근히 칭찬해주는 그 문장들이 무척이나 따뜻하네요.

    더 잘하려는 것보다, 더 빨리하려고 서두르는 것보다 지금 나 자신을 아껴주는 마음이 중요하다는 걸 배우게 됐습니다.

    열심히 살아내고 있는 모든 분들께 이 책을 추천합니다.

  • 작년 10월 쯤에 에세이집 "모든 사람에게 좋은 사람일 필요는 없어"를 읽으며 책 내용이 따뜻한 감동을 느끼기에 충분...

    작년 10월 쯤에 에세이집 "모든 사람에게 좋은 사람일 필요는 없어"를 읽으며 책 내용이 따뜻한 감동을 느끼기에 충분했고, 많은 부분을 공감할 수 있어서 재미있고 괜찮다는 생각을 했던 거 같아요. 김유은 작가님의 "애쓰고 있다는 걸 알아"가 출간되었다고 해서 반가운 마음에 구매해서 읽어보니, 역시 가슴을 울리고 마음을 설레게 하고 누구나 넉넉하게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잘 썼네요.

    책을 읽다 보면, 나도 모르게 책 속에 빠져 한편의 아름다운 시를 읽는 거 같아요. '삶에 지치고 힘들어 할 때 내 사랑아 겁먹지 말고 나아가렴'하는 엄마의 격려와 '행복하고 현명한 글을 쓰고 풍요로움을 담거라'하는 돌아가신 외할아버지의 한마디에서 가족간의 푸근한 사랑과 행복한 추억을 바라볼 수 있어요. 책 표지와 글 사이사이에 아담한 삽화를 보면서 그림이 정감있고 글 내용과 잘 어우러지는 거 같아서 보기 좋았어요.

    책 내용 중에 '지금은 힘들겠지만 당신은 더 행복해질 것이고 애쓰고 있는 당신의 날이 올 것'이라는 말에 용기가 나고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해 봅니다. 회사 직원들과 주변 많은 사람들에게 꼭 읽어보라고 권해주고 싶은 책이네요. 참 재미있게 감동을 느끼며 잘 읽었어요.~~^^

  • 작가님 안녕하세요.   인천에 사는 스물여덟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지극히 평범한 회사에 다니고 있는...

    작가님 안녕하세요.

     

    인천에 사는 스물여덟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지극히 평범한 회사에 다니고 있는데, 퇴근길 지하철 안에서 우연히 인스타그램을 통해 작가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어느 순간부터 힘든 일이 있을 때마다, 작가님의 인스타그램을 들어가서 작가님의 글을 읽고 있는 저의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작가님의 글을 보면서 위안으로 삼으며 그래도 힘내야지, 그래도 버텨야지 하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어느 때는 연인이 해주는 따뜻한 말 같고, 어느 때는 친구가 되어 저의 하루를 들어주는 것만 같고 그렇습니다.

    새로운 가족이 생긴 것 같은 기분도 들고 작가님의 특유의 문체에 늘 감동받고 있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작가님의 이전 도서 <모든 사람에게 좋은 사람일 필요는 없어>를 항상 가방에 들고 다니며, 언제 어디서나 읽고 있습니다.

    닳을 대로 닳아버렸지만 괜찮습니다.  집에서만 읽을 수 있도록 한 권 더 구매해 놨거든요 ^^

    항상 좋은글로 따뜻하게 여러 사람들을 안아주시는 작가님을 보면 존경스럽습니다.
    저도 한때는 작가가 꿈이었는데, 어느 순간에는 작가님을 보며 대리만족을 하고 있는 저를 발견하기도 합니다.

    좋은 글, 좋은 책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얼른 배송되기만을 기다리겠습니다.

    아, 표지도 내지도 정말 예쁜 것 같아요. 

    다시 한번 정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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