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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재 시험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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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9쪽 | 규격外
ISBN-10 : 8998334623
ISBN-13 : 9788998334628
이형재 시험의 기술 중고
저자 이형재 | 출판사 위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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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 3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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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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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자대상 : 공무원, 대학입시, 자격증 시험 준비생
- 구성 : 이론

저자소개

저자 : 이형재
저자 이형재는 1년 만에 행정고시(재경직)에 합격한 시험의 대가. 서울대학교 경제학부 재학 시절 항상 상위권 성적을 유지하여 우등 졸업하였다. 직장생활을 시작한 이후 미국회계사(USCPA), 국제재무분석사(CFA), 국제재무위험관리사(FRM), 공인중개사, 행정사 등 여러 분야의 시험에 합격하였고 뛰어난 업무성과로 대통령 표창, 우수조세심판인상을 수상하였다.

저자는 여러 분야의 시험을 응시하면서 어떠한 조건에서도 가장 빠르게 합격하는 방법을 터득하였고, 시험 준비로 어려움을 겪는 수험생들을 위해 이를 <시험의 기술>로 정리하게 되었다.

목차

프롤로그 : 같은 공부시간으로 더 높은 점수를 받는 방법
Part 1. 시험에 임하는 마음가짐(Mind Set)
Part 2. 시험에 도움이 되는 생활습관과 공부환경(Habit & Environment)
Part 3. 효율적인 공부계획 수립(Short-term planning)
Part 4. 수험생활 관리법(Studying Strategy)
Part 5. 시험 전 1개월 관리방법(Test-taking Strategy)
Part 6. 직장인을 위한 공부법(Strategy for worker)
Part 7. 시험으로 자신의 가치를 높이자(Long-term planning)
에필로그 : 공부는 생활이다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누가 합격하고 누가 탈락하는가” 1년 만에 행정고시 합격, 재직 중 자격증 20여개 이상 취득 수험의 달인 이형재가 전하는 단 하나의 공부 기술 이.시.기 공부법 시험을 합격하기 위한 기술은 따로 있다. 좋은 공부법은 사람마다, 시험에...

[출판사서평 더 보기]

“누가 합격하고 누가 탈락하는가”
1년 만에 행정고시 합격, 재직 중 자격증 20여개 이상 취득
수험의 달인 이형재가 전하는 단 하나의 공부 기술 이.시.기 공부법
시험을 합격하기 위한 기술은 따로 있다.

좋은 공부법은 사람마다, 시험에 따라, 자신이 현재 처한 상황에 따라 다르다. 어떠한 공부방법이든 그 방법이 좋은 이유를 알아야 효율적인 공부방법인지 평가할 수 있고, 수험생 본인의 상황에 맞추어 활용할 수도 있다. 수험의 달인 이형재가 100% 시험에 합격해온 최강의 공부법, 이 책에서 수험 합격의 기술을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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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이형재 시험의 기술 리뷰 | 9l**ge | 2018.04.23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10P에 나온 [세상에 완벽한 공부방법은 없습니다]라는 말과 [시험은 모든사람에게 평등한 기회를 주며, 자신감은 가지되 자만심...

    10P에 나온 [세상에 완벽한 공부방법은 없습니다]라는 말과 [시험은 모든사람에게 평등한 기회를 주며, 자신감은 가지되 자만심을 갖지 말라]라는 말이 참 인상깊은 책입니다.

    책 내용 모두 유용한 정보였는데, 그중 자격증 시험을 앞 둔 제게 필요한 습관에 대해 추려 적어봤습니다.

     

    < 좋은 공부 습관>

    1. 규칙적인 생활

    2. 수면시간은 7시간 이상

    3. 아침에 일찍 일어나기

    4. 낮잠(30분 이내)

    5. 규칙적인 식사(7:00/11:30/5:30) - 한식추천

    6. 규칙적으로 갈 수 있는 공부장소 필요

    7. 일주일 3회 이상 가볍게 운동(스트레칭 5분/공부 후 20분 내외 달리기)

    8. 나만의 체력유지방법을 가지기

    9. 수험관련 인터넷 까페 정기 방문

    10. 연락은 정해진 지인들과만 하기

    11. 명상

    12. 바른자세

     

    < 피해야할 습관>

    1. 매일 학원가기

    2. 완벽한 공부 추구

    3. 수다 1시간 이상

    4. 게임

    5. 한달에 두번 이상 친구들과 놀기

    6. 술 좋아하기

    7. 좋아하는 프로그램 3개 이상 시청

    8. 격렬한 운동

    9. 공부와 다른 일 병행

    10. 시험과 관련없는 인터넷 서핑

    11. 다이어트

    12. 야식즐기기

     

    생각보다 어려운 것 같기도 하고, 쉬운것 같기도 합니다.

    일단 좋은 습관은 대부분 지키고 싶은데, 공부를 시작하면서 야행성 습관이 들어선지 7시간동안 수면을 취하기가 생각보다 어렵네요. 일 끝나고 뭐 하다보면 금세 12시이니까요....

    공부 후 소설 좀 보다보면 1시가 훌쩍 넘어가고... 역시 공부중에는 소설을 끊어야 하는데.... 술이나 모임은 끊어도 소설 끊기가 가장 어려운 듯 싶습니다.ㅋㅋㅋ

     

    나쁜 습관에서 가장 어려운건 2번/10번/11번 이네요.

    2번은 아무리 공부해도 자꾸 가지가 증식 되면서 요점보다 통째로 외우려 드는 제 습관이 문제거든요

    강사님이 아무리 요점만 딱딱 가르쳐줘도 파생되는 지식까지 소화하려니 생각보다 많이 힘듭니다.

    10번은 대중교통 이용시 잠깐씩 본다 생각하는데, 몇분 안 본 것 같은데 어느새 내릴 곳이 다달았더군요..ㅋㅋ

    11번.... 하아... 일할때도 앉아서 하는데, 공부도 앉아서 하다보니 뱃살이 아주... 새 생명을 품은 거 마냥 나와 큰일인데.... 다이어트를 하지 말라니T.T

     

    여튼 책보면서 열심히 노력하는 걸로!!!

  •     ■ 원문 : http://blair.kr/221181412954 [매력쟁이크'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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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력쟁이크's 책수다]  지난번 포스팅에서도 언급했던 것 같은데, 올해는 자기 계발 및 자기 관리의
    해로 정해서 연초부터 공부에 관한 책들을 주르륵 읽어보고 있습니다.
    자격증도 3개 이상 목표로 하고 있기 때문에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방법이 궁금했어요.
    기존에 성공한 사람들의 공부 노하우를 배워보고 싶어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저자는 행정고시. 미국회계사, 국제재무분석사, 국제재무위험관리사, 공인중개사, 행정사 등 다양한 
    자격증을 가지고 있더라구요. 지금까지 스스호 공부하면서 축적한 경험과 노하우를 이 책에 잘
    요약 정리 해주었네요.

    목표는 고득점이 아니라 시험에 통과해서 자격증을 취득하는 것으로 설정하고 주관식 시험과 
    객관식 시험 대비법을 알려준 것도 좋았구요. 단순히 하나의 시험을 준비하는 방법에서 벗어나
    '몸은 규칙적인 것을 좋아한다'라는 기본에 근거해서 평소에도 공부하는 생활 환경을 만드는 것
    꾸준히 배우고 시험에 도전하는 '마인드'가 인상 깊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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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하고 싶고, 해야 하는 것부터 한 단계씩 밟아 나가면 된다.  
    하나의 목표를 설정하였으면 다른 목표를 설정하였으면 다른 목표는 잠시 생각하지 말고  
    설정한 목표부터 끝까지 밀고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 정말 제가 욕심만 많아서 시작하기는 잘 하는데 여러가지 하다보면 끝맺음이 늘 흐지부지
       되어 고민이 많았거든요. 차라리 
    확고하게 한 번에 하나씩! 이라는 전략을 세워서
       
    스텝별로 공부하기로 정했습니다. (쉽지만 왜 실전에선 이렇게 갈팡질팡 하는지 …)


    여러 시험을 준비하다 보면 시험에 익숙해 지게 된다. 
    내 몸이 익숙해지면 보다 효율적으로 공부하는 방법을 터득하게 된다. 
    즉, 시너지가 생기는 것이다.  


    ==> 익숙해지고 성공의 경험이 쌓이다보면 꾸준히 공부하고 시험에 합격할 수 있는
       공부 근력도 생길거라고 생각했습니다. 전산, 경영학을 전공하면서 올해는 
       
    "회계"와 "공인중개사"에 집중하려고 합니다. 

       공부를 하다보면 지난 번에 공부했던 부분이 겹쳐지기도 하고 그전에 알고 있던 지식이
       조금 더 확장되면 효율이 자연스레 좋아질 수 밖에 없겠더라구요. 당연하죠? ^^
       이게 바로 , 꾸준히 공부해야 하는 이유 입니다.


    언어만 통한다면 내가 공부한 내용들로 다른 나라에서도 일할 수 있는 것이고,  
    다른 나라 사람들이 우리나라에 와서 일을 할 수도 있다는 뜻이다.  
    이러한 현실에서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자격증과 어학능력을 갖추어 자신의 가치를 높일 수 있다.


    ==> 지금은 한국에서 일하고 있지만, 언어만 뒷받침 된다면 이왕이면 '국제표준' 자격증을
       목표로 하는 것이 훨씬 나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외국에서 일할 수도 있고 비슷한
       공부를 해야 한다면, 조금 더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는 국제표준 자격증이 훨씬 나을겁니다.
       올해는 전산회계나 세무회계 자격증을 관심을 가지고 공부해보려고 했는데 앞으로의 
       공부 방향을 잡는데 굉장히 도움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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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작에 앞서 나갈 방향을 잘 잡지 못할 때는 이미 성공항 사람의 노하우를 살펴보고, 
    직접 실행해보고 저에게 맞게 바꿔본다면 보다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올 한해 자격 시험등 계획이 있으신 분이라면 한 번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매력쟁이크's 평점) - 효과적인 공부법이 궁금하다면,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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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험합격 = 공부습관 + 환경 + 계획 + 전략 
    마음가짐 ( 공부하려는 의지, Mind Set ) ] 

    마음가짐은 나 자신의 근저에 깔려있는 가장 기본이 되는 것으로  
    공부를 하려는 의지와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습관, 환경, 계획, 전략이 잘 어우러져 구체적인 공부법이 정립될 때  
    시험합격이라는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 것입니다. 



    '올해는 준비가 부족해서 어차피 합격을 못할 것 같으니 올해는 대충 한번 시험삼아 본다는  
    생각으로 시험을 보고 내년부터 제대로 준비해야지'라는 생각을 가지는 사람이 있다. 
    이런 생각을 가지기보다
     '한 과목이라도 제대로 공부하여 이번에 시험을 보고 자신의 
    공부방식이 어떠한지를 진단해보자'
    고 마음먹는 것이 더 효율적인 공부 방법이다. 



    목표한 것을 이루기 위해서 시험을 피할 수 없고 기왕에 시험준비를 시작하여 
    공부를 해야 한다면 최소한 그 기간만큼이라도 공부하는 것이 생활의 일부가 되어야 한다.  
    좋은 생활습관은 단기간에 효율적인 공부를 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요소이다. 




    ■ 좋은 생활 습관 

     01) 
    생활이 규칙적이다. 
      - 체력소모를 줄이는 가장 좋은 밥법은 규칙적으로 생활하는 것이다. 

     02) 하루 
    수면시간이 7시간 이상이다. 
      - 체력유지의 기본은 수면이다. 숙면을 해야 피로가 풀린다. 
      - 규칙적으로 수면을 취하는 시간을 정하고 그 시간이 되면 불을 끄고 자야한다. 
      - 따뜻한 물을 마시거나 온수에 샤워를 하고 잠드는 것도 숙면을 취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03) 아침에
     일찍 일어난다. 
      - 하루를 길게 쓸 수 있기 때문이다. 오전 6시 30분에서 7시 사이에 일어나는 것이 좋다. 
      - 일어나서 간단한 스트레칭으로 잠을 깨우는 것도 추천할 만하다. 

     04) 
    낮잠을 잔다. 
      - 오후 3~4시 사이에 약 30분 이내로 잠시 낮잠을 자면 집중력 향상과 피로회복에 도움이 된다. 

     05) 
    규칙적인 식사를 한다. 

     06) 
    공부를 하는 일정한 장소가 있다. 

     07)
     일주일에 3회 이상 가볍게 하는 운동이 있다. 
      - 맨손체조 또는 조깅과 같이 짧고 가볍게 할 수 있는 것을 추천한다. 

     08) 
    나만의 체력유지방법이 있다. 
      - 보약, 홍삼, 비타민 등 건강보조식품을 체질에 맞추어 정기적으로 섭취하면 도움이 된다. 

     09) 
    수험관련 인터넷 카페를 정기적으로 방문한다. 

     10) 
    연락하는 지인이 정해져 있다. 

     11) 
    명상을 좋아한다. 

     12) 
    바른 자세를 유지한다. 



    얼마나 공부할 수 있는지 여부, 즉 
    하루에 소화가능한 공부량을 확인해 보아야 한다. 
    시험일정에 맞추어 하루에 반드시 공부해야 할 양이 있고, 
    수험생은 의무적으로 그 양을 소화해야하기 때문에 
    자신이 하루에 공부할 수 있는 양을 측정하는 것이 큰 의미가 없을 수도 있다. 
    하지만, 
    전체적인 수험기간을 산정해보고 과목별 강약을 따져보기 위해서는  
    과목별로 자신이 소화할 수 있는 공부량을 알아야 한다. 


    시간을 측정하면서 양도 함께 측정해보자.  
    강의를 듣는 경우 
    강의를 수강 후 복습하고 정리하는 데 얼마나 걸리는지를 확인하고  
    혼자 책을 보며 공부하는 경우 한 과목을 하루에 몇 페이지씩 읽는지를 확인해보면 된다.  

    역시 하루가 아닌 
    일주일 이상을 측정해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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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점심식사 이후에는 다소 컨디션이 떨어졌을 것이다. 
    식곤증이 오기도 한다. 
    이때는 
    아침에 이해한 내용을 바탕으로 다시 확인하고 정리하는 공부를 하는 것이 효율적이다. 
    그래서 
    꼼꼼하게 내용을 적고 정리하는 공부를 배치한다.  
    낮아진 집중력을 올리기 위해 
    30분에서 1시간 정도 낮잠을 자는 것도 효과적이다. 

    저녁 식사 이후에는 기분전환이 필요하다.  
    산책이나 맨손체조를 하거나 공부장소를 바꾸어 보는 것도 좋다.  
    오후까지 충실하게 공부하였다면 저녁에는 다소 심적인 여유도 생길 것이다. 
    오후 공부에서 
    정리하는 시간이 부족하였다면 먼저 그것부터 마무리하자. 
    남은 시간에는 문제풀이, 오늘 공부한 내용의 암기와 내일의 공부를 위한 예열 해두는 정도가 좋다. 

    밤에는 정리하는 차원에서 암기할 것을 빠르게 보는 것이 좋다. 

    그리고 필자는 
    자기 전에 공부하는 책의 전체 목차를 다시 훑는 버릇이 있다. 
    내가 
    오늘 공부한 내용이 전체에서 어디쯤인지 확인하기 위해서이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내일 공부할 내용은 무엇인지 5분정도 확인하고 내일 공부할 각오를 다졌다. 



    체력유지에는 수분 섭취가 중요하다. 
    물을 충분히 마셔서 노폐물을 빨리 몸에서 배출해 주는 것이 좋다.  
    물을 많이 마시면 장운동을 활성화시켜 
    변비를 예방하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고 한다. 
    일반적으로 
    성인의 하루 마셔야 하는 물의 양은 2리터 정도라고 한다. 
    최소한 2리터 이상은 섭취할 수 있도록 하자. 

    그리고 수분섭취를 통해 체온을 조절한다. 
    더울 때는 찬물을, 추울 때는 따뜻한 물을 마셔서 체온이 일정하게 유지될 수 있도록 하자. 



    우리의 
    목표는 시험을 잘 보는 것이다. 
    시험을 잘 보려면 시
    험당일 시험을 보는 그 시간대에 컨디션이 좋아야 한다. 
    평소 하루의 생활을 관리할 때 
    시험을 보는 시간대만큼은  
    최상의 컨디션이 될 수 있도록 유지
    해보는 습관을 가져야 한다. 

    대부분 시험은 아침 10시부터 12시에 치러진다.  
    평소 공부할 때에도 그 시간에는 집중하여 공부하도록 노력하자.  
    그 시간에 조는 버릇이 있다면 시험을 치른믄 날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다.  
    몸은 규칙적인 것을 좋아한다. 



    ■ 책 종류별 기본적인 공부량 

    1) 
    기본서 
     - 기본서는 
    처음 2회독을 한 후 요약서로 정리할 것인지  
       기본서로 단권화하여 반복해서 읽을 것인지 정한다. (시험 유형에 따라 다름) 
     - 기본서로 정리하는 경우에는 시험 전까지 최소 5~8회독을 하는 것이 좋다. 

    2) 
    기출문제집 
     - 
    기본서를 2회독 후 풀어본다. 
     - 
    직전 5개년 정도가 적당하다. 
       중간에 시험제도가 크게 변한 적이 있다면 그 이후 문제만  풀어봐도 무방하다. 
     - 
    어떤 부분에서 시험에 많이 출제되고 어떤 방식으로 물어보는지 확인한다 
     - 어디서 출제되었는지 기본서에 기록해두는 것도 좋지만, 
       자신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부분을 기출문제집에 표시만 해두는 것이 더 효율적이다. 

    3) 
    진도별 문제집 
     - 수
    험생들이 많이 선택하는 한 권을 보는 것이 좋다. 
     -  평균 수험기간 보다 여유가 있다면 한 권 더 보는 것도 추천한다. 
     - 문제집은 처은 풀어본 후 
    틀리거나 잘 이해가 안 되는 문제를 중심으로 다시 풀어본다. 
        (
    3번 정도 반복이 좋음) 

    4) 
    전범위 모의고사 
     - 시험 몇 달 전부터 
    원에서 시행하는 전범위 모의고사를 2~3회 응시해보는 것을 추천한다. 
     - 학원에서 실시하는 진도별 모의 고사가 있다면 꼭 응시해볼 것을 추천한다. 

    5) 
    요약서 
     - 기본서로 단권화를 하였으면 안 봐도 된다. 
     - 만약 요약서로 단권화를 하겠다면 처음부터 기본서와 요약서를 병행해서 보고 요약서에 없는 
       중요한 부분을 추가로 보충하는 작업을 한 후 기본서를 버린다. 
     -
     요약서는 5회 이상 반복한다. 

    6) 
    OX 문제집 
     - 문제집을 두 권이상 보았다면 굳이 필요 없다. 
     - 버스로 이동하는 경우와 같이 
    자투리 시간을 활용하고자 할 때 페이지를 잘라서 가지고 다니며 
       머리를 상기
    시켜주는 용도로 활용하는 것도 좋다. 
     - 
    잠들기 전 5분 동안 보는 것도 효율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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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객관식 시험을 대비할 때는 깊은 이해보다 옳고 그름을 확인하는 문제풀이에 중점을 두고  
    공부하는 것이 좋다. 
    그렇다고 기본서를 전혀 보지 말라는 뜻은 아니다.  
    기본서는 초반에 이해하는 과정에서 2회독 정도만 보는 것이 좋다. 


    문제집 위주로 공부하는 경우 문제집에 나오는 부분만 보게 되어  
    머릿속에 정리되지 않는 기분이 들 수 있다.  
    실제 시험에는 출제가 되는데 문제집에는 나오지 않는 문제도 있다.  
    이러한 부분을 보완하기 위해 
    기본서나 요약서를 추가로 보는 것도 추천한다. 

    이러한 방법은 필자가 공인중개사 시험을 준비했을 때 사용한 방법이다. 
    강의를 1.2배로 들으며 기본서를 빠른 속도로 한번 보았다.  
    그 이후부터는 요약서를 2번 보고 문제집을 반복해서 풀었다.  

    문제를 틀리면 
    왜 틀리는지 확인하고 그 자리에서 바로 암기했다. 



    시험과목에 대한 아무런 지식도 없는 상태에서 문제를 본다면 
    문제를 통해  무엇을 묻고자 하는지조차도 파악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일단 
    기본서를 1~2회 이상 정독하는 것을 추천한다. 



    * 목차를 자주 보아라 


    기본서를 공부할 때 틈틈이 목차를 자주 보는 것이 좋다.  

    이는 한 과목이 어떻게 
    구성되어 있고 
    내가 
    현재 어디를 공부하고 있는지 확인하는 과정이다.  



    기출문제는 어디에 중점을 두고 공부해야 할지 알려주는 가이드일 뿐  
    합격여부를 판단해주는 지표로서의 역할은 하기 어렵다.  
    왜냐하면 기출문제는 이미 출제되어 다시 같은 문제로는 출제되지 않고,  
    기본서에 이미 작년 기출문제까지 반영하면서 그 부분을 강조하는 경우가 많아  
    수험생은 이미 어느 정도 기출문제에 나온 내용을 숙지한 후 문제를 풀어보았기 때문이다. 



    기본서를 1~2회독하여 어느 정도 내용이 숙지된 후 기출문제를 풀어보는 것이 좋다. 

    최소한 
    기출문제가 어디서 출제되었고 무엇을 묻는지는 파악이 되는 수준에서 
    풀어보아야 도움이 된다. 



    문제에서 맞는 것을 찾는 것인지, 틀린 것을 찾는 것인지를 먼저 확인한다. 

    문제에서 '무엇을 설명한 것으로 틀린 것은?' 이라고 나오면 
    '틀린'이라는 부분에 연필로 동그라미를 친다.  
    5지 선다형이라면 각 보기가 정답인지 아닌지 여부를 보기 끝에 O, X로 표시한다. 
    5개 지문 중에서 
    확실히 답이 아닌 것을 줄이는 방식으로 답을 찾는다. 



    별표를 친 문재들은 보기 중 일부는 O, X를 제대로 표기하였을 것이나,  
    보기 중 2~3개가 헷갈렸을 것이다.  
    이것이 
    왜 헷갈렸는지를 확인한 후 보기에는 빨간색 볼펜으로 표시를 하고  
    문제의 주변 
    여백에 왜 헷갈렸는지 연필로 적어두자.  

    자신이 헷갈려하는 부분은 다시 헷갈리기 때문이다. 




    빨간색으로 표시된 보기들은 다시 확인해야 한다.  

    문제집은 
    빨간색으로 표시된 부분 위주로 3번 정도 반복하는 것이 좋다. 
    빨간 볼펜으로 표시한 것은 다시 반복하여 숙지하자. 

    그 중에서 
    암기가 잘 안되거나 실수가 반복되는 경우라면 형광펜으로 표시를 해두자. 
    그 부분은 
    시험보기 일주일 전에 다시 상기시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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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관식 시험의 경우 문제풀이 강의를 들어보는 것이 좋다 .
    서술형 주관식은 보통 한 과목에 3~4문제로 구성되고  
    출제가 예상되는 부분을 집중적으로 공부해야 한다.  
    자신보다 연구를 많이 한 
    강사가 찍어주는 주제들을 공부해 둘 필요가 있다. 
    그리고 서술형 주관식은 답안을 작성하는 방법도 중요하다.  
    강사가 제시하는 여러 가지 노하우를 익혀서 답안 작성을 연습해 보는 것도 도움이 된다. 



    한 번에 여러 과목을 공부하면 한 과목의 공부가 끊이게 되고  
    그 과목을 체계적이고 유기적으로 이해하기 어려워진다.  

    보통의 자격증 시험은 고등학교애서 배우는 내용보다 훨씬 깊고 어렵다. 
    그래서 하루에 한 과목이 학습량을 적게 하고 여러 과목을 공부하면  
    전체 내용의 흐름을 파악하기 어렵게 된다.  
    그리고 자격증 시험은 한 번 읽어서 바로 이해되는 경우는 드물기 때문에  
    한 번에 반복적으로 보아 이해도를 높이는 과정이 필요하다. 



    * 이해와 기억은 한 번에 이루어져야 한다. 


    처음 공부하는 단계에서는 이해를 한 즉시 암기하는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보다 정확하게 말하면 
    이해는 것을 암기하는 것이다. 
    각 단원별로 어떤 논리적 흐름으로 되어 있는지를 이해하고  
    그 체계를 머릿속에 잘 저장해두어야 다음 단원의 이해가 빨라진다. 



    사실 필자는 스터디 그룹의 장점보다 단점이 많다고 생각한다.  
    혼자서 집중적으로 공부하는 것이 스터디원들과 함께 공부하는 것보다 효율적이었기 때문이다.  
    (…) 
    하지만, 
    면접을 위해 스터디 그룹을 한 것은 아주 효과적이었다.  
    면접은 학원에서 대비가 어려운 분야이고 여러 시사 자료를 모아야 하는데  

    스터디원 간에 서로 범위를 나누어 찾아 모으니 쉽게 많은 정보를 획득할 수 있었다.  

    그리고 서로 
    돌아가며 스터디원들이 면접관이 되어 여러 질문을 하고 답을 하는 모의면접을 하였다.  

    실제와 비슷한 긴장감도 느낄 수 있었다.  

    모의 면접이 끝나면 멤버들이 잘못된 손짓이나 자세 등을 지적해주어 고칠 수 있었다. 




    시험 전 날에는 잠을 충분히 자야한다.  

    평소만큼 또는 
    평소보다 1~2시간 더 자는 것도 좋다. 
    시험공부를 더 하고 싶은 것이 수험생의 마음이겠지만,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시험 성적은 수험생활 전체에 대해 평가받는 것이다.  
    전 날 하루 몇 시간 더 했다고 크게 달라지지 않는다.  
    오히려 내가 지금까지 공부한 내용을 실제 시험에서 잘 발휘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문제는 불안해서 잠이 잘 안 올수 있다는 것이다.  
    그렇다고 
    시험 전날 수면제를 먹는 것은 위험하다. 
    마음을 가라앉히고 불을 끄고 눈을 감는다.  

    눕기 전에 따뜻한 물에 샤워를 하는 것도 좋다. 
    잠이 안 오더라도 그 상태로 아무 생각도 하지 않고 휴식을 취하자. 

    잠이 오지 않더라도 가만히 누워있는 것이 다른 것을 하는 것보다 회복이 될 것이고, 
    가장 잠이 오게 하는 방법이기도 하다. 



    시험 당일 아침 이동시간을 줄이기 위해 시험장 주변에 숙소를 잡는 것은 추천하고 싶지 않다. 

    사람에 따라 잠을 자는 장소가 바뀌면 잠이 잘 오지 않기도 하고,  
    달라진 환경으로 컨디션이 저하되기도 한다.  
    시험장이 1시간 이내의 거리라면 시험장 주변으로 가서 숙소를 잡을 필요는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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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험 당일 아침 식사 
    시험 시작 3시간 전 아침식사를 한다.  
    속이 편하고 자극적이지 않는 음식을 먹는다. 
    죽이나 밥이 좋다.  
    반찬으로는
     비타민이 풍부한 채소, 단백질이 많은 계란, 견과류 등을 먹는 것이 좋다. 

    양은 평소의 절반에서 2/3 정도 먹는다.  
    위장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서다. 
    필자는
     뇌활동을 활성화시킬 수 있도록 초콜릿과 같은 단 음식을 먹기도 하였다. 



    일단 보기 중 
    절대 답이 아닌 것은 제외하자. 
    아마 2개 정도는 제외될 것이다. 이제 남은 것 중 하나를 골라야 한다. 

    만약, 틀린 것을 묻는 문제라면 보기 중 '반드시 ~ 해야 한다', '~만 그렇다' 등과 같은 
    단정적인 문장이 있는 것이 정답이 될 활률이 높다 (틀린 지문일 확률이 높다.) 

    반대로, 맞는 것을 고르는 문제라면 비교적 합리적인 내용 또는 
    정적이 표현이 없는 문장을 고르도록 하자. 



    * 글씨는 중요하다. 

    서술형 주관식의 경우 글씨를 어떻게 쓰느냐가 점수에 영향이 있는지 여부에 대해 논쟁이 있으나, 
    글씨를 잘 쓴 사람의 답안지가 보기 편하고 내용의 전달력이 좋아서  
    득점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가능성이 클 것
    이다.  

    답안의 내용이 더 중요하지만 1~2점에서 당락이 결정되는 상황에서 
    1점이라도 더 받을 수 있도록 글씨에도 신경을 써야 한다. 



    국가 간 교류가 많아지면서 기업의 재무제표를 동일한 또는  
    유사한 기준으로 공시해야 할 필요가 있어 회계기준도 유사
    해지고 있다.  
    회계기준이 유사해진다는 것은 회계와 관련하여 공부하는 내용이 유사하게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 

    즉, 언어만 통한다면 내가 공부한 내용들로 다른 나라에서도 일할 수 있는 것이고,  

    다른 나라 사람들이 우리나라에 와서 일을 할 수도 있다는 뜻이다.  
    이러한 현실에서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자격증과 어학능력을 갖추어 자신의 가치를 높일 수 있다. 



    너무 하고 싶은 것이 많아서 어찌할 줄 모르는 의욕적인 사람들도 있다. 
    이것도 하고 싶고, 저것도 하고 싶고, 뭐든지 놓치고 싶지 않은 의욕이 많은 사람들이다. 
    하지만, 
    모든 것을 한 번에 하려하면 모두 놓칠 수 있으니 한 번에 하나씩 해야 한다. 



    정말 하고 싶고, 해야 하는 것부터 한 단계씩 밟아 나가면 된다.  

    하나의 목표를 설정하였으면 다른 목표를 설정하였으면
     다른 목표는 잠시 생각하지 말고  
    설정한 목표부터 끝까지 밀고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공부를 하고자하는 동기부여가 된 사람들 중에 이것을 할까 저것을 할까 아니면  모두 해볼까 
    고민하며 시간을 낭비하고 있는 경우가 있다. 

    여러가지 목표를 모두 달성하고 싶다면 하나의 시험을 다른 사람들보다 먼저 합격해라. 
    그러면 다른 추가적인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시간적 여유를 가질 수 있을 것이다. 



    여러 시험을 준비하다 보면 시험에 익숙해 지게 된다. 

    내 몸이 익숙해지면 보다 
    효율적으로 공부하는 방법을 터득하게 된다. 
    즉, 
    시너지가 생기는 것이다.  

    무엇이든지 처음이 가장 어렵다.  
     번 성공을 맛보면서 공부하는 습관이 몸에 배이면 생각보다 빨리 성장할 수 있다.

  • http://blog.naver.com/bestno101/221151187921     지속적으로 공부...

    http://blog.naver.com/bestno101/221151187921

     

     

    지속적으로 공부법 관련 책들을 읽고 있다. 최근에 <이형재 시험의 기술>이라는 공부법
    관련 책이 나와 구입해서 읽어봤다. <이형재 시험의 기술>은 행정고시, 국제재무분석사(CFA),
    공인중개사 등을 합격한 저자가 효율적으로 공부하기 위해 생각했던 공부법을 책으로
    집필한 것이다. 공부법 이론서라기보다는 실전에 적용했던 내용들이 주를 이루고 있다.

    이 책의 집필은 주로 객관식, 암기형 시험에 초점을 두고 있기에 수능, 공무원, 자격증 준비 등을
    하는 분들에게 유익한 정보가 될 거라 생각한다.
    본인은 2차 주관식 서술형까지 준비해야 되는 입장이라 그런지 아쉬움이 컸던 책이였다.
    또한 책의 후반부에는 직장생활을 하면서 시험을 준비하며 합격했던 과정에서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방법들도 서술되어 있어서 직장인분들에게도 유용할거라 생각된다.

     

    실제 시험을 준비하면서 공부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방법에 대해 저자의 생각이 과감하게
    드러나 있어서 그 점이 좋았다. 특히 피해야 할 생활습관 중에 매일 학원에 가는 것을 선정했는데,
    그 이유는 처음 과목을 이해하기 위한 단계를 제외하고 시험 직전까지 학원을 다니는 것은
    공부하러 가는게 아니라 불안감을 줄이기 위해 학원에 가는 것이기 때문이다.
    혼자서 책을 보고 암기를 해야 자기 것이 된다.

    -피해야 할 생활습관-
    1. 매일 학원에 간다.
    2. 완벽한 공부를 추구한다.
    3. 하루에 친구들과 1시간 이상 대화를 해야 스트레스가 풀린다.
    4. 자주하는 게임이 있다.
    5. 한 달에 두 번 이상 친구들과 놀아야 한다.
    6. 술을 좋아한다.
    7. 좋아하는 TV프로그램이 3개 이상이다.
    8. 운동을 격렬하게 하는 것을 좋아한다.
    9. 공부를 하며 다른 일을 한다. (전업으로 공부하는 것이 훨씬 좋다는 의미)
    10. 시험과 관련 없는 인터넷 서핑과 SNS
    11. 다이어트를 하고 있따.
    12. 야식을 좋아한다.

    수험계획을 계획하는데 있어 세부적인 사항까지 알려주고 있어서 큰 도움이 됐다.
    기본서를 선택하는 방법부터 학원을 선택하는 방법까지, 수험생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나름 심각하게 고민해봤을 내용들을 보면서, '저자도 나와 같은 생각들을 해봤구나'라고
    생각을 해봤다. 하지만 서술형 주관식에 관한 사항이 별로 없어서 아쉬웠지만, 그래도 객관식
    시험에 있어서는 아주 큰 도움이 되었다.
    아래는 객관식 시험에 관련된 팁이다.

    -기본서 보는 방법-
    1. 목차를 자주 보아라
    2. 필기는 최소한으로 하는 것이 좋다. (책은 깨끗하게 보는 것이 좋다)
    3. 분책은 가급적 하지 않는다.
    4. 각 단원 위에 간단하게 공부하는 방법을 적어 놓는다.
    (예: '여기는 좀 더 자세히 보기' , '이 파트는 안나옴' , '이 부분은 이것이 중요함' 등)

     

    -기출문제집 공부방법-
    1. 약 5년 정도의 기출문제를 풀어보는 것이 좋다.
    (공무원 기출문제는 사이버국가고시센터 사이트에서 제공하고 있음)
    2. 기출문제는 어디에 중점을 두고 공부해야 할지 알려주는 가이드일 뿐 합격여부를
    판단해주는 지표로서의 역할은 하기 어렵다.

    -진도별 문제집 활용방법-
    1. 기본서를 3회독하는 단계부터는 진도별 문제집을 풀어보는 것이 좋다.
    2. 가급적이면 기본서를 찾아보면서 문제를 풀지 않는 것이 좋다.

    가장 중점적으로 살펴봤던 부분이 있었는데 바로 '하루에 몇 과목을 공부하는게 좋은가?' 부분이다.
    나와 마찬가지로 이 책의 저자도 하루에 한 과목으로 학습하고 이해하는게 중요하다고 말한다.
    하지만 <어떻게 공부할 것인가>에서는 하루에 한 과목보다 여러 과목을 공부하는게 훗날의
    기억력(암기)에 더 효율적이라고 말하고 있다. 어떤 공부법을 선택할 것인지는 본인이
    판단해야 할 것이다.

     

    행정고시까지 합격한 저자가 '왜 이렇게나 많은 자격증 시험에 임했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는데, 책의 마지막 파트에서 그 이유를 알 수 있었다. 막연하게 자기계발이나 경쟁에서
    뒤처지지 않기 위해 준비한 게 아니라, 시대의 흐름이 변화함에 따라 평생직장이 없어졌기
    때문이었다. 평생직장이 없다는 것은 자신이 관심있는 여러 분야로 관심을 갖고 통합적인
    사고를 바탕으로 능동적인 삶을 살 수 있다는 말이 된다.
    능동적이고 주체적인 삶을 위해 서울대를 재학 중이던 시절부터 자신에게 도움이 될 만한
    강의들을 열심히 수강하고 다녔다고 말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신에게 필요한 것보다는 누군가가 필요로 하는 것들을 선택하고 있다.
    그런 점에서 저자가 주체적으로 자신의 삶을 선택한 것에 대해 대단하다고 느껴졌다.

    시험을 준비중이거나 슬럼프에 빠진 수험생 또는 직장인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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