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sam 7.8 출시
[VORA]첫글만 남겨도 VORA가 쏩니다
숨겨진독립자금을찾아서
  • 교보손글쓰기대회 전시
  • 손글씨스타
  • 세이브더칠드런
  • 교보인문학석강
  • 손글씨풍경
열반이란 무엇인가?(초기불교)(개정판)
588쪽 | 규격外
ISBN-10 : 8967820801
ISBN-13 : 9788967820800
열반이란 무엇인가?(초기불교)(개정판) 중고
저자 레디 사야도 | 역자 정명 | 출판사 푸른향기
정가
25,000원
판매가
20,000원 [20%↓, 5,0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3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더보기
2018년 7월 18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19,990원 다른가격더보기
  • 19,990원 책책북북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20,000원 교보할인점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새 상품
22,500원 [10%↓, 2,5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시스템만을 제공하는 교보문고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상단 제품상태와 하단 상품 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교보문고 결제 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 시 교보문고는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주문다음날로부터1~3일이내발송) 단순변심으로 인한 구매취소 및 환불에 대한 배송비는 구매자 부담 입니다. 제주 산간지역은 추가배송비가 부과됩니다. ★10권이상주문시 택배비용이 추가됩니다.★ 소량기준의 택배비2.500원입니다. 택배사에서 무거우면 2.500원에 안가져가십니다. 그래서 부득이하게 택배비를 추가로받는경우가 생깁니다. 군부대/사서함 발송불가합니다. 설 물량증가로 21일 화요일 택배 조기마감되며 17일 금요일이후 주문부터는 연휴지나고 발송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94 잘 받았습나다.감사를 드립니다. 5점 만점에 5점 kimyoun*** 2020.10.17
93 완전 새책수준이구요, 배송도 빠름 5점 만점에 5점 mulga*** 2020.10.15
92 물건 잘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fredn*** 2020.10.14
91 책 상태 좋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monica6*** 2020.10.14
90 아주 좋습니다! 거의 새책과 같네요~! 5점 만점에 5점 tan*** 2020.10.14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열반이란 무엇인가?
초기불교의 교학과 수행의 관점에서 보다 『초기불교 열반이란 무엇인가?』는『열반 닙바나 니르바나』의 개정판이다. 초기불교명상가인 정명스님이 빠알리 경과 그 주석서, 아비담마와 청정도론에서 열반과 관련된 내용들을 모두 뽑아 정리하고, 수행과 교학의 대가인 레디 사야도와 마하시 사야도의 열반론을 모두 번역해서 함께 엮어, 초기불교의 목표인 열반이 무엇인지를 한 권의 책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개정판에서는 열반에 관한 직접적인 정의가 나오는 우다나(자설경)와 이띠웃따까(여시어경)의 관련 경들을 편역자가 다시 번역하고, 누락된 경들의 보완 및 해당 경들의 주석서를 모두 완역하여 보완하였다. 제3부의 레디 사야도(278쪽 분량)편은 영문판을 번역한 것인데, 미얀마어를 영어로, 그것을 다시 한국어로 번역하는 과정에서 레디 사야도의 취지가 희석되었거나 뜻의 전달이 잘못된 부분을 한국에서 활동 중인 아신 빤띳짜 사야도께서 미얀마 원본과 일일이 비교하여 교정하였다.

저자소개

저자 : 레디 사야도
저자 레디 사야도
마하시 사야도의 스승인 밍군 사야도와 함께 미얀마 상좌부 불교의 대표적인 수행과 교학을 겸비한 고승이다. 10세에 절에 들어와 사미계(15세)와 비구계(20세)를 U Nanda 사야도로부터 받았고 법명은 U Nyanadhaja이다. 미얀마 제5차 경전 결집(1871년)에서 아비담마 칠론 가운데 다섯번째인 Kathavatthu(論事)를 외워서 송출하였으며, 전통적인 위빳사나를 출가자와 재가자들이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토대를 구축하였다.

저자 : 마하시 사야도
저자 마하시 사야도
미얀마 제6차 결집의 질문자이자 최종결정자의 역할을 담당하였던 교학과 수행의 고승, 1957년에 악가마하빤디따(최승대현자) 칭호를 수여받았음. 미얀마의 세이쿤에서 출생하여 1916년에 사미계, 1923년에 비구계를 수지하고, 1931년에 밍궁 제따완 사야도에게 위빳사나를 배워 현재 유행하는 마하시 위빳사나의 연원이 되었다.

목차

편역자의 글

제Ⅰ부 열반에 대한 경전의 말씀과 그 주석

제Ⅱ부 아비담마와 청정도론의 해설
제1편 아비담맛타 상가하
제2편 담마상가니와 앗타살리니
제3편 위방가
제4편 청정도론

제Ⅲ부 레디 사야도 The Ledi Dhamm? on Nibb?na
제1편. 열반에 대한 해설(Nibbana D?pani)
제2편. 쉐잔아웅과의 필담(Nibb?na Visajjana)
제3편. 레디 사야도의 열반론(Ledi Nibb?na)

제 Ⅳ부 마하시 사야도 Nibbana Patisamyutta katha
제1편. 닙바나는 세 가지 회전의 소멸
제2편. 무애해도의 닙바나와 상카라
제3편. 열반에 관한 붓다의 응송과 바른 수행
제4편. 닙바나 알고 보기
제5편. 닙바나의 수승함과 신통력
제6편. 마하빠자빠띠의 생애를 통해 본 닙바나의 성품

책 속으로

괴로움도 존재하는 것과 같이 행복이라는 것도 존재한다. 이와 같이 존재(bhave)가 발견된다면 부재(不在, vibhavo)도 필요하다. 마찬가지로 뜨거움도 존재하는 것과 같이 다른 차가움이 발견된다. 이와 같이 이 태어남이 존재하면 열반도 ...

[책 속으로 더 보기]

괴로움도 존재하는 것과 같이 행복이라는 것도 존재한다.
이와 같이 존재(bhave)가 발견된다면 부재(不在, vibhavo)도 필요하다.

마찬가지로 뜨거움도 존재하는 것과 같이 다른 차가움이 발견된다.
이와 같이 이 태어남이 존재하면 열반도 필요하다.

악함이 존재하는 것과도 같이 선함도 존재한다.
이와 같이 이 태어남이 존재하면 태어남의 여윔도 필요하다

오고 감이 없으면, 죽고 다시 태어남이 없다.
죽고 다시 태어남이 없으면,
이 세상도 없고 저 세상도 없고 그 둘의 중간도 없다.
이것이 바로 괴로움의 종식이다.

“도반들이여, 열반은 행복입니다. 도반들이여, 열반은 행복입니다.”
“도반 사라뿟따여, 여기서 느껴지는 것이 없는데 어떻게 행복이라 합니까?”
“도반이여, 여기서 느껴지는 것이 없는 그것이 바로 행복입니다.”

ArogyaparamA labha
병 없음이 최상의 이득이고
nibb?na? parama? sukham
열반은 최고의 행복이라.

번뇌의 윤회가 끊어지면 업의 윤회도 끊어진다.
업의 윤회가 끊어지면
어떻게 과보의 윤회가 생겨나겠는가?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괴로움의 소멸로 가는 길, 열반은 불교의 목표와 지향점을 확인하는 작업 초기불교의 관점에서 봤을 때 열반을 조망하는 작업은 괴로움의 소멸의 길을 가는 이들에게는 필수적 과정이다. 그런데 불교의 목표인 열반이 무엇인지 초기불교의 교학과 수행의 관점...

[출판사서평 더 보기]

괴로움의 소멸로 가는 길,
열반은 불교의 목표와 지향점을 확인하는 작업

초기불교의 관점에서 봤을 때 열반을 조망하는 작업은 괴로움의 소멸의 길을 가는 이들에게는 필수적 과정이다. 그런데 불교의 목표인 열반이 무엇인지 초기불교의 교학과 수행의 관점에서 정리한 책은 많지 않다. 수행자들이 열심히 정진하다가 바라밀의 지원을 받으면 마지막으로 경험하는 것이 열반, 닙바나이다. 실제로 수다원이 되었다는 사람도 있고, 더 상위의 과위를 체득하였다는 사람들도 만나보았지만 그들은 스스로 도인이지 아닌지의 근거를 제시하지 못하였다. 편역자 역시 수행을 할 때 도과를 증득하였는지, 아닌지를 지도법사 스님과 여러 차례 인터뷰를 한 적이 있는데, 열반이란 무엇인지 자료를 찾지 못하여 애를 태운 적이 있었다. 이 책은 현재 한국에서 논쟁중인 깨달음이 무엇인지에 대한 초기불교의 답변이 될 수 있다. 그리고 초기불교의 목표와 지향점을 재확인하고 수행자들이 열반을 증득하였는지 여부를 스스로 평가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 책이 기존 한국불교계에 주는 메시지
▶ 불교의 목표는 완전한 열반을 증득하여 생사윤회에서 벗어나 해탈하는 것이다.
▶ 토대(土臺)가 없고, 전생(轉生)이 없고, 대상(對象)을 여윈 것이야말로 진정한 괴로움의 소멸이다.(우다나, 첫 번째 열반상응경)
▶ 이러한 완전한 열반을 얻은 성자가 다시 환생하여 중생들을 교화하는 일은 있을 수 없다.
▶ 오고감을 여의면 생사를 여의고, 번뇌의 윤회가 끊어지면 업의 윤회가 끊어진다. 업의 윤회가 끊어지면 과보의 윤회가 끊어지는데(우다나) 어떻게 환생이 가능하단 말인가?
▶ 부처님께서도 오도송(悟道頌, 법구경)에서 태어남은 괴로움이고 이제는 다시 태어남이 없는 열반(닙바나)을 증득하였다고 선언한다.
▶ 이 괴로움이 소멸된 상태, 괴로움의 지멸(止滅), 다시 태어남 없음, 윤회로부터의 벗어남, 죽음 없음(不死), 슬픔 없음, 번뇌 없음인 열반(닙바나)의 증득으로 생사의 문제가 해결된 것이다.
▶ 이것은 궁극적 실재(眞諦)로써 조건지워진 것이 아니며(unconditioned) 형성된 것이 아니다.
▶ 형성된 것은 모두가 소멸하고 죽음을 맞는 것이 진리인데, 이 열반은 형성된 것이 아니므로, 생사(生死)의 문제를 극복한 것이고, 다시 태어나지 않는다. 다시 태어나지 않기에 죽음도 없다.
▶ 그러므로 완전한 열반에 들었다면 환생이란 불가능하다.
① 닙바나에 거친 일어남은 없어도 미세한 일어남(태어남)이 있다는 주장은 잘못이다.
② 부처님은 오로지 괴로움과 괴로움의 소멸(열반)만을 가르치셨다.
③ 따라서 완전한 열반을 증득하신 분이 닙바나라는 특별한 장소에 머물다가 중생을 교화하기 위하여 이 사바세계로 다시 온다는 주장은 부처님의 가르침이 아니다.
▶ 열반의 핵심은 탐욕과 성냄, 그리고 어리석음의 멸진(滅盡)이다.
① 불교수행의 완성자인 아라한의 죽음 이후에 얻어지는 무여열반(無餘涅槃)만이 진정한 열반이라는 견해는 잘못이다.
② 혹은 탐욕의 소멸과 소진·끊어짐이 곧 열반이라는 견해도 잘못이다.
③ 그것은 열반에는 ‘탐진치라는 삼독의 지멸’이라는 특징이 있지만 그것 자체가 열반은 아니기 때문이다.
④ 그러나 도과를 증득하였다는 이의 마음에 탐진치(삼독)의 엷어짐이나 사라짐이 없는 상태에서 그 어떠한 체험을 했다고 주장하는 것은 역시 열반이 아니다.
⑤ 그것은 스스로의 마음을 반조해보면 알 수 있는 것이니 깨달음을 얻었는지 스승이 인가해주는 한국불교의 전통인 인가라는 것이 초기불교에서는 큰 의미가 없다.
▶ 따라서 열반의 증득·도과의 증득여부는 스스로의 마음을 반조하여 내 마음속의 번뇌인 탐욕·성냄·어리석음이 얼마나 소멸되었고 엷어졌는가에 따라 판단되어야 한다.
▶ 스승으로부터 인가를 중요시하는 한국의 수행전통에 부처님의 위와 같은 말씀은 불교를 초심으로 돌아가게 하는데 의미가 있을 것이다.
▶ 특히 레디 사야도와 마하시 사야도 편에서는 실질적인 위빳사나 수행법을 함께 다루고 있어, 현대의 고엔까 위빳사나와 마하시 위빳사나의 접근법과 선정을 닦아야 하는지의 여부도 마하시 사야도 의 1964년도 법문(본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교보할인점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사업자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3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40%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