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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잠언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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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쪽 | B6
ISBN-10 : 8970631577
ISBN-13 : 9788970631578
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잠언시집) 중고
저자 류시화 | 출판사 열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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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년 4월 1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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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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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시인 류시화가 엮은 것으로, 20여년 간 명상과 인간 의식 진화에 대한 번역서를 소개하면서 저자가 읽고 사랑했던 글들을 모은 잠언 시집이다. 인디언에서부터 수녀, 유대의 랍비, 회교의 신비주의 시인, 걸인, 에이즈 환자, 가수, 시대를 뛰어넘은 무명씨 등 평생 외길을 걸어갔던 사람들의 시를 묶은 이 책은, 그들만의 삶의 방식에 대한 냉정한 관찰법과 웃음, 감동과 슬픔, 풍자와 반어 등을 통해 금강석 같은 삶의 지혜와 통찰을 전한다.

저자소개

목차

1
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행복해진다는 것
어느 17세기 수녀의 기도
내 인생의 신조
만일
두 사람
잠시 후면
젊은 수도자에게
무엇이 성공인가
도둑에게서 배울 점
할 수 있는 한
 
2

그런 길은 없다
75세 노인이 쓴 산상수훈
난 부탁했다
여행
자연주의자의 충고
내가 보고 있지 않다고 생각하셨을 때
잠 못 이루는 사람들
나는 세상을 바라본다
무덤들 사이를 거닐며
인생의 황금률
 
3
마음의 평화
사랑은
한 번에 한 사람
내가 배가 고플 때
내가 원하는 것
당신에게 달린 일
인디언 기도문
어느 9세기 왕의 충고
동물
성장한 아들에게
지식을 넘어서
잠시
초보자에게 주는 조언
일찍 일어나는 새
 
4
바람만이 알고 있지
다른 북소리
짧은 기간 동안 살아야 한다면
수업
엄마가 아들에게 주는 시
당신이 하지 않은 일들
민들레 목걸이
세상을 정복하더라도
진리에 대하여
인생의 계획
내가 늙었을 때
모든 것에는 때가 있다
시집 서문에 쓴 시
해답
 
5
다른 길은 없다
모든 것
알 필요가 있는 것
들어 주세요
함께 있되 거리를 두라
모든 것은 지나간다
벼룩
술통
결실과 장미
젊은 시인에게 주는 충고
당신이 살지 않은 삶
한밤중
조용하게 앉으라
손의 문제
너무 늦기 전에
죽기 전에 꼭 해볼 일들
나는 내가 아니다
내 무덤 앞에서
빈 배
세상의 부부에 대한 시
한 친구에 대해 난 생각한다
그는
나무
다섯 연으로 된 짧은 자서전
잠언시
주위 여러분에게 드리는 말씀
인생을 다시 산다면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책 속 한 문장

  • 이아라 님 2010.12.12

    분명코 더 감사하고 더 많이 행복해 했으리라

  • 권혁예 님 2008.11.25

    난 아직도 모르고 있다 / 함께 있되 거리를 두라

회원리뷰

  • 머리와 마음이 무거웠다. 그리고 다음은 700 페이지가 넘는 두꺼운 책이 기다리고 있다. 잠시 쉬어가는 생각으로 ...

    머리와 마음이 무거웠다.

    그리고 다음은 700 페이지가 넘는 두꺼운 책이 기다리고 있다.

    잠시 쉬어가는 생각으로 이 책을 꺼내들었다.

     

    어제 밤, 잠들기 전 마누라에게 시에 대해 물었다.

    내가 시를 잘 모르지만 시집을 몇권 읽어보니 대략 3종류의 시가 있는것 같다.

     

    국문학을 전공한 마누라는 그렇다고 한다. 정형시, 자유시, 산문시라고

     

    그 중 가장 읽기 쉬운 시는 산문시인것 같다. 나같은 시 초보에게는.

     

    이 책은 읽기 쉬운 단어와 문장으로 나와 대화하듯이 쓰여져 있다.

    하지만 다시 생각해 보면 참으로 깊은 뜻을 담고 있다. 이 책에 한두편의 시를 읽고는 모른다.

     

    그 중 가장 마음에 드는 시는.

     

    99페이지

     

    술통

     

    내가 죽으면

    술통 밑에 묻어 줘.

    운이 좋으면

    밑둥이 샐지도 몰라.

     

    모리야 센얀(일본 선승 78세)

     

     

     

    과연 내가 지금 알고 있는걸 그때에도 기억하고 있을까

  • 이 책은 이름 모를 무명씨들과 유명인들의 저마다의 스토리를 엮어 모은 것들인데시 하나 하나에 삶의 지혜가 담겨져 있다. 만약...
    이 책은 이름 모를 무명씨들과 유명인들의 저마다의 스토리를 엮어 모은 것들인데
    시 하나 하나에 삶의 지혜가 담겨져 있다.

    만약 이것이 유명한 시인의 시선이었다면 이리 감동적이지는 않았을 것이다.
    우리 곁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사람들, 익숙한 이야기들을 바탕으로 한 스토리이기 때문에
    더욱 이야기는 와 닿을 수 밖에 없고 그래서 더 감동을 안겨주지 않나 생각한다.
     
    그리고 엮은이 류시화는 내게 꽤 친숙한 이름이다.
    그의 시와 수필 등은 내게 오래전부터 각인이 되어 있었는데
    하늘호수로 떠난 여행, 외눈박이 물고기 사랑, 그대가 곁에 있어도 나는 그대가 그립다 등의 책 등을 읽어본 적이 있기 때문이다.
    그의 글은 참으로 일관적이다.
    조용하고 나지막하며 어찌 보면 딱딱한 듯 한데 자세히 들여다보면 모든 것에 따뜻함이 배어 있다.
    그래서 어떻게 보면 세상을 초월한 다른 곳에 있다는 느낌이 들기도 한다.
     
    개인적으로 시집은
    안도현 시인님의 시집 이후 오랜만이었다.
    아주 가끔 시집을 들춰보곤 하는데
    삶이 팍팍하게 느껴진다거나 힘에 부칠 때였던 것 같다.
    시를 읽고 있으면 마음이 편해진다.
    그리고 다양한 사람들의 모습을 보면서 세상을 들춰보기도 하고
    나를 들여다 보기도 한다.
     
    이 책의
    <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다른 길은 없다>, <잠언시> 들을 보면서
    나의 과거는 어떠했는지 되돌아볼 수 있었고 힘들었던 과거에 대한 기억을 위로할 수 있었다.
    그리고 <짧은 기간 동안 살아야 한다면>, <결실과 장미>, <당신에게 달린 일>, <인생의 황금률> 들을 보면서
    현재를 어떻게 살아나가야 할지 되새길 수 있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이 성공인가>, <자연주의자의 충고>, <바람만이 알고 있지> 들을 통해
    앞으로 내가 어떤 삶을 살고 싶은지.
    나는 어떤 지향점을 원하는지 그려볼 수 있었다.
     
     
    역시 이 책은 시간을 두고 오래 음미하며 읽어야 하는 것 같다.
    짧은 시간 안에 읽어야 해서 아쉬움이 있다.
    언제고 시간이 나면 다시금 찬찬히 들여다보며 읽어봐야 겠다 생각한다.
  • 잔잔한 호수같은 책.. | ks**go | 2012.03.21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크리스마스 선물로 받은 책이었다.. 그때 바로 읽지 않고 몇 년간 묵혀두었다가.. 3년전에 이 책을 읽었다. 이 책은 잔...


    이 리뷰는 사계 백일장 : 봄 응모작 입니다. 백일장 바로가기
    크리스마스 선물로 받은 책이었다.. 그때 바로 읽지 않고 몇 년간 묵혀두었다가.. 3년전에 이 책을 읽었다.
    이 책은 잔잔한 호수같았다.. 위로를 많이 받고 또 생각이 많아졌다.
    내가 표현력이 부족해서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원래 시를 안 좋아했었다. 왜냐하면 중고등학교 다닐때.. 시험문제로 이 시는 풍유법, 은유법, 의인법,대유법.. 어떤 수사법으로 쓴 시인지 달달 외웠던 기억이 있다. 또 주관식문제로 "이 시어랑 반대되는 시어를 적으시오" 라는 문제가 자주 출제되었다. 그때는 1문제 더 맞히기 위해 억지로 외웠다..
    외워면서.. 과연 시인들은 수사법을 끼워맞추기기 위해서 시를 썼을까...하는 의문점이 들었다..
    억지로 외우다시피하니.. 윤동주, 한용운 시인이 쓴 훌륭한 시들은 별 감흥이 없었다..
     
    어느 날 책장 정리하다가 이 책을 발견한 후, 천천히 읽기 시작했었다..
    첫 장부터 읽기 시작했는데.. 뭐랄까.. 뭔가 알수 없는 위로를 받았다..
    특히 "당신이 하지 않은 일들" 시에서 울컥했다..
    '당신이 비가 올 거라고 말했는데도 내가 억지로 해변에 끌고 가 비를 맞던 때를 기억하나요?
    난 당신이 "비가 올 거라고 했잖아!" 하고 욕을 하리라 생각했지만 당신은 그렇게 하지 않았어요.
    (중략) 당신은 나에 대해 인내했고 나를 사랑했으며 보호해 주었어요. 당신이 베트남 전쟁에서 돌아올 때 당신에게 사과하는 뜻으로 내가 하려고 했던 일이 참 많았어요. 하지만 당신은 돌아오지 않았어요.'
    이 시를 읽고 휴.. 눈물이 날 뻔 했다..
     
    힘들때, 좀 위로받고 싶을 때, 기대고 싶을 때 한 장 읽을 때마다.. 마음이 움직인다...
    이 책은 나한테 soul mate이다.
  •   http://blog.naver.com/lcsvictory     강렬하게...
     
     
     
    강렬하게 영혼을 움직일 수 있는 것이 글의 힘이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글은 누군가에게 삶의 도전을 줄 것이고, 글은 누군가에게 좌절의 삶을 줄 것입니다.
    그래서 좋은 글을 찾는다는 것이 쉽지가 않습니다.
    글 중에 ‘시’는 짧지만 심장에 긴 파동을 남기는 영향력이 있습니다. 그 짧은 글 안에 작가의 고뇌와 연민, 아픔, 사랑, 깨달음 등이 담겨져 있습니다.
    그러나 작가의 창작의도가 50%라면 그 나머지를 채우는 것은 독자의 상상력에 달려 있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그것이 누군가에겐 달고, 누군가에겐 쓸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네 가슴이 말하는 것에 더 자주 귀 기울였으리라.
    더 즐겁게 살고, 덜 고민했으리라.
    금방 학교를 졸업하고 머지않아 직업을 가져야 한다는 걸 깨달았으리라.
    아니, 그런 것들은 잊어 버렸으리라.
    다른 사람들이 나에 대해 말하는 것에는 신경쓰지 않았으리라.
    그 대신 내가 가진 생명력과 단단한 피부를 더 가치있게 여겼으리라.
     
     
    더 많이 놀고, 덜 초조해 했으리라.
    진정한 아름다움은 자신의 인생을 사랑하는 데 있음을 기억했으리라.
    부모가 날 얼마나 사랑하는가를 알고
    또한 그들이 내게 최선을 다하고 있음을 믿었으리라.
     
     
    사랑에 더 열중하고
    그 결말에 대해선 덜 걱정했으리라.
    설령 그것이 실패로 끝난다 해도
    더 좋은 어떤 것이 기다리고 있음을 믿었으리라.
     
     
    아, 나는 어린아이처럼 행동하는 걸 두려워하지 않았으리라.
    더 많은 용기를 가졌으리라.
    모든 사람에게서 좋은 면을 발견하고
    그것들을 그들과 함께 나눴으리라.
     
     
    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나는 분명코 춤추는 법을 배웠으리라.
    내 육체를 있는 그대로 좋아했으리라.
    내가 만나는 사람을 신뢰하고
    나 역시 누군가에게 신뢰할 만한 사람이 되었으리라.
     
     
    입맞춤을 즐겼으리라.
    정말로 자주 입을 맞췄으리라.
    분명코 더 감사하고,
    더 많이 행복해 했으리라.
    지금 내가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킴벌리 커버거
     
     
     
     

     
     

    저는 아무리 좋은 의도로 묶여 있는 시라고 해서 <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안에 담겨 있는 ‘잠언’들을 전부 잠언이라 부르진 못하겠습니다.
    자기 자신을 믿으라는 내용들은 동의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이 세상에서 제일 완벽한 것은 나를 제외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본에서 위 사진 속 풍경을 직접 겪어보니, 무수한 인간들의 지혜와 금자탑들이 순식간에 무너진 것을 직접 보니, 거대한 힘 앞에 참으로 무기력한 인간의 자아를 보니...
    세상에서 가장 불완전한 존재가 인간인 ‘나’이며, 가장 나약한 존재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참 좋으련만 인간은 한치 앞도 볼 수 없는 나약한 존재임에 동의하기 때문입니다. 미래를 안다면, 자신의 힘을 믿는다면, 지금 알고 있는 건 이전에도 알고 있기에 잠언은 존재할 이유가 없는 것 아닌지요.
     
     

    어느 9세기 왕의 충고
    
    너무 똑똑하지도 말고, 너무 어리석지도 말라.
    너무 나서지도 말고, 너무 물러서지도 말라.
    너무 거만하지도 말고, 너무 겸손하지도 말라.
    너무 떠들지도 말고, 너무 침묵하지도 말라.
    너무 강하지도 말고, 너무 약하지도 말라.
    너무 똑똑하면 사람들이
    너무 많은 걸 기대할 것이다.
    너무 어리석으면 사람들이 속이려 할 것이다.
    너무 거만하면 까다로운 사람으로 여길 것이고
    너무 겸손하면 존중하지 않을 것이다.
    너무 말이 많으면 말에 무게가 없고
    너무 침묵하면 아무도 관심갖지 않을 것이다.
    너무 강하면 부러질 것이고
    너무 약하면 부서질 것이다.
    
    
    코막(9세기 아일랜드의 왕, 아일랜드 옛 시집에서)
     
     

    그러나 수많은 시행착오가 담겨있는 이 한권 시집의 영향력을 무시하진 않습니다. 그것이 좋게 다가오던 나쁘게 다가오던 인간의 영혼을 움직이는 힘이 되기 때문입니다.
    시집 안에 무수한 영혼들의 삶을 보며 반면교사로 삼아야 하는 귀한 지혜를 얻을 수 있었고, 모두가 다 다른 생각을 가지고 살지만 그 삶과 끝이 아름답기를 기원하는 마음은 다 같기 때문입니다.
     
     
     
    난 부탁했다
    
    나는 신에게 나를 강하게 만들어 달라고 부탁했다. 내가 원하는 모든 걸 이룰 수 있도록.
    하지만 신은 나를 약하게 만들었다. 겸손해지는 법을 배우도록.
    
    
    나는 신에게 건강을 부탁했다. 더 큰 일을 할 수 있도록.
    하지만 신은 내게 허약함을 주었다. 더 의미 있는 일을 하도록.
    
    
    나는 부자가 되게 해달라고 부탁했다. 행복할 수 있도록.
    하지만 난 가난을 선물 받았다. 지혜로운 사람이 되도록.
    
    
    나는 재능을 달라고 부탁했다. 그래서 사람들의 찬사를 받을 수 있도록.
    하지만 난 열등감을 선물받았다. 신의 필요성을 느끼도록.
    
    
    나는 신에게 모든 것을 부탁했다.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하지만 신은 내게 삶을 선물했다. 모든 것을 누릴 수 있도록.
    
    
    나는 내가 부탁한 것을 하나도 받지 못했지만
    내게 필요한 모든 걸 선물받았다.
    나는 작은 존재임에도 불구하고
    신은 내 무언의 기도를 다 들어 주셨다.
    
    
    모든 사람들 중에서
    나는 가장 축복받은 자이다.
    
    
    작자 미상(미국 뉴욕의 신체 장애자 회관에 적힌 시)
     
     
    시집 안에 다양한 삶이 등장합니다.
    유명한 시인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무명의 사람들도 있습니다.
    많은 삶 중에 <난 부탁했다>의 시인은 분명 성공한 삶을 살았다고 생각합니다.
    그 삶이 시 속의 메시지처럼 그 지혜를 발견해 냈다는 것 자체만으로.
     
     

    할 수 있는 한
     
    할 수 있는 한 최선을 다하라.
    당신이 할 수 있는 모든 수단과
    당신이 할 수 있는 모든 방법으로
    당신이 할 수 있는 모든 장소에서
    당신이 할 수 있는 모든 시간에
    당신이 할 수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당신이 할 수 있는 한 오래오래.
     
    존 웨슬리(기독교 감리교파 창시자)
     
     
    때론 짧은 글이 제 마음에 강한 충격을 주기도 합니다.
    세상의 명성을 쌓는 것, 물질을 쌓는 것 중요합니다.
    그러나 저는 영혼을 위한 사랑을 쌓는 것에 초점을 두고 싶네요.
    부디 이 책안에 시들이 누군가에겐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랍니다.
    절망 속에서 먼지 같은 인간이 내세울 수 있는 유일한 힘은 사랑의 힘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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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예성사랑
판매등급
특급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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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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