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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2쪽 | A5
ISBN-10 : 898589398X
ISBN-13 : 9788985893985
이야기 중국문학사(상) . (하) 두권세트 상품소개 참고하세요 중고
저자 지세화 편 | 출판사 일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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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4월 1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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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상권 2002.04.10 초판1쇄

하권 2002.04.25 초판2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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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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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와 그의 신기한 꿈, 태사공의 비분, 죽림칠현의 광기 어린 조소 등, 중국 문학가들이 겪었던 시대와 굴곡진 삶, 그리고 문학에 대한 이야기를 흥미진진하게 엮은 책. 소설같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구성과 본문 외에 시대별 개설을 통해 각 시대의 배경, 역사에 대한 지식을 제공했다.

저자소개


지은이 지세화(池世樺)
한국외국어대학교 중국어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문학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교육인적자원부 외국어계열 중국어 교과서 편찬위원을 맡고 있으며, 평택대학교 중국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주요 논문으로는 「黃庭堅七言古詩硏究」 「元好問詩硏究」 「渤海詩初探」 「劉楨詩“氣過其文, 雕潤恨少”之岐見」 「遼詩硏究」 「建安七子 詩와 詩經과의 관계 고찰」 「王粲 詩에 나타난 悲哀意識 고찰」 「王粲 詩에 나타난 悲哀 이미지분석」 「抒情散文의 詩的 分析 方法論 考察」 「한대 민간악부의 서정과 서사 결합유형 분석」 등이 있고, 번역 및 저서로는 『中國文學批評史』 『한권으로 이해하는 중국』 『고등학교 중국어 독해1』 등이 있다.

목차

머리말 ...5

제 1장 주·진의 문학 ...17

제 2장 양한 문단의 풍격과 면모 ...59

제 3장 삼국 시대의 문학 ...105

제 4장 동·서 양진의 문풍 ...143

제 5장 남북조의 문학 ...175

제 6장 수·당 문학의 발전 ...217

제 7장 당시의 전성기 ...257

제 8장 당시의 다양한 발전 ...291

중국사 개설 ...341

색인 ...379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중국과 한 세기 동안의 별거 후 다시 공식적인 재결합을 한 지 벌써 10년 되어 간다. 이 기간 동안 우리는 서로에게 적지 않은 변화가 있었음을 확인하고, 조금씩 변화된 상대방과 익숙해졌다. 재회 후 10년이 지난 오늘, 이제 동아시아라는 큰 살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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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과 한 세기 동안의 별거 후 다시 공식적인 재결합을 한 지 벌써 10년 되어 간다. 이 기간 동안 우리는 서로에게 적지 않은 변화가 있었음을 확인하고, 조금씩 변화된 상대방과 익숙해졌다. 재회 후 10년이 지난 오늘, 이제 동아시아라는 큰 살림을 꾸려가기 위해 명실상부한 재결합, 서로간에 좀더 깊은 이해와 협조를 통한 노력이 필요할 때다. 그래서인지 근래에 중국을 알기 위한 움직임은 대단히 역동적이다. 중국에서의 '한류(韓流)'에 이어, 한국에서의 '한류(漢流)'로 이어지는 대중적 확산이 급속하게 전개되고 있다. 다만 걱정스러운 점은 대중화의 길목에 도사리고 있는 '엷음'과 '얕음'이다.

즉 인스턴트식 이해법, 어쩌면 상업주의 혹은 매스컴주의에 의해 조성된다고 느껴지는, 스타 제조식 매카니즘, 이런 방식으로 알게 된 중국은 실제의 모습과 달리 많이 왜곡되고 있다. 중국에서 몇 년 사업을 하거나 여행을 하고 오면, 금새 중국에 대해 막힘이 없는 전문가로 되어버리는 이 매카니즘을 경계해야 할 때이다. 이렇게 제공된 정보는 섣부른 개척자들에게 실패와 좌절을 안기고, 중국은 온통 가짜고 사기라는 외침으로 이어지기 쉽다. 그리고, 중국은 여전히 알기 어려운 나라가 되어버리고 만다. 보다 밑받침이 튼튼한 접근이 필요한 것이다.

그렇다면 중국의 본류는 무엇일까? 중국은 문학·역사·철학(文·史·哲)로 상징되는 인문학의 나라이다. 따라서 중국을 제대로 알고 중국인을 올바르게 이해하려면 그 본류로서 문·사·철에 대한 이해를 반드시 필요로 한다. 그런데 중국 고전 문학에 대한 사(史)적 검토는 너무나 어렵고 전문적이다. 고전 문학을 일일이 보기도 어려우려니와 중국사에 대한 사전 지식없이 접근하다가는 초반에 질려 포기하거나 갈 길을 잃게 되기 쉽다. 꼭 필요한데 얻기 어려운 것이라면 어떻게 해야 할까? 좋은 안내자와 안내책자를 활용하면 된다. 풍부한 자료와 짜임새있는 구성으로 때로는 진지하게 때로는 가볍고 흥미롭게 길을 이끌어 주는 좋은 안내 책자이자 길잡이로서 이 책은 기획되었다.

이 책은 중국 문학가들이 겪었던 시대와 굴곡진 삶, 그리고 문학을 이야기한다. 위대했던 정치가, 사상가, 학자들은 읽는 이와 평등하게 눈과 입을 마주하고, 일방적인 듣기와 보기가 아닌 주고받는 대화를 한다. 이 대화를 통해 이들에 대한 애증을 경험하고, 중국에 대한 깊은 이해가 가능해질 것이다. 문학을 통해서 중국·중국인의 본래 모습과 만나게 된다. 하(夏)나라 이후 현재까지 중국 문학의 흐름을 한번에 꿰뚫어 볼 수 있도록 각 시대의 대표 작가를 중심으로 구성하고 있는데 먼저 인물의 인생사를 펼쳐놓는다. 이어서 등불의 심지를 돋우고 심기일전하여 가슴에 숨기고 있던 이야기를 해준다. 세상에서는 저렇게 알고 있지만, 실은 속사정이 이러하다고…형광들 불빛 아래의 이야기가 아닌 등불 아래의 정담이다. 위로 떠오른 맑은 술이 아닌, 밑으로 가라앉은 걸죽한 막걸리의 맛 같은 중국 문학에 담긴 중국인의 속내를 체험한다. 그리고 더 나아가 인생의 지혜와 경계를 아울러 품게 된다. 바로 역사 속에서 면면히 이어져 내려오는 실제 중국인들이 즐기는 문학과 인생인 것이다. 비로소 중국과 제대로 조우하게 됨을 의미한다.

소설같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구성과 본문 외에 시대별 개설을 통해 각 시대의 배경에 역사에 대한 지식을 제공하고 있으며, 문학사 연대표와 시대별 문학가 연대표를 실어 자료 가치를 높였다. 각 권 200여장의 사진·지도·왕조 계보도를 실어 본문의 이해를 돕고 있으며, 한층 풍부하고 깊이있는 중국 문학·문화·역사 여행을 안내하고 있는 작품이다.

이 책의 특징
1. 딱딱한 이론 중심의 문학사가 아니라 중국사나 중국 문학사에 대한 사전 지식이 없어도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다양한 도판과 사진이 첨부된 인문 대중 교양서이다.

2. 하(夏)나라 이후 현재까지 중국 문학의 흐름을 한번에 꿰뚫어 볼 수 있도록 각 시대의 대표 작가를 중심으로 구성하였다.

3. 본문 외에 시대별 개설을 통해 각 시대의 배경에 역사에 대한 지식을 제공하고 있으며, 문학사 연대표와 시대별 문학가 연대표를 실어 자료 가치를 높였다.

4. 각 권 200여장의 사진·지도·왕조 계보도를 실어 본문의 이해를 돕고 있으며, 한층 풍부하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5. 사진에는 자세한 설명과 글을 넣어 인물·작품등에 대해 충분하게 감상하는 즐거움을 준다.


저자 소개
지은이 지세화(池世樺)
한국외국어대학교 중국어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문학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교육인적자원부 외국어계열 중국어 교과서 편찬위원을 맡고 있으며, 평택대학교 중국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주요 논문으로는 「黃庭堅七言古詩硏究」 「元好問詩硏究」 「渤海詩初探」 「劉楨詩“氣過其文, 雕潤恨少”之岐見」 「遼詩硏究」 「建安七子 詩와 詩經과의 관계 고찰」 「王粲 詩에 나타난 悲哀意識 고찰」 「王粲 詩에 나타난 悲哀 이미지분석」 「抒情散文의 詩的 分析 方法論 考察」 「한대 민간악부의 서정과 서사 결합유형 분석」 등이 있고, 번역 및 저서로는 『中國文學批評史』 『한권으로 이해하는 중국』 『고등학교 중국어 독해1』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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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나는 인문학도가 아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문학을 좋아한다. 그중에서도 직선적이고 노골적인 서양의 동적인 표현보다는 은유적이고...
    나는 인문학도가 아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문학을 좋아한다. 그중에서도 직선적이고 노골적인 서양의 동적인 표현보다는 은유적이고 함축적인 동양의 정적 표현이 좋다. 중국뿐아니라 우리나라의 예날 한시의 표현도 이와 비슷한 것 같다. 내가 특히 좋아하는 부분은 인간성이 진솔하게 드러난 고대의 글이다. 유교적이고 관념에 절은 명청조의 시문학은 이미 모방성만 강하고 생기를 잃어간다. 산문과 희곡, 원가, 잡극 등으로 서민층에 파고드는 것은 우리나라의 조선후기와 다를 바 없지만 문학에서의 정수는 역시 시장르가 아닌가 싶다. 한대와 위진남북조시대의 글은 당대처럼 세련성는 떨어져도 가장 진솔한 것 같다. 시경과 문선의 글들을 보면 또한 악부시들을 보면 민간의 소박한 남녀의 정, 견우와 직녀에 비유하여 읊는 남편을 그리는 아내의 노래등은 애절하다. 이백은 자야오가와 같이 민간의 악부시를 빌려 자신의 시상을 덧입힌 작품이 다수 있는데 문학에서도 처음부터 독창적인 작품은 없는 듯하다. 고대인들도 이런 감정의 표현을 할 줄알았다니...수천년들의 사람들도 기본적인 감정은 우리와 다를 바가 없었구나...그런 인간적인 감정이 도연명의 전원시나 이백의 당시에는 무척 잘 드러난다고 생각된다. 중국의 시는 특히 당대의 시는 엄격한 제한을 많이받는데 그 까다로운 규격에 맞춰 인간적인 감정을 표현한 것을 보면 그 시대의 시인들의 천재성에 감탄하지 않을 수 없다. 특히 이백의 시는 규원-여인의 원망이- 한을 묘사한 시-옥계원이나 궁원등에 는 객관적인 서술만으로도 어쩌면 이리도 여인의 속마음을 꽤뚫어 보았을까 감탄하게 만든다. 규원시의 효시는 위진남북조의 사조-사운영이라고 하는데 동양고전에서 흔히 그리하듯 반복되는 비슷한 주제와 구절을 이백은 더욱 화려하고 섬세하게 다듬은 것 같다.한편으로 이백의 섬세함 뒤에 등금릉봉황대나 여산폭포에서와 같은 호방함과 화려함에 도 놀란다. 비류직하삼천척 의시은하낙구천-흡사 하늘에서 은하수가 떨어지는 것같다는 대목은 지금도 내가 좋아하는 구절이다. 그 상쾌함과 경외감을 생각해보라. 이백의 시가 몇 천년이 지난 지금에도 사랑받는 것은 호방한 스케일과 어우러져 토해내는 인간성감성의 자유로움때문이 아닌가 여겨진다. 한편으로 나는 또한 전원적인 맹호연-춘효-이른봄새벽에 깨어-의 시도 마음에 든다. 간밤의 비바람에 꽃은 얼마나 졌을까...지긋한 나이에 이런 섬세한 감정표현을 하였다니... 한편으론 두보의 사회적 사실적인 시도 빼놓을 수 없다. 석호리에서 보면 그 시대의 민중의 삶이 얼마나 비참했을지 시 속에 단적으로 묘사되어 있다. 아마 두보는 최초의 반체제 저항시인이 아닌가싶다.그 시대에도 붓으로 사회의 부조리를 고발하는 문인들이 있었다. 한편으론 동양문학에서 어쩌면 가장 에로틱한 시인들도 활동한 모양이다. 이상은이나 온정균의 시는 노골적인 연애시가 많고 남녀간의 사랑이 주테마인데 이것은 동양문학에서 드문일이다. 만당의 시가 온정균 ,이상은과 같이 퇴폐적이고 탐미적으로 흐르자 시의 생기는 송사로 넘어갔다. 나는 개인적으로 남당의 마지막 군주인 이욱의 사를 좋아한다. 청평악이나 낭도사와 같이 망국과 망향의 그리움을 노래한 그의 사를 보면 오늘날에도 사람들의 심금을 울린다. 남성으로서 이토록 진솔하게 애닮은 심정을 토로할 수 있을까.. -계단에 떨어지는 매화가 눈송이처럼 바람에 날려 털어버려도 온 몸에 가득하다- -꿈속에서는 이몸이 손님인지도 모르고 쾌락을 탐하였지- .-한밤의 비단이불은 추위를 이기기에도 얇아라.... 여류시인으로서 유학자들보다 훨씬 진솔한 기녀들의 시와 이청조의 문학도 빠질 수 없다. 이청조 의 시가- 우리나라의 허난설헌의 시처럼- 사대부여인의 담백함과 과부의 외로움을 내포한다면 특히 격정적인 여류시인 -어현기의 사랑시는 진솔하면서도 강렬한 호소력이 있다. 우리나라나 중국이나 여성에게 교육을 시키지않는 고대에 그녀들의 재기는 타고날 수 밖에 없었고 한 편으론 기생이나 여도사란 직업때문인지 훨신 인간적이고 진솔한 감정의 표현이 많다. 우리나라 황진이의 시처럼... 상권이 하권보다 내겐 더 흥미있었다. 하지만 이외의 작품들도 있다. 왕안서과 같은 개혁가 정치가의 아들이 재혼하는 아내에게 쓴 시는 너무나 인간적이고 아내에 대한 연민이 드러나 있다. 육유의 시도 이와 비슷한 것이 있다. 중국문학의 시와 산문은 직선적인 표현을 자제하면서 은유와 함축으로 인간적인 감정을 표현한 것이 많은데 나는 그 점이 마음에 든다. 꼭 중국문학뿐 아니라 동양의 전반적인 고전이 이와 같은 공통점을 갖지 않았나 싶다. 그리고 은근한 그리움과 애절한 사랑과 기다림,호소, 그 밑에 깔린 인간에 대한 신뢰와 순수함이 동양문학의 매력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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