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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스쿨: 경영편
459쪽 | A5
ISBN-10 : 8958610867
ISBN-13 : 9788958610861
비즈니스 스쿨: 경영편 중고
저자 이면희 | 출판사 청년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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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1월 3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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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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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나 직장에서 잘 가르쳐주지 않는 '경영의 모든 것'을 배우는 비즈니스 스쿨!

『비즈니스 스쿨』<경영 편>. 이 책은 복잡하고 어려운 경영지식을 단순 명료하게 체계적으로 재구성하였다. 먼저 성실함이 중요했던 시대의 경영자를 1.0 CEO, 통제와 관리능력이 좌우했던 시대의 경영자를 2.0 CEO, 오늘날 정보화 사회가 요구하는 바람직한 경영자를 3.0 CEO로 정의내렸다.

그런 다음 기업과 경영인이 생존하기 위해 발빠른 3.0 CEO들이 알고 있어야 할 경영지식의 모든 것을 알려준다. 아울러 앞으로 기업과 경영인이 올바르게 나아가야 할 방향도 제시한다. 본문은 크게 '시장(Market)', '지원(Management)'으로 나뉘어져 있다.

그리고 전반적인 세계의 역사, 한 나라의 경제정책과 맥을 같이하는 거시경제, 시장을 읽는 언어인 통계와 확률, 시장이 움직이는 원리를 분석하는 미시경제, 고객의 특성과 소비 트렌드, 마케팅 전략과 원칙, 기업의 의사결정지원과 정보관리, 돈의 가치를 관리하는 재무회계, 경영전략 등을 설명한다. 몇 개를 제외하고는 각 주제마다 기본 내용을 7가지로 정리하였다. [양장본]

이 책의 독서 포인트!
경영관련 명저 108권에 담긴 핵심적인 경영지식만을 알려주고 있기 때문에 바쁜 현대사회에서 단시간에 경영지식을 쌓을 수 있다. 책을 집필하는 데 참고한 108권의 책은 마지막 '참고자료 및 추천도서'에 자세하게 정리하였다.

2007년 2월에 출간된『명품경영학』을 이름을 바꾸어 출간한 것이다.『명품경영학』의 내용을 주제별로 세분화해 <마인드 편>과 <경영 편>으로 나누었다. 새로운 내용을 추가하였고, 불필요한 부분은 삭제하여 한층 더 단순화/체계화시킨 업데이트 북이다.

저자소개

이면희(경영학 박사)

15년을 대학과 연구소에서 학문 연구와 강의를 하며 보냈다. 그리고 그만큼의 세월 동안 (주)옥션을 비롯한 기업의 창업자로, 경영인으로, 경영 컨설턴트로, 비즈니스 현장을 두루 경험하였다. 이 책은 저자 인생의 하프타임(Half Time)에 전반전을 정리하고, 인생의 후반전을 마무리 짓기 위해 준비한 전략서라고 할 수 있다. 현재 원어데이(www.oneaday.co.kr)의 상임고문으로 재직 중이며, 《한국경제신문》 HiCeo 등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 기업을 직접 경영하는 선수가 아닌, 코치로서의 인생 후반전을 시작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명품경영학》 《지식의 재구성》 《비즈니스 스쿨(마인드/경영편)》이 있다.

지금까지 걸어온 길

경복고등학교,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 미시건 대학교(BBA), 휴스턴 텍사스 주립대학교(MBA), 펜실베이니아 대학교 와튼스쿨(Ph.D. in Financial Economics)에서 수학.

한국경제연구원 연구원, 덕성여자대학교 강사, 한터투자경영연구소 대표, 국민투자자문 수석연구위원, (주)옥션 상임고문, (주)인더스트레이더, (주)이텍스타일러 대표이사, (주)알레 회장 역임.

목차

머리말

Class1 우리의 생존과 성장을 결정하는 시장(Market)

01 지구촌 _ 우리들의 시장
과거와의 대화, 역사
변화를 읽어내는, 미래학

02 거시경제 _ 지구촌 경제의 변화
① 자유시장경제 _ 아담 스미스
② 공급관리 _ 세이
③ 수요관리 _ 케인즈
④ 경기순환과 경제성장 _ 슘페터
⑤ 통화주의와 합리적 기대가설 _ 프리드만과 루카스
⑥ 신자유주의 _ 하이에크
⑦ 세계화
- 키워드로 정리한 시대의 변화

03 통계 _ 시장을 읽는 언어
① 통계는 단순화를 위한 기술이다
② 통계는 추측이다
③ 통계의 규칙성은 법칙을 만든다
④ 통계는 큰 수의 법칙을 따른다
⑤ 통계는 또 하나의 거짓말이다
⑥ 통계는 관계를 설명한다
⑦ 통계는 확률과 동행한다

04 미시경제 _ 시장과 선택의 원리
시장이 움직이는 원리
시장을 보는 패러다임
합리적 의사결정의 원리

05 소비자 _ 우리들의 고객
소비자의 7가지 특성
미래의 7가지 소비 트렌드

06 마케팅 _ 시장에서 해야 하는 모든 것
마케팅 믹스 _ 4P
마케팅의 7가지 원칙
네트워크 전략과 공동마케팅
- 7가지 원칙으로 정리한 마케팅

Class2 시장에 필요한 자원을 관리하는 지원(Management)

01 정보관리 _ 의사결정지원 시스템
① 내부정보 _ 데이터/정보/지식
② 고객에 관한 정보 _ 고객관계관리(CRM)
③ 파트너와의 정보공유 _ 공급사슬관리(SCM)
④ 지식경영 _ 지식관리 시스템(KMS)
⑤ 전자상거래 _ 디지털 경제
⑥ 정보의 통합 _ 전사적 자원관리(ERP)와 실시간 기업(RTE)
⑦ 웹에서의 정보 대통합 _ 기업정보 포털(EIP)

02 재무회계 _ 돈의 가치를 관리하는 원리
기업경영의 언어, 회계
돈에 관한 7가지 원칙
내일의 가치를 결정하는 투자
오늘의 기회를 위한 자금조달

03 경영전략 _ 경영지식의 접착제
① 시장진입 전략 _ 사업타당성 검토
② 경쟁우위를 위한 전략 _ 차별화
③ 혁신을 통한 성장전략 _ 성장벡터
④ 포트폴리오 전략 _ BCG 매트릭스
⑤ 다각화를 통한 성장전략 _ 수직적 계열화와 수평적 계열화
⑥ 핵심역량과 집중화 전략 _ 아웃소싱과 인소싱
⑦ 기업공개를 통한 성장전략 _ 투명경영

참고자료 및 추천도서

책 속으로

거시경제학을 단순하게 말하면, 우리가 흔히 듣는 총생산(GNP와 GDP)과 국민소득(NI), 인플레이션, 실업 등을 연구하는 학문이다. 그리고 거시경제학이 지향하는 목표는 완전고용과 물가안정, 그리고 경제성장이다. 우리는 여기서 거시경제학과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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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학을 단순하게 말하면, 우리가 흔히 듣는 총생산(GNP와 GDP)과 국민소득(NI), 인플레이션, 실업 등을 연구하는 학문이다. 그리고 거시경제학이 지향하는 목표는 완전고용과 물가안정, 그리고 경제성장이다.

우리는 여기서 거시경제학과 한 국가의 경제정책 목표는 같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경제 활동을 하고 있는 우리에게 있어 거시경제학은 국가의 경제정책을 이해하는 생각의 틀이 된다. 사실 대부분의 거시경제학 서적은 국민소득이 어떻게 결정되고, 실업률과 총생산과 어떤 관계를 가지며, 물가상승이 경제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 등에 관심을 집중한다. 그러나 우리는 좀 더 단순화하여 경제정책이라는 곳에 초점을 맞춰보기로 하자. 실제로 그것이 우리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이며, 관심을 가져야 할 부분이기 때문이다.

국가의 경제정책은 매우 복잡해보이지만, 사실은 세 가지의 선택을 하는 단순한 의사결정이라고 할 수 있다. 물론 경제정책의 대상이 되는 것은 광범위하다. 오늘날 정치적 쟁점이 되는 것 모두가 경제적 사고의 틀을 필요로 하니까 말이다.

그러나 단순하게 정리하면 경제정책의 첫 번째 선택은 국가가 관여할 것이냐, 아니냐의 선택이다. 즉 국가는 규칙만 정하고 모든 것을 시장원리에 맡겨놓을 것이냐, 아니면 정부가 나서서 간섭할 것이냐를 선택해야 한다. 두 번째 선택은 정부가 관여를 해야 한다면 수요와 공급, 어느 쪽에 초점을 맞출 것이냐를 결정하는 것이다.

세 번째는 분배와 성장의 선택이다. 이는 시각의 문제이기도 한데, 분배와 성장을 대립되는 개념으로 인식하는 사람도 있고, 성장이 올바른 분배를 위한 기본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다. 세 번째 선택은 가치의 문제이기도 하다. 우리는 이를 거시경제학과 경제정책의 역사적 흐름을 통해 정리해보기로 하자.

- 62~63쪽(시장_거시경제 중에서)

경제학만큼 ‘법칙’이 많은 학문도 없을 것이다. 그래샴의 법칙, 세이의 법칙, 수확체감의 법칙, 한계효용체감의 법칙, 파레토 법칙 등, 수도 없이 많은 법칙이 존재한다. 모두 시장과 경제의 많은 현상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들이지만, 물리학의 법칙처럼 늘 적용되는 것은 아니다. 그 이유는 잠시 후 논의하기로 하자.

경제학에서 그나마 가장 보편타당성이 있는 법칙을 하나 고르라고 한다면, ‘수요와 공급의 법칙(Law of Demand and Supply)’을 선택해야 할 것 같다. 물론 이 법칙의 현실성에 대한 비판이 많은 것이 사실이고, 이 이론으로 미래를 예측하기가 어렵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 하지만 경제학이 제공하는 많은 이론 중에서 우리가 만나는 시장을 가장 잘 설명할 수 있는 것이기도 하다. 정밀도를 포기한다면, 수요와 공급의 법칙이 시장이 작동하는 원리를 결정하는 유일한 법칙이라고 단언할 수 있다.

실제로 경제학을 공부한 적이 없는 대부분의 사람들도 수요와 공급의 법칙을 매우 직관적으로 이해한다. 언뜻 모순되어 보이지만 당연한 이야기다. 경제학의 이론이 먼저 생기고 그 이론에 따라 사람이 행동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먼저 행동하고 경제학의 이론이 사람을 좇아오고 있기 때문이다.

- 141~142쪽(시장_미시경제 중에서)

미래학의 한 부분이면서 우리가 특별히 관심을 가지는 분야는 미래의 소비자에 대한 것이다. 사실, 미래의 경제와 정치를 살펴보는 이유도 미래의 소비 트렌드를 알기 위함이다.

삼성경제연구원과 LG경제연구원 모두 미래의 소비변화를 예측하는 보고서를 수시로 내놓고 있다. 물론 외국의 컨설팅회사들도 예외는 아니다. 특히 베스트셀러가 된 《2010 대한민국 트렌드》는 LG경제연구원의 90여 명의 연구원이 오랫동안의 토론을 거쳐 우리의 미래 트렌드를 예견해놓은 책이다.

하지만 이들이 말하는 트렌드들은 이미 인식된 것이고, 많은 미래학자들이 언급한 것들이기도 하다. 사실, 트렌드의 명칭보다 더 관심을 가져야 할 부분은 전체 트렌드를 관통하는 큰 흐름이 무엇인가를 읽는 일이다. 구체적인 소비 트렌드들은 기존의 시장 구조, 소비자 특성을 반영하고 있기 때문에 상당 부분 공통적인 유전자를 공유한다. 여기서는 미래의 소비 트렌드라 할 수 있는 7가지를 소개한다. 하나하나 짚어보자.

① 웰커브(Well Curve) - 소비의 양극화
② 매스티지(Masstige) - 값싸게 찾는 작은 사치
③ 논 에이지(Non-age) - 세대 격차를 뛰어넘는 소비
④ 디자인(Design) - 감성과 미의식을 자극하는 기쁨
⑤ 재미(Fun) - 기능보다 놀이 추구
⑥ 로하스(LOHAS) - 가치중심의 소비
⑦ 영성(Spirit) - 강조되는 사회적 책임

- 215~216쪽(시장_소비자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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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전반적인 세계의 역사, 한 나라의 경제정책과 맥을 같이하는 거시경제학, 시장을 읽어내는 확률과 통계, 소비자와 생산자에 대해 연구하는 미시경제학, 고객의 특성과 소비 트렌드, 마케팅 전략과 원칙, 기업의 정보관리 기술, 재무회계, 그리고 경영전략 등 ...

[출판사서평 더 보기]

전반적인 세계의 역사, 한 나라의 경제정책과 맥을 같이하는 거시경제학, 시장을 읽어내는 확률과 통계, 소비자와 생산자에 대해 연구하는 미시경제학, 고객의 특성과 소비 트렌드, 마케팅 전략과 원칙, 기업의 정보관리 기술, 재무회계, 그리고 경영전략 등 비즈니스맨이 꼭 알아야 할 경영지식이 책 속에 모두 있다.

무엇보다 한번 머릿속 지식창고에 저장된 경영지식은 언제, 어디서든 바로바로 꺼내 쓸 수 있도록 각 주제를 최대한 단순화, 체계화시켰다. 지금껏 수많은 책들을 열심히 읽고도 무슨 내용인지 몰라 고개를 갸웃했다면 이 책을 펼쳐라. 당신의 경영지수를 한층 업그레이드시켜 줄 것이다.

비즈니스 스쿨 첫 번째 과정인 마인드 편에서 ‘생각(Mind & Thinking)’과 ‘사람(Man)’을 이해했다면, 여기서는 ‘시장(Market)’과 ‘지원(Management)’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자.

서평

MBA 정식코스도 부럽지 않은 나만의 비즈니스 북스쿨!
마케팅, 재무회계, 경영전략 등을 배우는 지식공간!

우리의 생존과 성장을 결정하는 시장, 이곳에서는 크고 작은 경제 활동들이 수시로 이뤄지고 있다. 지구촌 전체가 우리의 시장이고, 그 안에서 우리는 소비자가 되기도 하고 생산자가 되기도 한다.

저자는 본격적인 이야기에 앞서 우리의 과거와 미래를 살펴본다. 그런 다음 아담 스미스, 세이, 케인즈, 밀튼 프리드만, 로버트 루카스, 하이에크 등 고전학파부터 신자유주의 경제학자에 이르기까지, 그들의 다양한 이론을 빌려 시장의 흐름을 주도하는 경제정책의 변화를 거시적으로 이해시킨다.

요즘엔 뭘 해도 시장을 모르면 안 된다. 취업이나 창업을 할 때는 물론이고, 재테크를 할 때도 시장의 흐름을 알아야 돈이 몰리는 곳을 찾을 수 있다. 기업도 마찬가지다. 아무리 값싸고 질 좋은 제품을 만들어도 시장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다면 쓸모가 없다. 수요가 있는 곳을 찾아 적절히 공급하는 것이 기업의 성공 조건이다. 이때 소비자 니즈는 무엇이고, 마케팅 전략은 어떻게 세워야 할지 필수적으로 고민해야 한다.

소비자(고객)와 생산자(기업)는 시장에서 만난다. 그리고 시장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마케팅 지식이다. 이 책의 마지막 부분은 ‘지원’에 대한 내용이다. 지원은 말 그대로 마케팅을 뒷받침한다는 의미이며, MBA 코스의 핵심과목인 정보관리 시스템, 회계, 재무회계, 경영전략 등이 여기에 속한다. 마케팅 계획이 제대로 실행, 유지되기 위해서는 이러한 분야의 지원을 필요로 한다.

컴퓨터가 일반화되면서 누구든 대량 정보를 손쉽게 수집, 관리할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정보라고 해서 다 중요한 것은 아니다. 나 자신이나 우리 기업에게 꼭 필요한 정보여야만 그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다. 정보의 앞 단계는 ‘데이터’ 상태다. 이것을 정리하고 체계화시키면 정보가 되고, 여기서 다시 요약 분석하면 지식, 지능이 된다. 축적된 정보와 지식은 개인이나 기업의 경쟁력이 될 수 있다.

다음은 재무회계다. 계정과목이니, 시산표니, 대차대조표니 하는 말만 들어도 골치가 아픈 사람들을 위해 준비한 지식이다. 비록 복잡하고 어려워 보이지만 원칙만 알면 간단하다. 이 책에서는 기업경영에 꼭 필요한 지식인 회계와 투자, 자금조달에 대해 요약해놓았다.

마지막으로 경영전략이다. 기업의 비전과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구체적인 실행방안이 바로 경영전략이다. 구체적으로 시장진입 전략, 차별화 전략, 포트폴리오 전략, 집중화 전략 등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여기까지 도달하면 비즈니스 마인드와 경영지식을 모두 숙지하게 된다. 성공한 비즈니스맨이 되는 첫 관문을 통과하는 셈이다. 다음 단계는 이렇게 충전한 지식을 응용하여 지혜로 만드는 일이 아닐까? 미래사회의 창조적인 리더가 되는 길이기도 하다.

앨빈 토플러는 ‘지식’을 일컬어 미래 경제의 석유라고 하였다. 권력의 중심에 지식이 있을 거라고도 했다. 또한 피터 드러커는 미래사회는 지식사회이며, 경제의 핵심자원은 지식이라고 했다.

지금 우리는 변화와 혁신의 시대에서 살아가고 있다. 그리고 이 시대의 진정한 경쟁우위 요소는 지식이다. 어떤 지식을 어떻게 습득하고 사용하느냐에 따라 우리 삶이 180도 달라질 수 있다.

여기 소개된 경제경영 지식들은 저자의 오랜 경험과 연구에서 얻어진 결과물이다. 버릴 게 하나도 없는, 그야말로 비즈니스맨을 위한 알짜 지식정보다. 저자는 꼭 필요한 지식들을 더 많이, 더 오랫동안 기억할 수 있도록 최대한 단순화시킨 다음 체계적으로 정리해놓았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지식사회에서 성공할 수 있는 원동력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의 주요 내용
- 과거와 현재, 미래로 알아보는 지구촌 시장
- 경제학의 기본, 거시경제학과 미시경제학의 세계
- 새빨간 거짓말의 힘, 7가지 통계지식
- 이기적, 합리적인 소비자의 7가지 특성
- 시장의 큰 흐름을 읽는, 7가지 미래 소비 트렌드
- 시장점유율을 높이는 7가지 마케팅 원칙
- 앞서가는 기업들의 7단계 정보활용법
- 부자들만 알고 있는 7가지 돈의 원칙
- 경쟁에서 살아남는 기업의 경영전략 7가지

이 책의 특징

- 단순하고 체계적이다. 대개 경제학, 경영학이라고 하면 어렵고 복잡하다는 생각부터 먼저 한다. 그래서 전문가들의 학문이라고 여긴다. 저자는 경제경영 이론을 쉽게 설명하면서 누구나 이해할 수 있도록 모든 내용을 7가지로 정리하였다. 단순화, 체계화된 지식은 실생활에 도움이 된다.

- 실전에 강한 살아있는 지식들이다. 저자는 학자로서, 경영자로서의 경험을 토대로 실제 업무에 도움이 되도록 내용을 구성하였다. 이 책의 지식들은 우리들의 경영지수를 높이는 한편 비즈니스 경쟁력을 키우는 데 일조한다.

- 한 권으로 수십 권을 읽는 효과를 얻는다. 저자가 이 책에서 참고 또는 추천하는 책은 모두 108권, 이 책들을 다 읽기엔 시간과 비용 면에서 부담스러울 것이다. 하지만 저자 특유의 설명을 곁들인 이 책 한 권이면 웬만한 경제경영 이론은 다 섭렵할 수 있다. 그야말로 시간과 비용 절감이 가능한 경제적인 책이다.

책 속으로 추가
회계는 경제 활동의 재무정보, 즉 돈과 관련 있는 활동을 기록하고, 이를 통해 합리적인 의사결정에 필요한 정보를 얻어내는 기술이다. 재무정보를 ‘돈과 관련이 있는 활동’이라고 하는 이유는 역설적으로 돈의 가치로 측정이 안 되는 활동은 회계장부에 기록할 수 없다는 점을 강조하기 위해서다.

이 말은 최소한 두 가지 시사점을 가지고 있다. 하나는 모든 경제 활동은 경제적 가치, 즉 돈으로 표시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둘째는 그것이 현실적으로는 불가능하기 때문에 회계가 주는 정보가 전부가 아니라는 점을 인식해야 한다는 것이다.

흔히 재무회계 또는 회계라는 용어가 함께 사용된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재무는 회계를 포함하는 개념이다. 이는 한 기업의 재무와 관련된 모든 부분을 책임지는 사람을 ‘CFO(Chief Financial Officer)’ 또는 ‘최고재무관리자’라고 부르는 것을 보면 이해할 수 있다.

CFO는 회사의 자금부분 전체를 담당하는 책임자로서 자금담당부사장으로 불리며, 회사의 경리, 자금, 원가 등 재경부분을 하나로 통합하여 이를 총괄하는 사람이다. 회계가 돈과 관련된 활동을 기록하고 해석하는 기술이라면, 재무관리란 ‘돈의 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한 활동’이라고 할 수 있다. 앞으로 논의하겠지만, 돈이란 장소와 때에 따라 가치가 달라지기 때문이다.

- 352~353쪽(지원_재무회계 중에서)

시장분석을 토대로 이제 시장의 규모와 우리의 시장점유율(Market Share)을 추정해볼 수 있다. 시장점유율 역시 정확하지는 않지만 우리의 입지를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된다. 일본의 컨설턴트인 후나이는 ‘마케팅’에서 언급한바 있는 ‘란체스터의 법칙’에 자신의 시각을 합쳐 ‘란체스터-후나이 법칙’이란 것을 만들어냈다. 이 법칙은 시장점유율에 따른 마케팅전략 수립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시대와 산업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은 물론이다.

- 존재 쉐어: 7%. 시장에서 자신의 가치를 인정받기 위한 최소치
- 영향 쉐어: 11%. 자신의 존재가 시장 전체에 영향을 주기 시작하는 수치
- 톱 쉐어: 26%. 우선전략 시 이익을 얻기 위한 최저 수치
- 과점 쉐어: 42%. 압도적으로 유리해지기 시작하는 수치
- 독점 쉐어: 74%. 경쟁자의 수와 상관없이 절대적으로 안전해지는 수치

사실, 이런 정보를 분석하는 사이에 사업타당성은 거의 판명난다. 다시 말하면 추정된 수치이기는 하지만 시장점유율만 갖고도 이 사업을 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 예비적 판단을 내릴 수 있다는 뜻이다. 이에 대해 일반적이면서 일종의 원칙들이 제시되고 있다. 그중 하나가 마케팅의 제3의 원칙, 시장세분화에 속하는 ‘이분법의 법칙’이다.

- 418쪽(지원_경영전략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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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필봉이
판매등급
우수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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