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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그리스 로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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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6쪽 | A5
ISBN-10 : 893680099X
ISBN-13 : 9788936800994
이야기 그리스 로마사 중고
저자 신선희 외 | 출판사 청아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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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10월 1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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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그리스 로마의 역사를 아는 것은 서구 문명의 뿌리를 이해하는 것이다. 인류 문명의 요람 그리스와 로마의 역사 이야기. 이제 그리스와 로마를 신화가 아닌 역사로 만난다.

저자소개



신선희
단국대학교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박사과정에서 그리스사를 전공하고 있다.
논문으로 <고전기 아테네의 거류외인 연구> <기원전 451~450년 페리클레스의 시민권법 제정 동기>가 있다.
현재 단국대에 출강하고 있다.

김상엽
단국대학교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박사과정에서 로마사 전공으로 문학박사를 수료했다.
논문으로 <프린켑스와 원로원> <제정기 로마의 곡물수급 문제에서 나타난 제국과 속주의 관계>가 있다.
현재 단국대, 고려대, 한남대에 출강하고 있다.

목차

--- 그리스사
에게 문명의 발견
다시 살아나는 미케네 문명
테라 섬에서 일어난 일
그리스 세계의 팽창과 코린토스의 번영
올림피아 제전
스파르타의 체제
초기의 아테네
페이시스트라토스의 참주정
신탁과 인간
클레이스테네스의 개혁
페르시아 전쟁과 아테네 제국의 탄생
고전기 폴리스와 아테네 민주정
펠로폰네소스 전쟁과 기원전 4세기의 그리스 세계
마케도니아 왕국의 그리스 제패
마케도니아의 자연조건과 초기역사
신도스의 무덤과 베르기나의 왕묘, 그들의 주인은 누구인가
알렉산드로스 대왕의 동방원정과 헬레니즘

---로마사
이탈리아와 로마는 어떠한 모습이었는가
로마는 어떻게 시작되었을까
로마는 어떻게 이탈리아 반도를 통일할 수 있었을까
알렉산드로스 대왕의 동방원정과 헬레니즘
기원전 3세기의 로마
기원전 3세기 로마인들의 생활과 종교
제국으로 가기 위한 로마의 전쟁
전쟁에서 승리한 로마
로마 공화정은 어떻게 사라졌는가
기원후 1세기의 황제들
제정기의 로마와 속주의 관계
로마 제국은 재건될 수 있을까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01_ 서구 문명의 뿌리는 그리스와 로마의 역사다 고대 그리스와 로마 문명은 현재의 유럽 문명, 보다 정확하게 서구 문명을 탄생시킨 뿌리이자 산실이다. 바로 이 그리스와 로마를 중심으로 한 고대 지중해 세계는 인류 문명의 요람으로서, 현재 서구 문화...

[출판사서평 더 보기]

01_ 서구 문명의 뿌리는 그리스와 로마의 역사다
고대 그리스와 로마 문명은 현재의 유럽 문명, 보다 정확하게 서구 문명을 탄생시킨 뿌리이자 산실이다. 바로 이 그리스와 로마를 중심으로 한 고대 지중해 세계는 인류 문명의 요람으로서, 현재 서구 문화를 특징짓는 여러 가지 현상들이 가장 먼저 나타난 곳이기도 하다. 예를 들어 오늘날 대부분의 국가가 채택하고 있는 민주정치는 그리스에서 최초로 발달한 정치제도이며, 기독교 역시 유대교로부터 진화하여 로마 제국의 품 안에서 세계종교로 성장하였다. 또한 서양의 철학과 과학은 그리스 사상가들의 합리적 사고방식에서 출발하였다. 로마 제국의 언어였던 라틴어와 라틴 문학이 현재 서구의 언어와 문학에 끼친 영향은 말로 다 설명할 수 없을 정도이다.
그뿐인가? 현대 국가의 법률 구조들 역시 상당수가 로마법에 기원을 둔 것이며, 건축과 예술을 비롯하여 서구 문화의 중심축을 이루는 많은 요소들이 그 기원을 거슬러 올라가면 고대 그리스 · 로마 세계로 귀결된다.
그런데 우리가 그리스 · 로마 세계에 대하여 관심을 갖고 알고자 할 때, 부담없이 편한 마음으로 쉽게 읽을 만한 책을 선택하기가 사실 쉽지 않다. 대부분이 겉표지만 봐도 딱딱한 대학 교재용 책이거나 아니면 외국의 전문 서적을 번역한 것들이다. 이 책은 청소년을 포함하여 일반 대중들과 대학생들이 교양서로 읽을 만한 쉬우면서도 내용은 알찬 그리스 · 로마사이다.

02_ 그리스와 로마는 분명 다른 두 세계였다
--- 그리스 세계는 독립적인 많은 도시국가들의 집합체였다
고대 그리스와 로마가 시대적으로 비슷한데다가 또한 지리적으로도 인접해 있었기 때문에, 간혹 하나로 취급되는 경향이 있지만 분명히 다른 두 세계였다.
그리스 편에서는, 시대적으로 청동기 시대 크레타 섬의 미노아 문명과 그 뒤 그리스 본토에서 일어난 미케네 문명에서부터 서술을 시작하였다. 획기적인 발굴과 그 성과로 다시 세상에 알려진 두 문명은 아주 갑작스럽게 멸망해 버렸고, 그리스는 곧 암흑시대의 몇 가지 변화를 거쳐 고전기에 이른다. 주로 아테네와 스파르타에 집중되어 있는 이 시기의 역사는 두 도시의 성립과 발전, 그리고 군사적 갈등과 대결에 중점을 두고 있다. 이는 두 도시들이 우리에게 잘 알려져 있을 뿐만 아니라, 또한 이후의 그리스 역사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기 때문이다. 나아가 그리스 세계의 변두리에 위치한 마케도니아 왕국이 폴리스들의 문화를 흡수하여 마침내 그리스 최대 강국으로 부상해서 중심부 그리스와 경쟁하여 그들을 제압해 나가는 과정을 살펴보았다. 이 시기의 역사는 마케도니아의 전설적인 정복자 알렉산더 대왕의 동방원정에 관한 이야기에서 절정에 달한다. 이후 알렉산더 대왕의 사망과 헬레니즘 시대를 돌아보면서 끝을 맺는다.
그리스는 공통의 언어 · 종교 · 문화에 기초한 독립적인 많은 도시국가들의 집합체였다. 그 속에서 각 도시들은 고유의 법과 제도를 갖춘 하나의 정치단위를 이루었다. 그리스 도시들은 자치권을 매우 중시해서 외부의 적과 대치하는 상황을 제외하고는 정치적 통일을 이룬 적이 결코 없었다. 또한 도시국가 내의 모든 시민은 법적으로 평등한, 즉 법 앞에서 평등한 존재로서, 공동체 내부의 의사 결정에 직접 참여할 수 있었다. 비록 처음에는 부와 혈통, 군사력 등을 갖춘 소수만이 참여할 수 있었으나, 이 소수층이 점차 확대되어 기원전 5세기 아테네 민주정 하에서는 모든 공동체 구성원을 포함하게 되었다. 어떤 면에서 보면 그리스 도시국가의 역사는 바로 이 참정권이 확대되어 나간 과정이라고도 할 수 있다.

--- 로마는 적극적인 팽창정책으로 거대한 세계제국으로 부상하다
로마는 조그마한 도시국가로 출발하였으나, 그리스와는 달리 적극적인 팽창정책과 시민권 확대 정책을 취하여 곧 이탈리아 반도를 통일하고 궁극에는 거대한 세계 제국으로 부상하였다. 그 결과 효율적인 통치를 하기 위하여 정부 형태도 바뀔 수밖에 없었다. 처음에는 왕에 의한 통치에서 원로원 귀족들에 의한 공화정치로, 마지막에는 황제에 의한 제정으로 변화하였다. 그 과정에서 로마는 유혈과 폭력이 난무하는 내란과 혁명기를 경험한다. 그렇게 등장한 로마 제국은 거대한 영역에 걸쳐 있는 국경선의 방어와 제국을 유지하는데 드는 비용을 감당하지 못하고 결국 제국 경영에 실패하고 만다. 게르만 족의 침입은 로마 제국의 멸망 원인이라기보다는 오히려 내부적으로 이미 쇠퇴하고 있던 로마 제국의 멸망을 매듭지은 사건이라고 할 수 있다.

03_ 그리스와 로마의 신화가 아닌 역사를 먼저 읽어야 한다
고대 그리스 · 로마의 역사는 우리에게 멀고도 낯선 세계이다. 그래서 독자들이 그리스 · 로마사를 보다 구체적이고 생생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사진 자료와 지도, 도표, 연표 등을 가능한 한 많이 제시하려고 노력하였다. 또한 본문 내용과 관련해서는 흥미있는 일화들을 여러 사료에서 발췌하여 소개하였다. 자칫 딱딱하고 지루해질 수 있는 기회를 최소화 하고자 한 것이다.
서구 문명의 뿌리는 그리스와 로마를 정신적인 지주로 삼는다. 우리는 그 동안 그리스 / 로마의 신화를 통해 신화 속의 그리스와 로마로 이해하고 있다. 이것은 알맹이는 보지 않고 껍질을 먼저 본 셈이 된다. 그리스와 로마의 역사를 통해 알맹이와 껍질을 동시에 보는 것이 필요하다. 그래서 서양 문화의 뿌리는 신화가 아닌 역사를 통해서 제대로 이해해야 한다. 신화를 보면서 상상했던 것을 상상이 아닌 실체적인 역사를 통해 서양 문화의 근원을 이해해야 한다.
이 책은 국내 저자의 시각으로 그리스 / 로마의 역사를 보면서 서양 문화의 올바른 이해를 하기 위한 단초를 제공해주는 첫 번째 책이다.

♧ 본문 소개

--- 사라진 에게 문명 다시 찾아내다
기원전 1200년경 에게 문명은 사라지고 그리스 세계는 혼란에 빠진다. 그러나 그리스인들은 다시 그들만의 독특한 문화를 만들어냈다. 잊혀진 에게 문명은 독일의 고고학자 슐리만에 의한 트로이 ? 미케네의 발굴과 영국의 고고학자 에번스에 의한 크레타 섬의 크노소스 발굴 등에 의하여 20세기에 모습을 드러냈다.
에게 문명의 존재는 고대 그리스인에게조차 잊혀졌다. 신화와 전설을 노래한 호메로스의 서시시가 역사적인 사실과는 관련이 없는 그저 꾸며낸 이야기라고 여겨 왔는데 슐리만은 호메로스의 서사시가 단순히 지어낸 이야기가 아니라고 믿었고, 그 믿음을 실천하기에 이른다. 그래서 트로이, 미케네, 오르코메노스, 티린스, 크노소스를 발굴해낸다.
슐리만의 뒤를 이은 에반스의 크노소스 왕궁의 발굴은 믿기 어려운 역사 전설 속에도 역사적 사실이라 할 만한 부분이 있음을 알려주었다. 크레타 섬에서는 파이스토스, 말리아, 자크로스의 유적이 발굴되었다.

--- 그리스의 암흑시대
고고학자들의 연구에 의하면 미케네의 왕국들은 기원전 1200년경 왕궁들과 주거지들을 폐허로 만든 화재와 파괴에 의하여 붕괴되었다, 동부 지중해 일대에 일어난 대격동은 아직도 그 정체를 알 수 없는 이른바 ‘바다 사람들’의 대이동에 기인한다고 추측된다. 미케네 문명의 붕괴는 문명과 사회 조직의 소멸이요, 이주와 전쟁의 생활화였다. 그래서 문자 기록도 소멸하고 암흑시대가 시작되었다. 암흑시대를 벗어날 8세기 후반에 형성하기 시작한 호메로스의 서사시들은 미케네 시대의 사건과 영웅들을 주제로 삼고 있다.

--- 스파르타는 최강의 육군국가의 뿌리이다
스파르타 시민이라면 누구나 태어난 날로부터 나이가 들어 전쟁에 나갈 수 없을 때까지 훈련을 받아야만 했다. 엄격한 교육과 생활을 통해 스파르타는 국내의 질서를 유지할 수 있었다. 스파르타가 그리스 최강의 육군국가가 될 수 있었던 것도 그런 내부 사정에서 비롯된 필연적인 결과였다.
스파르타인이 그들만의 독특한 생활방식을 유지할 수 있었던 것은 무엇보다도 특이한 토지제도 문제였다. 스파르타 시민들은 모두에게 균등하게 할당된 토지, 클레로스를 보유하고 있었다. 그래서 시민들은 직업적 전사 집단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최소한의 경제적 토대를 마련해주었기 때문이다. 이로써 스파르타 시민들은 생산 활동에서 해방되어 훈련과 전쟁에 전념할 수 있었다.
이는 스파르타 여성상에도 영향을 끼쳐 여성은 정숙한 아내이자 전사의 어머니로서 훌륭한 전사를 잉태하는 여자의 임무를 중요하게 여긴다는 것을 보여준다.

--- 아테네 민주정의 서막을 열다
아테네 민주정은 성년 남자 시민이 참가하는 민회가 국정 전반에 걸쳐 최종적인 결정권을 가지는 형태로 완성되었다. 민회에서 발언의 자유는 보장되었지만 실질적으로 민회를 이끌어가는 것은 귀족출신의 진실의 유명한 정치가였다. 즉 시민들이 정치가의 지도력을 신임하고 지지하는 형태로 운영되었다. 고대 그리스 세계에서 민회의 의결은 로마의 민회나 프랑스의 3부회에서와 같은 집단단위 투표 방식이 아니라 항상 1인 1표의 투표 방식이었다. 따라서 민주화의 과정은 민회로의 권한 집중과 함께 민회에서 투표권을 행사하는 사람들의 머리 수의 차이, 즉 다수결의 원칙에 입각해 있었다.

--- 라티움과 로마는 로마인의 원류였다
라티움은 그다지 넓지 않은 평야다. 말을 타면 약 1시간 정도, 군단병사가 행진하면 라티움 평야의 끝자락에 도달할 수 있다. 수백만 년 전 바다로 들어가는 강에 충적토가 쌓여 생긴 것이 바로 라티움 평야로, 이후에는 화산 퇴적층이 쌓였다. 그래서 오랫동안 이 지역은 습기가 항상 많아 사람들이 살아가기에는 적당하지 않은 곳이었다. 따라서 이 지역은 경작보다는 오히려 가축사육에 이로웠다. 하지만 로마인들은 불굴의 정신을 발휘하여 불모의 토지를 개간, 경작지로 바꾸어 놓았다. 항해가 가능한 티베르 강을 이용하여 라티움 평야를 통일시키고, 아펜닌 산맥 내부로 들어가 산악 민족들과의 교류를 통해 그 이익을 증진시켰다.

--- 전설 속에서도 실재성은 있다
호메로스의 서사시나 로마의 기원에 관한 전설들 중에는 사실과 무관한 내용들이 많지만, 일부는 사실이기도 하다. 그래서 후대의 역사가들은 구전으로 전승되어 오던 사건들을 시대에 따라 적합하게 변형했는지도 모른다. 전설들이 함축하고 있는 실재성들을 찾아내는 작업은 정열적인 역사가들에게는 굉장히 흥미로운 일이지만, 또한 고고학자들과 민속학자들, 원시종교에 관한 전문가들 등의 공동연구 작업을 통해서 이루어지는 힘든 작업이기도 하다. 그러나 이러한 노력들의 결과로 오늘날에는 로마의 초기 주민들에 대해 많은 것을 알 수 있게 되었다.

--- 피루스에 대한 승리, 로마 이탈리아 반도를 통일하다
피투스와의 수차례 전투 끝에 승리한 로마는 이탈리아 전역에서 가장 강력한 패권자가 되었다. 중요한 지역마다 라틴 식민시들이 건설되어 로마의 충실한 동맹국으로서의 위엄을 보여주었다. 그 이외의 도시국가는 개별적으로 로마와 동맹을 맺고 군사적인 의무를 부담했으며, 라틴 식민시의 군대와 함께 ‘보조군’으로서 강력한 로마군의 병력을 보충해주었다.

--- 이민족들에 대한 정복으로 로마 시민들은 여유로웠다
피정복자들로부터 유입된 각종 생산물은 로마를 부유하게 만들었다. 이렇게 쌓인 막대한 부는 로마 시민들의 생활조건, 기호품, 풍속 등을 근본적으로 변모시켰다. 로마 시민들은 여가를 식탁에서 즐기거나 원형 경기장에서 피비린내 나는 경기에 열광하기도 했다. 이렇게 로마 시민들에게 여유로운 생활을 가져다 준 것은 이민족들에 대한 정복의 결과였다.

--- 로마 공화정을 제정으로 전환시키다
황제에 즉위한 옥타비아누스는 현명하고 열정적인 인물이었다. 그래서 그는 서로 다른 당파들을 교묘하게 이용하여 외관상으로는 전혀 정치에 무관심한 모습을 취하는 듯이 보였지만, 배후에서는 자신의 독재주의를 주도면밀하게 기획하고 있었다. 기원전 27년에 그는 단지 한 명의 로마 시민으로 되돌아가면서 자신의 특수한 권력들에 대한 포기를 선언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의 외관상의 겸손함은 그가 사용한 최대의 무기였다. 이는 원로원 의원들에게 교묘하게 적용되어 그들은 만장일치로 아우구스쿠스라는 신성한 칭호를 그에게 부여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양아버지인 카이사르의 유례가 그를 신중하게 했다. 로마인들은 오리엔트 지역에 군림하고 있었던 전제주의적인 왕이라는 존재에게 복종하기를 기피하는 정서를 가지고 있었다. 이를 잘 파악하고 있던 아우구스투스는 실질적으로 일인 체제의 권력을 행사하면서도 공화정체의 외관을 유지하는 것에 전념하였다.



♧ 저자 소개

신선희
단국대학교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박사과정에서 그리스사를 전공하고 있다.
논문으로 <고전기 아테네의 거류외인 연구> <기원전 451~450년 페리클레스의 시민권법 제정 동기>가 있다.
현재 단국대에 출강하고 있다.

김상엽
단국대학교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박사과정에서 로마사 전공으로 문학박사를 수료했다.
논문으로 <프린켑스와 원로원> <제정기 로마의 곡물수급 문제에서 나타난 제국과 속주의 관계>가 있다.
현재 단국대, 고려대, 한남대에 출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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