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sam 그리고 책 배송왔습니다.
삼성갤럭시 이용자 무료
  • 낭만서점 독서클럽 5기 회원 모집
  • 교보아트스페이스
친구는 초록 냄새야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 규격外
ISBN-10 : 1187287423
ISBN-13 : 9791187287421
친구는 초록 냄새야 중고
제조자 / 수입자 구도 나오코 | 역자 고향옥 | 출판사 천개의바람
정가
11,000원
판매가
7,000원 [36%↓, 4,000원 할인]
배송비
2,600원 (판매자 직접배송)
5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더보기
2017년 4월 27일 제조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상급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7,000원 다른가격더보기
  • 7,000원 탠저린 새싹셀러 상태 최상 외형 상급 내형 최상
  • 8,800원 교보할인점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9,900원 스떼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9,900원 북인북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9,900원 우주책방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새 상품
9,900원 [10%↓, 1,1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사서함 주소지, 군부대 발송 불가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단순변심으로 인한 구매취소 및 환불에 대한 배송비는 구매자 부담입니다 제주 산간지역에는 추가배송비용이 부과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3 빠르게 잘 배송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ha7*** 2018.08.17
2 잘 받았네요 잘 받았네요 잘 받았네요 5점 만점에 4점 woo6*** 2018.01.15
1 좋습니다 맘에듭니다 5점 만점에 5점 jch1*** 2017.12.11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 해당 상품의 상세구성정보를 준비중입니다.
 
상품상세정보
품질인증마크
제품안전인증
KC마크는 이 제품이 공통 안전기준에 적합하였음을 의미합니다.
크기,중량
165mm X 226mm X 16mm, 393g
제조일자
2017/4/27
제조국
Korea
색상
이미지 참조
제조자 (수입자)
구도 나오코
재질
이미지 참조
A/S책임자&연락처
천개의 바람/(031)955-5243
취급방법 및 주의사항
종이에 베이거나 긁히지 않도록 조심하세요. 책 모서리가 날카로우니 던지거나 떨어뜨리지 마세요.

두근두근, 초록빛 우정의 마법! 뭐든지 시험하는 사자가 뭐든지 알고 있는 달팽이를 만났습니다. 둘은 초원을 엉큼성큼 걷다가 뭐든지 열심인 당나귀를 만났습니다. 그렇게 셋은 사이좋은 친구가 되었습니다. 귀를 손질할 때도, 갈기를 땋을 때도, 과자를 너무 많이 구웠을 때도, 몸을 예쁘게 치장했을 때도 서로를 찾아갑니다. 함께 나누면 더 즐거우니까요. 어느새 첫 만남이 기억나지 않을 정도로 익숙해진 세 친구. 세 친구의 초록빛 우정이 드넓은 초원 가득 펼쳐집니다.

이 책은 동화작가이자 시인인 구도 나오코의 글과 그림책의 거장이라 불리는 초 신타의 그림으로 탄생했습니다. 특히 초 신타 그림 작가는 평소 재치 있는 그림으로 유명하지만, 이번만큼은 채색하지 않은 간결한 선으로 아기자기한 그림을 그렸습니다. 이는 리듬감을 살린 글의 분위기를 방해하지 않아, 글과 함께 통통 튀는 즐거운 느낌을 줍니다.

또한 이 책에는 이야기 중간중간마다 시, 편지글, 노랫말, 일기 등 다양한 성격의 글들이 섞여 있습니다. 이는 쉬엄쉬엄 ‘나들이’하는 기분으로 책을 즐기며 읽을 수 있게 하고 사자, 달팽이, 당나귀 외의 다른 등장인물들의 심리와 뒷이야기 등이 담겨 있어 이야기 밖의 또 다른 이야기를 읽는 것 같은 즐거움을 줍니다

저자소개

저자 : 구도 나오코
저자 구도 나오코는 1939년에 태어나 시인이자 동화작가,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철학 하는 사자>로 일본아동문학자협회신인상, <친구는 바다 냄새야>로 산케이아동출판문화상, <친구는 초록 냄새야>로 예술선장문부대신상신인상을 수상하고 이와나미문예상을 수상했습니다. 지은 책으로<바람이 들려준 자장가><노래 전람회><우리들의 산책> 들이 있습니다.

역자 : 고향옥
역자 고향옥은 동덕여자대학교와 대학원에서 일본문학을 공부하고, 일본 나고야대학에서 일본어와 일본문화를 공부했습니다. 지금은 한일아동문학연구회에서 아동문학을 공부하며 글을 우리말로 옮기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 <리듬><나는 입으로 걷는다><길 잃은 도토리><그림책의 심리학><짝꿍 바꿔 주세요!><바이바이><용과 함께> 들이 있습니다.

그림 : 초 신타
그린이 초 신타는 1927년 도쿄에서 태어났습니다. 만화가로 활동하다가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수다쟁이 달걀말이>로 문예춘추만화상을 받고 이후 고단샤아동출판문화상, 그림책 일본대상, 쇼각칸회화상, 이와나미문예상, ‘노방의돌’유소년문학상 등을 수상했습니다. 그린 책으로 <바다의 구슬><양배추 소년><여유로운 수족관><이상한 동물일기><나의 크레용> 들이 있습니다.

목차

(시)만남의 시작 …7
"여기 모여라" 후에 …8
아침의 빛 속에서 …9
(시)이마 …16
바람이 되다 …18
(시)포옹 …26
좋아하는 것 …28
(시)좋아, 더하기, 좋아 …34
문진 달팽이 …35
기쁨, 슬픔, 글쎄 …40
보름달에 마술을 …43
(인터뷰)어젯밤 사자의 마술 …50
특별히 정성껏 손질하는 날 …52
(노래)귀의 노래 …59
노을 진 언덕에서 …60
(편지)사자님께 …66
문패 깃발 …67
(시)이름 …76
근심에 찬 사자 …77
사자의 거울 …82
새벽 …83
(시)쓸쓸한 땅에 보내는 자장가 …89
당나귀, 걷다 …90
(노래)여러 가지 발굽 노래 …96
다시 근심에 찬 사자 …98
(시)근심에 찬 뭉게구름 …102
마시멜로 당나귀 …104
(시)구름 체조 …110
마시멜로 당나귀에서 다부진 당나귀로 …111
(메모)당나귀를 위한 운동 …116
갈기를 땋은 사자 …122
(메모)여러 가지 땋기 …128
나들이 선물 …129
(시)하늘의 구슬 …136
우울한 달팽이 …138
(노래)달팽이 격려 노래 …146
철학 하는 사자 …147
(시)바람의 철학 …152
노래를 짓는 달팽이 …154
깊은 노래 …159
하늘을 나는 달팽이 …161
(시)모험의 날들 …169
무지갯빛 사자 …170
소문 …178
영원 …180
달팽이, 사자, 당나귀 그 후 …186
(시)언제나 언제든지 언제까지나 …187
*작가의 말 …188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뭐든지 시험하는 사자. 뭐든지 알고 있는 달팽이. 뭐든지 열심인 당나귀. 셋은 언제부터 친구였을까? 왜 오래전부터 알고 있던 사이 같을까? 그것은 초록빛 우정의 마법. 함께하는 두근두근 나들이처럼 어느새 추억을 가득 남겨주는 친구들. ...

[출판사서평 더 보기]

뭐든지 시험하는 사자.
뭐든지 알고 있는 달팽이.
뭐든지 열심인 당나귀.
셋은 언제부터 친구였을까?
왜 오래전부터 알고 있던 사이 같을까?

그것은 초록빛 우정의 마법.
함께하는 두근두근 나들이처럼
어느새 추억을 가득 남겨주는 친구들.
친구야, 너는 초록 냄새야.

▣ 작품의 특징
■ 나를 즐겁게 하는 나들이 같은 친구!

뭐든지 친구와 나누면 더 즐거워지지 않나요? 나의 작은 경험이 친구와 나누는 이야기 속에서는 흥미로운 모험 소설이 되고, 늘 혼자 하던 것도 친구와 함께하면 재미도 웃음도 두 배가 되지요. 그래서 친구와 소소한 일상을 나눈다는 것은 큰 기쁨입니다. 이 책에 나오는 사자, 달팽이, 당나귀도 ‘함께’의 기쁨을 알았답니다.
산책을 좋아하는 사자는 이마에 달팽이를 태우니 혼자 산책할 때보다 볼 수 있는 것이 늘어나 더욱 신이 납니다. 사자가 꽃을 발견하면, 달팽이는 연못을 발견해 주니까요. 달팽이는 색 색깔의 비닐 테이프를 붙인 자신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 당나귀를 찾아가고요, 당나귀는 귀를 손질한 날, 사자의 귀도 손질해 주고 싶어 사자에게 갑니다. 그렇게 세 친구는 사소한 일상도 함께 나누지요.
친구의 갈기를 예쁘게 땋아주면 친구가 얼마나 좋아할까요? 이 이야기를 친구에게 들려주면 얼마나 즐거울까요? 친구에게로 향하는 마음은 두근두근 나들이 전날 밤 같습니다. 함께 가는 곳은 어디든 즐거운 나들이 길, 함께 있으면 언제나 즐거운 나들이 기분! ‘같이’의 즐거움이 듬뿍 담겨있습니다.

■ 초록빛 우정의 마법
친구들과 종알종알 떠들고 웃으며 즐거운 날들을 보낼 때, 한번 쯤 이런 생각을 해 본 적이 있을 것입니다. ‘우리가 어떻게 만났더라?’, ‘우리가 언제 이렇게 가까워졌지?’ 분명 수줍었던 첫 만남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어느새 친구와 같이 있는 것이 너무나도 익숙해져 버린 경험 말입니다. 이렇게 우리를 금방 즐거운 추억들로 채워주는 것이 바로 우정의 마법이랍니다. 사자, 달팽이, 당나귀도 이 우정의 마법에 꼼짝없이 걸려들었어요.
온통 푸른 초원에 햇살이 리본처럼 쏟아지던 어느 날, 사자가 우연히 낮잠 자던 달팽이의 껍질을 핥아 둘은 친구가 됩니다. 친구가 된 둘은 여기저기 산책을 하다가 우연히 깜빡깜빡 졸던 당나귀를 놀라게 하지요. 그렇게 또다시 셋은 친구가 됩니다. “예, 예, 예에. 저는 깜빡깜빡 졸던 당나귀입니다.” 하고 서로 존댓말까지 쓰던 어색한 순간이었지요. 그러나 이들이 나눈 우정은 이 어색함을 금방 익숙함으로 바꾸어 버렸습니다. 첫 만남이 기억나지 않을 정도로 말이에요.

“우리, 언제부터 친구였더라?”
달팽이가 껍데기를 닦으면서 말했다. 껍데기는 반들반들 누룽지 빛으로 윤이 나고, 소용돌이 모양도 또렷해져 눈이 핑핑 돌 것 같았다.
“글쎄……. 왠지 아주 먼 옛날부터 친구였던 것 같은 기분이 들어.”
사자가 거울을 보고 갈기를 손질하면서 말했다. 오늘의 갈기는 뭉실뭉실 부풀어서 황금 왕관을 쓴 것 같았다.
“정말 그래. 만나기 전부터 서로서로 알고 있었던 것 같지?”
-p. 181

■ 서로를 있는 그대로 바라봐 주는 순수한 우정
사자, 달팽이, 당나귀는 서로 다른 모습만큼이나 품고 있는 고민도, 성격도, 하루를 보내는 방법도 모두 다릅니다. 그러나 서로에게 ‘너는 왜 그래?’와 같은 말은 한마디도 하지 않아요. 셋에게 서로는 ‘이해해야 할 상대’이기 전에 ‘너라는 존재’ 그 자체이기 때문이지요. ‘쟤는 이런 면이 좀 부족하지.’, ‘쟤는 이런 모습을 좀 고쳐야 해.’가 아닌, 부족하고 엉뚱한 모습 자체를 하나의 친구라고 여기는 거예요.
그래서 세 친구는 자신과는 다른 친구의 고민이나 모습을 만났을 때, ‘아 그렇구나.’ 하고 친구를 있는 그대로 바라봅니다. 그렇게 묵묵히 친구의 도전을 응원하고, 친구의 고민을 함께 해결하는 과정이 셋에게는 또 하나의 소중한 추억이 되지요.
당나귀는 바람이 되고 싶어 수풀 속에 들어가 깜빡깜빡 좁니다. 달팽이와 사자는 당나귀를 코웃음 치기는커녕 자신들도 바람이 되고 싶어져 함께 수풀 속으로 들어가 바람이 되어보기로 하지요.

“그런데 당나귀야, 너는 언제나 수풀 속에서 깜빡깜빡 졸아?”
무엇이든 알고 싶은 사자가 물었다.
“가끔. 바람이 되고 싶다던가, 뭐, 그럴 때 졸아.”
“바람?”
“그래. …… 이파리 뒤에는 대개 조그만 바람이 머물고 있으니까.”

“좋겠다! 당나귀야, 있지, 나도 수풀 속에 들어가 바람이 되어 보고 싶어.”
“나도, 나도. 당나귀야, 우리도 바람이 될 수 있을까? 바람이 되어 깜빡깜빡 졸고 싶어.”
“응. 그럼, 우리 모두 들어갈 수 있는 곳으로 가자.”
-p.22~24

달팽이는 어느 날, 무척 우울했어요. 소중한 친구, 사자가 찾아왔지만 껍데기 바깥으로 나오지 않았지요. 사자는 달팽이에게 섭섭해하기는커녕 달팽이의 우울을 자신도 함께 느껴 보기로 해요.

“달팽이야, 지금 뭐 해?”
사자는 똑똑, 껍데기를 노크하며 물었다.
“……음……음……지금 말이야, 으음, 그게…… ‘우울’하고 있는 중이야.”
“으응. ‘우울’은 커튼 안에 들어가 있는 거구나.”
“그래. 모두 막아 버리고 싶은 기분이야. …… 후우.”
사자는 아직 ‘우울’이라는 것을 해 본 적이 없다. 사자는 자신도 해 보고 싶어 달팽이에게 물었다.
“달팽이야, 어떻게 하면 우울해져?”
-p.139~140

사자는 하늘을 날고 싶어 무지개가 되고 싶어요. 커다란 사자가 허리를 구부러뜨리며 하늘을 향해 뛰는 모습을 당나귀와 달팽이 어느 누구도 비웃지 않아요. 오히려 옆에서 ‘할 수 있다’며 응원할 뿐이지요.

사자가 땀이 송송 맺힌 이마에 달팽이를 태우고 걸으며 중얼거렸다.
“역시 안 되는 걸까, 사자가 하늘을 나는 건?”
사자는 풀이 죽었다.
“그렇지 않아!”
달팽이가 이마에서 흔들거리며 힘차게 말했다.
“사전에 ‘정신일도 하사불성’이라는 말이 있어. 열심히 하면 불가능이란 없다, 그 말이야. 사자야,
자꾸자꾸 뛰어 보는 거야.”
“그래, 사자야. ‘불가능은 없다’고 생각해.”
당나귀도 격려해 주었다.
-p. 172~173

셋은 모두가 다른 모습이지만 서로에게 꼭 필요한 존재입니다. 사자는 초원을 가로지르는 ‘용맹스런 배’ 같고, 사자 이마에 올라탄 달팽이는 앞길을 비춰주는 ‘배의 등불’ 같지요. 또, 바람이 되고 싶은 당나귀는 친구들 곁에서 묵묵히 있는 ‘바람’ 같습니다. 각자 다른 친구들이지만 함께 있으니 또 하나의 풍경이 됩니다. 서로서로 있는 그대로 보아주고, 다름을 인정했기에 가능한 일이지요.
이처럼 맞고 틀림이 없는 순수한 셋의 우정이 나와 다르면 틀렸다는 듯, 타인에 대한 포용과 존중을 점점 잃어가고 있는 우리들의 모습을 되돌아보게 합니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이 책과 함께 구매한 책들

이 책이 속한 분야 베스트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탠저린
판매등급
새싹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1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5%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