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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으로 승부하는 당신이 놓치고 있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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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쪽 | 규격外
ISBN-10 : 8960866466
ISBN-13 : 9788960866461
실력으로 승부하는 당신이 놓치고 있는 것들 중고
저자 요코야마 노부하루 | 역자 장은주 | 출판사 위즈덤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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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월 23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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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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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인정받는 43가지 황금 규칙『실력으로 승부하는 당신이 놓치고 있는 것들』. 이 책의 저자 요코야마 노부하루는 영업 실적 1등을 달성하고도 좌천되었던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수많은 인재들이 자신의 능력을 제대로 발휘하는 방법에 대해 연구해왔다. 이 책에는 저자가 수많은 세미나와 강연을 통해 깨달은 '회사에서 제대로 인정받는 기술'이 담겨있다. 의욕을 잃고 푸념만 늘어난 직장인들에게 새로운 동기부여와 희망을 제시한다.

저자소개

저자 : 요코야마 노부하루
저자 요코야마 노부하루는 1982년 일본신판(日本信販, 현 미쓰비시UFJ니코스)에 입사하여 영업실적 전국 꼴찌사원에서 전국 일등사원이 되었다. 2001년 5월에 설립한 일본 최초의 모기지뱅크 SBI모기지의 설립 멤버이며 상무이사로 있다. 당시 4명이던 회사는 현재 점포수 120개, 종업원 250명의 회사로 성장했다. 그는 지금까지 3천 명 이상의 면접자와 2만 명 이상의 비즈니스맨을 접하면서 수많은 우수한 인재들이 제대로 인정받지 못해 의욕을 잃고 회사를 떠나는 현실을 안타까워했다. 영업실적 일등을 하고서도 좌천되었던 자신의 쓰라린 경험을 바탕으로, 더 많은 이들이 실력에만 집중하느라 놓치고 있는 것들을 깨달아 고민을 해결했으면 하는 마음에서 이 책을 집필하게 되었다. 저서로는 《일에서 행복을 느끼는 업무 방식》이 있다.

역자 : 장은주
역자 장은주는 동의대학교를 졸업하였으며 일본어 통번역 프리랜서로 활동하다가 활자의 매력에 이끌려 번역의 길로 들어섰다. 옮긴 책으로는 《중년수업》 《살면서 포기해야 할 것은 없다》 《어느 날, 내가 죽었다》 《인생에 대한 예의》 《잡담이 능력이다》 《병에 걸리지 않는 면역생활》 등이 있다.

목차

머리말

1장 승승장구하는 사람에겐 실력 이상의 것이 있다

나보다 먼저 상대를 인정하라
자신을 어필하지 않는다
언제나 방심은 금물이다
칭찬은 생각한 것보다 과하게 하라
생각보다 많은 사람이 당신을 지켜보고 있다
고개를 숙일 준비가 되었는가
‘돈’보다 ‘덕’을 저축하라
어설픈 허영심과 진짜 자존심을 구별하라
모든 일의 시작과 끝은 사람에서 비롯된다
남들도 자신처럼 생각할 거라는 착각에서 벗어나라

2장 상사는 실력이 아니라 ‘YES’를 원한다
상사의 작은 장점부터 인정한다
윗사람의 지시에는 일단 “YES”로 답한다
주위 사람들의 그림자가 되어라
누구의 자존심도 건드리지 않는다
무조건 화부터 내는 상사를 대하는 방법
절대 변명하지 않는다

3장 진짜 승부를 겨뤄야 할 곳은 따로 있다
세 번 듣고, 한 번 말한다
나만의 이름 기억법을 만든다
자신 있게 행동해야 할 때는 따로 있다
남을 탓하고 있지는 않은가
질투의 감정을 다뤄라
누가 대화의 중심인지 빨리 파악한다
사람을 싫어하는 것에는 어떤 이익도 없다
상대에게 감사한 마음을 잊지 않는다

4장 긍정적인 평가는 사소한 실천에서 시작된다
매일 사용하는 말을 체크하라
누구에게나 인정받는 보고의 기술
남을 미워하지 않는다
‘할 수 없다’고 말하기 전에 생각해야 할 것들
입장을 바꾸면 보이는 세계가 달라진다
분노를 다스릴 수 있는가
자만하지 않고 함부로 정의를 말하지 않는다
작은 일이더라도 반드시 기한을 지킨다
싫은 감정에 이유를 달지 않는다
가장 손쉬운 승리의 방정식

5장 실력이 부족해도 충분히 인정받을 수 있다
누구에게도 강요하지 않는다
안이한 긍정적 사고는 버려라
쓸데없이 탐색하지 않는다
자신에 대한 믿음을 갖는다
아무도 득을 보지 않는 일에 에너지를 쏟지 마라
그저 노력을 반복하는 것뿐이다
실패를 쌓아 성공을 빚는다
당신을 응원해주는 아군을 늘려라
10년을 넘게 가는 배려의 중요성

책 속으로

◆ 가장 먼저 인정받는 기술의 기본 원칙을 기억해두기 바란다. ‘모든 사람은 자신이 인정받기를 원한다.’ 사람은 살아 있는 한 남에게 인정받고 싶은 욕구에서 벗어날 수 없다. 이것은 남녀노소를 막론한 모든 사람의 공통점이다. 우리는 아침에 눈을 떠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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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장 먼저 인정받는 기술의 기본 원칙을 기억해두기 바란다. ‘모든 사람은 자신이 인정받기를 원한다.’ 사람은 살아 있는 한 남에게 인정받고 싶은 욕구에서 벗어날 수 없다. 이것은 남녀노소를 막론한 모든 사람의 공통점이다. 우리는 아침에 눈을 떠서 잠자리에 들 때까지 끊임없이 자신의 존재를 인정받으려 하며, 다른 사람에게 필요한 존재가 되는 것으로 자신감이 붙는다.
-p. 15, 나보다 먼저 상대를 인정하라

◆ 당신이 생각하는 수준보다 약간 과하다 싶은 칭찬을 건네 보자. 처음에는 ‘이건 저 사람에게 좀 과분한 칭찬인데?’ 싶을지 몰라도 상대는 자신이 생각하는 만큼 평가받고 있다고 생각할지 모른다. 또는 그보다 큰 인정을 받았다는 사실에 자신을 높이 평가해준다고 만족하며 기분 좋게 받아들일지도 모를 일이다.
-p. 32, 칭찬은 생각한 것보다 과하게 하라

◆ 상대의 자존심을 세워주기 위해 자신의 자존심을 버려야 할 때가 분명 있다. 특히 전혀 존경하지도, 좋아하지도 않는 상사의 자존심을 세워줘야 할 때, ‘왜 이런 사람의 자존심까지 세워줘야 할까’ 하는 불만이 생기기도 한다. 하지만 그 상황에서 당신이 버리는 것은 사실 자존심이 아닌 허영심이다. 진짜 자존심은 그렇게 작지 않다.
-p. 49, 어설픈 허영심과 진짜 자존심을 구별하라

◆ 상사의 니즈를 충족시킨다는 것은 상사가 무엇을 원하는지 관찰하여 그것을 최우선으로 맞춰주는 것을 말한다. 이를 위해서는 상사의 상태 변화를 민감하게 살펴야 한다. 가령 급하게 처리해야 할 업무가 아직 끝나지 않았더라도 상사가 중간에 일을 부탁한다면 그 일을 최우선으로 정리한다. 때로 상사의 지시가 핵심을 꿰뚫지 못하고 있더라도 일단은 “네, 알겠습니다”라고 대답한다. 그 이후에 상사의 지시가 수행 가능한지 여부를 고민해보고 다시 보고해도 늦지 않다.
-p. 67, 윗사람의 지시에는 일단 “YES”로 답한다

◆ 상사가 화를 내고 호통을 치는 행위는 감정의 표현이므로 당신 쪽에서 통제할 수 없다. 때때로 당신에게 정말 화를 내고 호통을 치는 경우도 있는데, 이때는 상사가 자신의 불안한 심리를 호통을 침으로써 해소하려는 것일지도 모른다. 아마 당신의 상사는 당신에게라면 화를 내도 괜찮을 거라고 판단했을 것이다. 즉, 좋게 말하면 당신을 편하게, 나쁘게 말하자면 당신을 만만하게 여기고 있다는 뜻이다. 그는 이렇게 화를 내고 호통을 쳐도 당신이라면 이해해줄 거라고 생각한다.
-p. 81, 무조건 화부터 내는 상사를 대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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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실적은 당신이 더 좋은데, 승진은 다른 사람이 한다? 회사는 왜 당신을 알아보지 못할까? 회사생활을 하다 보면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는 이들이 한두 명씩 존재한다. 수석으로 입사한 동기를 제치고 가장 먼저 승진하는 사람, 특별히 아첨하는 스타일이 ...

[출판사서평 더 보기]

실적은 당신이 더 좋은데, 승진은 다른 사람이 한다?
회사는 왜 당신을 알아보지 못할까?


회사생활을 하다 보면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는 이들이 한두 명씩 존재한다. 수석으로 입사한 동기를 제치고 가장 먼저 승진하는 사람, 특별히 아첨하는 스타일이 아닌데도 상사와 부하 직원 모두 신뢰하고 따르는 사람, 눈에 띄는 실적이 없는데도 주변에서 ‘일 잘한다’고 칭찬하는 사람들이 그렇다. 그들에게는 대체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는 걸까?
《실력으로 승부하는 당신이 놓치고 있는 것들》의 저자 요코야마 노부하루는 말단사원으로 시작하여 한 기업의 설립 멤버로 성공을 거둔 유명 비즈니스맨이다. 현재는 비즈니스 멘토로 활동하고 있지만, 한때 그 역시 영업실적 1등을 하고도 좌천되었던 경험이 있다. 그는 실력을 갖췄음에도 유독 회사에서 제대로 인정을 받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 그래서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회사에서 인정받으며 승승장구하는 사람들의 비결을 캐내기 시작했다. 3,000명 이상의 면접자와 2만 명 이상의 비즈니스맨의 고민을 접하고, 수많은 세미나와 강연을 거친 끝에 그가 깨달은 비밀은 회사에서는 실력보다 반드시 먼저 갖춰야 할 것이 있으며, 이는 주변에서 인정받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사실이다.

승승장구하는 사람들의 진짜 비결은 따로 있다!
실력을 내세우기보다 먼저 상대의 호감을 사라!


이 책은 일본에서 출간된 이후 직장인들에게 폭발적 반응을 얻었다. IT업체에 다니는 한 20대 남성은 상사와의 불화로 퇴사를 심각하게 고민하다가 이 책을 읽게 됐다. 그 후 사이가 안 좋던 상사에게 가장 신뢰받는 직원이 된 것은 물론, 사내 최연소 관리직을 맡게 됐다. 책을 읽은 후 실적은 그대로인데 연봉이 올랐다고 고백한 이들도 있고, 더 이상 회사 일로 스트레스 받지 않게 되었다는 이들도 줄을 잇는다.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했던 걸까?
이 모든 것이 가능할 수 있는 이유는 상대에게 호감을 얻는 기술과 인정받는 기술이 일맥상통하기 때문이다. 상대가 무엇을 원하는지, 그것을 충족시키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알게 되면 회사뿐 아니라 친구 관계나 가정에서도 좋은 관계를 구축하게 된다.
회사는 겉으로 보기에 성과와 실적으로 사원들을 평가한다고 말하지만, 실제로 당신을 평가하는 것은 당신의 상사인 ‘사람’이다. 즉, 주변 사람들의 호감을 얻는 일을 게을리한다면 회사에서 인정받는 일도 요원해진다는 의미다. 그렇기 때문에 무조건 실력을 앞세우기보다는 상대에게 먼저 관심을 기울이고 상대의 호감을 사는 것이 우선되어야 한다.

아부하지 않고 아첨하지 않고도 상사를 사로잡는 법!
티내지 않고 과시하지 않아도 얼마든지 승진할 수 있다!


회사가 주목하는 인재가 되고 싶은 건 직장인이라면 어느 누구든 원하는 바이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상사의 비위를 억지로 맞추면서까지 인정받고 싶어 하지는 않는다. 이 책은 무조건 아부하고 아첨하여 상사의 마음을 사로잡으라고 하지 않는다. 저자는 회사에서 인정받는 기술을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 게임으로 표현하고 있다. 가령 사람은 남들의 생각보다 자신을 높게 평가하고 있기 때문에 ‘칭찬은 늘 과하게 하라’는 지침이나 잘난 척하는 상사를 쉽게 다루려면 ‘그의 마지막 말을 따라 하라’는 식의 조언, 그리고 경력자들도 놓치기 쉬운 ‘보고의 기술’ 등이 소개돼 있다. 또한 ‘세 번 듣고, 한 번 말하라’는 경청의 기술, 쓸데없는 허영심과 진짜 자존심을 구분하는 방법, 순간적으로 치미는 질투와 집착의 감정을 잠재우는 법 등을 통해 조용히 상대의 마음을 사로잡는 노하우를 일러주고 있다.
일을 한다고 했는데 아무도 알아주는 사람이 없어 속상했던 적이 있는가? 온갖 달콤한 말로 상사를 좌지우지하는 눈엣가시 같은 동료가 있는가? 100만큼 일하는데도 늘 70만큼의 평가를 받고 있는가? 이런 고민에 휩싸인 직장인이라면 이 책에 소개된 ‘제대로 인정받는 43가지 황금 규칙’을 반드시 숙지하기를 권한다. 남들 앞에 나서지 않고, 주변에 티내지 않으면서도 얼마든지 인정받고, 승진할 수 있는 비법을 얻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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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회사 내에는 미스터리한 인물이 한두 명씩 있다. 그들은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거나 남들 눈에 띌 만큼 나서지 않는데도 모...
    회사 내에는 미스터리한 인물이 한두 명씩 있다. 그들은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거나 남들 눈에 띌 만큼 나서지 않는데도 모두의 인정을 받고 승승장구하는 사람들이다. 수석으로 입사한 동기를 제치고 가장 먼저 승진하는 사람, 특별히 아첨하는 스타일이 아닌데도 상사와 부하 직원 모두 신뢰하고 따르는 사람, 그들에게는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는 걸까?
     
     
    실적은 내가 더 좋은데, 승진은 왜 저 사람이 하는 걸까?
    왜 모두 그 사람만 인정하는 걸까?
     
    '모든 사람은 자신이 인정받기를 원한다' 사람은 살아 있는 한 남에게 인정받고 싶은 욕구에서 벗어날 수 없다. 이것은 남녀노소를 막론한 모든 사람의 공통점이다. 우리는 아침에 눈을 떠서 잠자리에 들 때까지 끊임없이 자신의 존재를 인정받으려 하며, 다른 사람에게 필요한 존재가 되는 것으로 자신감이 붙는다.
     
    인간은 다른 동물과 달리 인정 욕구를 가지고 있다. 이는 인간에게 노력한 만큼의 보상을 받는 것과 같은 의미다. 인정 욕구가 잘 갖춰지지 않은 사람은 아무리 노력해도 자신의 인생이 달라지지 않을 것이라고 비관한다. 희망을 갖기 전에 절망부터 배우는 것이다. 나아가 엉뚱한 방법으로 인정 욕구를 표출한다. 예를 들면, SNS의 '좋아요'버튼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남보다 먼저 자신이 인정받기를 바라면서 상대방의 평가를 기다린다. 하지만 남에게 먼저 베풀지 않으면 타인으로부터 인정받기 어렵다. 이 책을 읽다 보면 왜 그렇게 베풀어야 하는지 그 이유를 알 수 있다. 또한 자신이 베푼 것 이상으로 되돌아오게 되어 있음을 깨닫게 된다.
     
    책의 저자 요코야마 노부하루는 1982년 일본신판信販(현, 미쓰비시UFJ니코스)에 입사하여 영업실적 전국 꼴찌에서 전국 일등사원이 되었으며, 2001년 5월에 설립한 일본 최초의 모기지뱅크 SBI모기지의 설립 멤버로 참여해 현재 상무이사로 재직 중이다. 그는 많은 우수한 인재들이 제대로 인정받지 못헤 회사를 더나는 현실이 안타까워 이 책을 집필했다.
     
    책에는 '회사에서 인정받는 43가지 황금 규칙'이 소개된다. 먼저 인간의 심리와 원칙을 통해 부정적인 행동의 원인을 알게 해주며, 상사와의 커뮤니케이션 방법을 통해 상사의 마음을 사로잡는 법을 설명하며, 타인을 기분 좋게 만드는 인정 받는 사람이 되기 위한 습관과 긍정적인 평가를 받기 위한 사고 방식을 제안하며, 실력이 다소 부족해도 충분히 인정받을 수 있는 행동을 가르쳐 준다.
     
     
     
     
    앞서 살핀 인정 욕구의 사례를 살펴보자. 그러면 자신을 어필하면 안 되며, 언제 어디서든 상사를 깎아내리고 자신을 치켜올리는 행동이 어리석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아니 땐 굴뚝에 연기나랴'라는 속담을 연상해 보라. 스스로 업무 수행 실적이 우수하다고 여기는데, 왜 자신은 승진에서 탈락했을까? 이는 인과응보임에 틀림없다.
     
    어느 과장과 사원, 두 사람은 함께 영업을 나가 한 회사와 큰 계약을 성사시켰다. 회사로 복귀하는 길에 나누는 두 사람의 대화이다. 과장이 사원에게 "계약이 성사되어 정말 다행이야"라고 먼저 말을 걸자, 사원이 이에 대해 반응하는 대화의 유형에 주목하라. 
     
    사원1~ "역시 과장님이세요. 어찌나 자연스럽게 본론에 들어가시는지 깜짝 놀랐습니다. 게다가 절묘한 마무리 타이밍까지. 정말 대단하십니다. 과장님 덕분에 많이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원2~ "정말 다행입니다. 그회사 사장님과 약속을 잡느라 제가 얼마나 고생했는지 몰라요. 게다가 그 제안서를 작성하느라 지난 며칠 동안 야근을 밥 먹듯 하지 않았습니까"
     
     
    며칠 후 사원은 동료들과 함께 점심 식사를 하면서 지난 번 계약 성사건을 화제로 삼았다. '낮 말은 새가 듣고, 밤 말은 쥐가 듣는다'는 속담처럼, 직장이라는 정글에는 뒷담화가 난무하는 곳이다. 이 말은 언젠가 당사자의 귀에 흘러 들어가기 마련이다. 더구나 그 현장에 과장이 있었다고 생각한다면 소름이 돋지 않는가. 
     
    사원3~ "그때 그 계약 말이야. 실은 내가 엄청 힘들게 그 회사 사장님과 약속을 잡아낸 덕에 순조롭게 성사된 거야. 그 사장님이 내 제안서를 맘에 쏙 들어 하셨거든. 이번에 내가 제안서를 잘쓴 덕분에 계약이 성사되지 않았나 싶어"
     
    사원4~ "그때 과장님 말솜씨는 대단했어. 사람을 사로잡는 힘이 엄청나더라고. 상대편이 선듯 결정을 내리지 못하는 듯싶으니 마무리 타이밍까지 절묘하게 맞추는데, 역시 연륜은 그냥 쌓이는 게 아니야. 나도 진심으로 한 수 배웠다니깐"         
     
     
    우리가 생각하는 수준보다 약간 과하다 싶은 칭찬을 건네 보자. 처음에는 '이건 저 사람에게 좀 과분한 칭찬인데?' 싶을지 몰라도 상대는 자신이 생각하는 만큼 평가받고 있다고 생각할지 모른다. 또는 그보다 큰 인정을 받았다는 사실에 자신을 높이 평가해준다고 만족하며 기분 좋게 받아들일지도 모를 일이다.
      
    사람은 자신을 높이 평가하고 남을 낮게 평가하는 경향이 있다. 약간 과하다 싶을 정도의 칭찬도 상대는 기분 좋게 받아들일 것이다.
     
     
    상대의 자존심을 세워주기 위해 자신의 자존심을 버려야 할 때가 분명 있다. 특히 전혀 존경하지도, 좋아하지도 않는 상사의 자존심을 세워줘야 할 때, '왜 이런 사람의 자존심까지 세워줘야 할까' 하는 불만이 생기기도 한다. 하지만 그 상황에서 당신이 버리는 것은 사실 자존심이 아닌 허영심이다. 진짜 자존심은 그렇게 작지 않다. 작은 자존심(하영심)을 버리고 진짜 자존심을 키우자.
     
     
    상사의 니즈를 충족시킨다는 것은 상사가 무엇을 원하는지 관찰하여 그것을 최우선으로 맞춰주는 것을 말한다. 이를 위해서는 상사의 상태 변화를 민감하게 살펴야 한다. 가령 급하게 처리해야 할 업무가 아직 끝나지 않았더라도 상사가 중간에 일을 부탁한다면 그 일을 최우선으로 정리한다.
     
    때로 상사의 지시가 핵심을 꿰뚫지 못하고 있더라도 일단은 "네, 알겠습니다"라고 대답한다. 그 이후에 상사의 지시가 수행 가능한지 여부를 고민해보고 다시 보고해도 늦지 않다. 또한 상사가 평소에 어떤 사안에 관심 있는지 늘 주의 깊게 살피고, 상사가 흥미롭게 생각하는 컨셉을 발견했다면 바로 이를 조사해 보고하라.
     
     
    화를 낼 일도 아닌데, 갑자기 버럭 화를 내고 고함 치는 상사가 있다. 누구에게나 자존심이 있다. 무턱대고 야단을 맞으면 당연히 상사에 대한 반발심이 끓어오른다. 왜 야단을 칠까? 대체로 상사는 이럴 때 호통을 친다. '지피지기 백전불태'의 전략을 활용해야 한다.
     
    다른 곳에서 기분 나쁜 일이 생기면 우리에게 마구잡이로 화를 낸다
    우리가 미처 모르는 우리는 실수에 대해 화를 낸다
    생각만큼 실적이 상승하지 않아 불안한 마음에 호통을 친다
     
    상사가 화를 내고 호통을 치는 행위는 감정의 표현이므로 당하는 우리 쪽에서 통제할 수 없다. 때때로 우리에게 정말 화를 내고 호통을 치는 경우도 있는데, 이때는 상사가 자신의 불안한 심리를 호통으로써 해소하려는 것일지도 모른다. 아마도 우리에게라면 화를 내도 괜찮을 거라고 판단했을 수 있다. 좋게 말하면 우리를 편하게, 나쁘게 말하자면 우리를 만만하게 여기고 있다는 뜻이다. 즉 이렇게 화를 내고 호통을 쳐도 우리라면 이해해줄 거라고 생각한다.
     
    상사가 감정적으로 화를 낼 때는 그 감정의 파장을 맞출 수 없다. 감정적인 비난은 흘려듣고 반성해야 하는 사실에만 눈을 돌리자.      
     
     
    진정한 승부를 겨루어야 할 곳은 따로 있다. 인정받는 사람이 되려면 다른 사람의 마음을 기분 좋게 만들어야 할 것이다. 이는 습관처럼 자신의 몸에 배야 한다. 대부분의 사람은 자신의 이야기를 들어주기를 바라지, 남이 뽐내는 지식에 대해선 별로 관심이 없다. 따라서, '아는 척'은 손해이다.
     
    아는 척하는 것보다 더 나쁜 것은 회의 등에서 타인의 의견을 제대로 된 근거 없이 비판하는 행동이다. 프레젠테이션 자료의 모순점이나 실현 불가능한 점을 지적하기도 하는데, 절대로 그래선 안 된다. 대안이나 해결 방안이 없는 지적은 '트집 잡기'일 뿐이다.
     
    사람의 눈이 두 개인 이유는 진실을 정확히 보기 위함이고, 귀가 둘이고 입이 하나밖에 없는 이유는 말하기는 듣기의 반으로도 충분하기 때문이다. 굳이 말하지 않아도 좋은 것은 말을 삼가하라. 상대에게 자신이 돋보이도록 할 수 있는 간단한 법칙이다.
     
    사람은 남의 성공담에 흥미가 없다. 오로지 자신의 성공담에만 흥미가 있을 뿐이다. 인정받고 싶다면 먼저 남의 성공담에 귀를 기울이자.   
     
    자신의 이름으로 불릴 때 자존감이 높아진다. 기능한 한 이름을 부르도록 하자. 자기편을 만드는 방법은 '겸손함'과 '감사의 마음'을 잃지 않는 것이다. 사소한 질투의 감정으로 상대를 뒷담화하지 마라. 사람을 싫어하는 것에는 아무런 이익도 없다. 성공한 사람들은 자신의 성공 비결로 '감사의 마음'을 빼먹지 않는다.
     
     
    긍정적인 평가는 사소한 실천에서 시작한다. 자기가 들어서 기분 좋은 말은 남이 들어서도 기분 좋은 말이다. 인간은 습관의 동물이라 이를 의식하지 않는 한 쉽게 바뀌지 않는다. 긍정적인 말을 습관화한다는 것은 꽤나 어려운 일이다. 평소부터 의식적으로 긍정적인 말을 사용하자.
     
    인정 받는 보고의 기술
     
    1. 결론을 먼저 말한다
    2. 주관을 넣지 않는다
    3. 타이밍을 살핀다
     
     
    세상은 인정해주길 바라는 사람이 많은 반면, 인정해주는 쪽이 압도적으로 부족하기 때문에 압력이 생긴다. 따라서 우리는 남을 인정해주는 쪽에 서서 많은 이들에게 기쁨을 주자. 남에게 하는 칭찬과 응원은 결국 부메랑이 되어 자신을 향한 응원으로 되돌아온다. 승자를 칭찬하고 또 감동해라, 이것이 확실한 승리의 방정식이다.
     
    성공한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차이는 아주 작은 데서부터 비롯된다. 즉 먼저 베푸느냐, 먼저 요구하느냐의 차이일 뿐이다. 비즈니스에서 성공한 사람은 먼저 베푼다. 남이 꺼리는 일을 도맡아 하거나 발 벗고 나서서 돕는다. 이들은 남을 도와주면 후에 반드시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것이다.
     
    주변 사람을 위해 할 수 있는 것을 찾는 버릇을 들이자
    나보다 상대가 더 기뻐할 수 있는 행동을 하자
    사소한 것이라도 남에게 감사하자
     
     
    남을 배려하는 정신이 없으면 지속적인 성공을 거둘 수 없다.
      

  • 학교에서는 친구.집에서는 가족.회사에서는 직장 동료들.사람은 혼자 살아 가지 않는다.이 중 생활과 가장 밀접하면서나의 인생과 ...
    학교에서는 친구.
    집에서는 가족.
    회사에서는 직장 동료들.
    사람은 혼자 살아 가지 않는다.

    이 중 생활과 가장 밀접하면서
    나의 인생과 떨어질 수 없는 곳은
    바로 "회사"다.

    학교와 같이 동갑내기 친구들로 이루어진 곳도 아니고
    가족처럼 나의 어리광을 모두 받아주는 곳도 아니다.

    잘하면 잘하는 대로
    못하면 못하는 대로
    좋은 소리, 싫은 소리 들어가며,
    "더러워서 그만둔다"를 
    입에 달고 살아가는 생활터.

    나만의 무언의 약속으로 
    책임감이라는 틀 속에서
    정신적, 육체적 스트레스를
    참아내야만 하는 공간.

    잠시 머물다 떠날 수 있는
    일종의 보금자리기도 한 곳.

    미운정, 고운정으로
    추억을 쌓아가는 곳.

    하지만,
    근본적으로는 살벌한 경쟁터이며,

    "너 없어도 회사 올 사람 많아"
    적은 돈으로 학생인턴을 고용하는 사장과
    "일하는 만큼 돈을 달라고"
    임금에 대한 부당함을 받는 인턴들
    "들어올땐 힘들어도 나가는건 내맘이다"
    회사 입사한지 하루만에 퇴사하는 사원까지
    다양한 사람들이 공존하는 곳.

    이러한 사회생활을 실력말고
    다른 것으로 승부할 수 있다?!

    책을 만나기전..나는
    무엇을 기대했는지 모르겠다.

    정말 대단하게 성공이라는 것을 
    하고 싶은게 아니라면,
    그냥.. 자신에게 주어진 일만 
    정확히 처리하면 되는데....

    책은 아부 없이. 인정 받는 방법을 소개한다.
    소개라기보단. 조언을 해준다.

    그런데 결론적으로는 아부에 가깝다.
    상사의 비유를 맞추고.
    나보다 남을 위하고.
    나는 그저 참아야한다는 조언.

    사회가 변하는데.
    나도 변하는데.
    사람들도 변하는데.

    왜 항상 나는 참아야만 하는 것일까?

    성공은 무엇이고,
    누가 기준을 정하며
    인정이라는건 무엇이고,
    도대체 어떤 의미일까?

    나는 이 책이..무언가
    변화하는 세상에 맞는
    새로운 방법을 제시해주었으면 했나보다...
    그래서 아쉽고, 씁쓸하다.

    아니다.
    내가 사회 생활에 대해
    너무 많이 알아버렸기때문에 그런걸 수도 있으니.

    이 책은 사회생활을 
    너무 알아버린 경력자들 보다는
    사회에 첫 발을 디디는
    인턴 또는 신입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이미 사회생활에 적응한 사람이라면,
    자신만의 생활법을 터득하여 잘 지내고 계실테니
    책의 조언에 반감을 살 수 밖에..

    하지만, 인턴과 신입들에게는
    미리 만나는 사회멘토의 역할을 해줄 수 있을 것 같다.

    처음 대하게 되는 상사에게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동료들과는 어떻게 지내야 하는지
    힘이 들때는 어떻게 견뎌야 하는지 등..

    사회생활을 처음 겪는 입장이라면,
    분명, 이 책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졸업하고, 취업에나선 새내기 직장인들
    험난한 사회생활의
    첫 발은 "실력으로 승부하는 당신이 놓치고 있는 것들"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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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력으로 승부하는 당신이 놓치고 있는 것들 부분별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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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ttp://blog.daum.net/eoqkrtnzl/15426980 http://blog.naver.com...
     
     
     
     
    사람들이 입 밖으로 말을 하진 않지만 본능적으로 다 아는 사실을 올려놓은 책이다.
    이 책은 격하게 한 마디로 표현을 하자면...
    손바닥을 잘 비비고... 줄을 서야 하는 자리가 어딘가를 확실히 하는 사람이 성공한다는 것이다.
    그것도 거의 일부분 사람만이 눈치챌까 말까 하는 절묘한 기술을 사용해서...
    꺾어진 반백 년하고도 몇 년을 더 살아본 내 경험에 의해서 성공할 사람은 표가 난다.
    인간의 심리란 다 거기서 거기다. 칭찬 싫어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바로 이 핵심을 파고드는 것이 성공의 비결이라고 저자는 말을 한다.
    예전 나름 총기가 있을 때 어린 내 눈에도 속된 말로 한자리해 먹을 사람은 눈에 뜨였다.
    그 시절의 나는 외부에 의한 영향보다는 내부로, 안으로만 파고들던 때였다.
    그래서인지 세상의 속된 가치에 눈 뜨기 전보다는 훨씬 그런 어두운 면들이 눈에 잘 들어왔다.
    은연중에도 내 느낌이 오면 큰 사건이나 작은 일이나 그대로 들어맞는 일이 참 많았다.
    여고시절 때 일인데... 사립이라 줄만 잘 서면 승승장구 정년이 보장이 되었고...
    남들보다 한 발 빠르게 승진이 보장이 된 구조였는데... 지금도 그렇겠지만...
    그때의 내 눈에 저 선생은 길게 오래오래 끝까지 살아남아 한자리해 먹겠단 느낌을 받은...
    그런 선생은 수 십 년의 세월이 흘러 동창 사이트에 들어갔더니...
    아니나 다를까 학교 주요 요직을 차지하고 늙어서 기운이 빠질 때까지 해 먹고 있었다.
    심지어 내가 개똥 대라고 무시했던 갓 졸업을 하고 입사했던 신입 선생도 마찬가지였다.
    내 촉이 참말로 무섭게 들어맞아서 신기하면서도 내 그럴 줄 알았다는 생각을 했다.
    한 마디로 요약을 하자면 뻗을 때와 오그릴 때를 아는 사람이 사회적인 성공은 한다는 것이다.
    이 책을 쓴 저자 역시 그런 것을 남들보다 더 잘 캐치하는 능력이 있다고 할까?
    그러니 세속적인 성공이 중요하다 싶은 사람에겐 이 책이 성공으로 향하는 지름길을 알려주겠다.
     
     
     
     
     
    이 책의 서평은 어떤가 싶어서 남들이 쓴 글들을 대충 훑어보았는데...
    회사에 목을 멜 것인가...? 아부해서 성공할 일이 뭐 있어...?라는 글이 눈에 뜨였는데...
    그건 아직 인생의 쓴맛을 제대로 보지 못한 사람이 하기 쉬운 말이고...
    진짜 눈물 쏙 빠지고 오갈 데가 없어 본 사람은... 돈 없으면 능력 없으면 등신이라는...
    마음이 있어도 하지 않는 사람이 있는 반면... 아니, 할 생각조차 않는 사람은 상관이 없겠지만...
    이런저런 일에 참여를 하고 남들이 하는 대로 시늉이라고 해보고 싶고...
    소위 말을 하는 인간의 도리를 하고 싶어도...
    그 더러운 돈이란 것이 없어 입술을 악물어 보질 못 해서 하는 말이다.
    더럽고 앵꼬와도 일단 성공을 하고 그 뒤에 크게 큰소리를 치려면 역시 이 책이 필독서다.
    옛말에도 있다. 소금도 먹은 놈이 물을 켠다고... 소금 먹고 물도 켜보자.
    고기도 먹어 본 놈이 맛을 안다고 했다.
    고기 맛을 알고 싶다면 이 책을 읽고 맛 좋고 질 좋은 최고급 A++ 등급의 맛으로 알아보자.
     
     
     
     
     
    솔직히 이 책은 치사빤스하게 성공하는 비법을 알려준다.
    물론 우회적으로 돌려 좋게 좋게 표현을 했겠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든 생각은 바로 비비고 비비고 부비고 부비고를 잘하자 이다.
    깨물어 안 아픈 손가락 같은 자식도 내게 아양 떨고 애교 부리는 자식이 더 살갑고 이쁘다.
    하물며 직장이건 영업장이건 간에 내 상대는 감정의 변화가 심한 인간이다.
    인간의 참 도리를 알고 시시비비를 정확히 볼 줄 아는 사람은 내가 있는 직장과 영업장엔 없다.
    그 사람들은 물질세계의 덧없음 현대사회의 속됨을 알고 이미 조용하고 물 맑은 곳에 가 있다.
    삿된 교환이 오고 가는 내가 승부하려는 사회에서 이미 은퇴를 하고 없다.
    그러므로 우리가 상대를 해야 하는 사람들은 실력도 실력이지만 그 외의 것에 마음이 흔들린다.
    성공하고 싶다면 그런 흔들림의 틈새를 파고들어가라는 것이 이 책의 주제이다.
    좋게... 좋게... 교양 있게 표현을 하고 있지만 실상은 그런 "아.더.메.치.유."한 것이다.
     
     
     
     
     
    실력으로 승부하는 당신이 놓치고 있는 것들의 목차다.
    회사에서 인정받는 43가지 황금 규칙을 철저하게 배우고 분석해보자.
    그리고 실행을 해서 내가 원하는 인정과 성공을 거머줘보자.
    실제 내가 눈으로 보고 듣고 그 당사자도 직접 만나 본 적이 있는 이야기다.
    요즈음도 들어가기 꽤 빡빡하다는 유~~~명한 대 기업의 사원 이야기다.
    나와 동명이인인 옆집 새댁의 신랑은 서울에 있는 미대로 유명한 응통대학을 나왔다.
    대학 근처도 못 가본 그 새댁은 자기 신랑이 대학나왔다는 것에 폼을 있는 대로 쟀다.
     
    (집안 사정으로 울며 겨자 먹으며, 실은 등신처럼 뭣도 몰라서 내 힘으로 대학이란 곳을 못갔지만...
    질이 많이 떨어졌지만 지금도 알아주는 모모하는 여상을 나온 나로선 참 같잖은 말이었다.
    그래서...! 고기를 왜 잡아야 하는가를 우리 아이들에게 엄청 강조한다. ㅋㅋㅋ~
    탈무드에서는 고기 잡는 법을 알려주라고 하더만...)
     
    해마다 봄이면 사원 평가를 해서 승진을 하는데 꼬옥 하나는 올리고 하나는 떨어트렸다.
    더러운 놈의 평가란 생각을 했지만 일단 내 회사는 아니니 크게 상관은 없었다.
    그런데 일괄 승진 대상자 외에 플러스 점수를 받고 추가 승진을 한 사람은 비비고의 대왕.
    승진에서 밀린 사람은 생산직에서 관리직으로 올라 간 고졸 출신의 사원...
    일단 생산직에서 관리직으로 간 거면 그 사람이 일하던 곳에서는 크게 성공을 한 케이스다.
    역시 그 고졸 출신 사원의 경우 현장에서 비비고의 대왕이었을 것이란 짐작을 해본다.
    다만 밀고 올라간 곳의 특혜 승진자는 더 위대한 비비고의 대왕이었을 뿐이다.
    그 뒤 그 밀린 사람은 의욕을 많이 잃었다는 소문이 쫘했는데...
    그 사람이 더 열심히 비비고를 했더라면 몇 개월 후 비록 조금 늦었더라도 승진을 했을 거라고 본다.
    후일담인데... 그 사람을 승진에서 누락시켰던 과장이란 사람도 내 생각과 같은 말을 했다고 한다.
    일단 조직이란 곳은 내가 하고 싶지 않아도 해야 하는 일이 있고...
    내가 하기 싫어도 해야 하는 일이 있어 다음 기회를 보기로 했다는 것이다.
    그 사람... 이왕 비빈 거 더 참으면서 좀 더 비비면서 기회를 볼 것을... 하고 후회를 했다고 한다.
     
    또 여담... 오죽하면 장사꾼 똥은 개도 안 먹는다는 말이 있을까...?
    내 경험에 의하면 그 말은 진리다! 만고 불변의 절대적인 진리...
    나도 이런 저런 업종에서 이런 저런 위치로 이런 저런 일을 참 많이도 겪었다.
    내가 나를 버리고 속이 시커매져도 방글방글 웃는 날은 영업 진짜 잘 되었다.
    대신 내 속은 다 썩어 평생 안 먹어도 될 위장약 무지하게 먹었더랬다.
    이런 저런 인생의 참된 진리와 경험을 미리 알았으면 얼마나 좋았을까란 생각을 하게 되고..
    그래서 우리 아이들은 나처럼 되지 말라고 이런 책도 열심히 읽고...
    아이들에게 물질로 줄 것이 없으니 정신적 멘토가 되고자 죽어라 노력을 한다.
    쉐키들... 알란가 몰라... ㅡ,ㅡ
    덤으로, 이 글 읽는 당신...! 오늘 대복, 대운 터진 거요...! ㅋㅋㅋ >,<
     
     
     
     
     
    서평을 쓰면서 이야기가 많이 삼천포로 엇나가기는 했지만...
    이 책 실력으로 승부하는 당신이 놓치고 있는 것들을 읽으면서...
    내 눈은 활자를 따라가고 내 머릿속은 그때의 일들을 따라가는 것을 어쩔 수가 없었다.
    그 외의 다양한 사람들의 현장에서 이기고 지고하는 사례들이 연속으로 지나갔다.
    너무 강한 나무는 부러진다고 했다. 갈대는 숱한 바람에도 휘어지지 뽑히지는 않는다고 했다.
    어떤 것을 선택을 하건 자신의 선택에 의한 결과이다.
    다만, 성공이라는 것을 하고 싶다면 이 책의 숨은 내용을 잘 짚어 읽어보라고 권한다.
    사람의 능력은 다 거기서 거기란 생각을 한다.
    우리 아이들에게도 늘 하는 말이지만 아주 특출해서 도저히 따라갈 수 없는 사람도 있지만...
    그 이외는 다 비슷비슷한 두뇌와 능력을 가졌으므로 자기가 하기 나름이다.
    어떤 분야에서건 성공을 하는 사람을 보면 남들과 다른 무엇인가가 꼭 있다.
    내 능력이 뛰어난 데 남들이 인정을 해주지 않는다고...???
    능력은 개뿔... 그렇다면 다른 곳에서 다른 일을 하면서 천재 소리 듣고 혼자 잘 살지...
    왜 남의 밥그릇까지 뺏으면서 꼭 그 자리가 필요한 사람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누...?
    일단 회사에 들어가면 툴툴거리지 말고 내 자리를 차지하고파 하는 사람도 있단 생각도 하고...
    실제 인간적인 약점을 파고들어 성공을 하려는 시도를 해보도록 하자.
    그렇기 위해서는 이 책이 말을 하고자 하는 덜티하지만 실제 상황을 확실히 캐치해보자~!
     
    아... 오늘은 서평이 너무 격했다... ㅡ,ㅡ (삐질...)
    이런 이야기는 시크 수키, 시니컬 수키가 되어서...
    나 밥 먹여 살릴, 나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소중한 사람들에게만 하는 건데...
    어쩌다 보니 오늘 다 풀어놓아버렸다... 헐...;;;
    (지금 심하게 후회 중...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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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직장인 5년차에 접어들면서 내가 연차에 맞는 성과를 내고 있는지, 그만큼 회사에서 인정받으며 살고 있는지에 대한 생각이 많아졌...
    직장인 5년차에 접어들면서 내가 연차에 맞는 성과를 내고 있는지,
    그만큼 회사에서 인정받으며 살고 있는지에 대한 생각이 많아졌다.
    열심히 했다, 한다고 했다... 이런 말들은 아무리 과정이 중요하다고 해도
    과정의 노력들이 회사가 원하는 방향과 성과로 연결되지 않으면
    의미가 없어진다는 걸 깨달으면서 말이다.
     
    '회사에서 인정받는 43가지 황금 규칙'을 알려준다고 해서 이 책을 집어 들었는데,
    정말로 규칙 하나하나에 공감이 갔고, 의욕과 자신감을 다시 가질 수 있었다.
    여기서 알려주는 노하우들만 제대로 익혀도
    상사와 동료에게 호감을 얻고, 회사에서는 인정받는 직장인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회사는 왜 나를 알아보지 못할까?' 하고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해법이 될 책이다.
  • 우리 회사에는 알랑방구 뀌지 않고도 모두가 인정하는 사람이 있다. 자기가 한 일 2배, 3배로 떠벌리는 사람들만 빠르게 승진...
    우리 회사에는 알랑방구 뀌지 않고도 모두가 인정하는 사람이 있다.
    자기가 한 일 2배, 3배로 떠벌리는 사람들만 빠르게 승진하는 줄 알았는데,
    그 사람은 묵묵히 자기의 일만 하는 것 같은데도 초고속 승진을 거듭하고 있다.
    나름 내 회사생활의 롤모델로 삼고 일하고 있는데,
    도대체 저 사람의 비결은 뭘까?
    늘 궁금했었다.
    그 궁금증을 이 책이 해결해줬다.
    이 책을 쓴 사람은 일본 비즈니스맨으로 말단 사원부터 시작해 한 회사를 창업하기까지 한 인물이다.
    그는 영업 실적 1위를 겪고도 좌천된 경험 이후 이 책을 쓸 결심을 했다고 한다.
    책에는 주로 주변에 인정받을 수 있는 방법들을 다루고 있는데,
    각각 매일 실천할 수 있는 지침을 주고 있어서 보기 편했다.
    자기계발서 특유의 이야기들도 많이 있었지만, 다시 한 번 주변 사람들을 어떻게 관리해야 할지에 대해 알려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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