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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8쪽 | A5
ISBN-10 : 8966183697
ISBN-13 : 9788966183692
신입사원 상식사전 중고
저자 우용표 | 출판사 길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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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6월 1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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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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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목받는 신입사원이 되기 위한 업무 매뉴얼! 옆자리 선배도 모르는 회사생활 생존비밀『신입사원 상식사전』. 10년이 넘도록 조직생활을 한 후 현재 각 기업체 신입사원 교육과정 강사로 활동 중인 저자 우용표가 올바른 직장생활의 기초를 제시하였다. 저자는 회사생활이 두려운 신입사원들을 위해 無호통, 無깨짐, 장기근속의 축복을 얻을 수 있는 회사생활 지침 127가지를 정리하여, 한국형 조직문화 속에서 신입사원이 성공적으로 살아남을 수 있는 비법을 알려준다. 상사와의 갈등, 회식 뒷마무리 등 신입사원이 겪게 될 인간관계 문제부터 이메일 작성법, 회의록 작성법, 연봉협상법 등 업무처리방법까지 사안별로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행동지침을 소개한다. 또한 암호같은 부서명 해독, 직급서열 정리는 물론 경영, 마케팅 ,회계 상식까지 신입사원의 눈높이에 맞춘 정보도 수록하였다.

▶ 이 책은 2007년에 출간된 <신입사원 상식사전>(길벗)의 개정판입니다.

저자소개

목차

첫째마당 신입사원, 태어나다
001. 입사 전날 설레는 마음으로 확인해야 하는 것들
002. 입사 첫날, 어제보다 더 설레는 마음으로 확인해야 하는 것들
입사 첫날 신입사원의 드레스 코드
003. 입사하고 일주일 안에 해야 하는 것들
명함에 넣을 이메일 아이디 만드는 법
004. 신입사원은 뭐든지 물어볼 수 있는 특권이 있다
005. 회식은 업무의 연장, 불참은 조직에 대한 배신이야, 배신!
006. 회식에서 당신의 임무는 고기 굽는 것, 그리고 취하지 않는 것
007. 건강을 지키는 신입사원식 음주법
008. 대화할 때, 문서작성할 때 존칭을 구분하라
메신저 현명하게 사용하기
009. 웬만하면 군대 이야기는 꺼내지 마라
군대 안 가본 사람들을 위한 간단 팁
010. 회사는 즐거운 곳이 아니라서 급여를 받는다
011. 월급에는 당신이 욕먹는 비용까지도 포함되어 있다
012. 능력은 개뿔, 정시 출근도 못하는 주제에?
013. 결근해야 한다면, 엄마 말고 당신이 직접 연락하라
014. 회사원 vs 공무원, 그들은 뭐가 다른가?
015. 당신은 회사의 별이 될 것인가, 개가 될 것인가?
알아두면 피가 되고 살이 되는 경영상식 ①BCG 매트릭스

둘째마당 신입사원, 업무의 기본을 배우다
016. 실수하지 마라. 봐주기는 하는데 절대 잊지 않는다
017. 제발, 아무도 모르게 성실하고 묵묵히 일하지 마라
018. ‘제 잘못이 아닙니다!’ 이 말은 함부로 하는게 아니다
신입사원만 모르는 업무 용어
019. 프레젠테이션은 능력발휘의 절호의 기회다
020. 프레젠테이션 노하우와 포인터 사용법
021. 이메일을 잘 쓰면 안되는 일도 되게 된다
업무용 이메일의 필수조건 5
022. 참조자/비밀참조자를 활용해서 목적을 달성하라
023. 요청메일을 제대로 써야 상대가 액션을 취한다
024. 전달메일을 제대로 전달하는 요령이 있다
025. 잘 쓴 이메일이란 바로 이런 것이다
026. 모든 응답, 회신은 24시간 내에 하라
027. 영문 이메일, 기본만 지키면 어렵지 않다
028. 전화는 당신의 인격, 예의 바르게 걸고 친절하게 받아라
029. 휴대폰은 휴대하라고 있는 것이다 끄지도 마라
휴대폰 벨소리도 이미지 관리대상이다
030. 손님맞이 행사, 귀찮은 일이 아니라 나중을 위한 투자다
031. 행사 진행은 물 흐르듯 자연스러워야 한다
1인자의 자리는 따로 있다!
032. 밥 먹는 것과 배웅에도 세심하게 신경 써라
033. 회의 장소에는 10분 전에 먼저 가 있어라
034. 회의도 기술이다. 회의의 타짜가 되어보자
회의 진행 비법과 회의록 작성 요령
035. 문서철을 만들어서 언제나 가지고 다녀라
036. 아는 것은 안다고, 모르는 것은 모른다고 하라
037. 명함은 당신의 얼굴, 항상 갖고 다녀라
038. 야근은 충성의 표시가 아니라 잘못된 시간관리 탓
039. 더 높은 사람이 시킨 일에 우선권이 있다
암호 같은 부서명 해독 & 직급 서열정리

셋째마당 신입사원, 업무의 기술을 습득하다
040. 아무리 어려워 보여도 막상 해보면 별것 아니다
041. 당신이 하는 일은 언젠가, 누군가 다 해본 일이다
042. 급한 사람이 알아서 우물을 파야 한다
043. 자료, 파일 이름은 최대한 알기 쉽게 하라
044. 업무는 무조건 상사의 스타일에 맞춰라
045. 상사든 누구에게든 일단 결론부터 말하고 시작하라
046. 당신이 아니면 안되는 이유를 만들어라
047. 담당자, 즉 당신은 세부사항에 강해야 한다
알아두면 피가 되고 살이 되는 마케팅상식
048. 회사에서는 회사 공통 언어를 사용하라
049. 경쟁회사 정보에 민감해야 한다
050. 사내 인맥을 구축하는 것이 중요하다
051. 안된다고 하지 말고, 아니라고 하지 마라
052. 회계에 대해 기본 개념과 숫자 정도는 알자
알아두면 피가 되고 살이 되는 회계상식
053. 같은 부서라면 미리미리 입을 맞추자
054. 어느 회사든 스피드와 납기가 생명이다
055. 명함 관리가 인맥 관리의 출발점이다
056. 처음 받는 전화에는 반드시 리턴 전화를 하라
057. 나쁜 일에는 사전 경고가 필요하다
058. 문제가 발생하면 즉시 보고하라
059. 거절 아닌 척 거절하는 기술을 익히자
보고는 회사생활의 처음이자 마지막
060. 필요한 경우 목소리를 확실히 내라
061. 백지장도 그렇고, 머리도 모으는 것이 낫다
062. 할 일 목록을 만들어 업무 누락을 피하라
063. 상사나 고참의 농담은 농담이 아니다
064. 상사를 들이받지 마라 당신만 손해다
065. 공부엔 왕도가 없지만 회사생활에는 주도가 있다
술자리에서 신입사원 생존 수칙
066. 회사 내 이미지는 자기가 만드는 것이다
067. 시키는 일만 하면서 소극적으로 반항하기
068. 참아라, 아무리 싫은 사람도 2년이면 헤어진다
069. 남을 해코지하지 마라. 되레 당신이 당할지도 모른다
070. 여자친구보다 회사 여자직원에게 더 잘해줘라
071. 무서운 상사, 고참도 알고 보면 가련한 사람들이다
072. 상사는 대통령보다 100배는 높다
073. 악한 고참이 당신 인생에 쓰고 좋은 약이 된다
074. 남 앞에서 깨지지도, 깨지도 마라

넷째마당 신입사원, 날다!
075. 회사생활은 새옹지마, 힘든 날 가면 좋은 날 온다
076. 왕따 되고 싶지 않으면 시사에 관심을 가져라
077. 목표에 대한 계획은 소박하게, 달성은 화려하게
078. 지금 입사한 곳에서 적어도 3년은 일하라
079. 당신은 사실 입사 첫날부터 테스트 받고 있었다
080. 높은 분은 이미 당신이 어떻게 일하는지 알고 있다
081. 연말연시에 음주가무 대신 이력서를 새로 써보라
연말연시에 이력서 새로 쓰기
082. 당신은 사장을 위해서 일하는 것이 아니다
083. 인사평가 때 겸손은 개나 물어가라고 해라
084. 과장부터는 정치를 해야 한다. 당신이 이해하라
085. 결국 충신, 심복이 인정받는다
086. 가정생활에 문제가 없어야 회사에서 진급도 잘된다
087. 끝내주는 학벌? 취직 이후엔 별 소용없다
088. 세상은 좁다. 동종업계의 경우 그 물이 그 물이다
089. 인맥은 자기가 만들어가는 것이다
인맥관리의 달인이 되자!
090. 자기계발은 미래를 위한 든든한 보험이다
091. 회사생활과는 별도로 자신만의 취미를 가져라
해외출장을 위한 준비사항
092. 공과 사를 구분하듯, 일과 사랑을 구분하라
093. 잘 노는 사람이 일도 잘한다는 편견은 맞다
094. 35세 전에 인생의 목표를 결정하라
개인 목표 3개를 항상 간직하자
095. 월급은 마약이다. 그래도 중독되지 말자
096. 재테크는 회사에서도 가르쳐주지 않는다 스스로 공부해라
097. 당신의 직장생활 수명주기를 늘려라
알아두면 피가 되고 살이 되는 경영상식 ② 제품수명주기
098. 후배가 당신보다 먼저 승진해도 참아라
099. 몸 망가지면 나만 손해, 스스로 관리하자
100. 당신만 빼고 모두 다 당신이 고객이다
101. 깨진다는 건 아직 상사의 애정을 받고 있다는 증거다
102. 체크, 또 체크, 크로스체크, 더블체크, 언제나 체크!
103. 후배보다 많이, 정확히 알고 있어야 말발이 선다
104. 할 말, 안 할 말을 확실히 구분하라
105. 회사 사람은 좋은 동료일 뿐, 친구가 될 수 없다
106. 이직시 평판조회 때 눈물 흘릴 일은 애초에 하지 마라
107. 입사와 동시에 은퇴 후를 생각하라

책 속으로

<메신저, 똑똑하게 사용하기> 1. 대화명에 실망, 울분, 짜증을 드러내지 마라 참 많이들 하는 실수다. 어제 애인과 싸웠다고 대화명을 “오늘은 우울해요ㅜ.ㅜ” 이런 식으로 하면 안된다. 나쁜 대화명의 예. “내 탓이오? 얼어죽을!” “오늘 데...

[책 속으로 더 보기]

<메신저, 똑똑하게 사용하기>

1. 대화명에 실망, 울분, 짜증을 드러내지 마라
참 많이들 하는 실수다. 어제 애인과 싸웠다고 대화명을 “오늘은 우울해요ㅜ.ㅜ” 이런 식으로 하면 안된다. 나쁜 대화명의 예. “내 탓이오? 얼어죽을!” “오늘 데이트 있어요” “건드리지 마!!”

2. 아이디는 이름이 가장 무난하다
이름이 들어가야 할 자리에 난데없이 꽃이나 스마일이 들어가 있는 경우도 있다. 당신을 찾기 위해 한참을 헤맬 상사의 얼굴을 생각하면 참 쉽지 않은 결정일 텐데, 많이들 그런다. 회사 메신저의 아이디는 되도록 본인의 이름으로 할 것을 권한다.

3. 그룹관리를 해서 참사를 막자
대화상대를 번거롭더라도 직장그룹, 친분그룹 등으로 나누면 상사에게 반말을 하는 참사를 피할 수 있다. 그리고 말 걸기 전에 다시 한 번 내가 누구와 말하려고 하는지 확인하기 바란다.

4. 메신저도 인격이다
회사 내에서 사용하는 메신저는 이메일과 똑같이 업무와 관련된 연락을 하는 수단이다. 그리고 메신저의 말투나 어투는 당신을 표현하는 수단이 된다. 옆 부서의 실무자에게 “해주세염” “안 해주시면 캐안습” 이런 식으로 메신저를 날리는 것은 ‘나는 아직 직장인은 아닌가 봅니다’라고 이야기하는 것과 같다.

5. 모바일메신저, 잘못 사용하면 불량 사원으로 찍힌다
개떼처럼 밀려오는 카톡(카카오톡)의 알림음이나 진동은 부서원들에게 피해가 갈 뿐만 아니라 ‘쟤는 휴대폰만 들여다보는 불량 스마트 사원’이라는 인상을 주게 된다. 알림음은 작게, 친구가 메신저로 아무리 재미있는 얘기를 해줘도 업무와 관련된 메시지를 받은 것처럼 하는 내면연기가 필요하다.

《신입사원 상식사전》 55쪽 중에서

<신입사원 술자리 생존 수칙>

1. 우리 편과 적군을 구분하라
당신은 가끔 우리 부서 VS 다른 부서, 또는 우리 회사 팀장 VS 상대방 회사 팀장이 같이 모여 회식을 하고 술을 주거니 받거니 할 때가 있을 것이다. 이럴 때는 자꾸 우리 편 사람에게 술을 권해서는 안 된다.

2. 중간에 도망가지 마라
회식도 업무의 연장이다. 이상하게도 사람들은 아무리 본인이 심하게 취했어도, 누가 먼저 집으로 도망쳤는지는 대부분 기억한다. 이왕 회식 자리 왔으면 회식의 마지막 엔딩 크레딧이 다 올라가는 것까지 지켜보고 가라.

3. 회식의 끝은 최고참이 택시를 타는 순간이다
끝까지 회식자리를 선방했으면 택시를 잡고 외친다. “팀장님 택시 잡았습니다!” 팀장이 택시를 타면 그날의 모든 일정은 끝나고, 당신도 남아있는 사람들과 잠시 인사를 나누고 집으로 출발하면 된다.

4. 회식 후, 택시비는 이미 월급에 포함되어 있다
차가 끊겨 택시를 타야 하는데 택시비 지급이 안 된다고 회사를 원망할 것 없다. 월급에 이미 택시비가 포함되어 있으니까. 당신의 월급은 당신이 하기 싫은 일을 해야 하는 비용, 당신이 욕먹고 나서 인내심을 가지게 하는 비용, 그리고 회식이 늦게 끝났을 때 집까지 가는 택시비가 종합적으로 포함되어 있다.

《신입사원 상식사전》 232쪽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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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첫 출근 후 1주일이 회사생활 10년을 좌우한다! 국내 최초 ‘한국형’ 신입사원 업무 매뉴얼! 최신개정판 출간! 첫인상이 인간관계를 좌우하고 첫날밤이 주도권을 판가름하듯, 첫 출근 후 1주일은 회사생활 10년을 좌우한다. 길벗에서 출간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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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출근 후 1주일이 회사생활 10년을 좌우한다!
국내 최초 ‘한국형’ 신입사원 업무 매뉴얼! 최신개정판 출간!

첫인상이 인간관계를 좌우하고 첫날밤이 주도권을 판가름하듯, 첫 출근 후 1주일은 회사생활 10년을 좌우한다.
길벗에서 출간한 《신입사원 상식사전》(최신개정판)은 한국형 조직문화 속에서 어떻게 하면 신입사원이 성공적으로 살아남을 수 있는지 알려주는 책이다. 한국에서 도합 10년이 넘는 조직생활을 경험한 저자가 직접 깨지며 깨우친, 지금 당장 조직생활에 써먹을 수 있는 지침이 가득하다.

왜 회사생활 참고서는 없는 거지?
태어나서 대학졸업 때까지, 사람들은 무엇을 배울지 쉽게 파악할 수 있다. 교과서와 참고서가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막상 취업하고 나서는? 회사 문에 들어가고 나서는?
회사생활에는 참고서가 없다. 그래서 신입사원들은 처절히 깨진다. 몸 고생, 마음고생, 시행착오를 겪고 후배를 맞이하고서야 회사생활의 실체를 알게 된다.

無호통, 無깨짐, 장기근속의 축복을 얻는 회사생활 지침 127가지!
복장, 메신저 사용법, 회식 뒷마무리부터 이메일 작성법, 경력관리법까지!
《신입사원 상식사전》은 회사생활이 두려운 신입사원들에게 無호통, 無깨짐, 장기근속의 축복을 얻을 수 있는 회사생활 지침 127가지를 정리해 놓은 책이다.
이 책은 신입사원이 겪게 될 인간관계 문제(상사와의 갈등, 회식 뒷마무리, 메신저 사용법 등)부터 업무처리 방법(이메일 작성법, 회의록 작성법, PT 에티켓, 연봉협상법 등)까지 사안별로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구체적 행동지침을 매뉴얼로 정리해 놓은 게 특징이다.

5년 장기 스테디셀러! 지금 이유 없이 상사에게 깨졌다면 필독!
최신개정판을 출간하며 암호 같은 부서명 해독, 직급서열 정리는 물론 경영, 마케팅, 회계상식까지 신입사원 눈높이에 맞춰 정리해 두었으니 ‘대한민국 대표 회사생활 참고서’라 할 수 있을 것이다.
눈이 휘둥그레질 만큼 일목요연하고, 촌철살인의 묘미가 가득하고, 군더더기라고는 털끝만큼도 없으며, 지금 당장 실행하지 않고는 못 배길 이메일 샘플과 회의실/자동차에서 신입사원이 앉아야 할 좋은 자리 등 지금 당장 실천할 수 있는 행동지침들은 오늘 상사에게 이유 없이 깨진 2~3년차 직장인에게도 유효할 것이다.

어리바리 신입사원으로 그칠 것인가? 똑 소리 나는 인재로 성장할 것인가?
《신입사원 상식사전》은 10년 전 저자가 눈물 젖은 키보드를 치며, 언젠가 ‘신입사원 매뉴얼’을 쓰리라 다짐했던 각오의 결과물이다.
당신은 상사에게 깨지는 어리바리 신입사원으로 그칠 것인가? 아니면 회사를 이끄는 똑 소리 나는 인재로 생존할 것인가?
이 책 한 권으로 그 갈림길은 확 달라질 것이다.

[예비 신입사원들의 한 마디]
이 책의 상식만 마스터하면
당신도 주목받는 신입사원이 될 수 있다!

* 이 책의 상식만 마스터해도 주목받는 신입사원이 될 수 있다
‘상식사전’이라는 책 제목에서 바로 알 수 있듯이, 신입사원들이 갖춰야 할 기본적인 상식들을 열거해놓은 책이다. 회사와 학교는 다르다고 막연하게만 알고 있었는데, 저자의 실제 이야기들을 통해 그 상황들을 생생하게 엿볼 수 있어서 많은 공부가 되었다. 이 책에 나온 상식만 마스터해도 선배와 상사에게 주목받는 신입사원이 될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이 생겼다.
정미경(25, 취업준비생)

* 알아두면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상식사전’
신입사원이 갖춰야 할 마음가짐과 기본적인 예절 등을 실제 사례를 들어 편안하게 풀어나갔다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이다. 사회생활의 아주 기본적인 사항부터 시작해 직장생활에 필요한 세세하고 실질적인 조언까지 꼼꼼하게 새겨들으면 피가 되고 살이 되는 내용이 가득하다. 현재의 직장생활에 대한 충고뿐만 아니라 다른 직장으로의 전직이나 은퇴 후의 삶과 같은 먼 미래도 함께 준비할 것은 권하는 부분이 개인적으로 특히 인상적이었다.
강다현 (24, 취업준비생)

* 복장부터 회식 마무리까지, 지금 당장 써먹을 수 있는 선배의 조언
그냥 단순히 넘겨도 될 것들,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실제 직장생활을 겪어야만 깨달을 수 있는 직장인의 애환들이 필자의 경험과 함께 우러나, 진짜 내가 입사를 하면 겪게 될 일이라는 사실감이 생생하게 느껴졌다. 복장부터 회식 마무리까지 시시콜콜 친절히 설명해주는 것이, 지금 당장 내가 회사에 들어간다면 실제로 바로 책 내용을 써먹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희경 (23, 대학생)

* 나의 직장 생활을 반성하며, 후배애게 선물하고픈 책
다시 한 번 나의 직장생활을 돌이켜보는 계기를 만들어 준 책이다. 아무 생각 없이 무심코 한 행동들이 직장 상사와 선배들에게는 부정적인 인상을 주는 행동이 되었다고 생각하니 얼굴이 화끈거릴 정도였다. 그리고 이제 나 역시 후배를 받는 입장에서, 잔소리하기에는 치사하고 안 하자니 속 터지는 어리바리 후배에게 아무 말 없이 이 책을 선물해야겠다.
한준희 (29, 직장인)

[이 책에 쏟아진 독자들의 찬사! 국민 직장생활 교과서!]

진작 이 책을 만났더라면,
나의 직장생활은 지금과 달랐을 것이다!

* 지금 이유 없이 상사에게 깨졌다면 필독! ★★★★★
사랑받는 건 고사하고 미움받기 싫으면 당장 이 책을 읽고 직장생활의 기술을 터득하자! rookie1218(예스24)

* 젊어 고생은 사서도 한다? 안 해도 될 고생은 굳이 하지 말자! ★★★★★
회사에서 하지 말아야 할 것과 반드시 해야 할 것을 잘 구분해 놓았다. 이 책을 마스터하면 고생스런 가시밭길을 피할 수 있다! tuzil(교보)

* 어리숙한 신입사원의 개념 찾는 지름길! ★★★★★
신입사원들이 직장에 가져와야 할 것은 오직 하나, ‘제대로 된 개념’이다. 이 책의 기본적인 룰만 지킨다면 당신은 이제 개념충만 신입사원! 사막의 여우(알라딘)

* 그때, 왜 내게는 이런 멘토가 없었을까? ★★★★★
내가 신입사원일 때 이런 충고를 해주는 선배가 있었다면, 나는 지금과는 다른 내가 되어있을 것이다. 하니(예스24)

* 직장생활 현실감 200%! ★★★★★
이 책처럼 직장생활에 대해 사실적인 정보를 주는 책은 없었다! 초식공룡철이(예스24)

* 페이지마다 알찬 감동! 따뜻하게 위로해 주는 선배를 만났습니다! ★★★★★
직장생활을 하면서 닥칠 힘든 일에 대해 미리 알려주고 위로까지 해주는 책입니다. 우사서(인터파크)

* ‘직접 깨지며 배운’ 눈물의 분투기! 돈 없고 빽 없는 우리들을 위한 책! ★★★★★
사회에 첫 발을 내딛고 모든 게 막막하지만 어디 물어볼 데도 없는, 돈 없고 빽 없는 우리를 위한 책입니다! kmcmf(교보)

* 이 책 없이 지낸, 지난 1년간의 마음고생을 보상하라! ★★★★★
아무도 알려주지 않던 ‘제대로 된 신입사원’의 비밀을 볼 수 있는 책이다 이 책을 일찍 만났다면 지난 1년간의 마음고생이 좀 줄어들었을 것 같다. 770707(예스24)

* 진작부터 대한민국 직딩들에게는 이런 바이블이 필요했다! ★★★★★
남 이야기라 깔깔대며 웃다가도 ‘그래, 바로 내 이야기지!’하면서 눈시울을 붉히게 하는 '삶의 현장'의 매력에 빠져보길 바란다. ohmalove(교보)

* 단 몇 시간 만에 특A급 신입사원으로 다시 태어나다! ★★★★★
회사 내에서 만날 수 있는 모든 상황에 대한 가장 적절한 대처법을 알려준다. 단 몇 시간 만에 특A급 신입사원이 된 듯한 기분이다. joaltrade(인터파크)

* 학교에서는 한 글자도 안 가르쳐 준 회사생활 가이드! ★★★★★
가까스로 들어간 회사에서 눈칫밥 먹는 새내기들에게 회사생활을 잘하는 방법을 조목조목 알려주는 책이에요. 학교에서 배우지 못했던, 사회생활에 꼭 필요한 덕목들을 하나도 빠뜨리지 않고 모아놓은 책입니다! chj0011(교보)

* 어, 내가 지금까지 어떻게 회사생활을 한 거지? ★★★★★
입사 후 6개월이 지났지만 여전히 적응이 힘든 저에게 많은 걸 깨우쳐준 책입니다. 하나하나 읽어보면서 지난 회사생활을 반성했어요. 지나간 날보다 나아갈 날이 더 많기에 힘내보렵니다. eyster(인터파크)

* 정말 직장생활의 핵심만 콕콕 집어주네요! ★★★★★
업무적인 부분은 기본이고 전화 받는 법, 술자리 매너, 회의자리에 앉는 법까지 모두 다루고 있습니다. 신입사원만도 못한(?) 기존 사원들도 꼭 읽어보시기를! 진실나무(예스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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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직장생활을 한다는 것, 아마 조금이라도 일을 해보았다면 어떤 것인지 감이 올 거다. 피곤하고 지친 내 몸에게 할 수 있는 말은...
    직장생활을 한다는 것, 아마 조금이라도 일을 해보았다면 어떤 것인지 감이 올 거다. 피곤하고 지친 내 몸에게 할 수 있는 말은 "남의 돈 벌기가 쉬운 줄 아냐"이 고작이다. 일은 하면 할 수록 늘어나고, 쉽게 사그러들지않으며, 상사의 갈굼(?)은 계속되는 경우도 허다하다. 아르바이트와는 또 새로운 세상이면서도 기업에 소속되는 한 벗어날 수 없는 '신입사원'의 경험, 앞으로의 회사생활을 결정하는 중요한 시기다. 흔히들 3개월이라 부르는.

    이 책은 일상상활에서도 쉽게 잊어버리고 간과해버리는 이러한 사소한 실수들도 지적해준다. 나도 밑에 들어온 직원이 '수고하세요'라는 말을 듣고 머릿속에 물음표(?)가 생겼던 기억이 많다. 도덕, 국어시간에 배우지 않는 것들이지만 알고 있어야하는 기초적인 지식을 알려주는 좋은 책이다. 
  • 신입사원상식사전 | ti**net | 2012.09.07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옆자리 선배도 모르는 회사생활 생존비밀이 어떤 것일까?    ...
    옆자리 선배도 모르는 회사생활 생존비밀이 어떤 것일까? 
     
    곧 대학교를 졸업하고 취준생의 반열에 들어가는 일원으로서 '신입사원 상식사전' 이라는 제목부터 흥미로웠다.
     
    이 책은 사회생활 선배인 저자가 사회 생활의 첫 발을 내딘 독자에게 신입사원들이 알아둬야 할 TIP들을 후배를 코치해 주듯 친근감 있는 말투로 이 책을 이어나간다. 
     
    <신입사원 상식사전 중에서 인상깊었던 문구>
     
    - 회사는 즐거운 곳이 아니라서 급여를 받는다
    - 월급에는 당신이 욕먹는 비용까지도 포함되어 있다
    - 제발, 아무도 모르게 성실하고 묵묵히 일하지 마라
    - 야근은 충성의 표시가 아니라 잘못된 시간관리 탓
    - 아무리 어려워 보여도 막상 해보면 별것 아니다
    - 당신이 하는 일은 언젠가, 누군가 다 해본 일이다
     
    이 책은 예비신입사원들의 한마디를 통해 '신입사원 상식사전' 첫머리를 시작한다.
     
    저자는 신입사원들을 위해 깨지지 않고 장기근속할 수 있는 회사생활 지침 127가지를 정리하여, 한국형 조직문화 속에서 어떻게 하면 신입사원이 성공적으로 살아남을 수 있는지 알려주고, 인간관계 문제(상사와의 갈등, 회식 뒷마무리, 메신저 사용법 등)부터 업무처리 방법(이메일 작성법, 회의록 작성법, PT 에티켓, 연봉협상법 등)까지 사안별 방안을 알려준다.
     
    이 책은 크게 신입사원 태어나다, 신입사원 업무의 기본을 배우다, 신입사원 업무의 기술을 습득하다, 신입사원 날다! 편으로 구분하여 전개해 간다.
     
    먼저, '신입사원 태어나다' 편에서는 신입사원이 처음 입사했을 때 알고 있어야 할 내용들이 나와 있다. (입사전날 확인해야 할 것, 신입사원의 드레스 코트, 명함에 넣을 이메일 아이디 만드는 법 등)
     
    두번째, '신입사원 업무의 기본을 배우다' 편에서는 신입사원 업무의 기본에 대해서 나와있다. (프레젠테이션 노하우, 이메일 쓰는법, 보고하는 방법 등)
     
    세번째, '신입사원 업무의 기술을 습득하다' 편에서는 업무의 기술에 대해서 나와있다. (자료 파일 정리하기, 술자리에서 생존수칙, 사내 인맥 구축 등)
     
    네번째, '신입사원 날다!' 편에서는 35세 전에 인생의 목표를 결정하고 연말연시에는 음주가무 대신 이력서를 새로 써보라, 개인 목표 3개를 항상 간직하라 라는 내용이 나와있다.
    모든 내용은 저자의 경험을 통한 사례 중심으로, 현실적인 답변을 들을 수 있다! 
     
    이 책의 강점중 하나인, TIP part 에서는 명함에 넣을 이메일 아이디 만드는 법, 메신저 현명하게 사용하기, 군대 안 가본 사람들을 위한 간단 팁 같은 사소하지만 아무도 가르쳐 주지 않는 기본적인 팁부터,
     
    알아두면 피가 되고 살이 되는 경영상식, 신입사원만 모르는 업무 용어 등 상세한 용어해설,
    1인자의 자리는 따로 있다!, 암호 같은 부서명 해독 & 직급 서열정리 등 매너적인 부분, 회의 진행 비법과 회의록 작성 요령, 업무용 이메일의 필수조건 5 업무진행에 필요한 부분까지 쉽고 상세하게 집어준다.
     
    <<이책을 ○○에게 추천합니다!>>
     
    이 책을 읽고 난 뒤에 느낀점은 신입사원 뿐만 아니라 취준생, 그리고 현직 사원들 까지 모두 꼭 읽어봐야 하는 책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취준생에게는 신입사원의 생활을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을 것이고, 현직사원에게는 신입사원이었던 자신의 모습을 뒤돌아보고, 현 신입사원인 자신의 후배들에게 이해와 배려를 통해 신입사원이었던 그때의 열정어린 모습으로 되돌아 갈 수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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