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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똥(초등과학학습만화 20)(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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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쪽 | B5
ISBN-10 : 8930206395
ISBN-13 : 9788930206396
Why 똥(초등과학학습만화 20)(양장본 HardCover) [양장] 중고
저자 허순봉 | 출판사 예림당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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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12월 8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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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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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또래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과학 만화『Why?』시리즈 ≪똥편≫. 이 책의 주인공 꼼지와 엄지는 노다지 박사의 발명품 '똥똥'과 함께 '똥'의 중요성을 찾아 여행을 떠납니다. '똥똥'은 지능 로봇으로, 똥의 역사, 역할과 쓰임새 등을 쉽고 재미있게 알려줍니다.

『똥 WHY?』는 똥이 나오는 과정(소화 과정), 똥의 쓰임새 등과 같은 기초적인 지식에서부터 똥을 먹는 동물, 똥의 성분, 화장실의 유래 등과 같은 똥에 얽힌 중요한 정보를 재미있게 담아냈습니다. 지금부터 놀랍고 신비한 '똥'의 세계로 여행을 떠나 보세요.

책에 소개된 '똥'의 정보!
아무리 '똥'을 싫어하고 무시해도, 우리의 몸에서는 지금 똥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똥을 쓰레기로 취급하면 환경을 오염시키지만, 잘만 사용하면 아주 훌륭한 자원이 됩니다. 우리 조상들은 똥을 훌륭한 거름으로 취급하여 매우 아꼈고, 심지어 돈으로 사고 팔기도 했습니다. 한때는 똥을 약으로도 사용했고, 똥으로 돼지와 물고기도 키웠답니다.

저자소개

감수 박완철(한국과학기술연구원 책임연구원) 건국대학교 농과대학에서 수학한 후 1981년부터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환경연구센터에서 분뇨, 축산 폐수 정화 처리 및 재활용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여러 나라에 30여 건의 분뇨 관련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KIST 우수연구팀상, 대산농촌문화상, 제1회 닮고싶고 되고싶은 과학기술인상 등을 수상하고, 경향신문 주최 한국의얼굴 55인에 선정되었다.

목차


앗! 더러운 똥
똥은 많이 눠야 좋아
끄응~똥이 안 나와!
똥을 먹는 동물
사람이 똥을 먹는다?
약이 되는 똥
똥의 쓰임은 가지가지
가지가지 똥 이야기
똥은 아주 귀한 자원
똥 먹는 돼지와 물고기
똥 속에는 뭐가 들었게?
화학 비료 대신 똥을
똥은 어디로 갈까?
똥을 좀더 깨끗하게

오줌
꼼지는 오줌싸개
오줌의 양과 성분
오줌과 건강
오줌 누고 부르르

방귀
방귀 소리와 냄새
불타는 방귀

똥의 재활용
똥과 함께 버려지는 물
똥을 재활용하자

화장실
화장실의 유래
최초의 수세식 변기
하늘에서 누는 똥오줌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사람들은 ‘똥’을 똥이라고 부르는 것을 은근히 꺼리며 불편해한다. 특히 방송 같은 경우는 ‘똥’이라는 말을 사용하지 않는다. ‘배설물, 대변, 볼일’ 등으로 완화해서 부르는 것이 일반적이다. 하지만 이처럼 우리가 아무리 싫어하고 무시...

[출판사서평 더 보기]

사람들은 ‘똥’을 똥이라고 부르는 것을 은근히 꺼리며 불편해한다. 특히 방송 같은 경우는 ‘똥’이라는 말을 사용하지 않는다. ‘배설물, 대변, 볼일’ 등으로 완화해서 부르는 것이 일반적이다. 하지만 이처럼 우리가 아무리 싫어하고 무시해도, 우리 몸에서는 지금 이 시간에도 똥이 만들어지고 있다. 그리고 우리는 만들어진 똥을 반드시 배설해야 한다. 만약 똥이 제대로 만들어지지 않고 배설도 하지 않는다면, 그건 곧 심각한 병이 있다는 뜻이다. 똥은 쓰레기로 취급하면 환경을 오염시키는 골칫덩어리이지만, 잘만 사용하면 아주 훌륭한 자원이 된다. 우리 조상들은 똥을 훌륭한 거름으로 취급하여 매우 아꼈고, 심지어 돈으로 사고 팔기도 했다. 한때는 똥을 약으로도 사용했고, 똥으로 돼지와 물고기도 키웠다. 〈초등과학학습만화-Why?똥〉은 이처럼 우리 사회의 금기어처럼 여겨지고 있는 ‘똥’을 과학의 영역으로 끌어올려 재미있게 풀어 낸 학습만화이다. 더럽고 지저분한 똥 속에 무슨 과학 원리가 있을까 싶지만 똥 속에도 엄연히 과학 원리가 존재한다. 이 책 속에는 똥이 만들어지는 과정, 똥과 건강, 여러 가지 똥의 쓰임새, 똥과 환경 등 똥에 관한 모든 것이 들어 있다. 뿐만 아니라 오줌과 방귀, 화장실 문화까지 담겨 있어 어린이들로 하여금 더 이상 똥이 기피해야 할 대상이 아니라 우리 주변에 항상 존재하는 가까운 존재로서의 똥을 만날 수 있도록 도와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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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똥에 대한 새로운 접근...^^ | ho**26 | 2008.09.29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똥.. 더럽기만 한 것으로 느껴지는 똥...   똥에 대한 새로운 지식과 새로운 사고의 전환..   ...

    똥..

    더럽기만 한 것으로 느껴지는 똥...

     

    똥에 대한 새로운 지식과 새로운 사고의 전환..

     

    그저 더럽기만 하고, 쓸모없는 것으로 여겨지는 똥.

    그러나, 그 똥을 통해 우리는 얼마나 많은 것을 알 수 있으며, 얼마나 많은 효용을 얻을 수 있던가?

     

    아프리카인들의 똥의 양을 보고, 부러워하는 서양인들..

    그만큼 똥은 현대인의 건강의 척도라고 할 수 있다.

     

    문명화되는 사회..

    그 사회에 살고 있는 우리들은 왜 변비나 치질 등과 같은 병으로 고생해야 하는가?

    그 옛날, 아니 현재에도 미개한 국가라고 생각하는 지역에 사는 사람들은 겪지 않는 고통을, 왜 문명화되고 발단된 사회에서는 겪고 있는가?

    더 편하고, 잘 살자고 발전시키는 사회에 사는 사람이, 건강상으로는 더 병들어 간다는 이런 아이러니..

     

    식생활을 비롯한 생활 태도나 습관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고, 내 생활을 바로 잡아야 하지 않을까 싶다.

    모든 병의 근원이 될 수 있는 먹거리를 바로 잡는 일.

    그것이 바로 우리의 건강을 지키는 일이 아닐까....?

    그것이 바로 제대로 된 똥을 눌 수 있는 길이라고나 할까...?

     

     

  • 화장실 난리 부르스 | we**y69 | 2008.09.28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화장실 난리부르스   누가 화장실만 들어가고 나면.. 꼭 탕탕탕 ! 두드리면서 난리가 나지요....

     

    화장실 난리부르스

     

    누가 화장실만 들어가고 나면..

    꼭 탕탕탕 ! 두드리면서 난리가 나지요.

     

    왜 자꾸만 화장실 몰리는시간이 같아지는지~

     

    내가 자주 하는 실수 하나!

     

    화장실에 하늘이 있는 줄도 모르고
    지나가다화장실 불 꺼버려요.

    그럼..
    0.1초도 안되어서 악!!!!!!!!!!!!!!!!!!!!!!!!!!!!!!!!!!!!!!!!!!!!!!!!!!!!!!
    겁많은 하늘이의 비명소리.ㅠㅠ
    미안미안..아들.ㅋㅋ
    (습관처럼.. 화장실 문 안잠겨요, 문틈으로 불빛이 새어나오는 관계로.ㅋㅋ)

     

    화장실에 꽂아놓으면 낄낄거리며 신나게 놀 책 하나.

    why시리즈 중 [똥] 이랍니다. ^^

    부작용: 똥 누는 시간이 길어진다는 것!

     

    .........................................................................................................

    꼬랑쥐..
    맘마미아의 그 로맥틱한 멜로디를 들으며...
    (쩜쩜쩜.. 부분임 ㅋㅋㅋ)
    이상 일요일날 공부하다... 더티나는 낙서질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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