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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 밖 펄떡이는 과학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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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8쪽 | 규격外
ISBN-10 : 8997943057
ISBN-13 : 9788997943050
교실 밖 펄떡이는 과학이야기 중고
저자 이영직 | 출판사 스마트주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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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0월 2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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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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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 밖 펄떡이는 과학이야기』은 최초의 과학자인 탈레스부터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까지 이야기로 과학의 중요 개념을 풀어쓰고 있다. 우리 생활 속에서 일어나는 일뿐만 아니라 과학자들의 중요한 발견과 신비로운 자연현상 등을 다양한 접근을 통해 과학 원리를 설명한다. 주제와 관련된 생생한 사진과 그림 자료를 수록하여 더욱 쉽게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저자소개

저자 : 이영직
저자 이영직은 서울대 문리대를 졸업한 뒤, 시사 영어사 편집국을 거쳐LG화학 마케팅 팀장과 한국갤럽 기획조사실장을 지냈다.
현재 브랜디아 컨설팅 대표로 있으면서 경영컨설턴트, 시장조사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성장의 한계》 《세상을 움직이는100가지 법칙》《펄떡이는 길거리 경제학》《시장을 지배하는 101법칙》《강자와 싸워서 이기는 란체스터 경영전략》《단순한 원칙 하나가 당신의 미래를 바꾼다》등과 간행물윤리위원회‘청소년 권장도서’로 선정 된 《교실 밖 펄떡이는 경제 이야기》와《질문형 학습법》《고품격 학습교양》《돈과 숫자로 배우는 A+경제 교과서》《선생님, 숫자가 참 좋아요》등이 있다.

목차

chapter01 재미있는 물리 이야기

최초의 과학자는 누구였을까? ㆍ11
왕관의 숨은 비밀 - 아르키메데스의 원리 ㆍ15
지구의 둘레를 재다 - 에라토스테네스 ㆍ20
과학에 임하는 자세 - 갈릴레이 이야기 ㆍ25
말들의 줄다리기 - 토리첼리 ㆍ29
진리에 이르는 험난한 길 - 지동설의 역사 ㆍ33
행성운동의 법칙 - 케플러 ㆍ37
흑사병과 만유인력 - 뉴턴 ㆍ40
에너지 보존의 법칙 ㆍ46
빛의 본질 ㆍ48
빛의 속도와 상대성 이론 -아인슈타인 ㆍ52
양자역학의 이해 ㆍ56
카오스 이론 ㆍ69
X선의 발견 - 뢴트겐 ㆍ64
방사선의 발견 - 베크렐 ㆍ67
핵분열과 핵융합 ㆍ70
도플러 효과 ㆍ75
우주의 탄생 ㆍ79
별들의 일생 ㆍ85

펄떡이는 첨단 과학 이야기ㆍ91
스카치테이프로 받은 노벨 물리학상, 그래핀

chapter02 재미있는 화학 이야기

재미있는 고체, 액체, 기체 이야기 ㆍ99
연금술의 역사는 고대 과학의 역사였다 ㆍ104
물질의 종류 ㆍ109
원자와 분자 ㆍ111
수소와 탄소 이야기 ㆍ115
질량보존의 법칙과 일정성분비의 법칙 ㆍ119
불, 연소란 무엇인가 ㆍ125
전기란 무엇인가 ㆍ129
방사성 원소의 정체 ㆍ135
파마의 과학적 원리 - 산화와 환원 ㆍ138
산성, 알카리성 이야기 ㆍ142
화약의 탄생 ㆍ148
억세게 운 좋은 두 화학자 이야기 ㆍ151
삼투압의 원리 ㆍ156
발효와 부패는 어떻게 다를까? ㆍ161
안전유리의 원리 ㆍ165

펄떡이는 자원 산업 이야기ㆍ169
도시에서 금을 캐다, ‘도시 광산업’

chapter03 재미있는 생물 이야기

생명체의 특징 ㆍ175
탄소 순환 ㆍ178
질소 순환 ㆍ181
동물과 식물의 대를 이어가는 방법 ㆍ186
식충 식물 ㆍ190
자신이 태어난 강으로 돌아오는 물고기들 ㆍ194
얽히고설켜서 살아가는 생물들 - 공생과 기생 ㆍ199
숲의 고마움 ㆍ204
하루살이와 매미의 일생 ㆍ208
박쥐가 무서워 나비가 된 나방 ㆍ213
다윈의 진화 이야기 - 종의 기원 ㆍ216
멘델의 유전학 이야기 ㆍ221
동종 교배를 피해 가는 생물의 지혜 ㆍ224
생명과 환경 ㆍ226
꿀벌이 사라지면? ㆍ232
개똥벌레가 빛을 내는 이유 ㆍ235
효소 이야기 ㆍ239

펄떡이는 우주 과학 이야기ㆍ243
외계 생명체의 존재

책 속으로

탈레스를 최초의 과학자로 부르는 이유는 무엇일까? 탈레스가 살던 당시의 그리스 사람들은 모든 자연 현상을 신이 일으킨다고 믿었다. 즉, 올림포스 산에12신이 살고 있어 이들이 각자 비, 구름, 바람 등을 맡고 있다고 믿었다. 천둥, 번개가 치는 것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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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레스를 최초의 과학자로 부르는 이유는 무엇일까? 탈레스가 살던 당시의 그리스 사람들은 모든 자연 현상을 신이 일으킨다고 믿었다. 즉, 올림포스 산에12신이 살고 있어 이들이 각자 비, 구름, 바람 등을 맡고 있다고 믿었다. 천둥, 번개가 치는 것도 일식, 월식이 일어나는 것도 신들의 노여움 때문이라고 믿었다.
이러한 시기에 탈레스는 신을 배제한 상태에서 자연의 이치를 설명 하려고 노력했다. 비가 오는 것은 신의 노여움 때문이 아니라 공중에 떠있는 수증기가 무거워지면서 땅으로 떨어지는 것이라고 설명하는 방식이었다. 최초의 과학자는 누구였을까? - 12P

도깨비불의 원인이 되는 인(P) 은 독일의 브란트라는 사람이 연금술로 금을 만들다가 발견했다.
1669년 브란트는 금을 만들기 위해 여러 종류의 실험을 했는데, 한번은 오줌을 증발시킨 걸쭉한 액체에다 모래와 숯을 넣어 강하게 가열했다. 그러자 바닥에 남아 있던 물질이 흰 연기를 내면서 불이 붙었다.
그것을 모아 두었더니 어둠 속에서도 환하게 빛을 내 책을 읽을 수 있을 정도였다고 한다.
그것이 인이었다. 도깨비불 이야기- 108P

식물이나 동물 모두 동종 교배를 피하려는 본능을 가지고 있다. 암술과 수술이 한 꽃에 있는 식물의 경우라도 벌, 나비가 꿀을 따느라 꽃가루를 흩으면 암술은 같은 꽃의 꽃가루를 받지 않으려고 몸을 움츠린다. 수정을 피하려는 것이다.
그래도 수정이 되는 경우에는 쭉정이가 나오는 경우가 많다.
동종 교배를 피해 가는 생물의 지혜 - 225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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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원리를 알면 과학이 쉬워진다” 최초의 과학자부터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까지 이야기로 풀어 쓴 청소년 과학 교양입문서! 최초의 과학자는 누구일까? 어떻게 걸어서 지구의 둘레를 쟀을까? 말들에게 줄다리기를 시켜 발견한 원리는? 파마의 화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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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리를 알면 과학이 쉬워진다”

최초의 과학자부터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까지
이야기로 풀어 쓴 청소년 과학 교양입문서!


최초의 과학자는 누구일까? 어떻게 걸어서 지구의 둘레를 쟀을까? 말들에게 줄다리기를 시켜 발견한 원리는? 파마의 화학적 원리는 무엇일까? 역사상 가장 비싼 음료수는 무엇일까? 탄소와 질소는 생명체와 무슨 관계가 있을까? 검은 나방은 어떻게 살아남았을까?
이 책은 우리 생활 속에서 일어나는 일뿐만 아니라 과학자들의 중요한 발견과 일화, 신비로운 자연현상 등의 다양한 접근을 통해 중요한 과학 원리를 설명하고 있다. 흥미로운 주제들에 대해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춰 재미있게 접근하면서도 물리, 화학, 생물 분야로 구성하여 과학적 체계를 갖추고 교과 연계가 될 수 있게 하였다. 또한 주제와 관련된 생생한 사진과 그림 자료를 수록하여 청소년들이 더욱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1장 물리 이야기에서는 인류 최초의 과학자 탈레스에서 아르키메데스, 갈릴레이의 이론, 케플러, 현대의 상대성 이론, 양자역학까지 거의 전 분야를 이야기 중심으로 풀었다.
2장 화학 이야기에서는 그리스 시대의 4원소설부터 현대의 원자론까지, 질량 보존의 법칙에서 일정 성분비의 법칙까지 중요한 개념을 이해하기 쉽게 다루었다.
3장은 생물 이야기이다. 사실 생물학은 물리학이나 화학처럼 공식에 맞아떨어지지 않기 때문에 과학 분야에서도 오랫동안 의붓자식 취급을 당한 게 사실이었다.
그러나 20세기 후반부터 생물학의 중요성이 부각되기 시작했다. 인류의 세계관이 기계론적 사고에서 생태학적 사고로 대체되기 시작한 것이다.
인류가 처한 생태학적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서라도 생물학적 이야기에 중점을 두었다
이제 <교실 밖 펄떡이는 과학 이야기>와 함께 신기하고 놀라운 과학의 세계로 여행을 떠나보자!

[저자의 말]

이 책은 이야기로 풀어 쓴 과학책이다. 이 책에서 다루는 분야는 물리, 화학, 생물이지만 교과서에 나오는 내용을 참고서 식으로 다룬 것이 아니라, 교과서에 나오는 중요한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이야기로 풀어냈다. 뿐만 아니라 수업시간에 배울 수 없는 재미있는 과학자 이야기와 과학 이론이 탄생하게 된 배경, 과학사의 흐름 등도 청소년이 한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과학에 대한 전반적인 흐름을 알고 과학 이론에 대한 기본 교양을 쌓고 싶은 성인들에게도 도움이 될 것이다.
과학은 통합적인 안목이 필요한 분야다. 또한 우리의 실생활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기도 하다. 아리스토텔레스의 중력 이론을 깨뜨린 갈릴레이의 이론을 살펴보자. 아리스토텔레스의 중력이론은 ‘물체의 낙하속도는 질량에 비례한다.’는 것이었다. 즉, 무거운 물체와 가벼운 물체를 높은 곳에서 동시에 떨어뜨리면 무거운 물체가 먼저 떨어진다는 것이었다. 지금도 그렇게 믿는 사람이 많다. 그러나 실생활 속에서 생각해 보면 중력이론의 허점을 발견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체중이 같은 두 사람 중 한 사람은 맨몸으로, 다른 한 사람은 낙하산을 메고 공중에서 뛰어내린다면 누가 먼저 떨어질까? 낙하산을 맨 사람은 더 무겁지만 더 천천히 떨어진다. 이것으로 아리스토텔레스의 중력이론은 폐기처분되었다.
이 책을 통해 어렵다고만 생각했던 과학에 한걸음 더 다가갈 수 있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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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교실 밖 펄떡이는 과학이야기  - 읽으면 머리에 쏙 들어오는 알쏭달쏭 과학 원리 [교실 밖 펄떡이는 과...

    교실 밖 펄떡이는 과학이야기

     - 읽으면 머리에 쏙 들어오는 알쏭달쏭 과학 원리



    IMG_20141123_222400.jpg

    [교실 밖 펄떡이는 과학이야기]는 크게 재미있는 물리이야기,

    재미있는 화학이야기, 재미있는 생물이야기로 나누어 세세하게 과학이야기를 설명해줍니다.

    물리이야기에서는 최초의 과학자는 누구였을지, 지구의 둘레를 재다(아리스토텔레스), 빛의 속도와 상대성 이론(아인슈타인), X선의 발견(뢴트겐), 방사선의 발견(베크렐) 등의 많은 과학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화학이야기에서는 재미있는 고체, 액체, 기체이야기, 물질의 종류, 전기란 무엇인가, 질량보존의 법칙과 일정성분비의 법칙, 삼투압의 원리, 발효와 부패는 어떻게 다를 지 등의 과학이야기가 나와 있습니다.

    생물이야기에서는 생명체의 특징, 탄소순환, 동물과 식물의 대를 이어가는 방법, 숲의 고마움, 다윈의 진화 이야기, 멘델의 진화 이야기, 동종 교배를 피해 가는 생물의 지혜, 꿀벌이 사라지면, 효소 이야기 등의 과학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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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년 2013년 10월 21일 발간된 이 책을 지으신 지은이 이영직씨는 서울대 문리대를 졸업한 뒤, 시사영어사 편집국을 거쳐 LG화학 마케팅 팀장과 한국갤럽 기획조사실장을 지냈고 현재 브랜디아 컨설팅 대표로 있으면서 경영 컨설턴트, 시장조사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 책 말고도 <펄떡이는 길거리 경제학>, <교실 밖, 펄떡이는 경제 이야기>, <질문형? 학습법!>, <고품격 학습교양> 등 청소년을 위한 책들도 많이 발간하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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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창시절에 과학이 참 어렵다고 느꼈고, 지금도 과학이라고 하면 멀게만 느껴졌는데 지금에와서보니 과학을 왜그렇게 싫어했는지 약간 후회도 되고 지금부터라도 아이와 같이 읽을 수 있는 과학책을 봐두면 좋겠다싶었습니다. 학생부터 성인까지 두루 읽을 수 있는 과학책에 관심을 두던 차에 이렇게 좋은 책을 만나 잘됐다 싶었어요. 한가지 세부적인 이야기를 두장, 세장정도에 풀어주듯 설명해주어 부담없이 거뜬히 읽히는 책입니다.

    뢴트겐의 X선의 발견의 설명도 한장 반의 분량에 뢴트겐 부인의 손가락 X선 사진과 당시 연구자들의 실험 모습이 담긴 사진도 함께 실려 있습니다. 뢴트겐이 어떻게 해서 X선을 발명하게 되었는지, 1901년 제 1회 노벨물리학상을 수상하게 된 과정을 잘 보여주었습니다. 뢴트겐이 발명한 X선을 특허출원을 포기하고 세상에 공개했기 때문에 오늘날의 의료기술이 획기적인 발전을 이룩할 수 있었다고, 인류에 커다란 선물을 안겨준 것이라는 설명도 빠뜨리지 않았네요. 어렵게 설명하지 않고 청소년 대상으로 한 책이기 때문에 재미있게 잘 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IMG_20141123_222518.jpg

    한우리 북카페 서평단입니다.

    이 책은 스마트주니어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 평소 과학 교양 도서 읽기를 즐겨하기 때문에 <교실 밖 펄떡이는 과학 이야기>도 몹시 기대하며 읽었어요. 더군...

    평소 과학 교양 도서 읽기를 즐겨하기 때문에

    <교실 밖 펄떡이는 과학 이야기>도 몹시 기대하며 읽었어요.

    더군다나 이 책의 저자의 이력을 보면서 책 내용이 궁금했었지요.


    어떻게 과학을 업으로하지 않은 분인데..

    이런 과학 교양서를 냈을까 참 궁금하면서도 걱정스럽기도 했지요.


    이영직;

    서울대 문리대를 졸업한 뒤, 시사 영어사 편집국을 거쳐 LG화학 마케팅 팀장과

    한국갤럽 기획조사실장을 지낸 뒤'현재 브랜디아 컨설팅 대표로 있으면서

    경영 컨설턴트, 시장조사 전문가로 활동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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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 그런데 그런 걱정은 기우였더라구요.

    책이 정말 재미있고 쉽네요.

    더군다가 물리, 화학, 생물 이야기를 교과서에 나오는 중요한 개념 위주로 쉽게 풀어내서

    일반인 뿐만 아니라 청소년들에게도 엄청 유익한 책이 되겠어요.


     


    물리 이야기의 시작은 탈레스부터 입니다.

    탈레스가 왜 인류 최초의 과학자인지 설명하면서 들어가요.

    그리고 아르키메데스, 에라토스테네스 같은 그리스 시대의 과학자들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우주의 탄생까지도 다루고 있으니..  

    지구과학 영역도 함께 들어있네요.


    화학 이야기의 시작은 중학교 과학 교과서에서도 그러하듯이

    물질의 세 가지 상태에 관한 이야기네요.

    그리고는 연금술과 원자& 분자, 원소의 개념을 다루고 있습니다.


    생물 이야기는

    인체나 식물의 생명 활동 이야기들은 다루고 있지 않고요,

    생명체의 특징을 시작으로,

    공생과 기생, 진화 등의 개념과

    꿀벌이 사라지면, 개똥벌레가 빛을 내는 이유 등

    흥미로운 주제를 담고 있네요.


    메모하며 기억하고 싶은 정보들이 많은 책이었습니다.

    아이와 과학 공부하면서 들려주면 흥미롭고 재미있는 이야기들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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