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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fessions of a Shopaholic (Shopaholic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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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정보준비중 | 271.78 * 449.58 * 0.00 (cm)
ISBN-10 : 0440241413
ISBN-13 : 9780440241416
Confessions of a Shopaholic (Shopaholic #1) [Pocket Book] 중고
저자 Kinsella, Sophie | 출판사 Bant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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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11월 4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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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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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중독 그녀. 그녀의 끝없는 쇼핑의 끝은 어디일까?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카드빚과 독촉전화. 하지만 갖고 싶은 것을 포기못하는 그녀의 좌충우돌 쇼핑 중독기.

::출판사 서평::
Rebecca Bloomwood just hit rock bottom. But she's never looked better....

Becky Bloomwood has a fabulous flat in London's trendiest neighborhood, a troupe of glamorous socialite friends, and a closet brimming with the season's must-haves. The only trouble is that she can't actually afford it ? not any of it.

Her job writing at Successful Savings not only bores her to tears, it doesn't pay much at all. And lately Becky's been chased by dismal letters from Visa and the Endwich Bank ? letters with large red sums she can't bear to read ? and they're getting ever harder to ignore.

She tries cutting back; she even tries making more money. But none of her efforts succeeds. Becky's only consolation is to buy herself something ... just a little something....

Finally a story arises that Becky actually cares about, and her front-page article catalyzes a chain of events that will transform her life ? and the lives of those around her ? forever.

Sophie Kinsella has brilliantly tapped into our collective consumer conscience to deliver a novel of our times ? and a heroine who grows stronger every time she weakens. Becky Bloomwood's hilarious schemes to pay back her debts are as endearing as they are desperate. Her "confessions" are the perfect pick-me-up when life is hanging in the (bank) balance.

저자소개

Sophie Kinsella

Sophie Kinsella is the author of the bestselling Shopaholic series, as well as The Undomestic Goddess and Can You Keep a Secret? She lives in England.










Shopaholic 시리즈의 작가, Sophie Kinsella 대표작 6선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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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쇼핑을 별로 좋아하지않는 사람이라 할지라도 여자라면~! 값비싼 옷이나 가방이나 구두가 아니라 할지라도 학창시...
     
    쇼핑을 별로 좋아하지않는 사람이라 할지라도
    여자라면~! 값비싼 옷이나 가방이나 구두가 아니라 할지라도
    학창시절 하이테크펜을 색별로 모았다던가, 메니큐어를 한다스 모으는 일... 과같은
    나만의 COLLECTION을 구성해 본 일은 있을 것이다 (나만그런가?!?)
     
    레베카가 쇼윈도 너머 갖고싶은 아이템을 바라보면서 하는 생각들은 쇼핑가서
    '저번에도 비슷한 구두 샀는데~ 이거 가격이 예산보다 쏀데~
    하지만... 이 구두는 나의 발목을 가늘게, 다리를 좀더 길게 보이게 해주는걸~
    거기다가 저번에 산 핸드백과도  마치 한세트인 양 완벽하게 매치되는걸???? '
    라 고민하는 여인네들의 심경을 너무나도 잘 그리고있어 쉽게 공감되는 소설이다.
     
    20대 쇼핑중독자 여성의 생활, 행동, 속마음을 그린 소설이기에
    종종 은어/ 유행어가 등장해서 당황스러울 떄가 있지만
    전체적으로 가볍고 유쾌하다.
  • Confessions of a shopaholic | ka**2494 | 2009.03.15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이 책을 완독하기에는 꽤나 많은 시간이 걸렸다.누군가를 알게 되기까지 시간이 걸리듯 합리적 ...

     

     

    이 책을 완독하기에는 꽤나 많은 시간이 걸렸다.
    누군가를 알게 되기까지 시간이 걸리듯

    합리적 경제인을 자처하는 나에게
    처음에는 쇼퍼홀릭인 레베카와 친해지기가 참 쉽지 않았다.

     

    누구라도 한 번쯤 꿈꾸었을 법한 사회인의 모습일까?
    유행하는 아이템을 착장하고
    그럼에도 지적인 이미지는 놓치지 않기 위해
    한 쪽 팔에는 Financial Times를 끼워주는 센스!

    그런 그녀가
    점점 바닥나는 은행잔고와 은행의 독촉편지를 받지만
    상관않는 그녀(적어도 겉으로는)
    슬쩍 책상서랍 안에 넣어두고
    "난 아무것도 받지 않았어."라고
    한켠엔 두려움을 간직하면서도 당당하게 외친다.

     

    it-item을 갖기 위한 고군분투기!!
    맘에 드는 스카프를 할인된 가격으로 살 수 있다니
    그녀는 가게의 문을 그냥 지나칠 수가 없다.
    부업이라며 시작한 옷가게에서 마음에 드는 옷을 다른 사람들이 먼저 구입하지 않게
    몰래 숨겨놓는다던지
    루크의 여자친구를 위한 가방을 고르는 것인지도 모르고
    들떠서 함께 쇼핑하던 일이라던지
    뭔가 허술해 보이는 레베카의 인간적인 모습도 엿볼 수 있다.

     

    카드 청구서를 피해 스토커 때문이라고 피신한 고향집에서
    옆집 부부에 대한 Flaglife의 부당한 처리를 접하고
    에 자신의 기사가 실리면서
    레베카는 숨겨진 면모를 확실히 보여준다.
    생방송 토크쇼에 출연해서 상대 패널과 설전을 벌이고
    걸려온 시청자에게 전화상담을 해주고
    그녀는 이제껏 쇼핑중독 레베카에서 벗어나
    경제관념을 가진 레베카로 거듭난다.

    난 달라졌어!, 어제와 다른 오늘!을 외치며
    한쪽으로 미뤄두었던 카드 청구서를 집에 도착하자마자
    당당히 펼쳐 들면서 말이다.
    "Running away does not solve anything,
     The longer you are leave it, the worse it'll get."

     

    이제 그녀의 모습이 스크린에 생생하게 살아 숨쉬게 된다니
    살짝 기대를 해본다.

    특히나 it item을 발견하고 몰아치는 거친 숨이라던지,

    카드 청구서를 피해 숨어있는 가슴 떨림의 세세한 묘사가 인상적이었는데,

    스크린에 고스란히 펼쳐질 수 있을까?
    그나저나 책 뒷편에 쇼퍼홀릭 시리즈가 소개 되어 있었다.
    불황의 여파에 살짝 소비의 코드를 뽑아두고 있는데
    계속 그녀와 만나야 할까 고민이 된다.^^

  • Shopaholic | ly**24 | 2008.07.26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쉽고 재미있는 책.   Rebecca Bloomwood는 정말 못말리는 쇼핑중독자(Shop-a+holic)이다....

    쉽고 재미있는 책.

     

    Rebecca Bloomwood는 정말 못말리는 쇼핑중독자(Shop-a+holic)이다.

    이 시리즈를 읽는 동안,

    Becky의 한심한 행동, 그리고 그 행동의 결과로 생기는 말도 안되는

    일들로 내가 얼마나 조마조마했는지 모른다.

    갖고 싶은 물건을 손에 넣기 위해

    거짓말과 빚이 눈덩이처럼 불어나도

    도대체 나아질 기미가 안 보이는 이 쇼핑중독자..

     

    하지만, 무남독녀로서 부모님의 사랑과 신뢰를 듬뿍 받고 살아온 베키는

    매번 부딪히는 난관도, 그런 긍정적 사고와 번뜩이는 재치로

    극복하며 멋진 사랑을 얻는 데에도 성공한다.

    겉모습을 꾸미는 데 급급한 것 같아도

    친구와의 의리 또한 굉장한 주인공.

     

    The Devil Wears Prada..보다 훨씬 재밌고

    또 하나, 영어도 쉽다^^

    한 번 잡으면 밤을 새워서라도 결말을 알아야 할 정도로

    주인공의 좌충우돌하는 생활이 위태롭기도 하고 흥미롭기도 하다.

     

    1권에선 일단 레베카(베키) 블룸우드에 대한 일반적인 소개와

    나중에 배우자가 되는 멋지고 책임감있는 남자, Luke와 사랑이

    이루어지는 해피엔딩으로 끝이 난다.

     

    2권에선 베키가 미국 맨하튼으로 진출하는 얘기다.

    남자친구 Luke를 따라서 도미했다가 아예 정착하게 되는 얘기,

    역시 가슴 조마조마할 만큼 문제를 많이 일으키면서도

    여전히 사랑받고 행복하게 사는 얘기다.

     

    3권은, 드디어 Becky와 Luke가 결혼을 한다. 세상에 둘도 없는 친구

    Suze의 결혼식에서, 정말 너무너무 멋진 프로포즈를 받고,

    얼음같이 차가운 Luke의 생모와

    인정이 철철 넘치는 베키의 엄마 사이에서

    결혼식 장소를 놓고 신경전이 벌어지고,

    우여곡절 끝에 그리고 정말 극적으로 뉴욕에서 그리고 곧바로 영국으로

    날아가서 친정에서 결혼식을 무사히 올리게 된다.

    또 하나, 엄청 부러운 건, 신혼여행을 일 년동안

    세계여행으로 떠난다는 거다. 뭐, 어차피 현실에선 못해봤으니까

    나도 이들을 따라서 대리만족이나 느끼는 거지..

     

    4권은, 신혼여행에서 예고없이 돌아온 이 신혼부부를 맞이하는 분위기가

    이상하다. 친구 Suze에겐, 그새 아이가 셋이 되었고,

    새 친구(같은 처지의 아기엄마)가 생겼다.

    그리고 부모님으로부터 믿기지 않던 이복 언니의 존재를 알게 된다.

    하지만, 꿈꿔왔던 sister를 갖게 되었다는 행복감도 잠시,

    자신과 너무나 다른 Jessica(Jess)를 급기야는 아주 싫어하게 되는데..

    Luke와의 결혼도 위태롭다고 느낀 베키는, 하는 수 없이 도움을 청하러

    Jess를 만나러 가고 그 과정에서 Jess가 자신과 상반되는 성격이 아닌

    너무나 같은 성격임을 알게 된다.

    단지, 대상이 다를 뿐 둘 다 뭔가에 광적으로 집착하는 maniac들이었다.

    어찌어찌해서 소원해졌던 Suze와도 다시 옛 우정을 회복하게 되고

    Luke와의 문제도 해결이 되면서 역시 해피엔딩으로 막을 내린다.

    마지막엔, 많은 드라마가 그러하듯이, 행복을 상징하는 Baby를 암시하며

    다음 권의 도래를 예고한다..

  • 쇼퍼홀릭,, | sh**88 | 2007.10.28 | 5점 만점에 3점 | 추천:0
    영어공부에 흥미를 북돋고자 한꺼번에 시리즈로 구입했지만, 정작 1편도 제대로 못 읽은 책,,,   내용은 정말 ...

    영어공부에 흥미를 북돋고자 한꺼번에 시리즈로 구입했지만,

    정작 1편도 제대로 못 읽은 책,,,

     

    내용은 정말 가볍게 읽기에 좋고, 그렇게 재밌다는 느낌은

    사실 받지 못했다,,

    내성격이 게으른 탓도 있겠지만, 요즘은 자기전에 꼭꼭 읽고 있는중,,ㅋ

  • [kabakov] 이 소설을 읽고 소피 킨셀라의 모든 소설을 찾아서 다 읽고 있습니다.(최신판 아기 이야기는 아직 페...

    [kabakov] 이 소설을 읽고 소피 킨셀라의 모든 소설을 찾아서 다 읽고 있습니다.(최신판 아기 이야기는 아직 페이퍼 백으로 없어서 구입 hold중)

     

     그녀의 전형적인 전개 성향

    : 여 주인공을 굴욕 수준으로 불쌍하게 만들었다가 -> 최고의 아이디어와 추진력으로 수퍼우먼 만들어서 문제를 해결 하게 하죠.

     

     - 나중에는 이렇게까지 나락으로 떨어뜨렸다가 몇 페이지 않남은 상황에서 어떻게 최고 단계까지 복구 할지 궁금해지기까지 합니다.

     

     - Shopaholic 시리즈 말고 다른 단행 소설도 대략 이런 구도로 갑니다. ^^

        (하지만 다 재미 있습니다)

     

     무릇 Paperback은 재미 있어야...(시드니셀던의 18권 소설은 최고입니다.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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