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sam 그리고 책 배송왔습니다.
삼성갤럭시 이용자 무료
  • 낭만서점 독서클럽 5기 회원 모집
  • 교보아트스페이스
Midnight's Children (1981 Booker Prizes Winner)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페이지 : 정보준비중 | 0.00 * 0.00 * 0.00 (cm)
ISBN-10 : 0812976533
ISBN-13 : 9780812976533
Midnight's Children (1981 Booker Prizes Winner) [Paperback] 중고
저자 Rushdie, Salman | 출판사 Random House Trade
정가
21,500원
판매가
10,000원 [53%↓, 11,500원 할인]
배송비
3,000원 (판매자 직접배송)
3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06년 4월 4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새 상품
16,130원 [25%↓, 5,37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597 가격대비 만족합니다. 5점 만점에 4점 hillz*** 2020.01.23
596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lynx1*** 2020.01.16
595 어렵게 구했는데 상태 좋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yeow*** 2020.01.15
594 빠른 배송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gou*** 2020.01.09
593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bib*** 2019.12.28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Selected by the Modern Library as one of the 100 best novels of all time Winner of the Booker of Bookers

Saleem Sinai is born at the stroke of midnight on August 15, 1947, the very moment of India’s independence. Greeted by fireworks displays, cheering crowds, and Prime Minister Nehru himself, Saleem grows up to learn the ominous consequences of this coincidence. His every act is mirrored and magnified in events that sway the course of national affairs; his health and well-being are inextricably bound to those of his nation; his life is inseparable, at times indistinguishable, from the history of his country. Perhaps most remarkable are the telepathic powers linking him with India’s 1,000 other “midnight’s children,” all born in that initial hour and endowed with magical gifts.

This novel is at once a fascinating family saga and an astonishing evocation of a vast land and its people?a brilliant incarnation of the universal human comedy. Twenty-five years after its publication, Midnight’ s Children stands apart as both an epochal work of fiction and a brilliant performance by one of the great literary voices of our time.

저자소개

저자 : Rushdie, Salman
Salman Rushdie

Salman Rushdie is the author of nine previous novels: Grimus; Midnight’s Children (which was awarded the Booker Prize in 1981 and, in 1993, was judged to be the “Booker of Bookers,” the best novel to have won that prize in its first twenty-five years); Shame (winner of the French Prix de Meilleur Livre Etranger); The Satanic Verses (winner of the Whitbread Prize for Best Novel); Haroun and the Sea of Stories (winner of the Writers Guild Award); The Moor’s Last Sigh (winner of the Whitbread Prize for Best Novel); The Ground Beneath Her Feet (winner of the Eurasian section of the Commonwealth Prize); Fury (a New York Times Notable Book); and Shalimar the Clown (a Time Book of the Year). He is also the author of a book of stories, East, West, and four works of nonfiction? Imaginary Homelands, The Jaguar Smile, The Wizard of Oz, and Step Across this Line. He is co-editor of Mirrorwork, an anthology of contemporary Indian writing.

목차

* 현재 상품정보를 준비중 에 있습니다.

책 속으로

1981년 부커상 수상작 부커상 수상작 모두 보러가기!! ▶ Go!

[책 속으로 더 보기]

출판사 서평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Midnight's Children (자정의 아이들)    1969년 시작된 영연방 최고 권위의 문...

    Midnight's Children (자정의 아이들)

     

     1969년 시작된 영연방 최고 권위의 문학상인 부커상 수상작 가운데 최고의 작품을 꼽으라면 독자들과 평론가들은 어떤 소설을 꼽을까? 2008년 부커상 제정 4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최고의 부커(The Best of the Booker)로, 얀 마르텔의 파이 이야기(Life of Pi), 마이클 온다체의 영국인 환자(English Patient), 마가렛 엣우드의 눈 먼 암살자 (The Blind Assassin) 등을 제치고 살만 루슈디의 자정의 아이들(Midnight's Children)이 선정됐다.

     “자정의 아이들”이 이미 부커상 25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부커 중의 부커(the Booker of Bookers)를 1993년에 수상했던 만큼 놀랄 일도 아니지만 거장 루슈디의 명성을 또 한 번 확인시켜준 계기라고 할 수 있다.

     영연방 출신 작가들을 대상으로 한 부커상은 40년이라는 비교적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예비후보작들(long list), 최종 후보작들 (short list), 그리고 수상작을 선정하기까지 영연방권의 한해 출판과 판매량을 좌지우지하는 권력으로 확고히 자리 잡았다. 혹자는 부커상의 역사를 스캔들의 역사라고 표현한다.

     1972년 존 버거가 TV로 중계되는 수상자 연설에서 부커상 임원진을 향해서 제국주의 사업가들이라고 독설을 퍼붓고 상금의 절반을 블랙팬더의 런던 지부에 기부하겠다고 폭탄 선언했으며, 다음해에는 J. G. Farrell이 수상자 소감을 통해서 부커상의 반문화적, 제국주적 성격을 정면으로 비난했다. 그러나 이러한 공개적 비난은 오히려 부커상의 대중적 관심을 증대시켰고 신생 문학상을 전 세계적으로 홍보하는 역설적인 결과를 낳게 됐다.

     1981년 살만 루슈디가 “자정의 아이들”로 부커상을 수상하자 부커상 스캔들은 절정에 이른 듯했다. 그때까지 듣지도 보지 못했던 그야말로 이상한 종류의 소설 “자정의 아이들”이 혜성처럼 등장하는데 부커상이 기꺼이 동조한 셈이다. 사실 루슈디는 자신의 첫 번째 소설 (이 또한 과학 소설의 탈을 쓴 이상한 소설이다. 리뷰는 다음 기회에 올리겠다.) “Grimus”의 처참한 실패 후로 6년간 절치부심하며 새 소설에 매달렸다고 한다. “자정의 아이들”의 성공과 더불어 비로소 루슈디는 광고 카피라이터 일을 그만두고 전업 작가로 전향한다.

     부커상 수상과 함께 “자정의 아이들”은 영미권에서 즉각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켰다. 그렇다면 왜 “자정의 아이들”은 세 번의 부커상을 수상하게 됐는가? 왜 이 소설이 탈식민지, 포스트모더니즘을 상징하는 세계 문학계의 아이콘으로 꼽히는가? 1989년 “악마의 시”라는 소설로 이란의 코메이니로부터 사형 선고를 받았던 루슈디가 작가적 상상력을 굽히지 않고 연거푸 화제작들을 출간하며 영국 여왕으로부터 기사 작위를 받으며 노벨 문학상 영순위(이슬람 국가들의 저항만 아니라면 아마도 벌써 받고도 남았을 것이다)에 오르게 된 힘은 뭘까?

     이는 바로 부커상의 스캔들적인 흥행 요소와 권위, 그리고 80년대에 무르익은 시대적 상황이 반영된 바가 크다고 할 수 있다.

     먼저 60년대와 70년대를 거치면서 신생 독립 국가들이 제국주의와 식민주의를 극복하려는 노력이 컸고, 제국주의를 행했거나 행하던 국가들에서도 지식인들의 자각의 목소리가 점점 커져 가고 있던 터였다. 또한, 어쩌면 영국이나 미국의 사회-문화적 분위기가 내부지향적인 자폐적 성격에 신물을 느끼고 뭔가 새로운 것을 찾고 있었으며, 그것을 기꺼이 받아들일 준비가 돼 있었는지도 모른다. 이를 반영하듯이 1978년에 등장한 에드워드 사이드의 오리엔탈리즘(Orientalism)이라는 책은 탈식민지주의의 이론적 기반을 제시하고 학계와 지식층에서 목말라하던 세상을 보는 새로운 시각을 제공하게 된다.

     위에 제시된 질문에 대한 대답은 물론 소설을 읽고 나면 어느 정도 분명해질 것이다. 본인의 독서 경험으로는 “자정의 아이들”이 각광받는 많은 이유 가운데 하나는 바로 불꽃놀이 하듯이 현란한 내러티브 테크닉(narrative technique)이다. 국경을 넘나드는 탈식민주의 경험과 더불어 이러한 포스트모던한 기교로 인해서 루슈디의 작품들이 사실 대중들의 가벼운 독서 습관과는 맞지 않는 측면이 많다. 사실과 허구(fact and fiction), 진실과 거짓(truth and lie), 공식적인 역사(official history)와 개인적인 역사(personal history)의 경계에 소설은 근본적인 질문들을 던진다. 역사는 해체되고, 진실은 거짓이 되고, 사실이 가짜로 변모하는 속에서, 인도 혹은 해방된 제3세계 공간의 복잡한 현실이 마술적 리얼리즘(magical realism)을 통해서 풀어헤쳐진다.

     소설은 인도가 영국으로부터 독립하기 전인 1915년부터 인디라 간디의 철권통치가 자행되던 1977년까지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소설은 역사와 개인이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이며, 제인 오스틴이 영국의 작은 마을을 통해서 보편성을 창조한 것과는 달리 인도, 파키스탄, 방글라데시 등을 넘나들며 제3세계를 세계의 중심에 두고서 역사 앞에 부서지고 재생하는 개인들의 삶을 인도 영어를 향료처럼 곁들여 코믹하고, 풍자적이고, 반어적으로 그리고 있다.

     다행히도 한국에서 살만 루슈디의 책이 하나씩 번역되고 있는 중이다. 노벨 문학상 수상 가능성의 상업적 요소와 번역의 질을 떠나서, 한국 출판계가 소위 이 이상하고 별난 괴짜 작가를 이해하려고 노력한다는 점과 그의 소설들을 통해서 한국 소설의 자폐적 경향이 극복되기를 바란다.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토리북스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2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4%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