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금/토/일 주말특가
소셜리딩 프로모션
북모닝실천플랜
매일 선착순 2,000원(바통터치)
  • 교보아트스페이스
브랜드 X팩터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312쪽 | | 151*224*24mm
ISBN-10 : 1196723079
ISBN-13 : 9791196723071
브랜드 X팩터 중고
저자 박찬정 | 출판사 아템포
정가
17,000원 신간
판매가
14,280원 [16%↓, 2,72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19년 8월 2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12,000원 다른가격더보기
새 상품
15,300원 [10%↓, 1,7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49 새것과 마찬가지입니다. 5점 만점에 5점 yoohyu*** 2020.03.22
48 중고라고해서 구매 했는데 책이 새거나 다름 없네요...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jojic0*** 2020.03.20
47 상태 깨끗하고 배송 빠르고 좋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tree*** 2020.03.17
46 깨끗하고 보기에도 편하고 좋아요 5점 만점에 5점 sune*** 2020.03.11
45 깨끗한 책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yojo*** 2020.03.07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성공하는 브랜드는 X-factor가 있다!
최고의 브랜드 전략가가 제안하는, 브랜드 성공 인자

“시장의 변화, 시스템의 변화, 소비자의 변화…
‘관점point of view’이 아닌 ‘사고의 틀paradigm’을 바꿔야
거대하고 심층적인 변화의 본질을 파악하고 대처할 수 있다.”

X팩터는 겉으로 명확히 드러나지는 않지만 성공에 필수적인 특별한 요소를 말한다.
브랜드 X팩터는 결국 ‘복잡하고 무질서한 시장의 숨겨진 질서를 밝히는 브랜드 전략’이다.

급변하는 브랜드 패러다임
브랜드는 누가 만드는 것일까? 아마도 많은 이들이 이 질문에 대한 답을 ‘기업’이라고 생각할 것이다. 그런데 이 책 『브랜드 X팩터』는 이 질문에 대한 답을 다르게 내놓는다. 브랜드를 둘러싼 모든 것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고, 기업이 만든 브랜드는 진정한 의미에서 브랜드라고 할 수 없기 때문이다.
대한민국 브랜드 전략 컨설턴트 1호로 꼽히는 박찬정은 이 책을 통해 ‘브랜드’라는 개념의 시작부터 현재까지를 꼼꼼하게 짚으며, 심층 기반에서부터 모든 것이 변화한 ‘딥체인지deep change’ 시대의 브랜드 전략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는지 이야기한다.

저자소개

저자 : 박찬정
마케팅 커뮤니케이션과 브랜드 전략 분야 국내 최고 전문가.
동워싱턴대학교Eastern Washington University에서 경영학(마케팅)을 전공하고, 미시건주립대학교Michigan State University에서 광고학 전공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광고대행사(오리콤, 애드벤쳐)와 브랜드 컨설팅 회사(브랜드앤컴퍼니)에서 기업의 마케팅, 광고, 브랜드 전략 수립의 오랜 실무 경험을 가졌고, 현재 (주)비브랜드의 대표이사로 일하고 있다.
서울여대 언론영상학부와 한국외국어대 신문방송학과에서 브랜드 전략과 광고커뮤니케이션에 대한 강의를 하였고 국민의당 홍보위원장을 역임하였다.
애경그룹, 삼성전자, LG화학, 신영증권, 도루코, 호텔신라, KT&G, 인천국제공항, 능률교육, 그리고 NH농협손해보험 등 기업 브랜드들의 브랜드/마케팅 전략 프로젝트를 수행했으며, LG전자 Flatron, 삼성전자 신제품(냉장고), 오로라 등의 글로벌 브랜드 전략 컨설팅을 진행하였다. 그 외 한국통신KT 통합브랜드 전략, 빙그레 통합브랜드 전략과 바나나맛우유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전략, KT&G 레종(시즌/엔츠) 통합 BIS 전략, 도루코 대표 브랜드 개발 전략, 그리고 KOTRA 브랜드 전략 및 관리 매뉴얼 전략 등 다수의 브랜드 전략 컨설팅을 수행하였다. 특히 LG전자 Flatron 글로벌 브랜드 전략 컨설팅은 ‘브랜드 리더십’의 저자이자 브랜드 전략 컨설팅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인 에릭 요컴스탈러Dr. Erich Joachimsthaler 박사와 함께 진행하였다.
변화된 시장 환경에 맞는 새로운 브랜드 전략 연구에 몰두하고 있는 박찬정은 대한민국 브랜드 전략 컨설턴트 1호이며, 세계 최초이자 국내 유일의 복잡계-프랙탈 관점으로 소비자 상호작용의 숨겨진 질서를 밝히는 브랜드 전략서 『프랙탈 경영 전략』과 『브랜드 3.0』을 출간한 바 있다.

목차

추천의 말
저자의 말
들어가며: 브랜드에 대한 두 가지 오해
브랜드는 기업이 만든다
미국식 브랜드 전략은 어디서나 통한다

1부 딥체인지Deep Change

1장 브랜드, 이전과는 다른 변화를 만나다
심층 기반의 변화와 소비자의 변화
잃어버린 동전은 어디에 있을까
무질서한 시장 속에 브랜드 질서가 숨어 있다

2장 브랜드 패러다임이 바뀌다
브랜드 3.0 시대, 브랜슈머를 잡아라

2부 브랜드 X팩터Brand X-factor

1장 무질서 속 질서에 브랜드 X팩터가 있다
숨겨진 질서를 밝히는 브랜드 X팩터
시장 진화, 브랜드 꼬리표, 소비자 되먹임

2장 시장 진화 공간을 찾아라
진화 공간을 찾아내는 브랜드가 성공한다
브랜드 X팩터 그리드에 답이 있다
다양한 진화 전략
강력한 브랜드는 진화하는 브랜드

3장 브랜드 꼬리표를 달아라
소비자는 자신들이 만든 꼬리표로 소통한다
소비자 행동 모델, ITSES
빅데이터에 꼬리표의 생성과 소멸이 있다

4장 소비자 되먹임을 만들어라
브랜드는 소비자 되먹임이 있어야 진화한다
양의 되먹임을 일으키는 촉매가 필요하다

5장 왜 브랜드 X팩터 전략이 필요한가
선견, 선수, 선점하라
브랜드 X팩터 전략은 브랜드 진화 전략

사례: 붉은악마/ 한국민속촌

3부 브랜드 사고Brand Thinking

1장 어떤 브랜드가 매력적인가
브랜드 관리 모델을 수립하라
시장 분석의 틀을 바꿔라
근삿값이 아닌 참값을 구하라
새로운 질서도 구질서가 된다

2장 딥체인지, 브랜드를 다시 생각하다
패러다임의 전환, 단순계에서 복잡계로
방법론의 전환, 유클리드에서 프랙탈로
가치의 전환, 서양에서 동양으로
동서양 가치를 융합하는 브랜드 X팩터 전략

마치며: 브랜드에 대한 세 가지 사실
브랜드는 살아 움직인다
브랜드는 전체를 봐야 보인다
브랜드는 소비자가 만든다

감사의 말
참고 문헌
참고 자료

책 속으로

21세기 정보화 사회는 그동안 우리가 알고 있던 많은 상식조차 더이상 통용되기 어렵다는 사실을 일깨워준다. 동서양을 막론하고 사회 심층 기반으로부터 변화가 일어나 복잡성이 더욱 증가하고 에너지가 더욱 자유롭게 드나드는 열린 시스템으로 바뀌었으며, 소비...

[책 속으로 더 보기]

21세기 정보화 사회는 그동안 우리가 알고 있던 많은 상식조차 더이상 통용되기 어렵다는 사실을 일깨워준다. 동서양을 막론하고 사회 심층 기반으로부터 변화가 일어나 복잡성이 더욱 증가하고 에너지가 더욱 자유롭게 드나드는 열린 시스템으로 바뀌었으며, 소비자가 브랜드를 만드는 중심에 있다는 브랜드 환경의 커다란 변화가 진행 중이다. 말 그대로 ‘딥체인지’다. 딥체인지에 의한 시장 환경 변화는 브랜드 시스템을 더욱 복잡하고 예측하기 어려운 장으로 만들고 있다. 무엇보다도 복잡하고 예측하기 어려운 브랜드 시스템 변화의 핵심에는 소비자 상호작용이 있다. 이제는 시간과 공간에 대한 제약 없이 소비자들 간의 정보 소통과 공유, 재생산이 가능해졌다. 이전에는 소극적이고 수동적이었던 소비자가 제품 생산에 직간접적으로 참여하는 ‘프로슈머prosumer’를 거쳐 브랜드를 만들어가는,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브랜슈머brandsumer’가 된 것이다. _31∼32쪽

열린 세상으로 바뀌면서 일어난 가장 중요한 변화는 ‘소비자의 변화’이다. 앞에서 언급한 대로, 이전의 닫힌 세상에서 미미한 다수였던 대다수의 소비자들이 과거의 제한적이고 수동적인 정보에만 의존하던 고립된 개인에서, 서로 관계 맺고 상호작용하여 새로운 현상을 만들어내는 ‘의미 있는 다수’로 바뀌었다. 열린 세상에서 소비자들은 휴대폰과 SNS라는 무기를 활용하여 ‘정보의 재생산, 공유, 확산’의 힘으로 시장을 주도하고 움직이는 핵심 집단이 되었기 때문이다. 변화한 소비자들은 시공간의 제약을 넘어선 장에서 상호작용하며 비선형적인 현상을 만들어낸다. _71∼72쪽

시장에서 기존 질서를 무너뜨리고 새로운 경쟁 우위 공간을 만들어내는 전략은 제품 자체에만 국한되는 개념은 아니다. 미니는 제품을 통해 새로운 제품군을 형성했지만 미샤는 유통 채널을 통해 만들었다. 많은 브랜드들이 치열하게 경쟁하는 시장에서는 제품, 가격, 유통, 서비스 등 다양한 차원에서 이미 확고한 시장 질서가 형성되어 있다. 강력한 질서가 구축된 대다수 시장에서 기존의 접근 방식으로는 브랜드의 성공을 장담할 수 없다. 아니, 불가능에 가깝다. 기존의 시장 질서를 뚫고 나오기 위해서는 미니와 미샤처럼 기존 질서의 강점을 합친, 새롭고 차별적인 가치로 경쟁 우위 공간을 만들어내는 것이 필요하다. _79쪽

단순히 좋은 제품을 만들어 막대한 광고와 마케팅 활동을 하는 방식으로는 더이상 소비자의 마음을 얻을 수 없다. 새로운 제품을 런칭하는 경우에는 더욱 그렇다. 시장과 브랜드, 소비자를 잇는, 통합적이고 유기적이고 새로운 브랜드 전략이 필요하다. 그 중심에 소비자가 있다. 소비자들이 자신들만의 언어로 상호작용하며 기업이 예상하지 못하는, 복잡하고 무질서하고 새로운 현상을 만들어내기 때문이다. _85쪽

브랜드들이 치열한 경쟁을 하는 시장에서는 제품, 가격, 유통, 서비스 등 다양한 차원에서 이미 확고한 시장 질서가 형성되어 있다. 강력한 질서가 이미 구축된 대다수 시장에서 기존 방식의 접근으로는 브랜드의 성공을 장담할 수 없다. 아니, 불가능에 가깝다. 기존의 시장질서를 뚫고 나오기 위해서는 미니와 방탄소년단처럼 진화를 위한 경쟁 우위 공간을 새로이 찾아내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기존 브랜드들이 만들어놓은 질서 안에 들어가 경쟁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지형을 만들어 선점하는 것이다. 이처럼 진화를 위한 ‘새로운 무질서 공간 찾기’는 소비자들의 상호작용을 통해 비선형적인 현상을 이끌어내는 첫걸음이다. _134∼135쪽

강력한 브랜드를 정의하는 방식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시장 차원에서 정의하자면 ‘브랜드가 구축해놓은 기존 시장 질서를 지속적으로 유지하는 힘을 가진 브랜드’라고 할 수 있다. 이를 경영학에서는 ‘지속적 경쟁 우위sustained competitive advantage 획득’이라고 한다. 여기에서 중요한 점은 ‘지속적’이라는 표현이다. 브랜드가 소비자의 사랑을 얻는다는 것은 브랜드 인지도, 제품의 질, 연상 이미지, 충성도 등 여러 면에서 경쟁 브랜드에 비해 강력하거나 압도적이라는 의미이다. 여기에 더해 그 브랜드가 속한 업종에서 스스로 구축해놓은 질서를 오랜 기간 유지할 수 있는 힘이 있어야 강력한 브랜드라고 할 수 있다. _149쪽

제품에 꼬리표가 더해져 브랜드가 된다. 기업이 먼저 전략적으로 꼬리표를 만드는지 또는 소비자가 먼저 꼬리표를 만드는지는 사실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 중요한 것은, 소비자들이 꼬리표로 인정하고 이를 상호작용의 매개체로 활용하는지 여부이다. 소비자 상호작용을 가능하게 하는 꼬리표는 지속적인 소통과 확산으로 꼬리표의 정보를 받아들인 소비자들을 집단화할 수 있다. 그러지 못하는 경우에는 꼬리표로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자취를 감춘다. _176쪽

매우 복잡하고 혼란스러워 보이는 현상일지라도 브랜드 X팩터 전략의 관점으로 보면 어떤 일관성 있는 ‘패턴’이 있으며, 그러한 패턴을 찾아가는 ‘전략적 통찰’이 바로 전략의 핵심이다. 다시 말하면, 매우 복잡하고 무질서해 보이는 현상일지라도 브랜드 X팩터 전략의 틀로 보면 일관성 있는, 숨어 있는 질서가 보인다. _206쪽

기계는 아무리 복잡해도 질서만이 존재한다.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이나 무질서는 살아 있는 유기체가 만든다. 따라서 새로운 브랜드 패러다임은 기업과 브랜드가 살아 있는 유기체라는 명확한 인식에서 출발해야 한다. 살아 있는 브랜드는 좋은 제품을 만들고 광고를 많이 하는 브랜드가 아니라, 소비자 곁에서 소통하고 교감하면서 상호작용하는 브랜드이다. 그것이 바로 살아 있는 소비자들과의 관계 맺기를 통해 살아 움직이는 브랜드가 되는 유일한 방법이다. 기업의 경영자나 담당자라면 브랜드에 대해 ‘잘 크고 있는지’, ‘친구(소비자)는 잘 사귀는지’, ‘어디 아픈 데는 없는지’, ‘여전히 매력이 있는지’ 등의 얘기가 자연스럽게 나와야 할 것이다. 그래야 죽어 있는 기계에서 살아 있는 브랜드가 될 수 있다. _293쪽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X팩터는 다른 말로 하면 돌연변이다. 돌연변이가 진화를 이끈다. 지적대로 평균에서 벗어나야 한다. 새로운 사고의 틀로 생각해야 한다. 무질서 공간에서 X팩터가 태어나고, X팩터가 경쟁 우위를 만들며, 그 경쟁 우위가 새로운 시장 질서를 구...

[출판사서평 더 보기]

“X팩터는 다른 말로 하면 돌연변이다. 돌연변이가 진화를 이끈다.
지적대로 평균에서 벗어나야 한다. 새로운 사고의 틀로 생각해야 한다.
무질서 공간에서 X팩터가 태어나고, X팩터가 경쟁 우위를 만들며,
그 경쟁 우위가 새로운 시장 질서를 구축한다.
그것이 바로 브랜드 X팩터 전략이며 브랜드 진화다.”

브랜드 3.0 시대, 브랜드는 소비자가 만든다
브랜드 1.0 패러다임에서 기업들은 제품 자체의 경쟁력을 넘어서는 새로운 가치를 인식하게 되고, 이를 포괄하는 개념으로 브랜드 관점을 받아들였다. 마케팅 시대에서 브랜드 시대로의 전환이 이루어진 것이다. 브랜드 2.0 패러다임에서는 ‘소비자 만족’이 브랜드 관리의 핵심이었다. 대량 생산, 대량 소비에서 다품종 소량 생산 시대로 접어들고 기업이 브랜드 중심의 관점을 갖게 되면서, 소비자는 단지 제품이나 브랜드를 소비하는 대상에서 제품 생산 단계까지 참여하는 ‘프로슈머’가 되었다.
브랜드 3.0 패러다임에서 브랜드 전략은 기본적으로 ‘소비자 중심’이다. 기업의 브랜드와 관련한 모든 내부적인 경영 활동은 물론이고 외부적으로 자사 브랜드와 소비자와의 상호작용을 전략적으로 관리하는 데 초점을 맞춰야 하며, 궁극적으로는 소비자 스스로 브랜드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브랜드 전략을 수립해야 한다. 브랜드 전략은 이제 소비자 중심 시대에 맞게 진화해야 한다.
이 책은 기업이 내놓은 ‘제품’이 어떻게 소비자가 만든 ‘브랜드’가 될 수 있는지, 시장과 브랜드와 소비자가 이루는 상호작용의 복잡한 메커니즘을 밝히며 브랜드 X팩터 전략에 접근한다.

성공하는 브랜드가 갖추어야 할 브랜드 X팩터
‘X팩터’는 겉으로 명확히 드러나지는 않지만 성공에 필수적인 특별한 요소를 말한다. ‘브랜드 X팩터’는 결국 ‘복잡하고 무질서한 시장의 숨겨진 질서를 밝히는 브랜드 전략’이다. 저자는 브랜드 X팩터로 세 가지를 꼽는다. 바로 ‘시장 진화, 브랜드 꼬리표, 소비자 되먹임’이다.
복잡한 시장에서 브랜드가 살아남기 위해서는 진화가 필수적이다. 브랜드는 경쟁 우위 공간을 새로이 찾아내 무질서한 공간을 창출해냄으로써 진화할 수 있다. 저자는 그레마스 기호 사각형과 퍼지 사각형을 겹쳐 ‘브랜드 X팩터 그리드’를 제시한다. 브랜드 X팩터 그리드를 통해 브랜드 특성에 맞는 다양한 진화 전략을 세워볼 수 있다.
또 브랜드는 소비자가 만든 ‘꼬리표’를 달아야 한다. 꼬리표가 없는 브랜드는, 브랜드가 아니라 제품일 뿐이다. 꼬리표는 소비자 상호작용에 의해 생겨난다. 저자는 브랜드 꼬리표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소비자 행동 모델(ITSES 모델)을 통해 보여준다.
마지막 브랜드 X팩터는 소비자에 의한 ‘양(+)의 되먹임’이다. 양의 되먹임을 일으키기 위해서는 촉매가 필요하다. 음악회에서 먼저 박수를 치기 시작하는 사람, 펌프의 마중물 같은 존재가 있어야 양의 되먹임이 일어나는 것이다.
브랜드 X팩터 전략은 복잡한 시장 속에 숨어 있는 질서를 찾아가는 과정이다. 이 책은 딥체인지의 시장 환경에서 새로운 도약을 원하거나, 복잡한 시장 상황을 뚫고나가기 위해 진화가 필요하거나, 새로이 시장 런칭을 준비하는 기업에 요구되는 브랜드 전략을 제안한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브랜드에 대해 | cr**bel | 2019.09.01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브랜드에 대한 책을 여러 권 읽으며 어느정도 브랜드에 대해 정리가 된...

    1566478551530.jpg

     

    브랜드에 대한 책을 여러 권 읽으며 어느정도 브랜드에 대해 정리가 된 상태에 다시 또 브랜드를 다룬 [브랜드X팩터]를 읽게 되었다. 국내 최고 전문가로 인정받는 저자 박찬정 대표의 책이다. 이미 [브랜드 3.0]이란 책을 몇 년 전에 출간한 저자는 그 책의 내용과 더불어 용어와 개념을 재정비하고 보완해 신간을 출간했다. 책의 제목 [브랜드 X 팩터]를 보고 있자니 브랜드는 알겠는데 X 팩터가 궁금했다. 책에서는 이렇게 말한다.

     

    "X팩터는 겉으로 명확히 드러나지는 않지만 성공에 필수적인 특별한 인자를 말한다. '브랜드 X 팩터'는 결국 복잡하고 무질서한 시장의 숨겨진 질서를 밝히는 브랜드 전략이다' (p12)

     

    브랜드 X 팩터를 잘 활용한 기업의 사례들도 책 속에서 다수 볼 수 있는데 그 기업들의 성공 스토리를 읽다 보면 저절로 고개가 끄덕여지고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브랜드 전략을 잘 구사했다는 점이 공통점으로 꼽힌다.

    제품은 기업이 만들지만 브랜드는 소비자가 만든다는 말이 격하게 공감이 간다. 이런 시대에서 브랜드가 살아남기 위한 전략은 브랜드를 만드는 것이 아닌 소비자가 브랜드를 잘 만들 수 있도록 관리하는 전략이라는 것이다.

     

    소비자들이 상호작용할 수 있는 새로운 브랜드 전략이 필요한 때이다. 이전에는 제품을 잘 만드는 기업이 성공하고 인정을 받았다면 이제는 소비자가 인정하는 강력한 브랜드로 진화해야 한다.

     

     

    딥체인지 시대를 살아가면서 많은 환경이 변화하고 있다. 그 속도도 엄청나게 빠르다. 브랜드 환경도 변하고 브랜드를 만드는 주체도 변화하는 시대에 소비자들은 단순히 물건을 구매하는 소비자에서 '의미 있는 다수'로 바뀌었다.

     

    딥체인지 시대는 결과를 예상하기 힘들고 변화의 방향과 속도를 파악하기도 쉽지 않다. 이러한 예측 불가능성과 불확실성은 비선형성이 핵심이다. 비선형이란 입력과 출력의 관계가 일정하지 않은 것으로 나비 효과를 그 예로 들 수 있다. 사소한 움직임이 커다란 결과를 가져오듯 비선형은 쉽게 예측하거나 판단하기 쉽지 않다. 이것이 딥체인지 시대의 전형적인 성격이다. 그래서 우리는 이 시대를 살아가기 위해 새로운 사고의 틀로 바꿔야 하고 새로운 브랜드 전략을 수립하기 위해 브랜드 패러다임을 바꿔야 한다는 것이다.

     

     

    겉으로는 명확히 드러나지는 않지만 성공에 필수적인 특별한 요소인 X팩터는 지금 이 시대에 딱 맞는 복잡하고 무질서한 시장의 숨겨진 질서를 밝히는 브랜드 전략이다. 무질서한 시장에서 숨어 있는 질서를 밝혀주는 것이다. 방탄소년단, 미샤, 미니자동차 등의 사례를 보며 브랜드 전략은 앞으로 어디로 가야할지 가늠해볼 수 있었다.

    전문가의 책이라 브랜드에 대한 체계적인 분석과 개념 정리가 잘 되어 있는 책이다. 어렵지 않게 브랜드에 대한 A부터 Z까지 알아볼 수 있는 책이다.

     

     

  • 브랜드 X팩터 | gs**629 | 2019.08.30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브랜드...

     

    브랜드는 기업의 가장 큰 자산이다.

    단순히 이름이나 로고가 아니라, 

    브랜드를 구성하는 수 많은 요소들이 존재한다.


    잘 만든 브랜드는 기업의 이익을 극대화 하고, 

    충성 고객을 만들고, 위기상황에서도 굳건히 유지하는 힘을 가진다. 


    그동안의 브랜딩이 기업들이 주도적으로 하는 일로 여겨졌다면,

    최근엔 유튜브, SNS, 커뮤니티, 메신저 활동이 활발 해 지면서, 

    자발적으로 브랜딩을 해 주는 고객들이 급격하게 늘어나고 있다. 


    고객들은 단순히 구매, 소비만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구매 경험을 여러 사람들에게 활발히 

    공유, 확산 하면서 브랜드에 많은 영향력을 끼치고 있다.


    그리고 이런 고객들의 변화에 따라, 

    기업들의 브랜드 전략 역시 진화하고 있다.


    '브랜드 X팩터' 는 이처럼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소비자와 시장환경에 맞는 

    브랜드 전략에 대해 이야기 하는 책이다.


    책은 딥체인지, 브랜드 X팩터, 브랜드사고로 구성되어 있다.



    초고속 인터넷, 무선 이동통신, 

    소셜네트워크 서비스의 발달로 인해

    이전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환경이 조성되었다.


    과거에 수동적인 정보에만 의존하던 고객들은 이제 서로 관계를 맺고,

    정보를 교환하면서 '정보의 생산, 공유, 확산' 을 통해 시장을 움직이고 있다.

    저자는 이렇게 변화 된 환경을 '딥체인지' 라고 표현한다.


    브랜드는 상황에 따라 변화하는 

    복잡한 시장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적응하거나 진화한다.

    그리고 소비자는 기업이 제공하는 브랜드의 다양한 컨텐츠를 

    자신들의 언어로 재가공해 소통하고 확산한다.

    그들의 언어는 정교화 과정을 거쳐 

    '브랜드 꼬리표' 가 되고 상호작용의 구심점인 된다.


    소비자는 브래드를 만드는 주체로서, 

    시장에서 차별적인 경쟁 우위를 갖고 

    브랜드 꼬리표가 있는 브랜드에 대해 

    양의 되 먹임으로 비선형적인 공명 현상을 만들어낸다.


    '시장에서의 진화, 브랜드 꼬리표, 소비자에 의한 양의 되먹임'

    이 세가지 요소가 바로 브랜드 X팩터이다.


    브랜드 X팩터는 '복잡하고 무질서한 시장의 숨겨진 질서를 밝히는 전략' 이자,

    소비자들이 만들어내는 비선형적 현상의 본질을 파악하고, 

    변화한 시장에서 성공 할 수 있는 새로운 브랜드 전략이라는 점을 배울 수 있었다.


    단순히 이론적인 설명이 아니라  마케팅 커뮤니케이션과 

    브랜드 전략 분야의 최고 전문가인 저자가 마케팅, 광고, 브랜드 전략 수립의 

    오랜 실무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다양한 사례와 함께 

    '브랜드X팩터' 라는 새로운 브랜드 전략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기 때문에 쉽게 이해 할 수 있었다.


    '브랜드X팩터' 를 통해,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효과적인 브랜딩을 하기 위해 어떤 자세로 고객을 대하고, 

    고객의 마음을 얻고, 성공하는 

    브랜드가 될 수 있는지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었다.


    책 속에 담긴 새로운 브랜드 전략 수립의 방향과 방법을

    제대로 이해하고, 본인의 것으로 최적화 해서 잘 활용한다면,

    앞으로 더 나은 브랜드를 만들 수 있을 것이다.


  • 브랜드 X팩터 | mi**od | 2019.08.25 | 5점 만점에 3점 | 추천:0
    브랜드가 넘쳐나는 시대, 수많은 브랜드가 탄생하면서 소멸하는 시대이다. 브랜드에 대한 개념정리부터 나아갈 미래에 대한 탐구...

    브랜드가 넘쳐나는 시대, 수많은 브랜드가 탄생하면서 소멸하는 시대이다. 브랜드에 대한 개념정리부터 나아갈 미래에 대한 탐구를 한책이다. X팩터는 방정식에서 많이 들어본 말이다. 변수를 말하는 요소이다. 해답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X팩터를 변수로 생각하고 수많은 상수를 집어 넣어가며 정답을 찾는다.

    수의 세계에는 정수, 유리수, 무리수 점점 개념을 확장하게 되는데 정수계, 유리수계, 무리수계, 실수계, 허수계 그 범주를 설정해야 한다. 과거의 브랜드는 단순계에서 이뤄지는 상호활동이었다면 현재는 복잡계에서 유기적인 활동을 하는 브랜드라는 개념을 적용한다. 브랜드의 X팩터, 복잡계에서 과연 찾아낼 수 있는 값을 어떻게 찾아 가야하는지 설명한다.

    그레마스 기호 사각형, 퍼지 사각형 모델을 중첩시켜 브랜드 X팩터 그리드라는 새로운 형태의 설명모델을 정의하여 BTS인기현상을 설명하고자 한다. 여기에 모순점이 있다. BTS 아닌 경우를 브랜드 X팩터 그리드를 적용한 예시가 빠져 과거를 해석하는 이론에 불과하다는 아쉬움이 있다. 이론을 제시해주었다는 것으로 독자는 만족해야 할 것이다. 이 모델에 대한 검증은 독자가 스스로 해야한다.

    웬만하면 한글로 글을 작성하고 싶은 1인으로 피드백에 대한 용어를 되먹임으로 번역해준 점에 찬사를 보낸다. 피드백이라는 외래어가 자주 사용됨에도 되먹임이라는 한글을 꿋꿋하게 사용해준 점 감사하다. 물론 학술적으로 사용되는 용어라 아직은 낯설다. 이런 분들이 많이 지면 익숙한 단어로 받아들여지는 날이 오길 기대한다.

    복잡계에 대한 현상을 이해하고 그 속에서 질서를 찾아라는 말이 사실 쉽게 와닿지 않는다. 비유를 들어주시길 옷감의 씨줄과 날줄을 함께 엮어 겉으로는 쉽게 드러나지 않는 일정한 구조와 질서를 만들어 낸다는 의미라고 해석할 수 있다고 한다. 하나의 규칙이 비슷한 현상에서 설명되지 않기에 복잡계라는 용어를 사용하는 것인데 불규칙 속에서 규칙을 찾으라는 역설적인 말에 그저 말장난 같은 기분인 건 나의 소양의 부족함 때문인지 모르겠다.

    브랜드에 대한 많은 의미를 설명해주셨고 사례를 들어 독자들에게 브랜드 X팩터 대하여 이해시켜주셨으나 상당히 아쉬운 점이있다. 브랜드는 유기적이다. 생명력을 가졌고 소비자 중심으로 무게추가 옮겨졌고 그럼에도 공급자는 노력을 해야한다. 일반론적 설명은 이해가되고 공감가는 측면이 많다. 브랜드의 생명력이 급변하는 시대에 사례에 관해서는 BTS를 제외하곤 10년이상 과거의 케이스를 중심적으로 이론을 설명하는 건 현 트랜드에 대한 자신의 이론 설명에 적합한 케이스를 찾기 어려웠다는 반증이 아니었나 생각된다.

    그럼에도 브랜드에 대한 속성 및 나아갈 방향에 대해서 진중하게 이야기를 이끌어 간다. 복잡계에서 성공적인 브랜드의 가치를 생산해 내기위해선 공급자가 아닌 소비자가 되먹임이 되길 기대하며 기획하고 전략적으로 다가갈 수 있는 그 무엇을 찾아 생산해내어야 할 것 같다.

     

     

  • 복잡하고 예측하기 어려워지는 시장 속에서 성공할 수 있는 브랜드 전략이란 무엇일까. 복잡한 변화 속 일정한 패턴을 나타내는 질...

    복잡하고 예측하기 어려워지는 시장 속에서 성공할 수 있는 브랜드 전략이란 무엇일까. 복잡한 변화 속 일정한 패턴을 나타내는 질서가 존재한다면 이 질서가 만들어지는 과정과 질서를 조절하는 전략으로 성공적인 브랜드를 만들 수 있다면? 작가는 이 물음에 대한 답변으로 "브랜드 X팩터"라는 새로운 브랜드 전략을 제시한다. '브랜드 X팩터'는 결국 '복잡하고 무질서한 시장의 숨겨진 질서를 밝히는 브랜드 전략'이다.


    지금까지 알고 있던 지식으로는 무질서한 현상을 제대로 바라볼 수 없을 가능성이 크다. 열린 시스템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대처능력을 1부_DeepChange을 통해 키운다. 2부_Brand X-factor에서는 기존 브랜드 전략과 브랜드 x팩터 전략이 어떤 차이점이 있는지를 보여주고 ‘선견(先見)으로 선수(先手)하여 선점(先占)하라’는 핵심을 강조하여 새로운 시장 공간을 발견해 경쟁우위를 확보할것을 역설한다. 선견으로 시장의 진화 공간을, 선수로 브랜드의 꼬리표를, 선점으로 소비자의 되먹임을 만들어 브랜드 진화를 이끌어 내는 것을 제시한다.


    부분을 알면 전체가 보이고 전체를 예측할 수 있다는 방법론으로 연속적인 브랜드 진화, 브랜드 X 팩터를 설명하며 3부_Brand Thinking를 마무리 한다. 예전에 한 수업에서 과제로 모의 창업 계획을 짜보았던 기억이 있다. 그때 당시엔 경영 전략의 기본적인 원리만 숙지한 상태였기에 그리 완성도 높은 결과물을 내놓지 못했었다. 경영 전략, 구체적으로 브랜드 수립 전략의 기본으로는 대강 전반적인 시장 분석과 제품 분석, 시장의 구조와 구성요소 파악 및 제품의 단계 파악 등을 꼽을 수 있다. 그러나 이런 기초적인 지식만으로는 좋은 전략을 내놓을 수 없다.

    책을 읽으며 시장의 무한 경쟁 속에서 일시적인 경쟁 우위를 연속적으로 획득해 나가려면 보다 남다른 시각이 필요함을 깨달았다. 만약 내가 이전의 과제를 지금 다시 도전해볼 수 있다면 저자의 조언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것이다. 브랜드x팩터 개념을 통해 질서와 무질서가 공존하는 새로운 공간을 다각도로 분석해 나간다면 분명 성공적인 브랜드 진화를 일궈낼 수 있을 것이다.

  • [서평] 브랜드X팩터 | sp**tsman3 | 2019.08.23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바야흐로 브랜드의 시대다. 시대의 흐름이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바뀌었고, 현재 이루어지고 있는 기업들의 경영활동은 불과 10...

    바야흐로 브랜드의 시대다. 시대의 흐름이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바뀌었고, 현재 이루어지고 있는 기업들의 경영활동은 불과 10년전과도 어마어마한 차이를 보여주고 있다. 1년에 생기는 유니콘 기업이 과거 10년간 생긴 유니콘 기업의 숫자에 이를 만큼 온라인을 통해 세계가 이어지고 있고, 새로이 성공하는 기업들도 많아지고 있다. 이는 비단 기업들 뿐만이 아니다. 개인들 역시도 인플루언서라는 이름으로, 그 개인의 가치가 기업의 가치에 맞먹는 사람이 나타나고 있다. 그래서 우리는 모두 브랜드를 갖추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나 역시 마찬가지다. 한 개인으로써 어딘가에 소속되는 것도 중요하지만, 내 스스로의 가치를 찾아 그것을 브랜드화 시키는 것이 향후에 다가올 시대를 살아감에 있어 훨씬 유리하다고 판단했다. 덕분에 나를 브랜드화시키기 위해 노력해보려고 하며, 그 방향성을 잡으려고 하고 있다. 물론 이것이 쉽지만은 않다.

    그래서 찾아보게 된 것이 https://cafe.pstatic.net/cafe4/ico-tag_20150519.gif"); background-position: 0px 3px;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repeat: no-repeat;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color: #387cbb !important;">#브랜드X팩터 라는 책이다. 성공하는 브랜드의 숨겨진 비밀이라는 부제에 맞게, 기업들이 어떻게 브랜드를 만들어야 하는지, 성공하는 브랜드는 어떤 브랜드인지에 대해 깊게 탐구해 볼 수 있는 책이라 꽤 많은 도움이 되었다. 그리고 더 좋았던 것은 여느 경영학이나 마케팅 서적과 달리 과거의 연구, 과거의 기업에 대한 분석에 머물러 있지 않고 온라인을 기반으로 한 기업과 개인에 대한 분석이 꽤나 잘 이루어져있다는 것이었다. 게다가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을 깊이 공부하신 분이 쓴 책이라 그 깊이도 얕지는 않았다.

    앞으로 내가 어떤 브랜드를 가지게 될지, 어떤 브랜드를 만들게 될지는 아직 모른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 적어도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지에 대한 고민과 고찰은 많이 해보게 된 것 같다. 나도 나만의 X-factor를 찾아 성공하는 사람이 될 수 있기를 바라본다.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책책북북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2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32%

이 책의 e| 오디오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