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sam 그리고 책 오픈
2020책점운세보기
선착순 e캐시
[VORA]카카오프렌즈편
  • 낭만서점 독서클럽 5기 회원 모집
  • 교보아트스페이스
티베트의 즐거운 지혜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332쪽 | A5
ISBN-10 : 8993838011
ISBN-13 : 9788993838015
티베트의 즐거운 지혜 중고
저자 욘게이 밍규르 린포체 | 역자 류시화 | 출판사 문학의숲
정가
12,800원
판매가
4,000원 [69%↓, 8,800원 할인]
배송비
2,6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더보기
2009년 7월 15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이 상품 최저가
4,000원 다른가격더보기
새 상품
11,520원 [10%↓, 1,28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일/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단순변심으로 인한 구매취소및 환불에 대한 배송비는 구매자 부담입니다. 제주 산간지역에는 추가배송비용이 부과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236 빠른배송에 품질이 최고입니다. 5점 만점에 5점 sjh5*** 2020.01.21
235 책이 좋네요.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produce*** 2020.01.13
234 책 상태가 아주 깨끗하고 포장이 잘 되어있네요. 감사드립니다~!!^^ 5점 만점에 5점 pisap*** 2019.11.14
233 책 상태도 좋고 배송도 빨라요. 잘 읽겠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elroci*** 2019.11.05
232 건강하시고 부자되세요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arapaj*** 2019.08.31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 밍규르 린포체! 티베트 불교의 떠오르는 별인 그가 전하는 티베트의 지혜가 펼쳐진다. 지구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 밍규르의 지혜를 배워보는 『티베트의 즐거운 지혜』. 하루에 필요한 물을 길러 오기 위해 높은 산길을 열 번 이상 오르내려야 하는 네팔인들이나, 문명의 편리함을 누리고 있는 서양인들이나 모두가 고통 속에서 살고 있다. 밍규르는 고통 받는 현대인들에게 육체를 넘어서 마음의 근원적인 행복과 자유에 이르는 길을 소개한다. 언제 어떻게 변화할지 모르는 다변적인 삶의 변화를 이해하고 받아들임으로써 행복으로 향하는 길을 만나보자.

달라이 라마 이후 티베트 불교의 새로운 별로 떠오른 욘게이 밍규르 린포체는 다른 아이들보다 더 괴로운 어린 시절을 보냈다. 그는 천성이 예민한 탓에 공황장애와 소심증에 시달리던 자신의 어린 시절을 숨김없이 털어놓으며 스승인 살자이 린포체가 들려준 가르침을 전한다.

자신의 예민함의 문제를 오히려 자신의 참본성을 깨닫는 도구로 사용한 밍규르는 마음의 문제로 번민하는 이들에게 ‘마음의 문제와 친해지는 법’을 친절하게 알려준다. 또한 그는 ‘나는 변화할 수 있는 자각’을 깨우쳐 삶의 기쁨을 발견할 수 있게 도움을 전한다. 인간적으로 스스로를 희화하는 유머와 스스럼없는 솔직함, 따뜻하고 격의 없는 미소, 그리고 깊은 이해와 지혜의 아우라를 지닌 티베트의 명상 스승 밍규르의 지혜가 펼쳐진다.

저자소개

저자 : 욘게이 밍규르 린포체
영혼의 땅’이란 뜻의 마나슬루가 바라보이는 네팔 누브리 계곡에서 태어난 밍규르 린포체는 티베트 밖에서 교육받은 티베트 불교의 떠오르는 별이다. 어렸을 때 그는, 위대한 명상 수행자였던 욘게이 밍규르 도르제와 캬브제 캉규르의 환생으로 인정되었다. 두 명의 뛰어난 스승이 하나의 육체로 동시 환생한 것이다. 그의 아버지 역시 ‘위대한 완성’이라 불리는 티베트 불교의 족첸 수행을 세상에 널리 알린 스승으로, 많은 외국인 수행자들이 그의 곁으로 모여들었다. 이런 영적 분위기에서 자란 밍규르는 혼자서 집 뒤 히말라야의 동굴로 올라가 명상을 하곤 했다. 천성이 예민한 탓에 공황장애와 소심증에 시달렸으나, 그는 그런 마음의 문제를 오히려 자신의 참본성을 깨닫는 도구로 삼았다. 여러 스승들로부터 ‘마음의 문제와 친해지는 법’을 배운 것이다. 1998년부터 밍규르 린포체는 세계를 여행하면서 마음의 문제로 번민하는 이들에게 명상을 가르치는 동시에 달라이 라마와 함께 마음생명협회를 이끌어 왔다. 이 과정에서 신경과학자들이 그의 뇌를 MRI로 촬영한 결과 그는 ‘지구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라는 별칭을 얻었다. 육체의 나이를 가늠하기 어려운 깊은 지혜의 아우라를 지닌 이 티베트의 명상 스승은 현재 인도, 네팔, 북미 지역을 여행하며 명상 강의를 이어 가고 있다.

역자 : 류시화
시집으로 <그대가 곁에 있어도 나는 그대가 그립다> <외눈박이 물고기의 사랑>, 잠언시집 <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치유의 시집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이 있다. 인도 여행기 <하늘 호수로 떠난 여행> <지구별 여행자>와 인디언 추장 연설문 모음집 <나는 왜 너가 아니고 나인가>를 썼으며, <티벳 사자의 서> <달라이 라마의 행복론> <인생수업> <술취한 코끼리 길들이기> 등의 명상서적을 우리말로 옮겼다.

역자 : 김소향
중앙대학교 청소년학과를 졸업하고 LG그룹에서 근무하다가 인도 여행 후 명상서적 번역·소개일을 시작했다. 번역서로는 엘리자베스 퀴블러-로스와 데이비드 케슬러의 <상실수업>이 있다.

목차

마음의 문제와 친구 되기 · 류시화
불안의 시대를 살아가는 지혜
1 터널 속 한 줄기 빛
2 인간이라는 고독한 존재
3 관계 속의 마음공부
4 마음이 마음을 깨달을 때
5 ‘나’라는 이름의 환상
6 말과 기수 길들이기
7 마음을 바라보기 위해 마음을 이용하기
8 텅 빈 나, 텅 빈 타인
9 행복 참고서
10 삶을 진리 발견의 길로 삼기
11 보는 자가 보이는 대상보다 크다
12 즐거운 지혜
우리의 모든 것은 우리가 생각한 것의 결과이다 · 김소향

책 속으로

사실 깨달음은 매우 단순한 것이다. 어느 어두운 방을 습관적으로 지나다니면서 탁자, 의자, 그 밖의 가구에 부딪히는 상황을 생각해 보자. 하루는 운 좋게 혹은 우연히 전등을 켜는 스위치나 버튼을 건드리고 지나간다. 그 순간 갑자기 방 전체와 그 방에 ...

[책 속으로 더 보기]

사실 깨달음은 매우 단순한 것이다. 어느 어두운 방을 습관적으로 지나다니면서 탁자, 의자, 그 밖의 가구에 부딪히는 상황을 생각해 보자. 하루는 운 좋게 혹은 우연히 전등을 켜는 스위치나 버튼을 건드리고 지나간다. 그 순간 갑자기 방 전체와 그 방에 있는 모두 가구들을 보게 되며 우리는 이런 생각을 한다. ‘여기 이 많은 물건들 좀 봐! 내가 이 물건들에 부딪힌 건 당연한 일이야!’ 그리고 그 물건들을 보면서 아마 최초로 그것들을 본 놀라움과 더불어 전등 스위치가 늘 그곳에 있었다는 사실을 깨달을 것이다. 우리가 단지 그것을 알지 못했을 뿐이다. 혹은 방이 어둡지 않을 수도 있다는 가능성을 전혀 생각하지 않은 것이다. 이것이 깨달음을 설명하는 하나의 방법이다. (52~53쪽)

우리의 경험 속에 있는 모든 것은 언제나 변화한다. 주위 세상, 우리의 육체, 우리의 생각과 감정, 심지어 우리의 생각과 감정에 대한 우리의 생각들조차 끊임없이 유동적이며, 원인과 조건들의 멈추지 않는 상호작용이 만들어 내는 결과물들이다. 그리고 그 결과물 자체가 또 다른 결과를 일으키는 원인과 조건이 된다. 이 끊임없는 변화를 불교 용어로 ‘무상無常’이라고 부른다. 항상하지 않다는 뜻이다. 붓다는 여러 가르침에서 이 움직임을 강의 흐름에서 일어나는 작은 변화들에 비유한다. 오직 강둑에 앉아서 자세히 물속을 들여다볼 때만 물결무늬의 작은 변화들, 모래알의 이동, 물밑에 사는 물고기와 다른 생물체들의 움직임을 볼 수 있으며 시시각각 진행되는 놀라울 정도로 다양한 변화들을 알아차리게 된다. (77쪽)

처음에는 마음을 바라보기 어렵다. 왜냐하면 마음은 내가 나 자신과 관계 맺는 방식, 그리고 내 주위 세상과 관계 맺는 방식에 너무도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기 때문이다. 마음을 바라보는 일은 거울 없이 자기 얼굴을 보려고 애쓰는 것과 같다. 얼굴이 있다는 걸 알고 어떻게 생겼다는 걸 알지만 약간 애매모호하다. 생각과 감정과 그 밖의 조건들에 따라 얼굴에 영향이 가해지고 인상과 표정이 끊임없이 변화하기 때문에 그 생김새가 불명확하다. 마찬가지로 우리는 우리가 마음을 가지고 있다는 걸 알지만 그것의 생김새는 끊임없이 겹쳐지는 생각과 느낌과 기분들에 의해 애매모호해진다. 자신의 생각과 느낌들에 대한 자신의 생각과 느낌, 또 그 생각과 느낌에 대한 생각과 느낌들까지 겹쳐진다. (163쪽)

자신의 약점과 불완전함을 느낄 때 그 안에 자신의 진정한 힘을 깨닫는 열쇠가 있다. 삶에서 일어나는 복잡한 감정과 문제들을 직접 대면함으로써 우리는 내면뿐 아니라 외부로 확장되는 행복을 발견할 수 있다. 만일 내가 어린 시절 내내 느꼈던 공포감과 불안을 대면하지 않았다면 이 자리에 나는 없었을 것이다. 비행기를 타고 세계 도처를 여행하며 처음 본 청중들 앞에서 나의 경험은 물론 나의 안내자이자 교사들인 위대한 스승님들에게서 배운 지혜를 전할 용기와 강인함을 결코 발견하지 못했을 것이다. 우리 모두는 붓다들이다. 다만 그것을 인식하지 못할 따름이다. (321~322쪽)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우리는 비록 ‘행복 참고서’를 가지고 태어나지는 않았지만, 우리는 모두 ‘즐거운 지혜’를 가지고 태어났다 사람들은 자신을 제외한 다른 사람들은 저마다 자기만의 ‘행복 참고서’를 가지고 태어났다고 여긴다. 삶의 길에서 불행과 마주치지 않도록 바른...

[출판사서평 더 보기]

우리는 비록 ‘행복 참고서’를 가지고 태어나지는 않았지만,
우리는 모두 ‘즐거운 지혜’를 가지고 태어났다


사람들은 자신을 제외한 다른 사람들은 저마다 자기만의 ‘행복 참고서’를 가지고 태어났다고 여긴다. 삶의 길에서 불행과 마주치지 않도록 바른길을 안내해 주는 ‘행복 참고서’를. 그러나 오직 자신만이 그 ‘행복 참고서’를 지니지 못한 까닭에 현재의 삶이 만족스럽지 못하다고 생각한다. 이런 생각에 대해, 티베트 불교의 새로운 세대를 대표하는 인물로 떠오르고 있는 욘게이 밍규르 린포체는 붓다의 일화를 예로 든다.(223~224쪽)
붓다는 어린 아들을 잃고 슬픔에 빠져 있는 여인에게 “지금껏 한 사람도 죽지 않은 집에 가서 겨자씨를 조금 얻어 가지고 오라.”고 말한다. 여인은 집집마다 문을 두드려 겨자씨를 달라고 애원한다. 사람들은 겨자씨를 주기는 했지만 그 어느 집에서도 죽은 사람이 없었던 경우는 없다. 여인은 상실감으로 고통 받는 사람이 자신만이 아님을 깨닫고 빈손으로 돌아와, 붓다를 따라 수행의 길에 나선다.
그 어떤 고통이나 불행도 혼자만 경험하는 것은 없다. 자신보다 먼저 그러한 것을 경험한 사람이 있다는 사실을 깨닫는 순간, 인간은 담대하게 시련과 마주할 힘을 얻게 된다. 어딘가에 자신과 같은 시련을 겪고 있는 사람이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는 순간, 기꺼이 타인을 가엾게 여기고 베풀게 된다. 붓다가 만약 ‘행복 참고서’를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 가서 겨자씨 한 줌을 얻어 오라고 한다면, 우리는 겨자씨를 구하지 못하고 빈손으로 돌아와야 할 것이다. 세상에 ‘행복 참고서’를 가지고 태어나는 사람은 아무도 없기 때문이다.
대신 밍규르는 이 책에서 삶의 변화무쌍함을 이해하고 그 변화를 받아들임으로써 우리가 자유에 다다를 수 있음을 보여 준다. 또한 인간이 가지고 있는 무한한 가능성과 꾸준한 명상을 바탕으로 누구든지 행복에 이를 수 있음을 과학적으로 증명한다. 린포체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쉽고도 즉각 활용할 수 있는 이 명상법을 완수한 사람은 기쁨이 언제나 자신과 함께 있었음을 깨닫게 된다. 우리는 비록 ‘행복 참고서’를 가지고 태어나지는 않았지만 나는 변화할 수 있다는 자각, 곧 ‘즐거운 지혜’를 통해서 삶의 기쁨을 발견할 수 있다. 스스로의 행복을 확신할 수 있게 된다.


달라이 라마 이후 티베트 불교의 새로운 세대를 대표하는 떠오르는 별,
‘지구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 알려 주는 마음의 문제와 친구 되는 법


‘영혼의 땅’이란 뜻의 마나슬루가 바라보이는 네팔 누브리 계곡에서 태어난 밍규르 린포체는 티베트 밖에서 교육받은 티베트 불교의 새로운 세대를 대표하는 인물이다. 세 살 때 그는 17세기 명상 수행자이며 대학자인 욘게이 밍규르 도르제의 7대 환생자로 밝혀졌다. 20세기 티베트 불교 스승으로 가장 높이 평가받는 인물 중 하나인 16대 카르마파가 이를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동시에 어린 그는 캉규르 린포체의 환생으로도 인정되었다. 캉규르 린포체는 1950년대 중국의 침략으로 고향에서 추방된 위대한 티베트 스승으로, 세상을 떠나기 전까지 동서양의 수많은 제자들을 가르친 이이다. 요컨대 두 명의 뛰어난 스승이 하나의 육체로 동시 환생한 것이다.
밍규르의 아버지 툴쿠 우르겐은 ‘위대한 완성’이라 불리는 티베트 불교의 족첸 수행을 세상에 널리 알린 스승으로, 누브리 계곡에 자리 잡은 그의 수행처로는 언제나 많은 외국인 수행자들이 모여들었다. 이런 영적인 분위기에서 성장한 밍규르는 아무런 가르침을 받지 않았음에도 어려서부터 혼자서 집 뒤 히말라야의 동굴로 올라가 명상을 하곤 했다. 극도로 예민한 감성을 지닌 탓에 공황장애와 소심증, 대인공포증 등으로 얼룩진 유년기와 청년기를 보내야 했지만, 그러한 마음의 문제를 오히려 자신의 참본성을 깨닫는 도구로 삼았다. 아버지를 비롯해 당대의 스승들인 타이 시투 린포체, 라마 타시 도르제, 살자이 린포체 등으로부터 ‘마음의 문제와 친구 되는 법’을 배웠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 밍규르는 유년 시절 내내 자신을 괴롭혀 온 두려움과 불안에 대해 털어놓았을 때, 스승인 살자이 린포체가 들려준 가르침을 전한다.(41~43쪽)
“그대의 마음은 멀고 외딴 길이라네. 그리고 불안과 두려움 등은 산적들이지. 그들이 거기 있다는 것을 알기에 그대는 여행을 두려워해. 아니면 깨어 있는 마음을 호위대로 고용하는 방법이 있겠지. 하지만 문제들은 항상 그대보다 더 크고 강해 보일 거야. 가장 좋은 선택은 현명한 여행자처럼 되는 일이라네. 자신의 문제들을 자신과 함께 가도록 초대하는 것이지. ‘이봐 두려움, 나의 호위대가 되어 줘. 네가 얼마나 크고 강한지를 내게 보여 줘.’ 그대의 문제들을 호위대로 고용할 때 그것들은 그대의 마음이 얼마나 강한가를 그대에게 보여 줄 거야.”
아울러 밍규르는 당대의 스승들로부터 내면에 자리하고 있는 ‘즐거운 지혜’를 발견하는 법을 배웠고, 마침내 ‘감정과 생각들은 나의 자각이라는 창에 투영된 나의 참본성의 반영’임을 깨닫게 된다.
작은 체구에 안경을 쓴 환생한 라마승 밍규르 린포체는 누가 보더라도 한눈에 유쾌한 사람임을 알 수 있을 정도로 얼굴 가득 웃음을 띠고 있다. 세계 곳곳을 다니며 명상을 가르치고, 달라이 라마와 함께 마음생명협회의 일원이 되어 신경과학자, 물리학자, 심리학자 등 다양한 과학자들을 만나 교류해 왔다. 또한 미국 위스콘신 대학의 와이즈먼 뇌신경 연구소가 주관한 실험의 대상자로 자원해 명상 수행이 뇌세포에 경이로운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증명해 보였다. 이 과정에서 뇌 MRI 촬영 결과 그는 신경과학자들로부터 ‘지구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라는 별칭을 얻었다. 그의 책은 뉴욕타임스와 아마존 베스트셀러를 기록하고 있으며, 전 세계 13개국의 언어로 출간되었다.
밍규르는 호기심이 많고 열정적인 사람이다. 그의 가르침이나 강연을 들은 이들은 그가 매력적인 유머 감각과 겸손함을 가졌다고 말한다. 인간적으로 스스로를 희화하는 유머와 스스럼없는 솔직함, 따뜻하고 격의 없는 미소, 그리고 육체의 나이를 가늠키 어려운 깊은 이해와 지혜의 아우라를 지닌 이 티베트 명상 스승은 현재 인도, 네팔, 북미 지역을 여행하면서 명상 강의를 이어 가고 있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 임병묵 님 2010.01.15

    불행하게도 외부의 원천으로부터 얻는 기쁨이 가진 문제는 그것이 일시적이라는 점이다. 일단 그 기쁨이 옅어지고 일상의 상태로 돌아가면 예전과 비교되어 더 견디기 어려운 것처럼 느껴진다

  • 조성훈 님 2009.10.06

    감정과 생각들은 나의 자각이라는 창에 투영된 나의 참 본성의 반영 (p9) 정신적으로 힘들고 지친 상황이라는 것은 결국 내가 만들어 낸 허상 때문이 아닐까? 정작 나를 힘들게 하는건 내가 어떤 상황을 자각하는 방식 때문이라는 생각이 든다.

  • 최연주 님 2009.09.01

    내가 행복을 원하는 것처럼 모든 존재들은 행복을 원한다. 내가 고통을 피하기를 원하는 것처럼 모든 존재 역시 고통을 피하기를 소망한다.

회원리뷰

  • Joyful Wisdom | ba**uet | 2012.08.30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제목만큼이나 정말 즐거운 지혜다. 읽는 내내 즐거웠고 읽고 난 지금도 즐거우니까.     <&...

    제목만큼이나 정말 즐거운 지혜다.

    읽는 내내 즐거웠고 읽고 난 지금도 즐거우니까.

     

     

    <<마음혁명>>의 저자인 김형효 교수에 의하면 철학이 과학과 다른 점은 철학은 지식을 얻는 데 목적이 있지 않고, 세상과 인간을 어떻게 사유하고 바라보아야 할 것인가를 깨달으려는 데 있다고 하였다. 즉 철학공부는 세상 읽기의 학문이라는 것이다. 하지만 과학은 세계에 관한 지식을 얻는 학문이기에 해당 분야의 지식을 얻기 위한 지식론으로 끝난다고 볼 수 있다. 그래서 과학적 지식이 모자라면 우리는 무식하다고 말한다. 하지만 철학은 그런 지식을 얻는 학문이 아니라서, 철학사적인 지식을 나열하거나 문제를 설정한 지성적 가정들만 펼쳐 놓으면 철학은 죽은 것과 다름없다는 것이다.

     

    한마디로 말해서, 철학(하기)을 통해 세상과 인간을 이해하는 지혜를 얻을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렇기에 지식에만 머물렀던 종래의 죽은 학문이었던 철학에서 이런 주장을 하는 그를 이 시대의 진정한 깨어있는 철학자라고 하지 않을 수 없다고 생각한다.


    김형효 교수의 이런 관점이라면 종교와 철학은 교집합이 상당히 큰 두 분야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어떤 과학자들은 단순한 실험적 데이터가 아닌 직관의 상태에서 분명한 통찰을 하여 격물치지의 상태에서 과학을 연구하고 세상의 이치를 증명해 보인다는 점에서 이런 철학 및 종교 분야와도 교집합이 있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어떤 것에 대한 지식이 모자랄 때 무식하다고 한다면 지혜가 모자랄 때 우리는 무지하다고 한다.

    그렇기에 지식은 많지만 지혜가 모자랄 경우 그 또한 한 쪽으로만 세상을 이해하는 꼴이 되는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본다.

     

    그렇기에 깨달음이 없는 지식은 어쩌면 죽은 지식과 다름이 아닐 것이다.

     

     

     

    <<티베트의 즐거운 지혜>>는 우리의 무지한 가면의 본질이 무엇인지를 얘기하고 그것을 어떻게 벗긴 뒤 자유롭게 날기 위해 필요한 날개를 어떻게 달 수 있는가에 대해, 그리고 그 두 날개를 어떻게 움직여야 하는가에 대해 이야기 한다.


    그렇기에 이 책에서 역시 '마음을 바라보기 위해 마음을 어떻게 이용할 것인가에 대한 내용도 있다. 그리고 불교신자가 아니라 하더라도 누구나 일상생활에서 적용하고 실천할 수 있는 마음 바라보기 명상법도 소개해 놓았다. 이 중에서 통찰 명상의 핵심은 결국 '나'는 어디에 있는가? '나'는 누구인가? '나'는 무엇인가? 로 귀결된다.


    이런 '나'라는 것에 관한 일련의 물음들을 끊임없이 스스로 던지면서 결국 '나'라는 것이 고정불변하고 개별적이며 독립적인 존재라는 생각에서 자유로워지는 것, 그것이 핵심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한 깨달음이라는 체험은 상당히 개인적인 것이기에 이 책을 읽는다고 하여 그런 깨달음을 얻었다고 생각한다면 분명 그것 또한 무지가 아닐 수 없을 것이다.


    읽고서 안다는 것은 지식의 수준에 머무르는 것일 뿐이요, 아는 것을 적용하고 실천할 때에 비로소 그 의미가 발화하여 깨달음이라는 체험으로 승화될 것이기에.


    실천을 통해 스스로 변화하는 자신의 모습을 담은 일상 속에서 그런 깨달음은 자연히 체득되는 것이 아닐까 싶다.


    요즈음 읽고 있는 뇌와 마음과 생각에 관한 과학 분야의 서적을 네 권 한꺼번에 병행하여 읽고 있는 중인데, 이런 가운데 이 책을 읽은 느낌은 정말이지 메마른 땅에 단비가 내린 느낌이라고 하면 딱 적당할 듯하다.



    어쩌면 행복이란 이 세상에 대한 지식이 얼마나 많으냐에 달린 것이 아니라 얼마나 지혜로우냐에 달린 것이 아닐까?!

  •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라고 판명된 그를  책으로 만나보았다. 그동안 달라이 라마의 책도 읽고 그 외의 명상집...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라고 판명된 그를  책으로 만나보았다.

    그동안 달라이 라마의 책도 읽고 그 외의 명상집.잠언집을 읽어 보았지만

    그들과 다른 무언가가 욘게이 밍규르 린포체에게는 있었다.

    내가 좋아하는 류시화님이 번역과 어울어진 그의 이야기는

    나를 하루하루 즐겁게 만들었다.

    그동안 다른 명상집과 종교관련 서적과는 다르게

    이 책은 종교책이 아니라 하나의 동화채 같다는 느낌이 든다.

    한 사람의 성장기를 그린 이야기.

    어린 밍규르 린포체는 소심증을 앓기도 하고 명상 시간을 피하려 도망가기도

    한다.  어린 밍규르는 그렇게 나와 닮아 있었다. 남들 앞에 나서는 것을

    두려워 하기도 하고 일어나지도 않은 일과
     
    실패하거나 실수 할때 다른 사람의 비난을 받을 일을 미리 걱정해서

    숨기도 한다. 그런 그가 점점 자신을 만나고 이겨가며 즐거운 지혜를

    깨달아 간다.

    나는 이 책을 읽을때 몇주 동안 천천히 읽어 나갔다. 쉽게 이 책을

    덮고싶지 않아서 이기도 하고 지혜 하나둘씩을 아침에 읽고

    실천해 나가기 위해서였다

    비범한 출생과 타고난 비범함이 아니라서 더 이 책에 정감이
    가고 따라 하고 싶어진다. 많은 사람이 이 책을 보아 내가 이 책

    느꼈던 작은 변화를 느끼기를 바라나.

  • 마음을 바라보는 즐거움 | ge**nfo | 2009.10.12 | 5점 만점에 5점 | 추천:1
    2년전 교통사고를 당했었다. 그 상처와 기억들로 인해 많이 방황하기도 했다. 왜 그렇게 된 일까? 내가 무슨 잘못을 했기에 이...
    2년전 교통사고를 당했었다. 그 상처와 기억들로 인해 많이 방황하기도 했다. 왜 그렇게 된 일까? 내가 무슨 잘못을 했기에 이런 상황에 처하게 된 것일까? 라는 고민을 많이 했었다. 그래서 자연히 마음이라는 녀석에게 관심을 갖게 되었고 마음을 다스리는 이런 저런 책들을 두루 섭렵하게 되었다.

     

     그 시작은 바로 '시크릿'이라는 녀석이었고 그로 인해 세상의 이치, 마음의 법칙이라는 녀석에게 흥미를 갖게 되었지만 그것으로는 부족한듯 하여 그 밖에 무엇인가 있지 않을까 하는 고민에서 여러가지 다른 책들을 보게 되었다. '호오포노포노'를 비롯해서 '지금 이순간을 살아라' '마음은 도둑이다' 등등 현존(現存)과 관련된 책들을 읽었고 점점 '나는 누구인가?' '나는 어떤 존재인가' 라는 근원적인 의문에 빠져들게 되었다.

     

    마음과 자기계발에 관련된 책만 100여권을 읽었고, 또 마음을 다스리기 위한 방법도 어느 정도 익혔다고 생각한다. 이 도서, 티벳의 즐거운지혜를 선택하게 된 것도 마음을 다스리기 위한 방법의 하나를 알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에서 선택한 것도 있고, 또한 이 사람은 어떤 말을 하고 있을까 하는 궁금함에서 선택을 하였다고 볼 수 도 있을 것이다.

     

    밍규르 린포체는 티벳불교의 관점에서 마음을 다스리는 법이랄까? 마음과 친구가 되는 법이랄까? 그런 내용과 함께 명상의 여러가지 방법들에 대해 알려주고 있는 도서라 생각된다. 여러 책을 읽으면서 느낀 점은 저자들 나름대로 다른 관점에서 얘기를 시작하기는 하지만 일맥상통하는 하나의 원리가 있다는 것을 느끼고는 한다. 마음속의 그것이 하는 말과 동화되지 말고 그 말을 지켜보는 사람이 되어라는 말이다. 흔히 말하는 에고를 자신이라 생각하지 말라는 말이다. 매순간 깨어있는 사람이 되어라는 말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책속에 "진정한 자유란 삶으로부터의 물러남에 있는 것이 아니라, 삶의 모든 과정 속에 더 깊이 깨어 참여함에 있다는 사실을 자각했다" 라는 말이 있다. 나도 한 때는 그 상처들로 인해 속세를 떠나고 싶다는 현실도피적인 생각을 하기도 했었고, 마음의 수련을 위해서는 산속에 들어가 수양해야 하는게 아닌가라는 생각을 갖기도 했었다. 하지만 삶속에서 부딪히고 일어나는 일 속에서 어떤 교훈을 삼고 그것들에 반응하는 나의 마음의 방식을 관찰하면서 더 많은 것을 깨달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밍규르 린포체의 글 속에는 그 마음을 바라보고 관찰하는 여러가지 방법들을 가르쳐 주고 있다.

     

    이런 부류의 여러 도서들을 읽으면서 세운 하나의 시각이 있다.
    "내가 보고 있는 세상은 지금의 나의 마음의 상태를 반영하는 거울"이라는 것이다.

     

    나를 바로 보면 세상을 바로 보게 되고,
    그 모든 것이 내 마음의 상태에서 비롯되는 것을 깨닫고
    그 마음을 지켜볼 수 있고 그 마음과 친구가 될 수 있는 즐거움을 느끼는 것

     

    그것이 세상을 살아가는 "즐거운 지혜"가 아닐까 생각한다.

     

  • 꾸준히 읽자 | sa**ok | 2009.10.08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국내외의 여러 명상서적을 엮고 번역하여 국내 독자들의 정신에 단비를 주는 류시화님께서 이번에는 티벳의 명상수행자 욘게이 밍규르...

    국내외의 여러 명상서적을 엮고 번역하여 국내 독자들의 정신에 단비를 주는 류시화님께서 이번에는 티벳의 명상수행자 욘게이 밍규르 린포체의 책을 번역하여 선보였다.

    티베트라고 하면 뭔가 현대문명과는 단절된.. 아니 현대문명에서 자유로운 그리고 평화롭고 고요한 이미지 들이 떠오른다. 책 표지의 사진에서도 지상에는 없을 듯한 풍경속에 두명의 티벳승이 앉아있다.

    그래서 나는 책을 읽기전 막연히 티베트에서의 삶을 엿볼수 있지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었다.
    그러나 이책은 물질문명속에서 허우적되는  현대인들의 삶속에 들어가서 티베트의 즐거운 지혜를 나눠주고자 한다.

    티벳, 네팔 보다 물질적으로는 훨씬 풍족한 나라의 현대인들이 정신적으로는 더없는 가난함에 찌들려 괴로워하고 불행하다 여기며 살아가는 사람이 너무나 많다는 것은 이미 많은 연구자료에 의해 밝혀진 바있다. 그원인이 무엇인지 어떻게 하면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을 것인지에 대한 해답은 많은 명상서적이나 깨달음을 주고자하는 정신적스승들의 책을 통해 접할 수 있다.

    그러나 책에서 읽을 때는 '맞아맞아' 하며 읽던 것들이 실제 생활속으로 돌아오면 그런 깨달음들을 적용하지 못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이러한 책들에서 주는 메세지는 사실 비슷하다.
    우리는 모두에게 부처의 마음이 갊아져있다. 조금 더 욕심을 내려놓고 집착을 벗고 자유롭고 편안한 마음으로 우리에게 주어지는 문제를 받아들이고 뚫고 지나가자..
     
    이책도 마찬가지다.
    하지만 실제 생활에서 어떠한 걸림없이 그러한 마음을 가지고 생활할 수 있을때까지 꾸준히 읽어주어야 겠다. 읽고 또 읽으면서 내생활을 반성하고 더나은 내가 되기 위해 노력해야 겠다.

     

  • 부처의 가르침은 이미 붓다 이전 수천년전부터 있어왔습니다.다만, 석가모니 부처님이 체계를 잡아 불교라는 형태로 틀을잡기전까지는...
    부처의 가르침은 이미 붓다 이전 수천년전부터 있어왔습니다.

    다만, 석가모니 부처님이 체계를 잡아 불교라는 형태로 틀을

    잡기전까지는 그 위대한 지혜는 그냥 구전되어 왔었습니다.

    티베트불교는 현재까지도 그 지혜를 멘토링형식으로

    스승과 제자의 구전으로 지혜를 전한다고 합니다.

    이 책은 린포체의 그러한 삶과 경험으로 엮어낸 마음에 대한

    에세이같은 책입니다.

    이런 책들에 대한 리뷰를 쓸때면 너무나 숙연해집니다.

    과연 내가 이 책에 대해 얼마나 이해하고 있는 것인가?

    과연 바로 보고 느끼는 것인가?

    정말 바보 같지만, 칸트의 '순수이성비판'이라는 책에서

    말하듯이 우리 감각을 통해서 얻어진 지식의 불완전성과

    한계는 이미 예전 석가모니 부처님의 반야심경에 여실히

    나타나 있으니까요.

    티베트불교의 특징이라면 그 가르침을 삶에 배여나게 하는

    면이 있어서 일반인들에게는 아주 좋은것 같습니다.

    마음을 '멀고 외딴길'로 표현하는 재치와 그 외딴길에서

    만나는 무시무시한 산적이 바로 '우리 마음의 번뇌'임을

    비유하며, 그것을 관조해서 사라지게 할수도 있지만, 다시

    더 강하게 나타난다는 이치에 관조하는 것을 호위대로

    삼지 말고 차라리 그 '번뇌'라는 산적을 호위대로 삼으라는

    좀더 색다른 가르침은 신선하며 티베트 불교의 깊이를

    엿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저 연약해보이는 스님들의 가르침들 중

    '모든 문제에서 가장 좋은 방법은 그 문제를 뚫고 나가라'라는

    가르침이야말로 얼마나 투쟁적이고 공격적이지만, 그건

    내면에서의 자신과의 싸움을 의미하며, 일반인들은 상상할수도

    없는 ....그래서, 스님들의 표정처럼 한없이 편하게만 보이는 지도

    모르겠습니다.

    언제 기회가 된다면 티베트에 한번 가보고 싶습니다.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책집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2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2%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