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금/토/일 주말특가
북캉스 선물주간(8월)
내가 만든 카드로 BOOK FLEX
  • 교보인문학석강 정혜신 작가
  • 손글씨스타
  • 교보아트스페이스 7-8월 전시
  • 손글쓰기캠페인 메인
  • 손글씨풍경
싱글빌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300쪽 | 규격外
ISBN-10 : 8963709809
ISBN-13 : 9788963709802
싱글빌 중고
저자 최윤교 | 출판사 다산책방
정가
13,000원
판매가
2,000원 [85%↓, 11,000원 할인]
배송비
2,600원 (판매자 직접배송)
2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4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더보기
2013년 6월 26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상급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1,490원 다른가격더보기
  • 1,490원 빙그레책방 우수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1,500원 한강중고서적 특급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1,500원 모카골드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2,000원 펜북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2,000원 bluebel... 새싹셀러 상태 최상 외형 상급 내형 최상
  • 2,500원 bbuqqu 새싹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3,000원 쿱쿱나나 새싹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3,800원 이차우마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4,500원 지리산.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4,700원 마릴린제임스 새싹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최상
새 상품
11,700원 [10%↓, 1,3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주문건은 다음주 월요일에 배송 됩니다 공휴일엔 배송이 예상일보다 늦어질 수 있습니다. 제주 산간지역에는 추가배송비용이 부과됩니다. 단순변심으로 인한 구매취소 및 환불에 대한 배송비는 구매자 부담입니다.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싱글빌에 입주한 여섯 남녀의 수상하고 은밀한 이야기! 최윤교의 로맨스 장편소설 『싱글빌』. 오직 싱글들만이 입주할 수 있는 공동체 마을 ‘싱글빌’에 화려한 독신을 꿈꾸는 여섯 남녀가 입주하면서 벌어지는 사건들을 속도감 있게 그려낸 작품이다. 사랑에 실패하고 사랑을 겁내는 이들에게 수상한 일들이 일어나기 시작한난다. 이 책은 전통적인 가족중심주의 가치관에 선을 긋고, 이 시대의 사랑의 방법에 대해 질문을 던진다.

싱글빌 입주 조건은 단 하나이다. 연애를 하지 않는 싱글일 것. 이 조항을 어길 시 바로 퇴거해야 한다. 1호 절대동안 미녀 정미인, 2호 시크하고 오만한 동화작가 윤성, 3호 청승가련 삽화작가 현아. 4호 예비역 열혈청년 김건우와 5호 돌아온 싱글 고성민 그리고 꽃미남 스타일리스트 6호 이정혁까지. 그 와중에 이들 사이에 수상한 일들이 일어난다. 정체가 밝혀지고, 창문이 깨지고. 스토킹을 당하고, 연쇄살인 용의자가 돌아다니고…….

저자소개

저자 : 최윤교
저자 최윤교는 부산에서 태어나 부산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했다. 제1회 교보문고 퍼플로맨스 공모전에서 『싱글빌』로 대상을 수상했다. 발랄한 문체와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무장한 『싱글빌』은 교보문고 북뉴스에 연재 당시 독자들로부터 “전에 보지 못한 로맨스” “벌써 다음 작품이 기대되는 작가” 등의 큰 호응을 얻었다. 한 편의 TV 미니시리즈를 보는 듯한 이 책에서 작가는 생생한 인물과 흥미로운 사건, 스릴 있는 이야기를 속도감 있게 엮어낸다.

목차

프롤로그

아름답지 못한 동화작가
타인의 삶
을의 의견
피투성이 괴생물체 등장!
3호의 불청객
왜…… 왜 이러세요?
스토커
독신 사유서
한결같이…… 허술해
가면이 벗겨지는 순간
이곳에 살인 용의자가 있다?
연애 금지 조항
사랑 예찬론자들의 티타임
19만 6천원
사랑, 같이 실패하면 안 돼?
건강검진 결과고지서
사랑의 징후
범인은 우리 중에 있겠지
연애자들
짝사랑 때문은 아니야
하나의 세계가 끝났을 때
사랑에는 자국이 남는다
15년 전
시간차 산책
퇴거 조치
후회, 이미 지난간 일들
언제나 타이밍이 문제

에필로그

책 속으로

“맹목적인 감정하에 나를 타인에게 내맡기고, 그 사람의 감정에 자신의 목숨과 영혼을 바치는 건 어리석을 뿐 아니라 폭력적이다. 너를 사랑하니까 나를 사랑해달라는 외침은 난데없고 소모적인 생떼에 불과하다. 차라리 혼자 사는 것이, 스스로를 통제하에 ...

[책 속으로 더 보기]

“맹목적인 감정하에 나를 타인에게 내맡기고, 그 사람의 감정에 자신의 목숨과 영혼을 바치는 건 어리석을 뿐 아니라 폭력적이다. 너를 사랑하니까 나를 사랑해달라는 외침은 난데없고 소모적인 생떼에 불과하다.
차라리 혼자 사는 것이, 스스로를 통제하에 두는 것이 이타적인 행독이다. 아마도 몇 세기쯤 후에는 독신의 삶을 선택한 이들이 인류에 얼마나 헌신하고 기여했는지를 깨닫고 기리는 날이 올 것이라고, 그는 믿고 또 믿었다.” _프롤로그

“파혼은 생각보다 간단했다. 양쪽 부모님 통화 몇 통 하고, 가전제품이랑 한복을 환불하고, 오갔던 돈이 원래 통장으로 되돌아오니 끝이었다. 확실히 가지는 것보다 버리는 게 빨랐다. 왜 그렇게 꼼꼼하게 재고 따지면서 샀을까 모를 일이었다.” _본문 81쪽

“드디어 끝이 났다. 이 남자와는 더 이상 아무 일이 없을 거라고 생각하자 걷잡을 수 없는 슬픔이 현아의 온몸을 뒤덮었다. 하나의 세계가 끝장나버렸다. 사람을 만나고 사랑을 시작하고 이야기를 나누면서 쌓아올린 세계가 무너졌다.” _본문 235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오직 싱글만을 위한 마을 싱글빌 제1회 퍼플로맨스 대상 수상작! 이곳에선 무엇이든 가능합니다! 오로지 연애만 빼고… 1000 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싱글빌에 입주한 여섯 남녀. 화려한 독신을 꿈꾸는 이들에게 매일같이 수상하고 은밀한...

[출판사서평 더 보기]

오직 싱글만을 위한 마을
싱글빌

제1회 퍼플로맨스 대상 수상작!
이곳에선 무엇이든 가능합니다!
오로지 연애만 빼고…


1000 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싱글빌에 입주한 여섯 남녀.
화려한 독신을 꿈꾸는 이들에게 매일같이 수상하고 은밀한 사건사고가 일어난다.
감정은 자꾸만 얽혀가고 숨겨진 진실이 드러나는데.
연애 금지 조항을 어기는 순간 퇴거조치. 사랑의 범인은 과연 누구인가?

제1회 교보문고 퍼플로맨스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한 『싱글빌』이 다산책방에서 출간됐다. 발랄한 문체와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무장한 『싱글빌』은 교보문고 북뉴스에 연재 당시 독자들로부터 “전에 보지 못한 로맨스” “벌써 다음 작품이 기대되는 작가” 등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 책에서 작가는 생생한 인물과 흥미로운 사건, 스릴 있는 이야기를 속도감 있게 엮어내 한 편의 TV 미니시리즈를 보는 느낌을 준다.
이 작품에서 가장 눈여겨 봐야할 점은 무엇보다 나이도 이유도 의지도 다른 각양각색의 싱글들의 모습을 새롭게 그리고 있다는 점이다. 작가는 “싱글라이프는 이 시대의 흐름이자 새로운 삶의 형태”이며 이 소설을 통해 “새로운 공동체상을 제시, 혈연을 뛰어넘는 가족의 탄생을 그리고 싶었다”고 밝혔다. 이 발상에서 작품의 배경이 되는 ‘싱글빌’이 탄생되었다. ‘싱글빌’은 오직 싱글들만이 입주할 수 있는 공동체 마을이다. 이곳에 화려한 독신을 꿈꾸는 여섯 남녀가 입주하게 된다. 소설은 여섯 남녀에게 얽히고 얽힌 사건을 스피드 있게 하나씩 풀어가며 전개된다. 그리고 결국 중요한 것은 ‘누구와’ 사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사는 것임을 이야기 하고 있다.

사랑에 지쳤습니까? 간섭에 질렸습니까?
“사랑 없는 쾌적한 삶, 지금 당장 시작하세요.”

연애 금지 조항을 어기는 순간 퇴거 조치,
사랑의 범인은 과연 누구일까?


“그리고 명심해야 해. 외로워, 라고 생각하는 건 그나마 괜찮아. 사랑을 포기한 게 아니라 존재의 방식을 결정한 것이니까. 한 살, 두 살 먹어가면서 과연 독신으로 ‘늙어가는 것’이 가능한지 회의가 들면 위험신호야. 집이 어질러지면 그것 또한 경고의 표식이고.” _본문 83쪽

독신의 삶을 선택한 사람은 자기만의 분명한 근거가 있어도 결혼을 왜 안하는지 묻는 사람들에게 자신을 설명해야 한다. 독신은 “냉면을 그냥 먹든 끊어 먹든, 그건 단지 ‘선택’의 문제일 뿐이야”(본문 83쪽) 소영(35세, 인테리어디자이너)의 말처럼 『싱글빌』에 등장하는 여섯 남녀에게는 저마다의 사연이 있다.
강현아(28세, 동화 삽화작가)는 웨딩 촬영이 있던 날 파혼을 당했다. 고성민(45세, 전직형사)는 일에 매달려 살다가 이혼을 당했다. 사랑 따위는 믿지 않는 최윤성(35세, 작가)은 대중울렁증이 있다. 자발적 싱글, 타의적 싱글, 홧김에 싱글, 돌아온 싱글…… 이들의 싱글 라이프는 모두 다르다. 누군가는 화려하고 누군가는 외롭고 또 누군가는 그럭저럭 산다. 각자의 삶을 살아왔던 여섯 남녀의 삶은 최첨단 1인용 주택 ‘싱글빌’에 입주하면서 급속도로 변화하게 된다.

“차라리 혼자 사는 것이, 스스로를 통제하에 두는 것이 이타적인 행동이다. 아마도 몇 세기쯤 후에는 독신의 삶을 선택한 이들이 인류에 얼마나 헌신하고 기여했는지를 깨닫고 기리는 날이 올 것이라고, 그는 믿고 또 믿었다.” _프롤로그

싱글빌 입주 조건은 단 하나이다. 연애를 하지 않는 싱글일 것. 이 조항을 어길 시 바로 퇴거해야 한다. 1호 절대동안 미녀 정미인, 2호 시크하고 오만한 동화작가 윤성, 3호 청승가련 삽화작가 현아. 4호 예비역 열혈청년 김건우와 5호 돌아온 싱글 고성민 그리고 꽃미남 스타일리스트 6호 이정혁까지. 연애 금지 규칙 아래서도 이들 중 일부는 사랑예찬론자들의 모임을 갖고, 일부는 스리슬쩍 연애를 시도하고, 일부는 모든 상황을 짜증낸다.
사랑에 실패해본 사람은 사랑에 대해 겁내기 마련이다. 겁 많은 사람들이 살아가는 싱글빌. 그 와중에 이들 사이에 수상한 일들이 일어난다. 정체가 밝혀지고, 창문이 깨지고. 스토킹을 당하고, 연쇄살인 용의자가 돌아다니고…… 제한된 공간에서 일어나는 절묘한 서스펜스를 작가는 속도감 있게 얽고 풀어간다. 드라마를 보는 듯한 풍부한 에피소드는 이 책이 가진 가장 큰 장점이라 할 수 있다.

“사람이 사람을 버리는 일이 원활할 리가 없다. 그래선 안 된다. 나쁜 놈이 되기 싫어도 이별을 원하는 자는 잔인해지거나 무자비해져야 했다. 관계는 끝을 보지 않으면 끝나지 않는다. 그건 아마도, 관계라는 것이 사랑처럼 처음부터 스스로 완성된 것이 아니기 때문이리라.” _본문 238쪽

기막힌 반전, 능숙한 로맨스
유쾌하고 상쾌한 신예의 등장


작가는 자칫 가벼워 보일 수도 있는 장면들을 능숙하게 구성해가며 이야기 흐름을 자유자재로 다룬다. 여러 에피소드를 동시에 진행하면서도 이야기가 흐트러지지 않는다. 그리고 소설적 작문에 구애받지 않고 쉽고 재치 있게 어려운 이야기들을 풀어간다. 대개의 소설들이 소설의 끝에 반전을 주기 위해 지지부진하게 사건을 끌고 간다면, 『싱글빌』은 사건 하나를 던지고 오히려 속도를 내어 사건을 금방 해결한다. 그런데도 소설 끝에는 반전이 기다리고 있다. 신인 작가들에게서는 볼 수 없는 과감성이야 말로 최윤교 작가의 힘이라 할 수 있다. 작가는 『싱글빌』을 통해 전통적인 가족중심주의 가치관에 선을 긋고, 이 시대의 사랑의 방법에 대해 질문을 던진다. 이와 같이 이 신예 작가는 전통적인 소설작법에 선을 긋고, 새로운 세대의 소설작법에 질문을 던지고 있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 조수재 님 2013.09.30

    생각이었다. 하지만 쉼터의 문을 열자, 모든 사람들이 뒤를 돌아보았다. 차라리 일찍 나올걸, 시선을 한몸에

  • 조수재 님 2013.09.30

    생각이었다. 하지만 쉼터의 문을 열자, 모든 사람들이 뒤를 돌아보았다. 차라리 일찍 나올걸, 시선을 한몸에

  • 조수재 님 2013.09.30

    생각이었다. 하지만 쉼터의 문을 열자, 모든 사람들이 뒤를 돌아보았다. 차라리 일찍 나올걸, 시선을 한몸에

회원리뷰

  • 싱글빌 | rk**kwl101 | 2016.03.22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요즘 봄이 다가오면서 연애소설에 관심을 갖다가 찾은 싱글빌! 싱글들만의 이야기라는데 사랑이야기도 있어서 맘에 든다! 왜 진...

    요즘 봄이 다가오면서 연애소설에 관심을 갖다가 찾은 싱글빌!

    싱글들만의 이야기라는데 사랑이야기도 있어서 맘에 든다!

    왜 진작 찾지 못했을까.. 아쉽다.

    요즘 봄이 다가오면서 연애소설에 관심을 갖다가 찾은 싱글빌!

    싱글들만의 이야기라는데 사랑이야기도 있어서 맘에 든다!

    왜 진작 찾지 못했을까.. 아쉽다.

    요즘 봄이 다가오면서 연애소설에 관심을 갖다가 찾은 싱글빌!

    싱글들만의 이야기라는데 사랑이야기도 있어서 맘에 든다!

    왜 진작 찾지 못했을까.. 아쉽다.

    요즘 봄이 다가오면서 연애소설에 관심을 갖다가 찾은 싱글빌!

    싱글들만의 이야기라는데 사랑이야기도 있어서 맘에 든다!

    왜 진작 찾지 못했을까.. 아쉽다.

    요즘 봄이 다가오면서 연애소설에 관심을 갖다가 찾은 싱글빌!

    싱글들만의 이야기라는데 사랑이야기도 있어서 맘에 든다!

    왜 진작 찾지 못했을까.. 아쉽다.

  • 싱글빌 | lo**rsil | 2015.12.04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소설 원작 판권이 대만에 팔려서 대만 드라마로 제작되어 방영 되었다는 싱글빌~   기대없이 읽기 시작해서 그...

    소설 원작 판권이 대만에 팔려서

    대만 드라마로 제작되어 방영 되었다는 싱글빌~

     

    기대없이 읽기 시작해서 그런지

    생각보다~~? 꽤~~~ 즐거운 읽기가 되어준 책!!


    싱글빌의 창립자인 재벌 정미인(50세)

    1000대 1의 경쟁을 뚫고 싱글빌에 입주하게 된

    까칠한 작가(남주 되시것어요~ 32세) 윤성

    삽화 작가인 윤소영(여주 십니다 - 사실, 운소영인척!! 하는 강현아)

    전직 형사 고성민(42세)

    스타일리스트 이정혁(32세)

    군제대 후 봉사활동과 피팅모델로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는 정건우(25세)

    이상 여섯명이 싱글빌에 살게 되면서

    얽혀드는 이야기가 주를 이룬다.


    정미인은 오로지 싱글빌 안에서의 연애금지만을 이야기하며,

    발각될 때에는 퇴거 조치 하겠다는 말을 남긴다.

    까칠한 작가 윤성은 조용하고 개인적인 자유가 보장 된 싱글빌에서의

    평화로운 생활을 꿈꿨지만,

    덜렁(사고뭉치?)대지만 밝은 현아의 모습에 점점 마음이 가기 시작한다.

    둘 사이의 알콩달콩 혹은 까칠까칠한 대화와 행동들이 꽤나 유쾌한 재미를 준다.


    남,녀가 모여 있는 곳에

    사랑이 꽃피지 않는다면??

    에이~~~~~ 그라믄 섭하지요~!!


    알고 봤더니, 이 인물들...

    각자가 다 사랑꾼이었다!!!! ㅎㅎ


    싱글빌에 살게 된 사람들이 념,녀 주인공과

    크게/작게 얽혀 있는 관계라는 설정은 어딘지 좀 억지 스러웠지만

    가만하고 읽는다면...

    입가엔 가끔 미소가~ 퐁퐁~



    이 리뷰는 리뷰 마블 이벤트 응모작 입니다
  • 싱글빌 | js**1713 | 2013.09.04 | 5점 만점에 3점 | 추천:0
    제1회 교보문고 퍼플로맨스 공모전에서 당당히 대상을 차지한 [싱글빌]은 로맨스를 좋아하는 나로서는 관심을 가지고 지켜볼수밖에...
    제1회 교보문고 퍼플로맨스 공모전에서 당당히 대상을 차지한 [싱글빌]은 로맨스를
    좋아하는 나로서는 관심을 가지고 지켜볼수밖에 없는 책이었다. 그러나 선뜻 집어들지는
    못하고 주위의 반응만을 살피고 있었는데 읽어본 다른 분들의 평이 대체로 좋았던지라
    읽게되었는데 정통적인 로맨스를 생각하고 집어들면 약간은 난감한 기분이 들 수
    있겠다는 느낌을 받았다. 남녀주인공 한쌍이 주가 되어 소설을 이끌어가는것이 아니라
    싱글빌에 입주해있는 모든 구성원들이 한회씩 등장해서 에피소드들을 만들어가고 나중에
    그 모든것이 결합되어 하나의 이야기가 완결이 된다는것이 정말 드라마에 가깝다는
    생각이 들었다. 로맨스로만 따진다면 내게는 그렇게 매력있는 작품은 아니었던것으로..
     
    가끔 모든것을 떠나서 독립해서 살고 싶다는 생각을 할 때가 있다.
    나를 둘러싼 모든 억압과 관계에서 벗어나서 혼자서만 생활하고 싶은 기분이 들때가
    없는것은 아니지만 나를 둘러싼 현실들은 언제나 그 꿈을 정면에서 반대한다. 그러나
    나와는 다르게 운이 좋게도 그 독립의 기회를 거머쥔 사람들이 있다.
    바로 연애금지인 싱글빌에 입주하게된 여섯명의 남녀들..자그만치 천대일이라는 어마어마한
    경쟁률을 뚫고 여섯명만 거주한다는 싱글빌에 거주하게된 남녀에게는 저마다의 사연이
    숨겨져있다. 일단 여섯명의 싱글빌 입주자들이 모여 자기소개를 늘어놓게 되는데
    제얼굴이 판다가 되는지도 모르고 눈물 콧물 범벅이 되어 울고 있는 저여자의 사연은?
    이름이 뭐라고? 임소영..벌써 십수년이 지났는데도 아직도 가슴한켠에 아련한 통증을
    불러오는 이름..임소영..자기의 이름을 임소영이라고 소개하는 여자의 소개가 끝나기도전에
    '말도 안돼"하는 나지막한 음성이 들렸다가 사라진다.동명이인이야 얼마든지 있을수있는
    일이지만 최대한 옆집여자인 임소영과는 피하는게 좋겠다는 결론을 내리는 사람의 이름은
    바로 탄탄한 독자층을 가진 동화작가 성윤으로 알고있는 윤성..
     
    결혼까지 생각하고 만난 여자이지만 건우에게 소영은 늘 붙잡히지않는 존재같았다.
    열살이나 어린 나이때문에 그렇다고 하더라도 건우는 진심이 아닌적이 한번도 없었는데
    늘상 건우의 진심은 소영이라는 벽에 부딪히면 힘을 잃곤 했었다. 그래서 안되는 일인줄
    알면서도 고모인 미인을 졸라 소영이 싱글빌에 입주할수있게끔 수를 놓았다.
    그런데 저여자가 왜 소영대신에 소영이 들어오기로 한 이곳에 들어와있는것이지.
    소영에게는 연락이 닿지않는데 혹시라도 저여자가 수상한 일을 벌여 소영을 해친것이라면?
    건우는 소영이라 자신을 칭하는 여자를 예의 주시하기로 한다.
     
    처음 성윤작가의 삽화를 맡게되었을때만 하더라도 현아는 행운이 자신의 손에 들어왔다고
    철썩같이 믿었었다. 말도되지않는 작가의 요구대로 수정에 수정을 거듭하면서 약혼자의
    마음이 떠나는줄도 모르고 그저 일에만 매달리다가 결국 파혼이라는 예기치않은 결과를
    맞게되면서 성윤작가는 현아가 싫어하는 제일 싫어하는 인물 상단에 자리하게되는데..
    파혼과 동생때문에 많은 스트레스를 받던 현아에게 소영이 싱글빌의 입주를 부탁했을때
    걱정스런 마음이 없는것은 아니었지만 현아는 집을 떠난다는 생각에 덜컥 받아들였다.
    다른 사람의 신분으로 살아야한다는것이 걱정스럽기는 했어도 사생활이 노출될일이
    없으니 별로 걱정스러운 일은 없을것이라고 믿었는데..여섯명만 거주하는 싱글빌에 누군가
    소영을 관찰하는 움직임이 느껴진다. 그것이 두려운 현아는 실례가 되는것을 알면서도
    윤성에게 자꾸 도움을 청하게되는데..보기에는 까칠한 이남자 은근히 알고보면 섬세하다.
     
    복권에 당첨되는 사람들이 가장 두려워하는것은 아마도 사람들일것이다.
    일면식도 없던 사람들이 복권당첨 소식을 들으면 마치 맡겨놓은 돈이라도 찾는듯이
    손을 벌리기시작하는데 가진손을 탈탈 털고나서야 떨어진다고하니 두려울법도 한다.
    그나저나 로또를 한번 사보기는 해야할텐데 맨날 산다고하고 잊어버리고 있으니..
    형사였던 성민은 로또 복권이 당첨된후 거머리처럼 달라붙은 사람들을 피해서 싱글빌에
    입주하게 된다. 그런데 이곳에서 여전히 미결상태인 범죄용의자를 보게되는데..
    사건이 벌어지고나서 작성된 몽타주는 이곳의 입주자 윤성과 지나치게 흡사하게
    닮아있다. 마치 동일인인것처럼..미치도록 잡고싶었다는 어느 형사의 말처럼 성민 또한
    그 사건의 범인을 미치도록 잡고싶었다. 그리고 또다시 누군가가 위험에 처할수도 있다는
    생각에 덮어놓고 윤성을 잡으려고 기를 쓰는데...
     
    연애금지라는 싱글빌에 사방에서 연애행각이 벌어진다. 사랑이 꽃피는 나무도 아니고
    너도 연애 나도 연애 모두모두 연애진행중이다. 하긴 사람들을 가장 들뜨게하는것이
    다름아닌 사랑이라는 감정일텐데 연애를 금지한다고 금지가 되면 사랑이 아니지..
    싱글빌에 입주한 여섯남녀가 저마다의 사연을 가지고 이야기를 끌어가는것은 나쁘지
    않았지만 보통 로설을 읽는 경우에는 남녀주인공에 더 집중해서 보고싶어하는 편이라
    이번 [싱글빌]은 그런면에서 본다면 조금은 아쉬움이 남는 작품으로 기억될것 같다.
  •           교보모바일 'NOW 북' ...
     
     
     
     
     
    교보모바일 'NOW 북' 이벤트에 담첨됐다.
    이벤트 글에 나는 딱 세글자만 적었다.
    '지겹다'
     
    일주일안에 후기 올려야하는데...
    에헴~ 피고니즘으로 이제야 올리게 되네.
    관계자 여러분, 아임 쏘리~~ ^^
     
     
    껍질(?)을 벗기니 내가 좋아하는 블루가 나온다.
    책표지의 경쾌함이 내용이 더욱 더 궁금하게 만든다.
     
     

     
     

       ▶ 저자 소개


     

     

     ▶ 목차
     

     프롤로그
    아름답지 못한 동화작가
    타인의 삶
    을의 의견
    피투성이 괴생물체 등장!
    3호의 불청객
    왜…… 왜 이러세요?
    스토커
    독신 사유서
    한결같이…… 허술해
    가면이 벗겨지는 순간
    이곳에 살인 용의자가 있다?
    연애 금지 조항
    사랑 예찬론자들의 티타임
    19만 6천원
    사랑, 같이 실패하면 안 돼?
    건강검진 결과고지서
    사랑의 징후
    범인은 우리 중에 있겠지
    연애자들
    짝사랑 때문은 아니야
    하나의 세계가 끝났을 때
    사랑에는 자국이 남는다
    15년 전
    시간차 산책
    퇴거 조치
    후회, 이미 지난간 일들
    언제나 타이밍이 문제
    에필로그 
     
     
     

     ▶ 책 내용 소개
     

      
    오직 싱글만을 위한 마을, 싱글빌
     
    '입주자 모집공고' 페이지로 책은 시작된다.
     
     

     

    프롤로그

     
     P9
    싱글빌은 1인 주택 6채와 중앙 쉼터 건물로 이루어져 있었다.
    아름다운 자작나무 숲을 병풍처럼 두르고 있어 동화 속 마을의 아늑함을 풍겼다.
    모든 건물은 통나무로 지어져 있으며, 통창과 벽난로가 운치를 더했다.
    각 건물의 냉난방시스템과 블라인드, 전기시설은 모두 입주자의 모바일과 전자동으로 연동해 실외에서도 관리가 가능하다.
     
    P10
    경쟁률이 1000대 1이 넘었다.
    경제력, 사회적 지위, 품성까지 모두 심사해 독립된 공동체 생활이 가능한 주거인들을 뽑았다.
     
     
    우리 같은 사람들, 아무리 돈 많고 여유로워도 사회 나가면 독거노인이니 뭐니 하며 조롱당하기 일쑤잖아요.
    그런 사람들에게 본때를 보이겠다는 마음으로 만들었습니다.
    적당한 친교로 외로움을 몰아내고, 각자 독립된 생활공간에서 마음껏 평화를 누리시길 바랍니다.
     
     
     
     
     

     독신사유서

     
     P80
    파혼은 생각보다 간단했다.
    양쪽 부모님 통화 몇 통 하고,
    가전제품이랑 한복을 환불하고,
    오갔던 돈이 원래 통장으로 되돌아오니 끝이었다.
    확실히 가지는 것보단 버리는게 빨랐다.
     
    P82
    어쩌면 결혼을 "왜 하지않아?"라는 질문의 답은
    "결혼을 왜 해"라는 질문의 답에서 찾을 수 있을지도 모른다고 소영은 말했다.
     
    그냥, 다들 하니까, 혼자는 외로우니까, 늙어서 돌봐줄 이가 필요해서, 경제적인 안정을 위해, 아이를 낳고 싶어서 같은 투명한 이유에서부터 부모가 된 자신을 확인하고 싶다거나, 가족이란 공동체 안에서 행복을 찾고 싶어서 같은 철학적인 이유까지.
     
    "그냥 결혼하기 싫고, 다들 하는 데 나까지 보탤 거 없고, 둘이라고 외롭지 않은 것은 아니며, 늙어 남의 손 빌리는 건 어차피 같지, 경제적인 안정은 나 혼자도 충분하고, 아이를 낳아 기르는 경험은 결코 감사할 일이 아니거든 사실 그건 결혼 없이도 가능한 일이야. 부모나 가족이라는 공동체에 기대하는 행복과 희망이 전혀 없으니, 나는 결혼에서 물러날 만하다고 생각해"
     
     
     
     
     

    연애금지조항

     P 132
     연애하는 사람들 얼마나 시끄러운데요
    울고 불고 부수고 던지고, 그것뿐이면 다행이죠.
    말이 많아요. 말이.  
     
     
     
     
     

    사랑 예찬론자들의 티타임

     P136
    보이지 않는다고 없는 건 아니잖아요.
    세상이 너무 넓고 운명이 너무 멀어서 살아 있는 동안 만나지 못할 수도 있겠지만, 그
    렇다면 그 사람을 대신해서 ··‥·· 내가 나를 사랑해주겠어요.  
     
     
     
     

    사랑에는 자국이 남는다

      P252
     이해받을 수 없다는 걸 알기에, 약간의 이해에도 무너지는걸 알기에,
    사람이라면 누구나 '읽히고 싶은 욕망'이 있는 거라고 ....
     
       
     나를 읽어주세요
     
    친구와 시시껄렁한 농담을 나누며, 연인과 은은한 촛불 아래 눈을 맞추며 실은 내내, 속으로 외치고 있는지도 모른다
     
     
    나를 읽어주세요.
     
     
     
     
     

    사랑은 언제나 타이밍

      P292
    "독신은 민폐가 아니라 독립이라고 했잖아요"
     
     
    P230
    "싱글이란게 결혼을 안 한 상태를 말하는거지, 연애를 하고 안하고의 뜻이 아니잖아."
     
     
     
     
     

     
     

     

    ▶ 나의 리뷰
     

    결혼에 회의적이고 독신이란 걸 생각하는 요즘의 나에게
     
    이 책을 읽고 난 후의 느낌은 한마디로
     
     
      
     
    "신선하다"
     


    싱글빌 입주 1호 정미인, 2호 최윤성, 3호 임소영, 4호 정건호, 5호 고성민, 6호 이정혁!

    그외 강현아, 태호 등등 인물들이 나온다.



    주요인물 8명의 삶이 톱니바퀴처럼 짜여진 스토리가

    책의 후반부로 갈 수록 흥미진진하다.



    다들 사랑에 대한 저 마다의 이유로 싱글빌에 입주하게되지만

    그 안에서 이들은 다시 누군가를 ...



    읽으면서도 내 입에서는
     
     '뭐야' / '설마' / '헉'
     
     
     
    드라마로도 만들어진다는 후문이 있다는데(.....?????) 
     
    각 배역이 상상이 된다.
     
     
     
    오랜만에 가볍고 경쾌한 스토리를  읽었다.
     
     
     
    책후반부에 나오는 이말,
     
     
     
    "싱글이란게 결혼을 안 한 상태를 말하는거지, 연애를 하고 안하고의 뜻이 아니잖아."
     
     
     
    싱글들이여 잊지말자!! ㅎㅎ
     
    사랑하다 지치면 우리 모두 싱글빌 입주하면 되는거지...

     
     
  • 싱글빌 | ba**hoon | 2013.08.31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금주의 나우북 이벤트에 당첨되어 선물로 받은 책이라서 읽게 되었어요.싱글빌이라는 곳이 실제로 존재하면 어떨까 생각하면서 읽으니...
    금주의 나우북 이벤트에 당첨되어 선물로 받은 책이라서 읽게 되었어요.
    싱글빌이라는 곳이 실제로 존재하면 어떨까 생각하면서 읽으니까 더 재미가 있었어요.물흐르듯 자연스럽게 흘러가는 스토리에 책을 펼치고 단숨에 다 읽었네요.주인공 인물들의 얽히고 설킨 관계 설정은 약간 진부하긴했지만 스토리 자체가 워낙 신선해서 재미를 반감시킬 정도는 아니었어요.제목이 싱글빌이지만 결론적으로 따지자면 싱글들이 과거의 상처에서 벗어나 새로운 사랑을 시작하는 과정을 그린 소설이에요.
    추천합니다^^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bluebell
판매등급
새싹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2점
평균 출고일 안내
4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0%

이 책의 e| 오디오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