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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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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쪽 | 규격外
ISBN-10 : 8985599062
ISBN-13 : 9788985599061
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 1 중고
저자 잭 캔필드 | 역자 류시화 | 출판사 인빅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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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1월 1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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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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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전세계의 수천만 독자들에게 읽혀지면서 삶에서 가장 소중한 것이 무엇인가를 깨닫게 하며 인간에 대한 끊임없는 사랑과 희생의 아름다움, 희망과 열정, 도전 정신을 일깨워준 특별한 감동과 치유의 선물을 선사한 책이다. 자신과 타인, 세상을 향해 따뜻한 마음을 열게 하는 기적 같은 101편의 이야기들은 불안한 현대의 삶 속에서 더 나은 삶, 가치 있고 감사하고 행복한 삶에 대한 답을 찾을 수 있도록 우리들에게 열린 마음의 무한한 가능성에 대한 변화를 이끌어냈다.

저자소개

저자 : 잭 캔필드
저자 잭 캔필드는 미국 최고의 카운슬러이자 저술가이다. 가장 사랑받는 영혼의 전달자인 이들은 인간의 잠재력과 가능성, 따뜻한 마음, 영혼의 기쁨, 더 만족한 사람으로 살기 위한 자신의
권리 등을 이야기하기 위해 전 세계적으로 동기부여와 자기계발을 주제로 한 대중 강연을
하고 있다. 열아홉 권에 이르는『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시리즈를 포함
25권의 베스트셀러를 펴냈다.
『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시리즈를 전세계적으로 1억 부 이상 판매해 '메가셀러'라는 신조어를 탄생시킨 잭 캔필드는『시크릿』의 론다 번이 자신이 책 작업을 할 수
있도록 영감을 준 사람이라고 밝힐 정도로 이 분야의 대표적인 인물이다. 라디오와
TV 토크쇼의 최고 인기 게스트이자 신디케이트 칼럼니스트로도 명성이 높다.‘굿모닝
아메리카’‘오프라 윈프리 쇼’등 다양한 TV 프로그램에 출연하였다.

저자 : 마크 빅터 한센
저자 마크 빅터 한센은『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로 1997년‘USA 투데이’지가
선정한‘최고의 작가상’을 수상했다. 수많은 단체와 사람들을 도와 사람들의 비전을
새롭게 해주고 미래의 가능성을 열어주는 일에 헌신해온 그는 나누는 삶과 사회 공헌에
대한 공로로 많은 상을 수상했다. 또한 빈곤층을 위한 사랑의 집짓기 운동인
해비타트(Habitat for Humanity), 미국 적십자사, 동전을 모아 암 환자를 돕는 단체인
‘마치 포 다임즈’(March for Dimes), 미국 아동돕기협회(Child help USA) 등의
자선단체들을 적극적으로 돕는 일을 하고 있다.

역자 : 류시화
역자 류시화는 시인. 시집으로『그대가 곁에 있어도 나는 그대가 그립다』
『외눈박이 물고기의 사랑』과 잠언 시집『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치유 시집『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과
하이쿠 모음집『한 줄도 너무 길다』『백만 광년의 고독 속에서
한 줄의 시를 읽다』를 집필했고, 네팔, 티벳, 스리랑카, 인도 등을 여행하며
자유의 본질 그리고 깨달음에 관한 사색과 명상이 가득한 산문집
『삶이 나에게 가르쳐준 것들』『하늘 호수로 떠난 여행』『지구별 여행자』
등과 인디언 추장 연설문 모음집 『나는 왜 너가 아니고 나인가』를 썼으며,
『티벳 사자의 서』『조화로운 삶』『달라이 라마의 행복론』『용서』
『삶으로 다시 떠오르기』『술 취한 코끼리 길들이기』등 영적 스승들의
명상서적을 소개해 왔으며, 죽음을 앞둔 수백 명이 남긴
‘인생에서 꼭 배워야할 것들에 대한 위대한 가르침’『인생 수업』을
우리말로 옮겼다. 명지대 김재윤 교수의 논문 설문조사에서
20세기 가장 위대한 시인 10위, 21세기 주목해야할 시인 1위,
평소에 좋아하는 시인으로는 윤동주 시인 다음으로 선정됐다.
저작권 협회의 집계 기준으로 류시화 시인의 시는
라디오에서 가장 많이 낭송되는 시로 꼽힌다.

목차

독자에게
이 책을 엮은이들이 전하는 말
이 책을 ?는 법

1. 사랑에 대하여
서커스|신발 한 짝|한스가 구조한 사람
구할 만한 가치가 있는 삶|이백 번째의 포옹
어머니와 딸기 위스키|나는 신세대를 걱정하지 않는다
니키|너 자신이 되라
때로 너의 인생에서 엉뚱한 친절과 정신 나간 선행을 실천하라
꽃|지금 당장 크리스마스 아침|앤디의 순교
랍비의 선물|이 빠진 접시|할머니의 선물
천사는 날기 위해 다리가 필요하지 않다
그 사람은 나의 아버지예요|어느 디스크 자키의 경험
2달러짜리 지폐|아름다운 희생

2. 아이들에 대하여
내가 빚진 것|만일 내가 다시 아이를 키운다면
우리는 꽃이 아니라 아이를 키우고 있다
그는 아직 어린아이다|부탁이에요, 아빠
아빠는 그렇게 하지 않았어요|졸업
나의 아버지는 내가……|내 인생을 바꾼 어린 숙녀
열 번째 줄 한가운데|딸에게 보내는 편지
노란 작업복 셔츠|선물|어머니
소녀를 구출한 사람|어린 눈이 당신을 보고 있다

3. 죽음에 대하여
빛에 둘러싸여 모든 이유에서 가장 좋은 친구
어느 영웅의 이야기|머피 부인을 추억하며
그곳엔 아직 어린 소녀가 살고 있지|마지막 작별 인사
당신이 곧 세상을 떠나게 된다면|진정한 위로
가슴에 난 상처를 치료하는 법|아침에 만나요
사랑은 떠나지 않아

책을 번역하고 나서
마음을 열어주는101가지 이야기_ 101명의 추천사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더 많이 사랑하고, 더 많은 열정을 갖고 살아가도록 희망과 용기를 불어넣는 101편의 이야기. 좌절과 실패의 시기에 당신을 붙들어주고, 힘들고 외로울 때 위로가 되어주는 책. 1억 부 이상 판매된 세계적 베스트셀러!|[가장 선물하고 싶은 책...

[출판사서평 더 보기]

더 많이 사랑하고, 더 많은 열정을 갖고 살아가도록 희망과 용기를 불어넣는 101편의 이야기.
좌절과 실패의 시기에 당신을 붙들어주고, 힘들고 외로울 때 위로가 되어주는 책.

1억 부 이상 판매된 세계적 베스트셀러!|[가장 선물하고 싶은 책] 1위!
가장 눈물을 많이 흘리게 한 책|20세기 가장 많이 읽힌 책
대한민국 건국 이후 베스트셀러 50(1998) 선정|전국 서점 베스트셀러 종합1위!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190주 연속 베스트셀러
전세계 150개국, 41개 언어 출간|1997년, 1998년 올해의 책|전국민의 교과서
30대 직장인이 뽑은 가장 읽고 싶은 책|교육부 권장 도서|교사와 학부모가 권하는 좋은 책 1위
가장 특별하고 따뜻한 감동을 선사한 책!


당신을 위해 이 책을 번역했습니다.
내일 태양이 뜰 텐데 비가 올 거라고 걱정하는 당신에게
행복과 불행의 양이 같다고 같다는 것을 알지 못하고
아직 슬픔에 젖어 있는 당신에게
늙기도 전에 꿈을 내던지려고 하는 당신에게
또한 세상은 꿈꾸는 자의 것이라는 진리를 아직 외면하고 있는
당신에게 이 책을 바칩니다. -류시화

자신과 타인을 향해 따뜻한 마음을 열게 하고,
평생 남을 미소를 짓게 하는 101편의 이야기들


'20세기 가장 많이 읽힌 책' '가장 눈물을 많이 흘리게 한 책' '전국민의 교과서'라는 찬사를 받으며 출판계에 감동을 주제로 한 작은 이야기 형식의 새로운 장르를 탄생시키기도 한『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는 발간되자마자 베스트셀러가 되어 전세계 150개국 41개 언어로 번역되어 1억 4400만 부 이상의 밀리언셀러를 기록한 세계적인 베스트셀러이다.
이 책은 전세계의 수천만 독자들에게 읽혀지면서 삶에서 가장 소중한 것이 무엇인가를 깨닫게 하며 인간에 대한 끊임없는 사랑과 희생의 아름다움, 희망과 열정, 도전 정신을 일깨워준 특별한 감동과 치유의 선물을 선사한 책이다. 자신과 타인, 세상을 향해
따뜻한 마음을 열게 하는 기적 같은 101편의 이야기들은 불안한 현대의 삶 속에서
더 나은 삶, 가치 있고 감사하고 행복한 삶에 대한 답을 찾을 수 있도록 우리들에게
열린 마음의 무한한 가능성에 대한 변화를 이끌어냈다.

‘한 번에 다 읽지 말고 천천히 읽으세요’

『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는 잭 캔필드와 마크 빅터 한센이 동기부여와
자기계발을 주제로 한 대중강연에서 감동적인 이야기에 대한 폭발적인 반응을 보고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지닌 가치를 확신하며 출판사 144곳의
퇴짜에도 불구하고 145번째 출판사에서 출간하여 전세계적인 밀리언셀러를 탄생시켰다.

이 책을 읽는 법에서 잭 캔필드와 마크 빅터 한센은『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
를‘한 번에 다 읽지 말고 천천히 읽으세요’라고 권한다. 하나하나의 이야기들에 많은
지혜와 경험이 담겨져 있기 때문에 이 책을 읽는 일에 완전히 몰입하여 각각의 이야기들에 담긴 의미를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있도록 충분한 시간을 갖으라는 것. 가슴에 깊이
와 닿는 인생의 소중한 가치를 일깨워주는 각각의 이야기들은 우리가 원래 가능하다고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많은 일을 하고 더 큰 존재가 되도록 창조적인 영감을
불어넣을 수 있다고 말한다.

[포춘]지가 선정한 5백대 기업 중 한 회사는 일년 동안 이 책에 나오는 이야기들로 모든 직원회의를 시작했다고 한다. 어떤 이야기가 진실로 자신의 영혼 깊은 곳에 가 닿아 삶의 변화를 가져왔다면 많은 이들과 함께 나누길! 이 책에 실린 이야기처럼 작지만 커다란 영감과 감동을 주는 다양한 이야기들이 우리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다른 이의 생명을 구할지도 모른다. 지혜와 통찰이 절실한 인생의 여러 전환점에서, 삶이 던지는 여러 의미들에 대한 해답을 사랑과 희망, 격려와 영감이 담긴 『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를 통해 인생의 한쪽 문이 닫히면 언제나 다른쪽 문이 열린다는 긍정과 희망을 경험할 수 있다.
더 많이 사랑하고, 더 많은 열정을 갖고 살아가도록, 간직한 꿈을 추구할 수 있도록 희망과 용기를 불어넣는 이 이야기들은 좌절과 실패의 시기에 우리를 붙들어 주고, 힘들고 외로울 때 우리 곁에서 부드럽지만 강한 위로와 에너지를 줄 것이다.
다양한 사람들의 마법 같은, 기적을 불러오는 실제의 이야기『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들은 시간이 흘러도 절대 변하지 않는 인생의 정수에 대해 말하고, 21세기에도 변함없이 우리들에게 배움과 희망과 지혜의 문을 열어줄 것이다.

신은 이야기를 좋아하기 때문에 인간을 창조했다. -엘리 위젤

사랑, 열정, 희망과 용기를 담은 이야기 모음. 서커스, 이백 번째의 포옹, 때로 너의 인생에서 엉뚱한 친절과 정신 나간 선행을 실천하라. 크리스마스 아침, 랍비의 선물, 2달러짜리 지폐, 아름다운 희생, 졸업, 나의 아버지는 내가..., 만일 내가 다시 아이를 키운다면 등 사랑, 아이들, 죽음에 대한 감동적인 이야기를 엮었다.

1. 사랑에 대하여
삶은 하나의 노래-그것을 노래 부르라
삶은 하나의 놀이-그것을 즐기라
삶은 하나의 도전-그것과 마주하라
삶은 하나의 꿈-그것을 실현하라
삶은 하나의 희생-그것을 제공하라
삶은 곧 사랑-그것을 나누라

2. 아이들에 대하여
아이들은 당신이 제공한 물질적인 것을 기억하지 않을 것이다.
아이들은 당신이 그들을 소중히 여긴 사실을 잊지 않고 기억할 것이다.

3. 죽음에 대하여
죽음은 하나의 도전이다. 그것은 우리에게 시간을 낭비하지 말라고 말한다.
그것은 우리에게 지금 당장 서로에게 사랑한다고 말하라고 가르친다.

만일 내가 다시 아이를 키운다면

만일 내가 다시 아이를 키운다면
먼저 아이의 자존심을 세워 주고
집은 나중에 세우리라.
아이와 함께 손가락 그림을 더 많이 그리고,
손가락으로 명령하는 일은 덜 하리라.
아이를 바로잡으려고 덜 노력하고,
아이와 하나가 되려고 더 많이 노력하리라.
시계에서 눈을 떼고 눈으로 아이를 더 많이 바라보리라.
만일 내가 다시 아이를 키운다면
더 많이 아는 데 관심 갖지 않고,
더 많이 관심 갖는 법을 배우리라.
자전거도 더 많이 타고 연도 더 많이 날리리라.
들판을 더 많이 뛰어다니고 별들을 더 오래 바라보리라.
더 많이 껴안고 더 적게 다투리라.
도토리 속의 떡갈나무를 더 자주 보리라.
덜 단호하고 더 많이 긍정하리라.
힘을 사랑하는 사람으로 보이지 않고
사랑의 힘을 가진 사람으로 보이리라.
-다이아나 루먼스

모든 약은 반드시 부작용에 대한 경고문을 부착해야 한다. 이 책도 예외가 아니다. 이 책을 읽는 사람들은 다음 사항에 주의해야 할 것이다.「경고문-이 책을 읽으면 웃음, 눈물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감동으로 목이 메이고, 사랑과 용기와 책임감이 영원히 증가할 수도 있다.」
-짐 뉴먼,『당신의 브레이크를 푸시오』의 저자

칼 로저스가 말한 대로, 가장 인간적인 것이 가장 진리에 가깝다. 이 아름다운 이야기들은 인간적인 차원에서 우리에게 많은 가르침을 준다. 우리를 더 높이 이끌어주고, 용기와 영감을 불어넣는다. 좋은 인용문과 감동적인 이야기가 담긴 책이란 세상에 많지 않다.
-스티븐 코비,『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의 저자

이 책은 당신의 삶을 새롭게 바라보게 하는 감동적인 이야기들의 모음집이다. 마지막 책장을 덮고 나면 당신은 인생이 무엇인가를 다시 생각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삶과 사랑과 배움이 자신의 것임을 깨달을 것이다. -존 그레이,『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의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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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 필도준 님 2008.06.19

    “때로 너의 인생에서 엉뚱한 친절과 정신 나간 선행을 실천하라.”

  • 박찬용 님 2007.05.31

    133페이지 아버지가 딸에게 보내는 편지

회원리뷰

  • 우리는 작은 이야기에서 큰 감동을 받곤 한다. 좀 더 자세히 살펴보면 주위에 얼마든지 널려 있는 얘기들이지만 일상에서 무심하게...

    우리는 작은 이야기에서 큰 감동을 받곤 한다. 좀 더 자세히 살펴보면 주위에 얼마든지 널려 있는 얘기들이지만 일상에서 무심하게 지내느라 잘 모르고 지나는 경우들도 있다. 여기에 소개되는 이야기들도 평범한 사람들이 겪은 내용들이고 누구에게나 닥치는 일들이 대부분이다.

     

    이 책은 제목 그대로 <마음을 영어주는 101가지 이야기>를 담고 있다. 저자 잭 캔필드와 마크 빅터 한센이 엮은 책이다. 실제 있었던 얘기들을 중심으로 여러 경로를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을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은 '사랑에 대하여', '아이들에 대하여', '죽음에 대하여'로 구성되어 있다. 대부분이 가족간의 관계에서 발생하는 것들이다. 짧은 글들로 이우어져 있어 단숨에 끝까지 읽을 수 있는 책이다. 그리고 매 이야기마다 감동을 주는 글들이 가득하다. 특히, 가족간의 사랑을 일깨우는 내용들이 많아 마음을 정화시켜 준다.

     

     

     

  • 마음을 열어주는 것이 그렇게 쉽지 않을 것인데, 제목에서는 쉽게 남의 마음을 열어줄 것 같지만 실제 상황에서는 그렇게 간단하지...
    마음을 열어주는 것이 그렇게 쉽지 않을 것인데, 제목에서는 쉽게 남의 마음을 열어줄 것 같지만 실제 상황에서는 그렇게 간단하지가 않다.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면 남의 마음을 열어주는 것이 그렇게 어렵지만 않는 것 같다. 그렇게 남의 마음을 열어줄 방법의 비법을 이 책이 충분히 가르쳐 줄 것이다. 그러니 미리 겁먹지 말고 이 책만 제대로 열심히 읽기만 하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간다. 그래서 저도 이 책을 열심히 읽었다. 한두 번 읽은 것이 아닌 것 같다. 기록하지 않은 탓에 정확히 몇 번이라고 말을 할 수가 없지만, 여하튼 몇 번을 읽은 것 같고, 그리고 읽을 때마다 무언가를 얻어 가고, 무언가를 배워 가는 것 같아서 자주 이 책에 손이 가고, 그리고 읽게 된다. 어떻게 보면 순박한 사람들의 경험담, 사례를 이 책에서는 소개를 해주고 있다. 이 책은 사람에 대하여, 어린이들에 대하여, 죽음에 대하여 말을 해주고 있다. 사람들에 대해서는 정말로 사람의 냄새나는 일들의 일화를 읽게 해주고 있고, 어른이들에 대해서는 정말로 부모로서 배우고 자식들 키움에 꼭 보탬이 되고 발전을 가져올 사례를 이 책은 들어주고 있고, 그 사례들에서 정말로 진심으로 배우고 어린들 교육에 필요한 증인들의 이야기가 우리를 감동시키고 있다. 죽음에 대하여도 우리가 배우고 그리고 실생활에 필요한 상황들을 소개를 해주고 있다.

         한 여학생의 €생각을 통해서 우리는 어떻게 사는 것이 진실한 삶인가 하는 것을 이 책은 우리에게 보여주고 있다. 니키란 여학생은 수많은 사람들에게 자기 자신이 되어야 한다는 단순한 진리를 가르치고 있다. 신이 준 자신의 능력을 사용하고 불확실한 삶과 고통과 두려움 속에서도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는 것의 편에 서는 것이야말로 삶을 사는 진정ㅎ나 길임을 일깨워 준 사례를 우리들에게 소개를 하고 있다. 이 책을 읽게 된다면 한 여학생의 생각의 진실을 이해가 될 것이다.


           이 책에서는 가족이 무언가 하는 것을 우리에게 알려주는 글귀가 있다. 우리는 가족이기 때문에 그렇게 소중하게 대우하지 않는 가정들이 많은데, 이 책에서는 가족이 무엇인가 하는 것을 새삼 제대로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우리들에게 보여주고 있다.

           "난 지금까지 우리 가족을 위해 언제나 가장 좋은 식사를 준비해 왔어요. 손님이나 외부인을 위해 특별한 식탁을 차려야만 한다면 자신의 가족들을 위해서도 그렇게 하지 못할 까닭이 없지 않겠어요? 가족은 누구보다도 특별한 사람들이니까요."-P79

         우리는 이런 습성으로 가족보다는 손님을 대접 위주로 사는 생각에 일침을 주는 것 같다. 우선은 나의 가족이 제일 중요하고 나의 가족을 진심으로 생각하는 자세가 특히 이렇게 세상의 변화가 심한 시점에 더욱더 필요하지 않을까 하고 생각을 해봅니다.


              아이들의 자존심은 그들이 부수거나 망가뜨린 그 어떤 물건보다도 중요하다. 야구공에 박살 난 유리창, 부주의해서 쓰러뜨린 램프, 부엌 바닥에 떨어진 접시 등은 이미 깨어졌다. 꽃들도 이미 죽었다. 그렇다고 해서 거기에다 아이들의 정신까지 파괴하고 그들의 생동감마저 죽여서야 되겠는가? 우리는 이런 점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했야 할 것이다. 주위에 보면 어린 자식들보다는 물건이 우선으로 취급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래서 물질보다는 어린 자식들이 우선이고, 그들의 인격을 생각하는 부모님들의 마음의 변화가 필요함을 역설하는 것 같다.


           이와 같은 과정을 배려하는 것이 마음을 열어주는 비법인 것을 이 책을 읽으면서 터득한 것으로 생각을 한다. 그래서 이 책을 읽을 때마다 나의 마음을 정화할 수 있어서 너무나 좋은 것 같다. 그리고 정말로 이 책을 읽은 만족감을 가지게 된다.


  • 따듯한 감성을 품은 이야기들이 들어있다. 하지만 변화의 힘은 적은 목표를 달려가는 힘은 부족한 것이 아쉽다..^^

    따듯한 감성을 품은 이야기들이 들어있다.

    하지만 변화의 힘은 적은 목표를 달려가는 힘은 부족한 것이 아쉽다..^^

  • 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를 보면 전반적으로 우리실생활에서 일어나는일들..우리가 깊게 생각하지 못하는고마움 ,감사.용기...
    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를 보면 전반적으로 우리실생활에서 일어나는일들..우리가 깊게 생각하지 못하는고마움 ,감사.용기,희망을 일깨워주는 책이라고 할수있다. 이상하게 요즘은 긍정적인 사고를 가지고싶어서 그런지.. 따뜻한 글귀가 있는책을 잡게된다. 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中 1 사랑에 대하여.. 삶은 하나의노래- 그것을 노래 부르라. 삶은 하나의 놀이- 그것을 즐기라. 삶은 하나의 꿈 - 그것을 실현하라. 삶은 하나의 희생 -그것을 제공하라. 삶은 곧 사랑 - 그것을 나누라.. - 사이 바바 - 이글귀는 내가 평생 사는가는데..꼭 세기고 또 세겨야 할말인가같다.
  • 슈퍼스타 | wl**js0802 | 2005.09.15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인간은 망각의 동물이라 했던가. 세상을 놀라게 한 세기의 스캔들도, 엽기적인 사건들도 1년이 채 가기 전에 사람들의 기억 ...
    인간은 망각의 동물이라 했던가. 세상을 놀라게 한 세기의 스캔들도, 엽기적인 사건들도 1년이 채 가기 전에 사람들의 기억 속에서 멀리멀리 사라져간다. 오늘의 스타를 한달 뒤, 우리는 이름조차 기억 못할지도 모른다. 그렇게 그렇게 우리는 무엇인가를 잊어간다. 대학교 1학년 시절, 고등학교 2학년인 아이와 중학교 3학년인 아이의 과외를 한 적이 있었다. 뭔가 공통의 관심사와 화제를 찾아서 친해지려고 노력했는데...내가 중학교 다닐 때쯤 우리나라를 지배(?)하다시피 한 소위 아이돌 스타들을 그네들은 몰랐다. 이름조차 몰랐다. 한참을 생각하더니 언젠가 들어본 것 같기도 하다고 했다.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고 하지만 산 사람 이름도 기억속에 오래 있지 못하는데 오래 전에 죽은 사람들이야...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기는 것이 아니라 이름 때문에 죽는다는 말이 맞을지도 모른다. 지금 우리가 기억한다고 생각하는 옛날 사람들...어쩌면 기억이 아니라 암기인지도 모르겠다. 별처럼 나타나 환하게 빛나다 갑자기 사라지는 슈터스타들....별이 지나가는 자리를 보며-흔적조차 남지 않는-인간이 지나가는 자리를 그려본다. 사람은 책을 만들고 책은 사람을 만든다는 말처럼 사람이 만들고 사람을 만드는 책은 살아가는 것도 사람과 많이 닮았다. 금서로 탄압 받다가 후대에 교과서가 되기도 하고, 악평과 비난을 받으며 불 속에 던저졌다가 후대엔 찬사를 받기도 하고, 그 시대에 권장도서였다가 지금에 와서야 교육에 악영향을 미친다는 원망을 듣기도 한다. 그리고 우리가 베스트셀러라고 하는 책들...슈퍼스타와 같은 삶을 사는 것 같다. 만들어지는 과정도, 잊혀져가는 과정도. "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 시리즈는 언제인지는 정확히 모르겠지만 몇 년 전 베스트셀러 중에 베스트셀러였다. 한물간 슈퍼스타라고나 할까...하지만 반짝 스타로 사라지기에는 너무나 아까운 책이다. 정말로 마음을 열어주는 기적 같은 이야기들.... 이 책을 읽고 나는 다짐했었고, 요즘도 해마다-지켜지지는 않지만-연초가 되면 새로 나온 다이어리에 쓰는 말이 있다. " 항상 웃으며 살자. 긍정적으로 살자. 세상에 모든 손해는 내가 본다고 생각하고 살자. 손해를 좀 보면 어떨까...어차피 한 번 사는 인생..모질게 살아서 남에 마음 아프게 하지말고....작게나마 나의 아주아주 사소한 행동 하나로 누군가가 마음을 고쳐 먹을 수 있게, 밝게 생각할 수 있게..그렇게 살자. 남을 아프게 하느니 참을 수 있는 내가 참자. 내가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는 그 사람들이, 내가 나의 부모님께 그렇듯이 , 누군가에겐 세상에 둘도 없는 보물이고 보석일 것인데. 그 사람에게 화내고 싶으면 부모님을 생각하자. 내가 누군가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것이 그 사람의 부모님에게 어떤 행동이 될지...우리 부모님을 생각하면서...." 나이를 먹으면 자꾸자꾸 더 잊어버린다. 101가지 이야기의 약발이 다 되었는지 자꾸만 마음이 닫히고 벽이 생기는 것 같은 요즘 왕년의 슈퍼스타가 다시 생각난다. 그리고 그의 컴백이 필요해진다. 잊혀지는 것 같지만 슈퍼스타는 영원하다. 기억 하지 못해도 사라지는 것은 아니니까. 살다가 기억이 아닌 다른 곳에서 또다시 별처럼 나타날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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