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훔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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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쪽 | A5
ISBN-10 : 8997092189
ISBN-13 : 9788997092185
훔쳐라 [반양장] 중고
저자 이도준 | 출판사 황소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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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5월 29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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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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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것에 자신만의 이름표를 붙여라! 유능한 창조자는 모방하고 위대한 창조자는 훔친다『훔쳐라』. 이 책은 어떤 일에 있어서 꿈을 이룬 위대한 대가들이 어떻게 성공할 수 있었는지 사례를 통해 분석하고, 그 들의 삶속에 숨어있는 성공 키워드를 제시하였다. 저자는 어떤 일을 하려고 할 때 잘 모르는 것이 있으며 그 분야의 대가의 것을 따라하는 것만으로도 큰 도움이 된다고 말하며, 여기서 멈추지 말고 그의 핵심 기술을 베끼고 훔쳐서 온전히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야만 더 나은 창조적인 삶을 살 수 있다고 강조한다. 윈스턴 처칠, 유재석, 손석희, 힐러리 클린턴, 박태준 등 위대한 인물들의 생활과 일화 등을 통해 꿈을 만드는 방법, 자신감, 유머, 설득력, 창조력, 자기 확신, 배려심, 심플한 인생법 등 독자들이 훔쳐야만 하는 값진 성공 노하우들을 소개한다.

저자소개

저자 : 이도준
저자 이도준은 15년 동안 다니던 대기업을 그만두고 유럽으로 떠났다. 34개월 동안 각국의 박물관, 미술관, 도서관 등을 찾아다니며 풍경과 사람을 카메라에 담았다. 우연히 들른 캘리포니아의 따가운 햇살과 사막, 바다에 매료되어 산타바바라 근처에 집을 구해 자유를 만끽하다 귀국했다. 그 후 3년 동안 집 근처에 있는 도서관에서 책과 파묻혀 지냈다. 새로운 인생을 살기 위해 만 권 이상의 책을 읽으며 자신만의 책을 쓰기 시작했다. 현재 다양한 분야의 책을 준비 중이며 틈나는 대로 체인을 밟는 자전거족이기도 하다.

목차

머리말 모방하지 말고 훔쳐라. 그리고 내 것으로 만들어라

1부 베끼고 훔치고 창조하라
새우잠을 자더라도 고래 꿈을 꾸어라
당신 꿈의 크기가 바로 당신 인생의 크기이다
꿈은 봉새처럼 크게 가지고 생활은 개미처럼 부지런하게
이 사람을 훔쳐라 ① 카디자 윌리엄스: 꿈은 쓰레기통 속에서도 자란다
자신이 창조한 것은 자신이 팔아라
내가 팔지 못하면 남도 팔 수 없다
경쟁력과 판매력을 갖춘 매력적인 사람이 되라
이 사람을 훔쳐라 ② 서머셋 모옴: 자신이 매력적인 상품이라는 것을 알려라
배려는 당신의 적도 춤추게 한다
배려는 상대방의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 마력이 있다
배려는 결국 자기 자신을 위한 것이다
이 사람을 훔쳐라 ③ 유재석: 나를 빛내기 보다는 상대방을 빛나게 한다
자신만의 고유한 이미지를 팔아라
외모는 타고 나는 것이지만 이미지는 만드는 것이다
제품보다 이미지를 팔아라
이 사람을 훔쳐라 ④ 마릴린 먼로: 우리 모두는 스타이고 빛날 가치가 있다

2부 해군이 되지 말고 해적이 되어라
세상의 중심에 서서 온리원을 외쳐라
자신만의 온리원을 만들어라
당신은 이 세상에 하나뿐인 소중한 존재이다
이 사람을 훔쳐라 ⑤ 오카노 마사유키: 하나밖에 없는 온리원 제품을 만들어라
창조적인 사람은 정리정돈에 능하다
성공한 사람의 책상은 언제나 깨끗하고 심플하다
신변 정리에서 사고의 정리까지 확산시켜라
이 사람을 훔쳐라 ⑥ 박태준: 자원은 유한하지만 창의는 무한하다
거울은 결코 먼저 웃지 않는다
행복하기 때문에 웃는 것이 아니라 웃기 때문에 행복해진다
웃음 유발자가 되어 유머 테러리스트로 살아라
이 사람을 훔쳐라 ⑦ 윈스턴 처칠: 유머가 많은 사람은 결코 망하지 않는다
승자의 메시지는 단순하고 명료하다
가장 간단한 것이 답이다
조건이 같다면 가장 단순한 것이 더 진리에 가깝다
이 사람을 훔쳐라 ⑧ 가브리엘 샤넬: 네 자신이 스스로 명품이 되라

3부 열정을 다해 세상을 훔쳐라
자신감이라는 작은 씨앗을 크게 키워라
자신감은 우리 내면에 기거하고 있다
월드컵 4강 신화 뒤에 숨겨진 히딩크의 자신감 교육
이 사람을 훔쳐라 ⑨ 힐러리 클린턴: 자신을 스스로 지킬 수 있어야 한다
가슴에 항상 물음표를 품어라
젊었을 때는 물음표로 살고 중년이 되면 느낌표로 살아라
질문하는 사람이 상황을 지배한다
이 사람을 훔쳐라 ⑩ 손석희: 질문은 자기주도적인 삶의 시작이다
원하는 것을 얻으려면 설득하는 법을 익혀라
설득의 요령을 키워주는 7가지 법칙
상대방이 스스로 설득하게 만들어라
이 사람을 훔쳐라 ⑪ 나폴레옹: 설득의 대가는 경청의 힘을 알고 있다
일과 인생은 감성의 높낮이에 따라 결정된다
지능지수보다 감성지수가 두 배 이상 중요하다
자신의 감수성 정도는 스스로 지켜라
이 사람을 훔쳐라 ⑫ 새미 리: 마음이 다하면 못 이룰게 없다

4부 내 것을 훔치도록 마음의 빗장을 풀어라
불필요한 것을 사게 되면 필요한 것을 팔게 된다
부자들은 1센트의 소중함을 알고 있다
작은 구멍이 거대한 배를 침몰시킨다
이 사람을 훔쳐라 ⑬ 리자청: 돈은 쓰는 것이지만 낭비해서는 안된다
부지런한 농사꾼에게 나쁜 땅은 없다
게으름에 빠져 있을 때는 게으름을 알지 못한다
부지런한 사람에게 좋은 운이 온다
직관의 힘 ⑭ 앤더슨 쿠퍼: 유일무이한 존재가 되려면 늘 달라야 한다
평범한 것에 자신만의 이름표를 붙여라
현실은 평범해도 비범하게 살아야 한다
평범한 꿈은 평범한 인생을, 비범한 꿈은 비범한 인생을 만든다
이 사람을 훔쳐라 ⑮ 마사 그레이엄: 세상의 유일한 죄악은 평범해지는 것이다
작은 행복이 큰 행복을 부른다
행운이란 기회를 잡을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
행복하기로 마음먹은 만큼 행복하다
이 사람을 훔쳐라 16.안정환: 행복과 불행은 내 마음 속에 있다

책 속으로

꼭 잊지 말아야 할 것이 있다. 꿈은 되도록 크게 가지되 충분한 노력과 열정을 쏟아야 한다는 것이다. 봉몽의생(鵬夢蟻生)의 뜻을 마음에 새겨야 한다. 꿈은 봉새처럼 크게 가지고 생활은 개미처럼 부지런해야 한다. 꿈은 우리에게 등을 돌리지 않는다. 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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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잊지 말아야 할 것이 있다. 꿈은 되도록 크게 가지되 충분한 노력과 열정을 쏟아야 한다는 것이다. 봉몽의생(鵬夢蟻生)의 뜻을 마음에 새겨야 한다. 꿈은 봉새처럼 크게 가지고 생활은 개미처럼 부지런해야 한다. 꿈은 우리에게 등을 돌리지 않는다. 다만 우리가 등을 돌릴 뿐이다. 기억하라. 하늘을 날아 보고 싶다는 한 인간의 꿈이 비행기를 만들었으며 우주여행을 가능케 했다. 꿈이 없는 가난한 사람이 되지 않도록 꿈꾸는 습관을 몸에 익혀라 p25

유머 감각을 훔쳐라. 당신과 주변 사람들에게 바이러스처럼 퍼트려라. 웃음 유발자가 돼라. 유머로 타인을 제압할 수 있는 테러리스트가 돼라. 먼저 웃어라. 내가 세상을 향해 웃어주면 세상도 나를 향해 웃어주고, 내가 세상을 향해 찡그리면 세상도 나를 향해 찡그리게 된다. 하루에 한 번씩이라도 거울을 보고 웃는 연습을 해보라. 거울은 결코 먼저 웃지 않는다. p103

세계적인 물리학자 아인슈타인의 생활신조는 “더 이상 만들 수 없을 때까지 간단하게 만들어라”였다. 플라톤이나 아리스토텔레스의 저서에서도 단순성의 원리를 발견할 수 있다. 르네상스 시대의 만물학자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단순함이란 궁극의 정교함이다”고 했다. 승자들은 무엇을 하든 단순성을 유지한다. 최대한 단순한 목표를 설정한다. 단순한 시스템을 만들고, 단순하게 말하고 행동한다. p120

유대인들은 자녀를 남보다 뛰어나게 키우지 않고 남과 다르게 자랄 수 있도록 가르친다. 지능이 아니라 개성을 잘 발휘하고 살 때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음을 알기 때문이다. 1%만 어제와 다르게, 1%만 남과 다르게 실행해 보자. 평범에서 비범으로 이동하라. 남과 다르게 생각하고 행동하라. 그리고 행동으로 옮겨라. 평범한 사람과 평범하고 지루한 세상을 향해 당신만의 비범함으로 일격을 가하라. p215

행운과 행복은 ‘찾아오는 것’이 아니라 ‘찾아가는 것’이다. 행운이라는 작은 시냇물이 모여 행복이 되기도 하고, 행복한 삶을 추구하다보면 끊임없이 행운이 찾아오기도 한다. 링컨은 “사람은 행복하기로 마음먹은 만큼 행복하다”고 했다. 진정한 행복은 어디에도 정착하지 않는다. p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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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대가의 것을 훔쳐 자신의 것으로 재창조하라 원하는 것을 내 것으로 만드는 마법 같은 이야기 “유능한 예술가는 모방하고 위대한 예술가는 훔친다.” 20세기 가장 훌륭한 화가로 칭송받는 피카소가 한 말이다. 이 명언은 세상 아래 새로운 것은 없으며 ...

[출판사서평 더 보기]

대가의 것을 훔쳐 자신의 것으로 재창조하라
원하는 것을 내 것으로 만드는 마법 같은 이야기
“유능한 예술가는 모방하고 위대한 예술가는 훔친다.”
20세기 가장 훌륭한 화가로 칭송받는 피카소가 한 말이다. 이 명언은 세상 아래 새로운 것은 없으며 인류가 지금껏 만들어놓은 최고의 것을 자신의 일에 접목하는 지혜가 필요하다는 것을 말해주고 있다. 이 명언을 제대로 이해하고 실천한 사람이 바로 스티브 잡스와 에디슨이다. 잡스는 제록스의 기술을 훔쳐와 애플의 핵심요소로 만들었다. 그래서 그의 적들에게 “그가 발명한 것은 아무것도 없다. 아이폰도 제록스의 기술을 훔쳤을 뿐이다”라는 공격을 받아야 했다.
그건 에디슨도 마찬가지였다. 백열전구도 윌리엄 소여, 조지프 스완 등이 에디슨보다 앞서 고안해낸 발명품이다. 에디슨은 먼저 개발된 기술에 자신이 연구한 결과물을 토대로 실용성과 상업성의 옷을 입은 것이다. 그래서 “발명할 때 나는 나 이전의 마지막 사람이 멈추고 남겨 놓은 것에서 출발한다”는 유명한 말을 남겼다.
도요타의 렉서스가 초기에 벤츠 디자인을 모방한 사실은 철지난 상식이다. 셰익스피어의《로미오와 줄리엣》은 아서 브룩이 1562년에 쓴《로메우스와 줄리에트의 비극적 역사》라는 3020행의 짧은 서사시를 각색하고 살을 입혀 불후의 명작으로 만들었다.
어떤 일을 하려고 할 때 잘 모르는 것이 있으면 그 분야의 대가의 것을 따라하는 것만으로도 큰 도움이 된다. 하지만 여기서 멈춰서는 안 된다. 그의 핵심 기술을 베끼고 훔쳐서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야 한다. 온전히 자신의 것이 되어야만 더 나은 창조적인 삶을 살 수 있다.

위대한 사람들은 훔치기의 달인이었다
훔치는 것에 죄책감이나 범죄의식을 갖지 마라

인류가 오랫동안 이룩해 놓은 수많은 성공 요소와 성공 DNA를 내 것으로 만들어야 한다. 그것을 바탕으로 자신의 꿈과 행복을 이루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는 것만큼 좋은 방법은 없다. 이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남의 물건을 훔치는 진짜 도둑질이 아니다. 그건 엄연한 범죄행위이다. 경찰이 출동할 수도 있고 수갑을 찰 수도 있다.
이 책은 윈스턴 처칠, 가브리엘 샤넬, 유재석, 나폴레옹, 마사 그레이엄, 손석희, 앤더슨 쿠퍼, 리자청. 힐러리 클린턴, 안정환, 서머셋 모옴, 박태준 등 위대한 인물들의 생활과 일화 등을 통해 꿈을 만드는 방법, 질문력, 정리정돈, 자신감, 유머, 근검절약, 설득력, 창조력, 부지런함, 자기 확신, 배려심, 심플한 인생법 등 무형의 자산을 훔칠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자세히 들여다보면 하나 혹은 두 개 이상의 성공 키워드가 책 속에 숨어 있음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모두 훔칠 만한 가치가 있는 보석들이다.
노숙자에서 하버드 장학생이 된 카디자 윌리엄스에게는 ‘새우잠을 자더라도 고래 꿈을 꾸어야 한다’는 꿈의 크기를 만들어 가는 법을 훔칠 수 있고, 서머셋 모옴에게는 자기 판매의 기술, 유재석에게는 배려와 진심의 힘, 마릴린 먼로에게는 자신만의 고유한 이미지를 구축하는 방법, 오카노 마사유키에는 온리원 제품을 만드는 비법, 처칠에게는 여유와 유머, 가브리엘 샤넬에게는 단순함과 명료한 메시지를 만드는 법, 손석희에게는 질문력, 리자청에게는 부자가 되는 법, 마사 그레이엄에게는 평범함을 넘어 비범함으로 가는 비법 등을 훔치는 식이다.
훔치는 것에서 그치면 이 책을 읽는 의미가 없다. 훔친 것을 자신만이 아는 금고에 꼭꼭 숨겨두는 어리석은 일을 하지 않아야 한다. 온전히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야 한다. 또한 훔친 것을 재조합해야 한다. 그래서 훔침을 당한 사람이 ‘저 사람이 나의 것을 훔쳐서 성공했다고 하는데 뭘 훔쳤는지 모르겠다’고 말할 정도가 되어야 한다. 훔쳐도 제대로 훔쳐야 한다. 어설픈 훔침은 모방보다도 못하다. 중요한 점은 남의 것을 훔치는 것에 대해 죄책감이나 범죄의식을 갖지 말라는 것이다. 이 책에서 차차 설명하겠지만 성공하거나 위인이라고 추앙받고 있는 사람들 또한 훔치기의 달인이었다.
이제부터 당신은 도둑의 마음이 되어야 한다. 마음을 단단히 먹고 조금은 독해져야 한다. 목적을 위하여 수단을 가리지 않는 마키아벨리즘적 사고도 필요하다. 눈을 크게 뜨고 훔칠만한 사고와 생각 리스트를 메모하거나 작성해야 한다. 이 책을 통해 50캐럿의 다이아몬드를 찾거나 23캐럿의 순금 10개를 찾거나 상품가치가 없는 진주 몇 개를 찾을 수도 있다. 그건 오직 이 책을 읽는 당신의 몫이다.

우리는 서로 다른 이름으로 훔치고 훔침을 당하고 있다
훔쳐서는 결코 안 되는 것을 훔치면 도리어 독이 된다

우리는 지금 무한 경쟁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앉을 수 있는 자리는 10개 뿐인데 5~60명의 사람들이 서로 앉으려고 한다. 나이가 들수록 자리는 점점 적어진다. 남보다 특출나지 않으면 도태되기 십상이다. 잠시만 한눈을 팔아도 어느새 내 자리는 없어지고 만다. 이러한 현상은 앞으로 더하면 더했지 덜 하지는 않을 것이다.
영화배우는 관객들의 마음을 훔쳐야 살 수 있다. 소설가는 독자, 상품개발자와 마케터는 소비자, 가수나 연예인들은 팬이나 시청자, 경영자들은 주주와 직원, 직원은 상사, 정치인은 국민, 남자는 여자, 여자는 남자의 마음을 훔쳐야 한다. 이렇게 우리는 서로 다른 이름으로 훔치고 훔침을 당하며 살고 있다. 중요한 것은 누구 더 많이 훔치느냐가 아니라 누가 더 효과적으로 훔치느냐이다.
무엇보다 훔칠 만할 가치가 있는 것을 잘 골라야 한다. 훔쳐서는 결코 안되는 것을 훔치면 도리어 독이 된다.
마지막으로 당부하고 싶은 것은 누군가 만약 당신에게서 장점과 핵심요소를 훔치려는 기미가 느껴지면 적극 도와주라는 것이다. 잘 훔치기 위해서는 훔침을 당하는 것에서도 관대해져야 한다. 그래야 공평하다. 마음의 빗장을 풀면 언젠가 당신의 창고에는 보석으로 가득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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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 서영대 님 2014.01.11

    “한 번뿐인 인생을 위해 정열과 꿈을 가져라. 자신만의 큰 영웅을 만들고, 도전할 산을 정해라. 그 뒤엔 고민하지 말고 도전하라. 이 산과 저 산 사이를 저울질하는 건 그냥 배회하는 것일 뿐이다. 꿈을 크게 가져라. 인생은 딱 한 번뿐Life is only one time이다.”

  • 이선영 님 2013.02.22

    게으른 자의 머릿 속은 악마가 살기에 가장 좋은 곳이다

회원리뷰

  • 어떻게? | sh**un | 2012.10.06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유능한 창조자는 모방하고, 위대한 창조자는 훔친다고 한다.  뭘?  어떤 사람은 보고도 가치를...
     유능한 창조자는 모방하고, 위대한 창조자는 훔친다고 한다.
     뭘?
     어떤 사람은 보고도 가치를 모른다고 한다. 가치를 아는 사람만이 그것을 이용할 줄 안다.
     훔칠 수 있는 사람은 그 가치를 아는 사람이다. 가치를 모르는 사람이 어떻게 그것을 가지고 있을 수 있을까?
     이 책에는 그런 방법을 사용했던 사람들을 소개해 놓았다. 근데 그 사람들의 방법을 어떻게 훔쳐야 하나?
     굉장히 도발적인 제목으로 사람들의 주의를 끌지만, 결국 이것은 실천궁행으로 끝난다.
     어떻게 원하는 것을 내것으로 만드는가는 내가 해야만 하는 일이다.
  • ★잊지못할 명구절 :   당신이 타인의 말에 귀기울이지않는다면 그들도 당신의 말에 귀기울이지않는다.....
    ★잊지못할 명구절 :
     
    당신이 타인의 말에 귀기울이지않는다면
    그들도 당신의 말에 귀기울이지않는다...
     
                                    - 래리킹(CNN의 라이브토크쇼 진행자) - 
     
    ★후기내용 :
     
    신선한 충격!
     
    이책을 읽고난 나의 느낌을 한마디로 얘기해보라면 바로 <신선한 충격!>
    이한마디로 나의 느낌을 얘기할 수 있겠다.
     
    이책은  정말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왔다!
     
    아니 세상에 이세상에서 내가 추앙하고 있는 인물이나 업적들이 실은 어느날
    하늘에서 뚝떨어져 내려온게 아니라 그이전에 이와 비슷한 경우를 본 당사자들이
    이를 좀 더 개량화하고 좀더 편리하게 만든 부산물에 불과했다는 얘기는
    정말 의외였고 이책을 읽는 사람으로 하여금 뭔가 자신감을 불러일으키게 하는
    마법의 책이었다...
     
    사실 책제목부터가 <훔쳐라>라고 큼직막하게 씌어있어 어떤 면에선 도발적인
    제목이라고 생각되었다.
    그래서 책을 통해 진리를 얻고 정보를 얻을려는 사람들 입장에선 좀 거부감을
    느낄 수도 있는 제목이었다.
    그러나, 책을 읽어가면서 나도 모르게 무릎을 탁치게 만드는 경우가 한두번이
    아니었다^^*
     
    <그가 발명한 것은 아무것도 없다. 아이폰도 제록스의 기술을 훔쳤을 뿐이다>,
    <발명할 때 나는 나 이전의 마지막 사람이 멈추고 남겨 놓은 것에서 출발한다>
    위의 얘기들중 맨처음의 말을 들을 정도로 공격당한 인물은 누구일까?
    또 위 두번째 말씀을 하신 분은 누구실까?
    근데 놀랍게도 위첫번째 말로 공격당하신 분이 스티브 잡스前애플CEO이시고
    두번째 말씀을 하신 분은 발명왕 에디슨이라고 한다...
    나는 이글들을 읽으면서 정말 <신선한 충격>에 빠졌다^^*
    근데 그런 면에서 스티브 잡스와 에디슨이 얼마나 더 위대하신 분들이셨는지
    더욱 더 존경심이 생겼다^^* 즉, 스티브 잡스가 애플컴퓨터를 만들고 아이폰을
    개발한 것도 에디슨이 백열전등을 발명한 것도 어느날 하루아침에 만들어진게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그들은 다른 사람들이 고안했거나 연구했거나 추진하다 그만둔 것들을 유심히
    보고 이를 자기 것으로 만들어 냈다는 점, 인류에게 보다 편리하게 만들어 선보였다는
    점 그러기위해 그들이 부단히 노력하고 연구했던 노력의 결과물이었다는 점이 훌륭
    하다고 본다^^*
    근데, 스티브 잡스는 대학중퇴, 에디슨도 <저능아>라는 수근거림을 당하며 정규학교도
     그만뒀다는 공통점이 있다^^* 결국 이는 창의적이고 새로운 걸 만들어내신 분들은 모두
    학교라는 틀보다는 오히려 이틀을 깨시고 자신이 진정 하고싶었던 일,하고자하는 일에
    뛰어드셨기 때문에 가능한게 아니었나 생각된다^^*
    글고 이책에서 얘기하다시피 하루아침에 하늘에서 뚝떨어진 것은 없다고 본다^^*
    하늘을 날아다니는 기계를 상상했던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생각을 <라이트형제>가 고안하여
    <비행기>를 만들었듯이 중요한건 남들이 생각하거나 추진하다 포기한걸 자신이 어떻게 하면
    잘만들 수 있을까 끊임없이 연구하고 노력하여 마침내 하나의 창조물, 성과물을 낼 수 있었다
    는게 중요하다고 생각된다^^*
     
    현대사회는 치열한 경쟁의 시대이다...
    앉을 수 있는 자리는 10개 뿐인데 5~60명의 사람들이 서로 앉으려고 가열차게 경쟁하고 있고
    하나의 물건을 더욱 더 잘 포장해서 소비자에게 판매하려는 글로벌 경쟁의 시대에 돌입했다고
    본다...
    예전에는 물건만 잘만들어내면 팔리던 시대에서 이제는 잘만드는건 기본이고 어떻게 하면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아 내가 보인 상품을 잘 어필해서 선택하게할 수 있을까 이것이 더욱
    중요해진 시대가 되었다...
    따라서, 영화배우는 관객들의 마음을 훔쳐야 살 수 있다. 소설가는 독자, 상품개발자와 마케터는
    소비자, 가수나 연예인들은 팬이나 시청자, 경영자들은 주주와 직원, 직원은 상사, 정치인은
    국민, 남자는 여자, 여자는 남자의 마음을 훔쳐야 승리할 수 있는 시대가 온것이다.
    그마음을 사로잡지못한다면 업계에서 도태되고 낙오될 수밖에 없는 것이다.
     
    그리하여 아이폰이라는 스마트폰으로 최초로 전세계적 빅히트를 쳤던 애플사였지만, 지금은
    삼성전자의 갤럭시시리즈에 엄청 고전하고있는 것만봐도 알 수 있는 것이다.
    국내만 보더라도 캘럭시S3의 출시가 임박하자 휴대폰업계가 기존의 휴대폰이 안팔린다는
    웃지못할 일이 벌어지고 있는 형국이다.
     
    사실 우리나라가 초창기에는 일본TV를 가져와 분해해서 TV를 만드는 법을 배워 이를
    우리실정에 맞게 더욱 개량하고 좋게 만들어 이제 삼성전자와 LG전자의 TV가 전세계TV
    시장에서 선두권을 형성하고 있는 것만봐도 이렇게 남의 기술이나 노하우를 모방으로만
    끝나면 안된다. 즉, 어떻게 하면 더좋게 만들 수 있는가가 중요하다고 본다^^*
     
    그런 면에서 이책은 신기술이나 새로운 발명품 혹은 노하우는 어느날 하늘에서 팍
    떨어진게 아니니 이를 벤치마킹해서 어떻게 하면 더 좋게 만들 수 있을까를 고민해보고
    자신만의 창의력을 배양시키게 더중요하다는걸 가르쳐준다.
    그러한 자신감도 심어주는 좋은 책이었다^^*
     
    글고 처칠, 샤넬, 나폴레옹, 서머셋 모옴, 마릴린 몬로, 힐러리 클린턴, 리자청,
    박태준, 손석히, 유재석, 안정환 등 열정과 끈기로 자신만의 캐릭터를 구축하고 대중들에게
    어필하는데 성공한 분들의 사례를 아주 재밌게 서술해주셔서 인상깊게 읽었다^^*
     
    나는 무엇보다도 이책이 우리나라사람이 저자라는데 더욱 긍지를 느끼게 되었다^^*
     
    지금도 기억나네...
    처칠수상이 영국 옥스퍼드대학졸업식에서 축사를 단3마디로만 했던 그말들이...
     
    포기하지마라!
    포기하지마라!
    절대로 포기하지마라!
  • 요즘 들어 멘토에 관한 책이 많이 나오고 있다. 하지만 진정한 멘토를 만나는 일이란 쉽지 않다. 만나도 인간적인 관계를 ...
    요즘 들어 멘토에 관한 책이 많이 나오고 있다. 하지만 진정한 멘토를
    만나는 일이란 쉽지 않다. 만나도 인간적인 관계를 맺는 것은 어렵다.
    이 책은 다양한 직업을 가진 멘토를 통해 그들이 가지고 있는 것을
    내 것으로 만드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메시지가 단순하고
    명료하다. 그들의 좋은 습관과 생각을 훔치라는 것이다.
    남의 것을 훔치는 것에 대해 죄책감이나 범죄의식을 갖지 마라.
    성공하거나 위인이라고 추앙받고 있는 사람들 또한 훔치기의 달인이었다.
    훔치는 것에서 그치면 이 책을 읽는 의미가 없다.
    온전히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라. 또한 훔친 것을 재조합하라.
    그래서 훔침을 당한 사람이 ‘저 사람이 나의 것을 훔쳐서 성공했다고
    하는데 뭘 훔쳤는지 모르겠다’고 말할 정도가 되어야 한다.
    훔쳐도 제대로 훔쳐야 한다.
    어설픈 훔침은 모방보다도 못하다.
    훔친 것에 그치지 않고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 재창조하라는 메시지.
    무엇보다 책 자체가 재미있다. 딱딱하지도 않고 뜬구름 잡는 이야기로
    나열되어 있지도 않다. 이야기를 통해 내 스스로가 느끼게끔 해주고 있다.
    무엇보다 밑줄을 긋고 실천해 볼 이야기가 많이 있다.
    성공이 목표는 아니지만 그들에게서 삶의 진리를 엿본다.
    특히 처칠의 이야기를 재미있게 읽었다. 재미교포 중에서
    새미 리라는 인물이 있었다는 사실도 처음 알았다.
    아무리 미국 국적을 가지고 있는 교포라고 해도 그는 올림픽에서
    두번이나 금메달을 탄 영웅이다. 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그렇게
    알려지지 않았다. 이번 기회에 제대로 조명이 되었으면 좋겠다.
    세상 아래 새로운 것이 어디 있겠는가?
    책을 읽는 이유가 여기에 있지 않을까?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는 것. 찬찬히 다시 한번 읽어보고 싶다.
  • 훔쳐라 | cl**ngkdms | 2012.06.06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Steal. 훔쳐라. 제목부터 뭔가 강하고 공격적인 느낌이 강하지만 짧고 간결한 문체로 읽어내리기가 수월해서 좋았다. ...
    Steal. 훔쳐라.
    제목부터 뭔가 강하고 공격적인 느낌이 강하지만 짧고 간결한 문체로
    읽어내리기가 수월해서 좋았다.
     
    '유능한 예술가는 모방하고 위대한 예술가는 훔친다.'
    라는 피카소가 한말로 알 수 있듯이
    이 책에서 훔치라고 말하는 것은 도둑질이나 소매치기 등
    범죄의 요소가 될 가능성 있는 유형의 것이 아니라
    위대한 사람들의 뭔가 특출난 것을 본받고 배워 그 이상의 것을 만드는
    즉, 무형의 것을 훔쳐서 자기 것 이상의 효과를 만들어 내라는 말이다.
     
    요즘 같이 경쟁력과 더불어 뭔가 특출난 것이 없으면 살아남기 힘든 세상에서 
    과연 우리는 무엇을 훔쳐와야 하는가?
    책을 읽기 전엔 엄청난 무언가가 있을 것이라 생각하지만
    우리가 훔쳐와야 하는 것은
    경청하라, 정리정돈 하라, 배려해라..등등
    어찌보면 누구나 알고 있는 상식이었다.
     
    그럼 작가는 이 책을 왜 썼을까?
    그건 바로 이 책을 읽고 책 안의 성공한 16인처럼
    머리로 알고만 있는게 아니라
    직접 실천하는 것이 얼마나 큰 효과를 나타내는지를 보여주려던 것 같다.
     
    책을 읽으면 '에이~ 이거 누가몰라?' 이런 반응이 나올 것이다.
    하지만 알기만 하면 뭐해?
    실천을 안하면 말짱 꽝인데..
    지금 바로 자신이 생각하고 있는걸 실천으로 옮기는 행동력!
    그것의 중요성을 돌리지 않고 성공한 16인의 예시를 통해서 직접 알려준다.
     
    내가 조금씩 행동을 바꿔 나간다면 내 앞의 미래가 어떻게 얼마나 바뀌어 있을까?
    이런 생각을 하며 오늘부터 한가지씩 실천해야겠다.
    이제부터 난 평범하게 살지 않겠어!ㅋ
  • 훔쳐라 | 7c**ar | 2012.06.01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단숨에 읽어버린 책이지만 후기는 늦었군요. ^^ 받자마자 원래는 서너줄 정도만 읽고 나중에 읽을 생각이였는데 생각보다...
    단숨에 읽어버린 책이지만 후기는 늦었군요. ^^
    받자마자 원래는 서너줄 정도만 읽고 나중에 읽을 생각이였는데
    생각보다 읽기도 수월하고 무엇보다 알만한 사람들 위주의 이야기라 더 그랬나 봅니다.
     
    독점적인 온리원을 훔칠수 있다면 나도 그와 같은 사람이 되겠죠?
    16명의 이야기를 읽고나서 떠오른것은
    '하늘 아래 새로운 이야기는 없다.'
    입니다.
     
    온전히 새로운 이야기를 창조한다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지만
    기존에 있는 이야기를 어떻게 풀어가냐에 따라 또하나의 새로운 작품이 탄생할 수 있다는 말이
    위안이 되는 동시에 희망적이게 들렸습니다.
     
    성공한 사람들의 행동과 마음가짐을 훔치라고 당당하게 주장하는 이 책을 읽고
    그들의 좋은습관을 제것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자 합니다.
     
    하지만 그 1%가 되기위한 노력이 쉽지는 않아요.
    아직도 어떻게 원하는것을 내것으로 만들지 .................
    감이 안오는것 보니
     
    이거야원 평생 범인으로 살아야하나봅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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