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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아름다우니 세상이 아름다워라
224쪽 | 규격外
ISBN-10 : 1156020522
ISBN-13 : 9791156020523
마음이 아름다우니 세상이 아름다워라 중고
저자 이채 | 출판사 행복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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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5월 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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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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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 제7시집 [마음이 아름다우니 세상이 아름다워라]. 저자는 이 시집에서 우리가 늘 살아가고 있는 이 세상을 노래하였다. 우리는 늘 세상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타인을 존귀하게 대해야 한다고 배우지만 힘겨운 세상살이 속에서 말만큼 쉽게 되는 일은 아니다. 이채 시인은 바로 의미를 깨달을 수 있는 쉬운 문장들을 독자에 마음에 점자처럼 펼침으로써 읽은 이 스스로가 마음을 매만지게 한다.

저자소개

저자 : 이채
저자 이채는
약력
ㆍ경북 울진 출생
ㆍ정신여고 졸업
ㆍ한성대 의상학 학사
ㆍ동국대 대학원 법학 박사
ㆍ한맥문학 등단(1998)
ㆍ한국 문인협회 회원
ㆍ한국 청소년 문화예술협회 이사
ㆍ영주 시립병원 법률고문
ㆍ인애가 한방병원 법률고문
ㆍ한국 패션협회 특별위원

수상
ㆍ스포츠연예신문 예술인상
ㆍ세계문인협회 2006 공로상
ㆍ국제문화예술친선회 2007 예술인상
ㆍ한국농촌문학 2007 우수상
ㆍ세계문학상 대상
ㆍ한국예총회장상 2008 대상
ㆍ독서문화대상(2010)
ㆍ노천명문학상 대상(제6회 수필 부문)
ㆍ조지훈문학상 대상(제3회 시 부문)
출간시집
ㆍ『중년이라고 그리움을 모르겠습니까』
ㆍ『중년이라고 이러면 안 됩니까』
ㆍ『중년의 당신, 어디쯤 서 있는가』 외 다수

홈페이지 http://ichae.org
카페 http://cafe.daum.net/ichae1004(이채의 뜨락)

목차

프롤로그ㆍ7

1장. 한 번 왔다 가는 인생길
꽃 피는 창가에서ㆍ14 한 번 왔다 가는 인생길ㆍ16 늙지 않는 사람이 어디 있으랴ㆍ18 눈물 없는 인생이 어디 있으랴ㆍ20 인생의 계단에는 엘리베이터가 없습니다ㆍ22 인생 칠십이면ㆍ24 노년의 삶은 곧 인생의 철학입니다ㆍ27 인생, 이렇게 살아라 - 웃으며 살아라, 물처럼 살아라ㆍ30 인생의 벗이 그리워질 때ㆍ32 삶은 고달파도 인생의 벗 하나 있다면ㆍ34 살다 보면 따뜻한 가슴이 그리울 때가 있습니다ㆍ36 함께 사는 세상이 아름답습니다ㆍ39 한평생 복된 삶이었으면 좋겠습니다ㆍ42 아침이 오지 않는 밤은 없습니다ㆍ44 사람이 사람에게ㆍ48 꽃이 향기로 말하듯ㆍ50 살다 보면 이런 날이 있습니다ㆍ52 오늘은 왠지 쓸쓸합니다ㆍ54 왜 사람인가ㆍ57 그대여, 살다 보면 이런 날이 있지 않은가ㆍ58 잡초가 무성한 곳엔 사람이 모이지 않습니다ㆍ60 사람됨이란 마음의 양식에 달렸습니다ㆍ62 사람의 꽃이 되고 싶다ㆍ65 꽃씨처럼 말씨도 고우면 꽃이 핍니다ㆍ67 말씨는 곱게 말 수는 적게ㆍ70 삶이 힘겨운 당신을 위한 기도ㆍ72 나 됨이 행복하여라ㆍ74

2장. 마음이 아름다우니 세상이 아름다워라
마음을 다스리는 기도ㆍ78 마음이 아름다워야 삶이 아름답습니다ㆍ80 삶이란 마음먹기에 달렸습니다ㆍ82 마음이 고요하니 삶이 고요하여라ㆍ84 마음이 아름다우니 세상이 아름다워라ㆍ86 풀잎 스친 바람에도 행복하라ㆍ88 비우면 행복하리ㆍ91 비우니 행복하고 낮추니 아름다워라ㆍ92 당신과 나의 삶이 아름다웠으면 좋겠습니다ㆍ95 이런 세상이었으면 좋겠습니다ㆍ97 오늘을 위한 기도ㆍ100 내일을 위한 기도ㆍ103 말이 곧 인품입니다ㆍ106 작은 관심이 사랑의 시작입니다ㆍ108 꽃 피는 봄이 오면ㆍ111 아름다운 마음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듭니다ㆍ113 봄이 오면 내 가슴에도 꽃이 피네ㆍ116 이 아침의 행복을 그대에게ㆍ118 9월이 오면 들꽃으로 피겠네ㆍ120 가을엔 따뜻한 가슴을 지니게 하소서ㆍ122 가을엔 누구와 차 한 잔의 그리움을 마시고 싶다ㆍ124 가을처럼 아름답고 싶습니다ㆍ126 당신과 나의 겨울이 따뜻했으면 좋겠습니다ㆍ128

3장. 우리라는 이름의 당신
우리라는 이름의 당신을 만나고 싶습니다ㆍ134 우리라는 이름의 당신이 좋아요ㆍ136 아침 같은 당신이 있어 행복합니다ㆍ138 햇살같이 고운 당신이 있어 행복합니다ㆍ140 당신에게 이런 사랑이고 싶습니다ㆍ142 오늘 힘들어하는 당신에게ㆍ144 꿈이 있는 당신은 늙지 않습니다ㆍ147 당신이 있어 세상은 아름답습니다ㆍ150 우리라는 이름만으로도 행복하여라ㆍ152 어버이날에 띄우는 카네이션 편지ㆍ154 오늘은 어머니가 한없이 그립습니다ㆍ156 사랑하는 어머니, 나의 어머니ㆍ158 어머니, 당신이 있어 행복합니다ㆍ160 어머니, 당신이 그리운 날에는ㆍ162 어머니께 드리는 가을 편지ㆍ164 어머니께 드리는 눈꽃 편지ㆍ166 아버지의 눈물ㆍ168 아버지의 행복ㆍ173

4장. 한 해, 사랑을 꿈꾸다
또 한 해가 밝아옵니다ㆍ178 새해엔 이렇게 살게 하소서ㆍ180 새해의 우리, 이랬으면 좋겠습니다ㆍ184 한 해 꿈꾸는 사랑 - 1월에 꿈꾸는 사랑ㆍ186 2월에 꿈꾸는 사랑ㆍ188 3월에 꿈꾸는 사랑ㆍ190 4월에 꿈꾸는 사랑ㆍ192 5월에 꿈꾸는 사랑ㆍ194 6월에 꿈꾸는 사랑ㆍ197 7월에 꿈꾸는 사랑ㆍ198 8월에 꿈꾸는 사랑ㆍ200 9월에 꿈꾸는 사랑ㆍ203 10월에 꿈꾸는 사랑ㆍ204 11월에 꿈꾸는 사랑ㆍ206 12월에 꿈꾸는 사랑ㆍ208 5. 또 한 해가 저물어 갑니다ㆍ211 한 해, 당신의 사랑에 감사합니다ㆍ214 한 해, 당신 때문에 행복했습니다ㆍ216 한 해의 행복을 기도하는 마음ㆍ218

에필로그ㆍ220

책 속으로

《살다 보면 따뜻한 가슴이 그리울 때가 있습니다》 살다 보면 누구나 꽃 한 송이의 사랑을 피워도 낙엽처럼 쓸쓸할 때가 있고 그 사랑으로 행복을 노래해도 노을 한 자락 그리울 때가 있습니다 어느 날의 삶과 사랑이 고독해서 하얗게 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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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 보면 따뜻한 가슴이 그리울 때가 있습니다》

살다 보면 누구나
꽃 한 송이의 사랑을 피워도
낙엽처럼 쓸쓸할 때가 있고
그 사랑으로 행복을 노래해도
노을 한 자락 그리울 때가 있습니다

어느 날의 삶과 사랑이 고독해서
하얗게 잊고도 싶지만
생각만 분분하고
바람만 횅하니 가슴으로 불어올 때
어떻게 살아야 잘 사는 것인가
삶이란 무엇인가, 자신에게 반문해봅니다

내가 나에게 절대적이어야 함에도
때로는 그 절대성을 잃고 방황하며
나는 누구인가, 나는 언제부터 나였고
그리고 언제까지 나로 살아갈까
조용히 내 이름 불러보면
그 이름조차도 타인처럼 낯설 때가 있습니다

살다 보면 누구나
마음과 마음을 주고받으면서도
끝내 홀로일 수밖에 없는 홀로가 되어
끝내 외로울 수밖에 없는 외로움을 느낄 때
문득 따뜻한 사랑, 따뜻한 가슴이 그리워집니다
36~37쪽

《가을처럼 아름답고 싶습니다》

가을에 오는 사람이 있다면
마음의 등불 하나 켜 두고 싶습니다
가을에 가는 사람이 있다면
가장 진실한 기도를 하고 싶습니다

그리하여 가을엔
그리움이라 이름하는 것들을
깊은 가슴으로 섬기고 또 섬기며
거룩한 사랑의 의미를 깨닫고 싶습니다

오고 가는 인연의 옷깃이
쓸쓸한 바람으로 불어와
가을이 올 때마다
조금씩 철이 들어가는 세월

꽃으로 만나
낙엽으로 헤어지는
이 가을을 걷노라면
경건한 그 빛깔로 나도 물들고 싶습니다

그대여!
잘 익으면 이렇듯 아름다운 것이
어디 가을뿐이겠습니까
그대와 나의 사랑이 그러하고
그대와 나의 삶이 그러하지 않습니까
126~127쪽

《6월에 꿈꾸는 사랑》

사는 일이 너무 바빠
봄이 간 후에야 봄이 온 줄 알았네
청춘도 이와 같아
꽃만 꽃이 아니고
나 또한 꽃이었음을
젊음이 지난 후에야 젊음인 줄 알았네

인생이 길다 한들
천년만년 살 것이며
인생이 짧다 한들
가는 세월 어찌 막으리

봄은 늦고 여름은 이른
6월 같은 사람들아
피고 지는 이치가
어디 꽃뿐이라 할까
197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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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세상은 언제나 아름다웠다. 이를 바라보는 이의 마음이 깨닫지 못한 것일 뿐….” 평범한 단어의 조각들로 아름다운 세상이라는 거대한 퍼즐을 맞춰 나가다! 한 편의 아름다운 시를 읽고 나면 온종일 기분이 좋다. 한 권의 아름다운 시집을 가슴에 품...

[출판사서평 더 보기]

“세상은 언제나 아름다웠다. 이를 바라보는 이의 마음이 깨닫지 못한 것일 뿐….”
평범한 단어의 조각들로 아름다운 세상이라는 거대한 퍼즐을 맞춰 나가다!


한 편의 아름다운 시를 읽고 나면 온종일 기분이 좋다. 한 권의 아름다운 시집을 가슴에 품고 있다면 세상은 늘 아름다울 수 있다. 그게 시의 매력이다. 볼 때마다 다른 느낌으로 와 닿는 문장들, 어제와는 완전히 다른 세상을 열어주는 깨달음들. 그래서 많은 이들이 손에서 시집을 놓지 못한다.

이채 시인의 일곱 번째 시집 『마음이 아름다우니 세상이 아름다워라』는 우리가 늘 살아가고 있는 이 세상을 노래한다. 하지만 완전히 다른 의미로 다가오는 풍경들 앞에서 독자는 감탄을 자아내게 된다. 이미 여섯 권을 시집을 펴낸 시인은 평범한 단어의 조각들을 엮어 아름다운 세상이라는 거대한 퍼즐을 맞춰 나가는 능력으로 자신만의 시 세계를 구축해 왔다. 시는 물론 수필 분야 등에서의 다양한 수상 경력에서 알 수 있듯 한결같으면서도 읽을 때마다 다른 느낌으로 다가오는 시편들을 세상에 선보여 왔다. 김부식이 『삼국사기』를 다 집필한 후 임금께 올린 ‘진삼국사표’의 마지막 구절을 인용하여 “비록 명산에 간직할 만한 책은 못 되더라도 장독 덮개로 쓰지 않기를 바랄 뿐입니다”라고 시인은 말하지만 너무 지나친 겸손으로 들릴 만큼 이 시집은 그 어느 작품 하나 그냥 흘려버릴 수 없는 온기와 고매함으로 가득 차 있다.

밉게 보면 잡초 아닌 풀이 없고
곱게 보면 꽃 아닌 사람이 없으되
내가 잡초 되기 싫으니
그대를 꽃으로 볼 일이로다

- 「마음이 아름다우니 세상이 아름다워라」 일부

우리는 늘 세상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타인을 존귀하게 대해야 한다고 배우지만 힘겨운 세상살이 속에서 말만큼 쉽게 되는 일은 아니다. 이채 시인은 바로 의미를 깨달을 수 있는 쉬운 문장들을 독자에 마음에 점자처럼 펼침으로써 읽은 이 스스로가 마음을 매만지게 한다. 또한 역지사지의 논리로 설득력을 더하고 시적 감수성으로 독자의 공감을 이끌어 낸다.

이 시집의 백미는 연작시 「일 년 열두 달 꿈꾸는 사랑」이다. 제목처럼 열두 편의 시가 각 계절에 맞춰 펼쳐지며 읽고 나면 일 년 내내 사랑을 꿈꾼 사람처럼 마음이 따뜻한 비로 촉촉이 젖어 듦을 느낄 수 있다. 불가능할 것만 같은 사랑을 시를 통해 구현해 내는 시인의 능력은 자못 감탄은 자아낸다.

이렇게 아름다운 시가 있어서 세상이 아름다운 것은 아니다. 세상은 원래부터 아름다웠고 단지 우리의 마음이 깨닫지 못했을 뿐이다. 내 마음을 아름답게 가꾸는 일, 그 시작을 시집 『마음이 아름다우니 세상이 아름다워라』와 함께 시작해 보자.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인간의 마음을 무엇으로 정의하고 표현하는게 맞을까?마음으로 정의하고 마음이라 표현하는 것이 아마도 우리가 느끼고 이해하는마음에...
    인간의 마음을 무엇으로 정의하고 표현하는게 맞을까?
    마음으로 정의하고 마음이라 표현하는 것이 아마도 우리가 느끼고 이해하는
    마음에 대한 정의요 표현이라 할 수 있을듯 하며 누구라도 마음을 묻거나
    한다 하더라도 명확히 말할 수는 없지만 누구나 이해하고 존재를 인정하는
    마음에 대해 새삼 깊이있게 고민하고 볼 일이다.


    마음이 아름다우면 세상의 모든 일들은 아름다워 질까?
    아마도 그럴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그러나 마음은 자신이 인지하는 마음도 있지만 인지하지 못하는 마음도 분명
    존재한다.
    저자 이채의 제 7시집은 읽는 내내 마음에 대해 생각하게 되고 아름답지
    못한 내 마음에 대해 되돌아 보고 반성하게 되는 시들로 채워져 있다.


    난해함으로 이우러진 시들이라면 독자들은 거들떠 보지도 않거나 자신의
    삶에서 빚어지는 마음을 생각지도 않겠지만 이 책의 시들은 하나같이 현실의
    삶에 기반을 두고 우리의 마음에 여유로운 바람을 불어 넣어준다.
    마음이 아름다우면 세상의 모든것들이 아름답게 보일것 같다는 미신과도 같은
    말이 진실처럼 다가선다.
    애꿎은 마음이 덜컥 시를 접하고 새롭게 허물 벗듯 나로, 나의 마음으로
    탈바꿈하게 되는 기회를 선사해 준다.


    스스로의 마음을 들여다 보고 험하고 힘든 세상이라 생각치 말고 비워서
    행복하고 낮춰서 아름다운 삶으로 세상을 아름답게 살아보고 싶다.

  • 마음이 아름다우니 세상이 아름다워라 - 이채 제 7시집..         ...
    마음이 아름다우니 세상이 아름다워라 - 이채 제 7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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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이 아름다우니 세상이 아름다워라 시집이다. 오랫만에 접하는 시집이다. 마음이 복잡하고 짜증날 때

    아름다운 시집 한 권을 펼쳐들면 마음이 편안해 지고 다독여진다.

    마음이 아름다우니 세상이 아름다워라 시집의 저자 이채는 이 시집에서 우리가 늘 살아가고 있는 이 세상을 노래하였다.

    우리는 늘 세상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타인을 존귀하게 대해야 한다고 배우지만 힘겨운 세상살이 속에서 말만큼

    쉽게 되는 일은 아니다. 이채 시인은 바로 의미를 깨달을 수 있는 쉬운 문장들을 책을 보는 사람들의 마음에 점자처럼

    펼침으로써 시집을 읽는 사람 스스로가 마음을 매만지게 하는 시집이다.


    마음이 아름다우니 세상이 아름다워라 시집은 총 4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 - 한 번 왔다 가는 인생길.

    2장 - 마음이 아름다우니 세상이 아름다워라.

    3장 - 우리라는 이름의 당신.

    4장 - 한 해, 사람을 꿈꾸다.. 이렇게 총 4장으로 구성되어 있고, 98편의 시가 수록되어 있다.

     

     

     


    마음이 아름다우니 세상이 아름다워라 1.jpg
     
     
     

    마음이 아름다우니 세상이 아름다워라 시집 1장에서는 한 번 왔다 가는 인생길을 중심으로 우리가 살아가는 동안

    맞닥뜨리게 되는 인생살이에 대해서 긍정적인 마인드로 살아가야 한다는 것과 살다 보면 이런 날도 있고, 저런 날도 있다고..


    한 번 왔다 가는 인생길..


    아무렴

    한 번 왔다 가는 인생길

    그냥 갈 수는 없잖아.


    바람 같은 인생이라면

    나뭇잎이라도 흔들고 가야지

    강물 같은 인생이라면

    이슬이라도 맺혔다 가야지


    그래

    다시는 되돌아갈 수 없는 길

    흔적이라도 남기고 가야지


    꽃 같은 인생이라면

    씨앗이라도 여물고 가야지

    나그네 같은 인생이라면

    발자국이라도 남기고 가야지


    아무렴

    뒷모습은

    뒷사람만이 볼 수 잇는 게지


    누가 인생을 무상이라 했더냐..


    늙지 않는 사람이 어디 있으랴, 눈물 없는 인생이 어디 있으랴, 인생의 계단에는 엘리베이터가 없습니다, 인생 칠 십이면,

    노년의 삶은 곧 인생의 철학입니다. 노년의 삶이란 고단하고 오랜 그 여정의 먼 길을 걸은 후에야 비로소 만날 수 있는

    내 영혼의 휴식 같은 것... 인생 이렇게 살아라, 인생의 벗이 그리워질 때, 삶은 고달파도 인생의 벗 하나 있다면..

     

    살다 보면 따뜻한 가슴이 그리울 때가 있습니다. - 살다 보면 누구나 마음과 마음을 주고받으면서도

    끝내 홀로일 수밖에 없는 홀로가 되어 끝내 외로울 수밖에 없는 외로움을 느낄 때, 문득 따뜻한 사랑, 따뜻한 가슴이 그리워집니다.

    잡초가 무성한 곳엔 사람이 모이지 않습니다. - 잘난 척하는 거만보다 못난 척하는 바보가 행복하고 아는 척하는 교만보다

    모른 척하는 겸손이 아름다운 것을.. 사람을 가깝게 하고 사람을 머물게 하는 힘은 부도 명예도 학식도 외모도 아니지요..


     
     
     
    마음이 아름다우니 세상이 아름다워라 2.jpg
     
     
     

    시집 2장에서는 "마음이 아름다우니 세상이 아름다워라.."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마음을 어떻게 다스리느냐에 따라

    세상이 아름답게도 보이고 밉게도 보일 때가 있는법.. 우리는 늘 세상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타인을 존귀하게 대해야 한다고

    배우지만 힘겨운 세상살이 속에서 말만큼 쉽게 되는 일은 아니다. 마음이 아름다우니 세상이 아름다워라 시집을 통해

    마음을 다스려 보자.


    마음을 다스리는 기도 -

    위를 보고 아래를 보지 못하면 불만이 싹틀 것이요.

    아래를 보고 위를 보지 못하면 오만에 빠질 것이요. 밖을 보고 안을 다스리지 못하면 고요를 찾기 어렵고,

    앞을 보고 뒤를 되새기지 못하면 지혜를 구하기 어려울 터,  모름지기 주변을 돌아보고 마음을 다스린다 함은

    현명한 자의 덕목이라, 부디 살아가는 그날까지 이 말만은 기억하게 하소서....

     

    삶이란 마음먹기에 달렸습니다. - 오늘 우리가 살아 있는 것은 신의 뜻일지 몰라도 오늘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할

    것인지는 우리 자신의 뜻입니다. 왜 사느냐고 묻지 마세요 오늘 우리가 살아야 할 이유는 다만 없고 있다면 전부이니까요..

     

    마음이 아름다우니 세상이 아름다워라..


    밉게 보면 잡초 아닌 풀이 없고

    곱게 보면 꽃 아닌 사람이 없으리

    내가 잡초 되기 싫으니

    그대를 꽃으로 볼 일이로다.


    털려고 들면 먼지 없는 이 없고

    덮으려고 들면 못 덮을 허물 없으되

    누구의 눈에 들기는 힘들어도

    그 눈 밖에 나기는 한순간이더라


    귀가 얇은 자는

    그 입 또한 가랑잎처럼 가볍고

    귀가 두꺼운 자는

    그 입 또한 바위처럼 무거운 법

    생각이 깊은 자여..!

    그대는 남의 말을 내 말처럼 하리라


    겸손은 사람을 머물게 하고

    칭찬은 사람을 가깝게 하고

    넓음은 사람을 따르게 하고

    깊음은 사람을 감동케 하니

    마음이 아름다운 자여.!

    그대 그 향기에 세상이 아름다워라...


    시 귀절을 읽을 때 마다 가슴에 와 닿는 말들이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기본적인 말들이고 또한 그렇게 해야하는

    일들인데 더불어 살아가면서 그렇게 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간혹 있다. 모든 일은 마음 먹기에 달여 있다는 말도 있듯이...

     
     

     
    마음이 아름다우니 세상이 아름다워라 3.jpg
     
     
     

    시집 3장에서는 우리라는 이름의 당신으로 우리가 살아가면서 만나는 사람들에 대한 고마움, 감사한 마음, 부모님에

    대한 감사한 마음등을 시로 엮어낸것 같다. 우리라는 이름의 당신을 만나고 싶습니다,우리라는 이름의 당신이 좋아요,

    아침 같은 당신이 있어 행복합니다. 오늘도 참 고마운 햇살 약속하지 않아도 약속처럼 다가와 "일어나라, 일어나라"

    새로운 희망으로 나를 흔들어 깨우는 햇살같이 고운 당신이 있어 행복합니다.


    오늘 힘들어하는 당신에게 - 오늘 힘들어하는 당신에게 마음 한 잔의 위로와 구름 한 조각의 희망과

    슬픔과 외로움을 나눌 수 있는 따뜻한 사랑의 메시지를 전하고 싶습니다.

    살아가는동안 좋은 날만, 좋은 일만 있다면 삶이 왜 힘들다고 하겠는지요

    더러는 비에 젖고 바람에 부대끼며 웃기도 울기도 하는 것이 우리네 인생이지요.


    꿈이 있는 당신은 늙지 않습니다.

    " 이 나이에 뭘 하겠어." 라는 말을 나는 좋아하지 않습니다.

    이 말은 왠지 그 무엇인가를 포기한다는 그런 의미인 듯 싶어

    나는 이 말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이 나이에 뭘 하겠어" 라며 살아가기엔 남은 세월이 너무 길지 않은가요

    이 나이에 뭘 하겠어 라며 살아간다면, 어쩌면 삶은 맹목적일 수 있으며 타성이 될 수도 있습니다.


    시집 3장에서는 부모님께 띄우는 시집에 많이 수록되어 있어 , 읽을 때 마다 눈시울이 뜨거워 진다.

    어버이날에 띄우는 카네이션 편지, 오늘은 어머니가 한없이 그립습니다, 사랑하는 어머니, 나의 어머니, 어머니,

    당신이 있어 행복합니다. 어머니, 당신이 그리운 날에는, 어머니께 드리는 가을 편지, 어머니께 드리는 눈꽃 편지,

    아버지의 눈물, 아버지의 행복.....

     

    더 살아보면 안다

    실로 행복한 것은 달도 별도 하늘도 아니라는 것을 내가 소요한 모두가 당연하다고

    지극히 당연한 것이라고 여길 때 그때부터 오만은 시작되지.


    욕심을 버려라

    아침마다 눈부신 햇살을 맞이하고 저녁마다 돌아와 다시 만나는 우리집 우리가족

    행복이란 찾는 것이 아니라 느끼는 것이다. 가지려는 욕심이 아니라 가진 것의 만족이다.


    내 나이가 되어보면 안다

    진실로 행복한 것은 세상 그 무엇도 아닌 사람이라는 것을 바로 살아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마음이 아름다우니 세상이 아름다워라 4.jpg

     

     

    시집 4장에서는 한 해, 사랑을 꿈꾸다 에서는 한 해를 보내면서 아쉬운 것들, 새로이 맞이 하는 한 해를 어떻게 설계할까..

    한 해동안 감사했던 사람들에게 띄우는 시등으로 집필되어 있는것 같다. 내 개인적인 생각이다.

    또, 일 년 열두 달 꿈꾸는 사랑.. 이다 에서는 제목처럼 열 두 편의 시가 각 계절에 맞춰 펼쳐지며 읽고 나면 일 년 내내

    사랑을 꿈꾼 사람처럼 마음이 따뜻한 비로 촉촉이 젖어듦을 느낄 수 있다.


    또 한 해가 밝아옵니다, 새해엔 이렇게 살게 하소서 - 보석 같은 시간을 한순간이라도 헛되이 보내지 말며

    오늘 뿌린 씨앗이 내일의 숲에 나무가 되고 잎이 되어 한 해의 삶이 기쁨의 열매로 가득하게 하소서...

    새해의 우리 이랬으면 좋겠습니다,


    일 년 열두 달 꿈꾸는 사랑 중에서 5월에 꿈꾸는 사랑...


    꽃들은 서로 화내지 않겠지

    향기로 말하니까

    꽃들은 서로 싸우지 않겠지

    예쁘게 말하니까

    꽃 들은 서로 미워하지 않겠지 사람만 하니까


    비가 오면 함께 젖고

    바람 불면 함께 흔들리며

    어울려 피는 기쁨으로 웃기만 하네

    더불어 사는 행복으로 즐겁기만 하네


    꽃을 보고도 못 보는 사람이여

    한철 피었다 지는 꽃들도 그렇게 살다 간다네

    그렇게 아름답게 살다 간다네....


    용서보다 아름다운 향기가 없음을 진실로 깨닫지 못하고 반목의 싸늘한 바람만 불어왔던 또 한 해가 저물어 갑니다.

    한 해 당신의 사랑에 감사합니다. - 나이를 먹었어도 때때로 어른스럽지 못한 저에게 차근차근 사람됨을 알려주시며

    위로와 격려를 아끼지 않으시는 어머님의 자상한 보살핌에 감사합니다.


    한 해의 행복을 기도하는 마음..


    밖이 시끄러운 것은 내 귀를 닫지 못한 탓이요

    안이 시끄러운 것은 내 마음을 열지 못한 탓입니다.


    당신이 못마땅한 것은 나의 이해가 부족한 탓이요

    내가 이해 받지 못하는 것은 나의 설득력이 부족한 탓입니다.


    끝내 미워해야 할 사람이 있다면 원망의 강물이 깊지 않기를

    끝내 용서할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가슴의 날이 예리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우리가 누리고자 하는 평화는 사랑하는 마음의 진실에서 비롯될 것이고

    우리가 얻고자 하는 행복은 털어낸 마음의 환한 미소에서 비롯될 것입니다.


    우리가 느끼고자 하는 사람은 아침 햇살에 반짝이는 작은 이슬방울 같은 것

    당신과 내가 날마다 머무는 그곳에 하늘의 축복이 영원하길 바랍니다.....

     
     
     

    마음이 아름다우니 세상이 아름다워라 5.jpg

     

     

    "마음이 아름다우니 세상이 아름다워라." 시집은 우리가 늘 살아가고 있는 이 세상을 노래한 시이다.

    싯귀가 어렵거나 이해하기 힘든 단어를 사용하지 않았고, 우리들이 세상 살아가면서 느껴야 할 것들, 지켜야 할 것들,

    버려야 할 것들, 감사한 마음을 가져야 할 것들에 대한 시들로 가득차 있고 읽는 동안내내 감동이고, 시집을 통해

    마음의 수양도 배울 수 있고, 마음 비우기도 해야 하고, 삶을 살아가면서 긍정적인 삶을 살아가야 하고,

    힘들고 어렵고 지쳐도 항상 웃으면서 살아 간다면 우리내 인생에 행복과 좋은 일만 가득할 것이다.


    이렇게 아름다운 시가 있어서 세상이 아름다운 것은 아니다. 세상은 원래부터 아름다웠고 단지 우리의 마음이

    깨닫지 못했을 뿐이다. 내 마음을 아름답게 가꾸는 일, 그 시작을 시집 " 마음이 아름다우니 세상이 아름다워라.." 와

    함께 시작해 보면 어떨까요..!!! 




     


     

     

    * 본 포스팅은 도서출판 행복에너지에서 책만 무상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 입니다. *

     

     
     
     
     
     

  • 마치 문장에서 꽃향기가 나는 것만 같다.이 시집은 혼자 읽기가 너무 아까울 만큼 좋은 시들이 가득한 그런 책이었다.참 따뜻하다...
    마치 문장에서 꽃향기가 나는 것만 같다.
    이 시집은 혼자 읽기가 너무 아까울 만큼 좋은 시들이 가득한 그런 책이었다.
    참 따뜻하다.
    작가는 책을 펼친 독자를 위해 담담하고도 차분하게 자신의 마음을 내보인다.
    문장이 이렇게나 따뜻하고 편안할 수 있다니, 오랜만에 시의 매력에 푹 빠져들었던 것 같다. 
    그리고 직접 소리 내어 읽고 싶은 문장들이 무척 많았다는 것.
    어쩐지 마음이 차분해지면서 다독여지는 기분도 들었다.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은 때론 눈물 흘릴 일도 있고, 내리막도 있을지 모른다.
    하지만 기억할 것은 그것만 있는 것은 아니라는 것. 분명 웃음도 있고 오르막도 있다. 
    중요한 건 우리가 어떤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어떻게 살아가느냐이다.
    오늘 하루 힘들었고 고생했을 우리, 그 우리 모두에게 이 책이 들려주는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함께 나누고 싶다.
     

    행복은 가꾸는 사람의 몫이지요
    포기하지 말고, 서두르지 말고
    한 걸음씩 성실과 인내로써 전진하십시오
    인생의 계단에는 엘리베이터가 없습니다.
    - <인생의 계단에는 엘리베이터가 없습니다> 중에서 -
     

    오늘 우리 앞에 놓여진 이 길은
    어쩔 수 없는 운명이라 할지라도
    그 운명을 어떻게 받아들이느냐 하는 것은
    우리 의지에 달렸습니다.
    - <삶이란 마음먹기에 달렸습니다> 중에서 -
     

    오늘 힘들어하는 당신에게
    마음 한 잔의 위로와
    구름 한 조각의 희망과
    슬픔과 외로움을 나눌 수 있는
    따뜻한 사랑의 메시지를 전하고 싶습니다.
    - <오늘 힘들어하는 당신에게>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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