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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야 고마워(놀고, 즐기면서, 돈도 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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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쪽 | | 149*211*15mm
ISBN-10 : 1163430188
ISBN-13 : 9791163430186
취미야 고마워(놀고, 즐기면서, 돈도 버는) 중고
저자 이유빈 | 출판사 스마트비즈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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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8월 26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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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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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가 직업이 되어, ‘매일이 즐겁다!’
당신에게 ‘유일한 취미’가 있나요?

지금 당장, 당신의 행복을 위해
취미라는 ‘특별한 친구’를 선물하세요! 혹시 ‘하비프러너’라는 말 아세요? ‘호큐페이션’은요? 하비프러너(Hobby-preneur)는 최근 창업 시장의 글로벌 트렌드입니다. 취미를 발전시킨 창업이라는 뜻이지요. 호큐페이션(Hoccupation)은 취미(Hobby)와 직업(Occupation)을 결합한 새로운 말이고요. 이 책은 자신이 좋아하는 취미가 직업이 된 ‘행복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취미가 직업이 되어 매일이 즐거운 사람들이지요. 처음에는 그냥 좋아서, 하다 보니 즐거워져서, 즐겁게 하다 보니 잘하게 돼서, 잘하다 보니 돈도 벌게 되었습니다.

행복한 인생을 살기 위해서는 ‘제일 좋아하는 일’, ‘하고 싶은 일’, ‘제일 잘하는 일’을 하며 살아야 합니다. 하지만 어디 그게 말처럼 쉬운가요? 좋아하는 취미를 일삼아 즐기며 살아갈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당신에게 유일한 취미가 있습니까? 당신의 행복을 위해, 지금 당장 취미라는 ‘특별한 친구’를 선물하세요. 늦게 찾아온 기쁨은 그만큼 늦게 떠나갑니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습니다. 당신의 도전을 응원합니다!

저자소개

저자 : 이유빈
인하대 사회과학과 언론정보학을 전공했다. 현재 방과 후 학교 멘토링, 요보호 청소년 및 비행 청소년 멘토링, 강사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호기심이 생기면 우선 몸으로 부딪쳐보는 능동적인 삶을 살다 보니, 세상은 이것저것 해보고 싶은 것들로 가득하다.
새로운 누군가를 만났을 때 흔히 듣는 질문, 이력서에 칸을 채울 때마다 멈칫하게 되는 항목이 있다. “취미가 뭐에요?” 독서, 운동, 영화감상 같은 빤한 답을 쥐어짜내지 않고 자신 있게 자기 취미를 소개할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마니아에서 전문가로, 잘 배운 취미 하나가 평생 직업이 되는 시대다. 이 책은 자신의 취미로 놀고, 즐기면서, 돈도 버는 행복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행복한 인생을 살기 위해서는 ‘제일 좋아하는 일’, ‘하고 싶은 일’, ‘제일 잘하는 일’을 하며 살아야 한다. 처음에는 그냥 좋아서, 하다 보니 즐거워져서, 즐겁게 하다 보니 잘하게 돼서, 잘하다 보니 돈도 벌게 된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다.
취미가 직업이 되어 매일이 즐거운 사람들의 실제적인 이야기를 담았기 때문에, 어떻게 취미생활을 직업으로 연결시킬 수 있는지, 그들이 전하는 성공 메시지와 실천 팁을 함께 전한다. 자신에게 맞는 취미생활을 찾기 위해 고민하는 독자들에게 동기부여와 함께 훌륭한 길잡이 역할을 해줄 것이다.

목차

머리말∥놀고, 즐기면서, 돈도 벌면 ‘그것이 빙고다!’

전 세계의 인정을 받는 토이 아티스트, ‘이찬우’
[Insight] 태도_흔들리지 않는 마음가짐을 가져라

아티스트들의 언니이자 누나인 공연기획가, ‘이샘’
[Insight] 용기_첫발을 내딛어라

벽을 눕혀 다리를 만든 사람들, ‘서리나, 고효주’
[Insight] 실천_지금 바로 실행하라

시스템으로 승리한 클래식카 복원가, ‘방영훈’
[Insight] 창조_나만의 시스템을 창조하라

자기 내면에 귀기울인 화장품 애호가, ‘김한균’
[Insight] 자기발견_하고 싶은 일을 찾아라

배움을 주저하지 않는 마니아들, ‘김관훈, 피윤정’
[Insight] 공부_배움에 투자하라

취미를 직업으로 연결시킨 사람들, ‘이현승, 유이진’
[Insight] 즐거움_내가 즐거운 일이 대안이 될 수 있다

9전10기로 도전한 DJ짱, ‘장규일’
[Insight] 반비례_실패는 성공의 지렛대다

독특한 개성으로 승부하는 콘텐츠 크리에이터들, ‘박막례, 이사배’
[Insight] 독창성_나만의 개성을 연출하라

넓은 안목을 지닌 사업가들, ‘김한성, 김여진, 김병모’
[Insight] 니치_틈새 시장을 발견하라

세상에 단 하나뿐인 작품을 만드는 사람들, ‘이정훈, 김미승’
[Insight] 강점_약점보다 장점에 더 집중하라

발을 내딛는 곳이 길이라는 여행가, ‘권기봉’
[Insight] 성장_경력은 스스로 만들어가는 것이다

유쾌한 은퇴생활을 즐기는 사람들, ‘제니스 로레인, 조광휘, 황안나’
[Insight] 도전_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

취미로 자신의 가치를 높이는 스타들, ‘송은이, 이시영, 예지원’
[Insight] 간절함_간절함은 힘이 세다

책 속으로

“얼마 전 어느 유명한 경매 사이트에서 ‘세계 10대 미술가’와 그들의 작품을 선발했는데, 거기에 미켈란젤로가 빠져 있었다. 피카소, 고흐, 로뎅, 램블란트 같은 화가들 속에 미켈란젤로가 없었다. 그 이유는 단순했다. 미켈란젤로의 작품들은 ‘돈으로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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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어느 유명한 경매 사이트에서 ‘세계 10대 미술가’와 그들의 작품을 선발했는데, 거기에 미켈란젤로가 빠져 있었다. 피카소, 고흐, 로뎅, 램블란트 같은 화가들 속에 미켈란젤로가 없었다. 그 이유는 단순했다. 미켈란젤로의 작품들은 ‘돈으로 계산할 수 없는 영역’이었기 때문이다. 미켈란젤로의 작품은 이미 거래가 되지 않은 지 오래고, 감히 돈으로 살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없다는 거였다. 토이 아티스트 이찬우를 버티게 했던 이유가 그런 게 아니었을까 싶다. 처음부터 계산기를 두드려보고 피규어를 만들었다면, 아마 그는 지금의 자리까지 오르지 못했을 것이다. 정말 최고의 것들을 만든 사람들은 계산기를 두드려보지 않는다. 그의 피규어에 대한 열망은 돈으로 살 수 없는 것이었으니까.”

“세상에 궁금한 것이 많은 사람들은 나무를 봐도 물음표로 보이고, 새의 머리를 봐도 물음표로 보인다. 우리에게 필요한 창조는 이제까지 없었던 새로운 무엇인가를 만들어내는 노력이라기보다, 이미 존재하는 이질적 정보나 사물을 융합하는 가운데 일어나는 결과물이다. 우리가 승부를 걸어야 하는 것은 새로운 가치를 담은 것이다. 기존에 생각지도 못했던 새로운 가치는 생각보다 멀리 있지 않다. 스티브 잡스가 말한 ‘Connecting the dots’처럼 우리가 매일 보던 사소한 대상, 사소한 경험에서도 미처 발견하지 못했던 새로운 가치가 재창조된다. 전혀 생각지도 못했던 것들이 결합하면서 새로운 것이 탄생한다.”

“유대인 격언에 이런 말이 있다. ‘형제의 두뇌를 비교하면 양쪽을 죽이지만, 개성을 비교하면 양쪽을 다 살릴 수 있다.’ 사회적 가치는 금방 변하지만 개성은 쉽게 따라할 수 없고 변하지도 않는다. 하나가 다르면 1년을 버티고 열이 다르면 10년을 버틴다. 우리가 평생에 걸쳐 찾아야 하는 것은 나만의 독특한 개성이다.”

“아이들의 키 크는 것은 눈에 띄지 않는 것처럼 우리에게도 잠복기가 꼭 필요하다. 남들이 보기에는 어느 날 갑자기 느닷없이 일을 벌인 것처럼 보였을 수도 있지만, 조그마한 경험들이 모이고 모이다가 어느 한 계기를 통해 크게 발산되는 것이다. 스페인의 초현실주의 화가이자 영화제작가 살바도르 달리는 ‘완벽을 두려워하지 말라. 어차피 완벽하게 그릴 수는 없으니까.’라고 말했다. 완벽한 준비는 불가능하다.”

“래퍼 김하온이 더욱 대단한 것은 따로 있다. 바로, 이 모든 것을 실천했다는 사실이다. 우리에겐 계획과 실천을 미루는 수많은 이유와 변명이 있다. 하지만 인생에서 ‘언젠가’라는 날은 없다. 막연하게 언젠가 하겠다는 말은 하지 않겠다는 말이다. 달력을 보라. Monday, Tuesday, Wednesday, Thursday, Friday, Saturday, Sunday는 있어도 Someday는 어디에도 없다. 어느 특별한 시간, 특별한 날로 미룬다는 것은 결국 겉으로 아무리 변화를 원한다고 해도 내면으로는 절대로 변하지 않겠다고 말하는 것과 같다.”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고 잘하는지를 파악하고 하고 싶은 일을 찾는 것은 막연한 꿈, 행복한 성공을 이루기 위한 핵심 수단이자 키포인트다. 자기 관찰과 자기 이해는 시행착오를 덜 겪으면서 자신에게 맞는 일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과정이다. 나를 사랑하는 과정이다. 내가 나를 사랑하지 않는데, 누가 나를 사랑해줄까?”

“우리 인생은 상대 평가가 아닌 절대 평가다. 나만의 과하지 않은 목표치를 세우고 개인의 능력에 따라 만족해서 행복할 수 있다면, 그것으로 충분하다. 진짜 행복은 비교에서 오는 게 아니라, 나의 만족에서 온다. 비교는 객관적인 행복이고 만족은 주관적인 행복이다. 빚 좋은 개살구는 맛도 없고 영양가도 없다.”

“마음의 끌림은 인생의 나침반과 같다. 인생이라는 긴 여행 중에 잠시 길을 잃더라도 끌리는 곳이 있으면 길을 잃지 않는다. 즐김은 모든 것을 이겨낼 수 있는 힘이 된다. 열정은 누구도 베낄 수 없는 희망을 가져다준다. 성공은 저절로 찾아오는 것이 아니라, 쟁취하는 것이다.”

“지금의 상황에서 한 단계 진보하는 방법에는 두 가지가 있다. 하나는 부족한 점을 채워 넣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이미 지니고 있는 강점을 키우는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약점과 강점을 분석하고 나면 어떻게든 약점을 보완하려고 애쓴다. 하지만 성공한 인생을 산 사람들은 자신의 작은 장점에게 시간과 열정을 쏟아 부어, 남들이 넘볼 수 없는 장점으로 승화시킨다.”

“은퇴 후에 무엇을 하며 살까, 막연한가? 그렇다면 ‘내가 죽었을 때 사람들은 나를 어떻게 기억할까?’라는 질문으로 바꿔보자. 은퇴 후 인생 계획표가 잘 짜이지 않는다면, 먼저 지금까지 살아온 인생의 이력서를 정리해보자. 정리가 끝났다면, 역순으로 삶의 이력서를 다시 써보자. 자신의 묘비명도 좋고, 사망기사도 좋다. 묘비명과 사망기사를 쓴다고 생각하면, 은퇴 후 12만 시간을 어떻게 보내야 할지가 선명하게 보일 것이다.”

“간절함은 집착을 낳고 집착은 오히려 자신을 해하지만, 그것만이 유일한 ‘희망’이자 ‘위로’인 사람들에게 ‘붙들고 살 무언가’는 필연이다. 그래서 박해의 역사를 걸머쥐고, 2000년 동안 세계를 떠돌던 유대인의 속담, ‘간절함이 없는 꿈은 희망사항이다.’라는 말이 간절한 주문처럼 들리는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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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취미가 직업이 되어, ‘매일이 즐겁다!’ 행복한 인생을 살기 위해서는 ‘제일 좋아하는 일’, ‘하고 싶은 일’, ‘제일 잘하는 일’을 하며 살아야 합니다. 하지만 어디 그게 말처럼 쉬운가요? 좋아하는 취미생활을 일삼아 즐기며 살아갈 수 있다면...

[출판사서평 더 보기]

취미가 직업이 되어,
‘매일이 즐겁다!’

행복한 인생을 살기 위해서는 ‘제일 좋아하는 일’, ‘하고 싶은 일’, ‘제일 잘하는 일’을 하며 살아야 합니다. 하지만 어디 그게 말처럼 쉬운가요? 좋아하는 취미생활을 일삼아 즐기며 살아갈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여기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중학교 중퇴 학력이 전부인 주물공장 노동자에서, 첫 소설집을 출간해 일약 베스트셀러가 된 김동식 작가입니다. 그의 말을 들어볼까요?

일은 원래 견디는 것이다. 내가 그렇게 결론지은 까닭은 평생 한 번도 일을 좋아해본 적이 없었기 때문이다. 내게 있어 일은 좋아하고 말고가 존재하지 않는 개념이었다.
그런데 서른두 살에 기적처럼 좋아하는 일이 찾아왔다. 2016년 5월 16일, 나는 태어나 처음으로 소설을 썼다. 당시 자주 가던 온라인 커뮤니티 [오늘의 유머] 게시판에 누구나 창작 글을 올리는 걸 보고 별다른 생각 없이 심심풀이로 써본 것이었다.
작가가 되고 싶다거나 글로 무언가를 이루고 싶은 마음은 없었지만, 10년간 벽을 보며 떠올린 망상들은 있었다.
‘초능력이 생긴다면? 로또에 당첨된다면? 돈과 양심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면? 이런 스토리로 영화를 만든다면?’
나는 평소 일하면서 떠올린 잡생각을 소재로 이야기를 만들어 [오늘의 유머] 게시판에 올리기 시작했다. 일이 힘든 날에는 더 열심히 글을 썼다. 그 시절 내 하루는 일하고, 글을 쓰고, 자고, 정확히 삼분이 가능했다. 쉴 틈이 전혀 없어도 기꺼이 매일을 즐겼다. 어쩌면 그때부터 이미 내 인생의 중심은 주물공장 노동자에서 글쓰기로 이동했던 것 같다.
나는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나를 찾았고, 나로 살아가고 있다. 이전보다 수입이 안정적이지 않아도, 언젠가는 즐거움이 아닌 고통으로 느껴지는 날이 올지 몰라도, 나는 지금처럼 내가 좋아하는 일을 계속하고 싶다.

마니아에서 전문가로,
잘 배운 취미 하나가 ‘직업이 되는 시대!’

‘직업이 없는 직장인’이라는 말을 들어본 적 있으세요?
직업이 없는 직장인이란 전문 영역이 없이 수동적, 기계적으로 일에만 매달려 있는 사람들을 말합니다. 남에게 자신을 소개하면서 회사명을 먼저 말하고, 그다음 소속된 부서와 자신의 이름을 말한다면, 직업이 없는 직장인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직업이 오직 밥벌이를 위한 일일 뿐이지요.
그래서일까요, 요즘 주위에 취미를 즐기는 사람들이 부쩍 늘었습니다. 그리고 취미 역시 점점 더 다양하고 넓어졌지요. 여기에는 자기계발과 취미활동을 적극적으로 장려하는 사회 분위기도 한몫하고 있습니다. 일만 하는 사람보다는 놀 때 확실하게 노는 사람이, 더 높은 성과를 내는 것이 증명되고 있기 때문이지요.
취미만큼이나 취미생활을 영위하는 이유도 다양합니다. 업무 스트레스나 피로를 해소하기 위해, 일상에서 즐거움을 얻기 위해, 건강이나 체력을 단련하기 위해, 약간의 부수입을 얻기 위해, 인맥을 형성하기 위함일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인생의 제2막을 위한 계기를 마련해, 삶을 좀 더 풍요롭게 가꾸는 발판을 삼을 수도 있습니다.

취미가 직업이 된
‘행복한 사람들의 이야기!’

이 책은 자신이 좋아하는 취미가 직업이 된 행복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좋아서, 하다 보니 즐거워져서, 즐겁게 하다 보니 잘하게 돼서, 잘하다 보니 돈도 벌게 되었습니다. 취미가 직업이 되어 매일이 즐거운 것이지요.
취미로 배운 수공예품을 주위의 친구들이나 이웃들에게 나눠주는 것에서 시작했지만, 주위의 관심과 반응에 용기가 생겨 온라인이나 매장에서 판매를 시작하기도 합니다.
자신의 블로그에 다녀온 여행지의 다양한 문화, 여행 팁, 경험담 등을 소개하다 보니 유익한 콘텐츠로 인정받으면서 제휴 광고가 붙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블로그를 통해 여행과 관련된 제품을 판매하면서 생긴 수수료나 수입도 쏠쏠합니다.
재미로 게임, 뷰티 방송을 시작하면서 콘텐츠 크리에이터가 되어, 유튜브로 올린 수입을 자랑하기도 합니다. 쉴 틈이 없이 바빠도 기꺼이 매일이 즐겁습니다.

취미로 놀고, 즐기면서, 돈도 벌면
‘그것이 빙고다!’

취미로 놀고, 즐기면서, 돈도 버는 사람들은 우리와는 무언가 다르다고 지레 짐작합니다. 하지만 그들도 처음엔 우리와 똑같았지요. 직장생활에 지쳐 의욕이 없고, 무의미한 하루를 살고, 경력이 단절되어 우울증을 앓고, 은퇴 후 무기력하게 일상을 보냈던 사람들입니다. 다만 그들과 우리의 다른 점은 자신의 취미생활로 새로운 가능성을 찾고, 용기 내어 한발을 내딛었다는 것입니다.
이들은 하나같이 입을 모아 말합니다.
“어떤 취미든 3년에서 5년 정도 꾸준히 하면 프로에 버금가는 실력을 갖출 수 있다. 좋아하는 일을 즐겁게 도전하다보면, 어딘가에는 자신에게 딱 맞는 방식과 기회가 분명 존재한다. 그 기회를 자신만의 무기로 만드는 것은 그 누구도 아닌 자신의 선택이다.”
어떤 분야에서 꾸준히 같은 일을 반복하다보면 달인의 경지에 오릅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일정 시간을 투자하게 되면, 결국 능숙해지고 이를 활용할 수 있는 곳이 반드시 생기게 되지요. 그리고 그 가치는 상상할 수 없을 만큼 특별합니다.
이 책과의 만남이 행복한 미래를 꿈꾸는 당신에게 진짜 ‘용기’를 선사하는 선택이 되길 바랍니다. 인생은 알 수 없지만, 하나 확실한 건 순간의 작은 선택이 인생을, 더 나아가 운명까지도 확 바꿔 놓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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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취미야 고마워! | si**bero7 | 2019.09.23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책표지처럼 놀고 즐기면서 돈도 버는 취미가 있다면 참 좋을 것 같은데요. 나에게 그런 재능이 있는지 고개가 갸웃해집니다. 책 ...
    책표지처럼 놀고 즐기면서 돈도 버는 취미가 있다면 참 좋을 것 같은데요. 나에게 그런 재능이 있는지 고개가 갸웃해집니다. 책 속에 주인공들은 어떠한 취미를 가지고 그것을 수익으로 연결했을까요?
     
     
    이 책은 전체적으로 자기 계발서와 같이 동기부여를 주는 문구들이 곳곳에 있어서 좋았습니다. 크리에이터도 소개가 기억 남는데요. 뷰튜버라고 하면 보통 예쁜 모습을 많이 보이는데 이사배씨같은 경우에는 흉측한 괴물이나 독특한 캐릭터 분장을 하며 자신의 개성을 보여주었습니다.
     

    일반적인 뷰튜버 사이에서 그녀가 돋보이는 포인트인 것 같아요. 취미로 시작한 1인 미디어는 자신의 개성, 자신의 능력을 드러내는 단순한 취미에서 이제는 하나에 직업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독창성을 가지고 나만의 개성을 연출했을 때 성과를 보여주는 사례로 볼 수 있었습니다. 사회적 가치는 금방 변하지만 개성은 쉽게 따라 할 수 없고 변하지도 않는다고 하죠. 우리가 평생에 걸쳐야 할 것은 나만의 독특한 개성인 거죠^^
     
     
    송은이 씨에 이야기도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2012년 무한걸스가 종영한 이후 그녀에게 더 이상 방송 의뢰가 오지 않았다고 해요. 아무도 찾지 않자 회의감이 들기도 했습니다. 그녀는 적성검사 등을 받아보며 자신의 잘하는 일을 찾으려고 노력했습니다. 그 후 우리가 잘리지 않는 방송을 해보자라고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그 방송이 바로 송은이 김숙의 비밀 보장이라는 팟캐스트였고 이 방송은 공중파에 론칭하게 됩니다. 이것으로 머물지 않고 비보티브이라는 제작사를 설립하게 됩니다. 콘텐츠를 만들고 기획하는 게 즐겁다고 말하는 멋진 언니. 저도 즐겨듣던 팟캐스트여서 더 와닿는 에피소드였습니다.
     
     

    김여진 씨에 이야기도 흥미로웠습니다. 공차 코리아로 밀크티 열풍을 불러일으킨 장본인인데요. 남편을 따라 이주한 싱가포르에서 밀크티를 처음 접하고 한국으로 가져가서 팔면 좋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그것을 실행하기 위해 준비합니다. 우선 판권을 따기 위해 노력했다고 해요. 대만, 싱가포르 각국의 밀크티의 장단점 등을 분석하고 대만 공차 본사와 협력하고자 노력을 많이 했다고 하는데요. 대만 점포에서 직접 일을 해보고요. 결국 이러한 노력의 결실을 맺고 국내 판권을 따는데 성공합니다. 2014년 사모펀드에 340억에 매각을 했다고 하니 입이 딱 벌어지더군요. 추가로 트럼펄린시설이 갖춰진 실내체육관이 국내에는 부족하기 때문에 안전한 스포츠 테마파크를 만들기 결심했고 이 사업 또한 지분 100%를 235억에 매각했다고 하네요. 니치는 남이 모르는 낚시터라는 은유적인 뜻을 가지고 있다고 해요. 시장의 빈틈을 공략하는 새로운 상품을 내놓는 거죠. 대기업이 택하기 어려운 전략과 틈새시장을 목표로 민첩하게 움직인다면 좋은 결과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끈질기게 취미활동을 한다는 것은 열정이 있다는 말로도 대신 쓰인다는 저자에 메시지가 다양한 사례를 읽으면서 더 깊게 체감되었습니다. 취미도 좀 더 열정을 가지고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생각에서 멈추지 않고 저도 실행해 봐야겠습니다.
     
     
  • 이유빈 저의 『놀고, 즐기면서, 돈도 버는 취미야 고마워』 를 읽고 취미가 직업이 된 사람들! ...

    이유빈 저의 놀고, 즐기면서, 돈도 버는 취미야 고마워를 읽고

    취미가 직업이 된 사람들!

    아마 가장 행복한 사람이 아닐까 확신을 해본다.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매일 할 수 있다는 것 자체만으로 즐거운 일이기 때문이다.

    그렇지 않으면 일 따로 취미 따로 분리가 되었을 때는 아무래도 반감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이렇게 행복한 사람들은 주변에 그리 많지 않다는 사실이다.

    따라서 행복한 사람들의 이야기는 자연스럽게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준다.

    지금 당장, 행복한 사람들을 옆에 대할 수 있다면 내 자신도 덩달아 행복해질 수 있다.

    아니 욕심이 생긴다.

    그런 취미를 갖고 싶다는 욕심이다.

    그런 취미가 아니라면 내 자신이 관심을 갖고 있는 것을 찾으면 된다.

    내 마음 속에 담고 있었던 잠재능력이 무엇인지 돌이켜 보아도 된다.

    조금이라도 뭔가 당기는 게 있다면 지금 당장 도전해본다면 빠른 길이다.

    그것은 바로 당신만의 최고 즐거움이 될 수 있다.

    당신만의 특별함이 된다면 당신만의 작품으로 만들 수 있다.

    바로 책속의 주인공이 될 수 있는 길이 되지 않겠는가?

    바로 이런 모습을 일깨워주는 고마운 책이 바로 이 좋은 책이다.

    취미로 놀고, 즐기면서, 돈도 벌면 '그것이 빙고다!'

    너무 멋지다.

    당신의 행복을 위해 취미라는 '특별한 친구'를 선물하세요!라는 책이라 할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하비프러너(Hobby-preneur)' 용어도 처음 대했다.

    최근 창업 시장의 글로벌 트렌드라 한다.

    취미를 발전시킨 창업이라 한다.

    '호큐페이션(Hoccupation)'용어도 마찬가지다.

    취미(Hobby)와 직업(Occupation)을 결합한 새로운 말이다.

    참으로 취미가 이렇게 중요하게 작용하는 시대다.

    그렇다면 결국 자신의 취미를 잘 살리기만 한다면 두 가지, 세 가지를 한꺼번에 얻을 수 있는 세상이라는 말이다.

    얼마나 경제적인가?

    그 만큼 활용이 무진무궁한 세상이다.

    이 책에는 특별한 취미를 직업으로 인정받아 성공한 25명의 이야기들은 그 어느 위인전 못지않게 진한 감동을 준다.

    이에 못지않게 14개 섹션으로 나누어 전하는 핵심적인 요건인

    흔들리지 않는 마음가짐의 태도, 첫발을 내딛는 용기, 지금 바로 실행하는 실천,

    나만의 시스템을 만드는 창조, 하고 싶은 일을 만드는 자기발견,

    배움에 투자하는 공부, 내가 즐거운 일이 대안이 되는 즐거움,

    실패는 성공의 지렛대의 반비례, 나만의 개성 연출의 독창성,

    틈새시장 발견의 니치, 약점보다 장점에 더 집중하라의 강점,

    경력은 스스로 만들어 가는 것의 성장, 나이는 숫자에 불과한 도전,

    간절함은 힘이 세다. 의 조언은

    모두가 생활하는데 꼭 필요하면서 모토로 삼아야 할 가장 확실함이다.

    내 자신 취미로 하고 있는 독서와 캘리 글쓰기를 결합하여 뭔가 생산적인 활동을 통하여 뭔가 주변 사람들에게 기여할 수 있는 작업을 해보리라는 생각을 갖고 있다.

    그래서 그림도 그려 좀 더 보태고 싶고, 글씨체도 더 보강하고 싶다.

    글쓰기 훈련도 더 하여 책으로 꾸며 볼 생각이다.

    결국은 나만의 작품을 가져 볼 생각이다.

    이런 멋진 도전을 하는 데 이 좋은 책이 많은 자극과 함께 큰 기쁨을 가질 수 있어 매우 행복한 시간이었음을 고백한다.

    좋은 선물을 준 저자님과 좋은 책을 내준 스마트비즈니스출판사에 깊은 감사드린다. 

     

     

  • 좋아하는 취미로 돈도 버는 삶. 많은 사람들이 꿈꾸지만 실현하기는 어렵다. 그래서 이 책이 나왔다. <취미야 고마워>...

    좋아하는 취미로 돈도 버는 삶. 많은 사람들이 꿈꾸지만 실현하기는 어렵다. 그래서 이 책이 나왔다. <취미야 고마워>는 좋아하는 취미가 직업이 된 사람들의 이야기를 소개하는 책이다. 토이 아티스트, 공연기획가, 피트니스 모델, 클래식카 복원가, 화장품 애호가, 콘텐츠 크리에이터, 사업가, 여행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사람들의 신나는 이야기가 실용적인 조언과 함께 잘 정리되어 있다.


    인스타그램 팔로워가 20만 명에 육박하는 피트니스 모델 서리나는 한때 모두가 부러워하는 대기업에 다니는 직장인이었다. 남들은 높은 연봉을 받으며 안정된 직장에 다닌다고 부러워했지만, 정작 자신은 하루에 5시간도 못 자며 일에만 매달리는 생활이 만족스럽지 않았다. 결국 그는 직장을 그만두고 운동을 시작했다. 피트니스를 비롯해 클라이밍, 필라테스, 헬스, 골프, 수영 등 수많은 운동에 도전했다. 현재 그는 피트니스 모델 및 패션, 광고, 영화, 드라마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대기업 직원이던 시절보다 수입은 물론 삶의 만족도도 훨씬 높다.


    수제 캐러멜 디저트로 유명한 마먕갸또 대표 피윤정의 사례도 흥미로웠다. 금융회사에 다니던 그는 외환 위기로 직장을 그만둔 후 전업주부로 지내다 홈베이킹을 배우면서 제과제빵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열심히 배우다 보니 취미 이상의 수준이 되었고 주부 대상 클래스를 열 정도가 되었다. 일본인 선생의 수업을 듣기 위해 2년간 매일 어학 공부를 하고, 숙대 르 꼬르동 블루의 제과 과정에 입학해 수석으로 졸업했다. 현재는 가로수길, 홍대, 강남역 등에 점포를 지닌 연 매출 30억 원을 자랑하는 브랜드의 대표가 되었다.


    책에 나온 사례 중에 가장 친숙하면서도 감동적인 사례는 역시 유튜브 크리에이터 박막례의 사례다. 올해로 73세인 박막례는 손녀 김유라의 제안으로 유튜브 채널을 개설한 후, 자신만의 화장법, 요리법, 여행, 일상 등을 공유하는 콘텐츠로 일약 주목을 받았다. 김유라는 할머니가 가족력으로 인해 치매에 걸릴 수도 있다는 진단을 받은 후 다니던 회사까지 그만두고 할머니의 일상을 기록하는 영상을 만들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가족들끼리 볼 생각으로 만든 영상이 차츰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게 되고, 급기야 유튜브 CEO, 구글 CEO의 주목을 받게 되었다.


    책에는 취미를 직업으로 승화한 사람들에게서 공통적으로 발견할 수 있는 특징이 자세하게 정리되어 있다. 이들은 공통적으로 남의 시선이나 주변의 평가에 쉽게 흔들리지 않는 태도를 지니고 있다. 시대를 너무 앞서간다, 대중의 기호에 맞지 않는다는 말을 들어도 자기 뜻을 밀어붙이는 뚝심이 있다. 행여 실패하거나 기대에 못 미치는 결과가 나와도 실망하지 않고 계속해나가는 끈기도 있다. 취미로 시작했다고 해서 일까지 취미 수준으로 하지 않는다. 마니아인 자기가 봐도 만족할 만한 최고의 퀄리티와 독특한 개성으로 승부하기에, 이들의 앞날은 앞으로도 밝을 것이다.

  • 오늘도 아침에 겨우 눈을 뜨고, 세수와 양치를 하고, 매일 먹는 아침약을 먹고 가기싫은 발걸음을 옮겨...

    오늘도 아침에 겨우 눈을 뜨고, 세수와 양치를 하고, 매일 먹는 아침약을

    먹고 가기싫은 발걸음을 옮겨야했습니다.

    그나마 내일부터 주말이라는 생각에 발걸음이 가벼웠지만, 월요일 아침은

    마음부터 무겁기만한데요~~

    좋아하는 일이 아니라, 돈을 벌 수 있는일,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직업으로

    삼았기때문에 아닐까싶습니다.

    누군가는 좋아하는 일은 절대 직업으로 삼으면 안된다, 좋아하는 일에

    얽매일 것이라고도 했지만 하랑천사는 즐거워하는 분야의 일을 직업으로

    삼는다는 것은 축복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 책의 제목에 더욱 끌렸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놀고 즐기면서, 돈도 버는 취미야 고마워..

    누군가 하랑천사에게 독서나 등산 과 같은 뻔한 대답 말고

    정말 좋아하는 일이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하랑천사는 글쓰기 라고 말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아직 글쓰는 일로 돈을 번다거나, 책을 낸다거나 하는 생각은 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기에는 너무 부족한 실력임을 알고 있기때문인데요..

    이 책에 나오는 주인공들은 다들 처음에는 직업으로 생각하지 않았던 분야에

    매력을 느껴, 열심히 노력하여 성공을 거머쥐게 되었습니다.

    떡볶이를 어릴때부터 좋아해서 떡볶이 사장님이 된 이야기나 치매가 올 수

    있다는 판정을 받은 할머니를 위해 과감하게 퇴사를 하고 할머니와 함께

    여행을 떠나는 영상을 편집해서 올리는 손녀딸, 아이를 키우면서 자신의

    무기력한 생활을 벗어나기 위해 도전했던 베이커리에 흥미를 느껴 지금은

    제빵CEO가 된 사람들 이야기까지..

    그들의 공통점은 모두 그냥 좋아서, 하다 보니 즐거워져서, 즐겁게 하다보니

    잘하게 되어서, 잘하다 보니 돈도 벌게된 사람들이라는 것입니다.

    하랑천사가 생각하는 행복한 삶이란 자신이 즐거워할 수 있는 일을 하면서

    살아가는 것이 아닐까싶습니다.

    그러면서 돈도 벌면 금상첨화겠지요??

    좋아하는 일을 하다보면,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다고 투정부리지않아도

    저절로 눈이 떠진다고하니 정말 부럽습니다.

    단순하게 돈을 벌기 위해서가 아니라, 내가 행복해질 수 있는 일을 하는

    주인공들의 이야기가 너무 부럽고 , 존경스럽습니다.

    사실 어떤 일을 시작하기에 하랑천사는 너무 늦은게 아닌가라는

    두려움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다가온 기회를 놓치기도 했는데요

    지금부터라도 늦지않았다고 생각하고, 하랑천사가 좋아하는 일에

    몰두할 수 있도록 해보아야겠습니다.

    처음부터 큰 돈을 바라는 것이 아니라, 내가 행복해질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찾고 행동하는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이 책은 취미생활을 직업으로 연결시킨 주인공들의 성공메세지와

    실천팁을 얻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즐기면서 돈을 벌어, 돈에 대한 스트레스없이 일을 즐길 수 있는 삶, ,

    하랑천사도 꼭 누려보고싶네요

  • 취미가 직업이 된 행복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볼까요? 놀고, 즐기면서, 돈도 버는 취미야 고마워 이 책에는 다양한 방법으로 취미를 일로 만들어 경제적 댓가를 창출해 낸 사람들의 야기들이 소개됩니다. 그들은 뭘 해서 저렇게 된걸까요? 나는 또 뭘 하다 이러고 있는걸까요?... 취미를 직업으로 만든 사람들은 뭔가 달라도 다르더라구요. 이 책에는 일화만 늘어놓는것이 아니라 insight, 조언, 인용구, 명언 등을 통해 많은 이야기를 합니다.  ...

    취미가 직업이 된 행복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볼까요?

    놀고, 즐기면서, 돈도 버는 취미야 고마워

    01.jpg

    이 책에는 다양한 방법으로 취미를 일로 만들어

    경제적 댓가를 창출해 낸 사람들의 야기들이 소개됩니다.

    그들은 뭘 해서 저렇게 된걸까요? 나는 또 뭘 하다 이러고 있는걸까요?...

    취미를 직업으로 만든 사람들은 뭔가 달라도 다르더라구요.

    이 책에는 일화만 늘어놓는것이 아니라 insight, 조언, 인용구, 명언 등을 통해

    많은 이야기를 합니다.  <o:p></o:p>

     05.jpg

     

    그 옛날에도 남달랐던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메모에도

    내가 할 일을 하고, 되는 일을 더 열심히 하고, 다른 사람이 따라하면 또 다른 일을 해라.

    그 요령이 바로 뭔가 다른 일을 하는 방법이란걸 알고 있었나봅니다.

    누구나 다 하는 뻔한 일로는 뭔가가 되기는 힘들겠죠?

    나에게 유일한 취미가 무엇인지 당장 찾아볼까요?

    나의 행복을 위해 지금 당장 특별한 친구! 바로 '취미'라는 녀석을 만들어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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