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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여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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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8쪽 | A6
ISBN-10 : 8995757728
ISBN-13 : 9788995757727
마음의 여행자 [양장] 중고
저자 한스 크루파 | 역자 서경홍 | 출판사 조화로운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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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6월 9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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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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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세와 톨스토이의 단편집에 버금가는 독일 최고 작가의 대표작

가슴의 불을 따르라,
너에게 기대하는 세상의 것을 따르지 말고.

영혼을 사로잡는 주제, 서정적인 문체, 오래 남는 여운.
단편소설로 읽다가 강렬한 존재론적 질문과 마주하게 되는 책!

헤르만 헤세 이후 최고의 작가로 평가받는 한스 크루파는 북부 독일의 항구 도시 브레멘에 은둔해 살면서 시, 동화, 단편소설, 장편소설, 잠언집 등을 발표해 오고 있다. 그는 서정적이고 명상적인 문체로 우리가 삶에서 놓치고 있는 것, 놓치지 말아야 할 것을 이야기한다. 그의 작품 속 인물들은 진정한 삶을 발견하기 위해 일상의 자신과 삶으로부터 벗어나 멀리 여행을 떠난다. 그의 대표적인 단편소설 11편을 담은 <마음의 여행자>는, 인간은 자기 자신을 찾기 위한 여정을 통해 존재의 의미를 확인하게 된다는 것을 다양한 주인공들의 삶을 통해 그려 보인다.

저자소개

한스 크루파
1952년 독일의 소도시 마를에서 태어났다. 스무 살 때 처음으로 글쓰기의 매력을 발견했으며, 프라이부르크 대학에서 영문학을 전공했다. 대학 졸업 후 고등학교 교사가 되어 영어를 가르쳤으나, 시간이 지날수록 작가가 되라고 요구하는 내면의 목소리가 커져 감에 따라 안정된 교사직을 그만두고 글쓰기에 전념하기 시작했다. 최소한의 생활비로 고독한 시간과 싸우며 글을 쓴 그는 1981년 첫 시집 <균형>으로 일약 중요한 작가의 위치에 올랐다. 이후 시, 동화, 단편소설, 장편소설, 잠언집 등을 차례로 발표해 독일어권 나라들에서 가장 사랑받는 작가가 되었다. 특히 헤르만 헤세 이후 가장 뛰어난 독일 작가로 평가받는 그의 책은 4백만 부 이상 판매되는 경이로운 기록을 세웠다. 독특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그의 대표작으로는 <마음의 여행자> <영원과 하루> <마법의 책> <카이토> <타이 만카의 전설> <당신만을 위해> <사랑의 황금 책> 등이 있으며, 영어, 이탈리아 어, 스페인 어, 러시아 어 등 10여 개의 언어로 번역되었다. 2004년, ‘사랑의 문학적 전령사’라는 찬사 속에 오토 마인처 상을 수상했다.

서경홍
충남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독일 지겐 대학교에서 독일 현대시를 전공해 박사 학위를 받았다. 충남대학교와 한남대학교 등에 출강했으며, 현재는 출판 기획자와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 <자오선과 함께 떠도는 시>가 있고, 니콜 슐라이의 <앙겔라 메르켈>을 번역했다.

목차

나비의 입맞춤
마음의 여행자
낯선 방문자
천사의 생애
시들지 않는 꽃
보이지 않는 산
영원한 미소
웃음의 치료사
지금 여기 영원으로의 여행
단순한 열정
영혼의 예술가

옮긴이의 글_가슴이 노래하는 작가

책 속으로

“대부분의 사람들은 살아 있는 것이 아니야. 그들은 꿈을 추구하며 생을 살아가지 않고 다만 두려움에 이끌려 살고 있지. 인간의 꿈과 희망은 너무나도 중요해. 꿈을 따르지 않고 가슴이 뛰지 않는 사람은 끝내 빈 껍질만 남을 뿐이야.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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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사람들은 살아 있는 것이 아니야. 그들은 꿈을 추구하며 생을 살아가지 않고 다만 두려움에 이끌려 살고 있지. 인간의 꿈과 희망은 너무나도 중요해. 꿈을 따르지 않고 가슴이 뛰지 않는 사람은 끝내 빈 껍질만 남을 뿐이야.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용기가 필요하지. 나는 네가 용기 있는 사람이란 걸 알아. 너의 영혼이 빛나거든.”
- ‘나비의 입맞춤’ 중에서

“자네는 생의 심장부를 향해 가는 여행길에서 많은 사람을 만나게 될 거야. 그리고 그들로부터 무엇인가를 배울 것이고. 왜냐하면 자신들이 모르고 있을 뿐이지 모든 사람은 근본적으로 의미를 추구하고 있거든. 운이 좋다면 그들 가운데 많은 사람이 자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줄 것이고, 자네의 삶이 풍성해지도록 도와줄 거야. 그로 인해 자네는 더욱 힘을 얻어 앞으로 나아가겠지. 그러나 마지막 목적지는 자네 혼자 찾아야 해. 자네의 영혼 말고는 누구도 자네를 목적지로 안내해 줄 수 없기 때문이야. 그렇기 때문에 항상 눈을 뜨고 있어야 해. 육체에만 눈이 있는 건 아니지. 마음에도 눈이 있고, 그 눈으로 보는 것만이 자네의 갈망을 채워 줄 거야.”
- ‘마음의 여행자’ 중에서

정원에 사는 것들은 얼마나 아름다운가! 나비, 새, 눈부시게 아름다운 꽃, 꽃이 만발한 관목, 그리고 사랑스러운 나무들! 이 모든 것이 아밀라의 친구였다. 그것들은 아밀라의 삶에 각각의 자리를 차지하고서 그녀와 마음으로 대화를 주고받았다. 아밀라는 그 친구들이 서로 다른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지만, 말할 수 없이 신비로운 조화 속에서 서로 밀접한 관계를 맺고 공존하고 있음을 느꼈다. 동물, 꽃, 나무들은 어쩌면 아밀라 자신과 마찬가지로 눈에 보이지 않는 전체의 일부분들이었다. 경이로운 아름다움과 지혜가 그 조화로움에 생명을 불어넣고 있었다.
- ‘천사의 생애’ 중에서

“그대들은 새처럼 자유롭게 날기 위하여 태어났습니다. 그러나 그대들은 개구리처럼 제자리 뛰기만 하고 있을 뿐입니다. 그대들은 살기 위해 일해야 하는데 일하기 위해 살고 있습니다. 밤이면 잠을 자고 낮엔 깨어 있어야 하지만, 밤과 낮 구분 없이 잠들어 있습니다. 나는 그대들을 깨우고 싶습니다. 그것은 그대들이 소중한 삶을 헛되이 보내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입니다.”
- ‘보이지 않는 산’ 중에서

“진정한 삶이 그대 안에 있다는 진리를 깨달을 때까지 깨어 있으라. 고통에 시달리고 회의가 밀려와도 참고 견디라. 예기치 않은 일이 닥쳐도 뜻을 이루기 위한 필연적인 과정이라고 여기라. 그러나 꼭 필요한 일이 아니면 너무 멀리 내다보진 말라. 인내심을 갖고 지금 이 순간의 중심으로 향하는 길을 찾으라. 그곳에서 그대는 지혜를 얻을 것이고, 바로 그곳에 진정한 삶이 있다. 마지막으로 그대의 시야를 방해하는 이성을 몰아내라.”
- ‘지금 여기 영원으로의 여행’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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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헤세와 톨스토이의 단편집에 버금가는 독일 최고 작가의 대표작 가슴의 불을 따르라, 너에게 기대하는 세상의 것을 따르지 말고. 영혼을 사로잡는 주제, 서정적인 문체, 오래 남는 여운. 단편소설로 읽다가 강렬한 존재론적 질문과 마주하게 되는...

[출판사서평 더 보기]

헤세와 톨스토이의 단편집에 버금가는 독일 최고 작가의 대표작

가슴의 불을 따르라,
너에게 기대하는 세상의 것을 따르지 말고.

영혼을 사로잡는 주제, 서정적인 문체, 오래 남는 여운.
단편소설로 읽다가 강렬한 존재론적 질문과 마주하게 되는 책!

헤르만 헤세 이후 최고의 작가로 평가받는 한스 크루파는 북부 독일의 항구 도시 브레멘에 은둔해 살면서 시, 동화, 단편소설, 장편소설, 잠언집 등을 발표해 오고 있다. 그는 서정적이고 명상적인 문체로 우리가 삶에서 놓치고 있는 것, 놓치지 말아야 할 것을 이야기한다. 그의 작품 속 인물들은 진정한 삶을 발견하기 위해 일상의 자신과 삶으로부터 벗어나 멀리 여행을 떠난다. 그의 대표적인 단편소설 11편을 담은 <마음의 여행자>는, 인간은 자기 자신을 찾기 위한 여정을 통해 존재의 의미를 확인하게 된다는 것을 다양한 주인공들의 삶을 통해 그려 보인다. 마을로 이사 온 낯선 여인과의 우정을 통해 위대한 작가의 길을 걷게 되는 소년, 지식이 아니라 가슴과 영혼으로 진리를 찾기 위해 대학을 떠나 방랑의 길을 선택하는 청년, 우리 모두의 존재 안에 있는 보이지 않는 산에 오르라고 역설하는 성자, 영원히 시들지 않는 꽃을 발견한 노인……. 이들 모두는 자신에 대해 기대하는 세상의 것을 따르지 않고, 자기 가슴의 불을 따르는 아름다운 인간의 전형들이다. 인간의 탄생은 순간적인 사건이 아니라 지속되는 과정이다. 인생의 목표는 완전히 태어나는 것이며, 인생의 비극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완전히 태어나기도 전에 죽는 것이다. 단편소설을 읽다가 강렬한 존재론적 질문과 맞닥뜨리게 되는 것이 한스 크루파의 작품이 지닌 매력이다.

■ 추천사
주인공도 아니고 방관자도 아닌, 그 사이 어디쯤에서 우리는 살아가고 있다.
그리고 어디를 향해 가야 하는지조차 알지 못한다. 우리의 삶은 지극히 정상적인
것 같지만, 조금만 들여다보면 부조리 투성이다. 인간이 할 수 있는 일 중에서
자신을 찾아나서는 여행보다 더 값진 것은 없다. 중요한 것은 우리가 어디에
있는가가 아니라 어디를 향해 가고 있는가이다. 우리의 심장에다 쓰자.
매일매일이 그 여행의 과정이 되리라고. 그리고 행복하자. 삶이 우리에게
사랑하고, 일하며, 놀이를 하고, 별들을 바라볼 기회를 주었으니까.
누군가는 말했다. 세상은 한 권의 책이며, 여행하지 않는 자는 그 책의 단지
한 페이지만을 읽을 뿐이라고. 그러나 자기 자신에게로 여행하지 않는 자는
아무것도 읽지 않은 것과 같다. 이 책은 우리에게 묻는다.
‘나를 찾아 얼마나 멀리까지 가보았는가? 마지막으로 떠나 본 적이 언제였는가?’
―류시화(시인)

■ 언론사 서평

헤세와 톨스토이의 단편집에 버금가는 뛰어난 작품들! 영혼을 사로잡는 주제, 서정적인 문체, 읽고 나서도 오래도록 남는 여운…….
디 차이트

천재 작가들이 그렇듯, 한스 크루파는 우리가 잊어버리고 있는 주제를 표면으로 끌어내 삶에 대해 의문을 던진다. 그의 작품은 읽을 때마다 새롭고, 무엇인가 배웠다는 느낌을 준다.
도이체 타게스포스트

그는 우리 시대의 특별한 작가이며, 영성을 간직한 드문 이야기꾼이다. 그의 소설들은 은유적이면서 투명하다. 시인이든 소설가든, 작가라면 한 번은 이런 작품을 쓰고 싶을 것이다.
오토 마인처 상 수상 이유

당신은 이 구도자적인 작가 한스 크루파가 말하는 ‘보이지 않는 산’을 오른 적이 있는가? ‘시들지 않는 꽃’을 본 적이 있는가?
베스트도이체 알게마이네

소설이 죽었다고 말하는 것은 화학주를 마시면서 물이 죽었다고 말하는 것과 같다. 한스 크루파의 작품들은 순수한 물이다.
쥐트트링어 차이퉁

이 작가에게는 단어가 말하고 있는 것보다 그 단어가 가리켜 보이는, 눈에 보이지 않지만 영혼은 느낄 수 있는 것이 더 중요하다. 내용은 빈약한데 문학적 수사를 늘어놓는 작품들과 달리, 그의 글은 영감이 가득한 동화와 같다.
독일연합통신

단순함 속에 놀라움을 간직한 작품들이다. 단편소설들로 읽다가 강렬한 존재론적 질문과 마주하게 된다. 내 삶은 어디로 가고 있는가?
베스트팔렌포스트

오늘의 독일 문학을 대표하는 작가의 가장 훌륭한 작품 중 하나. 그는 자유로운 영혼의 소유자이며 세상을 감싸안는 힘을 지니고 있다.
스투트가르터 차이퉁

한스 크루파의 책은 많은 서점에서 가장 손이 잘 가는 곳, 헤르만 헤세의 책 옆에 놓여 있다. 독특하면서도 보편적인 그의 작품의 중심에는 삶의 의미에 대한 추구가 있다.
바이어른 방송국

아무도 ‘네가 세상의 중심’이라는 사실을 말해 주지 않지만, 이 작품들은 ‘세상의 중심은 바로 나’임을 일깨워 준다.
뉘르팅어 차이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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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 우정이 님 2007.03.19

    그런 사람들은 더 이상 이룰 꿈이 없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의 꿈조차 앗아가고 싶어하지. 그런 식으로 대부분의 사람들은 다른 사람을 자신과 비슷하게 만드는 거야. 그렇기때문에 너는 네 꿈을 잘 간직해야 해. 그렇지 않으면 네 꿈도 날아가 버리고 말아. 그 꿈과 함께 나비의 날개도 부서져 버리고...

  • 문현주 님 2006.12.18

    기대에 집착하는 사람은 미래와 목표를 위해 살기 마련이고, 그것이 현재의 순간에 몰두하는 일을 가로막는다. 바로 그 점이 문제이다. 왜냐하면 완전한 현재 속에만 진정한 삶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 한동길 님 2006.12.14

    "나는 이 집을 소유하기 위해 오랫동안 열심히 일했지요. 당신도 이런 집을 갖고 싶지 않나요?" 벤코는 머리를 저었다. "아닙니다. 나는 어떤 집도 갖고 싶지 않습니다. 나는 가능하면 자유롭고 가볍게 살기를 원합니다. 적게 가지면 가질수록, 그만큼 잃어릴 것도 적습니다. 그리고 잃는 것이 적을수록 더 많은 자유를 누리게 됩니다. 내 집은 내 안에 있습니다. 내 영혼 안에 말입니다."

회원리뷰

  • 마음여행 | pj**jjs | 2014.09.12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마음여행 리뷰로그 2014/09/12 05:39 수정 삭제 http://b...
    마음여행 리뷰로그

    2014/09/12 05:39 수정 삭제

    복사 http://blog.naver.com/pjhhjjs/220119439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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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 여행

    ​폴라라시

    안진이 올김

    청림출판

    폴라라시는 사랑하는 남편과 첫째딸을 잃었다.

    좋은 이별은 간 사람과의 이별, 아직 준비  하지 못한 이별을 한 사람​.

    병에 걸려 병석에 누워서 삶에 대한 진정한 의미가 무엇인가를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진다. 

    사랑, 사랑은 무엇일까, 사랑을 안해 본사람은 모를것이자.

    신이 인간에게준 가장 큰 선물이라 생각 한다.

    신은 위대 하고 ​모든 것에 사안해야 한다.

    저자는 자신의 딸과 주위 모든 사람들에게 사랑해야 된다고 이야기 한다.

    내 아내도 작은 오빠가 죽고, 다음해 추석때 한권의 책을 들고 무작전 부산을

    여행 왔다 나를 만났다.

    사랑하는  가족을 떠나 보내고 홀로 여행 하면서 이런 저런 생각을 많이 했을 것이다.

    나는 안다 내 아내가 오빠가 보고 싶어 눈물 흐리는 그 날을.

    이런들 저런들 살아 같은 하늘 아래에서 숨을 쉬고 있다면  ​그렇게 까지 힘들어 하지 안 않았을 것이다.

    여행을 통해 많은 생각을 하고 소중한 것들을 많이 느꼈을 것이다.

    이 책에서 많은 걸 얻고, 여행을 통해 또 소중한걸 깨닫고, 그럼 자신의 인생에서 큰 보람을 느낄것이다.

    본문에 이런 글이 있다.

    - 삶에서 중대한 실수는 자기 마음을 따르지 않을때 생긴다고 한다.

    그 말에 난 백퍼센트 공감한다.

    내 삶이 내자신을 따르지 않아 몇년을 허송 세월 속에 살았는지 난 알고 있기 때문이다.

    또 본문에 -내가 ​그에게 자유를 어떻게 생각 하냐고 묻자 그는 자유란 아무것도 소유한 상태가 아니요, 포기까지 못할것이 없는 상태라고 대답했다.

    자유란 내가 가지기 보다 가진것도 과감히 버릴수 있는 정말 마음을 비운 상태라 할수 있겠다.

    - 폴라 내 존재를 느끼지 못할때도 나를 신뢰 할수 있겠느냐?

    확신을 주는데 답이 없어도 나를 맏겠느냐?

    내가 하는 일이 이해 되지 않을 때도 나를 믿을 수 있겠느냐?

    마은을 가라 앉히고 내가 있다는 사실을 알아 주겠느냐?

    전에 아는 마국 친구가 이런 말을 한적이 있다.

    ''유에프오는 내가 본적이 없기 때문에 있다고 맏지 않지만 신은 내가

    종교를 믿기 때문에 있다고 믿는다 라고 왜냐하면 ​내가 신이 없다고 하면

    종교를  부정 하는 것이 라고 했다.

    -눈을 깜박여 본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은 다 가고 이제는 꿈속에서난 볼수 있다

    작별 인사도 없었고 생각항 틈도 없었다.

    지금부터 내 삶이 완전히 달라 지겠지

    숨을 들이 마신다. 나는 엄마이자, 아내야, 숨을 내 쉰다, 어디를 가나 캄캄한 어둠이 나를 동경하는 과부야 나느 누가 내 가슴과 두눈에 대고 절대로 떼어 낼수 없는 뜨거웅 벽돌을 던진것 같아 꿈은 끔직하고 나는 무기력하다.

    완전히 무기력하다.

    살아 가면서 때로는 넘어지곤 하나  그러나 다시 일어나 그 길을 가야 한다.​

     

      

  • 제목만 봐도 무슨 내용일지 알것 같은.   많은 현대인은 마음속에 꿈이 있다. 이를테면, 연금술사에 나온 크리스...
    제목만 봐도 무슨 내용일지 알것 같은.
     
    많은 현대인은 마음속에 꿈이 있다.
    이를테면, 연금술사에 나온 크리스털가게 주인의 꿈이랄까.
     
    모르겠다고? 수도의 길이다.
    마음을 닦고 앞으로 더 나아지고자 하는 마음.
    그것은 요즘에 유행인 스펙을 올리는 것과는 차이가 있다.
     
    겉모습, 스펙.등 남을 지나치게 의식하여
    겉을 꾸미고 인정을 받기위해 노력을 한다.
    그래, 그건 나쁘지 않다.
    자기 발전하고자 함이 나쁘다고 할 순 없다.
     
    하지만, 그렇게 겉모양만 추구하니
    된장녀등이 양산 되는 것.
     
    바쁘게 흘러가는 일상이 싫고
    패스트푸드의 황폐함을 알기에
    슬로우 컬쳐가 유행하고 있다.
     
    그가운데에는 마음이 있다.
    정성이 있고,
    그런 것을 잊고 있다.
     
    느린음식에는 여유가 있고 깊이가 있기 마련이다.
    그리고 그것들을 가능케하는 깊은 마음도 있다.
    요리하는 것도, 살아가는 것도
    넓게 보면 마음을 관리하는 것.
     
    마음을 관리하고 싶어하는 사람들,
    사실은 그것이 중요함을 아는  사람들.
    그것이 자신의 삶의 중요한 것임을 아는 사람들,
    정확히 알지 못하더라도, 무의식중에 깨달았기에
    어찌보면 너무 일반적인 결론이라 식상했던
    연금술사 등의 소설이 베스트셀러의 반열에 오르게 되었던 것일지도 모른다.
     
    현재의 우리와는 조금 아니 어쩌면 아주 많은 차이가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
    동화라 생각해도 좋을 정도의 이야기들이라 말하겠다.
  • 당신이 어떤 사람인지에 대해 간단히 서술하시오...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질문이다. 이 책을 읽어 내려 가며 내 자신에게&...

    당신이 어떤 사람인지에 대해 간단히 서술하시오...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질문이다.

    이 책을 읽어 내려 가며 내 자신에게  미안해진다.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내 자신이 지금

    무엇을 진정으로 원하며

    무엇을 위해 살며

    진정으로 원하는 사랑과 희망이  무엇인지 진정으로 알 지 못한다.

    무엇이란?  대명사에  남들과 비교하며 용기를 잃고

    내 몸둥아리로 남의 인생을 살고 있는것이다.

    진정 나...을

    위한 인생을 살고자 한다면 칼림의 말처럼 말과 행동이 일치하는 완전한 삶을 살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또한 많은 문명의 굴레 속에 정말 내가  진정으로 필요한 기준치가 어디까지 인지 정하자!

    행복이란...

    "내가 얼마나 가지고 있는냐가 아니라 내가 얼마나 불 필요한 것들로 부터 행방 되느냐"에 달려 있는 것이다.(넓은집.많은돈.멋진차.등등...욕구란 것은 기준치가 없다)

    법정 스님의 무소유 처럼...

     

     

     

     

  • 하루 | ca**ot1029 | 2006.12.22 | 5점 만점에 4점 | 추천:1
     "삶이란 끊임없이 새로워지는 것입니다.   마치 뱀이 주기적으로 허물을 벗듯이 사람도 일정한 시기가 ...

     "삶이란 끊임없이 새로워지는 것입니다.

     

    마치 뱀이 주기적으로 허물을 벗듯이 사람도 일정한 시기가 되면

     

    영혼의 성장을 위해 마음의 껍질을 벗어야만 합니다.

     

    지나간 일을 이제 던져 버리십시오.

     

    비록 미래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 알 수 없지만, 당신을 초대한 삶에 충실하십시오.

     

    지금 이 순간의 삶 말입니다.

     

    덧없이 늙지 않고 진정한 삶을 살기 위해서는 그 길밖에 없습니다."

     

    <<마음의 여행자 - 영혼의 예술가- 中>>

     

    아침밥 한 숟가락 속에 따뜻함,

    버스 안에서 낯선 미소의 정겨움,

    길거리의 오고가는 수 많은 사람들 속에 숨겨진 꿈의 열정 속에서

    오늘도 영혼은 성장을 위한 많은 사건들을 준비한다.

     

     

  •     자네는 생의 심장부로 향해 가는 여행길에서 많은 사람을 만나게 될거야 그리고 그들로부...
     
     
    자네는 생의 심장부로 향해 가는 여행길에서 많은 사람을 만나게 될거야
    그리고 그들로부터 무엇인가를 배울 것이고.
    왜냐하면 자신들이 모르고 있을 뿐이지 모든 사람은 근본적으로 의미를 추구하고 있거든.
    운이 좋다면 그들 가운데 많은 사람이 자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줄 것이고,
    자네의 삶이 풍성해지도록 도와줄 거야
    그로 인해 자네는 더욱 힘을 얻어 앞으로 나아가겠지
     
    그러나 마지막 목적지는 자네 혼자 찾아야 해.
    자네의 영혼 말고는 누구도 자네를 목적지로 안내해 줄 수 없기 때문이야.
    그렇기 때문에 항상 눈을 뜨고 있어야 해
    육체에만 눈이 있는 건 아니지
    마음에도 눈이 있고
    그 눈으로 보는 것만이 자네의 갈망을 채워 줄 거야. p37
     
     
     
    무지개를 찾아 떠난 소년의 이야기가 생각난다.
    제자리로 돌아와서야 무지개를 찾았지만
    그의 여행은 만족할만한 것이었다. 
    내 안의 무지개를 찾았으니 말이다.
     
    나의 눈에 덧씌워진 안개는 좀처럼 걷히지 않는다.
    길이 보이지 않으니 길을 떠날 수도 없다.
    그 안개는 누가 만들어낸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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