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책들고여행
2020다이어리
  • 교보아트스페이스
  • 제5회 교보손글쓰기대회 수상작 전시
미 중관계의 변화와 한반도의 미래(SERI정책에세이 5)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154쪽 | B6
ISBN-10 : 897633227X
ISBN-13 : 9788976332271
미 중관계의 변화와 한반도의 미래(SERI정책에세이 5) 중고
저자 한광수 | 출판사 삼성경제연구소
정가
5,000원
판매가
950원 [81%↓, 4,05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4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2003년 10월 20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이 상품 최저가
800원 다른가격더보기
  • 800원 희서아빠 전문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950원 헌책 이야기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1,000원 아단문고 우수셀러 상태 하급 외형 중급 내형 하급
  • 2,000원 레인보우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3,000원 청계천헌책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3,500원 청계천헌책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3,500원 청계천헌책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새 상품
4,500원 [10%↓, 5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헌책이야기입니다. 도서에 관한 문의 사항은 010-6353-5073으로 문의하시길 바랍니다. 올바른 헌책문화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단순 변심으로 인한 구매취소 및 환불에 대한 배송비는 구매자 부담입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229 배송도빠르고, 책도 새책이내요.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juil7*** 2019.12.07
228 좋은 책들 감사합니다. ^^ 5점 만점에 5점 koans*** 2019.12.06
227 배송이 좀 느리네요. 5점 만점에 3점 pa*** 2019.12.05
226 ................... 5점 만점에 5점 cola*** 2019.12.04
225 잘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omn*** 2019.11.26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현재 세계 최대의 시장을 보유한 미국과, 앞으로 미국의 아성에 도전하는 중국 시장. 그 안에서 한국의 위치는 어디인지, 무엇을 어떻게 해나가야 할지를 연구하는 책. 한국과 중국의 경제협력과 그에 따른 명암, 중국식 시장경제의 앞날, 미-중 시대와 한반도의 방향에 대해 논의한다.

저자소개



한광수
현재 인천대학교 동북아국제통상대학 중국통상 전공 주임교수로 중국경제를 연구하고 있다.
학부에서 중국사(서울대학교 동양사학과), 대학원에서 중국경제(동대학원 경제학과)를 전공하였다. 미국 벤더빌트대학에서 경제학 박사과정을 잠시 수학하고, 중국 베이징대학에서 "중국 자본시장 국제화 방안"으로 경제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중국경제 연구는 1979년 해외경제연구소에서 시작했으며, 산업연구원에서 외무부 아주국 파견(1984~1985), 중국 사회과학원 경제연구소 초청연구원(1991~1993) 등으로 일했다.
1991년 4월부터 1996년 7월까지 베이징에 주재하면서 주중한국대사관, 한솔제지, SK, 현대건설, 기아자동차 등을 자문했고 2001년에는 KBS 객원해설위원으로 활동했다.
지금은 중국 베이징시장경제연구소 senior fellow,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중국전문가포럼 자문위원, 전경련 중국위원회 자문위원, 비교경제학회 이사, 한국동북아경제학회 이사, 한솔제지 사외이사로 있다.
최근 연구 논문 및 강연문으로는 "한/중 경제협력의 현황과 과제"(한국질서경제학회, 2002), "중국의 잠재력과 우리의 대응"(정학연구소, 2001), "중국 서부개발전략의 성격 분석"(현대중국연구, 2001), "아시아 통화위기와 중국의 금융구조조정"(비교경제연구, 2000), "국제자본유동과 중국의 외자이용전략"(베이징대학 경제학원, 1996), 등이 있으며, 주요 저서로는 《중화경제권 부상과 우리 기업의 대응》(대한상의, 1997), 《중공의 경제특구 개발과 우리의 대응》(산업연구원, 1981) 외 10여 권이 있다.

목차

머리말
프롤로그:'바바라 소령'의 패러독스와 한반도

1 한-중 경제협력의 명암
새로운 만남의 시작
미-중 시대, IMF의 충격
'한국은 없다'

2 중국식 시장경제의 길
덩샤오핑의 꿈
중국 경제는 정말 부상하는가
사회주의와 시장경제의 공존
시장경제 성장 전략은 어떻게 진행되는가
주룽지의 '금융안보론'과 동남아 외환위기
부실채권과 국유기업
인민폐 평가 문제
서부개발에 담긴 '중국의 꿈'

3 미-중 시대와 한반도
지금은 미-중 경제협력 전성시대
미-중 관계, 그 좌절과 복원
경쟁자인가, 동반자인가
동아시아 시대와 한반도

에필로그:사스와 흑사병
참고 문헌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삼성경제연구소-SERI가 ‘SERI 정책에세이(004)’로 발간한 『미-중관계의 변화와 한반도의 미래 - 위기로 맞을 것인가, 기회로 활용할 것인가』는 최근 중국이 보여주고 있는 거대한 발전 잠재력은 어디서 오는 것인지, 또 미래의 경제대국으로 부상하...

[출판사서평 더 보기]

삼성경제연구소-SERI가 ‘SERI 정책에세이(004)’로 발간한 『미-중관계의 변화와 한반도의 미래 - 위기로 맞을 것인가, 기회로 활용할 것인가』는 최근 중국이 보여주고 있는 거대한 발전 잠재력은 어디서 오는 것인지, 또 미래의 경제대국으로 부상하는 중국과 현재 세계 최강국인 미국의 틈새에서 우리는 어디에 있는지 그리고 무엇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명쾌한 답을 제시하고 있는 책이다.

중국의 경제적 부상은 정치적 부상과 함께 군사적/문화적 영향력의 확대로 이어질 것이며, 그 과정에서 중국은 세계에 대한 신뢰와 책임도 점차 커질 것이다. 기존의 세계질서가 중국의 부상을 얼마나 유연하게 받아 들일 것인가 하는 문제는 21세기 세계질서 변화에서 가장 중요한 화두가 되고 있다. 이처럼 정치/경제를 비롯한 중국사회 전 분야의 발전과 변화는 가까운 이웃인 우리 나라의 각 분야에 이미 상당한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향후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가속화할 전망이다.
이미 중국은 섬유, 신발, 가전, 일반기계 등 전통 제조업 부문에서는 ‘세계의 공장’이 되면서 한국을 추월했으며 제조업에 있어 기존의 세계 최고 수준인 일본의 위상까지 넘보고 있는 단계에 이르렀다. 이런 현상은 제3자 입장에서는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볼 수도 있다. 그러나 당사자인 우리에게는 ‘충격적’이 아닐 수 없다.

한-중 수교 10여 년이 지난 시점에서 우리 나라는 경제/정치/군사/문화적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중국과 효율적인 협력을 통해 국내외적인 위상을 재정립해 나가야 할 과제를 안고 있다. 국제적으로는 21세기 세계패권의 헤게모니를 겨누면서 정치/경제적으로 협력과 견제의 이중구조를 보이고 있는 복잡미묘한 미-중 관계의 틈새를 이용하면서 상대적 균형실리외교의 과제를 어떤 방식으로 추진해야 하는가 하는 문제가 가로놓여 있으며, 국내적으로는 외환위기 이후 구조조정을 통한 경제회복을 바탕으로 보다 적극적으로 중국발전에 따른 ‘기회’를 활용하고 ‘위기’를 극복할 것인가에 관한 문제가 관심의 초점이다.

중국의 거대한 발전 잠재력은 어디에서 오는 것인가
이 책은 먼저 현재 중국에서 진행되고 있는 변혁의 저변에 자리잡고 있는 발전 잠재력을 분석하고 있다(2장). 우리나라가 처한 지정학적/경제적 현실을 전제로 하여, 오늘날 중국이 분출하고 있는 발전 잠재력을 최근의 변화 역동성과 함께 분석/정리하여 시사점을 던져주고 있다. 미-중 관계의 개선에 따른 중국식 사회주의 시장경제의 발전과정과 성장전략, 그 과정에서의 중국 공산당 지도자들의 정치 리더십, 부실채권과 국유기업 문제, 인민폐 평가 문제, 중국의 서부 대개발 등을 다루고 있다.

미-중 관계의 틈새에서 우리는 어디에 있나, 그리고 무엇을 해야 하나
이 책은 또한 한-중 수교 10여 년이 지난 현 시점에서 한/중협력의 특성을 정리하고, 미-중 관계의 변화에 따른 우리나라의 경제적 접근, 나아가 장차 한반도 경제권의 대응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1, 3장)

지금 우리는 ‘기회와 위기’의 딜레마에 직면해 있다고 저자는 강조한다. 우리가 당면하고 있는 중국의 급부상과 미-중 시대의 도래를 위기로 맞을 것인가, 아니면 기회로 활용할 것인가의 딜레마에 직면해 있다는 것이다.
새로운 미-중 시대와 중국발전에 따른 ‘기회’를 활용하고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 저자는 다음의 몇 가지 대응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우선, 대외적으로는 미-중시대를 의식한 국제적인 ‘시장협력’을 중시하는 체제 메커니즘을 수립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응집력이 강한 범국가적 정치리더십이 긴요하다고 강조한다. 여야를 막론하고 정책 전문가들이 국가전략에 참여하도록 관련분야를 개혁하고, 최소한 국가안보와 경제협력 분야는 정쟁의 대상이 될 가능성을 제도적으로 제거하고, 이와 관련된 외교분야에 관하여는 범국민적이고 전략적인 협의체가 수립되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또 정부가 추진하는 ‘동북아경제중심’ 구상도 시야를 넓히고 시장협력 기능을 강조하여 ‘동아시아 협력중심’으로 보완해야 한다고 지적한다.
내부적으로는 모든 분야에 걸친 지속적인 개혁이 관건이라고 강조한다. 우리 사회는 일제 잔재의 청산 없이 근대화의 길을 걸어 왔으며, 지역감정과 보/혁갈등, 빈부격차와 노사갈등도 획기적인 해소의 계기를 찾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민주화가 상당히 진전되었지만 아직 봉건적 요소가 사회 곳곳에 잠재되어 있다. 이런 문제들을 방치한 채 급변하는 외부환경의 영향아래서 국민통합과 경제발전을 향한 장기 비전의 실현은 불가능하다고 저자는 강조한다. 또한 이러한 대내외적인 대응과 동시에 남북한 관계개선 문제도 차분하게 접근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한다.


♧ 저자 소개

한광수
현재 인천대학교 동북아국제통상대학 중국통상 전공 주임교수로 중국경제를 연구하고 있다.
학부에서 중국사(서울대학교 동양사학과), 대학원에서 중국경제(동대학원 경제학과)를 전공하였다. 미국 벤더빌트대학에서 경제학 박사과정을 잠시 수학하고, 중국 베이징대학에서 "중국 자본시장 국제화 방안"으로 경제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중국경제 연구는 1979년 해외경제연구소에서 시작했으며, 산업연구원에서 외무부 아주국 파견(1984~1985), 중국 사회과학원 경제연구소 초청연구원(1991~1993) 등으로 일했다.
1991년 4월부터 1996년 7월까지 베이징에 주재하면서 주중한국대사관, 한솔제지, SK, 현대건설, 기아자동차 등을 자문했고 2001년에는 KBS 객원해설위원으로 활동했다.
지금은 중국 베이징시장경제연구소 senior fellow,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중국전문가포럼 자문위원, 전경련 중국위원회 자문위원, 비교경제학회 이사, 한국동북아경제학회 이사, 한솔제지 사외이사로 있다.
최근 연구 논문 및 강연문으로는 "한/중 경제협력의 현황과 과제"(한국질서경제학회, 2002), "중국의 잠재력과 우리의 대응"(정학연구소, 2001), "중국 서부개발전략의 성격 분석"(현대중국연구, 2001), "아시아 통화위기와 중국의 금융구조조정"(비교경제연구, 2000), "국제자본유동과 중국의 외자이용전략"(베이징대학 경제학원, 1996), 등이 있으며, 주요 저서로는 《중화경제권 부상과 우리 기업의 대응》(대한상의, 1997), 《중공의 경제특구 개발과 우리의 대응》(산업연구원, 1981) 외 10여 권이 있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헌책 이야기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사업자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2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15%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