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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피할 수 없다면 즐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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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7쪽 | A5
ISBN-10 : 8996064998
ISBN-13 : 9788996064992
공부 피할 수 없다면 즐겨라 중고
저자 김태완 | 출판사 맛있는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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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4월 17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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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잘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chuyisd*** 2017.09.01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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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 명사들에게 공부란 어떤 것일까? 성공한 사람들의 공부 방법 『공부 피할 수 없다면 즐겨라』. 명사들의 학창시절과 성공하기까지의 과정을 통해 공부하는 즐거움을 전한다. 철학박사, 여성 외교관, 역사평론가, 변호사, 물리학자, 첼리스트 등 다양한 직업을 가진 명사들이 한명, 한명 자신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각 에피소드 끝에 수록한 '공부 멘토링'에서는 공부 Tip을 전달한다. 이 책은 공부하는 삶의 성실함을 담아, 공부를 잘하고 싶어 하는 이들에게 진솔한 공부 이야기를 들려준다.

국회의원 고승덕은 학창 시절 '외계인'이라고 불릴 만큼 남달랐다. 지독한 노력가인 그는 남들이 책을 3번 보고 치는 시험을 10번 보는 인내로 공부했다. 머리 좋고 집안 좋은 친구들과 경쟁하기 위해서 그는 여름 방학 동안 책상에 앉아 엉덩이에 땀띠가 심해져 살이 다 벗겨지도록 공부를 했다. 학기 초에 새 책을 받으면 먼저 1년치 목표를 세우고 학교 진도에 따라 주 단위로 계획을 세웠다. 또한 문제만 봐도 정답이 생각날 때까지 요령을 피우지 않고 정직하게 공부를 했다.

공부하는 습관을 통해 생활 속에서도 공부와 함께 하는 세계적인 영상의학 권위자 송호영. 슬럼프가 찾아왔을 때 극복하려는 강박관념을 버리고, 오히려 더 느긋하게 극복하는 퀴리부인을 닮은 물리학자 박영아. 누군가의 강요가 아닌 스스로 공부하는 법의 즐거움을 전하는 행복한 공부를 꿈꾸는 교육학자 백순근. 법조계의 팔방미인 고승덕, 천재를 넘어선 첼리스트 장한나, 의지와 열정의 홍정욱 등 20인의 명사가 자신을 변화시키고 발전시킨 방법을 전한다.

저자소개

저자 : 김태완
1970년 대구에서 태어났다. 대륜고를 나와 경북대 사범대학에서 교육학과 국어교육을 배웠으며 연세대 교육대학원에서 상담교육을 공부했다. 매일신문, 월간조선 기자를 거쳤으며, 월간 조선에서 ‘김태완이 만난 사람들’이란 코너를 진행하며 희극인부터 피아니스트, 여배우, 국악인, 대학총장, 오케스트라 지휘자, CEO, 정치인, 시장, 추기경, 대통령까지 정상의 사람들과 만나 인물탐구 인터뷰를 진행했다. 현재는 조선일보 교육미디어의 취재팀장을 맡아서 매주 교육 섹션 ‘맛있는공부’를 제작하고 있다. 학생과 학부모의 눈높이에 맞는 ‘맛있는’ 공부 이야기를 찾아 오늘도 열심히 취재 봇짐을 꾸리고 있다.

목차

공부란 나 자신을 이기고, 세상을 이기는 것
역경을 이겨낸 시각장애인 강영우 - 생각을 바꾸면 세상이 바뀐다
벽을 허문 여성 외교관 김경임 - 세계를 무대로 꿈을 펼쳐라
포기를 모르는 영문학자 장영희 - 정성을 쏟은 만큼 결과는 나온다
독자와 소통하는 역사평론가 이덕일 - 사물의 이치를 끝까지 탐구하는 것이 최고의 공부
칠전팔기의 변호사 박영립 - 시련은 더 나은 단계로 향하는 자극제

그저 노력할 뿐… 최선을 다하는 것이 공부다
법조계의 팔방미인 고승덕 - 공부, 피할 수 없다면 맞서자!
지치지 않고 도전한 외교관 김정기 - 거꾸로 된 삶을 바로잡아 준 공부
긍정의 힘을 믿는 법학자 이호선 - what이 아닌 how를 공부하라
세계적인 영상의학 권위자 송호영 - 자투리 시간으로 큰산을 옮길 수 있을 것이다
퀴리 부인을 닮은 물리학자 박영아 - 분명한 목표를 세우고 매진하라

끊임없이 탐색하는 것, 그것이 공부다
빈자를 위한 경제학자 김수행 - 용기 있는 선택이 필요하다
한국 문학의 산증인, 문학평론가 김윤식 - 머무르지 않는 큰 공부를 하라
행복한 공부를 꿈꾸는 교육학자 백순근 - 삶이 곧 여행이듯 공부는 여행이다
세계 최고의 흉부외과 전문의 송명근 - 진정한 공부는 ‘왜?’라는 호기심에서 출발한다
한국을 대표하는 과학자 유룡 - 틀에 박힌 생각을 버려라

공부, 잘하는 것은 즐기는 것만 못하다
천재를 넘어선 첼리스트 장한나 - 답을 찾아가는 과정을 즐겨라
꿈을 현실로 만든 로봇 연구가 조영조 - 꿈을 믿고 노력하라, 무엇이든 이룰 것이다
학문의 통합을 실천하는 생물학자 최재천 - 전체를 아우르는 공부를 하라
대중심리에 탁월한 심리학자 황상민 - 즐거움을 찾아가는 공부를 하라
의지와 열정의 한국인 홍정욱 - 승리는 철저히 준비하고 노력하는 자의 몫이다

책 속으로

“자신을 사랑하기에 변화를 위해 노력했고, 공부는 변화를 위한 방법이었다.” 어려운 환경을 탓하며 자기혐오에 빠진 이들은 공부를 잘할 수 없다. 이 책에 소개된 명사들의 공통된 특징은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안다는 것이었다. 사랑하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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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사랑하기에 변화를 위해 노력했고,
공부는 변화를 위한 방법이었다.”


어려운 환경을 탓하며 자기혐오에 빠진 이들은 공부를 잘할 수 없다. 이 책에 소개된 명사들의 공통된 특징은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안다는 것이었다. 사랑하기에 자신을 변화시키기 위해 노력했고 공부는 변화를 위한 방법이었다. 끈기와 노력이 이상을 현실로 바꾼 순간 그들은 이웃의 존경을 받고 있는 자신을 발견했다.

사실 ‘불평’이 해결해 주는 일이란 아무것도 없다. 인생을 탓하며 불평하는 이들은 성장을 거부하는 것과 다르지 않다. 성장을 거부한 나무는 일찍 말라죽고 만다. 성장은 꿈을 향해 ‘지금 이때’를 마음껏 사는 것을 의미한다. 사람은 누구나 성장해야 하고, 그 성장을 통해 성공해야 한다. 성장점을 키우는 것이 바로 공부다. 그런 의미에서 공부는 불볕더위를 식히는 음료이자 거름이다.
- ‘공부하는 삶과의 만남’ 중에서 -

공부와 성공의 상관관계를 굳이 얘기하자면 공부를 잘하는 사람이 반드시 성공하는 것은 아니지만 성공할 확률이 월등히 높다는 것입니다. 한 가지 흥미로운 사실은 제가 만나보았던 성공한 모든 사람이 맹렬한 독서가였다는 점입니다. 책 속에 성공으로 향하는 길이 있습니다.
- 역사학자 이덕일

공부를 하는 동안 인간은 끊임없이 변화하는 삶을 살게 됩니다. 불확실한 내일의 공포를 극복하기 위해 공부할 수밖에 없습니다. 앞으로 나갈 수 있는 용기와 위안을 공부에서 찾아야 합니다.
- 국회의원 홍정욱

스승은 인생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열어 주는 존재입니다. 미처 생각지 못하고 느끼지 못했던 시야를 틔워 줘요. 이미 오래전 죽은 음악가의 음악에서, 또는 옛 작가의 작품 속에서 스승은 눈을 번뜩이며 가슴 속 깊은 감동을 전해 줍니다. 이런 분들에게 배우는 것이야말로 ‘배운다’는 뜻에 걸맞는 것 같습니다.
- 첼리스트 장한나

무엇이 인생을 결정할까요? 머리? 공부? 부모의 재산? 천성? 아닙니다. 노력입니다. 노력보다는 어떻게 사느냐……. 그 방법에 따라 인생이 결정됩니다.
- 국회의원 고승덕

하버드에 가겠다고 하자 펜실베이니아주립대의 미국 친구들이 ‘어떻게 하버드에 도전장을 내미느냐’고 저를 참 겁도 없는 친구라고 했어요. 저는 그렇게 얘기하는 친구들에게 ‘내가 미국에 왔을 때 네가 해준 말이 있다. 도전해 보기 전에는 모른다(You never know until you try)!’ 그래서 도전해 본다고 했지요.
- 생물학자 최재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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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대한민국 대표 교육섹션 ‘맛있는공부’ 김태완 기자가 만난 20인의 명사들, 그들의 진솔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 책 소개 첼리스트 장한나, 역사학자 이덕일, 생물학자 최재천, 국회의원 홍정욱, … 이들을 하나로 묶어 설명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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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 교육섹션 ‘맛있는공부’ 김태완 기자가 만난
20인의 명사들, 그들의 진솔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 책 소개


첼리스트 장한나, 역사학자 이덕일, 생물학자 최재천, 국회의원 홍정욱, …
이들을 하나로 묶어 설명한다면 그 연결고리는 무엇이 되어야 할까?
한 분야에서 성공한 사람들이라는 한 마디로 정의내릴 수 있을 것이고, 치열한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이라고도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에서는 공부와 삶이라는 주제로 그들을 묶어 보았다.
삶이란 우리의 인생 앞에 어떤 일이 생기느냐에 따라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어떤 태도를 취하느냐에 따라 결정되는 것이라고 했다. 힘든 장애물에 부딪혀 넘어지고, 결국 정상에 오르지 못한다 해도, 그것은 결코 부끄러운 일이 아니다. 중도에 넘어지더라도 내 삶을 온전히 내가 이끌어가기 위해 도전하는 것만으로도 칭찬받을 만한 것이다.
시작부터 훌륭하기만 했을 것 같은 20인의 명사들은 그들의 삶을 주체적으로 이끌어가기 위한 방편으로 공부를 택했고, 돌부리에 걸려 넘어지고 생채기가 나더라도 포기하지 않고 공부를 붙들고 노력하고, 그것을 즐겼다.
지금까지 우리에게 공부는 지겨우면서도 의무적으로 해야만 하는 일에 지나지 않았다. 공부를 해야 하는 시기에 놓인 사람들은 공부를 지겨워하고, 공부의 시기를 놓친 사람들은 공부할 수 있는 시간들을 아쉬워한다.
그리고, 누구나 바란다, 공부를 잘할 수 있기를…….

공부를 잘하고 싶어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들려주는 명사 멘토들의 공부 이야기,
그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 보자!


월간 조선에서 오랫동안 인물 탐구를 진행했던 신문기자인 저자가 이번에는 공부를 매개로 라이프 스토리를 끄집어냈다. 이 책은 2008년부터 2009년까지 진행한 ‘명사멘토들의 열공특강’이라는 칼럼을 모아 엮은 것이다.

■ 책의 특징

- 20인의 인물 탐구

오랫동안 인물 탐구를 진행해 왔던 저자가,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각양각층의 명사들을 만나보고 삶과 공부에 대한 생각과 이야기를 담담한 필체로 풀어냈다.

- 20인의 공부 멘토링
모두 공부 천재들이라고도 할 수 있는 명사 20인의 공부 노하우를 공개한다. 고시3관왕에 빛나는 고승덕 의원, 여성 역임한 김경임 전 주튀니지 대사, 드라마 뉴하트의 모델 송명근 흉부외과 전문의 등 한 공부하는 사람들이 말하는 그들만의 공부 비법을 따라해 보자!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 박현주 님 2009.05.21

    '신은 다시 일어서는 법을 가르치기 위해 넘어뜨린다고 나는 믿는다. 넘어질 때마다 나는 번번이 죽을힘을 다해 다시 일어났고, 넘어지는 순간에도 다시 일어설 힘을 모으고 있었다.' - 고 장영희 교수

회원리뷰

  • 이 책은 우리나라에서 그래도 이름을 들으면 알만한 유명한 사회 각계 각층의 인사들을 대상으로 공부에 대한 자신의 생각과 원...
    이 책은 우리나라에서 그래도 이름을 들으면 알만한 유명한 사회 각계 각층의 인사들을 대상으로
    공부에 대한 자신의 생각과 원칙을 짧게 열거 하고 있다.
     
    약 23인 정도의 인물들이 조선일보에 기고했던 칼럼형식의 내용을 다시 엮은 것이다.
     
    장애를 딛고 일어난 김영우, 최초의 여성외교관 김경임, 최고의 흉부외과 의사 송명근, 변호사 고승덕 등등.
     
    문학자에서 외교관, 의사, 철학자, 심리학자, 인문학자....각계에서 최고로 인정받고 공부에 일가견이 있는
    분들이 자신만의 공부에 대한 생각을 써 놓은 글이라 관심이 많이 갔다.
     
    전체적으로 짧게 어린시절부터 자신의 경험과, 공부에 대한 생각을 역술 하다보니 사실 내용이 구체적이지
    않은 점이 좀 불만스럽다. 하지만 책의 핵심인 가각의 인사들이 공부에 있어서 전달하려는 의미는 요약해서
    정리해 전달하고 있다.
     
    모두 열거 하기 힘들지만 책을 읽어보면서 공통점은 분명히 있었다.
     
    먼저, 요즘엔 상상하기가 힘들겠지만, 대부분의 인사들이 초, 중고교 시절에 가난으로 인해 고통을 받고,
            어린 나이부터 가장으로 돈을 벌기 위해 일을 했다는 것이다. 그리고 '공부하는 것 만이 가난을 탈출할 수 있는
            유일한 탈출구'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공부했다는 것이다.  
     
    둘째,  모두 독서를 아주 열심히 했다는 것이다. 읽을 책이 없으면 헌책방에 가서 저렴하게 사거나, 버려진 책들을
             주워 읽을 정도록 독서를 많이 하고, 대부분이 독서 습관은 정말 공부에 있어서, 그리고 인생살이에 있어서
             아주 중요하다고 얘기 하고 있다.
     
    셋째,  자신만의 목표의식이 뚜렷하다는 것이다. 모두들 한결같이 목표를 세워야 목표를 이뤄내기 위해
             슬럼프나, 역경, 고난이 와도 모두 헤쳐나갈수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목표를 위해 나아가면
             반드시 이루어 진다고 말한다.
     
    마지막으로 공부를 억지로 하는 힘든, 하기 싫은 것으로 생각하지 말고, 자신이 관심이 있는 분야부터 하나씩
             호기심을 해결해 가는 수단으로 접근을 하면 저절로 즐겁게 공부할 수 있다고 한다.
     
    결론은 목표를 세우고, 목표를 이루기 위해 하나씩 계획을 세워 이루어 나가려고 노력하면 이루어진다.
    그리고 노력하는 데 있어서 독서는 중요한 수단이고 호기심을 해결하려고 노력하면 즐겁게 공부할 수 있다.
     
    그들이 말하는 원칙들을 모두 그대로 따라하려고 하면 안된다. 단지 기본적인 원칙들을 세우고 나에게 적용할 수 있는 방법들을
    응용하여 실천하면 나 또한 이후에 그들처럼 멋진 인생을 살 수 있을거라고 생각한다.
     
     
     
     16p - 인물이 되려면 인물을 만나야 합니다. 자신의 역할 모델이나 멘토를 찾아 벤치마킹하세요.
     
     20p -  실력있는 사람이 되자 - 실력은 인생의 중요한 기회를 잡을때 가장 기본이 되는 필수 요소이다.
             
              평소에 실력을 쌓지 않으면 기회가 와도 내것으로 만들수 없기 때문이다. 그런 의미에서 실력은
             
              장기적인 안목과 비전을 동반한다. 
     
     36p - 산은 다시 일어서는 법을 가르치기 위해 넘어뜨린다고 나는 믿는다.
     
              넘어질때마다 나는 번번이 죽을 힘을 다해 일어났고, 넘어지는 순간에도 다시 일어설 힘을
     
              모으고 있었다. 그리고 그렇게 많이 넘어져 봤기에 내가 조금 더 좋은 사람이 되었다고 확신한다.
     
     38p - 공부를 한다는 것은 바로 원석을 연마해 보석을 만드는 일이죠.
     
     44p -  공부는 목적이 아니라 수단이라는 것을 기억하라. 공부는 인간이 인간답게 살수있는 필수조건이다.
     
               자신의 존재가 치를 확인하고 시야를 넓히고 생각의 깊이를 더해서 좀 더 넓은 세상을 볼 줄 아는 것,
     
               이 세상에는 나와 남이 함께 공존한다는 것, 그리고 궁극적으로는 나의 재능과 능력을 통해서
     
               나름대로 이 세상에서 좋은 역할을 하고자 하는 것, 그것이 바로 공부의 목적이다.
     
     45p - 독서를 통해 지식을 넓혀라.
     
     48p - 공부를 잘하는 사람이 반드시 성공하는 것은 아니지만 성공할 확률은 월등히 높다.
     
              지금껏 만난 성공한 사람 중에 독서가가 아닌 사람이 없었다. 책속에는 성공으로 향하는 길이 있다.
     
     55p - 작은 실패의 연속이었지만 도전이 일관된 방향으로 계속된다면 끝내 작은 실패들은
     
             성공의 재료가 됩니다. 긍정을 믿고 도전과 실패를 두려워하지 마세요.
     
     56p -  공부를 잘하는 3가지 원칙
     
                규칙성 - 정신과 신체의 리듬을 공부에 맞춰야 한다.
     
                             계획성 있게, 조금씩, 끝까지 해내는 자세가 필요하다.
                
                반복성 - 여러 차례 반복해서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야 한다는 뜻이다.
      
                집중성 - 몰입해서 공부하는 것이다.
     
     57p - 휴식을 적절히 활용하라.
     
     60p - 꿈과 희망이 있으면 행동이 나오고 그런 행동이 반복되면 습관이 자리를 잡습니다.
     
              모든 성공의 결과는 습관의 산물입니다. 꿈과 비전을 갖고 무언가를 이루어내려는 행동이
     
              습관이 되면 틀림없이 좋은 결과를 가져다 준다고 생각합니다. 
     
     67p - 인생은 마라톤입니다. 때를 놓쳤다면 만회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는 것이 바로 인생입니다.
      
              만회하기 위해서는 적어도 끊임없이 생각하고 노력해야 합니다.
     
              해보지도 않고 '나는 안돼!'라고 말하는 패배의식이 인생의 최대 장애 요소가 아닌가 싶습니다.
     
     
     
     
  • 꿈이 있어야 겠어요.   꿈이 있으면 무서울 게 없겠어요. 꿈이 있어야 공부가 돼요.   꿈을 위해 ...

    꿈이 있어야 겠어요.

     

    꿈이 있으면 무서울 게 없겠어요. 꿈이 있어야 공부가 돼요.

     

    꿈을 위해 노력할게요.

     

    20명 모두 꿈이 있네요.

     

    꿈을 위해 삶을 봉사하고 싶어요.

  • 송명근 교수가 아이들을 위해 쓴 기도문은 많은 생각을 갖게 한다. 나도 그런 부모가 되고 싶다.   - 나에게 ...

    송명근 교수가 아이들을 위해 쓴 기도문은 많은 생각을 갖게 한다.

    나도 그런 부모가 되고 싶다.

     

    - 나에게 이런 자녀를 주옵소서

      

    몸이 건강하고 정결한,
    마음이 소박하고 순수한,
    추구하는 이상과 목표가 드높고 웅대한,
    그런 자녀를 내게 주옵소서.

    약할 때에 자신을 돌보는 여유와
    두려울 때에 자신을 잃지않는 대담성을 가지고
    정직한 패배에 변명하거나 부끄러워 하지않고 태연하며
    승리에 겸손하고 온유하며
    자신에 대한 존경심을 잃지않는
    그런 자녀를 내게 허락하옵소서.

    생각해야할 때에 고집하지 말게 하시고
    장래를 바라볼 줄 아는 능력을 갖춤과 동시에
    지난 날을 잊지않게 하시며
    학문과 지식을 탐구함을 지선으로 알게 하시되
    지식의 근본은 인간의 도리를 알고,
    실천하는 것임을 깨닫게 하시어
    부모와 스승께는 존경과 사랑을
    형제자매간에는 우애를
    동료와 벗에게는 신의를
    부부간에는 사랑과 절개를
    자녀에게는 사랑, 용기, 신념을 심는
    그런 자녀를 내게 주옵소서.

    원하옵건데
    내 아이들을 평탄하고 안이한 길로만 인도하지 마시고
    고난과 조난에 직면하며
    인내 분투할 수 있도록 힘을 키워주시고
    옳고 그름을 스스로 판별할 수 있게 하시어
    불의에 대항하여 진정한 용기로 싸울 수 있게 하옵소서.

    남을 정복하기 전에 자신을 다스릴 줄 알며
    약자나 패자를 힐책하기 앞서
    관용할 줄 알도록 가르쳐 주옵소서.
    정직하고 검약한 생활이 행복의 근본임을 알게 하시어
    부정한 재물을 탐내지 않게 하여 주옵소서.

    진리를 추구함에 있어서 겸허한 자세를 갖게 하시되
    예리함과 집념 또한 필수적임을 잊지않게 하여 주옵소서.

    이에 더하여
    내 아이들에게 유머와 예술을 알게 하시고,
    생을 엄숙하게 살아감과 동시에 생을 즐길 줄
    알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그 어느날,
    "나는 인생을 헛되이 살지 않았노라"고
    회고할 수 있도록 도와 주옵소서.

  • 곧 두 딸의 학기말고사가 있다.  '공부, 피할 수 없다면 즐겨라!' 책의 제목부터 마음에 들었다. 이것을 읽으...

    곧 두 딸의 학기말고사가 있다.  '공부, 피할 수 없다면 즐겨라!' 책의 제목부터 마음에 들었다. 이것을 읽으면 정말 제대로 공부를 할 수 있는 방법이 생길 것 같았다. 이 책을 읽으면 더 열심히 공부하고 공부를 해서 남주지 않고 자기것이 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을 것 같았다. 모두 20명의 인사들의 성공한 삶이 되기까지의 간단한 자서전적인 글이 적혀있다.  한 분씩의 이야기가 나올 때마다 작은 타이틀은 우리가 적어두기도 하는 격언같은 글이다. 제목만 한 페이지로 만들어 프린트해두어도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 것만같다.

     

    자신이 자라온 환경과 어떻게 공부해서 지금의 위치에 올 수 있었는지를 읽어보면서  지금의 나이들이 40대 후반부터 정연퇴임을 하신 후에도 고문활동을 하는 분들의 나이를 생각해보면 그분들이 공부할 때의 환경은 지금의 환경과는 영 딴판인 것을 알 수 있다. 많이 어려운 환경이었다. 내 나이가 올해 만으로 43이다. 내가 초등학교 다닐 때에도 '육성회비'를 내서 공부를 해야했다. TV 프로그램에서 '검정고무신'을 본 지금의 아이들은 조금은 30년전 그보다 더 전의 생활 환경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얼마전 난 '검정고무신' 만화 시리즈 중에 두 권을 사주었다. 모두가 '엄마 , 아빠가 어렸을 때' 라는 주제로 된 것이라 만화책을 좋아하는 두 딸은 재미있게 읽어보면서 그 시절을 이해할 수 있었다.

     

    여러 인사들의 글을 읽어가면서 '고승덕'변호사의 사진을 보고 반가웠다. TV 오락프로그램에서도 가끔 뵌 고승덕 변호사는 공부를 하려고 밥먹는 시간도 아끼며 비빔밥만 해 먹었다고 한다. 그분은 '공부, 피할 수 없다면 맞서자!'라고 타이틀과 같은 타이틀의 제목으로 시작되었다. '정성을 쏟은 만큼 결과는 나온다'라는 타이틀로 포기를 모르는 영문학자 장영희씨의 글을 읽기 시작하면서 벌써 고인이 된 분이라 마음이 아팠다. 그분의 책을 인터넷서점에서 주문을 하면서 그분의 또다른 강의를 듣는 듯 대신하고 싶었다. 2004년 척추암 판정을 받고 3년간 연재하던 북 칼럼마저 접어야했지만 장 교수의 말을 기억하고 싶어 옮겨본다.

    '신은 다시 일어서는 법을 가르치기 위해 넘어뜨린다고 나는 믿는다. 넘어질 때마다 나는 번번이 죽을힘을 다해 다시 일어났고, 넘어지는 순간에도 다시 일어설 힘을 모으고 있었다.' (P36)

    한사람의 이야기라 끝나면 그 분들의 '공부 멘토링'을 간략하게 두 페이지에 적혀두었다. 장영희 교수는 [공부는 목정이 아니라 수단이란 것을 기억하라,], [외우는 것도 공부의 한 방법이다.], [독서를 통해 지식을 넓혀라]라고 알려주고 있다.

     

    대부분의 공부 멘토링에는 계획을 세우는 것과 꿈을 미리 정해보는 것 또 꿈이나 미래의 계획을 너무 멀리 잡지 말고 3가지로 나눠서 혹은 3단계로 기간을 정해서 계획해보고 실천하라고 한다. 어떤 분은 중학교 중퇴에서도 공부를 한 분도 있고 상업고등학교에서 체육과 특기생으로 들어간 후 열심히 공부해서 유학도 가고 또 경제학자가 되었다고 한다.  나보다 4년 2개월 빨리 태어난 그리고 나와 같은 대구가 고향인 백순근교수님은 나의 공부철학처럼 '삶이 곧 여행이듯 공부는 여행이다'라고 말한다.  '공부를 잘하려면 왜 공부를 해야 하는지 그 목표가 뚜렷해야 한다.'(P162) 라고 알려준다.  부모님은 아들이 공무원이 되기를 바라며 농사일을 인부를 사서 하더라도 시키지 않았다고한다.  어떤 부모님은 격려와 칭찬으로 용기를 주고 어떤 부모님은 항상 옆에서 지켜보며 또한 응원했다.

     

    나처럼 고등학교만 졸업해서 취업을 했던 때에는 여자들의 꿈은 '현모양처' 인 사람이 많았다.  난 주말이면 엄마와 함께 음식을 만들어보고 간식도 만들어보았다. 결혼전에는 집에서 제사도 지내지 않았지만 미리 제사음식도 만들어보고 뜨개질도 배웠다. 그래서 결혼 전에 동창들 모임에서 자주 음식을 했던 나는 많은 친구들에게서 프로포즈를 받았고 지금의 남편은 동창의 친구로 만났다가 연애하고 결혼을 했다. 연애를 하기전에 남편이 5살 때 서로 마주보고 살던 소꼽친구였던 것을 알았다. 시댁이 바로 집 가까이여서 둘째며느리이지만 집안의 대소사를 모두 맡아야했다. '현모양처'는 되었으니 꿈은 이루어졌다.

     

    2주전에는 아이들과 영화관에 갔다. 그곳에서 어린이들이 보는 에니메이션영화를 두 아이가 보고 있을 동안 아래층 식당가에 갔고 그곳에서 이 책을 읽으면서 '이렇게 노력하는데 큰사람이 되지 않겠어?" 하고 감탄했고 존경하게되었다. 자투리시간을 활용하고, 습관처럼 공부를 하고, 독서를 많이하고, 어려운문제는 답과 풀이를 보고 바로 확인하여 알게하고, 뚜렷한 목표를 세우고, 자신에게 맞는 공부법을 찾고, 예습과 복습을 꼭 하고, 목적의식을 갖고 공부하고, 자신의 멘토를 찾고, 교과서를 읽고 다독하고 원리를 이해하라고 한다.  

     

    필자인 김태완씨는 '공부를 잘한다고 인생에서 성공했다고 볼 수는 없다.'라고 했다. 하지만 땀이 묻은 공부로 자수성가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적으면서 그들은 공부 덕에 인생을 바꿀 수 있었다고 했다. '내가 두 딸에게 앞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일은 무엇이 있을까?' 하고 생각을 하게되었다.  '어떤 분을 아이들의 멘토로 찾아봐야할까?' 하는 생각도 했다. 2년 전 '프린세스 마법의 주문'을 읽고 작가인 '아네스 안'을 멘토로 생각했었다.  젊은 나이에 해박한 지식이 부러웠고 모든 것을 훌훌 털어 버리며 여행을 떠나는 모습도 부러웠다. 나의 두 딸이 '아네스 안'처럼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었다. 우리나라 백두산도 안 가본 내가 오늘 남편에게 "아이들과 여름방학때 이탈리아나 일본 같은데 여행하고 올까요?" 하고 말했다. "우리나라에도 안가본 곳도 많으면서.. 아이들과 앞산공원이라도 꼭대기까지 올라가보시죠?" 하고 답하는 남편에게 "그렇게 무작정 가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은데.. 이탈리아의 노상카페에서 커피를 마시고 싶어요." 하고 맞대답으로 이야기는 끝이 났다. 난 아이들이 20대가 되면 '아네스 안'의 '프린세스 마법의 주문'을 읽도록 두 권을 준비해두었다. 자신을 위한 목표 목록을 만들라고 한다. '공부, 피할 수 없다면 즐겨라!'  이 책 속에서도 나오듯 자신의 목표를 적어보는 것도 꿈을 이루거나 미래의 자신상에 도움이 된다고 한다.  나도 나이 들어서도 꼭 '작가'가 되어보고 싶다. 5년의 목표로 꿈을 꾸어보지만 아직은 그 꿈을 꾸기 시작한지 3일이 되지 않았다.

     

    내 여동생은 "언니는 언니 자신의 능력을 너무 허비하는 것같아. 좀 더 자신있게 자신의 능력을 발휘하면 좀 좋아?" 하고 말한다. 상업고등학교 졸업이 나의 학력의 모두 이지만 아직까지는 아이들의 수학, 영어를 가르칠 능력은 된다. 좀 더 지나면 아이들에게 뒤쳐지게되겠지만 그러지 않기위해 공부를 하려고 결심도 하였다. 오늘도 둘 째딸의 학교 과제물 프린트의 수학문제를 보면서 문제가 잘못된 것을 확인했고 문제에 줄을 그어 수정해주었다.  며칠 전에는 사회과목 프린트물에도 참고 교과서 페이지가 모두 잘못적혀있어서 참고서나 전과를 못보게 한 선생님이 수정하지 않은 프린트물을 아이들에게 주면서 모두 적어오라고 한 것에는 작은 실망을 하기도 했다. 숙제든 공부든 꾸준히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글을 읽고 하루도 빠짐없이 거의 매일 숙제를 내어주는 선생님이 고맙기도 하지만 제대로 된 문제나 페이지표시 등은 미리 체크해야할 선생님의 배려가 아닐까 생각했다.

     

    필자 김태완씨는 공부 이야기가 독자에게 제대로 전달됐는지 미지수라는 글을 올렸다. 나에겐 많은 도움이 되었다. 20명의 짧은 과거의 이야기가 담겨져 있지만 솔직히 260페이지의 분량은 초등학생들에게는 읽기에 지루해질 수 있다고 생각된다.  아이들을 옆에서 지켜보는 학부모의 입장에서 이 책을 읽는다면 나처럼 '아이들을 위해 무엇을 도와줄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은 누구나 하지 않을까?  내 두 딸이 중이 될 즈음에 읽어보도록 권하고 싶다. 혹 중1에 올라간 큰 딸이 지금이라도 읽어보고 싶다면 읽어보게 할 것이다.  얼마 전 아이에게 이런말을 했다. '무작정 공부만 잘해야한다는 생각보다 공부를 잘하면 자신이 선택할 대학이 많아지고 또 대학 졸업 후에 취업을 준비할 때,  선택할 수 있는 많은 취업자리가 있을거야. 중간고사 잘 치고나니 기분이 좋더라고 했지? 아직은 공부가 재미있기만해도 좋을 것 같다.' 이렇게 말할 때나 지금이나 앞으로도 아이에게 자신감을 불어넣어주려면 많이 칭찬하고 사랑해줘야겠다.

  • 공부는 나의 힘 | db**h1025 | 2009.06.08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 20인의 인물 탐구 오랫동안 인물 탐구를 진행해 왔던 저자가,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각양각층의 명사들을 만나보고 삶과 ...

    - 20인의 인물 탐구
    오랫동안 인물 탐구를 진행해 왔던 저자가,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각양각층의 명사들을 만나보고 삶과 공부에 대한 생각과 이야기를 담담한 필체로 풀어냈다.

    - 20인의 공부 멘토링
    모두 공부 천재들이라고도 할 수 있는 명사 20인의 공부 노하우를 공개한다. 고시3관왕에 빛나는 고승덕 의원, 여성 최초로 외무고시를 통과한 김경임 전 주튀니지 대사, 드라마 뉴하트의 모델 송명근 흉부외과 전문의 등 한 공부하는 사람들이 말하는 그들만의 공부 비법을 이 책을 통해 알아볼수 있다.

     

    이책에서 하는 얘기는 공부가 인생의 전부는 아니지만..

    성공을 위한 지름길을 열여주는 하나에 방법이라고 나온다..

    정말 인생에 전부는 아니지만 인생에서 삶을 즐겁게 좀 더나은 삶을 살아가게 해줄수 있는 하나에 방법이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우리는 늘 공부를 하면서 살아간다.

    태어나면서 부터 숙명처럼 우리는 공부를 한다.

    아기가 태어나 기고 서고 걷기까지 많은 수많은 노력과 경험속에.. 아이들은 걷기를 성공한다.

    이것부터가 공부에 시작이 아닌가 생각이 든다.

     

    공부는 우리의 인생에 있어 정말 중요한 것이다라고 생각을 하게 만든다.

    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서 아이들에 공부를 어떻게 시켜야할지 고민이 많이 드는 이때.

    이책을 통해.. 아이들에 교육이며 그리고 나아가 나에게 다시금 공부에 인식을 느끼기게 하는 하나에

    반환점을 찾아주는 책인것 같다.

     

    '공부를 잘하는 사람이 반드시 성공하는 것은 아니지만

    성공할 확률은 원등히 높다.

    지금껏 만난 성공한 사람 중에

    독서가가 아닌 사람이 없었다.

    책 속에는 성공으로 향하는 길이 있다.'   

    -- 독자와 소통하는 역사평론가 이덕일님께서 쓴 문구가 와닿는다.

     

    이책을 통해.. 몰랐던 성공한 인물들을 알수 있어서 좋았고..

    나의 인생을 다시금 뒤돌아 볼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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