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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에게는 얼마만큼의 땅이 필요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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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8쪽 | | 128*187*19mm
ISBN-10 : 1186430826
ISBN-13 : 9791186430828
사람에게는 얼마만큼의 땅이 필요한가? 중고
저자 레프 톨스토이 | 역자 홍순미 | 출판사 써네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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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12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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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감성으로 다시 읽는 톨스토이

이 단편집에는 7편의 톨스토이 단편들을 모았다. 너무나 잘 알고 있는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외에 이 책의 타이틀 제목인 <사람에게는 얼마만큼의 땅이 필요한가?> 외에 <세 가지 궁금증>, <사랑이 있는 곳에 신도 있다>, <불은 놓아두면 끄지 못 한다>, <작은 악마는 빵 한조각의 빚을 어떻게 갚았는가?>, <대자> 등이 실려 있다.
여기에 모아 놓은 작품들은 청소년들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자신의 삶을 반추해볼 수 있는 작품들이다. 고전은 끊임없이 다시 읽히며 그 시대적 의미를 되새기게 한다. 그런 의미에서 톨스토이의 작품들은 확실한 고전이다.
21세기 그리고 2018년에 그가 갖는 의미를 다시 새겨 보기 위해서 역자는 각 작품의 시작마다 자신의 해제를 넣었다. 이 해제는 바로 현재를 살아가는 젊은 이들에게 바쳐지는 글이다.
해제를 통하게 되면 톨스토이의 현대적 의미를 쉽게 접근할 수 있다.

저자소개

저자 : 레프 톨스토이
톨스토이는 도스토예프스키와 더불어 19세기 러시아 문학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대문호이다. 그는 1828년 8월 28일 남러시아 툴라 지역에 있는 영지 야스나야 폴랴나에서 명문 백작가의 5남매 중 4남으로 태어났으며 어린 시절에 일찍 부모를 여의고 고모를 후견인으로 성장했다. 1844년에 대학교에 입학했으나 중퇴하는 등, 방황을 겪다 1851년에 군에 입대하여 장교로 카프카즈 지방에서 근무하기도 했다. 이때 틈틈이 창작 활동을 하여 《유년 시대》를 발표했다. 1856년 전역 후 영지 야스나야 폴랴나에 돌아와서 소피야 안드레예브나와 결혼하였다. 이후 《전쟁과 평화》, 《안나 카레니나》, 《부활》 등의 대표작을 발표하였다. 1910년 10월 28일, 딸 알렉산드라와 함께 집을 떠나 11월 7일 간이역 아스타포보(현재 톨스토이역)에서 사망한 후, 본인의 뜻에 따라 영지 야스나야 폴랴나에 안장되었다.

역자 : 홍순미
이화여대 약학과 졸업 후, 러시아문학을 공부하기 위해 고려대학교 노어노문학과에 편입했다. 졸업 후 동대학원에 진학, 톨스토이 작품 연구로 문학 석사 및 박사 학위를 받았다. 역서로 《결혼하려는 남자를 위한 지침서》(체홉 단편선), 《톨스토이가 들려주는 자연 이야기》(공역, 톨스토이가 어린이를 위해 쓴 자연에 관한 동화), 《개와 인간의 대화》(체홉 단편선) 등이 있다.

목차

사람에게는 얼마만큼의 땅이 필요한가?/ 5

세 가지 궁금증/39

사랑이 있는 곳에 신도 있다 / 51

불은 놓아두면 끄지 못 한다/ 81

작은 악마는 빵 한조각의 빚을 어떻게 갚았는가?/ 117

대자/ 127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167

역자 후기 왜 지금, 다시 톨스토이인가?/217

책 속으로

요즘 TV를 보면 산 속 깊은 오지에 살거나 인적이 끊긴 자연에 묻혀 사는 분들이 자주 소개됩니다. 오래전부터 그곳에 터를 잡은 분들도 계시지만 대다수는 건강에 이상이 생기거나, 사업이 망하거나, 혹은 가정적인 문제 때문에 자신의 본래 계획과는 상관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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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TV를 보면 산 속 깊은 오지에 살거나 인적이 끊긴 자연에 묻혀 사는 분들이 자주 소개됩니다. 오래전부터 그곳에 터를 잡은 분들도 계시지만 대다수는 건강에 이상이 생기거나, 사업이 망하거나, 혹은 가정적인 문제 때문에 자신의 본래 계획과는 상관없이 쫓기듯 들어왔다고 합니다. 짧게는 3, 4년 길게는 2, 30년씩 그곳을 지키는 사람들은 공통적으로 말합니다.
“이곳에 온 이후 가장 먼저 던져 버린 것은 욕심입니다. 그리고 얻은 것은 건강과 마음의 평온입니다.”
인적이 드문 자연에서는 경쟁할 상대도 없고 실적을 자랑할 동료도 없습니다. 재산의 많고 적음도 의식할 필요가 없겠지요.

욕심! 인간의 가장 본능적인 감정입니다. 세상을 욕심 없이 살아갈 수 있을까요? 적절한 욕심은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자제할 수 없는 게 사람의 마음입니다. <역자의 해제 중에서>
6~7쪽

가장 중요한 때는 단 하나, 바로 ‘지금’입니다. 그 이유는 ‘지금’만이 우리가 자신을 좌우할 수 있고 통제할 수 있는 유일한 순간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가장 필요한 사람은 지금 이 순간, 내 옆에 있는 바로 그 사람입니다. 그 이유는 또 다른 사람과 인연을 맺게 될지 아닐지 아무도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또한 가장 중요한 일은 지금 함께 있는 사람에게 선을 행하는 것인데, 인간이 세상에 태어난 이유가 오직 그것이기 때문입니다.”
50쪽

이반이 아버지 앞에 당도했을 때 집 안에는 촌장의 노부인과 페치카 위의 아이들만 있었다. 다른 이들은 모두 화재 현장에 갔다. 노인은 한 손에 촛불을 들고 긴 의자에 누운 채, 문 쪽을 연신 흘끔거렸다. 아들이 들어 왔을 때 노인은 몸을 살짝 움직거렸다. 촌장의 아내가 노인에게 다가가 아들의 도착 소식을 알렸다. 노인은 아들을 가까이 불러달라고 부탁했다. 이반이 바싹 다가가자 비로소 노인은 말문을 열었다.
“그래, 이반아. 내가 너에게 말했지. 마을을 불태운 게 누구지?”
“그놈입니다. 아버지! 제가 만나기도 했다니까요. 그놈이 제가 보는 앞에서 지붕에 불씨를 찔러 넣었어요. 제가 불 붙은 밀짚 다발을 끄집어내 발로 비벼 끄기만 했어도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을 텐데…….”
“얘야, 이반아. 나는 곧 죽을 거다. 그리고 언젠가는 너 역시 죽는다. 이건 누구의 잘못이냐?”
이반은 눈도 깜빡이지 않고 아버지를 바라보며 잠자코 있었다. 아무 말도 할 수 없었던 것이다.
“하느님 앞에서 말해보아라. 누구의 잘못이냐? 내가 너에게 뭐라고 타일렀더냐?”
그제야 비로소 이반은 정신을 차렸고 모든 것을 이해하게 되었다. 그는 숨을 거칠게 몰아쉬며 말했다.
“저의 잘못입니다! 아버지!”
이렇게 말하며 이반은 아버지 앞에 무릎을 꿇고 흐느껴 울기 시작했다.
113~11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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