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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농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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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쪽 | B6
ISBN-10 : 8973583506
ISBN-13 : 9788973583508
동물농장 중고
저자 조지 오웰 | 출판사 삼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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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1월 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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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잘 받았습니다. 좋은 책과 만날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열심히 읽을게요. 더욱 번창하시기를 기원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m*** 2019.11.26
8 책이 좀 오래안된거였더라면 좋았을걸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5점 만점에 5점 nblin*** 201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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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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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의 전체주의 체제에서 탐욕스럽고 개걸스런 통치자들을 통렬하게 공격함으로써 애정에서 증오, 희극에서 비극까지 인류가 겪는 경험의 범주를 비추는 이야기.『동물농장』의 원문과 우리말 완역, 상세한 주석을 곁들여 엮은 책이다. 직역과 의역의 중간을 택한 구성을 취하고 있으며, 네이티브 영문 녹음 CD 3장이 수록되어 있다.

저자소개

조지 오웰(George Orwell, 1903∼1950)는『동물농장』과 『1984년』으로 잘 알려져 있는 영국의 소설가이다. 오웰은 필명이며, 본명은 에릭 블레어이다. 인도 벵골에서 영국인 하급 관리의 자녀로 태어났다.
오웰은 영국에 돌아와 명문 이튼 학교에서 교육을 받았고 1922년 인도 제국 경찰로 미얀마에 갔다. 그러나 식민지 경찰관으로서의 자신의 역할에 회의를 느낀 그는 어리 시절 꿈이었던 작가의 길을 걷기 위해서 유럽으로 되돌아왔다. 그후, 제국 지배에 대한 혐오감, 소외 계층과 함께 생활한 경험을 토대로 인간 내면의 강렬한 감정, 지독한 증오심 등을 표현한 작품으로 정치적 색채를 띤 작가가 되었다.
전체주의를 혐오한 오웰은 스페인 내전을 취재하러 갔다가 공화국 의용군으로 참전하기도 했다. 이 당시를 그린 것이 그의 첫 작품이 『카탈루냐 찬가』다. 또 공산주의를 비판하면서도 자신은 사회주의자라고 생각했으며, 문학 비평가이지만 지식인들을 싫어했다.
그는 자신의 삶 속에서뿐만 아니라 작품 속에서도 잔혹함과 거짓, 위선적인 말 등을 몹시 증오했다. 결핵으로 여러 번 입원하면서도 작업을 계속했으나, 1950년 1월 런던의 병원에서 죽었다.

목차

책 속으로

MR. JONES, of the Manor Farm, had locked the hen-houses for the night, but was too drunk to remember to shut the popholes. With the ring o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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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JONES, of the Manor Farm, had locked the hen-houses for the night, but was too drunk to remember to shut the popholes. With the ring of light from his lantern dancing from side to side, he lurched across the yard, kicked off his boots at the back door, drew himself a last glass of beer from the barrel in the scullery, and made his way up to bed, where Mrs. Jones was already snoring.
매너 농장의 존스 씨는 밤이 되어 닭장을 잠그기는 했으나 워낙 술이 취해서 작은 출입구를 닫는 것을 미처 생각하지 못했다. 손에 든 초롱불 빛이 좌우로 너울거려 원형을 그리게 하면서 그는 비틀비틀 뜰을 가로질러 뒷문가에 이르러서 장화를 차 벗어 던지고 나서, 부엌에 있는 술통에서 마지막 맥주 한 잔을 쭉 들이켰다. 그리고 아내가 코를 드르렁거리며 잠들어 있는 침대로 기어 올라갔다.

As soon as the light in the bedroom went out there was a stirring and a fluttering all through the farm buildings. Word had gone round during the day that old Major, the prize Middle White boar, had had a strange dream on the previous night and wished to communicate it to the other animals. It had been agreed that they should all meet in the big barn as soon as Mr. Jones was safely out of the way. Old Major (so he was always called, though the name under which he had been exhibited was Willingdon Beauty) was so highly regarded on the farm that everyone was quite ready to lose an hour’s sleep in order to hear what he had to say.
침실에서 불이 꺼지기가 무섭게 온 농장 건물의 이 구석 저 구석에서는 부스럭거리고 퍼덕거리는 소리가 일었다. 품평회에 입상되었던 중형의 흰 수퇘지 메이저 영감이 간밤에 이상한 꿈을 꾸었는데 그것을 다른 동물들에게 전하고 싶다는 전갈이 낮에 빙 나돌았기 때문이다. 그들은 존스 씨가 물러가 아무 방해도 받지 않게 안전해질 때가 되면 즉시 모두 큰 헛간에 모이기로 약속이 되어 있었던 것이다. 메이저 영감(품평회에 출품되었을 때의 이름은 윌링던 뷰티였지만, 그는 항상 이렇게 불리우고 있었다)은 그 농장에서 아주 존경받고 있어서 그의 이야기를 듣기 위해서라면 잠 한 시간 덜 자는 일쯤은 누구나 기꺼이 받아들일 용의가 되어 있었다.

pop-holes _ 동물이 드나드는 작은 출입구. lurch=stagger _ 비틀거리다. drew himself a last glass _ 마지막 한 잔을 들이켰다. scullery _ (조리실에 부속된) 식기 씻는 곳. make one's way=proceed _ 나아가다, 가다. go out _ (불이) 꺼지다. old Major _ 메이저 영감. the prize Middle White boar _ 입상품 중형 백색 수퇘지. out of the way _ 방해 안 되는 곳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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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동물농장』은 동물들을 주인공으로 삼아 이야기를 진행하는 동화 형식이다. 간악한 돼지가 다른 동물들을 선동하여 그들의 착취자인 인간을 몰아내고 지상천국을 만들자는 반란을 일으킨 다. 그후, 온갖 기만 수단을 동원하여 독재 체제를 구축하고 마침내는 ...

[출판사서평 더 보기]

『동물농장』은 동물들을 주인공으로 삼아 이야기를 진행하는 동화 형식이다. 간악한 돼지가 다른 동물들을 선동하여 그들의 착취자인 인간을 몰아내고 지상천국을 만들자는 반란을 일으킨 다.
그후, 온갖 기만 수단을 동원하여 독재 체제를 구축하고 마침내는 선량한 동물들을 완전히 착취하는 지배 계급을 구성하게 된다. 오웰은 그 과정을 풍자적으로 엮어나가고 있다. 하지만 단순한 풍자나 흥미를 넘어서서 인류가 직면하고 있는 공산 세계의 본질과 위협을 참으로 설득력 있게 펼쳐나가고 있는 목적 소설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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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계급투쟁 | to**edeath | 2005.01.19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우선 영어로 되어 있는 책인 줄 몰랐습니다. 고등학교 때 영어실력을 키우겠다고 주제넘게 사서 버리곤 했던 빨간 표지의 셰익스피...
    우선 영어로 되어 있는 책인 줄 몰랐습니다. 고등학교 때 영어실력을 키우겠다고 주제넘게 사서 버리곤 했던 빨간 표지의 셰익스피어 전집같이 한면은 영어, 다른 면은 한글로 되어 있던 책이더군요... 하지만 사실 크게 문제될 것은 없었고 기회가 된다면 영어로도 한번 읽어봄직하다고 느꼈습니다. (하지만 왠지 영어로 읽을 날은 오지 않을지도 모른다고 믿습니다.) 너무나도 유명한 책이지요. 동물들을 통해 기가 막히게 공산주의의 혁명을 그려내었습니다. 동물로 쓰여진 덕분에 보다 깊은 사고를 할 수도 있습니다. 소개를 보니 (뉴욕타임즈더군요.) 공산주의의 무서움과 그 종말을 다루었다고 되어있더군요. 사실입니다만, 이런 단편적인 평가보다는(양키들은 역시... 그렇죠.) 인간의 숙명같은 것을 느끼게 해 주었습니다. 조직을 이루고 보다 나은 체제를 찾고자 하는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파생되는 지배와 착취의 계급구조가 동물들의 행태로 오히려 더욱 쉽게 받아들여집니다. 우화가 가지는 우수한 점이겠지요. 결말부분이 다소 애매합니다만, 그것 역시 저자의 겸손함 내지는 통찰력의 결과물일 것입니다. 감히 절대 진리를 말하고 미래를 투시하는 자는 그럴 능력이 부족한 자일테니까요. 어린 학생들에게도 좋은 책이 될 듯합니다.
  • 세상은 엘리트에 돌아가고 있다. 그게 지금의 현실이다 엘리트가 지배를 하고 엘리트가 하라는대로 따르고 엘리트이지 못한자는 엘리...
    세상은 엘리트에 돌아가고 있다. 그게 지금의 현실이다 엘리트가 지배를 하고 엘리트가 하라는대로 따르고 엘리트이지 못한자는 엘리트의 말에 따르는수밖에 없다. 엘리트의 말을 따르지 않는다면? 그건 세상에서 소외되는 것밖에 없다. 엘리트는 개혁을 통해 세상을 쥐지만 그 개혁은 바닥으로 타락하고만다. 자본주의.. 돈.. 돈은 무엇인가. 돈은 인류간의 물류교환의 편리성을 추구하기위해 처음에는 만들어졌다. 그러나 지금 돈은 인간의 편리성을 위해 존재하는게 아니다. 심지어 인간을 살리고 죽이기 까지 한다. 썩어가는 세상에 대해 계획경제와 시장경제의 모습을 알려주는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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