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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의 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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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5
ISBN-10 : 899588391X
ISBN-13 : 9788995883914
리더의 언어 중고
저자 한근태 | 출판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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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2월 1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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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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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의 생명을 좌우하는 리더의 성공적인 언어 리더십! 리더의 한마디는 한마디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조직을 살리는 비전이 되기도 하고, 혼란과 파멸로 이끄는 비수가 되기도 한다. 리더의 올바른 언어는 사람의 가슴을 울려 성과를 이끌어내며, 더 나아가 조직을 살리고 세상을 움직인다.『조직을 죽이고 살리는 리더의 언어』는 리더가 지녀야 할 성공커뮤니케이션 원칙들을 소개한다.

저자는 '열심히 떠들고 멍청히 듣는다'는 표현을 쓰며 현재 많은 이들이 행하고 있는 언어습관을 날카롭게 지적한다. 그리고 조직을 망치는 커뮤니케이션의 적들을 살펴본 다음, 커뮤니케이션의 원리와 실전 전략, 성과를 내는 커뮤니케이션의 성공 법칙, 한 몸처럼 움직이는 조직들의 소통방식 등을 차례로 안내한다.

이 안에는 업무를 똑똑하게 지시하는 방법, 망해가는 회사에서 나타나는 경고신호, 생산적인 회의법, 유능한 상사의 피드백 원칙 등 유용한 정보들이 가득하다. 뿐만 아니라 재미있고 쉽게 말하는 법, 떨어지는 애사심을 끌어올리는 언어법, 3분 안에 설득하는 기술, 똑똑한 질문기술 등 간략하지만 획기적인 언어 Tip도 담겨 있다.

저자소개

저자 : 한근태
한근태

1956년 서울 출생으로 경복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섬유공학과를 나와 한때 (주)럭키화학 중앙연구소(현 LG화학연구소) 연구원으로 일하다가 국비유학생으로 선발되어 미국에 유학, 애크론대학에서 고분자공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헬싱키대학에서 경영학(석사)을 공부했다. 대우자동차 최연소 이사로 잘나가던 대기업 임원자리를 과감히 박차고 나와 자신의 길을 걸어가는 인물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현재 한국리더십센터 전문위원으로, 한스컨설팅 대표로, 서울과학종합대학원 교수로 대한민국의 경영수준을 업그레이드하는 일에 몰두하고 있다. 매주 www.emars.co.kr를 통해 ‘행복의 편지(한스레터)’도 배달하고 있다. 저서로 『나를 위한 룰을 만들어라』, 『40대에 다시 쓰는 내 인생의 이력서』, 『회사가 희망이다』, 『잠들기 전 10분이 나의 내일을 결정한다』, 『경영의 최전선을 가다』, 『한국인 성공의 조건』, 『우리는 혁신의 루비콘강을 건넜다』등이 있으며, 역서로는 『21세기 리더의 선택』, 『유능한 관리자』, 『동물농장 주식회사』, 『비즈니스 명저 40』(공역), 『배드 리더십』, 『WE 프로젝트』(공역), 『세계 최고 교수들에게 배우는 MBA』, 『리더십 핸드북』 외 다수가 있다.

목차

책머리에 : 리더가 리더십을 상실하는 까닭은...

1. 열심히 떠들고 멍청히 듣는다 : 문제를 키우는 커뮤니케이션의 적들

소통의 천적 권위주의
눈치없는 자뻑환자들
독대는 독약이다
도대체 무슨 말을 하는 거야?
망해가는 회사의 징후들

2. 리더의 언어는 가슴을 뛰게 한다 : 커뮤니케이션의 원리와 실전 전략

기법이 기억을 낳는다
-커뮤니케이션은 생각이다
-커뮤니케이션은 훈련이다
-커뮤니케션은 비용이다
-커뮤니케이션은 정리정돈이다

환경을 조성하라
-때와 장소를 가려라
-커뮤니케이션과 비언어적 요소
-분위기를 연출하라
-호칭을 바꿔라
-질문하면 통한다
-말하기보다 듣기가 먼저다

먹히는 말은 무엇이 다른가
-목적에 충실하라
-쉽고 짧게 말하라
-강력한 무기, 비유를 활용하라
-모순되게 말하라
-공감을 얻어내라
-탁월한 스토리텔러가 되어라
-말에 논리를 담아라
-결론부터 말하라
-주의를 환기하라
-반복, 반복 또 반복하라

커뮤니케이션의 70%는 몸짓이 좌우한다
-표정의 파워
-몸짓의 파워

사람은 색깔 있는 표현에 끌린다
-타이틀은 모든 걸 삼킨다
-말에만 의존하지 마라
-보고서는 간단할수록 좋다
-현수막 커뮤니케이션

3. 리더의 언어는 실행을 드라이브한다 : 성과를 내는 커뮤니케이션 성공의 법칙

말 한마디의 위력
신뢰를 확보하라
행동만큼 강한 메시지는 없다
만인 앞에서 약속하게 하라
작은 관심이 큰 성과를 낳는다
말 한마디로 조직을 바꾼다
멋진 피드백은 상식을 초월한다
피드백이 인재를 만든다
피드백, 이것만은 꼭 지켜라

4. 리더의 언어는 소리없이 강하다 : 한몸처럼 움직이는 조직들의 소통방식

리더십은 커뮤니케이션이다
부드러움이 강함을 이긴다
위기를 오픈하라
현장의 참여를 극대화하라

책 속으로

권력의 폐단은 독대에서 출발한다. 독대한 자의 웃음은 그 자리에 끼이지 못한 사람에게는 비수가 된다. 설령 독대한 사람끼리 아무 말이 없었더라도 독대하지 못한 사람은 그 자리를 상상하면서 소설을 쓸 수 있다. p.23 리더는 분위기를 유쾌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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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의 폐단은 독대에서 출발한다. 독대한 자의 웃음은 그 자리에 끼이지 못한 사람에게는 비수가 된다. 설령 독대한 사람끼리 아무 말이 없었더라도 독대하지 못한 사람은 그 자리를 상상하면서 소설을 쓸 수 있다. p.23

리더는 분위기를 유쾌하게 만드는 데 몸과 마음을 아끼지 말아야 한다. 분위기를 위해서는 가끔은 망가져도 괜찮다. 웃음은 열 번의 회식보다 더 큰 단결력을 선사한다. p.76

경청은 인간이 가진 태도 중 가장 품위 있고 개방적이며 고귀한 것이다. 대중에게 다가가는 지름길은 그들에게 혀를 내미는 것이 아니라 귀를 내미는 것이다. p.108

보통사람들이 어렵게 생각하는 화학분야를 쉽게 설명하기로 유명한 스탠포드대학의 석좌교수 김성호 교수는 이렇게 말한다.
“나는 기본적으로 사람들이 도저히 알아들을 수 없는 분야는 없다고 봅니다. 남에게 제대로 설명하지 못한다는 것은 진정으로 자신이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어떤 분야에 대한 이해가 깊을수록 설명은 쉬워지는 법입니다.” p.117

가장 확신이 없을 때 사람들은 가장 독선적이 된다 - 갤브레이스
자신에 대한 조그만 지적도 절대 못 참는 사람이 있다. 그것이 진실이기 때문이다. 정말 실력이 있는 교수는 다른 사람들이 무슨 비판을 해도 개의치 않는다. 진실이 아니라는 것을 본인이 확신하기 때문이다. 반면에 실제 무능한 사람은 펄펄 뛸 수밖에 없다. 자기만 알고 숨겨둔 진실이 발각되었기 때문이다. p.135

커뮤니케이션에서 말이 차지하는 비중은 10% 미만이다. 이보다는 표정, 태도와 몸짓의 비중이 훨씬 높다. 많은 사람들이 소통에 실패하는 이유는 표정관리에 실패하기 때문이다. p.175

많은 리더들은 문제가 발생하면 제일 먼저 누군가를 비난하는 것으로 해결을 대신한다. 하지만 그것은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짓이다. 비난은 비난하는 사람의 마음은 조금 풀어줄지언정 상황을 바꾸지는 못한다. p.242

피드백은 괴로운 일이다. 하지만 자신이 좀더 괜찮은 사람이 되고 싶고 다른 사람을 향상시키고 싶은 사람에게 피드백은 필수불가결한 도구다. p.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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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대통령은 과연 리더의 언어를 몰랐을까? ‘왜 저렇게밖에 말을 못할까?’, ‘하필 이런 시기에 저런 행동을 하고 싶을까?’, ‘차라리 가만있어 줬으면 좋겠다!’…. 그동안 회사의 팀장이나 CEO, 대통령의 언행을 보고 들으며 이런 생각을 품었던 ...

[출판사서평 더 보기]

대통령은 과연 리더의 언어를 몰랐을까?

‘왜 저렇게밖에 말을 못할까?’, ‘하필 이런 시기에 저런 행동을 하고 싶을까?’, ‘차라리 가만있어 줬으면 좋겠다!’….
그동안 회사의 팀장이나 CEO, 대통령의 언행을 보고 들으며 이런 생각을 품었던 사람들이 적지 않을 것이다. 대통령을 비롯하여 우리 사회의 많은 리더들이 조직을 효율적으로 이끌기는 고사하고 입만 열었다 하면 논란의 불씨를 만들고, 사람들 가슴에 못질을 하고 있다. 그에 비하면 가뜩이나 바쁜 사원들 불러모아 놓고 레코드판 돌아가듯 맨날 한 소리 또 하는 사장님은 약과일 정도다.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미국의 루스벨트 대통령은 석탄광부들이 대대적인 파업을 벌이면서 국가가 일대 혼란과 위기국면 속으로 빠져들자 “…군인들은 전쟁터에서 전쟁을 하고 있고 여러분은 후방에서 전쟁을 하고 있습니다. 석탄이 제대로 공급되지 않아 군수품에 차질이 빚어지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중략) 이런 행위가 아무리 정당하다 해도 저는 분명하게 요구합니다. 여러분의 애국심에 호소합니다. 파업을 중지하십시오”라고 호소함으로써 강경한 파업의 대오를 풀 수 있었다. 앨런 그린스펀 전 미국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의장은 취임한 지 불과 두 달밖에 되지 않은 시점에서 주가 대폭락으로 시장이 위기에 직면했을 때 “FRB는 유동성을 공급하여 경제 및 금융시스템을 지원할 만반의 태세를 갖추고 있다”는 짤막한 성명을 발표함으로써 시장의 불안을 잠재웠다.
우리는 어떤가. 부동산정책을 비롯하여 갈팡질팡하는 대통령, 장관들의 언행은 시장의 불신과 혼란을 부채질하고 있지 않은가.
개인은 물론 국가나 기업에서 리더의 언어가 미치는 영향력은 절대적이다. 닛산자동차의 카를로스 곤처럼 죽어가는 조직을 되살리는 비전이 되기도 하고, 조직 전체를 혼란과 파멸로 이끄는 비수가 되기도 한다.
그렇다면 과연 진정한 리더의 언어란 무엇을 말하는 것인가? 리더의 언어가 지녀야 할 철학과 원칙은 무엇이고 어떻게 표출되어야 하는가? 리더로서 리더의 언어를 갖추기 위해서는 어떤 노력들이 필요할까?


대통령, CEO, 팀장의 언어는 달라야 한다!

『리더의 언어』는 리더십의 요체인 ‘리더의 언어를 본격적으로 해부한 책’이다. 개인의 창의와 팀워크가 생명인 오늘날의 수평적 리더십에 요구되는 리더의 사고와 언어, 행동은 무엇인지, 그리고 실제 조직생활에서 이를 어떻게 접목, 활용할 것인지를 저자의 폭넓은 지식과 다양한 현장경험에 비추어 친절하게 알려준다.
조직을 망치는 리더의 대표적인 성향은 넘치는 카리스마로 상대의 기를 죽이고 전체 분위기를 얼어붙게 만드는 권위주의다. 당연히 조직은 동맥경화에 걸린 것처럼 소통이 이루어지지 않는다. 생산성이 올라갈 리 없다. 혼자 마이크를 독차지하고서 왜 말들이 없냐고 묻는 자뻑형, 총애하는 임직원만 따로 불러 비밀스런 대화를 즐기는 독대형, 애매하기 그지 없는 표현을 일삼는 선문답형 등도 조직을 멍들게 하는 리더들이다.
반대로 조직에 기운을 불어넣는 리더들은 때와 장소를 가려 대화할 줄 알고 표정과 몸짓 하나에도 신중을 기하며, 혀보다 귀를 먼저 내밀고 비난과 질책 대신 행위가 가져올 영향을 질문한다.
대치동에 있는 DYB 최선어학원의 송오현 원장은 활기찬 조직문화를 건설한 탁월한 커뮤니케이션 능력의 소유자다. 그는 회의든 워크숍이든 모든 참석자들이 목적을 분명하게 인식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갈등이 생길 만한 이슈나 이해가 엇갈리는 어젠다에 대해서는 사전에 설득과 양해를 구하여 원만한 조율과 합의에 이르도록 준비한다. 또한 분위기를 부드럽게 만들어 사람들이 자유롭게 말문을 열도록 유도하고 중간중간 센스를 발휘하여 방향과 집중력이 흐트러지지 않도록 조직을 리드한다. 무엇보다도 그는 선생님들을 존중하고 그들이 최선을 다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역점을 둔다. 자연 이 학원 선생님들의 사기는 하늘을 찌른다. 학원 역시 대치동에서 가장 잘나가는 학원이 되었다.
조직을 살리는 리더들의 언어에는 몇 가지 특징이 있다. 목적이 분명하고, 장황하지 않고, 적절한 비유을 들고, 때로 모순어법을 사용하고, 메시지를 이야기에 담아내고, 중요한 것은 몇 번이라도 반복해서 강조한다는 것 등이다. 그리고 단지 말에만 의존하지 않고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도구들을 적절히 활용할 줄 안다. 영국의 마거릿 대처 수상이 장바구니를 들고 나와 펼친 1979년의 선거유세, 교보생명 신창재 회장이 새로운 비전과 미션을 선언하는 자리에서 쓰고 나온 이경규 가면 등은 백마디의 말보다 더 강한 인상을 남겼다.
『리더의 언어』는 사람들의 가슴을 울리고 세상을 움직여 성과를 이끌어낸 리더들의 언행으로 가득하다. 여기에 저자의 맛깔스런 분석과 리더(독자)들을 향한 실용적인 코칭이 더해져 다른 커뮤니케이션 관련서들에서 볼 수 없는 친근감과 유익함, 읽기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비전과 도전과 성공의 언어를 쏟아내라!

리더의 언어는 사실 리더십의 전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리더의 언어를 갖지 못한 리더는 리더십을 상실하는 것은 물론 아예 세상으로부터 왕따를 당할 수도 있다. 파문이란 말이 영어로 Excommunication, 즉 ‘소통채널에서 제외되었다’는 뜻이라는 사실은 의미심장하지 않은가.
지금 세상에는 전문지식을 갖춘 리더들이 적지 않다. 하지만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사람과 조직에 활력을 불어넣음으로써 성과와 승리를 부르는 리더의 언어는 찾아보기 어렵다. 상대를 향해 독설을 서슴지 않고, 패를 가르고, 불필요한 의혹과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책임을 전가하고, 무기력하게 만드는 한심하고 비생산적인 언사들로 넘쳐날 뿐이다. 한마디로 리더십 위기의 시대인 것이다.
바로 이러한 때, 『리더의 언어』는 흔들리는 리더십으로 고민하는 대통령을 비롯한 이 땅의 모든 리더들에게 ‘진정한 리더의 언어가 어떤 것인가’를 새롭게 일깨워줄 것이다. 사막의 낙타처럼 갈 곳을 알려주고 고달픔을 달래주며 내일의 꿈을 품게 해주는 리더의 언어를 직접 만나게 해줄 것이다.
리더들이 비전과 도전과 성공의 언어로 모두의 가슴을 뜨겁게 하는 데 이 책이 기여할 것으로 믿는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 CP 님 2006.12.12

    중요한 내용을 10번 이야기하지 않으면 한 번도 말하지 않은 것과 같다 커뮤니케이션은 리더십의 전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회원리뷰

  • 커뮤니케이션 | pa**ste | 2008.01.03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먼저 리뷰를 읽으실 분들께 사과말씀을 올립니다!읽은지 오래되어 내용이 사적으로 흐를수 있으니 양해 바랍니다월1회정도 해외 출장...

    먼저 리뷰를 읽으실 분들께 사과말씀을 올립니다!
    읽은지 오래되어 내용이 사적으로 흐를수 있으니 양해 바랍니다
    월1회정도 해외 출장을 가다 보니 리뷰가 많이 늦었습니다!
    이책은 그동안 많은 책과강연,세미나를 통해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이야기,정보를
    수없이 들어 왔던것들에 현장에서 쓸수 있는 요소들이 많이 있어
    반갑기 그지 없다
    직장생활 할때 각각의 위치에서 발휘 못 했던것들이 이제야 보이니
    참으로 아이러니 하다
    그냥 드래그를 해서 리뷰로 올리고 싶을 정도로 내용이 좋고 현장감이 살아 있고
    현재 규모가 작지만 새로운 분야에서 함께 땀흘리는 우리식구들에 권했던 책이기도
    하다
    우리회사만 보더라도 기술과 영업이 어떤 경계없이 움직이다 보니 어떨때는 아주 좋은 시너지를 일으키기다가도 회사의 방향성이 한쪽으로 흐르는 경우가 발생하고
    너무 강한 책임의식으로 일을 그르칠때도 있다
    또한 리더인 나역시 강한 카리스마를 표출해야만 리더의 위치에 쓴다고
    생각하는 부분도 적지 않았다
    이책 내용을 다 서술 할순 없고 내가 일고 행동해서 결과를 앤 부분만
    발췌 해본다

    1.열심히 떠들고 멍청히 듣는다 중에서

    독대는 독약이다
    권력의 폐단은 독대에서 출발 한다 독대한자의 웃음은 그자리에 끼지 못한자에게는 비수가 된다
    이부분이 쉽고도 어려운 부분인것 같다 책 뒷 부분에 나오는 피드백 부분과 조화와 조율이
    쉽지 안지만 이책을 통해 야단을 치거나,피드백할때는 독대가 좋고, 공적인 일은 오픈해서 이야기를 하는것 실제 그대로 해봤고 그당시에는 괜찮은것 같은데.. 역시 기다림의 미학인것 같다

    2.리더의언어는 가슴을 뛰게한다

    커뮤케이션은 정리 정돈이다
    대치동유명학원DYB의 사례
    첫째 .목적을 명확히 한다
    둘째,사전준비다
    셋째,진행자의 역활
    넷째, 정리정돈과 마무리를 잘해야한다
    중요한갓이지만 조직에 습관화 한다는것이 녹녹치는 않다 하지만 해보니 몇가지 좋은 아이디어도 나오고 예를 들자면 mapping을 해서 전직원이 회사의 방향과 그속에서 자기역활을
    언제든지 피드백 할수있었다

    3.리더의 언어는 실행을 드라이브한다
    피드백 이것만은 지켜라
    첫째,공격대신 질문을 하는것이다
    둘째,적절한 시점이 중요하다
    셋째,일대일로 직접하는 것이 좋다
    넷째,구체적인 행동에 대해 이야기해야 한다
    다섯째,1절만 할것
    여섯째,때로는 그냥 지니가는것도 답이다

    4.리더의 언어는 소리없이 강하다
    부드러움이 강함을 이긴다
    리더쉽이란 다른사람을 통해 목적을 달성하는것이다
    이부분이 참으로 마음에 와 닿는 부분이다 매번 느끼지만 조직안에서 뭐라 할까 청소부 역활을
    많이 하는것 같다,좀더 참아주고 믿어주면 되는데 빠른 시간내의 성과물을 찾다보니
    직원들의 일들을 빼앗었던 경우가 있었다 

    많은 내용들이 아마도 최소한 한번쯤 시도 해봄직한 경우를 작가가 다시한번 상기 시켜서
    몸으로 체득하라는 의도가 많이 내포 된것같다
    머리에 아무리 좋은 정보,지식도 발로 몸으로 반복해서 행하지 않으면 쓸모없는 지식이 된다는것을 다시한번 느끼게 해준 좋은 책이다

  • 리더의 언어 | be**ee | 2007.12.29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조직의 생명을 좌우하는 리더의 성공적인 언어 리더십! 조직사회 속에서 리더의 한마디는 한마디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조직을...

    조직의 생명을 좌우하는 리더의 성공적인 언어 리더십!

    조직사회 속에서 리더의 한마디는 한마디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조직을 살리는 비전이 되기도 하고, 혼란과 파멸로 이끄는 비수가 되기도 한다. 리더의 올바른 언어는 사람의 가슴을 울려 성과를 이끌어내며, 더 나아가 조직을 살리고 세상을 움직인다.『조직을 죽이고 살리는 리더의 언어』는 리더가 지녀야 할 성공커뮤니케이션 원칙들을 소개하고 있다.

    저자는 '열심히 떠들고 멍청히 듣는다'는 표현을 쓰며 현재 많은 이들이 행하고 있는 언어습관을 날카롭게 지적한다. 그리고 조직을 망치는 커뮤니케이션의 적들을 살펴본 다음, 커뮤니케이션의 원리와 실전 전략, 성과를 내는 커뮤니케이션의 성공 법칙, 한 몸처럼 움직이는 조직들의 소통방식 등을 차례로 안내한다.

    이 안에는 업무를 똑똑하게 지시하는 방법, 망해가는 회사에서 나타나는 경고신호, 생산적인 회의법, 유능한 상사의 피드백 원칙 등 유용한 정보들이 가득하다. 뿐만 아니라 재미있고 쉽게 말하는 법, 떨어지는 애사심을 끌어올리는 언어법, 3분 안에 설득하는 기술, 똑똑한 질문기술 등 간략하지만 획기적인 언어 Tip도 담겨 있다.

    이 책은 비록 조직에서 리더만이 아니라 일반인의 일상에서도 많은부분 적용되고 도움이 된다고 생각된다.

    -기억에 남는 페이지...
    경청은 인간이 가진 태도 중 가장 품위 있고 개방적이며 고귀한 것이다. 대중에게 다가가는 지름길은 그들에게 혀를 내미는 것이 아니라 귀를 내미는 것이다. p.108
    피드백은 괴로운 일이다. 하지만 자신이 좀더 괜찮은 사람이 되고 싶고 다른 사람을 향상시키고 싶은 사람에게 피드백은 필수불가결한 도구다. p.256

  • 우선 책의 제목은 조직을 죽이고 살리는 리더의 언어입니다.리더의 언어로 인해 조직이 죽고 산다는 논리에 대한 강력한 메시지를 ...

    우선 책의 제목은 조직을 죽이고 살리는 리더의 언어입니다.
    리더의 언어로 인해 조직이 죽고 산다는 논리에 대한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책을 들여다 보기 전에 먼저 평소 내가 어떠한 언어를 사용하고 있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얼마전 읽은 소통의 기술에서도 어떠한 말을 하느냐에 따라 사람과 사람사이의 소통을 원활하게 할 수 있는지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였기에 이 책에서 얻을 수 있는 것이 무엇일까 하는 마음으로 책을 읽었습니다. 또한 저자는 리더쉽에 대한 컨설턴트로 일을 하고 있기에 실질적으로 보고 느끼고 적용한 사례들에 대한 것을 책을 통하여 보여주지 않을까 하는 기대도 가지게 하였습니다.

    먼저 첫장에서는 커뮤니케이션에 있어서 가장 큰 적인 떠들기만 하는 사람들의 예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주저리주저리 많은 말을 하는 것 같지만 그 안에는 아무런 내용이 없으며 자기자랑만 늘어놓은 것에서는 아무런 소통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것을 느끼게 합니다. 커뮤니케이션에 있어서 불순물들이 무엇인지 먼저 집고 들어가면서 원활한 소통을 시작하기 위한 준비단계라고 보입니다.

    두번째장에서는 커뮤니케이션의 방법들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어떠한 생각을 가지고(기법이 기억을 낳는다), 환경을 조성한 후에(환경을 조성하라), 말을 하고자 하는 목적을 분명히 하고(먹히는 말은 무엇이 다른가), 표정과 몸짓을 적절히 사용하며(커뮤니케이션의 70%는 몸짓이 좌우한다), 표현을 확실히 하라(사람은 색깔있는 표현에 끌린다) 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세번째장에서는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먼저 개인이 바뀌어야하는 것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소통을 중요시하면서 자신이 먼저 바뀌는 솔선수범을 보여야 한다는 것이죠.

    네번째장은 몇몇의 에필로그들을 보여주고 있어 실질적으로 어떻게 사용되고 거기에서 무엇을 느낄 수 있는지에 대해 보여줍니다.

    많은 사람들이 직장생활을 하는데 있어서 가장 어려운것이 사람과의 관계라고 합니다.
    저또한 일에 대한 어려움보다는 사람과의 관계에 대한 어려움이 많은데 이 책을 통해서
    무언가 깨달을 수 있고 , 말을 어떻게 전달하냐에 따른 환경의 변화와 행동의 변화를 이루어보고자 합니다.

    또한 이 책은 오직 조직의 리더만을 위한 책은 아니며 직장생활을 하는 모든 이들이 읽어보면 좋을듯 합니다.

  • 조직 그 자체. 리더의 언어 | vo**nn | 2007.12.08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리더의 언어, 리더의 언어는 외적으로는 그 조직을 표상하고 내적으로는 조직을 운영하다. 그러하기에 리더의 언어는 그 조직...

    리더의 언어,

    리더의 언어는 외적으로는 그 조직을 표상하고

    내적으로는 조직을 운영하다. 그러하기에 리더의 언어는 그 조직을 죽이고 살린다고 설명한 이 책의 도입부는 사실이다.

    이 책은 많은 것을 제공한다.

    언어, 커뮤티케이션, 태도 나아가 몸짓까지 다양한 내용들을 지식들 제공해준다.

    그것을 강화하고 적용시켜보기 위해 “여기서 생각해볼 것들”이라는 것을 제공하여

    독자가 자신을 성찰할 수 있게 하고 실천의 기회도 제공해준다.

    그리고 커뮤니케이션 코칭이라는 코너에서는 실사례를 바탕으로 하는 실제적인 정보를 제공하기에 이 책은 하나의 사전과 같기도 한 아주 매력적인 책이다.

    이런 책의 구성에 못지않게 내용도 참신하다.

    물론 자기개발서가 많이 등장함에 따라 비슷한 내용이 많지만 이 책은 여기 저기 흩어져 있는 다양한 이론들을 리더의 언어에 맞게 모우고 재구성하였다.

    이 책을 읽어가면서 내가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액션러닝이었다.

    현재 내가 공부하고 있는 액션러닝, 세계의 모든 대기업이 실천하고 있고 우리나라의 대기업들도 도입하여 활용하고 있는 문제 해결의 기법

    커뮤니케이션, 즉 상호간의 질문과 질문을 통해 해결안을 도출하고 그것을 직접 실행함으로써 문제를 해결하는 액션러닝과 이 책이 말하는 것은 비슷하다.

    커뮤니케이션이 가장 중요한 것이다. 놀라운 질문의 힘, 질문의 방법, 아이디어로 끝나는 것이 아닌 실천, 액션러닝이 문제해결의 강력한 도구로 검증받듯이 이 책 또한 리더들에게 그들의 조직을 성장시키고 운영해나가기 위한 강력한 도구의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 예상할 수 있다.

    책에서 발견한 인상적인 구절을 몇가지 소개하겠다.

    명확한 업무 지시와 처리 방법

    1. 기대효과가 무엇인지를 명확히 한다.

    2. 실행지침을 준다.

    3. 가용자원을 제공한다.

    4. 성과 측정 및 보상을 미리 정한다.

    - 이것이 바로 업무를 받는 아래의 사람들이 바라는 것이 아닐까?

    망해가는 조직의 5가지 경고신호

    1. 정보의 흐름이 감소

    2. 사기가 저하

    3. 부정도 아니고 긍정도 아닌 모호한 메시지를 보낸다.

    4. 비언어적 신호를 보낸다.

    5. 외부로부터 반응이 나타나기 시작한다.

    - 당신의 조직에 혹 이런 요소들이 나타나지는 않는가?

    커뮤니케이션은 (    )다.

    생각이다. 훈련이다. 비용이다. 정리정돈이다.

    - 문장 하나 하나가 공감이 갔다.

    질문을 하면 통한다.

    - 나는 요즘 질문의 힘을 느끼고 있다.

    물어보아라. 하지만 우문에 현답이 나올 수 없듯이 이 책을 통해 현문의 능력을 가져보자.

    커뮤니케이션 코칭 파트 중에서

    “3분 안에 설득해야한다면”

    - 우리는 이야기를 할 때 또는 글을 쓸 때도 좋은 아이템이 하나 있으면 주제와 관련이 없는데도 그것에 미련을 버리지 못한다. 3분 만의 시간이 있다면. 그런 마음가짐으로 의사를 전달하자.

    보고서는 간단할 수록 좋다.

    보고서 작성법

    1. 결론부터 이야기 할 것

    2. 단문으로 이야기 할 것

    3. 모든 보고서는 한 장으로 요약할 것

    멋진 피드백은 상상을 초월한다.

    피드백은 인재를 만든다.

    - 틀렸다. 틀렸다가 아니다. 다른 부분은 괜찮은데 이 부분이 이렇네. 이렇게 한 번 생각해보지?

    우리가 피드백을 받는 대상이라 생각해보자. 어느 것이 좋은가?

    --------------------------

    이 책은 많은 진단의 기준을 알려주고

    개선책도 알려주고 있다.

    하지만 그냥 읽고 책꽂이에 꼽아둔다면

    어떤 변화가 있을까?

    리더들이여. 미래의 리더들이여.

    책을 소화하고 행동으로 옮겨보자.

  • 통하였느냐? | go**biman | 2007.12.05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통하였느냐?” 2003년 배용준이 주연배우로 열연한 스캔들이라는 영화 광고...
     

    “통하였느냐?” 2003년 배용준이 주연배우로 열연한 스캔들이라는 영화 광고 타이틀이다. 리더의 자리는 바로 조직과 잘 통하였느냐, 그러니까 조직의 소통이 얼마나 자연스럽게 이루어졌느냐가 관건이다.


    “커뮤니케이션은 곧 마음이고 인격의 표현이다. 말과 글만큼 한 사람을 잘 보여주는 것도 없다. 바로 그렇기 때문에 리더의 자리에 있는 사람, 영향력이 큰 사람일수록 커뮤니케이션을 중시해야 한다”(6p)는 것이다.


    『리더의 언어』<올림.2006>는 “리더의 한마디는 조직을 살리는 비전이 되기도 하고 혼란과 파멸로 이끄는 비수가 되기도 한다. 조직을 살리는 리더의 언어는 사람의 가슴을 울리고 성과를 이끌어내며 세상을 움직인다” 는 명제를 가지고 리더의 커뮤니케이션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또한 커뮤니케이션과 관련하여 저자(한근태)가 그동안 조직 생활과 컨설턴트 활동을 통해 배우고 느낀 것을 정리하여 내놓은 책이기에 독자가 느끼고 적용하기에 무리가 없어 보인다.


    “말에는 능력이 있습니다. 말은 치유하고 파괴하는 능력을 함께 가지고 있습니다.” 감자탕 교회 조현삼 목사의 이야기는 리더의 말 한마디가 조직을 살릴 수도 있고 죽일 수도 있다는 의미심장한 말이 아닐 수 없다.


    이 책은 총 4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에서 문제를 키우는 커뮤니케이션의 적들에 대해 말하는 것부터 시작해 2장에서는 커뮤니케이션의 원리와 실전 전략을 다룬다. 3장과 4장에서 커뮤니케이션의 성공 법칙과 조직들의 소통 방식을 이야기 하고 있다.


    커뮤니케이션은 전제 조건이 있는데 진솔해야 하고, 상대방에 대한 관심과 신뢰를 바탕에 두고 있어야 한다. 그 관심과 신뢰를 위해 필요한 것이 목적을 분명히 가진 질문이다. 그 질문은 우리를 지혜롭게 하고 더 나아가 개인을 바꾸고 심지어 사회를 바꿀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커뮤니케이션의 올바른 모습은 다음과 같아야 한다. “혼자만의 꿈은 단순한 꿈으로 그치지만, 여러 사람이 동시에 꾸는 꿈을 현실이 된다. 리더는 비전을 밝히고 직원도 자기 생각을 표현하고 방법도 고민하고 이룬 후의 모습에 대해서도 함께 상상한다. 그것이 커뮤니케이션이다.”(274p)

    덧붙혀 “리더십의 핵심은 커뮤니케이션인데 이것은 무슨 이야기를 했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상대방이 무슨 이야기를 들었느냐가 중요하다. 본인은 앞서 자신의 생각과 철학을 잘 다듬는 것이 우선이다.”(38p)


    또한 “간단하게” “명확하게”는 커뮤니케이션의 가장 중요한 원칙인데, 어렵게 이야기하거나 장황하게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 왜 그럴까? 자신도 잘 모르기 때문이다.(116p) 라는 말은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 목적을 분명히 하는 것 그것은 되도록 간단하고 명확하게 전달하는 것 은 커뮤니케이션의 기초이기 때문에 부단한 훈련을 통한 자기 계발이 있어야 할 것이다.


    저자는 이러한 커뮤니케이션의 능력은 훈련을 통해 얼마든지 좋아질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따라서 이 책은 리더들과 조직 내 커뮤니케이션으로 고민하고 있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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