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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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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쪽 | B6
ISBN-10 : 8972593257
ISBN-13 : 9788972593256
고갱 중고
저자 프랑수아즈 카생 | 역자 이희재 | 출판사 시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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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 4월 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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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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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원시의 파라다이스를 동경했던 폴 고갱. 그의 삶이 끝없는 출발의 연속이었던 것은 필연이었다. 파리, 코펜하겐, 퐁타벤, 마르타나크, 아를, 마침내 타히니로. 고갱은 세계를 보는 시각과 예술의 행로를 변화시켰다. 폴리네시아의 신과 여신으로 이루어진 라에오이 종족의 이야기와 함께 고갱의 그림과 수채화 삽화를 곁들여 고갱이 직접 쓴 필사본이다.

저자소개

목차

1. 화가의 길 2. 브르타뉴와 열대를 처음 만나다 3. 인디언과 섬세한 남자 4. 이아 오라니 타히티 5. 몽파르나스의 열대 6. 마지막 정열의 불꽃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어릴적부터 미술에는 잼뱅이었지만 그래서 그런지 그림을 잘 그리는 이를 보...
     
     
     
     어릴적부터 미술에는 잼뱅이었지만 그래서 그런지 그림을 잘 그리는 이를 보면 괜히 부럽고 친해지고 싶었다. 지난 주에는 이웃들과 밧개 해수욕장에 갔었는데 얼마전에 갔었던 곳이라 가서 책이나 한 권 봐야겠다며 시공사에서 나온 '고갱 - 고귀한 야만인'을 챙겼다. 조개를 캐 보겠다며 물 때를 마추느라 새벽에 출발을 하였고 덕분에 나에게는 책을 읽을 충분한 시간이 주어졌다.
     
     이미 고갱과 고흐에 대한 얘기는 많이 접했었기 때문에 책을 펼치는 것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었다. 그리고, 시작부터 특이한 고갱의 어린 시적을 박진감있게 전개해 주어 몰입을 하는 것도 쉽게 진행되었다. 남들이 해 보지 않았던 독특한 구도와 색채를 사용했다는 그의 그림들을 보고 있노라니 마치 미술 평론가가 된 듯 싶었다. 그가 현대 문명이 깃들지 않은 원시 그대로의 모습을 찾아 나서는 모습을 볼 때는 내가 고갱이 된 듯 싶었고 그와 함께 자연속에 흠뻑 빠져들었다. 하지만, 그는 현대 문명속에 태어났고 그렇게 자라왔기 때문에 그를 아는 이들과 완전히 벗어나지 못하였기에 모순 투성이였고 그것은 마치 천재들이 갖는 공통점처럼 느껴졌다. 그런다고 하더라도 그의 일생은 그가 하고 싶은 것을 하였다고 생각하기에 한편으로 부럽기도 하였다. 문명이 주는 편리함과 자연속에서의 자유는 어찌보면 현대인이라면 누구나 고뇌하는 주제가 아닌가 생각한다.
  • 원시의 파라다이스 | mi**ang | 2001.01.21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섬머 셋 모옴의 <달과 육펜스>를 읽어 보았는가? 그 원형이 폴 고갱의 삶이다. 벌거벗은 원시 세계와 투박한 여인의 검은 몸...
    섬머 셋 모옴의 <달과 육펜스>를 읽어 보았는가? 그 원형이 폴 고갱의 삶이다. 벌거벗은 원시 세계와 투박한 여인의 검은 몸...그것을 통해 세계를 보는 시각과 예술의 행로를 변화시켰고 원시의 파라다이스를 꿈꾸었던 폴 고갱. 그의 삶은 파리,코펜하겐,퐁타벤,마르티니크,아를,타이니로 끝없는 출발의 연속이었고 문명의 손길로 부터 벗어나기위한 필사적인 저항의 몸부림이었다. 원색의 대비,단순화된 형채,이국적인 신화를 통해 드러난 장식미의 극치... 내가 본 폴 고갱의 그림이며,그 안에는 한 가장으로서의 고갱과 예술인으로서의 갈등이 생생이 들어나있다. 주식중개인으로서의 안락한 중산계층으로 살아갈 수 있었으나,어찌할 수 없는 그림에의 욕망이 그를 중년의 나이에 화가로서의 길로 들어서게했고 그로인해 그 자신과 가족은 심한 고통을 받아야만 했다. 그의 삶은 자신과의 투쟁이었고 참된 나를 탐구하기 위한 도피의 연속이었으며,고독이라는 가시밭길의 계속이었다. 그러한 그의 삶속에 피어난 그의 그림과 조각,도자기들은 그의 생명은 머금은 한송이 피빛 야생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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