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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아무도 없었다(애거서 크리스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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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쪽 | B4
ISBN-10 : 8938202011
ISBN-13 : 9788938202017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애거서 크리스티 1) 중고
저자 애거서 크리스티 | 역자 이가형 | 출판사 해문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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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년 11월 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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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599 낙서가 있긴한데..나름대로 괴안아여 5점 만점에 4점 smsh1*** 2020.01.30
598 깨끗한 책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yojo*** 2020.01.30
597 가격대비 만족합니다. 5점 만점에 4점 hillz*** 2020.01.23
596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lynx1*** 2020.01.16
595 어렵게 구했는데 상태 좋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yeow*** 2020.01.15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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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언 섬에 초개받은 여덟명의 손님과 웃음을 잃은 하인부부. 이들의 호화로운 저녁식탁위에 놓여 있는 열개의 꼬마 인디언인형. 한사람씩 죽어가면서 인형이하나씩 사라진다. 단지 이 열명만이 있는 인디언 섬에서 벌어지는 살인극. 살인자는 과연 누구인가?

저자소개

목차

이 상품은 목차가 없습니다.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 ca**orthm2 | 2019.04.17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이 책이 그 유명한 애거서 크리스티의 추리소설이다. 애커서 크리스티의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와 엘러리 퀸의 《Y의 비극》와 ...

    이 책이 그 유명한 애거서 크리스티의 추리소설이다. 애커서 크리스티의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와 엘러리 퀸의 《Y의 비극》와 윌리엄 아이리시의 《환상의 여인》를 3대 추리소설이라고 한다고 한다. 그런데 나는 이 셋 중 하나도 읽어본 적이 없는 것인가? 영화나 TV 드라마로도 본 적이 없는 것 같다. 그러나 잘 생각하면 기억이 날지도 모른다.

     

    이 책은 해문출판사에서 출판된 애거서 크리스티 미스터리라는 이름으로 출판된 시리즈 중 1번이다. 그 작품의 중요성에 걸맞게 1번으로 배정하였나 보다. 이 시리즈 물이 전부 80권으로 되어 있는 것 같다. 아니면 더 나올지도 모른다. 책을 구성한 것을 보면 참 답답하다. 글자가 작은 것은 둘째치고라도 줄간이 거의 없어서 알아보기가 힘들다. 얼마나 돈을 절약하려고 이렇게 책을 만들었는지 모르겠다.

  •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 fa**ory9 | 2017.08.01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추리소설의 거장. 애거서 크리스티의 유명한 책.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어린 시절 읽었다는 기억만 남아 있어서 다시금 ...
    추리소설의 거장. 애거서 크리스티의
    유명한 책.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어린 시절 읽었다는 기억만 남아 있어서
    다시금 읽으며 내용도 기억해내고 싶어서 주문하게 되었습니다.
    가격도 요새 책 가격들에 비해 괜찮은 편이라
    1권을 읽어보고 다른 시리즈도 읽어보려고 합니다.
    사실 요새 책들.. 양장이 크게 필요 없는데 양장책으로 출간하느라
    가격이 높아진 것은 아닌지 생각해본다..
    가지고 다니며 읽으려면 양장은 너무 뾰족하고 무겁다..
    문고본 책들이 조금 더 다양해졌으면 좋겠다.
    출간도 양장본이나 정식본과 함께이면 더 좋겠다..
    괜한 바람을 머릿속에 끄적이며 애거서의 책을 읽는다.
    인디언 섬으로 초대받은 여덟명과 하인부부..
    아마 열 꼬마 인디언 보이 노래가 생각나게
    인디언 꼬마인형도 살인과 함께 하나씩 줄어들고..
    범인을 찾는 심리 묘사가 생각보다 흥미롭다.


  •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 mi**kok301 | 2009.06.17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   보기도 전부터 사람의 호기심을 끄는 제목이다 ..   어느날 익명...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

     

    보기도 전부터 사람의 호기심을 끄는 제목이다 ..

     

    어느날 익명으로부터 편지를 받은 8명의 사람들과 하인 부부는 인디언 섬에 모이게 된다 ..

     

    이들은 다들 하나씩 남들에게 말 못할 비밀을 간직하고 있는데 .. 도착한 별장의 식탁에는 의미심장한 인디언 인형 열개가 놓여있다 .

     

    다음날 이들을 데리러 오기로 되어있던 배는 오지 않고 이들은 꼼짝없이 섬에 갇히게 되는데 ..

     

    그리고 식탁에 있는 인디언 인형이 사라질 때 마다 한명이 죽게 된다 ..

     

    이 섬에는 오로지 별장하나 ... 즉 .. 이곳에 있는 10명외에는 아무도 없다는 얘기가 된다 ..

     

    나머지 살아남은 사람들은 점점 불안과 공포에 떨며 범인을 찾으로 하지만 결국 누가 범인인 지 모른채 살인을 당하게 된다 ..

     

    과연 .. 살인자는 누구인지 .. 무엇때문에 이런 엄청난 일을 벌이게 되는지 ..

     

    읽는 내내 누가 범인인지 단 한치 앞도 내가 볼 수 없는 소설이다 ..

     

    이 사람이 범인이다 !! 했는데 그 다음날 살인을 당하거나 한다 ..

     

    읽는 내내 이렇게 소름끼치도 무서운 추리소설은 없었던 거 같다 .. 추리소설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꼭 한번 읽어보시길 추천한다 ..

     

    추리소설을 좋아하지 않는 분들도 이 책이라면 빠져들지 않을까 싶다 ..

  • And Then There were None | ka**2494 | 2008.07.28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미국판 And Then There were None 영국판 The Little Indians...

     

     

    미국판 And Then There were None

    영국판 The Little Indians, 1939

     크리스티의 전작품 중에 스릴과 서스펜스가 넘치다고 인정받는 작품으로

     그녀의 베스트 10에 선정되어 있는 작품이다.

     

     

    마치 인디언 동요의 가사처럼,

     '인디언섬'이라는 무인도에 여덟 명의 남녀가 알 수 없는 이로부터 초대를 받는다.

     각기 모인 여덟 명의 방문객들

     그들이 섬에 모두 모였지만, 정작 초대한 이는 오간데 없고

     그가 고용했다는 하인 부부만이 낯선 이들을 기다리고 있을 뿐이었다.

     

     

    차례로 사라지는 인디언 소년

     그리고 인디언 동요가 있었다.

     열 명의 인디언 소년이 식사를 하러 밖으로 나갔다.

     한 명이 목이 막혀서 죽어 아홉 명이 되었다.

     

     아홉 명의 인디언 소년이 밤늦게까지 자지 않았다.

     한 명이 거기에 남아서 여덟 명이 되었다.

     

     여덟 명의 인디언 소년이 데븐을 여행했다.

     한 명이 거기에 남아서 일곱 명이 되었다.

     .

     .

     .

     한 명의 인디언 소년이 혼자 남았다.

     그가 목을 매어 죽어서 아무도 없게 되었다.

     

     그리고 약속이나 한 듯, 동요처럼 한 사람씩 차례대로 죽어가는 사람들,

     사람이 죽을 때마다 식탁 위에 있던 열개의 인디언 인형이 하나씩 없어진다.

     

     

    계획적인 살인-절대로 법의 손길이 닿지 않는 범죄-그것이 모든것의 시작이었다.

     감정에 호소하는 변호인의 논변에 배심원들이 휘말리지 않도록

     실제적인 '증거'에 의해 평결을 내리던 한 판사가 있었다.

     그러나 나이가 들수록 그는 자기 통제에의 감소를 사무치게 느끼고 있었다.

     

     직접 살인을 하고 싶어진 그,

     기왕이면 하나의 살인에 그치지 않고 상상을 초월하는 규모의 범죄를 꾸며보자고...

     천천히 인디언 섬에서 벌일 축제를 위해

     어두운 과거를 가진채 살아가는 사람들의 정보를 모은다.

     

     그들에게 미끼를 던지고 하나의 흐트러짐 없는 계획은 착착 진행되어

     8월 8일 인디언 섬에서 드디어 무대는 시작된다.

     파도가 가라앉으면 육지에서 배와 사람들이 올 것이다.

     그리고 그들은 열 구의 시체와 인디언 섬의 수수께끼 같은 살인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살인자가 곱게 쪽지를 담아놓은 병이 발견되면 이 수수께기 같았던 사건의 전모가 밝혀 지겠지.

     

     

    악의 그 끝에서_

     인간의 뒤틀린 욕망의 끝은 결국 죽음과 파멸로 귀결되는 것일까?

     철저한 직업의식으로 무장한 살인자의 응징에 대한 공포는

     오랫동안 내면에 침재되어 있던 죄의식을 들추어 내고

     궁극에는 죄의 댓가를 치루게 한다.

     혼돈의 도가니에서 의연하게 행동했던 살인자의 모습을 반추해보면

     섬뜩한 악의 기운이 스멀스멀 느껴진다.  

  •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 so**ryu | 2007.08.08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여기 여덟 명의 사람들이 초대되었다. 그들은 이전에 서로에 대해 잘 알지도... 그렇다고 그들 간의 어떤 공통점이 있...
    여기 여덟 명의 사람들이 초대되었다. 그들은 이전에 서로에 대해 잘 알지도... 그렇다고 그들 간의 어떤 공통점이 있었던 것도 아니다. 단지 의문의 초대에 응했을 뿐이었고, 여기 '인디언 섬'이라 불리우는 곳으로 오게 되었다. 그곳에는 이미 그들의 식사와 편의를 돌보아줄 두 명의 부부가 있었다. 여덟 명의 초대 받은 사람들과 두 명의 부부... 이렇게 총 10인의 사람은 고립무원(孤立無援)의 '인디언 섬'에서 정체를 알 수 없는 살인마와 생존게임을 시작하게 된다.
     '애거서 크리스티' 그녀에 대해서 이미 오래전에 들은 바 있다. 영국의 유명한 추리소설 작가로 남자의 '기사'작위에 해당하는 '데임'작위를 여왕에게서 받았다는... 생전에 장편 66권과 단편 20권을 발표한 명실상부(名實相符)한 추리소설의 대가! 하지만 안타깝게도 평소 추리소설 분야에 관심이 적었던 나였기에 그녀의 작품과 별다른 인연은 없었다. 오래 전이던가? 매스컴을 통해 그녀의 이력(履歷)을 들은 뒤. 호기심에 이끌려 샀던 두 권의 소설은 나의 흥미를 채워주지 못한 채 여전히 책장 어느 한 곳인가에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하지만 이 책.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는 무언가 달랐다. 그녀의 명성이 결코 허위가 아니었음을 이 한 권의 책을 통해 절실히 깨달았다. 결코 책에서 손을 뗄 수 없게 끔 만드는 재미! 미궁에 빠진 사건을 주도면밀(周到綿密)히 이끌어 나가는 서스펜스! 그리고 마침내 밝혀진 범인의 존재는 대 역전의 반전으로써 독자의 흥미를 최상위로 고조시킨다.
     '애거서 크리스티'의 추리 소설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에 나오는 10인의 인물들. 그들 모두는 남에게 말하지 못할 '죄'를 하나씩 지니고 있었다. 그런데 문제는 그 '죄'라는 것이 모두가 형법상 '죄'를 부과 시키기가 애매한... 성문법의 굴레에서 살짝 비껴난 것 들이었기 때문에 그들을 처벌할 논리적 근거가 부재(不在)했다는 것이었다. 그런 까닭이었을까? '인디언 섬'에 그들을 초대한  미지의 '그'는 그들의 죄악에 대해 낱낱이 들추어 내며 그들을 심판하기에 이른다. '열명의 인디언 소년'이라는 동요에 맞추어......
     오직 10명 만이 존재하는 외딴 섬에 결코 그 정체를 알 수 없는 살인자. 시간이 흐르고 하나, 둘 씩 사라지는 인디언 인형 만큼이나 희생자는 늘어만 간다. 과연 그 살인자의 정체는... 제 3의 인물인가? 아니면 '인디언 섬'에 초대를 받고 왔던 10인 중의 한명인가?
     인간 내부에 감춰둔 악마적 속성을 미끼로 게임에 참여시키는 정체 불명의 '그'는 죽어간 모든 이들이 생각하는 것 처럼 죄를 심판하러 온 '심판자'도... '처벌자'도 아니었다. 단지 게임을 즐기고자 했던 '집행자'였을 뿐이었다. 최후의 1인 마저 죽음의 나락을 벗어나지 못하고 끝나버린 이 스토리에서 끝까지 밝혀지지 않은 숨겨진 '그'의 정체가 궁금해 졌다. 마침내 밝혀지는 미스터리의 인물에 대한 공개는 독자에게 경악의 끝을 향해 치닫게 만든다.
     범인에 의해 씌여진 사건의 전모(全貌)가 담겨진 유리병 속의 페이퍼가 오늘도 바다 어딘가에 떠 다닐것을 생각하면 물밀듯이 밀려오는 공포에 나도 모르게 몸서리 쳐지곤 한다.
     


     

    #  "우리들 중 한 사람의 무죄가 증명되었군요...... 너무 늦긴 했지만!"

     

    # 열 명의 인디언 소년이 식사를 하러 밖으로 나갔다. 한 명이 목이 막혀 죽어서 아홉 명이 되었다. // 아홉 명의 인디언 소년이 밤늦게까지 자지 않았다. 한 명이 늦잠을 자서 여덟 명이 되었다. // 여덟 명의 인디언 소년이 데븐을 여행했다. 한 명이 거기에 남아서 일곱 명이 되었다. // 일곱 명의 인디언 소년이 장작을 패고 있었다. 한 명이 자기를 둘로 잘라 여섯 명이 되었다. // 여섯 명의 인디언 소년이 벌집을 가지고 놀았다. 한 명이 벌에 쏘여서 다섯 명이 되었다. // 다섯 명의 인디언 소년이 법률을 공부했다. 한 명이 대법원으로 들어가서 네 명이 되었다. // 네 명의 인디언 소년이 바다로 나갔다. 한 명이 훈제된 청어에 먹혀서 세 명이 되었다. // 세 명의 인디언 소년이 동물원을 걷고 있었다. 한 명이 큰 곰에게 잡혀서 두 명이 되었다. // 두 명의 인디언 소년이 햇빛을 쬐고 있었다. 한 명이 햇빛에 타서 한 명이 되었다. // 한 명의 인디언 소년이 혼자 남았다. 그가 목을 매어 죽어서 아무도 없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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