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금/토/일 주말특가
책 다시 숲 펀딩 감사이벤트
삼성 갤럭시 이용자면 무료!
샤랄라 견과 선물 증정
  • 손글쓰기캠페인 오픈 기념 이벤트
  • 교보아트스페이스 5-6월 전시
  • 손글쓰기캠페인 메인
  • 교보 손글씨 2019 무료 폰트
불량헬스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250쪽 | A5
ISBN-10 : 8992573421
ISBN-13 : 9788992573429
불량헬스 중고
저자 최영민 | 출판사 북돋움라이프
정가
14,000원
판매가
17,500원 [25%↑]
배송비
2,600원 (판매자 직접배송)
7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4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2013년 7월 1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7,000원 다른가격더보기
새 상품
12,600원 [10%↓, 1,4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

판매자 배송 정책

  • 매주 일요일 오전에 출고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170 01234567890123456789 5점 만점에 3점 kjpur*** 2020.05.29
169 구하던 책을 구했음 5점 만점에 4점 sakar*** 2020.05.21
168 포장 꼼꼼하게 해주셔서 무사히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pendr*** 2020.05.13
167 책위에 먼지?같은게 묻어서 완전 최상급은 아니지만 그래도 만족합니다 5점 만점에 4점 dmlcks*** 2020.04.27
166 배송이 늦어서 불편을 느꼈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psy8*** 2020.04.13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크로스핏 전문가 최영민이 말하는 헬스클럽의 비밀! S라인과 식스팩에 돌직구를 날리다 『불량헬스』. ‘한 달 만에 10kg 빼기’, ‘두 달 만에 식스팩 만들기’ 등 TV 프로그램과 유명 트레이너들의 달콤한 광고 문구에 ‘돌직구’를 날린다. 무분별한 운동법과 다이어트 법에 사로잡혀 있던 이들에게 이 책은 건강해 보이기 위한 몸이 아니라, 속까지 건강한 몸을 만드는 운동법, 요요 현상이 두렵지 않은 다이어트 방법, 헬스클럽을 선택하고 이용하기 위한 실용적인 가이드를 소개한다.

1장과 2장에서는 다이어트를 둘러싼 잘못된 신화들을 파헤치며 여성들이 알아야 할 다이어트의 진실을 조언한다. 3장에서는 헬스클럽을 어떻게 선택하면 좋은지를, 4장에서는 기본기부터 출발하는 실전 운동법 가이드를, 5장에서는 ‘강한’ 남자를 만드는 데 특효약인 운동법을 안내한다. 아울러 전문 선수만의 전유물처럼 여겨지는 육상, 체조, 역도와 같은 스포츠의 재미를 알려준다. 저자는 이런 스포츠에 재미를 붙인다면 자연스레 강하고 튼튼한 몸을 만들 수 있게 된다고 강조한다.

저자소개

저자 : 최영민
저자 최영민은 격투기 선수가 꿈이었던 열혈 소년 최영민은 아버지의 열렬한 반대에 꿈을 접었지만, 결국 꿈이 없는 삶이란 첫사랑 없이 지나간 사춘기만큼 건조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대학 때 일본어를 전공했지만 졸업 후 일본어 관련 일은 단 1분도 해본 적 없고, 잠깐 의료 행정 일을 하다가 취미로 하던 컴퓨터 그래픽에 매료되어 파이널 판타지 같은 길이 남을 명작을 만들어보겠다며 과감히 CG업계로 투신, 당시 한국에는 생소했던 모션 캡처 스페셜리스트로 활동하며 10년 넘게 수많은 영화, 게임, 방송, 광고 제작에 참여했다.
하지만 2009년 겨울, 인생의 남겨진 숙제와 같았던 체육인으로서의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한국에서는 두 번째로 기능성 훈련 체육관인 엑스핏을 설립, 보여주기 위한 몸짱 운동이 아닌 기능적인 몸을 만들기 위한 운동을 전파하고자 동분서주 중이다. 국내 수많은 종합격투기 선수, 실업팀 스포츠 선수들의 피지컬 트레이닝 코치로 활동하며, 아직도 어린 시절 못다 이룬 꿈을 좇고 있다.

목차

들어가며
1장. 다이어트의 진실

여름휴가 시즌이 다가온다. 다이어트 하셔야지?
지방과 탄수화물, 적인가 동지인가?
그러니까 운동을 하자!
다이어트의 진실 - 요점 정리

2장. 여성들의 건강과 다이어트
‘울퉁불퉁’해질까 봐 무서워?
단식의 진실
체성분 분석기의 진실
요가의 진실

3장. 헬스클럽 이용 가이드
헬스클럽의 진실
나에게 맞는 헬스클럽 고르는 법
러닝머신의 진실

4장. 본격 트레이닝 입문
우량주에 가치투자!
또 다른 우량주들
심화 과정
투자 종목을 정했으니 투자를 시작하자!

5장. 남자를 위한 터프한 운동법
남자여 야수가 되자
강한 남자를 만드는 운동 1
강한 남자를 만드는 운동 2

부록. 스포츠를 말하다
스포츠를 선수만 하나
내 몸에 가장 가까운 스포츠, 육상
몸으로 구현하는 최고의 미, 체조
마성의 스포츠, 역도
종주국이 없는 스포츠, 레슬링
〈무한도전〉을 홀린 스포츠, 조정
극한의 스포츠, 트라이애슬론

책 속으로

근데 우리 고객님들, 뭘 좀 알고 다이어트 해야지, 하고 생각하시는가? 뭘 좀 알고 가야 운동을 하든 살을 빼든 한다는 뻔한 소리 하느냐고? 그런 윤리 교과서에 나오는 이야기라면 고객님을 가족처럼 생각한다고 독자들을 세뇌시키고 있는, TV에도 나오시고...

[책 속으로 더 보기]

근데 우리 고객님들, 뭘 좀 알고 다이어트 해야지, 하고 생각하시는가? 뭘 좀 알고 가야 운동을 하든 살을 빼든 한다는 뻔한 소리 하느냐고? 그런 윤리 교과서에 나오는 이야기라면 고객님을 가족처럼 생각한다고 독자들을 세뇌시키고 있는, TV에도 나오시고 유명하신 잘나가는 강남의 모 트레이너한테 듣길 바란다. 지금부터 내가 해드릴 얘긴 장사꾼이라면 이야기해선 안 될 불편한 진실일지 모르니, 읽기 전에 맘 단디 잡숫길! _ ‘1장. 다이어트의 진실’ 중에서

우린 사실 ‘건강한 것’보다는 ‘건강해 보이는 것’에 더 관심이 많은 게 아닌가. 그 둘이 뭐가 다르냐고 묻고 싶은 독자들, 있을 것이다. 더 헷갈리게 해줄까? 건강해 보이는 것이 꼭 건강한 것은 아니다! _ ‘1장. 다이어트의 진실’ 중에서

그럼 여기서 뜬금없는 퀴즈 하나. 식빵을 먹는다고 할 때, 다음 중 가장 인체에 지방을 축적하기 유리한 방식은? 1. 빵만 먹는다. / 2. 빵에 버터를 발라 먹는다. / 3. 빵을 올리브유에 찍어 먹는다. / 4. 빵과 고기를 같이 먹는다. / 5. 빵에 버터를 바르고 고기를 끼워 먹는다. 정답은 1번이다. _ ‘1장. 다이어트의 진실’ 중에서

필자는 여성들에게 약간 과할 정도로 웨이트 트레이닝을 강조하는데, 웨이트 트레이닝이야말로 모든 여성이 건강을 위해서든, 미용을 위해서든 얻고자 하는 모든 것의 출발점이자, 대부분의 여성들이 가진 피트니스에 대한 오해의 출발점이기 때문이다. _ ‘2장. 여성들의 건강과 다이어트’ 중에서

아니, 운동 좀 하라고 부르짖더니 이제 헬스클럽에 가지 말라니. 하지만 독자분들 입장에서 가장 좋은 방법은 ‘운동’을 하기 위해 헬스클럽이라는 공간에서 벗어나는 것이라고 본다. 헬스클럽이라는 공간은 접근성과 편이성 때문에 많은 사람이 이용하긴 하지만, 잘 생각해보면 대개 헬스클럽을 잘 ‘활용’하지는 못한다. _ ‘3장. 헬스클럽 이용 가이드’ 중에서

기초가 없는 분이 몸짱 되겠다고 이른바 ‘헬스클럽 몸짱 운동’부터 알아본다면, 모래 위에 성을 지으려는 시도에 불과하다. 앞서 필자가 열거한 스콰트, 데드리프트, 밀리터리 프레스로 웨이트 트레이닝의 기본기를 탄탄하게 다져 몸 전체의 근력을 키워놓는 데서 출발하시라. 몸짱 운동부터 시작해 배에 올록볼록 메추리알만 한 엠보싱 복근 좀 나왔다고 좋아하는 친구를 보며 나는 왜 이리 더딘가, 한탄할 필요 전혀 없다. 일단 근력을 길러놓았다면, 그때부터 몸을 만들려고 맘먹는 순간, 당신은 엄청난 속도로 친구를 추월할 것이다. _ ‘4장. 본격 트레이닝 입문’ 중에서

우리 시대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는 남자들에게 도움이 될 무공의 비급, 천하제일권은 무엇일까? 필자에게 이런 질문을 한다면, 1초도 망설이지 않고 ‘스콰트’라고 말할 것이다. 그 중에서도 가장 강력한 무공이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대답은 바로 ‘슈퍼 스콰트(super squat)’다. _ '5장. 남자를 위한 터프한 운동법’ 중에서

힙 쓰러스트는 단순하고 빡세며, 필자가 자주 강조하는 ‘일타쌍피 정신’에 입각해 한 동작으로 골반, 엉덩이, 복근, 척추기립근까지 많은 근육을 동시에 강화할 수 있는 운동이다. 이 운동의 유일한 단점은 다소 민망하다는 것뿐이다. 그러나 범죄 행위도 아니고 운동일 뿐이다. 나 자신을 위해 타인의 시선 따윈 잠시 잊어보자. _ ‘5장. 남자를 위한 터프한 운동법’ 중에서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 책 소개 TV 프로그램의 세뇌, 헬스클럽의 감언이설은 잊어라! 『불량헬스』는 헬스클럽과 헬스클럽 운동의 ‘불편한 진실’을 파헤치고, 속까지 몸짱 되는 진짜 헬스 챙기는 법을 제시한다. 따라서 ‘한 달 만에 10킬로 빼기’, ‘두 달 ...

[출판사서평 더 보기]

:: 책 소개

TV 프로그램의 세뇌, 헬스클럽의 감언이설은 잊어라!


『불량헬스』는 헬스클럽과 헬스클럽 운동의 ‘불편한 진실’을 파헤치고, 속까지 몸짱 되는 진짜 헬스 챙기는 법을 제시한다. 따라서 ‘한 달 만에 10킬로 빼기’, ‘두 달 만에 식스팩 만들기’ 같은 광고문구 앞에 맥없이 지갑을 열어본 경험이 있다면, 이 책은 뼈아픈 돌직구가 될지도 모른다. 어쩌면 독자들이 지금까지 지녀온 건강과 운동에 대한 믿음을 뒤집어 버릴지도 모른다. 국내 크로스핏의 선구자 최영민이 TV 프로그램의 ‘세뇌’와 유명 트레이너들의 ‘감언이설’을 개탄하며 여성에게는 다이어트의 진실을, 남성에게는 야성을 되찾는 운동법을 알려준다.
이 책에 따르면 기초가 없는 사람이 몸짱 되겠다고 이른바 ‘헬스클럽 몸짱 운동’부터 알아본다면, 모래 위에 성을 지으려는 시도에 불과하다. 책은 스콰트, 데드리프트, 밀리터리 프레스 등으로 웨이트 트레이닝의 기본기를 탄탄하게 다져 몸 전체의 근력을 키워놓는 데서 출발하라고 강조한다. 저자 최영민은 “몸짱 운동부터 시작해 배에 올록볼록 메추리알만 한 엠보싱 복근 좀 나왔다고 좋아하는 친구들 보며 나는 왜 이리 더딘가, 한탄할 필요 없다”며 “일단 근력을 길러놓았다면, 이제 누구도 부러울 게 없다. 몸을 만들려고 마음먹는 순간 엄청난 속도로 친구를 추월할 것”이라고 단언한다.
『불량헬스』는 전자책으로 먼저 출간되어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화제를 모았으며, 이번에 실전 운동법 등을 더해 종이책 확장판으로 나왔다.

:: 출판사 서평

한 달 만에 10킬로 빼면 골병들어! 두 달 만에 식스팩 만들면 딱 두 달 간다.
이제껏 누구도 말해주지 않았던 헬스클럽의 비밀을 파헤친다.


우리는 편의점만큼이나 헬스클럽이 범람하는 시대에 살고 있다. 각종 매체를 통해 불어닥친 몸짱 열풍에 너도나도 초콜릿 복근 만들기에 열을 올리지만, 넘쳐나는 정보가 모두 진실을 담고 있을까?
체중만 줄어든다면 혹은 초콜릿 복근만 생긴다면, 무엇이든 좋다는 무분별한 운동법과 다이어트법에 독자들도 혹하고 계신지? 멋진 몸매를 간판 삼아 이런 가짜 정보를 떠들어대는 사기꾼들이 넘실거리고, 사람들은 이런 정보에 쉽게 눈이 머는 게 오늘의 현실이다.
이른바 ‘헬스클럽 운동’이라는 정체불명의 운동법이 사람들을 현혹하는 요즘, 요요 현상 두렵지 않은 다이어트법, 보기에 건강한 몸이 아니라 속속들이 건강한 몸을 만드는 운동법이 궁금하다면, 이 책이 딱 맞는 선택이다. 이 책은 어쩌면 독자들이 지금까지 지녀온 건강과 운동에 대한 믿음을 뒤집어버릴지도 모른다.

맨빵 대신 버터를 발라 먹어라! 러닝머신 위엔 올라서지도 마라!
헬스클럽에는 가지 마라! 그래도 가겠다면 집에서 먼 곳으로 가라!


크로스핏의 오랜 선구자로 활동해온 저자는 잠깐의 화보용 몸 만들기 식 다이어트와 운동법만이 만연한 피트니스업계의 현실에 돌직구를 날린다. 저자의 돌직구는 온갖 다이어트의 속설을 까발리지만, 사실 지극히 상식적이다. 살 좀 빼보겠다고 오늘도 맨빵 씹으며 점심 때우고 러닝머신에서 40분 걸으며 뿌듯해했다면, 아니면 그도 못 가 일단 직장 옆 헬스클럽 석 달 회원권 끊어놓고 ‘내일부터 운동해야지’ 마음먹으며 위안했다면, 이 책은 읽지 않는 게 나을지도 모르겠다. 당신의 뿌듯함도, 안도감도 순식간에 사라져버릴 테니.

크로스핏 전문가 최영민, <닌자 어쌔신> 속 비(Rain)의 몸에 숨겨진 비밀을 알려줄게?!

크로스핏은 가수이자 영화배우 비가 〈닌자 어쌔신〉의 몸을 만드는 데 한몫 단단히 했다는 걸로 최근 들어 각광받기 시작했다. 그러나 크로스핏은 근육 키우기나 체중 줄이기와 같은 지엽적인 단기 목표가 아니라 신체 능력을 골고루 극대화하려는 목표 아래 시작된 ‘유서 깊은’ 운동법이다. 크로스핏은 심폐지구력, 최대근력, 유연성, 협응력, 민첩성, 균형감각, 정확성, 파워, 스태미나 등, 말 그대로 ‘건강하고 유능한 몸’을 만드는 데 힘을 쏟는다.
대한민국이 크로스핏 불모지였던 2009년부터 크로스핏 전문 체육관을 운영해온 저자 최영민은 크로스핏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진짜배기 운동법을 조언한다. 몸짱 화보에 선정적 문구로 유혹하는 피트니스업계의 상술을 까발리며 “공부하며 운동하는 정직한 방법만이 왕도”라고 말하지만, 그의 조언을 따르다 보면 오히려 가장 빨리 몸짱이 되는 비밀을 깨치게 된다.

건강하길 원하는가, 건강하게 ‘보이길’ 바라는가?
남성에게는 야성을 되찾는 운동법을, 여성에게는 다이어트의 진실을!


TV만 틀면 몸짱 연예인 가르쳤다는 유명 트레이너들이 운동법을 가르치는데, 정말 그걸 따라만 하면 나도 몸짱이 될 수 있을까? 저자는 단호하게 “No”라고 외친다. 오랜 진화의 역사가 인체에 새겨놓은 섭리를 이해하고 그에 맞춰 먹고 운동해야 ‘오래가는’ 날씬하고 건강한 몸이 가능하다는 게 저자의 주장이다. 1장과 2장에서는 다이어트를 둘러싼 잘못된 신화들을 까발리며 여성들이 알아야 할 다이어트의 진실을 조언한다. 3장에서는 ‘운동하겠다’고 맘먹으면 찾게 되는 헬스클럽을 어떻게 선택하면 좋은지, 현실적이고도 실용적인 가이드를 제시한다. 4장에서는 기본기부터 출발하는 실전 운동법 가이드를, 5장에서는 한 걸음 더 나아가, ‘강한’ 남자를 만드는 데 특효약인 운동법을 소개한다. 부록 ‘스포츠를 말하다’에서는 전문 선수만의 전유물처럼 여겨지는 육상, 체조, 역도, 레슬링과 같은 스포츠의 숨은 재미를 알려주며, 실제로 배워보고 싶다면 어디를 찾으면 좋은지에 대한 팁도 제공한다. 부록에서 소개하는 스포츠들은 인간 신체의 가장 본질적인 능력을 발휘하는 운동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이런 스포츠에 재미를 붙인다면, 따로 챙겨 다이어트하고 몸 관리할 필요 없이 자연스레 강하고 튼튼한 몸을 만들 수 있게 된다고 저자는 말한다.

:: 추천사

TV 프로그램의 세뇌, 헬스 트레이너의 감언이설은 잊어라. 이 책의 얘기가 진실이다! 그 진실이 비록 당신이 알고 있던 지식과 달라서 마음이 불편하거나 실망스러울지라도, 그게 진실이라는 것을 새겨두셔야 ‘만수무강’에 도움이 될 것이다.
_ 한병철 시크릿트레이닝센터(주) 대표, 경기대 교수

『불량헬스』의 저자는 나의 피지컬 트레이닝 코치이다. 국가대표급 투기 종목 선수가 선수 출신 지도자가 아닌 사람에게 코칭을 받는다는 것만으로 저자의 내공을 가늠해주셨으면 한다.
_ 김재환 전 국가대표 레슬링 선수, 현 함평군청 소속

『불량헬스』는 ‘〈매트릭스〉의 빨간 약’과 같다. 삼킬 때까지는 고민이 많겠지만, 이후엔 전혀 다른 세상이 펼쳐진다. 헬스를 초월해 신세계의 네오가 되고 싶다면 더 이상 망설이지 말고 책장을 펼쳐라.
_ 코치D 『다이어트 진화론』저자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불량헬스 | la**nita | 2014.10.06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책을 읽는 내내 통쾌한 기분이 들었다.   일단 저자가 설명하는 내용이 어렵지 않았고, 이야기 형식과 약간의 적...

    책을 읽는 내내 통쾌한 기분이 들었다.

     

    일단 저자가 설명하는 내용이 어렵지 않았고, 이야기 형식과 약간의

    적접적인 문어체가 오히려 반감이 아닌 수용력을 가지는 것 같다.

     

    항상 건강한 몸과 날씬한 몸매를 위해 헬스장에 돈을 처발르지만

    저자가 이야기한데로 돈을 지불한 순간 상담에서 느꼈던 적극적인 서비스는

    이내 곧 소멸한다.

     

    단지 회원을 상품으로 보는 경향이 많은 것 같다. 그렇기 때문에 가격할인에

    혈안이 되어있지 얼마나 회원의 의지를 잘 배향시킬 노력은 거의 없는 것 같다.

     

    나도 이책을 읽으면서 놀란것이 트레드밀(런닝머신)위에서의 운동이 생각만큼 효가적인지

    못하고, 각종 즐비한 펌핑기계들이 그렇게 보이는 효과대비 효율이 없다는 말에

    전적으로 동감한다.

     

    그렇다고 스콰트같은것을 제대로 가르쳐줄 트레이너가 있을지도 의문이다.

    또 더 심각한 문제는 이러한 스콰트를 할수 있는 시설 (그냥 여유있는공간) 이

    마련된 헬스장을 그렇게 없는 것 같다.

     

    나도 피트니스에서 운동하는것을 좋아한다. 특히 런닝머신에서 나의 체력적 한계를

    깨면서 운동하는것을 좋아하고, 실제 10km 정도의 마라톤행사에 참여하여 그 간 쌓은 실력을

    점검하는것도 무척이나 크 매력이다.

     

    하지만 근력을 위한 웨이트에 늘 관심이 많지만 어느 누구도 그러한 부분을 제대로

    이야기 해주는 이가 없었는데, 이 책을 읽고 난 후에 많은 조언과 방향성을 최소한

    얻을 수 있을 것 같다.

     

    요즘 피티니스센터의 상황을 적나라하게 파혜쳐 이야기한 부분이 좋았고,

    단순하게 단기간 몸만들기를 떠나 올바른 운동을 할수있는 방향제시는

    충분했던것 같다.

  •     # 6주, 10주 다이어트에 대한 헛된 기대를 버리자.  &nbs...
      
      
    # 6주, 10주 다이어트에 대한 헛된 기대를 버리자.
     
      
      매 끼 꾸준히 먹는데, 많이 움직이지 않으면 자연스레 살이 찐다. 이럴 때 생각하는 게 다이어트와 헬스다. 뜨거운 여름, 바닷가와 노출에 신경이 쓰일때면, 6주 완성, 10주 완성 다이어트 프로그램에 끌린다. 케이블 TV에 나오는 4주만에 달라진 다양한 다이어트 상품을 보며 해볼까 하는 의욕이 생긴다. 운동과 몸에 대해 잘 알려는 노력 없이, 날 이끌어 줄 헬스 트레이너나 전문가가 날 변화시킬 거라는 헛된 기대. 훌륭한 정치인이 나의 삶을 바꿔주지 않듯, 운동 역시 누군가에게 기대하는 헛된 마음은 결과가 좋지 않았을 때, 실망과 운동에 대한 혐오감으로 바뀐다.
     
     
    #  헬스클럽, 이렇게 이용해라!
     
      
      핸드폰, 노트북, 화장품 등 물건을 구입할 때 꼼꼼하게 정보를 알아보고 구매하면서, 헬스 이용권은 무작정 끊는 이에게 상식을 알려주는 책이다. 운동을 위해 꼭 헬스클럽을 갈 필요는 없다. 운동기구가 아닌 프리웨이트 존을 보라. 트레이너가 운동생리학가 영양학, 운동 방법에 대해 전문적으로 교육을 받았는지, 회원이 설정한 목표에 도달  가능한 원하는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는지, 육체적인 건강뿐만 아니라 정신적인 부분까지 케어할 수 있는지, 트레이너의 능력에 대해 꼼꼼하게 살펴보라 조언한다. 헬스머신이 처음에는 기능 이상이 있는 사람의 재활 치료를 위해 만든 의료용 장비였다는 사실도 알게된다.
     
     
     # 헬스보다는 운동을 권한다.
       
      
      저자는 헬스클럽에서 런닝이나 헬스머신을 활용하기 보다, 운동을 통해 체력을 기를 것을 권한다. 강한 남자를 만드는 3대 운동법을 보다보면 강한 체력의 장점이 보인다.  역도, 체조, 레슬링, 육상, 레슬링, 조정 등의 낯선 스포츠를 일반인도 할 수 있는 방법도 소개한다.
      
      두 달 만든 식스팩, 딱 두 달간다는 말에 혹해서 본 책이다. 구석기 시대와 다르지 않는 우리의 신체구조는 그때 만든 지방 축적 프로그램이 지금도 지속되고 있고, 과거에 비해 쉽게 많은 칼로리를 먹을 수 있는 반면, 덜 움직이는 현실에서 비만이 되는 건 자연스러운 일이라는 생각을 했다.
     
      상식에 맞게 운동을 하려면, 헬스에 대한 환상을 버려야 한다. 좋은 코치를 만나야 하는 중요성과 몸과 운동에 대한 정보를 알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광고가 아닌 정보를 보는 눈은 어디서 얻을 수 있을까. 멋진 몸매보다 강한 체력을 바탕으로 한 건강한 몸에 주목한 책이다.
  • 불량헬스 | fa**65 | 2013.07.19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불량헬스 (S라인과 식스팩에 돌직구를 날리다.) 를 읽고   저는 운동을 꽤 오래 전문적으로 해왔습니다. 20대 ...
    불량헬스 (S라인과 식스팩에 돌직구를 날리다.) 를 읽고
     
    저는 운동을 꽤 오래 전문적으로 해왔습니다. 20대 부터 시작해서 30대 후반이 된 지금까지
    주 4회 하루 2시간 이상씩 웨이트를 해왔고 20대 초반에는 피트니스 센터에서는 퍼스널 트레이너
    로 활동하면서 보디 빌딩 대회 준비를 했었고, 현재 관련 자격증도 두개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렇게 제 자신에 운동능력에 자부심을 가지고 있었는데 크로스핏 첫날 제 자부심은 박살 났습니다.
     
    친 업(턱걸이)등을 포함한 WOD 운동을 하게 되었는데, 저를 제외한 다른 회원분들은 친 업을
    100개 이상씩 하는 반면 저는 20개에서 퍼져서 그 분들이 하는 것을 바라봐야만 했습니다.
    그외에 다른 운동에서도 저보다 덩치가 작거나 나이가 많은 분들이 엄청난 운동능력을
    보여주시는 것을 보며 내가 십여년을 운동을 헛 했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다른 얘긴데 크로스 핏을 하시면 장미란의 인상/용상 폼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알게되십니다.
     
     
    이 책의 저자 크로스 핏 선구자로 활동해 온 분입니다. 그래서 저자의 몸이 다른 헬스 관련 서적에서
    볼 수 있는 화려한(몸)은 아닙니다. 기존의 웨이트가 보여주기 위한 몸을 만드는데 집중한다면 크로스
    핏은  심폐지구력, 최대근력, 유연성, 협응력, 민첩성, 균형감각, 정확성, 파워, 스태미나 등, 말 그대로
    ‘건강하고 유능한 몸’을 만드는 데 집중하는 운동입니다. 말 그대로 실전용 몸을 만드는 운동입니다.
    저자의 몸만 보고 의구심을 가지신다면 국가대표급 운동선수도 코칭을 하시는 분이라는 점에서
    의심은 접으시기 바랍니다.
     
    또한 이책만의 특이한 점이라면 요즘 책들의 트렌드인 집에서 쉽게 하는 맨몸운동이나 가벼운 무게 트레이닝
    보다는 케틀벨이나 스쿼트, 데드리프트 등 힘든 운동을 권한다는 점입니다. 웨이트를 해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이 운동들은 정말 힘들고, 호흡 법 따라하기도 쉽지 않고, 올바른 자세 잡는 것도 쉽지 않은 운동들입니다.
    그래서 대개는 헬스클럽 가서 머신위주의 운동만 하게 되는데, 진짜 힘을 기르기 위해서는 언급한 세가지
    힘든 운동을 하라는 것이 요점입니다.
     
    기존의 운동법에 의구심을 가지시는 분들, 여름을 맞아 몸짱을 만들어야 겠다며 조급함을 가지고 계신  분들,
    이제 운동이 처음인데 제대로 배우고 시작하실 분들에게 권할 만한 책입니다.
  • 나는 요즘 집에서 가까운 공원에 나가 근력운동을 하고있다. 공원에도 역기들이 구비되어있어 시간날때마다 운동을 한다. 근데 ...
    나는 요즘 집에서 가까운 공원에 나가 근력운동을 하고있다.
    공원에도 역기들이 구비되어있어 시간날때마다 운동을 한다.
    근데 흠뻑 땀을 비오듯 흘리며 운동을 하고 집에 돌아와 샤워를
    하게되면 그렇게나 상쾌할 수가 없다.
    언젠가 공원의 운동기구를 갖고 운동을 하는데 <런너스하이>의
    느낌까지 받은 적이 있었다.
    이래서 운동을 하는구나 그걸 느끼기도 하였다.
     
    언젠가는 헬스클럽에 등록해 다니기도 했지만 업무하고 중첩이
    돼 시간내기가 어려워 그냥 시간날때마다 공원에 가서 운동하는게
    더 효율적인거 같아 그렇게 하고있다.
     
    근데, 운동을 하면서 느끼는건 자신이 땀을 흘리고 쏟은 것만큼
    효과는 나온다는 것이다.
     
    그러던차에 최영민님이 저술하고 <북돋움라이프출판사>에서
    펴낸 이책 <불량헬스>를 읽게되었다.  
     
    근데, 이책을 읽어보니 지금까지 내가 헬스운동에 대해 알고있던
    선입견을 몇가지사항들에서 불식시켜주는 신선한 충격의 책이었다.
    물론 나도 헬스운동을 꾸준히 해왔던 사람이지만 헬스운동에 대한
    불편한 진실들을 이렇게 적나라하게 정곡을 찌르며 이야기하는
    책도 드물었기 때문이다.
     
    스콰트, 데드리프트, 밀리터리 프레스 ...
    이세가지 운동을 집중적으로 하라!
    이세운동으로 일단 근력을 만들어놓으면 무서운 속도로 근육을
    만들어놓을 것이다.
     
    위내용도 신선했다.
    물론 벤치 프레스도 중요한 운동인데 저자는 <밀리터리 프레스>를
    제시하여 잠시 의문이 들기도 했지만 평소 <밀리터리 프레스>를
    꾸준히 해오고있는 나로서는 수긍이 되기도 하였다.
    <밀리터리 프레스>를 하고나면 어깨근육들과 전완근육들이
    팽팽해지는듯한 그런 느낌을 받곤한다. 
     
    물론 벤치프레스도 열심히 해야겠지만 <밀리터리 프레스>도 좀더
    신경써서 해야겠다 그런 생각이 들었다.
     
    이책을 읽으면서 또 들었던 생각은 결국은 운동이란 자신의
    능력범위내에서 무리하지않게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덤벨이나 바벨도 괜히 욕심만 부리다가는 부상의 위험만
    커지는게 헬스운동이기 때문이다.
    나도 예전에 헬스클럽에서 스트레칭을 좀 부족하게 했더니
    아니나다를까 손목에 가벼운 부상을 입기도 하였다.
     
    운동전후로 스트레칭 충분히 해주고 식이요법하고 충분히
    수면취해준다면 건강한 사람으로 거듭날 수 있다고 본다.
     
    그리하여 이책은 내가 헬스에 대해 갖었던 선입견도
    불식시켜주는 내용도 좀 있었고 어떻게해야 효율적인
    운동을 할 수 있을지 생각도 갖게한 좋은 책이었다.
     
    헬스운동...
    이것은 정말 나이먹어서도 강도만 좀 약하게할뿐 꾸준히
    해야할 운동이라고 생각된다...
    그래서 나는 내일도 공원에 역기를 들러 갈 것이다...
  • " 불량헬스 - 최영민 " | cu**gi | 2013.07.17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격투기 선수가 꿈이였지만 부모님의 반대로 이루지 못하고 살아...
    격투기 선수가 꿈이였지만 부모님의 반대로 이루지 못하고 살아가다가 
    결국 자신이 원했던 길쪽으로-격투기는아니였지만-돌아온 한 남자의 솔직한 이야기.

    이 책은 지난 5월 전자책으로 먼저 출간이 되었어서 화재가 되었던 책이라고 한다. 
    그때 전자책을 먼저 접해본건 아니지만 왠지 실질적으로 운동에 도움을 줄 것 같아서 손이 갔었던 책.
    헬스에 관련된 책을 읽으면서 이렇게 정독한적이 몇번이나 있을까 싶은 생각이 들었다. 
    요즘 나오는 헬스책들 운동방법들에 대한 사진들이 칼라풀하게 들어가있다보니 
    그림책 보듯이 슥슥 넘겨서 볼 수 있고, 하나씩 살짝 따라해볼 수 있는 책들이 대부분인데 
    운동에 대한 사진은 간략하게 표현해주고-직접 가서 배워야하는거라는 말에 할말이 없었다-
    다른 불편한 진실들에 대해서 다뤄준 책이다보니 나도 모르게 정독할 수 밖에 없었다. 
    더불어 저자의 재밋는 말투의 책. 
    독자를 고객으로 생각한게 아니라 이젠 진실을 알아야하는 사람으로 생각해준건지 
    아주 가벼운 말투로 툭툭 내뱉듯이 해준 말들이 참 마음에 와닿는 느낌이였다. 

    이런식으로 다시 과거로 돌아갈 수 있다면.. 이란 식의 재밋있는 사고방식으로 헬스를 풀어가니 
    이 책은 당연히 재밋게 읽힐 수 밖에 없었던 것 같다. 
    조상님의 밥상과 날씬하신 용모-라는 제목으로 실려있는 그림을 보며 나도 모르게 웃어버리고 말았다. 
    정말 밥그릇 크기하며 쌓여있는 밥 양이며  하나 빠지지 않는데, 
    요즘 여자들이 바라고 있을 법한 저런 마른 몸을 갖고 계신 조상님이라니.

    그 분의 생활패턴을 훑어봄으로써 헬스에 입문할 때 가장 중요한 생활 전반적인 활동량에 대해서도 다시 생각해 볼 수 있었다. 
    누군가를 만나기 위해 걷거나 말을 타는게 얼마나 힘들었던 행위(?)였는지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며 
    한정거장을 가더라고 귀차니즘에 의해 버스나 지하철을 타고 가는 내 모습과 비교가 되는 느낌이였던지라 
    비만이라는게 정말 선진국병이라고 칭해지는 이유가 몸소 느껴졌었다.
    이 책에서는 생각보다 전문적인 용어들도 말해주고 있다. 
    마냥 쉽게 말하고 있는 책 같으면서도 전문적인 부부도 같이 섞여있다보니 나도 모르게 신뢰가 가는 책이랄까?
    (그렇다고 해서 내가 받아들이고 싶은 부분만 받아들이면서 안되겠지만)

    여성이 남성보다 근력운동을 함에 있어서 유리한 부분을 적어놓은것도 새롭게 알게 된 사실이였다. 
    하지만 회복단계가 빠른거지 근육생성이 빠른거는 아니기때문에 
    여성의 경우에는 몸이 울퉁불퉁해질까봐 운동을 꺼려할 필요는 전혀 없음이 같이 이야기 하고 있다. 

    개인적으로 근육이 있는 몸을 참 좋아하는 편이지만 근육은 만들기가 참 어렵다. 
    정말 오랫동안 운동을 해도 식조절이나 전문적인 부분운동이 되지 않는 한,
    울퉁불퉁한 보디빌더의 몸이 되기란 정말 하늘의 별따기가아닐까 하는 생각이든다. 
    개인적으로 제일 흥미있게 보았던 점은 현재 헬스장을 다니고 있다보니 런닝머신기였다. 
    아주아주 개인적인 이기심(?) 자만심에 가벼운 운동은 덤벨을 집에 구입을 한다면(아직 구입도 안하고)
    근육운동은 할 수 있으니까 런닝머신만 헬스장에서 이용하면 되지- 하는 생각을 하기도 했었다. 
    그리고 현재같은 경우도 시간이 없다는 핑계를 갖고는 아쉬운대로 런닝머신만 잠시 하는 경우도 많이 있다.
    하지만 이 책에서 알려주는 런닝머신의 조금 불편한 진실은 흥미로우면서도 공감이 가고 안타까운 현실이였다. 

    은행의 씨디기처럼 인권비를 절약할 수 있게 해주고, 
    혼자 하다가 헬스는 재미없는 운동이다- 하고 치부해버리고 나오지 않을 수 있는 
    엔젤회원(돈만 내고 작심삼일로 나오지않는 회원)이 될 수 있는 지름길이라고 말해주고 있다는 점. 

    물론 달리기는 운동에서 좋은 운동이지만 헬스장에서는 그것보다 좀 더 다른것들을 즐기라고 저자는 말해주고 있는 것 같다. 
    (그렇다고 해서 기구 운동을 즐기란 것도 아니다보니 조금은 아이러니 하기도 하다.)
    저자가 가장 좋은 운동이라고 권해주고 있는 스콰트. 
    이 운동이 좋다는 이야기는 참 많이 들어본 것 같다. 
    하지만 따라하기란 쉽지 않고, 헬스란 정말 자신과의 싸움이구나-하고 느낄 수 있는 운동인데, 
    가장 좋은 운동임을 설명해주고 간단한 자세에 대한 사진을 실어주어서 
    기본적인 스쿼트들을 알려주고 있다. 

    운동에 대해 새로운건 아니지만 새롭게 많이 알게 되는 시간이 되었었고, 
    좀 솔직한 말투를 통해 믿음이 가는 책이였던 불량헬스.

    운동이란게 하기 쉬운건 아니지만 맛들린다면 정말 달콤함이 될 수 있음을 알기는 하기에 
    너무 어렵지 않게 하나씩 따라해보는것도 좋지 않을까 하는생각을 했었다.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doki851004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4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3%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