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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팔사략 세트 [전10권]  /사진의 제품  ☞ 서고위치:MX +1  *[구매하시면 품절로 표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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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쪽 | 규격外
ISBN-10 : 8989749891
ISBN-13 : 9788989749899
십팔사략 세트 [전10권] /사진의 제품 ☞ 서고위치:MX +1 *[구매하시면 품절로 표기됩니다] 중고
저자 고우영 | 출판사 애니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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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4월 1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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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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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각 시대의 정사로 꼽히는 18가지 역사서를 일목요연하게 집대성한 증선지의 저서를 만화화한 고우영의 십팔사략 세트, 1권에서 10권까지 삼황오제가 다스린 중국의 고대로부터 송의 멸망에 이르기까지의 역사를 만화로 그려냈다. 강태공, 포사, 오자서, 구천, 여불위, 진시황, 항우, 장량, 조조, 제갈량, 측천무후, 칭기스칸 등 중국의 천하패권을 놓고 벌어지는 수많은 영웅호걸들의 지략과 권모술수가 펼쳐진다.

저자소개

1939년 만주 본계호(本溪湖)에서 출생. 한국전쟁 중에 피난지인 부산에서『쥐돌이』를 출간하여 만화계에 데뷔했다(당시 중학생). 1972년 일간스포츠에 '임꺽정'을 연재하면서부터 일본만화와는 전혀 다른 한국적인 극화(劇畵)의 새로운 장을 연다. 고우영 만화의 전매특허라고 할 수 있는 익살스러운 대사와 파격적인 극의 전개는 '만화는 아이들이나 보는 것'이라는 상식을 깨고, 수많은 성인 독자를 사로잡았다. 1975년 연재를 시작한 『고우영 일지매』와 1978년 연재를 시작한 『고우영 삼국지』는 하나의 문화적 현상이 될 만큼 인기를 끌었으며, 이 만화 때문에 신문을 구독하는 독자들이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진풍경이 벌어지기도 했다. 이 외에도『초한지』『서유기』『열국지』『십팔사략』등 고전을 각색한 만화들은 단순한 고전의 해석을 넘어 당대의 독자들과 공감할 수 있는 유머와 해학, 과거를 현재로 불러들이는 고우영 특유의 비틀기로 독자들의 상상력에 숨통을 틔워주었다. 1980년대 후반에는『가루지기전』『21세기 아리랑 놀부뎐』등을 통해 우리 고전을 전혀 새로운 시각으로 해석한 만화를 선보이기도 했으며, 미국이나 중국을 여행한 뒤 여행기를 만필로 엮은 『미국만유기』『중국만유기』『유럽만유기』를 출간하기도 했다. 환갑이 넘은 지금도 식지 않은 창작욕과 투철한 작가정신으로 작품 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목차

1권 : 삼황오제에서 서주까지 2권 : 춘추시대 3권 : 전국시대 4권 : 시황제의 천하통일 5권 : 항우 유방의 초한전 6권 : 후한시대 7권 : 조조 유비 손권의 삼국시대 8권 : 남북조시대 9권 : 당의 흥망 10권 : 북송시대 남송시대

책 속으로

작가의 말 ......................(중략) 내가 그렸던 작품은 거개가 일간지 신문에 싣기 위했던 것들이지만 이 책 『십팔사략』은 좀 다르다. 처음부터 열 권짜리 단행본으로 기획되어 출발했던, 말하자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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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말 ......................(중략) 내가 그렸던 작품은 거개가 일간지 신문에 싣기 위했던 것들이지만 이 책 『십팔사략』은 좀 다르다. 처음부터 열 권짜리 단행본으로 기획되어 출발했던, 말하자면 일종의 기획물이라 하겠다. 책을 만들기 전에 중국의 역사현장을 답사한답시고 소풍가는 배낭 차림으로 단신 그 넓은 대륙을 방황한 기억은 지금도 가슴속에 선명히 남아있어, 하룻강아지의 만용을 스스로 부끄러워하고 있는데, 그러나 고달팠던 여행의 아픔만큼의 크기와 선도 싱싱한 소재를 륙색 가득히 담고 온 것은 원고 작업이나 책의 내용에 있어 잘한 일이라 하겠다. ....................(중략) 이 책의 내용은 중국역사의 다이제스트 판이라 하겠다. 삼황오제 이전의 천지창조신화로부터 남송의 멸망까지, 대략 4천 년 동안의 히스토리를 양자강 물 흐르듯이 이어놓은 이야기책이다. 앞서도 말한 대로 출판사의 기획이 그랬듯이, 보다 많은 비즈니스맨이나 후학들이 책장을 넘기면서 이웃나라 중국의 역사를 하나의 꽂이에 꽂아 일목요연하게 볼 수 있게 편집한 책이기도 하다. 그 목적을 얼마나 잘 전달할지는 모르겠지만 반만 년의 긴긴 역사를 순서에 입각해서 쪽수대로 차례매김 한 것만은 확실하다 하겠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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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이렇게 재미있게 역사공부를 한 것은 처음이다! - 사마천(司馬遷)의 『사기(史記)』를 필두로 중국 각 시대의 정사(正史)로 꼽히는 18가지의 역사서를 간추려 편집한 증선지의 『십팔사략(十八史略)』 원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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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재미있게 역사공부를 한 것은 처음이다! - 사마천(司馬遷)의 『사기(史記)』를 필두로 중국 각 시대의 정사(正史)로 꼽히는 18가지의 역사서를 간추려 편집한 증선지의 『십팔사략(十八史略)』 원작! - 기나긴 역사를 자랑하는 중국은 지금까지 수없이 많은 영웅호걸과 기인(奇人)들을 배출하였고, 중국의 역사와 영웅들의 이야기는 그들에 얽힌 수많은 고사성어와 함께 끊임없이 우리 생활주변에서 이야기되고 있다. 긴 세월동안 수없이 많은 왕조의 탄생과 몰락이 반복되면서 이를 기록한 역사서들만 해도 수십 종에 이른다. 여러 사가(史家)들이 중국의 역사를 기록하는 데 일생을 바쳤으며, 이 결과 사마천(司馬遷)의 『사기(史記)』로 시작하여 명대의 『명사(明史)』에 이르기까지 정사(正史)의 수는 24종이나 되고 이외에 수많은 통사(通史) 및 야사(野史)들이 존재하고 있다. - 그 중에서 현재까지 일반인들의 사랑을 가장 많이 받아온 사서 중의 하나가 바로 이 『십팔사략(十八史略)』이다. 이 책은 지금으로부터 7백여 년 전, 송대(宋代)의 증선지(曾先之)라는 인물이 사마천(司馬遷)의 『사기(史記)』를 필두로 중국 각 시대의 정사(正史)로 꼽히는 18가지의 역사서를 간추려 편집한 것으로 학자들의 초보적 역사교과서로, 또 일반인들에겐 중국의 역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교재로 쓰일 수 있게 만들어놓은 것이다. 『고우영 십팔사략』은 증선지의 『십팔사략』을 원작으로 했지만, 고우영 특유의 해학과 유머를 보태 원작보다 훨씬 더 이해하기 쉬우며 재미있고 유익하게 만들어진 역사만화라 할 수 있겠다. - 증선지의 십팔사략(十八史略) 1. 사마천의 사기(史記) 2. 반고의 전한서(前漢書) 3. 범엽의 후한서(後漢書) 4. 진수의 삼국지(三國志) 5. 방현령의 진서(晉書) 6. 심약의 송서(宋書) 7. 소자현의 남제서(南齊書) 8. 요사렴의 진서(陣書) 9. 요사렴의 양서(梁書) 10. 위수의 위서(魏書) 11. 이백약의 북제서(北齊書) 12. 영호, 덕분 등의 주서(周書) 13. 위징 등의 수서(隋書) 14. 이연수의 남사(南史) 15. 이연수의 북사(北史) 16. 구양수의 구당서(舊唐書)와 신당서(新唐書) 17. 설거정의 구오대사(舊五代史)와 구양수의 신오대사(新五代史) 18. 탁극탁의 송사(宋史) - 익살스러운 대사와 파격적인 극의 전개, 단순한 고전의 해석을 뛰어넘는 고우영 특유의 유머와 해학! - 『고우영 십팔사략』은 증선지의 『십팔사략』을 기초로 만든 고우영 화백의 중국 역사 이야기이다. 자칫하면 딱딱하게 읽힐 수도 있는 ‘역사’라는 재료를, 고우영 특유의 유머와 해학으로 맛깔 나게 버무려, 잠시도 지루할 틈 없이 중국 4천년의 역사 속으로 독자를 ‘풍덩’ 빠뜨려버린다. 관포지교의 관중과 포숙아, 병법의 대가 손무와 손빈, 초한지의 항우와 유방, 최초로 중국통일을 이룬 진시황제, 절세의 지략가 제갈량과 간웅 조조, 탐욕과 배신의 대표적 인물 동탁과 여포, 타고난 미모를 무기로 천하의 흐름을 바꾼 달기, 초선, 양귀비… 와신상담, 토사구팽, 계명구도, 완벽, 일모도원, 주지육림, 읍참마속, 부형청죄… 수많은 영웅호걸들의 이야기와 고사성어의 유래를 재치와 해학이 넘치는 연출로 묘사했다. 1권 삼황오제의 이야기에서 시작하여 10권 남송의 멸망까지 중국의 역사가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다. - 중국의 긴 역사를 일목요연하게 알고 싶어 하는 비즈니스맨이나 학생들에게 더할 나위 없는 최적의 교과서! - 또한 『십팔사략』 4권의 진시황제, 5권의 초한지 이야기, 7권의 삼국지 이야기 등 독자들이 그간 읽어왔던 중국 역사의 단편들을 순서대로 나열함으로써, 그 사건이 일어나게 된 배경과 연대 등이 쉽게 이해되며 머릿속에 각인되는 교육적 효과가 크다. 『십팔사략』을 접한다는 것은 거대한 양자강의 도도한 물결을 따라 흘러온 중국역사의 흐름을 한 눈에 읽게 될 가장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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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리뷰

  • [2019.2.10~] 십팔사략세트 | od**sey | 2019.02.10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회사 도서관에서 먼저 1권을 읽다. (2.10)  10권까지 다 읽을수 있을지 모르겠네.. 원고시대 반고, ...
    회사 도서관에서 먼저 1권을 읽다. (2.10) 
    10권까지 다 읽을수 있을지 모르겠네..

    원고시대
    반고, 여와, 신예, 상아, 사마천 
    삼황 
    치우,수인씨, 복희씨 신농씨.. 
    오제
    황제, 요,순,우 


  • 만화를 즐겨보질 않아서 고우영화백이 얼마나 대단한 사람인 줄 몰랐었지만  미디어 만화, 성인만화의 패러다임을 바...

    만화를 즐겨보질 않아서 고우영화백이 얼마나 대단한 사람인 줄 몰랐었지만 

    미디어 만화, 성인만화의 패러다임을 바꿨다는 평도 있고 

    만화로 대한민국 문화예술상을 받으셨다고 하길래 한번 읽어봐야지 생각하던 차에  

    이시대의 모사꾼들인 정치인들이 일독을 권하는 책으로 십팔사략을 추천하기에 도전해봤다. 


    워낙 방대하고 다양한 사건이 있는 중국역사이다 보니 

    나에게는 중국의 고대부터 송나라때까지를 10권으로는 정말 간단하게 정리하며 훑어보는 정도였지만, 

    고화백의 정보력과 그것을 표현해내는 내공이 곳곳에 녹아있어서 차별화된 만화가로서의

    그의 역량을 충분히 확인할 수 있었다. 

    한가지 불만이라면, 성인대상 만화라서 그런지 주독자층인 남성을 배려해서인지 

    전편에 걸쳐서 흐르는 남성중심의 사고와 표현방식이 다소 눈에 거슬렸다. 

    (아무래도 역사가 남성중심으로 흘러가서 어쩔 수 없는 것도 있었겠지만)


    항상 역사는 순수하고 행복했을 것이라 생각했는데

    전편에 흐르는 적자생존의 법칙과 노골적 잔인함을 보면서 

    인간의 문화가 그래도 조금씩은 발전하고 진보하고 있구나 하는 희망을 보게 되었다.  



    ■ 3대 대전 비교표 






  • 십팔사략 | we**p9 | 2009.10.07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십팔사략은 중국 역사 이야기이다. 삼황오제부터 남송멸망까지 각 시대의 정사로 꼽히는 18가지 역사서를 집대성한 ...

     십팔사략은 중국 역사 이야기이다. 삼황오제부터 남송멸망까지 각 시대의 정사로 꼽히는 18가지 역사서를 집대성한 증선지의 십팔사략을 기반으로, 고우영 작가가 중국을 탐방한 후에 집필하였다. 시대의 흐름 순으로 재미있게 이야기를 그려나가고 있으며, 특히 인물 중심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일순간의 지루함도 없다. 거기에다가 고우영 작가의 유머와 인물에 대한 평가도 첨가되어 있다.


     나름대로 역사를 좋아하기 때문에 중국 역사에 관한 여러 가지 서적도 보았지만, 아무래도 전체적인 역사의 흐름을 파악하는 데에는 부족함이 있다. 특히, 통일 왕국의 시대가 아닌 춘추시대, 전국시대, 5호16국 시대, 남북조시대, 5대10국 시대에 대해서는 별로 아는 부분이 없었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하여 재미있게 여러 인물들과 사실들을 알게 되어서 즐거웠다.


     역사에 대해서 지루하게 생각하는 사람들도 이 책을 본다면 그러한 생각을 바꿀 수 있을 것이다. 인물 중심의 이야기 흐름은 결코 지루함이나 싫증을 느끼게 하지 않는다. 중국 역사의 흐름을 힘들이지 않고 즐기고 싶다면 강력하게 추천할 수 있는 책이다. 하지만, 나에게는 조금 아쉬움이 남는다. 이러한 이야기 흐름이 재미있기는 하지만 아무래도 깊이는 떨어질 수밖에 없다. 더욱이 10권의 책 안에 3,000년이 넘는 역사를 담으려고 하니 어쩔 수 없었을 것이다.


     만화를 좋아한다. 그래서 일본 만화를 많이 보게 된다. 하지만, 일본의 요코하마 미츠테루가 있다면 우리에게는 고우영이 있다고 자신 있게 말하고 싶다.

  • 만화로 보는 십팔사략 | ke**917 | 2008.11.02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역사란 분야가 얼핏 느끼기엔 딱딱하고 재미없어 보인다. 하지만 조금만 생각하면 그것이 틀린 생각이란 것을...

     역사란 분야가 얼핏 느끼기엔 딱딱하고 재미없어 보인다.

    하지만 조금만 생각하면 그것이 틀린 생각이란 것을 금방 알 수 있다.

    어린 시절 할머니께서 해주시던 옛날에~ 옛날에~로 시작하던 이야기들을 귀기울여 들었었고,

    좀 더 철이 든 개구장이 초등학생 시절에도 선생님께서 해주시던 옛날 이야기를 즐겨했던 기억이 누구나 있을 것이다.

    어느 순간부터 우린, 역사란 것을 아예 관심사에 두지 않고 단지 술자리에서는 정치나 경제, 그것도 아니면 TV 연예인 이야기를 주로 하는 삭막한 사람들이 되어버렸다.

    따지고 보면 하늘에서 뚝~하니 떨어진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것이 의미하는 것은 역사가 없으면 나도 없고, 이 세상 어느 누구도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각설하고.... 중국 역사와 우리는 상당히 연관이 많다.

    십팔사략이라고 하면 열여덟가지 계략이나 전략이 아니다.

    중국 증선지의 역사서인데 이 책은 딱딱한 이야기들을 중국 유사시대부터 송나라 창건 전까지를 만화로 그려내었다.

    우리나라에도 있는 절기인 한식이나 여러 고사성어들,,,

    이를테면 연저지인, 계명구도, 오월동주 등등 여러 이야기들을 만화로 쉽게 풀어서

    성인들이 보기에는 재미있고 부담이 없는 것 같다.

     

    다만 돌아가신 고우영 작가에게 누가 될지는 모르겠으나 어린 학생들이 보기에는 야한 내용도 제법 있고,

    거친 말들도 제법 있어 보인다. 그렇지만 알기 쉽고 말투나 그림이 무척 재미있다는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10권이나 되는 분량이 제법 많게 느껴지지만 읽다보면 금새 시간이 지나간다.

    물론 10권이란 한정된 지면에 방대한 중국의 역사를 담으려니 좀 더 세부적인 내용이나 지나친 이야기들도 없지 않아 있다. 그러므로 이 책을 통해 중국 역사에 관심이 생겼다면 나관중의 <삼국지>나  사마천의 <사기>도 함께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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