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1만원 캐시백
책들고여행
2020다이어리
  • 교보아트스페이스
  • 북모닝책강
에너지 버스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 A5
ISBN-10 : 8995881658
ISBN-13 : 9788995881651
에너지 버스 중고
저자 존 고든 | 역자 유영만 | 출판사 쌤앤파커스
정가
10,000원
판매가
8,000원 [20%↓, 2,0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3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더보기
2007년 2월 5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500원 다른가격더보기
  • 500원 희서아빠 전문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950원 헌책 이야기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1,000원 모카골드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1,000원 모카골드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1,000원 이규민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000원 펜북 특급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1,000원 모카골드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1,000원 아단문고 우수셀러 상태 상급 외형 중급 내형 최상
  • 1,000원 토리북스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최상 내형 상급
  • 1,000원 토리북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새 상품
9,000원 [10%↓, 1,0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1.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 단순변심으로 인한 구매취소 및 환불에 대한 배송비는 구매자 부담입니다. 3. 제주 산간지역에는 추가배송비용이 부과됩니다. 4.우체국에서 발송해야하는 군부대및 사서함지역은 이용불가합니다. 이용시 우체국 실요금이 추가 발생될 수 있습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20 중고서적중 한권이 없던것을 빠르게 피드백 주셔서 좋았습니다 5점 만점에 4점 tpdl*** 2019.12.14
19 잘 받았습니다. 깨끗한 책이네요 5점 만점에 5점 fmpa*** 2019.10.15
18 책 상품 상태와 가격이 적절합니다. 상품 상태가 양호한 편이고 배송도 정말 빠릅니다. 다만 2권의 책 외관에 조금씩 주름이 잡혀있는 게 옥의 티입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4점 kys*** 2019.08.03
17 책 상태도 좋고 배송 빠릅니다. 5점 만점에 5점 liste*** 2019.07.24
16 구하기 어려운 책자 구해주셔서 잘쓰겠습니다. 고맙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sh34222*** 2019.05.21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무미건조한 삶과 일터를 열정으로 가득 채워 줄 '에너지 버스'에 올라타자! 한 회사의 팀장인 조지. 월요일이 되어 여느 때와 다름없이 일어나 평범한 한 주를 시작하려는데 자가용 바퀴가 펑크 난 것을 발견하고는 아무 죄도 없는 부인에게 짜증을 내며 애까지 울린다. 어쩔 수 없이 버스로 출근하게 된 조지는 운명을 뒤바꿔줄 버스 운전사 '조이'와 만나게 되는데…

『에너지 버스』는 나를 힘 빠지게 하는 수많은 사건들과 사람들 틈바구니에서 매일을 열정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어쩌면 당신의 모습과 똑같기도 한 주인공 조지가 펑크 난 자동차 대신 버스를 타고 출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통해 직장과 가정을 새롭게 맞이할 수 있는 해답을 제시한다.

저자는 자신의 인생이라는 '버스'를 에너지로 가득 채울 10가지 방법을 회사원 조지와 버스 운전사 조이의 대화를 통해 자연스럽게 알려준다. 그래서 가정과 직장에서 언제나 일이 꼬이고, 마치 세상 사람들이 모두 한통속이 되어 나만 괴롭히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들며 엉망인 된 우리의 일상에 긍정 에너지를 100% 충전해 줄 것이다. [양장본]

저자소개

저자 : 존 고든
지은이 존 고든(Jon Gordon)

존 고든은 개인, 리더, 비즈니스 현장을 긍정적인 에너지로 소용돌이치게 만드는 최고의 ‘에너지’ 전문가다. 펩 프로그램(PEP·포지티브 에너지 프로그램The Positive Energy Program)을 창시해 미국 전역에 긍정적인 에너지를 공급하는 프로젝트를 대대적으로 벌여왔다. 그가 만든 에너지 솔루션은 수백 차례에 걸쳐 텔레비전 쇼와 잡지, 신문에 소개됐으며, 존 고든은 CNN의 아메리칸 모닝, NBC 투데이쇼, 맨즈헬스(Man's Health), 포브스 등의 인기 출연자이기도 하다. 지은 다른 책으로는 《에너지 어딕트(Energy Addict)》, 《10분 에너지 솔루션(10-Minute Energy Solution)》 등이 있다. 코넬 대학교를 졸업했으며, 에모리 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아내와 두 자녀와 함께 플로리다에 살고 있다.

옮긴이 유영만

인간의 심리와 학습 메커니즘을 연구하는 흥미로운 학문 분야인 교육공학 전문가로, 한양대학교 사범대학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미국 플로리다 주립대학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플로리다 주립대학 Learning System Institute에서 연구원으로 재직하다, 귀국해 삼성경제연구소 인력개발원에서 미래의 리더와 인재들의 변화와 성장을 위한 프로그램을 기획, 실행했다. 현재는 한양대학교 교육공학과 교수로서 학습건강과 지식창조 및 공유 과정에 생태학적 원리를 적용하는 지식생태학적 원리와 방법을 연구하고 있으며, 《펄떡이는 물고기처럼(Fish!)》시리즈를 국내에 번역, 소개하기도 했다. 지은 책으로는 《민사고 천재들은 하버드가 꿈이 아니다》, 《e세상, e러닝》, 《지식경제 시대의 학습조직》, 《길거리 학습특강》등이 있다.

옮긴이 이수경

1975년 서울에서 태어났으며, 한국외국어대학교 노어과를 졸업하고 현재 인트랜스번역원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점프》,《평범한 그 여자는 어떻게 억대 사업가가 됐을까》,《2007 세계대전망》,《미래생활사전》 등이 있다.

목차

프롤로그

1. 펑크가 나버린 자동차 바퀴
2. 좋은 소식과 나쁜 소식
3. 걸어서 집으로 돌아가다
4. 조지, 깨어나다
5. 조이가 없는 버스
6. 10개의 룰
7. 당신 버스의 운전사는 당신 자신이다
8. 모든 것은 에너지의 문제다
9. 조지의 비전
10. 집중의 힘
11. '긍정 에너지'가 가진 놀라운 힘
12. 감사하며 걷기
13. 한 방의 멋진 골프 샷
14. 버스 티켓
15. 아주 긴 주말
16. 버스에 탄 사람은 누구?
17. 가장 큰 적은 '부정성'
18. '에너지 뱀파이어' 탑승 금지
19. 긍정 에너지를 위한 궁극의 법칙
20. 조지, 자신의 버스를 컨트롤하다
21. 이상한 꿈
22. 어제보다 나은 오늘을 위해
23. 기분 좋~다!
24. 심장으로 이끄는 리더
25. 에너지 CEO
26. 당신의 승객들을 사랑하라
27. 승객들을 사랑하는 방법
28. 두려움과 믿음
29. 조이의 편지
30. 하나가 된 팀
31. 결전의 날
32. 프레젠테이션
33. 조이, 그리고 삶의 기쁨을 위하여
34. 다시 버스에 오르다

옮긴이의 말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왜 이 세상이 한통속이 돼서, 나를 괴롭히는 걸까? 나를 힘 빠지게 하는 사건들과 사람들 틈바구니에서 매일 매일 열정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지치고 지리멸렬한 삶에 무언가 청량제가 되어줄 강력한 원천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것은 누구나...

[출판사서평 더 보기]

왜 이 세상이 한통속이 돼서, 나를 괴롭히는 걸까?

나를 힘 빠지게 하는 사건들과 사람들 틈바구니에서 매일 매일 열정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지치고 지리멸렬한 삶에 무언가 청량제가 되어줄 강력한 원천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것은 누구나의 바람이다. 알게 모르게 우리의 에너지를 갉아먹는 '에너지 뱀파이어'들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고, 우리 안에 샘솟는 무한의 열정 에너지를 주위 사람들에게 감염시키고, 그들이 다시 에너지로 충만해져 나에게 긍정 신호만을 보내주는 선순환의 삶. 그런 신나는 인생을 달려가는 방법을 이 책 '에너지 버스'는 담고 있다. 그뿐 아니라 그저 읽는 것만으로도 전율과도 같은 감동과 함께 충만한 에너지 파워를 충천 받게 하는 책이기도 하다. 최대의 도서박람회인 프랑크푸르트 도서전에서 초미의 관심사와 함께 '에너지' 돌풍을 예고하기도 했던 이 책은 미국과 동시 출간되면서 전 세계적으로 '에너지'라는 새로운 화두를 던져 주리라 기대된다

삶과 일터를 열정으로 폭발하게 해줄 기적의 ‘에너지 버스’! 이제 당신이 ‘에너지 버스’에 올라 탈 차례!
월요일 아침, 조지는 일어나자마자 자신의 자동차 바퀴가 펑크 나 있는 걸 발견한다. 하지만 그건 조지를 둘러싼 아주 숱한 고통 중 아주 작은 한 문제일 뿐이었다. 마치 세상이 온통 한통속이 되어 그를 괴롭히고 있는 것만 같았다. 그의 가정생활은 아수라장이 돼 있고, 그가 팀장을 맡고 있는 직장생활 역시 벼랑 끝에 서 있다. 그가 일하고 있는 NRG 사는 곧 새로운 상품을 런칭할 예정이었고, 그 런칭에 실패하면 그는 직장에서 떨려날 상황이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직장 일에 코를 빠뜨리고 가정에는 소홀한 그에게 아내는 ‘더 이상 참을 수 없다’며 최후통첩을 해왔다. 출근길에 신발장에서 꺼낸 운동화 끈마저 자신에게 태클을 거는 심란한 일상, 조지는 그 일상으로부터 탈출시켜줄 무언가가 간절히 필요하다.
펑크 난 자동차 대신 버스를 타고 출근을 하기로 결심한 조지. 그는 거기서 ‘조이’라는 희한한 버스 운전사를 만나게 되고, 그로부터 2주에 걸쳐 자신의 인생궤도를 뒤바꿔놓을 10가지 룰에 대해 배우게 된다. 버스 운전사 ‘조이’는 조지를 직장과 가정 모두에서 구출해줄 획기적인 방법을 하나하나 제시해준다.

지쳐 있는 나, 그리고 당신에게는 ‘에너지 버스’가 필요하다!
다른 비즈니스 우화와 다르게 ‘에너지 버스’는 마치 독자 자신이 주인공과 함께 에너제틱하고 활기 넘치는 버스에 동승한 듯한 놀라운 영감을 준다. 그리고 ‘에너지’를 키워드로 해서 긍정적이고 파워 넘치는 삶으로 변화하는 아주 단순하면서도 강렬한 메시지를 전해준다. 한 장 한 장 페이지를 넘기는 동안, 독자는 주인공과 함께 울고 웃으며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고 무한한 위안과 격려, 그리고 새로운 힘과 동력을 충전 받게 될 것이다.

삶을 전혀 다른 각도에서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
누구나 인생에서 위기를 맞는다. 그리고 그런 순간에는 어떤 사람이건 조직이건 회사건 팀이건 부정적인 현실을 극복하고 새로운 성공 시나리오를 그려나갈 수 있는 강력한 ‘힘’이 필요하다. 이 책은 그 강력한 힘을 만들어내는 원천을 어디서 찾을 것인지, 그리고 그 꺼져 있던 엔진의 시동을 어떻게 다시 가동시킬 것인지 명쾌하게 그리고 있다.
리더, 세일즈 전문가, 민간단체, 학교, 운동선수에 이르기까지 수만 명의 삶에 기적 같은 터닝 포인트를 만들어줬던 에너지 전도사, 존 고든은 이 ‘에너지 버스’라는 놀라운 스토리를 통해 100만 볼트 파워충전이라도 받은 듯 불끈 힘이 솟아오르고 긍정적인 목적지를 향해 솟아오르는 방법을 알려준다. 정체에 빠진 팀, 매너리즘에 빠진 일상, 의욕을 잃은 조직, 서로에게 지쳐 있는 가족 모두에게 ‘펑!’ 하고 도약의 계기를 마련해줄 것이다.
이제, ‘에너지 버스’에 올라 타, 유쾌하고 승리하는 인생을 드라이브하라. ‘에너지 버스’만 있다면, 인생에서 두려워 할 것은 아무것도 없다.

행복한 인생을 위한 10가지 ‘에너지 버스’ 룰

1. 당신 버스의 운전사는 당신 자신이다.
2. 당신의 버스를 올바른 방향으로 이끄는 것은 ‘열망’, ‘비전’, 그리고 ‘집중’이다.
3. 당신의 버스를 ‘긍정 에너지’라는 연료로 가득 채워라.
4. 당신의 버스에 사람들을 초대하라, 그리고 목적지를 향한 당신의 비전을 공유하라.
5. 버스에 타지 않은 사람들에게 에너지를 낭비하지 마라.
6. 당신의 버스에 ‘에너지 뱀파이어 탑승 금지’ 표지판을 붙여라.
7. 승객들이 당신의 버스에 타고 있는 동안, 그들을 매료시킬 열정과 에너지를 뿜어라.
8. 당신의 승객들을 사랑하라.
9. 목표를 갖고 운전하라.
10. 버스에 타고 있는 동안 즐겨라.

이 책에 쏟아진 추천사들
당신의 가족, 당신의 일, 당신의 팀, 그리고 당신이 속한 조직을 활력으로 가득 채우려면, 이 책을 집어라. 존 고든은 당신이 하는 모든 일이 술술 풀려나가는 데 필요한 긍정적인 에너지를 키우고 성장시킬 모든 노하우를 이 책에 담아 놓았다. 무언가 새로운 에너지를 불어넣어줄 기적의 버스, 그토록 기다렸던 그 버스를 마침내 만났다!
-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저자, 켄 블랜차드(Ken Blanchard)

이 책을 읽으면 활력이 넘치고 지금보다 몇 배는 더 행복해질 길이 보인다. 존 고든이 ‘긍정 에너지’의 전도사라면, 이제 나는 그 종교의 열렬한 광신도가 되고 말았다.
- 올해의 라스베가스 엔터테이너, 대니 갠스(Danny Gans)

존 고든은 ‘긍정 에너지’라는 신대륙을 발견한 ‘운 좋은 탐험가’다. 아무리 높은 오르막이라도 존의 에너지 버스만 있다면 오를 수 있다. 독자로 하여금 세계를 정복한 듯 통쾌한 감동을 주는 책이다.
- HBO스포츠 아나운서, 프랜 찰스(Fran Charles)

뭔가 새로운 슬로건을 갈망하던 우리 세일즈 전문가들이 목마르게 기다리던 책이다. 읽는 구절구절 너무나 감동적이고 누구에겐가 옮겨주고 싶다.
- 푸르덴셜 부동산 네트워크 CEO, 린다 셰럴(Linda H. Sherrer)

어제까지 어떤 것이 에너지를 넘치게 하는 선택인지 몰랐다. 그런데 한 발 한 발 주인공과 함께 나아가는 동안, 우리 조직으로 하여금 최강의 실적을 내도록 하는 방안이 머릿속에 그려져 갔다. 오늘의 나는 어제와는 완전히 다르다. 너무나 고맙다.
- CTX 모기지 상무이사, 대니 디튼(Danny Deaton)

살아가면서 부딪히는 도전과 역경, 그리고 그것으로 인해 힘 빠지고 스스로 나태해지고 마는 우리, 존 고든은 에너지의 힘으로 그것을 타파하는 법을 알려준다. 오늘부터 나는 내 ‘에너지 버스’를 힘차게 몰 것이다.
- 《The Big Book of Small Business》 저자, 톰 기객스(Tom Gegax)

목적, 비전, 열정, 정신력…. 성공을 위한 필수 요소다. ‘에너지 버스’는 이 모든 요소들이 한 데 녹아들어 놀라운 기적을 일으키게 하는 조리법을 담았다. 읽는 것만으로 긍정 에너지로 철철 넘친다. 자, ‘에너지 버스’에 올라 이 신나는 여행을 즐기자.
-NBA 올란도매직 수석코치, 팻 윌리엄스(Pat Williams)

능력도 있고 자질도 갖췄는데 왠지 일이 잘 안 풀려나간다면, 자신이 ‘에너지 버스’에 타고 있는지 돌이켜볼 일이다. ‘에너지 버스’는 인생이라는 가슴 벅찬 무한 가능성의 세계로 당신을 데려다줄 것이다.
- 석세소리스(Successories) 창업자, 맥 앤더슨(Mac Anderson)

긍정적이고 높은 성과를 내는 조직을 만들고 싶다면 에너지 버스에 올라타라!
《레인메이커》 저자, 제프리 폭스(Jeffrey Fox)

‘에너지 버스’로 회사 내에 안개처럼 감도는 부정적인 에너지를 몰아내라! 존 고든이 이 책에서 제시하는 방법론을 통한다면, 팀의 사기가 충천하고 수익이 치솟는 것을 목격하게 될 것이다.
- Professional Placement Resources CEO, 드와이트 쿠퍼(Dwight Cooper)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 조도영 님 2009.02.28

    당신이 남길 최고의 유산은 존재와 기쁨, 긍정적인 행동의 영향을 받아 변화한 주변 세상이에요 p.194

  • 김민소 님 2009.02.25

    지금 비록 위기라 해도 중요한 건 그것을 대하는 당신의 태도에요.

  • 홍양숙 님 2008.10.21

    삶의목표는 여정자체를 즐기는것, 젊고 즐겁게 살다가 얼굴에 웃음을 띤 채 마지막종착역에 도착하는것,

회원리뷰

  • 긍정에너지의 힘 | tj**s1921 | 2016.10.28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그 버스에 올라탄 순간 내 인생이 달라졌다^^ 흥미롭다. 4년전에 읽었던 에너지버스책을 어제 이삿짐 정리를 하며 잠자리에 들기...

    그 버스에 올라탄 순간 내 인생이 달라졌다^^
    흥미롭다. 4년전에 읽었던 에너지버스책을 어제 이삿짐 정리를 하며 잠자리에 들기전에 부지런히
    속독으로 쭉~~읽었다. 자기개발서 분야중에서 쉽게 읽히고 발행된지 10년가까이 된 책임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도 꾸준히 나오고 있는 책인걸로 봐선..자기개발서 부문에서는 탁월한 책인건
    틀림이 없다.


    대부분 자기개발서를 읽는 분들은 세일즈 종사분이거나 강의를 하는 강사분들이 대부분일 것이다.
    이 책은 현재의 삶에 무료하다고 느끼는 직장인분들에게도 좋은 책인것은 틀림이 없다.
    직장에서의 삶이든..가정주부로써의 삶이든..대부분의 우리는 늘 똑같이 돌아가는 내 인생에 대해
    회의감을 느끼는 경우가 많다.내가 무엇을 위해 일하고 있고, 왜 이렇게 사는게 재미가 없는지...
    처음 입사를 해서 일할때의 초심보다는 쳇바퀴 도는 삶에 대해 무료함을 느낄때가 많다.


    여우같은 아내와 토끼같은 자식이 있어서 가끔 행복하다고..아주 가끔 행복을 소소하게 느끼는건
    잠시일뿐..내 인생은 온데간데 없고..내가 뭘 좋아했던 사람이고..내 인생의 목표가 어떤것이였고.
    내가 살아가는 삶의 목표가 없어진거 같아 무기력해지고 슬플다고 느낄때가 많다.
    현재의 가진것에 행복하기 보다는 당연한것으로 받아드리고 내 삶은 더 나아질리 없다고 생각하며
    아주 조금은 매우 부정적인 생각들로 하루하루를 버티며 살아갈 때도 있다.

    에너지버스는 그런 사람들을 위한 긍정의 에너지를 주는 버스이다.
    이 버스를 타는 순간 운전사의 긍정의 에너지로 하루하루가 달라지는 과정을 보여준다,
    이 버스에 승차한 사람들은 너무나도 신기할 정도로 긍정적이며 활기차고 에너지가 넘친다.
    이런 버스를 우연히 타는것도..이런 사람들을 이 버스안에서 만난다는건..로또보다 더 좋은 행운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 정도이다.

    우리는 가까운 사람들로 부터 긍정의 에너지를 받을때도 있고 부정의 에너지를 받을때도 있다.
    그것이 나에게 삶에 새로운 목표를 심어주고 내 인생에 변화를 줄수도 있다.
    긍정의 에너지를 받을려면 자신의 소신이나 뚜렷한 목표가 있으면 더 좋다. 단지 막연한 목표말고
    내가 당연히 초심으로 돌아가서 할수 있는 일들을 다시 할수 있는 그런 목표 말이다.

    긍정의 힘을 내는것도 오로지 내 자신만이 할수 있다. 축 쳐진 어깨를 언제까지 땅만 보고 쳐지게 할것인가?
    긍정에너지에 탑승을 해서 지쳐있는 내 삶에 활기와 생기를 불어넣어 주고 싶다면..
    긍정에너지를 받을 준비를 조금이나마 남겨놓자.너무 부정적인 사람이 이 에너지 버스에 탄다면 오랜시간 버스를 타야 할듯 싶어서 미리 말씀 드린다.
    어찌보면 이 책의 내용은 자기개발서를 읽었던 사람들이라면 이런건..당연한거지..식상해..라고
    느낄수도 있겠다. 요즘 자기개발서는 감성을 다독이며 내 마음에 대한 통찰까지..볼수 있게 해주고
    더 강력한 에너지를 주는 책들도 많기 때문이다.

    내가 생각할땐 2008년도엔 자기개발서가 지금처럼 많지도 않았고. 특히 여성들을 위한 자기개발서는 거의 없었던걸로 기억한다.그러기에 이 책이 그때는 획기적인 책이였을것이고 자기개발서에 인기가 있었을 거라고 생각한다.
    자기개발을 하고 싶은데..책은 눈에 잘 안들어오고 이해하기

  • 에너지 버스 | kw**gseog | 2013.06.10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인생에서는 뜻하지 않은 일이 결정적인 계기가 되어 주기도 한다. 그러나 돌이켜 보면 그 모든 것 또한 나를 위해 준비되어 있었...
    인생에서는 뜻하지 않은 일이 결정적인 계기가 되어 주기도 한다. 그러나 돌이켜 보면 그 모든 것 또한 나를 위해 준비되어 있었던 것인지 모른다
  • 내부든 외부든 소위 전체 워크샵이라는 것을 가면 매번 자기계발 및 경영 관련 강의시간이 꼭 있다. 강사의 나이나 경력이 다양한...
    내부든 외부든 소위 전체 워크샵이라는 것을 가면 매번 자기계발 및 경영 관련 강의시간이 꼭 있다. 강사의 나이나 경력이 다양한데, 다들 내노라하는 컨설턴트이자 이런 분야 책은 직접 썼건, 번역을 했건 몇 권씩 낸 경우가 허다하다. 그래서일까? 성별, 나이, 경력 상관없이 그들 대부분이 공통적으로 말하는 성공과 행복의 비결은 한결같이 '긍정의 힘'을 믿으라는 것, 그리고 웃을 일이 없어도 크게 많이 웃으라는 것, 혹 힘든 일이나 실패를 만나더라도 그것은 행복과 성공을 향한 또 다른 기회임을 명심하고 최선을 다하되 반드시 긍정적인 마인드를 유지하라는 것 등이다.


    이 책 <<에너지 버스>> 또한 그런 면에서는 공통적인 관점을 유지하고 있다. 굳이 다른 점이라고 한다면 자기가 속한 집단이나 우리네 인생을 '에너지 버스'에 비유하고 있다는 것이랄까. 이 책에서 에너지는 서로 전염이 되며, 이 에너지를 운전하는 기사는 바로 우리 자신 스스로임을 명심하라고 한다. 긍정적인 에너지로 채울 것이냐 부정적인 에너지로 채울 것이냐 라는 선택의 기로에서 선택은 다름 아닌 우리 자신이 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가능한 긍정적인 에너지의 소유자를 초대하고 함께 긍정적인 에너지를 서로 주고받으면 시너지 효과를 얻을 것이라고 한다. 그러므로 책 맨 뒤에 붙어 있는 '에너지 버스 초대장'이라는 것을 보내서 함께할 승객들을 초대하여 즐거운 버스여행을 함께 하라는 것이다.


    자기가 속한 팀이든 회사든 친구든 파트너와 조력자를 신중하게 선별해야 한다. 그래서 긍정적인 삶을 살고자 한다면 '에너지 뱀파이어 탑승 금지'라는 간판을 붙이고 다니라고 하는데, 여기서 에너지 뱀파이어란 긍정적인 에너지를 빨아먹는 사람, 즉 우리팀이나 회사 혹은 우리 인생의 생명력이나 목표와 비전을 차츰 갉아 먹어 결국에는 버스의 연료를 줄줄 새게 만들고, 타이어에 펑크를 내는 등 버스 여행을 끔찍한 악몽으로 둔갑시키는 사람을 말한다.


    그러므로 현재의 모습을 버릴 의지가 없는 뱀파이어들은 절대 우리의 에너지 버스에 올라타지 못하도록 해야 하며, 혹 탑승자 중에 그런 사람이 있다면 가차 없이 하차시켜야 한다고 한다. 감사함을 모르는 불평쟁이나 투덜이, 매사에 부정적인 면만 보는 사람은 당연 탑승금지 및 하차 1순위라는 것.


    그런데 에너지 버스가 갖추어야할 선행 조건이 있다. 그것은 바로 버스 기사인 우리 자신이 가진 긍정 에너지와 비전이 다른 누구의 부정적인 에너지도 이겨낼 만큼 강해야 한다는 것이다. 즉 우리 자신의 확신과 믿음이 다른 어떤 누구의 회의와 의심도 부숴버릴 만큼 강해야 한다.

     

    이 세상 모든 사람이 우리 자신의 비전이나 목표에 함께할 수는 없을 게다. 긍정적으로 박수를 쳐주는 이들이 있는가하면 그와 반대로 의심이나 회의적인 태도로 빈정대면서 비웃는 사람들은 어디에나 꼭 있기 마련이다. 그러므로 그것을 분별하고 물리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우리 자신이 가진 긍정적인 에너지가 최우선적으로 중요한 것이다.

     

    --------------------------------------------------------

    Rule #1

    당신 버스의 운전사는 당신 자신이다.

    Rule #2

    당신의 버스를 올바른 방향으로 이끄는 것은 '열망', '비전', 그리고 '집중'이다.

    Rule #3

    당신의 버스를 '긍정 에너지'라는 연료로 가득 채워라.

    Rule #4

    당신의 버스에 사람들을 초대하라, 그리고 목적지를 향한 당신의 비전에 그들을 동참시켜라.

    Rule #5

    버스에 타지 않은 사람들에게 에너지를 낭비하지 마라.

    Rule #6

    당신의 버스에 '에너지 뱀파이어 탑승 금지' 표지판을 붙여라.

    Rule #7

    승객들이 당신의 버스에 타고 있는 동안, 그들을 매료시킬 열정과 에너지를 뿜어라.

    Rule #8

    당신의 승객들을 사랑하라.

    Rule #9

    목표를 갖고 운전하라.

    Rule #10

    버스에 타고 있는 동안 즐겨라.

    -----------------------------------------------


    <<에너지 버스>>의 모범 운전기사인 조이의 버스에 항상 탑승하는 승객 중에 여든여덟 살의 노인이 있다. 그 노인의 삶의 목표는 '여정 자체를 즐기는 것, 젊고 즐겁게 살다가 얼굴에 웃음을 띤 채 마지막 종착역에 도착하는 것'이다. 이 노인을 보면서 과거를 뒤돌아보며 '그때 그렇게 했어야 했는데, 저렇게 했어야 했는데...'라고 후회하는 사람이 될게 아니라 잃을 건 아무것도 없고 얻을 것만 있다는 자세로 인생을 살라고 한다.


    또한 조이는 다른 버스와 자신의 버스를 비교하지 말라고 한다. 그저 자신의 버스 여행만 즐기면 된다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 자신이 남길 최고의 유산은 존재와 기쁨, 긍정적인 행동의 영향을 받아 변화한 주변 세상이라는 것이다.


    이 책에서 얘기하는 대로 세상이 그렇게 만만하지만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이왕 그럴 거라면 가능한 좋은 쪽으로 보고, 긍정적인 쪽으로 생각한다면 안 될 일도 잘 될지 누가 알겠는가. 물론 아무 생각 없이 마냥 긍정적으로 생각한다고 안 될 일이 잘되란 법은 없을 것이다. 그렇다고 마냥 부정적으로만 생각한다고 안 될 일이 잘되란 법도 없지 않는가. 그렇다면 생각을 깊게 하되, 가능한 긍정적인 면을 찾으려 한다면 그곳에서 바로 우리가 찾고자 하던 진주를 캐낼지 또 누가 알겠는가 말이다.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것 보다야 긍정적으로 생각한다면 그럴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더 많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30대부터 70대까지 연령대가 다양한 구성원으로 이루어진 어느 특이한(?) 모임이 있다고 하자. 이 모임에서는 30대가 그나마 최연소자인 셈인데, 그 중 한 사람은 이렇게 얘기한다. "이 모임은 참 어려워요. 저 보다 연세 많으신 어르신들이 대부분이고....게다가 연령대가 너무 다양해서 어떨 땐 제가 어느 연령대에 맞춰야 할지 모르겠어요. 그래서 모임에 자주 나오고는 싶어도 선뜻 나오기가 참 어려워요...죄송합니다만 저의 이런 점을 이해 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고.

    한편, 또 어떤 사람은 이렇게 얘기한다. "정말 이런 모임은 어디서도 찾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게는 더 배울 점도 많고 소중한 모임이예요. 다른 모임에서는 배울 수 없는 인생 공부를 간접적으로 하고 있는 셈이니까요. 제 인생 선배님들이 40대, 50대, 60대, 70대까지 다양하게 연령대별로 계시니 말입니다. 그래서 더욱 소중하고, 감사하고....그래서 가능한 제 시간이 허락되는 한 참석하려고 합니다. 그럼에도 어떨 땐 빠지게 되니....너무 섭섭해 하시거나 노여워 마시고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라고. 


    누가 봐도 전자는 매사에 부정적인 생각을 많이 하는 사람이고, 후자는 긍정적인 생각을 많이 하는 사람임을 알 수 있을 것이다. 둘 중 어떤 사람이 되겠는가는 바로 당신의 손에 달려 있음을 잊지 말자. 마음 속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되, 지혜로운 목소리는 언제나 '양심'을 바탕으로 하고 있음을 믿는다면, 그것은 분명 긍정의 목소리가 아닐까 싶다.


    금년 5월에 돌아가신 故 장영희 교수는 자신의 장애와 병에도 불구하고 밝고 희망 가득한 생을 살다 가셨다. 물론 그 분 책을 보면 언제나 긍정적인 것, 희망적인 것만을 얘기하진 않는다. 때론 슬픔도 배어 있고, 좌절도 하고, 후회도 하고....하지만 그 속에서도 늘 반성하면서 오뚝이처럼 자신을 잘 다독이며 긍정적으로 다시 일어선다는 것, 언제나 희망을 찾는다는 것, 최악의 조건에서도 자신이 처한 상황을 좋게 보려고 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런 점에서 많은 이들이 좋아하고, 그 분의 삶을 존경하는 것이 아닐까. 그 분은 우리에게 자신의 삶을 통해, 자신의 글을 통해 '가장 큰 축복은 희망'이라고 하셨다. 이는 곧 긍정의 힘을 믿으라는 얘기가 아닐까?! 희망이라는 것이 긍정이라는 바탕이 아니면 어디서 그 싹을 틔울 수 있겠는가 말이다.


    마지막으로....

    자신의 인생에 대해, 어떤 문제에 대해 심각하고 진지한 것과 부정적인 것은 분명 다를 것이라고 생각한다. 고민하지 않는 긍정적인 마인드도 문제가 될 것이며, 고민하는 부정적인 마인드도 문제가 되지 않을까?

     

    때론 심각하면서도 진지하게 고민하고 해결책을 모색하되 긍정적인 마인드를 유지하는 것은 필수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면서....나 역시 긍정이라는 연료를 가득 채우고, 이 세상에 '긍정의 바이러스'를 마구마구 퍼뜨리는 사람이 되길 바라며....세상 많은 사람들이 긍정의 바이러스에 감염되어....긍정적인 'Green에너지' 가득한 세상이 되길 바라며....책을 덮는다.

  • [행복한 책방] 에너지 버스, 부릉부릉 버스가 달립니다. 한때 대한민국을 들썩이게 만들었던 계발 도서들의 열풍이 한 번 가라앉았다. 여전히 팔리고 있기는 하지만 대다수가 비슷한 이야기를 하고 있을뿐더러, 정작 우리들의 삶이 크게 달라지는 것이 없고, 또한 전형적인 미국의 이야기라 실생활에 적용할 수 없다는 다양한 이유로 인해서 외면 받은 것이다. 사실 계발 도서는 본인이 책을 읽고, 아, 이 책의 주인공은 운이 좋군. 이라고 생각을 하고 지나간다면 달라질 것이 하나도 없는 책이다. 물론 그대로 따라한다고 해서 무조건 성공한다는 보장도 없지만 말이다. 그래도 당신의 직장 생활이 너무나도 답답하고 힘이 든다면, 당신에게만 안 좋은 일이 연속으로 터지는 것 같다면 [에너지 버스] 한 번 읽어보시기를 추천해드린다. 이대로 꼭 하지 않아도 좋다. 당신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 열 가지 규칙이라면 그저 재미있는 소설 한 권 봤다고 생각을 하면 되니까 말이다. 손해보는 일은 아니지 않은가?   ...
    [행복한 책방] 에너지 버스, 부릉부릉 버스가 달립니다.
    한때 대한민국을 들썩이게 만들었던 계발 도서들의 열풍이 한 번 가라앉았다. 여전히 팔리고 있기는 하지만 대다수가 비슷한 이야기를 하고 있을뿐더러, 정작 우리들의 삶이 크게 달라지는 것이 없고, 또한 전형적인 미국의 이야기라 실생활에 적용할 수 없다는 다양한 이유로 인해서 외면 받은 것이다. 사실 계발 도서는 본인이 책을 읽고, , 이 책의 주인공은 운이 좋군. 이라고 생각을 하고 지나간다면 달라질 것이 하나도 없는 책이다. 물론 그대로 따라한다고 해서 무조건 성공한다는 보장도 없지만 말이다. 그래도 당신의 직장 생활이 너무나도 답답하고 힘이 든다면, 당신에게만 안 좋은 일이 연속으로 터지는 것 같다면 [에너지 버스] 한 번 읽어보시기를 추천해드린다. 이대로 꼭 하지 않아도 좋다. 당신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 열 가지 규칙이라면 그저 재미있는 소설 한 권 봤다고 생각을 하면 되니까 말이다. 손해보는 일은 아니지 않은가?
     
    모든 일이 안 풀린다고 생각을 하는 남성이 주인공이다. 우리나라의 대다수의 직장 남성들이 이러한 모습이 아닐까 생각이 된다. 부하들은 자신을 신뢰하지 않고, 위에서는 끈임없이 그를 괴롭히기 위한 방법을 개발하고 있다. 그렇다고 해서 집에 들어간다고 마음이 편한 것은 아니다. 아이들은 그가 밖에서 얼마나 열심히 일을 했는지도 알아주지 않으면서, 그저 집에서 놀아주지 않는 재미없는 아버지라고 생각을 하고 있을 뿐이다. 그렇다고 해서 아내도 그를 걱정해주는가? 아내는 아내대로 스트레스가 가득 쌓여서 모든 것을 남편에게 풀고자 한다. 그 누구도 잘못한 사람이 없지만, 결국 모든 사람이 다 남성에게 잘못을 하고 있는 것이다. 결국 남성은 사회에 막 발을 내딛던 명랑한 생각을 모두 접고 우울함에 푹 빠지게 되는 것이다. 그리고 모두를 밀어내기 시작한다.
     
    단순히 소설 속의 상황이라고 생각을 하는가? 소설 속의 상황이 아니다. 실제로 우리네 아버지들의 모습이 이렇다. 밖에서 아무리 열심히 일을 하더라도 정작 가정에 들어오면 인정을 받지 못하기 때문이다. [에너지 버스]의 남자 주인공은 자가용이 고장이 난 까닭에 우연히 버스에 타게 되고, 거기에서 조이라는 인물을 만나게 된다. 그리고 조금 더 긍정적으올 살아갈 수 있다는 에너지를 얻게 된다. 사실 그것은 그렇게 어려운 것이 아니다. 실제로 우리도 너무나도 잘 알고 있는 것이다. 즐겁기 때문에 웃는 것이 아니라, 웃기 때문에 즐거운 것이다. 정말로 간단하고 실제로 웃어보면 즐거운 일이 생긴다는 것도 알면서 우리는 당장 눈앞에 어려움 떄문에 그렇게 하지 못한다. 책의 주인공 역시 처음에는 그렇지 못하지만 천천히 조이의 룰에 따라간다.
     
    [에너지 버스]가 다른 도서들과 다른 점은 모두와 함께 하기를 바란다는 것이다. 주변에서 담배를 끊은 사람들을 보게 되면 혼자서 끊은 경우는 극히 드물다. 대다수의 사람들이 주변 사람들에게 호언장담을 하며 내기를 하기도 하고, 응원을 받기도 한다. [에너지 버스]는 궁극적으로 그러한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이다. ‘를 위해서 진정 믿어주는 사람들과 함께 하나의 목표를 향해서 가라는 것이다. 그렇기에 이 도서는 확실히 직장 생활에 어울리는 도서이기도 하다. 그렇다고 해서 단순히 직장 생활에 국한할 수는 없을 것이다. 학교에서 팀 과제를 할 때도 도움이 될 것이고, 하다못해 개인적으로 어떤 일을 할 때, 다이어트라던가 금주 같은 것,도 가족이나 지인들의 응원이 있다면 더욱 긍정적인 결과를 만들어낼 것이기 때문이다. 처음에는 살짝 부끄럽기도 하겠지만 그래도 목표만 이루어낼 수 있다면 그 잠시의 부끄러움이 대수인가?
     
    다만 역시나 미국적이라는 느낌은 지울 수가 없다. 물론 우리의 직장 문화가 옳은 문화라는 것은 아니다. 우리의 직장 문화는 지나치게 경직되어 있다. 만일 [에너지 버스] 속 상황처럼, 주인공과 같은 목표를 향해서 가자고 한다면, 사실 부하 직원 중에 아주 적은 수만이 그에게 거절을 할 것이다. 혹은 아무도 그에게 거절을 하지 않던가 말이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그들 중에서 옥석을 가려야 한다. [에너지 버스]가 다른 계발 도서하고 다른 것은 자를 사람은 자르라고 이야기를 하는 것이다. 모두에게 착할 필요 없이 단호한 태도를 취하라고 하는 이 책 충분히 매력적이다. 그 동안 우리는 계발 도서를 통해서 지나치게 착한 삶을 강요받았다.
     
    사실 우리들은 만들어지고 있다. 사회는 우리에게 화를 내지 말라고 이야기를 하고, 어울려 사는 삶이 무조건 좋은 삶이라고 이야기를 한다. 물론 그 말도 맞는 말이다. 하지만 때로 나에게 너무나도 힘든 짐을 짊어주고, 내가 가고자 하는 길을 막는 사람이 있다면 단호하게 No라고 이야기를 할 줄 알아야 한다. [에너지 버스]는 직장 상사들이 그러한 역할을 분명히 할 수 있기를 바란다. 그리고 사실 이것은 그리 독한 일도 아니다. 결국 상대들도 자신의 잘못된 태도를 고칠 기회를 찾을 수 있을 것이고, 자신과 맞는 짝을 찾아서 갈 수 있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어울리지도 않는 에너지 버스를 자신의 상사가 타고 있다고 해서 타는 그런 아두한 사람들을 막아주는 좋은 수단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책이 잘 읽힌다는 것 역시 [에너지 버스]의 장점이다. 개인적으로 워낙 책을 잘 읽기도 하지만, 이 책은 빨리 읽히기도 하고 내용도 잘 들어왔다. 보통 속독을 하게 되면 개인적인 스타일로 인물들의 캐릭터 구도라던가 이름 같은 것이 잘 들어오지 않는다. 워낙 쉬운 단어들로 이름을 지어놓고, 그리 많지 않은 인물들이 등장하기도 하지만 말하고자 하는 바도 뚜렷하고, 쉽게 읽히는 책은 반갑다. 게다가 계발 도서가 재미있다는 것은 최고의 장점이 아닐까? 사실 이 책은 직장 상사가 주인공을 등장하고 있기는 하지만 고등학생, 혹은 중학생들이 읽어도 참 좋을 내용들이기 때문이다. 결국 그들이 우리 사회의 리더로 자라날 것이고, 그들의 리더십은 미래의 대한민국의 성장 동력일 테니까. 또 우리들은 아이들에게 지나치게 착하기를 강요하기도 하고 말이다.
     
    [에너지 버스]는 같은 목표 아래서 하나의 버스를 탔을 때 생기는 긍정적인 효과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는 책이다. 이 책이 말도 안 된다고 생각을 한다면, 위에서도 이야기를 한것처럼 그냥 덮어버리면 그만이다. 그냥 이 사람은 운이 좋구나. 재미있는 소설을 읽었다. 라고 생각을 해버리면 그만이다. 그러나 만일 당신의 삶을 조금이라도 변화하고 싶다면 당신의 에너지 버스에 주위 사람들을 태우기 바란다. 물론 부정적인 에너지를 가지고 있는 이에게는 단호하게 No라고도 이야기를 하고 말이다.
     
    200820092010년 상/하반기 2011년 상반기 다음 우수블로거 권순재 ksjdoway@hanmail.net
     
    Lovely Place Fivestar http://blog.daum.net/pungdo/
  • 에너지버스 | rl**ydgml9 | 2011.09.05 | 5점 만점에 2점 | 추천:0
    자기 개발서다   자기 개발서에서 흔히 말하고 있는 비젼세우기, 긍정적 사고 갖기 등   이 책에서도...
    자기 개발서다
     
    자기 개발서에서 흔히 말하고 있는 비젼세우기, 긍정적 사고 갖기 등
     
    이 책에서도 중심으로 이야기 하고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자기개발서가 사례중심으로 이루어저 있는데 반하여
     
    에너지 버스는 그냥 이야기를 들려줌으로서 독자에게 좀 더 쉽게 다가오고 있다
     
    물론 주제가 이야기가 아니므로 이야기의 구성은 좀 그렇다
     
    하여튼 매너리즘에 빠졌을 때 한번쯤 읽어 볼만한 책인것은 분명하다
     
    (2권이 나온 것으로 알고 있는데 구매욕은 따르지 않는 듯^^;)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세렌디피티1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3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38%

이 책의 e| 오디오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