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인터넷교보문고22주년

KYOBO 교보문고

40th 40th  생일파티
40주년 생일파티 한정판 굿즈
[이북]매일 500원 북돋움캐시
나만의기프트카드
  • 손글씨스타
  • 교보 손글씨 2019 폰트
  • 북모닝 책강
  • 손글씨풍경
  • 교보아트스페이스
  • 교보손글쓰기대회
고통받는 몸의 역사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414쪽 | A5
ISBN-10 : 8986270455
ISBN-13 : 9788986270457
고통받는 몸의 역사 중고
저자 자크 르 고프 | 역자 장석훈 | 출판사 지호
정가
15,000원
판매가
11,500원 [23%↓, 3,500원 할인]
배송비
3,0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더보기
2000년 11월 1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9,000원 다른가격더보기
새 상품
13,500원 [10%↓, 1,5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20200717_182504.jpg

 

20200717_224519.jpg

판매자 배송 정책

  • 단순변심으로 인한 구매취소 및 환불에 대한 배송비는 구매자 부담입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94 ^^********* 5점 만점에 4점 zoo*** 2020.09.17
93 만족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violet4*** 2020.07.31
92 언제구입하신겁니까?? 책이색이오래되서바래있고곰팡이핀 듯한흔적이있고이런책을상급이라고..보고싶은책인데절판되서어쩔수없이반품은안하지만기대와달라 실망입니다. 5점 만점에 2점
											</td>
											<td><a href=yoomi*** 2020.07.29
91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saqi3*** 2020.06.23
90 생각했던 것보다도 더 책의 상태가 신품에 가까워 만족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DIC*** 2020.06.01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우리의 일상에 가까이 있는 병 그리고 그 병을 둘러싼 우리네 삶의 모습을 역사적 기록을 바탕으로 서술한 책. 1부는 애매하게 페스트 전염의 누명을 혼자 다 뒤집어 쓴 쥐 이야기 등 인간의 역사에서 굵직한 획을 그었던 질병들의 이야기. 2부는 병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의 여러 모습. 3부는 우연적인 요소로 점철된 치유법 발견의 역사. 4부는 고대 바빌로니아 시대에서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의학의 작은 역사를 다루었다.

저자소개

목차

옮긴이의 글 ...6
prologue . 병으로 고통받는 인간 몸의 역사 ...9
1부. 인류의 역사를 바꾼 질병
과연 쥐가 페스트의 주범일까 ...14
환자를 격리시킨 최초의 질병. 나병 ...32
바페르의 광기 ...52
지옥의 불. 단독 ...62
나폴레옹을 패배시킨 티부스 ...68
암에 대한 강박관념 ...82
결핵과의 전쟁 ...96
2부. 고통받는 자의 운명
환자들의 호텔. 중세의 병원 ...112
어린이에게 더 나은 운명을! ...126
프랑스 왕들이 앓았던 질병 ...136
루이 14세의 최후 ...148
가래침에 대한 공포 ...158
상상병 환자 ...164
3부. 치료를 위하여!
의학의 진보. 수혈 ...184
"관장을 하고 피를 뽑습니다" ...198
천연두를 정복하다 ...214
광견병 치료에 열광하다 ...230
만병토치의 해수욕 요법 ...242
약초 ...252
4부. 의학. 과학과 주술의 역사
바빌론 시대의 주술과 의술 ...268
히포크라테스의 교훈 ...294
아랍 의학의 황금기 ...314
중세 의학의 시련 ...336
파스퇴르. 그가 위대한 이유 ...342
과학의 결실 ...348
Epilogue . 인간과 질병 ...364
주석 ...369
참고 문헌 ...386
찾아보기 ...396
저자 소개 ...410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이 책은 22명의 역사학자가 질병, 환자, 병원, 그리고 의학사에 대해 쓴 글을 한 권으로 묶은 것이다. 인류를 가장 많이 유린하고 흔하게 발병했던 질병인 페스트, 나병, 결핵, 티푸스 그리고 현재까지 공포의 대상이 되고 있는 암에 대해 살펴보고 종종...

[출판사서평 더 보기]

이 책은 22명의 역사학자가 질병, 환자, 병원, 그리고 의학사에 대해 쓴 글을 한 권으로 묶은 것이다. 인류를 가장 많이 유린하고 흔하게 발병했던 질병인 페스트, 나병, 결핵, 티푸스 그리고 현재까지 공포의 대상이 되고 있는 암에 대해 살펴보고 종종 모호하고 환상적이고 위험하기까지 했던 당시의 "치료법"에 대해 다루고 있다. - 사실 치료의 길은 실험의 정확성과 논리를 끊임없이 추구하는 과학과 신의 계시, 순진함, 허풍이 마구 뒤섞인 돌팔이 의사들과 마법사들의 공존의 역사이며 오늘날도 이 두 가지가 함께 혼재되어 존재하고 있다. 또한 "환자들의 호텔"이라고 불렸던 병원이 어떻게 만들어졌으며 환자들의 모습은 어떠했는지, 그리고 마지막으로 바빌론 시대의 의학에서부터 히포크라테스, 아랍의 의학을 거쳐 근대 의학이 탄생하는 과정과 파스퇴르 이래 과학적 의학이 성립하는 과정을 보여줌으로써 주술과 과학이 공존했던 의학사를 명료하게 정리해 놓았다. - 저자들은 어느 시대든 사람들을 불안에 떨게 하는 두려운 병은 존재했으며, 또한 그 시대에만 통하는 만병통치약이 있었다고 말한다. 또한 라 브뤼에르가 말했듯이 "사람들의 생명이 유한하고, 그리고 사람들이 더 오래 살고 싶어하는 한 비록 의사들에 대한 비아냥은 계속 존재할지라도 그들은 여전히 떼돈을 벌 것이다." - 질병의 역사성-왜 암은 현대에 와서 갑자기 중요해졌을까? - 오늘날 "죽음"과 동의어가 되버린, 혹은 "불치"라는 단어와 짝을 이루는 암은 아주 옛날부터 알려지고 연구되어 온 병이다. 이것의 실체를 파악하고 진단하고 치료를 시도했던 역사는 존재하는데 사람들은 오랫동안 암에 대해 전혀 무관심했다. 그저 치료할 수 없는 병 가운데 하나였다. 오히려 암은 페스트나 결핵, 티푸스 같은 점염성 병에 비하면 그 두려움의 정도가 훨씬 덜한 병이었다. - 그런데 현대에 와서 암은 사람들이 가장 무서워 하는 질병이 되었다. 사실 암이 다른 병에 비해 훨씬 더 고통스러운 것도 아니다. 1950년대 이전까지 암은 개인적인 불행일 뿐이었다. 오늘날 암이 그토록 공포의 대상이 되어 버린 것은 역설으로 과학의 발전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과학의 발달로 더 잘 진단하고, 실체를 더 잘 파악하게 됨으로써 그것에 대한 두려움이 더 커져버린 것이다. 유방암으로 고통스럽게 죽어갔던 안 도트리셰 왕비가 천연두 때문에 온몸이 곪을대로 곪은 종기로 뒤덮여 옮을까봐 두려워하는 사람들로부터 격리된 채 죽어간 루이 15세보다 더 고통스러웠다고 말할 수 있을까?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부모 치고 일반 병원들이 문을 닫은 한밤중에 열이 오르는 어린 아이를 업고 쩔쩔매어 보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것이다. ...
    부모 치고 일반 병원들이 문을 닫은 한밤중에 열이 오르는 어린 아이를 업고 쩔쩔매어 보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것이다. 주위 사람들의 시선 때문에 치매에 걸린 부모를 시설 좋은 치매병원에 보내지 못하고 집에서 돌보는 자식들을 주위에서 자주 접할 수 있다. 환자를 병원에 보내지 않는 종교인들, 환자를 거절하는 병원들의 이야기가 방송을 통해 보도되기도 한다. 지난 해 전국을 들썩였던 의약분쟁과 병원 파업은 아직 끝난 것이 아니다. 그때 우리는 그랬다. 아프지 말자고 그래서 본때를 보여주자고. 그러나 아프지 않기 위한 특별한 방법이 전개된 것은 아니다. 세상에 질병은 너무나 많고, 병원은 곳곳에 있어서 질병과 병원을 벗어나려는 시도가 무모한 일임을 잘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이 때 우리는 질병에 걸려서 고통으로 신음하는 몸보다 더 심한 정신적 고통을 느꼈다. 이 책에서 다루는 이야기가 바로 질병을 둘러싼 '사회적 인식'이며 그로 인해 고통받는 몸의 역사이다. 이 책의 원 제목은 '이야기가 있는 질병'이다. 질병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되 단순히 질병 자체에 대해 이야기할 뿐 아니라 질병과 연관된 환자, 의사, 치료에 대한 이야기를 함으로써 질병의 총체적인 모습을 보여주려고 하였다. 1부 인류의 역사를 바꾼 질병에서는 질병을, 2부 고통받는 자의 운명에서는 환자를, 3부 치료를 위하여 에서는 치료를, 4부 의학, 과학과 주술의 역사에서는 의사를 다루고 있다. 그러나 이 책은 이 네 가지 요소를 인위적으로 엄격하게 갈라서 논하지 않음으로써 질병이 인간이나 인간의 인식과 별도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는 점을 보여준다. 전문서가 아니라는 이 책의 장점을 잘 살렸다. 1부에서는 이제 역사의 저편으로 사라졌다고 여겨지는 페스트, 나병, 광기, 단독, 티푸스, 결핵 등을 비롯해서 현대의 불치병인 암에 대해 다룬다. 암을 객관적인 병인 아닌 인간에 대한 '저주'로 대하는 문제점을 제기했다. 2부에서는 환자들의 수용소인 병원, 역사적으로 사망률이 현격히 떨어지고 있는 아이, 당대 최고의 환자였던 왕 등에 대해 다루었다. 신분사회의 최고의 인물인 왕과 왕족들이 선천적인 풍요 때문에 겪었던 질병의 고통을 생생하게 엿볼 수 있다. 3부에서는 수혈, 관장, 백신, 약초 등 질병의 치료약과 방법 등에 대해 다루었다. 우스개이긴 하지만 폐병, 천식, 고열 등 어떤 병에 상관없이 관장을 하고 피를 뽑고 설사약을 먹인다는 대답을 하면 의학박사가 될 수 있다는 이야기는 치료의 당대적 한계를 잘 보여준다. 4부에서는 경험적 의학과 주술적 요소로 치료해 왔던 질병을 과학으로 치료하게 되었지만 기술은 좋아지지만 효과는 나빠진다는 말이 돌 정도로 회의적인 면이 있다. 특히 육체 노동이 줄어드는 현대 사회에서 초래되는 몸의 질병은 의학의 발달로 해결될 문제가 아니라고 했다. 우리는 지금 출생과 죽음을 병원 의사에게 맡기고 있다. 적어도 그들의 진단서가 있어야 출생과 죽음을 인정받는다. 그러나 의사는 신이나 기계가 아닌 인간이다. 신이 아니기에 모든 것을 알 수 없고, 기계가 아니기에 이랬다저랬다 하게 된다. 또한 그들이 질병의 위에 있는 것도 아니다. 우리와 같은 인간으로서 질병과 함께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그들의 임상적 결과는 존중해야 하지만 사회구조, 관습 등에 의해 처방된 질병에 대해서는 함께 치료해 나가야 한다. 그 질병으로 고통받는 몸은 '인간'의 다른 이름이기 때문이다. 이 책을 읽으면 고통받는 몸의 역사가 바로 몸과 정신을 분리할 수 없는 인간, 편견으로 고통받는 인간의 역사임을 깨닫게 된다. (호서대학교 겸임교수)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paul shin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1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1%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