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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 그 매력에 빠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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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6쪽 | A5
ISBN-10 : 899348421X
ISBN-13 : 9788993484212
전라도 그 매력에 빠지다 중고
저자 송기장 | 출판사 상상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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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6월 1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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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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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외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미선택 제본불량 미선택 부록있음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2.내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출간 20100611, 판형 170x220, 쪽수 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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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전라도 그 매력에 빠지다-무주구천동에서 홍도까지 전라도 토박이가 제대로 쓴 여행기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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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3 새책수준 감사 고마움 전해드립니다 5점 만점에 5점 jlet*** 2020.07.15
382 잘 받았습니다. 도서 상태가 아주 좋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joseph*** 2020.07.15
381 배송도 빨리 안전하게 해 주셨고, 책 상태도 양호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gihu*** 2020.07.15
380 구매평가와 관련 의견 없음 5점 만점에 5점 valenti*** 2020.07.14
379 책들은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scptrm6*** 2020.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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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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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구천동에서 홍도까지 전라도 토박이가 제대로 쓴 여행기 『전라도, 그 매력에 빠지다』. 다양하고 특색 있는 드라이브 코스나 이국적인 해변 같은 전라도의 숨은 매력은 물론, 역사·문화 유적들과 지리산과 섬진강, 다도해 지역을 꼼꼼하게 소개한다. 또한 산행을 좋아하는 저자가 전라도 지역 산들의 산행 코스와 산의 명물 및 사찰을 상세하게 소개하고 있으며, 휴가철 물놀이에 좋은 해수욕장과 계곡 정보도 제공한다.

저자소개

저자 : 송기장
저자 송기장은 전라도 토박이의 내공으로 쓰다.
1959년 전남 고흥에서 태어나 학업과 직장 관계로 광주, 여수, 진도, 장흥, 순천 등지에서 살았다. 그리고 현재는 다시 고흥에서 살고 있는 전라도 토종이다. 20대부터 전라도를 비롯한 국내외의 여러 곳을 여행했으며, 가족과 함께 여행하는 것을 좋아하는 대한민국의 평범한 가장. 그러나 한편으로는 “여행하다가 죽는 게 소원이다!”를 외치며 주말마다 짐 싸는 여행중독자이기도 하다.
평생을 살아왔던 전라도에 대한 애정과 경험을 바탕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전라도 구석구석의 놓칠 수 없는 매력을 자세히 알리기 위해 『내가 꿈꾸는 남도여행』, 『사는 동안 꼭 한 번 가보고 싶은 전라도』 등 전라도 여행서 집필에 주력하고 있다.

목차

전라북도 권

무주
조용한 피서지로 안성맞춤 칠연계곡|동엽령 전망대에서 덕유산을 한눈에 조망하다|향적봉에서 구름의 춤을 보다|현실 속의 무릉도원 무주 구천동계곡|수령 100년의 돌배나무가 지키고 선 백련사

완주
펼쳐놓은 열두 폭 산수병풍 대둔산|대한민국 내륙 전망의 1번지 낙조대|바위와 바위 사이, 하늘에 걸쳐진 금강구름다리|전국 8대 오지에서 대아수목원을 만나다|모악산에서 전주시와 전라북도를 조망하다

진안
전라도의 지붕 운장산으로 길을 잡다|바위들이 그린 풍경화 운일암반일암|용담호에서 드라이브의 진수를 맛보다|우리나라의 대표 불가사의 마이산 석탑 |정맥종주의 시작과 끝 조약봉|섬진강은 데미샘에서 시작된다

장수, 남원, 순창
논개사당에서 조선 여인의 심지를 엿보다|봉황이 날아오른 곳 뜬봉샘|방화동 가족휴가촌에서 즐기는 1박 2일의 여유|달궁에서 이루어진 사랑 광한루원|강천산에는 맨발산책로가 있다|이성계가 반한 순창 고추장마을

임실, 정읍, 김제
대자연이 길러낸 황금빛 물고기 옥정호 붕어섬|사선대관광지에는 신선들이 놀다 간다|단풍놀이라면 맨 처음 떠오르는 곳 내장산|동학농민혁명 유적지 순례에 오르다|12m나 되는 불상을 법당에 모신 금산사

부안
전나무의 손짓을 따라 내소사에 가다|변산반도가 자랑하는 명승지 채석강|금강산에 비견되는 볼거리 직소폭포|삶에 지친 사람들은 고사포해수욕장으로 간다|데이트 코스로 좋은 부안 자연생태공원

고창
눈물처럼 동백꽃 지는 그곳 선운사|청동기시대의 무덤을 볼 수 있는 고창 고인돌공원|봉덕리 고분에 잠들어 있는 삼한시대를 찾아서|머리에 돌을 이고 고창읍성 세 바퀴를 돌아라|보리 이삭이 손바닥을 간질이는 학원관광농원|명사십리를 알고 싶다면 동호·구시포해수욕장으로 가라

군산, 익산, 전주
철새조망대에서 금강 하구의 철새들을 보다|벚꽃의 향연을 보여주는 월명공원|푸른 바다 위를 달리는 새만금방조제길|고군산군도의 무공해 해변 선유도해수욕장|미륵사지 석탑에서 무왕과 선화공주 설화를 다시 읽다|천년고도 전주의 심장 경기전|한옥마을에 깃든 문화의 숨결을 찾아서

지리산, 섬진강 권

지리산
넉넉한 지리산의 품에 안기다|무박종주 산행을 결심하다|임걸령에서 한 바가지의 물, 연하천에서 두 줄의 김밥|하늘로 통하는 문 통천문을 지나|하늘과 맞닿은 천왕봉을 보고 산행을 마치다|달궁, 뱀사골계곡에서 만드는 여름날의 추억|민속신앙의 성지 노고단|화엄사에서는 화엄사상의 향기가 난다

섬진강
거대한 물줄기가 일구어낸 풍광 섬진강변 I 봄이면 매화마을은 꽃의 마력에 사로잡힌다|노랗게 물드는 산수유마을의 봄|꽃궁궐의 끝에는 쌍계사가 있다|새하얀 빙벽을 보며 한해를 다짐하는 불일폭포|계곡의 물이 연못을 이룬 태안사

광주, 전라남도 권

광주, 장성, 담양, 화순
광주, 전남의 역사와 문화의 전당 국립광주박물관|비자나무와 애기단풍이 어우러진 백양사의 절경|소쇄원에는 500년의 세월이 살아 숨쉰다|대나무밭의 재탄생 죽녹원|일어나지 못한 불상의 꿈 운주사|불가사의한 거석문화 화순 고인돌유적을 산책하다

나주, 함평, 영광, 무안
잃어버린 왕국, 나주 반남고분을 찾아서|가을이면 국화는 함평 국향대전에 모인다|돌머리해수욕장에서 즐기는 함평의 여름|사랑의 빛을 찾아 떠나는 길 백수해안도로|10만 평에 펼쳐지는 연꽃의 춤 백련지

목포, 신안
유달산과 홍어, 자연사박물관의 도시 목포|거친 파도와 바람이 빚어낸 예술의 섬 홍도|우전해수욕장에는 한반도를 닮은 숲이 있다|불현듯 낯선 곳이 그리워질 때 대광해수욕장으로 간다

진도, 해남
울돌목에는 진도대교라는 쌍무지개가 선다|10대 1의 대승을 기리는 명량대첩기념공원|한국 남종화의 성지 운림산방|만고에 파괴될 일이 없는 터 대흥사 |삼천리금수강산은 땅끝에서 시작되고 끝난다|땅끝의 해변 송호·사구미해수욕장|미황사는 불교가 전해진 바닷길을 품는다

완도, 영암, 강진
어부사시사를 탄생시킨 보길도 윤선도원림|완도 명사십리해수욕장에서는 모래의 울음소리가 들린다|수산물의 본향 완도항에서 먹는 조개구이|왕인박사유적지에서는 한국과 일본이 함께 축제를 즐긴다|도갑사에는 우리나라 풍수지리학의 시조가 있다|작은 규모에 담긴 깊은 뜻 무위사|자연이 만든 거대한 수석 전시장 월출산|실학은 유배지의 다산초당에서 시작되었다|비취빛 상감청자의 성지 고려청자 도요지

장흥, 보성, 순천
자연이 씌운 천자의 면류관 천관산|보성 차밭에는 밀려드는 초록빛 파도가 있다|흥부가 살았을 법한 초가마을 낙안읍성 민속마을|자연이 만든 갈대공원 순천만 자연생태공원|송광사와 선암사를 거느린 순천의 명산 조계산

광양, 여수
백운산에서는 고로쇠 약수제를 올린다|가장 먼저 꽃소식을 전하는 오동도|남해안의 일출 명소 향일암|거문도와 백도 푸른 물결 위로 태고의 신비가 솟아나다

고흥
고흥 남부해안도로는 눈 뿌리가 빠질 다도해 감상길|고흥만에서는 봄꽃들이 옷깃을 잡는다|남해안의 야자수해변 남열 해돋이해수욕장|우주개척의 꿈이 영그는 외나로도|항구도시 녹동항과 중앙공원이 아름다운 소록도|팔영산에서는 스릴 만점의 산행을 즐길 수 있다|태양은 중산 일몰전망대에서 하루를 마감한다|다도해에서 즐기는 드라이브 익금해수욕장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1년 365일, 오감을 만족시키는 우리 땅 전라도 변함없는 일상생활을 다람쥐 쳇바퀴 돌듯 영위해나가다 보면 문득 사람들은 한 가지 생각에 사로잡힌다. ‘아… 어디든 낯선 곳으로 훌쩍 떠나고 싶다.’ 여행의 시작이다. 당일치기가 될 수도 있고 1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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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365일, 오감을 만족시키는 우리 땅 전라도

변함없는 일상생활을 다람쥐 쳇바퀴 돌듯 영위해나가다 보면 문득 사람들은 한 가지 생각에 사로잡힌다. ‘아… 어디든 낯선 곳으로 훌쩍 떠나고 싶다.’ 여행의 시작이다. 당일치기가 될 수도 있고 1박이 될 수도 있고 일주일이 될 수도 있다. 어떤 이들은 차도 팔고 집까지 정리해 국경을 넘어 몇 년씩 기약 없는 여행을 떠나기도 한다. 그러나 그들은 다시 어느 날 문득, 향수병에 시달린다. 남겨두고 온 가족들이 그립고, 중단하고 온 일의 진행이 걱정스럽고, 소파 위에 길게 누워 TV를 보며 맥주를 홀짝거리던 평온함을 떠올린다. 돌아갈 곳이 있다는 것이야말로 방랑자와 여행자의 차이다. 그리하여 모든 여행의 의의는 떠남에 있지 않고 돌아오는 것에 있다.
요즘은 휴가 때면 출국 러시를 방불케 할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해외여행에 나서지만, 굳이 국경을 넘지 않아도 볼만한 곳은 차고 넘친다. “여기가 정말 우리나라 맞나?” 싶을 정도로 낯선 풍광을 지닌 곳, 도시생활을 하느라 잃어버린 한국의 정취를 물씬 풍기는 곳, 철철이 색다른 모습을 보여주는 산과 절과 꽃길들. 이 모든 장소들은 우리나라 곳곳에서 여행자들의 발길을 유혹한다. 『전라도, 그 매력에 빠지다』는 그중에서도 산과 섬과 강이 만나 잊지 못할 여행을 선사하는 전라도에 주목한다.
저자인 송기장은 전라남도 고흥에서 태어나 50여 년 동안 광주, 여수, 진도, 장흥, 순천 등 줄곧 전라도 내에서만 살아온 전라도 토박이다. 다양하고 특색 있는 드라이브 코스나 이국적인 해변 같은 전라도의 숨은 매력은 물론 역사문화 유적들과 지리산과 섬진강, 다도해 지역의 상세한 소개는 오랜 시간 전라도를 삶의 터전으로 삼아 온 저자의 내공이 돋보이는 부분이다. 산행을 좋아해 특히 전라도 지역에 자리 잡은 산들의 산행 코스와 산의 명물 및 사찰 소개가 잘 되어 있으며, 휴가철 물놀이에 좋은 해수욕장과 계곡도 수록되어 있다.
전라도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먼저 봄을 맞는 오동도, 눈꽃과 매화꽃이 지천에 깔린 매화마을, 손바닥을 간질이는 파릇파릇한 보리 평원, 섬과 바다와 동백꽃이 어우러진 해안도로, 일출과 일몰의 명소를 모두 간직하고 있다. 『전라도, 그 매력에 빠지다』는 1년 365일 저마다 다른 생각으로 여행을 떠나는 사람들의 마음을 모두 만족시켜줄 수 있는 전라도의 모든 여행지를 토박이의 애정 어린 시선으로 꼼꼼하게 소개해주고 있다.

이 책은…

전라남도 고흥에서 태어나 50여 년 동안 광주, 여수, 진도, 장흥, 순천 등 줄곧 전라도 내에서만 살아온 토박이가 소개하는 전라도 여행 명소 120곳. 1년 365일 저마다 다른 생각으로 여행을 떠나는 사람들의 마음을 모두 만족시켜줄 수 있는 전라도의 모든 여행지를 만날 수 있다.
다양하고 특색 있는 드라이브 코스나 이국적인 해변 같은 전라도의 숨은 매력은 물론, 역사·문화 유적들과 지리산과 섬진강, 다도해 지역을 꼼꼼하게 훑는다. 산행을 좋아하는 저자는 특히 전라도 지역 산들의 산행 코스와 산의 명물 및 사찰을 상세하게 소개하고 있으며, 휴가철 물놀이에 좋은 해수욕장과 계곡 정보도 수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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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다 담으려 하는건 | sa**tmt | 2010.06.28 | 5점 만점에 3점 | 추천:0
    다 담으려 하는건 항상 지나친 욕심인듯하다. 전부를 담으려하다보면 깊이를 가지기 어려워서이다. 저자의 이력을 보는것으로 시작한...

    다 담으려 하는건 항상 지나친 욕심인듯하다. 전부를 담으려하다보면 깊이를 가지기 어려워서이다. 저자의 이력을 보는것으로 시작한 이책은 기대만큼이나 실망이 컷다. 과연 전라도 전지역을 얼만큼 매력적으로 소개하는지를 기대했기때문이다. 만약 저자가 더 잘아는 어느지역을 좀더 깊이있게 하거나 적어도 전라도라는 명칭때문에 전라남북도를 아울러야 한다는 생각만을 하지않았더라면 좀더 매력을 돋보이게 할만큼의 내용을 꺼낼 수 있었다.

     

    비록 전라도의 모든것을 담아야 책이 잘팔려도 마찬가지다. 이미 출간된 도서중엔 전라도전부를 하는책도 있지만 전라남북도를 따로한책들도 있다. 심지어 각 자치단체가 꾸려낸 자신들의 관광안내서들도 있다.또하나 과연 전라도의 매력이 다른 지역과는 어떤 차이가 있는지에 좀더 신경을 써야했다. 물론 책을 만드는 과정상 내용이 우선이고 책 제목을 나중에 붙이기에 책제목의 매력이 책내용과 이어지지 않는다는것 정도는 안다.

     

    그럼에도 저자가 늘어놓은 전라도의 여행은 매력적이지않다. 지금 인터넷으로 전라도 지역을 검색하고 그곳을 가고픈 마음을 일으켜내지 못한다. 결국 여행기는 읽혀지고 마는게 아니라, 여행의 유혹과 권유라는 결과로 이어지는게 책이 가진 힘이다. 나의 문화유산답사기같은 책이 가져왔던 현상처럼 말이다. 여행기라하여 얕은 정서로 지역전부를 소개하는 수준에 그치는건 항상 불만족스럽다. 거기에 내가 가고픈 결정적인 정서를 만들어내지 못하기에 그렇다.

     

    자신의 개인적인 체험으로 그 매력의 기준을 삼는것도 좀 무모하다. 다른 여행서도 마찬가지지만, 매력적이고 유혹적인 여행은 저자의 개인적인 체험을 넘어선 지역이 가진 공통적인 정서나 다른 무엇을 저자가 발견하고 공감하고 꺼내줘야할때 가능하다. 여행기에 깊이를 강요하는 건 내가 전라도를 알아서이며, 또한 내가 그지역을 사랑하는 사람중 하나이기에 그렇다. 오늘도 인터넷에선 깽깽이나 홍어나 혹은 다른 말로 전라도 지역 전체를 비하한다. 그들의 잘못된 생각의 근원도 알고, 이해도 하지만 그런 잘못된 관념을 벗어나는건 그들을 고치려하는게 아닌 전라도지역 전체의 생각과 의지에 있다. 지역감정을 부추겨 이익을 얻는 소수의 정치가들을 심판하고, 검은 속내를 벗겨낼뿐아니라, 그들의 말안되는 평가를 지울수있는 지역공동체의 노력이 필요하다. 세상은 항상 약자를 만들고 그들을 괴롭히는 교실과도 같다. 

     

    그 잘못된 프레임을 깨는건 그들이 아니라 전라도 사람들이 가지는 모습 자체에 있다. 거기에 매력이 있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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