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문화누리카드 매장결제 10%
오작교캐시
  • 낭만서점 독서클럽 5기 회원 모집
  • 교보아트스페이스
어, 그래?. 2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 규격外
ISBN-10 : 8957751726
ISBN-13 : 9788957751725
어, 그래?. 2 중고
저자 이종주 | 출판사 아마존북스
정가
13,500원
판매가
12,150원 [10%↓, 1,35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더보기
2016년 5월 30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9,000원 다른가격더보기
  • 9,000원 세렌디피티1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9,200원 세렌디피티1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0,800원 교보할인점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2,150원 북인북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2,150원 우주책방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새 상품
12,150원 [10%↓, 1,35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모든 교환/반품/환불 접수는 판매자와 협의 후 접수를 해주셔야 하며 반품 접수 없이 임의로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환불이 불가할수 있습니다 제품 수령후 7일 이내에 교환이 가능합니다 고객의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교환/환불 경우 왕복배송비 5.400원 발생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56 책 깨끗하고 배송도 빨랐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iew*** 2019.12.30
55 최고입니다최고입니다 5점 만점에 5점 gotsla5*** 2019.11.10
54 새책처럼 깔끔하네요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legnag*** 2019.11.09
53 새책 처럼 ?끗한 책이에요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kug0*** 2019.11.08
52 이쁜 새책같은 중고도서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wof*** 2019.10.16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어 그래』제2권. 생소하지만 기상천외한 지식으로 재미와 호기심을 자극하고 놀라운 답을 통해 알지 못했던 지식을 충족하는 무한지식사전이다. 각 장별로 더욱 즐거운 지적 탐험을 위한 페이지를 만들어 지적 상상력은 물론 문득문득 궁금해지는 물음에 답할 수 있도록 했다. 마피아는 실재하는가, 성의 역사, 비키니, 시간을 알려주는 무덤, 피라밋 등을 물어 사고하게 만들고 호기심에 사로잡혀 지적 과식에 빠지게 한다.

저자소개

저자 : 이종주
저자 이종주는 충북 영동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안경 너머로 보이는 눈매만큼 날카로운 관찰력과 직관력으로 세상을 바라보고자 한다. 현재 로크미디어 대표로 있으며, 평범하고 일상적인 사고에서 일탈하려는 의지와 실천력으로 집필활동을 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사람을 읽으면 세상이 즐겁다」「신문소프트」「배꼽은 상반신인가 하반신인가」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21세기의 드라마」(전3권) 등이 있다.

저자 : 김경훈
저자 김경훈은 강원도 강릉 출생.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날카롭고 참신한 시각과 시대를 읽는 탁월한 감각, 재기 넘치는 글솜씨로 새로운 패러다임을 개척해 온 우리 시대의 대표적인 트렌드 분석가이다. 2005년 한국트렌드연구소를 설립했다. 국내 유수의 기업체 임원 및 핵심인재들을 대상으로 트렌드 워칭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1994년 한국 최초의 본격 트렌드서「한국인 트렌드」(전경련출판 문화상 수상)를 시작으로 「10일 만에 배우는 경제학 200년」「경제를 알아야 돈이 보인다」「뜻밖의 한국사」「트렌드 워칭」등 입체적인 시각으로 한국의 정치, 경제, 문화를 해석하는 저서들을 꾸준히 선보였다. 한국트렌드연구소 www.whatsnewtrend.com

목차

1장 뒷면에 숨겨진 세계사 이야기
마라톤 전투의 승리를 전한 사자는 왜 말을 타지 않았을까
유대인을 고리대금업자로 전락시킨 십자군 전쟁
마피아는 왜 마피아라고 할까
그 유명한 바스티유 감옥 습격은 거짓이다
나폴레옹의 러시아 원정 실패는 추위 때문이 아니다
고대 올림픽 선수들은 모두 프로선수였다
매춘부는 원래 성스러운 임무
백년 전쟁의 실제 기간은
마라톤 전투의 승리를 전한 사자는 왜 말을 타지 않았을까
왜 금행(金行), 전행(錢行)이 아니라 은행(銀行)이 되었을까
이슬람 교도가 가장 많은 나라는
만리장성은 정말 방어용인가
유럽의 마녀사냥 시기에 정말 마녀가 있었던 것일까
왜 페스트가 중세도시를 완전히 파괴하게 되었을까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갈등은 무슨 이유일까
남녀유별의 가치관이 남아있던 19세게 말, 남자 선생은 여학생을 어떻게 가르쳤을까
이름(명패)을 삶아 죽이는 형벌
더욱 즐거운 지적 탐험을 위한 페이지

2장 잘못 알고 있는 세계 문화
원래 유방성형은 작게 만들기 위한 것이었다.
최초의 퍼머는 아프리카인들의 작품
산타클로스는 왜 빨간 옷을 입었을까
<도레미파솔라시도> 외에 다른 음계는 뭐라고 불렀을까
양자강은 실은 다리의 이름이다
웨딩드레스는 흰색만 있을까
고대 로마의 공중 목욕탕은 얼마나 컸을까
이발소는 원래 수술도 하는 곳이었다
발렌타인 데이는 왜 2월 14일인가
고대 올림픽 선수들은 왜 벌거벗고 뛰었을까
왜 올림픽은 4년마다 열릴까
왜 한겨울을 1년의 시작으로 선택했을까
왜 2월이 윤달이 되었을까
로마의 길과 중국의 만리장성 어느 것이 더 힘든 공사였을까
고대 이집트 인들은 어떻게 얼음을 구했을까
한밤중에 시작되는 하루, 누가 이렇게 결정했을까
국빈이 올 때 쏘는 예포는 왜 21발을 쏘게 되었을까
왜 X가 미지수로 됐을까
한국인은 정말 공짜를 좋아하는가
한국 여성은 어떤 성인식을 했을까
더욱 즐거운 지적 탐험을 위한 페이지

3장 새로운 언어가 새로운 사고를 낳는다
어떤 명사의 풀이일까?
더욱 즐거운 지적 탐험을 위한 페이지

4장 세계사의 인물들, 그리고 거짓과 진실
제너의 천연두 연구는 인체실험이었다
기선의 발명자는 플턴이 아니다
세기의 사랑, 세기의 비즈니스
“인민의 인민에 의한 인민을 위한 정치” 누가 처음으로 한 말일까
아메리카의 이름을 만든 사람은 아메리고가 아니다
콜럼부스는 왜 신대륙을 동인도라고 믿었을까
루이 14세는 왜 일 년에 목욕을 한 번밖에 하지 않았을까
노벨은 평화주의자인가 호전주의자인가
단두대는 길로틴이 창안한 것이 아니다
모르스는 모르스 부호를 만들지 않았다
나폴레옹은 왜 워터루에서 패했을까
링컨과 워싱턴 중 누가 자신의 이름을 지명으로 많이 남겼을까
히포크라테스는 그 명성만큼 성공을 거둔 의사는 아니다
최초의 대서양 횡단으로 알려진 린드버그는 67번째로 대서양을 횡단했다
로마의 황제는 남자와도 결혼했다는데?
더욱 즐거운 지적 탐험을 위한 페이지

5장 누구나 한 번쯤 품어본 의문들
「최후의 만찬」메뉴는 무엇이었을까
<신사의 나라> 영국의 의사는 어떻게 여성을 진료했을까
스트리킹의 원조는 누구일까
크레믈린 광장을 왜 붉은 광장이라고 할까
탈삼진 왕을 왜 <닥터K>라고 부를까
왜 테니스에서는 1포인트가 15점이 되는 걸까
백발삼천장이라는 말은 어디서 나왔을까
번뇌의 수는 왜 108개일까
천수관음은 진짜로 손이 천 개일까
얼음밖에 없는 땅을 왜 그린란드라고 했을까
아담과 이브가 먹은 열매는 과연 사과일까
<종횡칠해>에서 7개의 바다는 어디를 가리키나
왜 그토록 많은 사람들이 13이란 숫자를 싫어할까
지도에는 왜 항상 북쪽이 위로 올까
캥거루가 <모른다>라는 의미라는데 정말일까
남녀의 기호는 어디에서 나온 것일까
파라오의 저주는 저널리스트의 대사기극
육상 트랙과 야구장은 왜 좌회전일까
농구의 등번호는 왜 4부터 시작할까
물 속의 닌자(忍者)가 대나무 통으로 숨을 쉬는 게 가능할까
인류 역사상 최초의 연애 이야기는 희극일까, 비극일까
더욱 즐거운 지적 탐험을 위한 페이지

6장 안다는 것과 모른다는 것-의문과 우문
녹음기로 자기 목소리를 들으면 왜 다른 사람 목소리 같을까
식후에 피우는 담배, 정말로 맛있을까
유리구두를 신은 신데렐라는 발에 상처가 나지 않았을까
중세의 마녀들은 왜 꼭 화형당해야 했을까
불타는 로마를 보면서 네로는 바이올린을 켰다는데, 어디까지가 사실일까
왼손잡이와 오른손잡이 중 누가 더 오래 살까
달걀을 진짜로 세울 수 있을까
기독교와 불교의 지옥 중 어느 쪽이 견딜 만할까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 왜 하필 세 살일까
눈으로 볼 수 없는 사람도 꿈속에서 무엇인가를 볼 수 있을까
코를 골다 죽는 수도 있을까
배고픔을 느끼는 것은 배일까, 아니면 뇌일까
물배와 술배는 따로 있을까
보트에 버려진 난파자, 바닷물을 먹어야 할까 참아야 할까
처녀막은 인간에게만 있을까
바퀴벌레는 왜 배를 뒤집으며 죽을까
더욱 즐거운 지적 탐험을 위한 페이지

7장 인류의 생활을 바꾼 물건의 유래
미라에는 어떤 방부제를 썼을까
옛날 사람은 무엇으로 치약을 대신했을까
크리넥스 티슈는 원래 군용 제품이었다
빗은 원래 벼룩과 이를 잡는 도구였다
담배는 독이 아니라 약이다
햄버거는 아시아에서 시작되었다
영국에서 홍차가 국민적인 음료로 발전한 까닭은
세계에서 가장 먼저 대량으로 금을 채굴한 나라는
다이아몬드는 왜 비쌀까
풍차는 네덜란드의 창조물이 아니다
석탄으로 불을 때면 사형
전기는 2천 년 전부터 사용되고 있었다
함무라비 법전에서도 등장하는 맥주
의치를 최초로 사용한 것은 언제일까
더욱 즐거운 지적 탐험을 위한 페이지

책 속으로

한편 마라톤 하면 언제나 떠오르는 생각은 왜 그때 그 병사가 말을 타고 달려오지 않았을까 하는 점이다. 기원전 490년이라면 당연히 말이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당시 그리스에서는 전쟁에 말을 사용하는 관습이 없었다. 적인 페르시아군에게는 이미 기병부...

[책 속으로 더 보기]

한편 마라톤 하면 언제나 떠오르는 생각은 왜 그때 그 병사가 말을 타고 달려오지 않았을까 하는 점이다. 기원전 490년이라면 당연히 말이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당시 그리스에서는 전쟁에 말을 사용하는 관습이 없었다. 적인 페르시아군에게는 이미 기병부대가 있었지만 그리스는 보병들만으로 이에 대항해 승리했다. 그러니 기병대를 격파한 그리스 보병은 당시 세계 최고의 군대라고 할 만하다. 무거운 창과 방패를 지닌 채 야산을 기어 올라가 적과 싸웠던 것이다. 여기에는 좁은 지역 내에서는 기병보다 보병이 재빠른 동작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었다. -16p,「마라톤 전투의 승리를 전한 사자는 왜 말을 타지 않았을까」중에서

그런데 왜 이처럼 나폴레옹의 전설이 사실처럼 전해지고 있는 것일까. 황제는 파리로 먼저 돌아갔지만 남아 있는 병사들은 이러한 기온보다 휠씬 심한 추위를 1, 2주 후인 12월이 되어 실제로 체험할 수밖에 없었다. 귀환자는 고국에 돌아가 이 혹심한 추위에 대해 이야기했고 이것에 의해 나폴레옹의 말이 신빙성을 갖게 된 것이다. 실제로 수만 명이 동사했던 것은 12월이 되어서였다.
그리고 그것은 겨울이 일찍 찾아와서가 아니라 나폴레옹의 모스크바 철수개시가 늦어진 데다 준비부족이 겹쳐졌기 때문이다. 나폴레옹 군에게는 20일 분의 식량이 있었지만 말의 먹이는 1주일분밖에 없었고 철수 중에는 충분한 보급을 받는 것이 불가능했다.
결국 50만 명의 병사 가운데 러시아 국경을 넘은 사람은 불과 2만 정도에 불과했다.
-30p,「나폴레옹의 러시아 원정 살패는 추위 때문이 아니다」중에서

그러면 언제부터 오늘날의 산타클로스 상이 만들어진 것인가. 빨간 옷과 흰 수염의 산타가 널리 정착된 것은 1930년대의 일로 코카콜라의 선전용 포스터에서부터 비롯되었다. 새빨간 옷을 입고 있는 산타가 콜라를 마시고 있는 그림이 등장하면서 일반인에게 퍼져나가기 시작했다. 코카콜라 회사는 왜 하필 빨간 옷을 택했을까. 그것은 바로 다름 아닌 코카콜라의 상징색이 빨강이었기 때문이다.
-72p,「산타클로스는 왜 빨간 옷을 입었을까」중에서

세계의 하루가 시작되는 시간은 어디서나 오전 0시다. 그런데 왜 하루는 한밤중부터 시작되는 것일까. 사람의 활동이라는 측면에서 본다면 이른 아침을 하루의 시작으로 하는 것이 보다 자연스러운 게 아닐까.
실제로 태음력을 사용했던 고대 이집트와 고대 바빌로니아에서는 하루의 시작 시간을 일출시간으로 했다고 한다. 역시 태음력을 사용하고 있던 터키와 아라비아에서는 하루의 시작이 일몰, 즉 월출이었다. 한밤중을 하루의 시작으로 결정한 것은 고대 로마인이다. 현대 세계는 이 로마인들의 관습을 따르고 있는 것이다. 물론 동양에서는 이와 관계없이 지금의 23시에서 1시까지를 가리키는 초경(1경)을 하루의 시작으로 오래전부터 사용해왔다.
-105p,「한밤중에 시직되는 하루, 누가 이렇게 결정했을까」중에서

16. 자본주의 사회의 생식기와 같은 것. 그러나 수중에서 떠날 때 이외에는 아무리 있어도 별 볼일이 없는 그림의 떡. 교양의 징표가 되기도 하며 오렌지족의 아버지가 될 수 있는 입장권. 가지고 있어도 그다지 해롭지는 않고 운반하기도 쉬운 재산. -132p,「어떤 명사의 풀이일까?」중에서

이 때문에 전투 당일 나폴레옹은 원래 전투 개시 시간을 두 시간 늦추었다. 게다가 후유증으로 그날의 전술은 완전히 허점 투성이였다. 상황은 일진일퇴를 거듭하고 쉽게 판가름이 나지 않았지만 때맞춰 달려온 프로이센 구원군의 측면 공격을 받아 프랑스군은 괴멸하고 말았다.
결과적으로 나폴레옹의 치질이 워터루 전투의 결정적 패인이라고 할 수도 있을 법하다. 결국 나폴레옹의 백일천하는 치질로 인해 막을 내린 셈이다. 이 같은 사실은 의학사 연구를 하고 있는 프랑스의 루돌프 마르크스란 사람이 나폴레옹의 패인을 분석한 논문에서 확인된 사실이다.
-173p,「나폴레옹은 왜 워터루에서 패했을까」중에서

그린란드가 본격적으로 세계사 속에 들어온 것은 1721년 고트호프(그린란드의 서남부에 있는 항구도시)에 처음으로 식민지가 만들어졌을 때다. 현재는 북극권을 경유하는 항공로 및 미군 전략요충기지가 있다. 덴마크령인 그린란드의 인구는 약 5만 명이다. 에스키모 외에 북구계통의 유럽인도 살고 있다. 아마 에릭이 지은 이 이름 때문에 이주하게 된 사람들의 후예일 것이다. 참으로 이름은 사람들의 생각을 규정짓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듯하다.
-211p,「얼음밖에 없는 땅을 왜 그린란드라고 했을까」중에서

결국 식후의 한 모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고정 관념을 버려라! 지적 괘락을 즐겨라! 지적 진실을 알아가는 기쁨을 만끽하게 하는 책 상쾌하고 기발한 무한지식사전! 이 책은... 이 책은 우리가 알고 있다고 생각했거나 의문을 가졌던 사실들을 다시 한 번 되묻고 답한다. 진짜일까 아...

[출판사서평 더 보기]

고정 관념을 버려라! 지적 괘락을 즐겨라!
지적 진실을 알아가는 기쁨을 만끽하게 하는 책
상쾌하고 기발한 무한지식사전!

이 책은...

이 책은 우리가 알고 있다고 생각했거나 의문을 가졌던 사실들을 다시 한 번 되묻고 답한다. 진짜일까 아니면 왜 아닌가 하고 다시 묻는다. 누군가 그 정도도 몰랐니,라고 말했을 때 가질 수 있는 의문들과 전혀 생각 못한 엉뚱하고 기발한 지식으로 무한 상상력을 자극한다.
마라톤 전투의 승리를 전한 사자는 왜 말을 타지 않았을까
왜 올림픽은 4년마다 열릴까
왜 한겨울을 1년의 시작으로 선택했을까
한밤중에 시작되는 하루, 누가 이렇게 결정했을까
녹음기로 자기 목소리를 들으면 왜 다른 사람 목소리 같을까
유리구두를 신은 신데렐라는 발에 상처가 나지 않았을까
루이 14세는 왜 일 년에 목욕을 한번밖에 하지 않았을까
발렌타인 데이는 왜 2월 14일인가
왜 2월이 윤달이 되었을까
“인민의, 인민에 의한, 인민을 위한 정치” 누가 처음으로 한 말일까
물 속의 닌자가 대나무 통으로 숨을 쉬는 게 가능할까
보트에 버려진 난파자, 바닷물을 먹어야 할까 참아야 할까
다이아몬드는 왜 비쌀까
이런 지적 호기심을 품은 지식에 진지하게 접근해 정확한 근거와 수많은 자료에서 찾아낸 사실로 답을 한다. 결코 쉽게 읽을 수 있는 지식이 아니다. 지적 진실을 알아가는 기쁨을 만끽하게 하는 책이다.
1장은 세계사의 뒷면에 숨겨진 이야기로 나폴레옹의 러시아 원정 실패는 추위 때문이 아니다와 같이 우리가 잘 모르는 것을 알려준다. 2장은 세계 문화에 대한 이야기로 예를 들면 산타클로스는 왜 빨간 옷을 입었을까처럼 궁금증을 일으키는 사실들을 말하고 있다. 3장은 어떤 명사의 풀이일까?로 언어를 풀어 써 그 뜻을 알 수 있게 했다. 4장은 세계사의 인물들의 거짓과 진실을 이야기한다. 루이 14세는 왜 일 년에 목욕을 한 번밖에 하지 않았을까처럼 엉뚱하고 기발한 역사적 사실을 묻고 답한다. 5장은 누구나 세상을 살면서 품어본 의문들을 말하고 있다. 번뇌의 수는 왜 108개일까. 남녀의 기호는 어디에서 나온 것일까 등이다. 6장은 의문과 우문으로 우리 생활속의 의문과 우문을 묻고 답한다. 기독교와 불교의 지옥 중 어느 쪽이 견딜 만할까. 유리구두를 신은 신데렐라는 발에 상처가 나지 않았을까 같은 의문을 이야기한다. 7장은 우리의 생활을 바꾼 물건의 유래와 이유를 이야기한다. 크리넥스 티슈는 원래 군용 제품이었다는 식의 의문이다.
게다가 장별로 더욱 즐거운 지적 탐험을 위한 페이지를 만들어 지적 상상력은 물론 문득문득 궁금해지는 물음에 답할 수 있도록 했다. 마피아는 실재하는가, 성의 역사, 비키니, 시간을 알려주는 무덤, 피라밋 등을 물어 사고하게 만들고 호기심에 사로잡혀 지적 과식에 빠지게 한다.
이 책은 한마디로 생소하지만 기상천외한 지식으로 재미와 호기심을 자극하고 놀라운 답을 통해 알지 못했던 지식을 충족하는 무한지식사전이다.
고정 관념을 버려라! 지적 괘락을 즐겨라!라고 이 책은 우리에게 말한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북인북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사업자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2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47%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