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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포티큘러 북 시리즈)(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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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장
ISBN-10 : 1189895005
ISBN-13 : 9791189895006
공룡(포티큘러 북 시리즈)(양장본 HardCover) [양장] 중고
제조자 / 수입자 댄 카이넨(제작) | 역자 장정문 | 출판사 소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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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6월 20일 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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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새것과 마찬가지입니다. 5점 만점에 5점 yoohyu*** 2020.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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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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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품질인증마크
제품안전인증
KC마크는 이 제품이 공통 안전기준에 적합하였음을 의미합니다.
크기,중량
213mm X 210mm X 52mm, 866g
제조일자
2019/6/20
제조자 (수입자)
댄 카이넨(제작)

1억 년 전의 세상으로 마법의 여행을 떠나요! 포티큘러 기법을 통해 공룡의 세계로 여행을 떠나는 『공룡』. 공룡을 잘 모르는 사람이라도 한 번은 들어보았을 무시무시한 이빨을 지닌 티라노사우루스와 평원을 가로지르는 거대한 사우로포세이돈, 날카로운 뿔을 휘두르며 싸우고 있는 트리케라톱스까지, 모두 여덟 종류의 공룡들이 3D 영화에서처럼 움직이며 우리를 맞이합니다.

모두 오래전 한 시대를 호령했을 뿐 아니라 과학사적으로도 중요한 의미를 지닌 공룡들의 몸길이, 최고 속력, 서식 장소, 분포 지역, 먹이, 생존 시기 등 공룡의 생태를 좀 더 자세히 파악하기 위해 알아야 할 유용한 정보들이 담겨 있습니다. 더불어 저자가 담담하게 써 내려간 서두의 에세이를 통해 공룡이 등장하기 전 지구의 모습부터 공룡에 대해 잘못 알고 있었던 몇 가지 대표적인 오해들, 그리고 공룡의 멸종을 가져온 5번째 지구 대멸종 사건이 일어난 날의 모습까지 알 수 있습니다.

저자소개

저자 : 댄 카이넨(제작)
(Dan Kainen)
뉴욕에 거주하고 있는 예술가, 디자이너이자 발명가인 댄은 전 세계적 베스트셀러인 포티큘러 북 시리즈를 제작하였으며, 현재 『사파리』, 『정글』, 『바다』, 『극지방』, 『야생』, 『공룡』 등 총 6권을 출간했다. 댄은 홀로그램 전문가들과의 협업 및 수년에 걸친 연구와 실험 끝에 "모션 뷰어"를 만들어 특허를 받았으며, 이를 계기로 포티큘러 북 시리즈를 탄생시켰다.

저자 : 캐시 월러드
(Kathy Wollard)
과학 저널리스트이자 저술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스콜라스틱(Scholastic)》, 《파퓰러 사이언스》 등 여러 대중 매체에도 기고하고 있다.

역자 : 장정문
이화여자대학교 영문학과 졸업 후 외국계 기업에서 근무했으며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일상에 숨겨진 수학 이야기』, 『주기율표』, 『스티븐 호킹』, 『원자』, 『사파리』, 『정글』 등이 있다.

목차

소개의 글
에세이: 공룡
티라노사우루스 렉스 ㅣ 사우로포세이돈 ㅣ 스테고사우루스 ㅣ 에오랍토르 ㅣ 트리케라톱스 ㅣ 벨로키랍토르 ㅣ 파라사우롤로푸스 ㅣ 프로토케라톱스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포티큘러 북(움직이는 책)" 시리즈, 『공룡』! 전 세계에서 220만 부 이상 판매된 포티큘러 북 시리즈가 드디어 국내에 들어왔다. 이 책을 펼쳐 든 독자는 누구나 공룡의 세계에 온 것과 같은 착각에 빠지며, 1억 년 전...

[출판사서평 더 보기]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포티큘러 북(움직이는 책)" 시리즈, 『공룡』!
전 세계에서 220만 부 이상 판매된 포티큘러 북 시리즈가 드디어 국내에 들어왔다.
이 책을 펼쳐 든 독자는 누구나 공룡의 세계에 온 것과 같은 착각에 빠지며, 1억 년 전의 세상으로 마법의 여행을 떠나게 될 것이다.

이제껏 어디서도 보지 못했던 포티큘러 기법을 통해, 이제 우리는 공룡의 세계로 여행을 떠난다. 무시무시한 이빨을 지닌 티라노사우루스와 평원을 가로지르는 거대한 사우로포세이돈, 날카로운 뿔을 휘두르며 싸우고 있는 트리케라톱스까지. 모두 여덟 종류의 공룡들이 3D 영화에서처럼 움직이며 우리를 맞이할 것이다.

두 눈으로 직접 보지 않고는 믿을 수 없는 책!
아이에게 보여주다가 부모가 몰입하게 되는 책!

거대한 턱과 무시무시한 이빨을 지닌 폭군 도마뱀 왕, 티라노사우루스 렉스.
무리 지어 평원을 가로지르는 최장신 공룡, 사우로포세이돈.
목에서부터 꼬리에 이르기까지, 부채 모양의 판을 지닌 스테고사우루스.
1m에 불과한 작고 날렵한 체구로 나뭇잎을 뜯고 있는 에오랍토르.
방패 모양의 프릴과 세 개의 뿔로 치고받고 싸우고 있는 트리케라톱스.
새처럼 생긴 날쌘 약탈자, 벨로키랍토르.
기다란 볏을 이용해 서로 구애 중인 파라사우롤로푸스.
돌기가 솟은 코와 돌출된 광대뼈를 지닌 기괴한 외모의 프로토케라톱스.

여덟 마리의 공룡이 눈앞에서 살아 움직인다!

과학과 신화의 중간에 위치한 공룡의 세계!

오늘날 우리는 기술의 발달 덕분에 약간의 정보만으로도 공룡의 특징과 움직임을 재구성할 수 있게 되었다. 그러나 이제껏 어느 누구도 공룡을 직접 본 사람이 없었다는 사실을 감안할 때 정보에 기반했다 하더라도 공룡의 이미지 구현은 여전히 추측에 불과하다.

이 책에는 공룡을 잘 모르는 사람이라도 한 번은 들어보았을 티라노사우루스를 포함해 사우로포세이돈, 트리케라톱스와 같이 친숙한 공룡부터 에오랍토르, 파라사우롤로푸스 등 비교적 낯선 공룡도 등장한다. 그러나 이들은 모두 오래전 한 시대를 호령했을 뿐 아니라 과학사적으로도 중요한 의미를 지닌 공룡들이다.

환상적인 이미지! 간결하면서도 유용한 정보!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뿐 아니라 공룡의 터전이었던 지구에서 살아가는 우리 모두의 필독서!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무엇보다도 영화의 한 장면과 같은 이미지일 것이다. 하지만 작가 캐시 월러드가 담담하게 써 내려간 서두의 에세이를 읽으면 공룡이 등장하기 전 지구의 모습과, 공룡에 대해 잘못 알고 있었던 몇 가지 대표적인 오해들, 그리고 공룡의 멸종을 가져온 5번째 지구 대멸종 사건이 일어난 날의 모습도 알 수 있게 된다. 또한 이 책에는 몸길이, 최고 속력, 서식 장소, 분포 지역, 먹이, 생존 시기 등 공룡의 생태를 좀 더 자세히 파악하기 위해 알아야 할 유용한 정보도 담겨 있다.

한 살배기 아이부터 할머니, 할아버지까지 남녀노소 모두가 좋아할 책!
소장용으로뿐만 아니라 선물용으로도 단연 돋보이는 책!
경이로움이 가득한 공룡의 세계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독자 서평

“이 책의 유일한 단점은 이미지가 너무나도 뛰어나기 때문에 이에 몰입한 나머지 글씨를 읽지 않게 될지도 모른다는 점입니다.” - 독자1

“책을 선택하는 것은 독자이지만 때로는 책이 독자를 선택하기도 합니다. [포티큘러 북]에게 선택된 당신은 헤어나기 어려울지도 몰라요. 어떤 문장으로도 형용할 수 없는 느낌이에요.” - 독자2

“왜 이 책이 유아/어린이 필독 도서 목록에 없는 걸까요? 지금까지 접한, 한 살배기 딸아이를 위한 소위 [권장 도서 목록]은 그녀의 지능에 대한 모욕이라 할 수 있습니다. 서점의 크리스마스 선물 코너에서 이 책을 우연히 만났고, 아이는 다른 어떤 선물보다 이 책을 좋아합니다. 유아/어린이 도서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 책이에요. 저도 물론 너무 좋아하고요.” - 독자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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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움직이는 그림책 photicular book <사파리>가 크게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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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움직이는 그림책 photicular book <사파리>가 크게 인기를 끈 후, 후속작 <공룡>, <아생>, <바다>, <남극과 북극>이 시리즈로 출간되었다.

    요즘 공룡홀릭인 우리 아이와 함께 <공룡>편을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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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종이가 여러장 겹쳐져 책장을 움직이면 책 속 그림이 움직인다.

    책을 옆으로 넘기는 게 아니라, 아래 위로 넘기는 형식인데, 윗 페이지엔 공룡 이름과 설명이, 아래 페이지엔 움직이는 그림이 있다.

    움직임 효과 때문에 책 두께는 사전만큼 두껍지만, 무게는 가벼운 편이다. 아이 혼자 충분히 들고 다니면서 볼만한 무게와 크기이다. 

    내지는 앞부분 공룡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이 나오는 부분은 ̖고, 공룡 그림 부분은 내지가 꽤 두껍고 튼튼해, 아이 혼자 넘겨도 찢어지지 않는다.

    한 장에 공룡은 하나씩 나오며, 표지를 포함해 책 전체에 8가지의 공룡이 나온다

    유명한 공룡 위주로 나오고, 움직임도 생동감이 있어 좋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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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룡 그림만 보기에도 퀄리티가 있어 어린 아이들이 보기에도 좋을 것 같다. 

    공룡에 대한 설명은 학명도 나오고 자세한 편이라 초등학생이나 어른들이 보기에도 좋을 것 같다.

    책 자체는 연령대 상관없이 볼 수 있지만, 특히 공룡을 좋아하는 나이대의 아이들이 너무 좋아할 것 같은 책이다.

     

    책장을 넘기는 방향에 따라 그림이 달리 보이는데, 책장을 빨리 넘길수록 움직임이 더 또렷하고 사실적으로 보인다. 

    소리는 없지만, 그림이 동영상 같은 효과를 내는 책이라, 아이들의 관심을 끌기 참 좋은 책 같다.

     

     

     

     


  • 공룡 : 포티큘러 북 | so**ie307 | 2019.07.17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공룡

    포티큘러 북 / 댄 카이네 제작, 캐시 월러드 글

    두번째 만나는 포터큘러북입니다. 처음 접했던 포터큘러북 [ 정글 ]도 너무나 신기하게 보았는데, 시리즈가 걔속 출간되고 있어서 이번에 시리즈 포티큘러 북 <남극과 북극>, <야생>, <바다>, <공룡>이 출간이 되었습니다.

    <p align="center" style="text-align: center;"> 뉴욕타임즈의 베스트셀러로 전 세계에서 220만 부 이상 판매가 되었다고 하는데 직접 만나보니 그 만한 인기를 끌만 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p> <p align="center" style="text-align: center;"> 공룡의 세계는 또 어떻게 펼쳐질지 , 어떤 공룡들이 살아있는 듯 움직임을 보여줄지 기대가 됩니다. </p> <div class="autosourcing-stub-extra-saved" style="zoom: 1; opacity: 1;"> </div> <p style="text-align: center;"> </p>

    책 겉에 보이는 티라노사우루스 렉스의 모습은 정말 수많은 공룡 중에서도 압도적이죠..

    공룡이 지구에 등장할 무렵 지구의 나이는 거의 43억 살이었다고 합니다. 2억 5,200만 년전 페름기- 트라이아스기 대멸종 직후에 공룡이 등장했다고 하네요.. 과학자들은 페름기- 트라이아스기 대멸종의 원인은 화산 폭발로 인해 파편과 메탄가스 방출이 바다와 공기 중의 산소 농도를 급격히 떨어뜨려 거대한 대멸종이 일어났다고 추정합니다. 육지생물종의 70%와 해양생물종의 최대 96%가 20만 년에 걸쳐 사라져 버렸다고 하네요.. 그렇다면 공룡은 언제 등장을 했을까요?

    최초의 공룡의 무리는 지금으로부터 대략 2억 3,000만 년 전 후기 트라이아스기에 등장했다고 하는데요,, 그때 등장한 공룡들은 크기가 정말 작았네요.. 상상이 안 가는데 티라노사우루스의 최기 조상으로 알려진 에오드로마에오스는 5Kg 정도였다고 하니 이후 백악기때 티라노사우루스의  몸길이 12m 에 몸무게 5~8톤 가량이 되니 그 사이에 공룡이 많이 커진것 같아요 .

     

     

     

     

     

     

     

     

    티라노사우로스 렉스의 움직이는 모습이 정말 생생하게 느껴지지요?

    육중한 머리의 아래쪽에는 1,2m 길이의 거대한 턱과 크고 작은 톱니 모양의 이빨이 50개 정도가 있고 거대한 몸집에 비해서 티렉스의 앞발은 매우 작은데 겨우 90cm밖에 되지 않는다고 하니 재미있습니다.


    그외 제가 가장 좋아하는 공룡인 사우로포세이돈(몸무게 50~ 60톤, 초기 백악기 생존 ) 는 영화에서도 자주 등장하는 목이 긴 거대한 공룡이죠. 엄청나게 긴 목으로 큰 키의 나무의 풀을 뜯어먹는 모습이 너무 인상적입니다, 초식공룡인데 이렇게 거대하다니.. 하루에 10만 칼로리의 식물을 섭취한다고 하네요.

    " 새벽의 약탈자"라는 이름의 몸무게 10Kg 밖에 안되는 후기 트라이아스기에 생존했던 < 에오랍토르 >, 얼굴에 "세 개의 뿔이 있는 얼굴 "이라는 뜻의 이름인 < 트리케라톱스 > 영화에 자주 등장해서 그 모습이 너무 익숙한데 서로 뿔을 맞대고 싸우는 모습도 움직이는 모습으로 볼수 있어서 너무 멋지네요.


    그 외에도 목에서부터 꼬리에 이르기까지 부채 모양의 골판을 지닌 < 스테고사우루스 >,  후기 백악기의 새 모습의 흡사 지금의 칠면조와도 비교가 되는 몸무게 14~ 29Kg의 < 벨로키랍토스 >, 기괴하게 생겨서 특히 인상적으로 다가오는 후기 백악기에 생존했던 < 프로토케라톱스 > , 오리주둥이 공룡이라고 불리우고 대규모로 무리를 이루어 북아메리카 대륙에서 서식했던 < 파라사우롤로푸스 >등 움직이는 책인 포토큘러북으로 만나보는 공룡들은 모두 신기하고 생생해서 책을 보고 알아가는 재미가 있는 것 같아요 . 


    아이들은 공룡 너무너무 좋아하지요. 그냥 그림으로 보는 공룡말고 이 책으로 생생하게 움직이는 모습으로 공룡을 만나면은 너무 신나 할 것 같습니다. 책장을 움직이는 것만으로도 공룡이 마구 생생하게 움직이니 너무 신기한데 소리도 함께 나면은 얼마나 좋을까요? 언젠가는 더 발달해서 책장을 넘기면 포토큘러북처럼 움직이고 공룡의 우렁찬 소리도 사운드로 같이 나오는 날이 오지도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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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기한 공룡책! | hi**0735 | 2019.07.17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우리 반 애기들은 요즘 공룡에 빠져서 동요도 공룡 노래만 듣고 인형 놀이도 공룡만 가지고 한다. 그런 친구들과 교실...

     우리 반 애기들은 요즘 공룡에 빠져서 동요도 공룡 노래만 듣고 인형 놀이도 공룡만 가지고 한다. 그런 친구들과 교실에서 함께 읽을 만한 흥미로운 책을 하나 얻었는데, 바로 포티큘러 북 '공룡' 버전이다. 포티큘러가 무슨 뜻인고 싶어 찾아보니 정확히는 나오지 않지만, 아마 홀로그램을 이용하여 사진이 움직이는 것처럼 보이게 하는 기법을 말하는 듯하다. 그러니까, 포티큘러 북이란 말 그대로 움직이는 책이다. 공룡이 살아 움직이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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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을 받고 신기해서 나도 한참동안 뒤적거리며 책을 펼쳤다가 덮었다가 해 보았다. 평평한 곳에 놓고 책장을 천천히 넘기라는데, 이리저리 여러 번 넘겨 본 결과 꼭 평평한 곳에 두고 책을 펴지 않아도 잘 보인다. 책장을 천천히 넘기면 그림도 천천히 움직이고, 빠르게 넘기면 동작도 빨라진다. 페이지마다 꼭 미니 TV가 한 대씩 들어있는 느낌이다.

     

     이 책은 단지 특이하고 신기한 그림책으로서의 역할뿐만 아니라 아이들에게 익숙한 여러 공룡에 대하여 자세하게 설명해주는 일까지 도맡았다. 공룡의 명칭이나 크기에서부터, 발견된 화석 이야기나 특성과 생활 패턴에 이르기까지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다. 다만 글씨가 조금 작은 편이고 어휘도 어려워서 저학년 아이들은 어른이 함께 쉬운 말로 풀어주며 읽어주어야 이해하기 쉬울 것 같다. 5학년 이상이라면 스스로 충분히 흥미를 느끼며 읽을 법하다.

     

     배송받은 다음 날 아이들과 함께 이 책을 읽었다가 교실에서 거의 난리가 났다. 서로 넘겨보려고들 해서 책이 일찍 수명을 다하면 어쩌나 고민이다. 어떤 친구 말로는, 쥬라기 공원 영화를 책으로 볼 수 있게 만든 것 같단다. 그만큼 공룡이 실감나게 보여서 좋았다는 이야기인 듯하다. 또 영상으로 공룡을 보여줄 때보다 훨씬 공룡의 특징을 잘 찾아냈다. 나는 휘리릭 넘기며 움직이는 그림을 신기해할 줄만 알았는데, 아이들은 그 짧은 움직이는 그림도 분절해서 본다. 그림을 멈춰놓고 이 공룡은 깃털이 어떻고 발톱이 어떻다며 자세하게 관찰하는 모습들을 보니 이 책이 아이들의 사고력을 키우는 데도 도움이 많이 되겠다는 생각을 했다.

     

     이 포티큘러 북 시리즈는 남극과 북극, 야생, 바다, 공룡 이렇게 네 권으로 출시되었다. 가격이 권당 22,000원으로 조금 세긴 하지만 이 정도 가치라면 사 볼 법하다. 공룡 포티큘러 북이 아이들의 놀라운 성원에 힘입어 조만간 사망할 것으로 예상되니, 이 다음 번엔 다른 시리즈의 책도 사다가 함께 읽어볼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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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우주 / 포티큘러 북(움직이는 책) - 공룡

    전세계에서 220만부 이상 판매된 움직이는 책

    포티큘러북 시리즈중에서 공룡..

    6살 공룡 홀릭인 아들래미한테 안겨줬어요^^

    일전에 도서관에 갔을때 공룡책말고~~

    포티큘러북 사파리를 본적 있거든요

    한장 한장 넘길때마다 탄성을 질렀었는데..

    이게 공룡버전도 있는지 몰랐었는데.

    금방이라도 책속을 뚫고 나와서 사냥이라도 할것 같은

    공룡들의 모습~^^

    무시무시한 이빨을 지닌 티라노..

    평원을 가로지르는 거대한 사우로포세이돈

    거기에 울베베가 가장 좋아라하는 뿔이 3개~~

    트리케라톱스까지~~

    정말이지 책 펼지고 한장 한장 넘길때마다

    시선을 뗄수 없는 움직이는 공룡책이예요^^

    공룡홀릭이 1년이상이 되면서

    공룡책, 움직이는 공룡 장난감은 많이 있는데

    책 속의 공룡이 움직이다니.. 정말이지 상상속에서도 못해본게..

    이렇게 현실에 등장을하니~~

    6살 아들래미도~~ 또 40살 넘은 애들아빠도

    책 펼치고는 정말 깜짝 놀라서 신기해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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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순히 움직이는 공룡만 들어있지 않고

    공룡에 대한 설명도 등장을 한답니다.

    6살 아들래미한테 읽어주기에는 글밥이 아주 상당하죠?^^

    화가난 트리케라톱스 한마리가

    상대에게 몰래 접근해서 전투를 벌일 준비를 하다가..

    뿔로 들이받으면서 싸우는 모습이예요

    울 아들래미가 제일 좋아라하는 트리케라톱스는

    1887년, 두개골의 일부에 두개의 뿔이 달린 상태로

    미국 콜로라도에서 발견되었는데요

    거대한 들소의 화석이라고 처음 생각했었지만

    나중에 더 많은 뼈들이 발견되면서 들소가 아니라

    공룡의 뼈라는게 명확해졌죠..

    이런 내용들이 모두 책속에 적혀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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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평한 곳에 책을 놓고 천천히 책장을 넘기면

    공룡들이 살아서 움직이는 모습이 보이는데요~~

    책 표지속의 공룡부터 무시무시한 입을 움직이는데..

    아이가 정말 좋아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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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사리같은 손으로 책장을 넘기면서~

    공룡이 움직이는걸 직접 보더니..

    종알종알~ 이건 무슨 공룡이고~~ 저건 무슨 공룡이고~~~

    스테고사우루스가 엄청 빨리 달린다고 보라면서~~

    파라사우롤로푸스는 뭘하고 있는지 모르겠다며~~

    그 모습을 시범보여주더라구요^^

    책속에 힌트를 살포시 얻어서~~~ 사랑에 빠진 모습이라고^^

    설명해주었네요^^

    책속에서 살아 움직이는 공룡들~~

    너무 신기해서~~~ 주말 친정가서 형님한테 자랑한다면서~~

    꼭 챙겨서 가자고 신신당부하고 했답니다.

    공룡 덕후 아들래미와 신랑에게 완전 신선했던 움직이는 북

    요거요거 강추예요~^^

  • 우와~!! 정말 이렇게 신기한 책은 처음이다. 공룡에 푹~빠진 4살 아들이 이 책을 매일 읽고, 또 읽고, 자기전에...

    우와~!! 정말 이렇게 신기한 책은 처음이다.

    공룡에 푹~빠진 4살 아들이 이 책을 매일 읽고, 또 읽고, 자기전에는 머리맡에 두고, 심지어는

    어린이집 친구들과 선생님께 보여드린다며 등원할때 가지고 갔다.

    어린이집에서도 친구들과 함께 읽었는데 다들 신기해하며 좋아했다고 하니 엄마로써 괜시리

    마음이 뿌듯했다.


    아들들은 공룡을 참 좋아하나보다.

    우리 아들은 겁이 많은 성격이라 공룡을 좋아하지 않을 줄 알았는데, 때가 되니 우연히 자연관찰

    책에서 본 공룡에 매료되어 매일 공룡책만 보게 되었다.

    부모로써 하는 고민이라면 아이가 흥미있어하는 공룡을 통해 어떻게 사고의 확장을 시켜줄것인가?

    하는 생각을 다들 하게될 것이다.

    그래서 선택한 책이 바로 포티큘러 북, 공룡책이다.

    공룡박물관에 가보고 싶었지만 혹시라도 실물크기의 큰 공룡을 실제로 보게된다면 아이가 무서워

    할 수도 있을 것 같아 미리 책을 통해 다양한 종류의 공룡을 소개시켜주고 간접경험을 해보도록

    도와주고 싶었는데, 이 책이 그런 나의 욕구에 딱 맞아떨어졌다.


    맨 아래에 사진을 첨부하기도 했지만, 실제로 보면 정말 너무너무 신기하다.

    책 표지를 들기만 해도 공룡이 살아있는것처럼 움직인다.

    티라노사우르스가 입을 쩍쩍 벌리며 움직이는 모습을 보고 소리를 지르며 좋아하던 아들의 모습이

    이 책만 보면 생각난다.

    이 책에는 총 8종류의 공룡 그림이 삽입되어 있다.

    특히나 표지에 있는 티라노사우루스와 트리케라톱스의 사진이 기억에 남는다.

    공룡에 대한 설명도 매우 자세하게 나와서 사진을 보며 아이에게 이야기해주기에 참 좋다.


    아이에게 영상을 노출시켜주는 것을 좋아하는 부모는 아마 없을 것이다.

    공룡을 너무 좋아해서 공룡에 관한 영상을 보여줄까 싶었는데. 이 책을 보니 그러지 않아도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너무너무 신기한 포티큘러 기법!

    공룡 책 말고도 바다 사파리 남극북극 등 다른 종류의 책들도 있는데, 아이에게 모두 사주고 싶을

    정도로 퀄리티가 매우 훌륭하다.

    공룡에게 관심있는 아이들에게 한번쯤 접하게 해주면 정말 좋아할 것 같다.

    백마디 글 보다 한 장의 사진이 더 도움 될 것 같아 사진을 첨부해보았다

     

     

    공룡.jpg

     

    공룡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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