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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CAFE: 한중일 가정식(집에서 만나는 라퀴진의 카페 요리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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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6쪽 | A5
ISBN-10 : 8994030468
ISBN-13 : 9788994030463
HOME CAFE: 한중일 가정식(집에서 만나는 라퀴진의 카페 요리 2) 중고
저자 라퀴진 | 출판사 나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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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2월 2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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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책 상태가 좋네요 !! 좋아요 5점 만점에 5점 yangey3*** 2020.08.28
37 깨끗한 책 안전하게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yjin0*** 2020.07.16
36 빠르네요 책상태도 좋아요! 5점 만점에 5점 hongi*** 2020.04.22
35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gej*** 2020.03.16
34 좋은 책 저렴하게 잘 구매했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wejj*** 2020.03.16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집에서 쉽게 만들 수 있는 카페 요리 두 번째! 카페에서 느낀 달콤한 한 때를 우리집 식탁으로 옮겨 오는 요리 안내서 『홈 카페: 한ㆍ중ㆍ일 가정식』. 새로운 시각으로 음식과 요리에 대한 트렌드를 이끌어온 식문화 기반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라퀴진'이 그동안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 「집에서 만나는 라퀴진의 카페 요리」 두 번째 책이다. 이번 책에서는 한ㆍ중ㆍ일 가정식 요리를 소개한다. 가정식이지만 일상적인 메뉴보다는 좀 더 특별한 요리들이 담겨 있다. 정갈한 한식, 화려한 중식, 소박한 일식 고유의 특징을 살리면서도 현대인의 식문화 라이프 스타일에 맞춘 세련된 요리들을 선보인다.

저자소개

저자 : 라퀴진
저자 라퀴진은 프랑스어로 ‘요리, 부엌’을 의미한다. 라퀴진은 끊임없이 새로운 시각으로 음식과 요리에 대한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어온 식문화 기반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이다.
라퀴진의 아카데미에서는 다양한 주제의 취미클래스를 비롯해서 푸드코디네이터 전문가 과정(FCA), 나만의 카페를 오픈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카페 비지니스 과정(CBA), 기업을 위한 특별 맞춤 교육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10년간 쌓아온 다양한 노하우와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케이터링과 메뉴 개발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목차

Prologue 8

요리가 쉬워지는 재료 이야기 14
그리고 구입하는 곳 17
미리 준비하는 레시피 18

Beef
쇠고기 알아 두기 24
쇠고기 완자찜 26
불고기 크림소스 파스타 28
매운 갈비찜 30
미소 스테이크 32
쇠고기 비빔면 34
하야시 라이스 36
샤브샤브 샐러드 38
스키야키 덮밥 40
미니 쇠고기 스테이크 42
쇠고기 쌀국수 볶음면 44

Pork
돼지고기 알아 두기 48
항정살 칠리 강정 50
누들 오코노미야키 52
고기 소스 가지덮밥 54
매운 양념 등갈비 튀김 56
돼지고기 튀김 샐러드 58
땅콩버터 탄탄면 60
베이컨덮밥 62
버섯 소스 햄버그스테이크 64
꽃빵을 곁들인 차슈 66
으깬 감자를 곁들인 삼겹살 조림 68
돼지고기를 넣은 김치 콩나물밥 70
샐러리 향 돼지고기 군만두 72

Chicken
닭고기 알아 두기 76
치킨 가라아게 랩 78
생강향 닭고기덮밥 80
매운 고추를 넣은 닭볶음 82
토마토 치킨 카레 84
데리야키 소스 닭고기 완자 86
치킨 샌드위치 88
닭봉 강정 90
해선장 닭고기 볶음밥 92
닭고기 생라면 무침 94
튀긴 닭고기 샐러드 96
카레 향 치킨 샐러드 98
치킨 오븐 구이 100

Seafood
해산물 알아 두기 104
땅콩소스 스프링 롤 106
게살 크로켓 108
오징어를 넣은 치즈 떡 볶음 110
오렌지 소스에 버무린 새우튀김 112
굴소스 크림 파스타 114
마늘 버터로 구운 홍합찜 116
바지락 현미 수프 118
새우 치즈 춘권 120
흑미 날치 알 주먹밥 122
오징어 볶음 우동 124
전복 리조토 126
바지락 셀러리 탕면 128

Fish
생선 알아 두기 132
미소 소스 연어 구이 134
한입크기참치마키 136
가다랑어포 소보로 주먹밥 138
우럭찜 구이 140
도미솥밥 142
매운 마요네즈를 곁들인 시샤모 춘권 144
고추냉이 크림소스 연어 샐러드 146
참치 타다키 샐러드 피자 148
꽁치를 올린 우엉덮밥 150
참치 스테이크 버거 152
장어 달걀 롤 154

Vegetable
채소 알아 두기 158
토란 우엉 영양밥 164
모둠 야채무침 밀전병 166
현미밥 팬케이크 168
단호박 된장 수제비 170
포테이토 샐러드 샌드위치 172
미소 드레싱 양상추 샐러드 174
낫토 소바 176
달걀 채소 만두 180
두부 콩국수 178
채소 비빔초밥 182
토마토 달걀 수프 184
호두와 베이컨을 올린 두부 샐러드 186
야채 튀김을 올린 냉우동 188

Dessert
녹차 아이스크림을 곁들인 모찌 춘권 192
호두 찹쌀 케이크 194
토마토 소르베 196
우롱차 우유 젤리 198
땅콩버터 찐빵 200

Drink 202
Side dish 206
Epilogue 210
Index 212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Home Cafe》 시리즈는 풍요로운 삶과 행복한 식탁을 꿈꿉니다. 테스트 키친을 거친 정확한 레시피를 추구합니다. 누구나 쉽게 구할 수 있고 합리적인 가격의 재료로 요리합니다. 카페 요리는 ‘음식을 먹는다’ 라는 단순한 개념으로는 표현...

[출판사서평 더 보기]

《Home Cafe》 시리즈는
풍요로운 삶과 행복한 식탁을 꿈꿉니다.
테스트 키친을 거친 정확한 레시피를 추구합니다.
누구나 쉽게 구할 수 있고 합리적인 가격의 재료로 요리합니다.


카페 요리는 ‘음식을 먹는다’ 라는 단순한 개념으로는 표현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평범한 일상 속에서 특별한 날을 꿈꿀 때 카페에서 음식을 먹으며 마음까지 채우기 때문입니다. 카페에서 맛보는 요리는 나에게 여유를, 분위기를 선물합니다. 《홈 카페》는 카페에서 느낀 달콤한 한 때를 우리 집 식탁으로 옮겨 온다는 콘셉트를 가지고 있습니다.
맛뿐만 아니라 눈으로 보는 즐거움이 있는 카페 요리는 우리에게 조금 더 여유롭고 달콤한 삶을 선물할 것입니다. 보고만 있어도 행복한 카페 레시피 《홈 카페》와 함께 한 번쯤 꿈꾸던 나만의 카페를 꾸며보세요.

라퀴진의 쿠킹클래스를 책으로 만나다
카페에서 맛보는 특별한 음식들을 집에서 직접 해 먹고 싶지만 낯선 재료를 사용하는 것도 어색하고, 왠지 번거로울 것 같아 선뜻 시작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또한 어찌어찌 재료를 준비하고 요리책을 펼쳐 요리를 시작해도 책에 실린 멋진 요리처럼 맛있고 멋있게 만들기는 어렵다.

“책대로 만들었는데 왜 사진과 달라요?”
“책대로 만들었는데 왜 맛있지 않죠?”
“책 따라 만들기 너무 어려워요!”

이유는 하나다. 레시피가 정확하지 않다는 것!
정확한 레시피를 위해서는 한 사람이 적어도 10번 이상 요리해서 한결 같은 맛을 낼 수 있어야 하고, 여러 사람이 요리해도 한 가지 맛을 낼 수 있어야 한다. 그렇게 검증되어야 정확한 레시피라고 할 수 있다. 라퀴진(la cuisine)은 끊임없이 새로운 시각으로 음식과 요리에 대한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어 온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이다. 요리를 배우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클래스를 운영하고 예비 푸드코디네이터를 전문적으로 양성하는 등 음식과 요리에 대한 문화를 창조하고, 새로운 정보를 나누는 곳이다. 한마디로 요리에 열정이 있는 전문가들이 모여 정확한 레시피를 만드는 곳이 바로 라퀴진이다.

《홈 카페》에 수록된 모든 요리는 라퀴진의 R&D 센터가 가지고 있는 1만여 개의 레시피 가운데 책의 콘셉트에 맞는 것을 선택하여 테스트 키친(Test Kitchen) 팀의 검증을 거쳐 완성한 것이다. 그래서 보다 정확하고 보다 전문적인 레시피는 요리를 하면서 불편함을 느낀 독자들에게 요리의 진짜 재미를 느끼게 할 것이다.

신간 보도자료

《Home Cafe》 의 두 번째 책, 한ı중ı일 가정식
우리는 흔히 요리를 할 때 한 상 가득 차려야 할 것 같은 생각에 요리 하는 것 자체가 부담스러울 때가 많다. 하지만 수 많은 요리 중에서 그 날의 메인 요리는 ‘단 한 그릇’이라는 점에서 ‘한 상 가득’이라는 수식어도 그리 겁나는 일은 아니다. 《홈 카페》 두 번째 책에서는 한·중·일 가정식을 요리한다. 가정식이지만 늘 먹는 메뉴 보다는 좀 더 특별한 요리, 특별한 사람에게 어울리는 요리들이 담겨있다. 왜 한중일 요리를 한 권에 담았는지 궁금한 독자들이 있을 수 있겠다. 그에 대한 답은 책을 열어보면 알 수 있다. 세 나라는 지리적으로 가까운 위치 때문인지 조리 방법이나 요리에 활용하는 재료들이 비슷하다. 어떤 요리가 정확히 한국 요리이고, 일본 요리이고, 중국 요리인지 구별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 다만 세 나라의 요리들이 어쩌면 이렇게 한국 사람 입맛에 잘 맞을까 하는 점은 생각해 볼만하다.

한·중·일 요리라고 하면 판에 박힌 구태의연한 레시피와 고루한 요리들로 채워져 있을 것 같지만 라퀴진의 《홈 카페》는 다르다. 정갈한 한식, 화려한 중식, 소박한 일식의 특징을 살리면서 현대인의 식 문화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세련된 요리들을 선보인다.
Beef, Pork, Chicken, Seafood, Fish, Vegetable 등의 다양한 재료를 이용한 한·중·일 가정식에는 미소 스테이크, 누들 오코노미야키, 토마토 치킨 카레, 닭봉 강정, 새우 치즈 춘권, 도미솥밥 등 식탁의 품격을 높일 다양한 메뉴를 담았다. 또한 요리 레시피뿐만 아니라 미리 준비하는 레시피에서는 간단하지만 미리 만들어 놓으면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레시피들이 담겨있다. 이 밖에도 요리를 쉽게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재료들을 소개하고, 생소하지만 꼭 필요한 요리 재료를 구입할 수 있는 곳까지 친절하게 알려 준다.

이번 책의 스타일링에서 구현한 전통과 현대의 조화로움에도 눈길이 간다. 라퀴진은 전통적인 요리라고 해서 굳이 예스러운 도자 접시나 나무 접시에 담아내지 않는다. 오히려 접시는 더욱 현대적인 것을 사용한다. 라퀴진은 요리의 마무리는 스타일링이라고 생각해 독자들이 가정에서 사용할 수 있는 현대적인 식기들에 요리를 담아낸다.
요리는 오감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 아무리 맛있는 요리를 만들었다고 하더라도 아무렇게나 담아 식탁에 올린 요리는 오감 중 ‘시각’을 포기한 경우이고 그것은 라퀴진이 추구하는 카페 푸드가 아니다. 요리의 마침표는 식탁에 올리는 솜씨이다. 맛있는 레시피와 멋있는 스타일링으로 우리 집을 ‘나만의 카페’로 만들어 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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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정식 가정식은 아닌듯 | ch**ter | 2013.03.20 | 5점 만점에 2점 | 추천:0
    한중일 가정식 해보고 싶어서 구매하게 되었는데 보니 정말 일반 가정에서 해먹는 그런 것은 아니고 그런 식에+@하여 퓨전식의 ...
    한중일 가정식 해보고 싶어서 구매하게 되었는데 보니 정말 일반 가정에서 해먹는 그런 것은 아니고
    그런 식에+@하여 퓨전식의 요리인것 같습니다
     
    중국과 일본의 가정식 몇가지는 좀 알고 있었기에 그런것도 있을지도 하면서 구매했는데
    아무래도 그냥 요리책이 아닌 카페운영을 위한 음식점에서 판매도 가능하게끔 만든 책이라 그런지
    정말 일반 가정식은 없었네요 그점이 제일 아쉽습니다
     
    퓨전요리나 +@하여진 요리가 아닌 정말 일반 가정식들을 원했기에 비록 내용면에서는
    재료나 구매방법이나 세세한 팁들이 제시되어 있었지만 눈에 들어오질 않아 저에겐 낮은 점수를
    부여할 수밖에 없는 기분입니다
  • 요리의 품격을 높이자! | je**fher | 2011.12.09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라퀴진의 두 번째 책, 이번엔 가정식이다!   책을 받자마자 순식간에 다 읽어버렸다. 요리책이 무슨 소설책도 아니...
    라퀴진의 두 번째 책, 이번엔 가정식이다!
     
    책을 받자마자 순식간에 다 읽어버렸다. 요리책이 무슨 소설책도 아니고, 그런데 정말 순식간에 몰두하고 말았다.^^;;
    책을 펼치자 마자 시선을 확 잡아 당기는, 아니 식욕을 확 잡아 당기는 생생한 사진만으로도 배가 고파왔다.
    요리책이 예쁘기만 해서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물론 그런 점에서 라퀴진은 실망스럽지 않다.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해산물, 생선, 채소와 디저트까지 챕터별로 나뉘어져 있어 메인요리, 혹은 일품요리로써의 한중일 가정식을 시도해 보기에 좋다.
    특히 그 챕터별로 좋은 소고기를 고르는 법이라든지 생선을 손질하는 법까지 잘 소개되어 있어 정보가 가득하다. 정보라니까 재료 이야기라든지, 그런 재료들을 구입하는 곳에 대한 소개까지 나와 있어 뭐랄까 마치 요리를 잘하는 파워 블로거의 블로그를 보고 있는 기분이었다.
     
    이번 책이 한중일 세 나라의 가정식을 다루고 있어 좋은 점은, 재료 자체부터 요리가 더 접근하기 쉽다는 것이다.
    나도 뭐 요리를 해먹는 수준의 사람이 아닌데, 이 책을 읽고 다시한번 생각을 하게 되었다.
    내가 먹는 요리가 어떻게 만들어지는 것인지도 모르고 그저 먹기만 했다면 아마 그 요리의 진정한 맛을 아직도 모르고 있는 것일 거라는
     
    줄리 & 줄리아라는 영화에서 여자 주인공이 전설적인 요리사의 요리책을 보고 그 요리들을 만드는 내용이다. 나도 한 번 이 책으로 시도해 볼까…? 일단은 하나만 해보고 결정하자.
    솔직히 라퀴진의 첫 번째 책을 보고 곧 두 번째 책이 나온다면 꼭 구입하겠다 마음먹었는데, 소장할만한 가치가 있는 책이라 생각된다. 하다못해 주방에 모셔만 놔도 요리의 품격의 올라갈 것만 같은!
  • <<홈 카페 Home Cafe A to Z 카페 푸드>>가 카페에서 먹을 수 있는 정통 카페 ...
    <<홈 카페 Home Cafe A to Z 카페 푸드>>가 카페에서 먹을 수 있는 정통 카페 푸드라면 그 두번째 책인 <<Home Cafe 홈 카페 : 한중일 가정식>>은 집에서 먹을 수 있는 "깔끔하고 세련된 한 그릇 요리"가 되겠다. 물론 제목에서처럼 서양식이라기보다는 동양적인 한국과 중국, 일본에서 한 끼 식사로 먹을 수 있는 음식들이다. 다만 집에서 자주 해먹던 음식들이라기 보다는 서양식을 많이 닮아 있는 일식과 볶음이 많은 중식, 한국의 한 그릇 점심 등을 아울러 모두 섞어놓은 듯한 퓨전의 모습을 띈다. 일단 사진으로 보기에는 집에서 흔히 먹던 가정식이 아니어서 약간의 부담감이 느껴진다. 너무나 고급스러워 보인다고나 할까? 하지만 이 책의 컨셉은 아래와 같다.

    첫째 어디서나 쉽고 저렴하게 구할 수 있는 식재료
    둘째 특별한 조리 도구 없이 밥을 짓는 일반 가정에서도 누구나 할 수 있는 조리법
    셋째 각 나라의 특징적인 맛을 살릴 수 있는 시판 소스나 양념은 꼭 필요한 것만 사용해 재료비의 부담을 줄인다.
    넷째 각 나라의 고유한 맛을 지키되 서로의 맛에 조화를 살린 퓨전 요리도 함께!

    따라서 이 책은 각 나라별로 구성되어 있는 것이 아닌, 주재료별로 목차가 구성된다. 도입부는 재료 손질법과 재료 구입하기 쉬운 곳들을 소개하고, 간단히 미리 준비해두면 좋은 것들의 레시피를 간단히 알려준다. 

      

    소고기와 돼지고기, 닭고기, 해산물, 야채가 주재료로 구성되어 각 재료들로 만들어진 맛있는 요리들이 선을 보인다. 다소 낯설어 보이는 레시피들도 보이지만 대부분은 어디선가 먹어봤음직한 익숙한 요리들이 새롭게 태어난 듯한 인상이다. 







    한 페이지 안에 준비물과 레시피가 모두 들어간다. 그만큼 만들기 쉽다는 뜻이 아닐런지. 그래도 거추장스러운 것을 싫어하고 복잡한 것을 딱! 싫어하는 지은맘은 이 레시피를 믿을 수가 없다. "이렇게 간단하게 저렇게 멋진 작품이 탄생한다고? 설마...."라는 마음이 크다.ㅋ

    이럴 때에는 그저 만들어보고 증명해야 한다. 고로...이 책의 맨 첫 페이지에 있는 "쇠고기 완자찜"에 도전!



    요리에 필요한 재료들을 구입한다. 양배추 있고, 애느타리 있고, 굴소스 있고, 대파, 간장 등 양념 있고...
    구입한 것들은 다진 쇠고기 400g과 달걀, 표고버섯 8개.

    재료들을 모두 꺼내놓고 밑작업을 끝내놓으니.... 레시피만큼이나 간단해 보인다. 
    냄비에 양배추 깔고 표고버섯 얹고, 굴소스 뿌리고 물 2컵 부은 후 끓이는 동안...
    다진 쇠고기에 대파 다진 것, 양념 넣어 치대고 예쁜 완자 모양 만들어 놓기.

      

    뚜껑 덮고 약 15분 간 중불에서 끓여준다. 
    처음엔 저 완자 색깔에 거부감이 생기더니만.... 맛있는 냄새가 솔솔~ 올라오니 식욕이~~~ㅋㅋ



    오옷~ 오랫만에 꺼낸 접시에 담으니... 정말 비슷하다!!! 게다가 만들기가 엄청~ 수월했다는 사실!!!
    완자가 속까지 익을까 싶어 20분이 넘게 끓였더니 양배추가 너무 흐물해진 게 흠이라면 흠이다.
    역시 요리는 레시피대로 믿고 따라야 하건만...ㅋㅋㅋ

    사실 집에서 만드는 요리는 한 끼로 끝나는 것들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 끊임없이 요리해야 하는 것을 즐기지 않기때문에 먹고나면 사라져서 다음 끼니에는 먹을 것이 없다는 사실이 얼마나 허무하던지... 게다가 책 속의 요리들이 너무나 우아하고 멋있어 보여 실행할 마음이 나지 않았던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직접 해 본 경험자로서.... 재료도 그다지 구하기 어렵지 않고 무엇보다 재료만 준비되고나면 매우 간단하게 멋진 요리가 탄생한다는 사실! 별식으로 그만이겠다. 남편이 좋아하는 매운 갈비찜도 해보고 싶고, 아이가 좋아할 것 같은 베이컨 덮밥이나 으깬 감자를 곁들인 삼겹살 조림 같은 것들도 시도해봐야겠다.

  • //
     
    요즘 심심치 않게 일본 가정식 전문점을 볼 수 있다.
    예전에는 외식 하면 밖에서 먹을 수 있는 음식만 생각했는데, 이젠 집에서 쉽게 먹을 수 있는 <가정식> 음식도 외식 메뉴에 포함되었다. 다른 나라 가정식에 관심이 있던 터라 한중일 가정식을 보고 무척 반가웠다.
    집에서도 손쉽게 가까운 나라의 음식을 해먹을 수 있다니 어찌 기쁘지 않을까.
     
    우선 깔끔한 편집이 돋보인다.
    첫 페이지에 요리를 시작하기 전에 필요한 사전 정보를 깔끔하게 정리하였고, 요리 재료나 구입하는 곳까지 나와 있어 요리 준비를 위한 워밍업으로 딱이다.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등 재료에 따라 음식을 분류하였고, 챕터 시작하기 전에 재료 손질 방법, 보관법 등 알아두기가 있어 요리 초보자를도 쉽게 재료를 선택할 수 있다. 그리고 레시피도 까다롭거나 어렵게 않게 설명되어 있다.
    무엇보다 이 책의 강점은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로 쉽게 할 수 있는 가정식 음식으로 구성되어 있어 요리 초보자도 쉽게 도전할 수 있다고 할까(이 정도쯤이야 해먹을 수 있지!)
    특히 디저트로 소개된 홍시 스무디, 유자 펀치, 간장 피클 등은 집에서 해 먹고 싶었는데 의외로 레시피가 간단해 당장 실습해 볼 수 있었다.
     
    날아 추워 따뜻한 국물 음식이 많이 떙기는데, 국이나 탕 요리가 별로 없어 아쉬웠다.
    그리고 같은 재료라도 만드는 방식에 따라 맛이 다르다.
    <우리나라 계란찜 vs 일본식 계란찜 vs 중국식 계란찜> 처럼 한 가지 음식을 나라마다 어떻게 다르게 조리해 먹는지 나왔으면 좋을 뻔했다.
     
    그리고 가장 안타까웠던 것은. 레시피에 계량컵과 계량 스푼을 사용한 것이다.
    우리 집에는 계량컵도 계량 스푼도 없기 때문에 레시피에 나와 있는 음식을 정확하게 해먹으려면 이것들을 장만해야 한다.
    책 컨셉트가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로 쉽게 요리하는 거라면 굳이 계량컵이나 계량 스푼 대신 수저처럼 누구나 가지고 있는 것을 이용하면 좀더 가정식 콘셉트에 가까웠을 것 같다.
  • 따라해먹으니 맛있어요 | so**r200 | 2011.03.14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표지부터 참 깔끔하고 깨끗하다 마치 분위기 좋은 고급 레스토랑 느낌을 집에서 살릴 수 있을거 같다는 생각이 책표지를 보...
    표지부터 참 깔끔하고 깨끗하다
    마치 분위기 좋은 고급 레스토랑 느낌을 집에서 살릴 수 있을거 같다는 생각이
    책표지를 보자마자 떠오른다
    어쩜 이렇게 책 표지와 제목"홈 카페"와 잘 맞아 떨어지는지 ^^
    독자 입장에서도 이렇게 뿌듯한데 책 만든 사람들은
    얼마나 흐뭇할까 ^^
    이책은 라퀴진 아카데미에서 만든 두번째 홈카페 책이다
     
    이 책의 요리 컨셉은 한.중.일 가정식이 가진 매력과 장점은 살리면서
    재료 본연의 맛과 멋을 끌어내 색다르게 요리하고 구색갖춘 한상차림이라는
    고정관념을 깨 카페에서 먹듯 깔끔하고 세련된 한 그릇 요리에 스타일을
    담는다~! 이다
     
    책의 구성을 보면
    beef
    pork
    chicken
    seafood
    fish
    vegetable
    dessert
     
    로 챕터가 나뉘어져 있고
    위의 주재료로 한그릇 요리들이
    깔끔하게 나와있다

    매일 뭘 먹어야 하는 고민이 들때
    책장을 넘기고 따라해먹는 맛이 색다르고
    분위기를 살려주는거 같다
    개인적으로는 스키야키 덮밥,치킨가라아게 랩,전복 리조또,모둠야채무침 밀전병
    을 맛있게 먹었다 매일 먹는 밥상이 지겨워지면  책장을 넘겨보게 되었다는 ^^
     

     
     

    그리고 각 주재료별로 손질법이 나와있어서
    요리 초보꾼에게 큰 도움이 될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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