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샤랄라 견과 선물 증정
  • 교보아트스페이스 5-6월 전시
  • 손글쓰기캠페인 메인
  • 손글씨스타
  • 교보 손글씨 2019 무료 폰트
  • 손글씨풍경
빠알리 경전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752쪽 | A5
ISBN-10 : 8970095144
ISBN-13 : 9788970095141
빠알리 경전 [양장] 중고
저자 편집부 | 역자 일아 | 출판사 민족사
정가
28,000원
판매가
10,000원 [64%↓, 18,000원 할인]
배송비
3,000원 (판매자 직접배송)
3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더보기
2008년 12월 25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7,000원 다른가격더보기
새 상품
25,200원 [10%↓, 2,8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반품은 상품수령후 일주일 지난 뒤에는 불가합니다. (제주도 지역 제외) 섬 지역 배송비는 5000~10000원입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2,090 잘 받았습니다. 책 상태 좋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etic*** 2020.05.28
2,089 잘 받았습니다. 책 상태가 깨끗해서 좋아요. 5점 만점에 5점 imicj*** 2020.05.27
2,088 빠른 배송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ji*** 2020.05.27
2,087 빠른배송좋아요ㅎㅎㅎ 5점 만점에 5점 wltjs*** 2020.05.20
2,086 책도 괜찮고 배송도 제때옴. 5점 만점에 5점 4yo*** 2020.05.15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빠알리 경전, 한 권으로 이해하라!

일아 스님이 역편한 『한 권으로 읽는 빠알리 경전』. 부처님의 직계 제자들의 암송을 총망라한 것으로, '삼법인(三法印)', '사성제(四聖諦)', '팔정도(八正道)' 등 불교의 기본적 교리의 바탕이 되는 빠알리 경전을 역편한 것이다. 초기 불교에 대한 한국불교의 부정적인 관념을 깨뜨리고 있다.

이 책은 다른 어느 경전에서도 볼 수 없는 심오하고 중요한 교리만을 담고 있는 빠알리 경전에 대한 이해를 도와준다. 빠아리 경전에 있는 다섯 종류의 니까야와 율장에서 핵심적인 내용만을 선별하여 엮었다. 아울러 부처님의 생애와 가르침에 대한 관련 경전을 교리적으로 뽑아 공부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또한 우리가 빠알리 경전을 통해 위대한 영적인 힘을 지닌 부처님을 만남으로써, 마음을 뒤흔드는 빼어나고 훌륭한가르침을 들을 수 있도록 인도하고 있다. 아울러 중생에 대한 한없는 자비와 연민을 부처님의 인간적인 모습은 물론, 인격, 성품, 수행 등을 엿봄으로써, 마음에 평화와 행복을 얻을 수 있도록 이끈다. 양장본.

저자소개

저자 일아(一雅)

서울여자대학교와 가톨릭 신학원을 마치고 고등학교 교사를 역임했다. 그 뒤 조계종 비구니 특별선원 석남사에 법희스님을 은사스님으로 출가하였고, 운문사 승가대학을 졸업하였다. 태국 위백아솜 위빠사나 명상 수도원과 미얀마 마하시 위빠사나 명상 센터에서 2년간 수행하였고, 미국 New York Stony Brook 주립대학교 종교학과와 University of the West 비교종교학과 대학원을 졸업하고, University of the West 비교종교학과 대학원에서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LA Lomerica 불교대학 교수, LA 갈릴리 신학대학원 불교학 강사를 지냈다. 박사 논문은 「빠알리 경전 속에 나타난 부처님의 자비사상」이다.

목차

제1편 부처님의 생애
1장-부처님의 생애
2장-출가에서 성도까지
3장-초기 교단의 성립과 발전
4장- 위대한 열반

제2편 부처님은 누구신가

제3편 부처님의 가르침
1장-부처님의 근본 가르침
2장-중요한 계율
3장-자비 실천의 가르침
4장-수행의 가르침
5장-평등의 가르침
6장-현실직시의 가르침
7장-마음챙김 수행의 가르침

제4편 빠알리 대장경의 결집과 집대성
1장-1차 결집
2장-2차 결집
3장-3차 결집
4장-4차 결집: 빠알리 대장겨의 집대성

부록 빠알리 대장경 이해하기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1. 『한 권으로 읽는 빠알리 경전』의 가치 불교경전 중에서도 원전은 ‘빠알리 경전’입니다. ‘빠알리 경전’은 직계 제자들의 암송을 모아 집대성한 것으로, ‘삼법인’ ‘사성제’ ‘팔정도’ 등 불교의 기본적인 교리는 모두 이 빠알리 경전을 바탕으로...

[출판사서평 더 보기]

1. 『한 권으로 읽는 빠알리 경전』의 가치

불교경전 중에서도 원전은 ‘빠알리 경전’입니다. ‘빠알리 경전’은 직계 제자들의 암송을 모아 집대성한 것으로, ‘삼법인’ ‘사성제’ ‘팔정도’ 등 불교의 기본적인 교리는 모두 이 빠알리 경전을 바탕으로 이루어졌습니다. 따라서 ‘빠알리 경전’은 다른 어느 경전에서도 볼 수 없는 중요한 교리를 담고 있습니다.
특히 이 경전에서는 위대한 영적인 힘을 지닌 부처님을 만날 수 있으며, 마음을 흔드는 수많은 감명 깊은 가르침, 그리고 제자들을 가르치기 위하여 고뇌하는 부처님의 진솔한 모습, 중생에 대한 한없는 자비와 연민 등 부처님의 일거수일투족을 선명하게 볼 수 있는 경전은 오직 빠알리 경전뿐입니다.
『한 권으로 읽는 빠알리 경전』의 역자 일아스님은 미국 University of the West에서 <빠알리 경전 속에 나타난 부처님의 자비사상>으로 박사학위를 받은 분입니다. 학위 논문을 쓰면서 본격적으로 빠알리 경전을 연구하게 되었는데 “빠알리 경전은 읽으면 읽을수록 간단, 소박하고 순수하며, 들으면 곧바로 이해가 되는 점에서 감탄하지 않을 수 없었다”고 합니다.
더욱이 『한 권으로 읽는 빠알리 경전』에서는 부처님의 인간적인 면모와 인격, 성품, 수행, 인간관계, 사유방향, 바른 견해 등 정말 만나기 어려운 빼어난 성자의 모습을 만날 수 있습니다. 훌륭한 가르침을 많은 사람들이 읽고 마음에 평화와 행복을 얻기를 기원합니다.


2. 『한 권으로 읽는 빠알리 경전』의 특징

첫째, 이 책은 불교의 근본 경전인 빠알리 대장경에 있는 다섯 종류의 니까야와 율장에서 선별하여 한 권으로 엮은 것으로, 빠알리 경전 가운데 핵심적인 중요한 가르침은 모두 모았다고 할 수 있다.
둘째, 이 책은 부처님 생애에서부터 기본적인 가르침에 이르기까지 관련 경전을 교리적 체계적으로 뽑아서 공부하고 가르칠 수 있도록 하였다.

제1편 부처님의 생애
제1장 출가 이전 | 제2장 출가에서 성도까지 | 제3장 초기 교단의 성립과 발전 | 제4장 위대한 열반
제2편 부처님은 누구신가
제3편 부처님의 가르침
제1장 부처님의 근본 가르침 | 제2장 중요한 계율 | 제3장 자비 실천의 가르침 | 제4장 수행의 가르침 | 제5장 평등의 가르침 | 제6장 현실직시의 가르침 | 제7장 마음챙김 수행의 가르침
제4편 빠알리 대장경의 역사
제1장 1차 결집 | 제2장 2차 결집 | 제3장 3차 결집 | 제4장 4차 결집: 빠알리 대장경의 집대성

셋째, 사변적이고 이론적이며 논증적인 교리보다는 읽어서 이해가 되고 남과 더불어 삶을 살아가는 데 도움이 되는 경전 위주로 선별하였다.
넷째, 지나치게 신격화된 이야기보다는 부처님 모습을 진솔하게 보여주는 내용 위주로 선별하였다.
다섯째, 주석이 없이도 읽을 수 있도록 쉬운 말로 번역하였고, 꼭 필요한 주석은 되도록 짧게 달아 번다하지 않게 하였다.
여섯째, 부록으로 빠알리 경전과 연관된 내용을 수록하여 이 한 권으로 빠알리 경전에 대한 정보와 지식을 두루 갖추도록 하였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소리 내서 책을 읽는 것에 익숙해진 뒤로 불편해진 것이 한 가지 생겼다.책을 읽을 때 주변에 누가 있는지...

     

    소리 내서 책을 읽는 것에 익숙해진 뒤로 불편해진 것이 한 가지 생겼다.
    책을 읽을 때 주변에 누가 있는지 없는지를 살피게 된 것이다.
    내게는 즐거운 것이라도 다른 사람에게는 불편한 것일 수 있다는 것을
    소리 내서 책을 읽는 습관이 생기면서부터 알게 되었다.
     
    소리 내서 읽을 때 어울리는 것으로 경전만한 것이 없다.
    입과 귀와 눈과 생각, 그리고 책 속의 글자와 내용이 내 안에서 하나로 모아질 뿐 아니라
    내 자신이 얼마나 독서에 몰입해 있는지를 여실하게 알려주기 때문이다.
     
    책 읽기를 시작할 때는 목소리와 함께 주위에서 나는 모든 소리가 함께 귀에 들어오지만
    조금 지나면 오직 한 가지 내가 책 읽는 소리만 귀에 들려올 뿐
    나머지 소리들은 신기하리만치 귀에서 멀어진다.
    사람의 귀에 소리를 선별해서 듣는 특별한 장치가 있을 턱이 없는데도 그렇다.
     
    하루 두 차례 정기적으로 책을 읽었다.
    아침 이른 시간에 일어나 양치질과 세면을 마치고 나서
    해가 뜨기 전에 낮은 책상 앞에 몸을 바로 세우고 앉아서 읽는 한 시간과
    불경스러운 짓(?)이라는 비난의 소리를 들을 것을 무릅쓰고

    뜨거운 물에 몸을 반쯤 담가둔 채 반신욕을 하면서 읽는 이십여 페이지로
    보름 만에 750페이지 가까운 경전 한 권을 모두 읽었다.

     

      *****

      빠알리 경전을 읽으면 읽을수록 그 간단하고, 순수하고, 소박하고, 들어서 즉시 이해가 되고, 감동을 주는 가르침에서 감탄하지 않을 수 없었다. 더욱이 부처님의 인간적인 면모, 인격, 성품, 수행, 인간관계, 사유방향, 바른 견해 등 정말 만나기 어려운 성자의 모습을 만날 수 있었다. 그래서 이런 감동을 주는 훌륭한 가르침을 많은 사람들이 읽고 마음에 평화와 행복을 얻을 수 있기를 발원하였다.

      -「머리말」 중에서 7쪽
     
    편역자의 이력도 독특하다.
    대학을 마친 후 학교에서 교사였던 시기가 있었는가 하면

    다른 종교에 몸담고 신앙인의 길을 걸은 적도 있었다.

    그러나 끝내 그가 따르기로 한 것은 붓다의 가르침이었다.
    달보다 손가락 보기를 좋아하는 호사가들의 괜한 관심이 부담스러웠던지
    그는 자신의 길에 대해 '다만 내게 맡는 것을 찾아냈을 뿐'이라고 말하고 있었다.
     
    빨리어 경전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것은 반가운 일이다.
    소승불교라는 바람직스럽지 못한 명칭으로 폄하되던 시대가 있기는 했지만
    남방불교에서 지켜온 빨리어 경전이야말로
    붓다의 설법으로부터 가장 가까운 시기에 이뤄진 
    '간단하고 순수하고 소박하고 들어서 즉시 이해' 할 수 있는
    신격화되지 않은 위대한 선각자의 삶과 깨달음과 말씀이 담겨있기 때문이다.


    기사에서 찾아 읽은 역자의 이력 또한 인상적이었다.
    그는 길을 찾을 때는 망설이거나 주저하지 않았고
    길을 찾아내면 목숨을 아끼지 않고 그 길을 걸었다.
    법정 스님은 배움의 길을 찾아 바다 건너 먼 나라로 떠나는 그에게

    뒤돌아 보지 말고 앞으로 달려가라는 응원의 말씀으로 힘을 보탰다고 한다.

     

    붓다의 직설을 담은 빠알리 경전,
    이를 소홀히 대하는 한국 불자들에게 경전의 속 내용을 알리겠다는 서원을 세운 뒤 그는
    대학강의까지 그만두고 2년 동안 사람들을 만나지 않고 두문불출하면서 책을 썼다고 했다.
     
    그의 손을 거치면서 초기 경전은 또 한 번 꾸밈의 겉옷을 벗어냈다.
    그렇게 만나는 붓다의 면모는 더욱 인간적이다.
    복잡한 교설을 떠올릴 필요는 없다.
    사성제(四聖諦)와 팔정도(八正道)와 십이연기(十二緣起)면 충분하다.

    중요한 것은 '지금 바로 이곳에서'인 것을 책을 읽는 동안 확실하게 알 수 있다.


    욕심을 내서 경쟁하듯 페이지를 넘기면서 읽을 책이 아니다.
    조금씩 천천히, 페이지보다는 내용을 곱씹어가며 읽어야 할 책이다.
    보름이 걸려도 좋고 한 달이 걸려도 괜찮다.
    책을 읽고 나서 건진 것이 많아야 할 까닭도 없다.
    한 가지, 단 한 가지만 분명하게 챙길 수 있어도 성공이다.
     
    우리의 삶은 단 한 줄의 글, 단 한 마디 말씀으로도 바뀔 수 있다.
    책을 읽는 이로서 그보다 더 바람직한 일은 없을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우리의 삶의 방향을 바꿔놓을 수 있는 책이다.
     
    사족처럼 붙여두는 독자의 한마디,
    젊은이들에게까지 익숙하게 읽힐 문장이었더라면 훨씬 더 좋았을 것이다.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xeroxco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1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3%

이 책의 e| 오디오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