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sam 그리고 책 배송왔습니다.
삼성갤럭시 이용자 무료
  • 낭만서점 독서클럽 5기 회원 모집
  • 교보아트스페이스
보복대행전문주식회사 세트 / 이외수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340쪽 | ISBN-10 : 8965746205
ISBN-13 : 2909100768002
보복대행전문주식회사 세트 / 이외수 중고
저자 이외수 | 출판사 해냄출판사
정가
27,600원 신간
판매가
16,600원 [40%↓, 11,000원 할인]
배송비
2,600원 (판매자 직접배송)
45,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3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더보기
2017년 5월 30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15,000원 다른가격더보기
새 상품
24,840원 [10%↓, 2,76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사서 한 번 읽은 깨끗한 책이예요 

판매자 배송 정책

  • 1.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단순변심으로 인한 구매취소 및 환불에 대한 배송비는 구매자 부담입니다. (군부대 및 사서함 배송 불가! - 우체국택배비 추가 입금시에만 발송 가능) 2. 겉띠지는 없는 경우가 많아요. 겉띠지 유무가 중요하신 분께서는 주문 전에 문의주세요~ 3. 정성껏 포장해서 보내드릴께요! 주문이 많은 날엔, 빠른 배송을 위해 책 비닐 커버를 씌우지 못한 채 보내드릴 수 있어요. 양해 부탁드려요~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318 포장 깔끔하고 배송도 빨라요. 5점 만점에 5점 hi*** 2020.01.22
317 배송 받고 따뜻함을 느끼기는 정말 오랫만이네요. 빠른 배송, 깔끔한 배송상태, 따뜻한 메모 정말 최고입니다. 5점 만점에 5점 agap*** 2020.01.17
316 좋은책 주셔서 감사해요.삶이 덕분에 풍요롭게 되겠네요. 5점 만점에 5점 lsm8*** 2020.01.16
315 빠른 배송에 책들도 깨끗해요 ^^ 중고 거래는 이번이 첨 이였는데 잘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 쪽지도 감동받았어요 ^^ 5점 만점에 5점 yohoy*** 2020.01.15
314 정성담은 메모와 포장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ina*** 2020.01.13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책소개

인간 존재의 진정한 구원이란 무엇인가!

올해로 문학인생 43년을 맞은 이외수 작가의 여덟 번째 장편소설 『보복대행전문주식회사』제1권. 2017년 2월 20일부터 카카오페이지 채널로 연재를 시작해 3월 20일에 1권 연재 완료, 4월 10일부터 2권 연재를 시작해 5월 말에 종료와 동시에 종이책으로 출간한 것으로, 식물과 교감할 수 있는 서른 살 청년이 식물들의 제보와 도움을 빌려 사회악을 밝혀내고 정의를 구현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원도 화천에서 작은 수목원을 운영하는 서른 살 청년 정동언은 중학생 때 자신이 친일파의 자손이라는 사실을 알고 충격을 받은 후 대인기피 증상으로 말을 극심하게 더듬게 되었다. 그런 그에게는 어렸을 때부터 모든 식물들과 대화할 수 있는 신비한 능력을 갖고 있었는데, 가족들조차도 알지 못했다. 정동언은 4년 전 우연히 방문한 꽃집에서 한세은을 만나고 백량금을 소개받는다. 그의 능력은 백량금과의 염사를 통해 온 세상 식물들과의 소통을 가능케 하고, 이로써 그는 식물들의 힘을 빌려 부정부패가 만연한 세상을 깨끗하게 만들겠다는 꿈을 갖는다.

그는 수목원 입구에 ‘보복대행전문주식회사’라는 간판을 걸고 사람, 동물, 식물들의 모든 억울함을 수집하여 악행을 일삼는 자를 응징하기 시작한다. 고양이의 이마에 대못을 박는 동물 학대와 뇌물 수수, 공금 횡령, 직권 남용을 서슴지 않은 국회의원을 응징하는 등 보복대행전문주식회사는 세상을 이롭게 하는 행동이라면 가리지 않고 실천한다. 또한 강물을 고이게 해 썩게 하고 생태계를 교란시켜 떼죽음을 부르고 있는 4대강 사업으로 이득을 챙긴 대학 교수, 사실을 왜곡·은폐한 기사를 실어온 언론을 응징 대상으로 결정한다. 일명 ‘녹조라떼’로 전락하고 만 강물을 그들이 직접 들이켜게 하는 것을 목표로, 보복대행전문주식회사는 치밀하게 임무를 실행해 나가는데…….

<보복대행전문주식회사. 1 목차>
채널러│보복대행전문주식회사│굿바이, 은둔형 외톨이│목격자들│경고│빙의목(憑依木)│공든 탑도 무너진다│치킨 대첩│브레이크 댄스│먹방 시대│산천어 얼음낚시│방부제마저 썩은 시대│꼬리 없는 도마뱀들

<보복대행전문주식회사. 2 목차>
꽃샘바람│진달래 필 무렵│이에는 이 눈에는 눈│실행증(失行症)│오른손이 한 일을 왼손도 알게 하라│안녕하십니까│돈에 관한 명상일지│어느 고딩의 일진 보고서│멀고 먼 옛사랑에 대하여│닻꽃 연가│파티를 엽시다│염화시중(拈華示衆)

출판사 서평

식물과 대화하는 은둔형 외톨이,
악취 풍기는 세상을 탈탈 털어낸다!
『장외인간』 이후 12년… 더 강하고 더 파격적인 작품으로 돌아왔다!
이외수 신작 장편소설

불합리와 부조리와 갑질이 판치는 세상을 뒤엎는다!
소설가 이외수의 통쾌한 상상력의 세계
세상 모든 억울하고 답답한 일을 후련하게 해결하는
식물 교감 채널러의 흥미진진한 복수 이야기


2017년 5월 말, 올해로 문학인생 43년을 맞은 이외수 작가의 여덟 번째 장편소설 『보복대행전문주식회사』가 오랜 산고(産苦) 끝에 출간된다. 2005년 8월 출간 후 40만 독자를 사로잡은 『장외인간』을 잇는 신작 장편소설로, 1975년 데뷔 당시부터 과작(寡作)을 결심한 작가가 12년 만에 발표하는 작품이다.
부패한 사회에 쓴소리를 아끼지 않는 작가의 신작에는 ‘기업 신뢰도와 정부 신뢰도는 바닥인 불신국가’라는 오명을 쓰게 된 이 나라를 깨끗하게 만들고 싶은 작가의 간절한 염원이 담겨 있다. 올해 2월 20일부터 카카오페이지 채널로 연재를 시작해 3월 20일에 1권 연재 완료, 4월 10일부터 2권 연재를 시작해 5월 말에 종료와 동시에 종이책으로 출간된다. 80회 분량으로 구성된 인터넷 연재분을 현재 32만여 명이 구독하고 있어 순문학 작가의 연재 작품 중에서는 최상위권에 랭크되고 있다.
작가의 작품세계는 현대 젊은이들의 소외와 방황, 절대고독을 소설적으로 형상화한 『꿈꾸는 식물』『들개』『칼』, 풍류도 사상을 바탕으로 일상 속에 잠재해 있는 신비와 환상을 화두로 삼아 인생의 궁극적 의미를 묻는 『벽오금학도』『황금비늘』『괴물』, 그리고 『장외인간』으로 정리되었다. 첫 장편 데뷔작부터 ‘순수한 인간이란 과연 존재 가능한가’, ‘인간의 구원은 가능한가’를 끊임없이 천착해 온 작가는, 12년의 공백 끝에 발표하는『보복대행전문주식회사』를 통해 인간의 구원은 사회와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으며, 인간의 구원은 생각과 행동이 함께 이루어져야 함을 피력한다.
소설은 식물과 교감할 수 있는 서른 살 청년이 식물들의 제보와 도움을 빌려 사회악을 밝혀내고 정의를 구현하는 것이 핵심 내용이다. 주인공의 곁에는 식물들과의 염사를 도와주는 백량금, 눈빛과 마음으로 식물의 상태를 감지하는 꽃가게 주인 한세은, 예리한 분석력을 소유한 괴짜 검사 박태빈, 정의를 위해 홀로 투쟁하는 기자 노정건이 식물들과 함께 ‘보복대행전문주식회사’를 꾸려 나간다. 환경 파괴의 주범이 된 4대강 사업의 요주의 인물들을 찾아 응징하는 과정이 소설 전체를 관통하고 있는데, 그 가운데 동물 학대, 성폭력, 언론 왜곡, 뇌물 수수 등을 자행한 인물들을 추적, 식물들과 공조해 그들을 개과천선토록 하는 내용이 엮여 있다.
작가는 그동안 인간의 본성마저 상실한 세태를 여지없이 보여주며 현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인간 존재의 진정한 구원이란 무엇인가를 끊임없이 질문해 왔다. 이 소설 역시 작가의 주제의식을 드러냄과 동시에 독자들에게 깊은 공감과 울림을 선사할 것이다.

간략 줄거리

원도 화천에서 작은 수목원을 운영하는 서른 살 청년 정동언은 중학생 때 자신이 친일파의 자손이라는 사실을 알고 충격을 받은 후 대인기피 증상으로 말을 극심하게 더듬게 되었다. 그런 그에게는 어렸을 때부터 모든 식물들과 대화할 수 있는 신비한 능력을 갖고 있었는데, 가족들조차도 알지 못했다.
정동언은 4년 전 우연히 방문한 꽃집에서 한세은을 만나고 백량금을 소개받는다. 그의 능력은 백량금과의 염사를 통해 온 세상 식물들과의 소통을 가능케 하고, 이로써 그는 식물들의 힘을 빌려 부정부패가 만연한 세상을 깨끗하게 만들겠다는 꿈을 갖는다. 그는 수목원 입구에 ‘보복대행전문주식회사’라는 간판을 걸고 사람, 동물, 식물들의 모든 억울함을 수집하여 악행을 일삼는 자를 응징하기 시작한다.
고양이의 이마에 대못을 박는 동물 학대와 뇌물 수수, 공금 횡령, 직권 남용을 서슴지 않은 국회의원을 응징하거나, 가짜 버스 정류장을 설치해 치매 노인을 보호하거나, 틈새에 자라고 있는 도토리나무를 옮겨 심어 주는 등 보복대행전문주식회사는 세상을 이롭게 하는 행동이라면 가리지 않고 실천한다.
또한 강물을 고이게 해 썩게 하고 생태계를 교란시켜 떼죽음을 부르고 있는 4대강 사업으로 이득을 챙긴 대학 교수, 사실을 왜곡·은폐한 기사를 실어온 언론을 응징 대상으로 결정한다. 일명 ‘녹조라떼’로 전락하고 만 강물을 그들이 직접 들이켜게 하는 것을 목표로, 보복대행전문주식회사는 치밀하게 임무를 실행해 나가는데…….

주요 등장 인물

정동언 식물들과 대화가 가능한 ‘채널러’. 친일파의 후손인 덕에 가진 건 시간과 돈밖에 없는 그는 식물들의 힘을 빌려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들겠다는 꿈을 이루기 위해 은둔형 외톨이의 삶을 청산하고 보복대행전문주식회사를 설립한다.
한세은 보복대행전문주식회사의 행동 대장이자 ‘2H FLOWER’ 화원의 주인. 식물의 외양만 보고도 건강 상태나 심리 상태를 진단할 수 있다. 몸은 가냘프지만 택견, 합기도, 유도, 복싱, 팔괘장, 태권도까지 합해 십오 단 정도는 족히 되는 유단자.
박태빈 검사이자 보복대행전문주식회사의 법률 고문. 시도 때도 없이 아재개그를 연발하여 정동언을 고통스럽게 하지만 귀여운 강아지를 생일 선물로 주기도 하는 다정한 친구. 검사로서의 임무를 성실히 수행하면서 보복 응징에 필요한 법적 근거를 제시하는 역할을 한다.
노정건 보복대행전문주식회사의 이사. 정동언과 박태빈의 고등학교 국사 선생님으로 성품, 지식, 외모, 유머 감각, 싸움 실력 등 뭐 하나 빠지는 것이 없다. 교사직을 퇴임한 후 《민초정론》이라는 지역신문을 발행하여 각종 부정부패를 고발하고 소외 계층의 입장을 대변하는 일에 앞장서고 있다.

저자소개

목차

* 현재 상품정보를 준비중 에 있습니다.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오해는 마시라!!! | si**er1641 | 2017.08.04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정동언. 나무와 교감하는 사람. 채널링이라 부른다. 오래전 읽은 '김언수'의 돌연변이 구라의 향연인 "캐비닛"에 ...

    정동언.

    나무와 교감하는 사람. 채널링이라 부른다.

    오래전 읽은 '김언수'의 돌연변이 구라의 향연인 "캐비닛"에 나올법한 인물이다.

     

    이 책의 표제지 앞장에 필요한 문구

    "본 소설에 수록된 인물과, 기관, 명칭, 사건 등등은 소설적 허구에서 창작된 내용이니 오해는 말아달라!!"

     

    * 지구상에 오로지 인간만이 만물을 사랑할 수 있는 가슴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인간이 만물의 영장이다.  -v1. 42p

    만물을 사랑해야 하는 인간임에도 불구하고 자격미달인 인간들이 들끓는 세상에 대한 보복을 시작한다.

     

    고양이의 머리에 에어타카로 못을 박는 못된 인간을 벌 주는 것으로 [보복대행전문 주식회사] 설립.

    비리를 일삼고 돈에 환장한 부패 정치인 조평달에 대한 응징.

    이유를 알지 못하고 괴로워하는 조평달이 벌이는 굿판.

    국고 22조를 쏟아붓고 금강을 녹조라떼로 바꾸어버린 능력을 보여준 4대강 비리에 연루된

    성추행 교수, 비리의 나팔수 언론인 그리고, 일명 MS라 불리는 거물.

    그들에게 시원하게 녹조라떼 한 사발씩 원샷할 기회를 허하노라.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오른손이 한 일을 왼손도 알게하라.

    보복대행전문 주식회사의 단순하고 적확한 보복 원칙.

     

    * 불환빈 환불균(不患貧 患不均) 백성은 배고픔보다 불공정에 더 큰 분노를 느낀다.  -v1. 289p

    잃어버린 10년동안 느꼈던 분노의 원인.

     

    * 이 세상에 산재해 있는 풀과 나무들의 시야를 벗어날 수 있는 인간은 아무도 없다.  -v1. 70p

    '공지영'작가의 말이 생각난다. 정확한 워딩은 생각나지 않지만

    "나쁜 말은 먼지처럼 떠다니다 언젠가 그 말을 뱉은 사람에게로 다시 돌아간다."라는 얘기였던것 같다.

    밖에 나가 한 바퀴 둘러보니 정말 풀과 나무들의 시야를 벗어 날 수는 없겠더라.

    그러니 내가 어떤 행동을 하든, 무슨 말을 뱉든 풀과 나무들은 전부를 지켜보고 듣고 있다.

     

    채널링 정동언, 검사 박태민, 2H FLOWER 한세은,

    얼마전 D사이트 스토리에 처절하고도 처절한 4대강 개고생 취재기를 연재한 김종술 기자일 법한 작중 노정건 선생님.

    보복대행전문 주식회사의 멤버들이다.

    정동언과 박태민은 고교 동창이며, 둘 다 친일파 후손이라는 족보를 갖고 있다.

    더불어 한 평생 호위호식하며 갑질만 하며 살 수 있는 막대한 재산을 상속받았으나,

    친일파 후손이라는 원죄의 죄책감으로 정의의 마지노선이 무너져가고 있는

    대한민국의 정의를 바로세우고자 보복을 감행한다.

     

    친일파의 후손이 정의를 바로세우기위해 앞장선다는 설정이 아이러니 하면서도 웃프다.

    일본인이 일본의 전범행위와 위안부 사실을 증명하고 진심어린 사과하는데 앞장서는 것과 같은 심리적 이유일 것이다.

    현재 논란이되고 있는 '군함도'를 본 사람들이 분노하는 이유가

    일본인보다 그들의 앞잡이가되어 같은 조선을 더 잔혹하게 학대한 것에 대한

    외면하고 싶은 사실에 대한 분노처럼 말이다.

     

    *소크라테스가 대답했다.

    "내 가슴 안에 사랑이 가득하여 내가 만물울 사랑할 수 있을 때 행복해진다.

     또한 내 가슴 안에 사랑받을 요소가 가득하여 내가 만물에게 사랑을 받고 있울 때 행복해진다."

    "하지만 인간은 어떤 경우에도 아름답지 않은 것을 사랑할 수는 없다."  -v2. 309p

    어찌보면 사랑으로 시작해서 사랑으로 끝나는 소설인지도 모르겠다.

    100년 이상 1000년 이상된 나무 거수님들 고견의 기본개념은 '사랑'이시다.

     

    소설이 현실이 될 수 있다면 이들을 열렬히 응원하고 사랑할 것이다.

     

  • 우리의 삶 속의 이야기를 마음껏 후려치다.  향기가 나는 책으로 기억되는 <아불류 시불류>(2010,...

    우리의 삶 속의 이야기를 마음껏 후려치다.


     향기가 나는 책으로 기억되는 <아불류 시불류>(2010,해냄)를 통해 그의 작품을 접했지만, 소설을 통해 만난 것은 처음이다. 작품을 만나기 이전에 오래 전부터 종종 아침프로나 예능 혹은 책관련 프로그램에 출연하셨던 모습을 자주 보았다. 이름은 익숙하지만 작품은 익숙하지 않았고, 에세이를 통해 처음 만났지만 심중을 파고드는 무언가가 없어 그의 작품을 들여다보지 않았던 것 같다. 에세이는 많은 아쉬움을 남겼지만 소설로서는 어떤 느낌일지 궁금해 읽게 된 이 책은 책으로 먼저 나오기 이전에 카카오페이지를 통해 먼저 연재되었던 작품이다. 40만명이 먼저 읽었던 작품이라고 하니 더 기대가 되었고, 12년만에 발표하는 작품이라는 그의 소설이 무척이나 궁금했다.


    티비만 틀었다하면 뉴스의 이야기들이 이 책에 전제되어 있다. 언론에서 제기하는 문제들이 산적해 있지만, '진실'이라는 것이 어디에 있는지 뾰족한 해답이 없고 뜨뜻미지근하게 흘러가 버린다. 시간이 흘러 다시 도돌이표처럼 돌고 돌아 부메랑으로 다시 돌아오는 일들을 이외수 작가는 거침없이 그려내고 있다. 마치 현재 내가 살고 있는 이야기들을 그대로 문자화해서 옮겨 놓은 것 같다. 한동안 뉴스를 밥먹는 것처럼 열심히 챙겨보다가 다시 잠시 채널을 돌렸다. 책이나 영화보다 더 현실적이지 않는 현실이야기는 잔인하게도 통쾌한 결말없이 법이라는 테두리 안에서 보호받고, 국민이 느끼는 감정만큼 죗값을 치르지 못하고 결론을 맺는 경우가 많다. 그러다 보니 뉴스를 보면 속이 후련함 보다는 속상한 한숨이 터져 나온다.


    <보복대행전문주식회사>는 현실적인 이야기를 다루면서 동시에 판타지적 요소가 담겨있다. 주인공인 정동언은 식물과 대화를 나누는 은둔형 외톨이다. 마치 사람과 대화를 나누듯 비범하게 울려퍼지는 식물과의 대화가 가능한 사람이다. 할아버지를 비롯하여 그의 조상들이 독립군이라는 아버지의 말을 철썩같이 믿고 모범생으로 생활했으나 그의 할아버지가 일제의 앞잡이였다는 것을 알고 난 후부터 모든 것을 놓아 버렸다. 아버지의 말 한마디가 모든 것을 놓아버리고, 모범생인 그를 뒤틀어 버려 공부도, 삶도 아무 것도 아닌게 되어 버린다. 친일파 등재사전에 턱하니 올라간 그의 할아버지 때문에 그는 은둔형 외톨이를 고집했으나 이내 그 틀을 깨버리고 '보복대행전문주식회사'를 설립하고 살기 좋은 세상으로 나아가겠다는 꿈을 위해 한발짝 나아간다.


    꽃집 주인이자 보복대행주식회사 행동 대장인 한세은과 그의 친구 검사 박태빈, 그리고 정동언과 박태빈에게 좋은 역사 인식을 시켜주었던 국사선생님인 노정건이 이 책에 등장하는 인물들이다. 속시원히 털어내는 그들의 모습이 통쾌하면서도 흔히 볼 수 있는 말투와 심심한 아재개그, 그리고 우리의 삶에 만연되어 있는 부조리의 사건들이 즐비되어 있어 그가 그리고자 하는 이야기의 핵심은 알겠으나 크게 감동은 받지 못했다. 단조로운 문장과 심심한 아재개그가 주는 허술함. 우리가 알고 있는 사회의 부조리들이 그의 글처럼 탈탈 털어낼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싶지만 결국 소설이기에 가능한 이야기가 아닌가 싶다.


    우리에게는 어쩌면 영화나 책에서 보는 것처럼 한명의 '히어로'가 짠하고 나타나 나쁜 놈들을 물리쳐줄 한 사람을 찾고 있는 지도 모르겠다. 삶과 현실의 괴리가 동시에 느껴지면서도 우리가 현재 만연하고 있는 악취나는 부조리들이 얼마나 많이 즐비해 있는가는 소설을 통해 다시 체감하게 되었다. 그의 글 속에는 통쾌하고 강렬한 한방이 숨쉬고 있고, 이런 주인공이 어딘가에 여러명쯤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마저 들기도 한다. 소설가의 통쾌한 상상력이 아닌 진짜 이야기였다면 더없이 좋았을 것이다.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보복대행주식회사 | pr**ty9106 | 2017.07.05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보복대행주식회사 € € € € 이외수 작가님의 책...
     

     보복대행주식회사


    이외수 작가님의 책 :)

    2017년 2월 20일부터 카카오페이지 채널로 연재를 시작해,

    3월 20일에 1권 연재완료, 4월 10일부터 2권 연재를 시작해 5월말에 종료와 동시에 출간된 책입니다.

    식물과 교감하는 내용이 담긴 이야기 :)

     





    책을 읽으면서 그동안 생각해보지 못했던 부분도 알게되고 고민해보게됩니다.

    사회악을 밝혀내고 정의를 구현하는 이야기.

    이 책을 통해서 사회를 바라보는 방향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식물의 힘을 빌려 세상을 깨끗하게 만들겠다는 꿈을 갖게되는데요.



     






    이 책은 2권으로 되어있어서 스토리가 탄탄하고 또 많은 깨달음을 주는 책입니다.

    책 제목 보복대행전문주식회사! 책에서 나오는 그는 간판을 걸고 사람, 동물, 식물들의 모든 억울함을 수집하여

    악행을 일삼는 자를 응징하기 시작한다고해요 -


     

    €보복대행주식회사가 어떻게 임무를 실행하고 또 헤쳐나가는지를 볼 수 있는책입니다.

    무엇보다 깨달음을 전해주는 책입니다.

    이 책을 통해서 사회에 대해서도 깊이있게 생각해봅니다.

    이외수 작가님의 매력적인 글로 매료되는 책입니다.

     

    불합리와 부조리와 갑질이 판치는 세상을 뒤엎는 이야기.

    작가님의 상상력의 세계를 볼 수있고, 내용이 탄탄해서 읽는데 즐거웠습니다.

    조금은 어렵게도 느껴졌지만, 정말 많은 깨달음을 주는 책.

    세상 모든 억울하고 답답한 일을 후련하게 해결하는 식물 교감 채널러의 흥미진진한 복수 이야기라고 해요.

  • 이외수 작가님의 오랜만의 신간소설. 특유의 행보만큼이나 확실한 소신이있는 주제를 가지고 돌아온 그의 소설은 답답했던 숨통이 트...

    이외수 작가님의 오랜만의 신간소설. 특유의 행보만큼이나 확실한 소신이있는 주제를 가지고 돌아온 그의 소설은 답답했던 숨통이 트이는 듯 유쾌하고 통쾌하다.

     

    식물들과 대화가 가능한 일명 채널러로 등장하는 주인공 정두언은 식물들 사이에서는 캡틴이라 불리운다. 그는 식물들과의대화는 물론 식물들이 보고 듣는 것에 대한 염사가 가능하여 이를 통해 악하고 부조리한 사람들에 대한 응징을 가하는 보복대행주식회사를 세우고 사회의 약자들(사람은 물론이고 식물, 동물에 대해서도) 의 억울함을 풀어주는데 앞장선다.

     

    처음 그가 응징을 하기로결정한 대상은 눈에 보이는 고양이 이마에 대못을 박는 잔인한 행위를 연쇄적으로 해나가는 유익현에 대한 응징이었다.캡틴은 자신의 고통을 기꺼이 감내함으로 응징대상에게 같은 고통을 당하게 하는 빙의목을 이용하여 고양이들이 겪어야 했던 죽음보다 더한고통을 그대로 느끼게 해준다.

     


    두번째로는 권력과 부의 축적을 위해 약자를 아무렇지 않게 희생시키는 국회의원 조평달에 대한 응징이었다. 그 역시 빙의목을 이용하여 견딜수 없는 고통을 줌과 동시에 식물들의 효능을 이용하여 그에게 거대한 정력을 선사(?)함으로써 그를 변태적이고 치욕적으로 만들어버린다.


    세번째로 등장하는 내용이 작가 이외수가 진정 말하고  풀어내고 싶었던 그의 속마음이 담긴 주제, 바로 4대강에 대한 이야기이다. 수많은 예산이 들고 전문가들이 나서 만들어낸 사대강의 현재모습에 누구보다 작가 본인이 많은 아쉬움과 분노를 가지고 있는 듯하다. 그는 책속에서 관련된 사람들을 가차없이 응징한다. 초록색물이 되어버리고 4급수가 되어 식수로 쓸수없게된 금강의 물을 직접 사대강조성에 관여한 자들에게 마시게 하는 등의 '이에는 이'응징을 가한다.

    현실에서도 이렇게 잘못을 저지른 사람이 그에 걸맞는 대가를 치뤄가며 세상이 바르게 돌아간다면 얼마나 좋을까. 이렇게 책으로나 느낄수 있는 통쾌함이 못내 아쉽다.


    세계에서 장수하고 있는 고귀한 나무들의 위치와 이름을 읽어가며 오랜 역사를 가진 나무가 어디어디에서 거수로 존재하고 있는지 느끼는 것도 이 책을 읽어 내려가는 재미이다. 이외수 작가님의 수많은 아재개그는 덤으로 얻어갈수 있는 책.

  • 드이어 이외수 작가님의 여덟 번째 장편소설 [보복대행전문주식회사]가 출간이 되었습니다. [장외인간] 이후 12년만에...

    드이어 이외수 작가님의 여덟 번째 장편소설 [보복대행전문주식회사]가 출간이 되었습니다.

    [장외인간] 이후 12년만에 나온 신작 장편소설이라 이외수를 좋아하는 독자들에게 아주 반가운 소식이였죠,,

    저 또한 아니 읽어볼수가 없었는데 책소개글이 아주 흥미로웠습니다,

    식물과 대화하는 은둔형 외톨이, 악취 풍기는 세상을 탈탈 털어낸다! ~~ 라...특별한 능력을 가지고 있는 주인공이 부조리가 가득한 세상을 어떻게 뒤엎는지 너무 궁금해집니다

    자! 그럼 소설가 이외수가 그린 통쾌한 복수의 세계로 가 보실까요?



    채널러는 일종의 교신자다. 인간이 아닌 다른 존재와 의식을 교환할 수 있거나 소통할 수 있는 인격체들을 지칭한다. 그리고 의식을 교환하거나 소통하는 행위를 채널링이라고 한다. - P8



    이 책을 읽기전에 반드시 알고 지나가야 할 것이 바로 채널러와 채널링인것 같습니다, 바로 주인공이 식물들과 교감을 하는 채널러이기때문이죠., 은둔형 외톨이 정동언은 어릴적 부터 식물들과 소통이 가능했었고 그런 능력을 다른 사람들이 알게 되면 그를 정신병자 취급하거나 거짓말쟁이로 취급하는 바람에 자연스럽게 은둔형 외톨이가 된 것 같습니다,,다행스럽게도 부모님이 남겨주신 많은 재산으로 소규모의 수목원을 경영하면서 세상에서 하나밖에 없는 절친인 검사 박태민과 자신의 재산 목록 1호인 백량금을 들이면서 알게 된 인연으로 식물에 대한 정보를 주고받으며 서로 미묘한 썸을 타고 있는 꽃집 주인 한세은과 소통을 하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모든 식물들과 대화가 가능한 채널러 정동언이 나무들의 힘을 빌려 썩어서 악취를 풍기는 세상을 청소해 나가겠다는 꿈을  이제 수목원 입구에 < 보복대행전문주식회사 >라는 명패를 걸고 불합리와 부조리와 갑질이 판치는 세상을 뒤엎는 복수를 시작합니다.

    €이런 결심을 실행할 수 있게 된 것은 그가 4년전 백량금이라는 식물을 만나면서인데요,,그는 백량금으로부터 심안과 영안으로 세상과 사물을 바라보는 방법을 배우고 난 다음부터 세상을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고민을 해왔었고 이제 세상을 청소해 나가겠다는 결심을 하게 된거죠. 먼저 억울한 일을 당한 사람들의 앙갚음을 대행해주는 전문회사 < 보복대행전문주식회사>를 설립하고 나무들과 공조를 해서 여러가지 억울한 사례들을 수집한다음 보복여부를 숙고한다음 그들만의 방법으로 눈에는 눈 , 이에는 이로 보복을 하는데요.. 저는 과연 어떤 방법으로 응징을 할지 너무나 궁금했는데 그 응징방법이 너무나 독특하고 신선하고 재미있었습니다.


    이야기는 이 세상에 산재해 있는 풀과 나무들로 부터 커널링을 통해 식물들의 신고로 이루어지고 사실을 확인한 다음엔 억울함이 규명되면 용의주도하게 보복이 이루어집니다,, 그 식물들의 신고란 부단 꼭 식물들의 이야기뿐만 아니라 동물들의 억울함과 식물들의 억울함도 그리고 사람들의 억울함도 포함이 됩니다.

    환경에 척박한 곳에 싹을 틔운 새끼 토토리나무를 옮겨 심어 달라는 상수리나무의 도움의 손길부터 크게는 4대강 살리기 사업이라는 대국민 사기에 적극 동참했던 인간들을 응징하기까지 크고 작은 에피소드들이 책 속에 있습니다.

    요즘 헬조선을 외치게 만들었던 우리 사회에 문제로 다가왔던 동물학대, 아이에게 폭력을 휘두르는 보육사, 여학생들을 성폭행하는 교수, 정치적 영향력으로 언론을 무력화하고 혹세무민을 일삼는 양심과 정신이 썩어 문드러진 정치인, 연쇄살인범까지 그리고 그중에서 가장 저를 분노하게 만들었던 것은 역시나 4대강 살리기 사업이라는 대국민 사기에 적극 동참했던 인간들을 응징할때였습니다. 현실에서는 이런 통쾌한 응징이 불가능한데 책에서나 독특한 방법으로 너무나 통쾌하게 보복을 해 주니 책 읽으면서 통쾌하더라구요,, 아울러 4대강 사업때문에 얼마나 환경이 망가졌는지 그 심각성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구요,

    또 하나 정동언이 남 모르게 한 행동중에 하나인 요양원 및 치매 시설 가까이에 노인들을 위한 가짜 버스 정류장을 만드는 운동을 펼치는데,,. 이런 사업은 적극 실행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었구요


    책 읽다가 깨알같은 개그들이 등장해서 저를 빵 터지게 만들었던 정동언과 박태민, 한세은이 내는 난센스 퀴즈와 아재개그,,,

    저는 확실히 아재개그 세대같아요,,저랑 너무 잘 맞더라구요,, 얼음이 첫 애를 낳으면 ? 얼라? 노노~~ 빙초산이랍니다 ㅎㅎ

    여러가지 사건사고속에서 요런 깨알같은 개그도 해주시니 책 읽는 재미를 더하더라구요,,, 엄청난 가독성으로 순식간에 2권을 읽은 보복대행전문주식회사였습니다,,, 법의 테두리망을 교묘히 빠져나가는 나쁜 무리들에게 이런 독특한 방법으로 현실에서도 보복을 해 줄수 있다면은 얼마나 좋을까요? 

    인간깊은 글귀 하나만 더 남기고 리뷰 마칩니다


    " 대부분의 인간들은, 돈만 벌 수 있다면 어떤 끔찍한 짓이라도 저지를 수 있는 후안무치한 존재들이다.

    어쩌면 인간은 지구상에 존재하는 모든 생명체들의 천적일지도 모른다. " - 103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소중한오늘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1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0%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