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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 미치다(MAD FOR NEWY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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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5쪽 | A4
ISBN-10 : 8991055540
ISBN-13 : 9788991055544
뉴욕에 미치다(MAD FOR NEWYORK) 중고
저자 김랑 | 출판사 조선일보생활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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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4월 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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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8 좋은책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k6185*** 2019.11.22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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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 그대로의 뉴욕을 만나다!

뉴욕의 참 맛을 알려주는 여행 안내서 <뉴욕에 미치다>. 저자가 오랜 기간에 걸쳐 뉴욕을 샅샅이 뒤지며 건져 올린 뉴욕 이야기를 사진과 함께 들려주는 책이다. 2000년부터 2006년까지 수차례 뉴욕을 오가며 낙서처럼 적어두었던 99통의 엽서를 엮었다. 친구나 연인에게 엽서를 쓰는 것처럼 편안하고 자유롭게 뉴욕의 곳곳을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은 이미 알려진 관광 명소는 물론, 저자가 맨해튼 1가에서 99가까지 골목골목을 걸으면서 찾아낸 소극장, 클럽, 거리예술품 등 숨겨진 뉴욕의 매력들까지 담았다. 각 글에는 감각적인 사진이나 일러스트를 함께 수록하여 뉴욕 풍경을 한 눈에 보여준다. 또한 충분한 팁과 지도를 제시하고 있어, 여행을 떠날 때 휴대하는 여행 정보서로 활용할 수 있다.

저자소개

*Mr. Some=김 랑(♂)
철들지 않는 만년 열아홉 엉뚱 소년. 언제나 여행을 꿈꾸고 지도를 들여다보는 게 일이고, 그래서 다녀온 곳만 1백여 나라가 넘는다. 뉴욕은 그중에서도 특히 사랑하는 곳. 첫 여행에서 뉴욕에 푹 빠져서 짧게는 휴가를 이용한 일주일 여행에서부터 길게는 회사를 옮기는 틈을 이용한 6개월 여행까지, 뉴욕만 7년간 7번을 다녀왔다. 맨해튼 최남단에서 99가(街)까지 모든 골목을 무식하게 걸을 만큼 뉴욕이 좋은, 언제나 꿈꾸는 뉴요커.

*Miss Any=정 령(♀)
시도 때도 없이 짐 싸는 비행(?) 소녀. 5분에 한 번씩 칭찬해주지 않으면 토라지는 영락없는 소녀지만, 국내 항공사의 잘 나가는 베테랑 승무원이다. 뉴욕은 몇 번을 다녀왔는지는 셀 수 없을 정도. 언제라도 필이 꽂혔을 때는 제대로 질러주셔야 한다는 쇼핑 마니아로 그녀의 뉴욕발 가방은 언제나 만땅이다.

목차

Intro 1_뉴욕을 이해하는 여덟 개의 키워드
Intro 2_맨해튼 바로 알기
Intro 3_JFK 공항에서 맨해튼 가기

Prologue_뉴욕 대표 볼거리
·NY post 001_뉴욕의 지하철:걷는 속도에 맞춰 하나둘셋~ 메트로 카드를 긁어보세요
·NY post 002_뉴욕의 택시:맨해튼 거리에서 가장 눈에 띄는 옐로캡 이야기
·NY post 003_뉴욕의 버스:편안하게 맨해튼을 둘러보는 가장 저렴한 방법
·NY post 004_타임스퀘어:세상의 중심에 서다
·NY post 005_자유의 여신상:시원한 바닷바람 속에서 만나는 뉴욕의 상징물
·NY post 006_뉴욕의 전망대:마천루에 올라 뉴욕 바라보기
·NY post 007_센트럴파크:맨하튼 한가운데에 자리 잡은 휴식처이자 문화 공간
·NY post 008_사우스 스트리트 시포트:고풍스런 느낌의 뉴욕의 옛 항구
·NY post 009_뉴욕 야경:가슴까지 밝히는 뉴욕 야경 베스트 오브 베스트
·NY post 010_서클라인 크루즈:유람선으로 맨해튼 섬을 일주하는 쾌감
·NY post 011_양키스타디움과 메이저리그:세계 최고 수준의 야구를 관람해볼까나?
·NY post 012_보스턴 다녀오기:미국 동부를 여행할 때 빼놓으면 안 되는 도시

STAGE1_뉴욕을 거닐다
·NY post 013_브라이언트파크: 뉴욕이 한없이 부러워지는 도심 공원
·NY post 014_그리니치 산책: 나만의 기분 좋은 산책길
·NY post 015_브루클린 브리지: 석양이 아름다운 브루클린 브리지를 거닐다
·NY post 016_5번가&매디슨 애비뉴: 꿈꾸듯 당당하게 걷고픈 화려한 거리
·NY post 017_록펠러센터: 뉴욕을 더욱 뉴욕답게 하는 크리스마스트리
·NY post 018_허드슨리버파크: 바람 향기 달콤한 강변 공원
·NY post 019_윌리엄스버그: 새로운 뉴욕의 심장을 걷다
·NY post 020_덤보 나들이: 그늘과 희망이 뒤섞인 예술가 마을
·NY post 021_노리타 배회: 늦은 오후 산책의 즐거움
·NY post 022_업타운: 반듯반듯 깔끔한 깍쟁이 마을
·NY post 023_리틀이태리&차이나타운: 뉴욕에서 만나는 작은 이탈리아와 차이나
·NY post 024_이스트빌리지: 구경하는 재미가 그만인 뉴욕의 보물창고
·NY post 025_첼시&첼시마켓: 예술 마을 첼시에서의 행복한 방랑


STAGE2_뉴욕 그리고 뉴요커
·NY post 026_뉴욕의 싱글: 뉴욕은 싱글들을 위한 천국? 혹은 비상구?
·NY post 027_뉴욕의 사계: 커피향 그리운 어느 가을날
·NY post 028_드라마 시티: 뉴욕, 그 자체로 드라마인 도시
·NY post 029_꽃미남 훔쳐보기: 뉴욕의 꽃미남은 임자가 있다
·NY post 030_뉴욕 스타일: 뉴욕 스타일은 마음의 스타일!
·NY post 031_키스 오브 뉴욕: 속삭이는 갤러리라고 들어봤나요?
·NY post 032_뉴욕의 교회와 성당: 여행자에게도 즐겁고 편안한 곳
·NY post 033_타임스퀘어의 카우보이: 벌거벗은 카우보이 돌아오다
·NY post 034_그라운드 제로: 대재앙의 현장, 그라운드 제로에 서다
·NY post 035_빈티지 탐험: 공식 없이 즐기는 뉴욕 빈티지의 매력
·NY post 036_진짜 뉴요커: 뉴요커를 구분하는 몇 가지 항목에 딴지 걸기
·NY post 037_뉴욕의 호텔: 악명 높은 뉴욕의 호텔들, 어디에서 잘까?

STAGE3_뉴욕을 즐기다
·NY post 038_브로드웨이 공연: 뮤지컬, 내가 뉴욕과 사랑에 빠진 첫 번째 이유
·NY post 039_오프 브로드웨이&소극장: 뉴욕의 숨은 보석, 소규모 공연
·NY post 040_맨해튼의 어느 멋진 날: 하늘하늘, 구름구름… 참 한가롭구나!
·NY post 041_뉴욕의 아이스링크: 도심 속 스케이팅의 색다른 낭만
·NY post 042_맨해튼의 클럽: 잠들지 않는 도시에서의 클럽 나들이
·NY post 043_커피향이 은은한 서점: 서점이 카페 부럽지 않은 몇 가지 이유
·NY post 044_뉴욕과 재즈: 재즈와 우연한 만남
·NY post 045_영화 속 명소: 영화 속 그곳에 갔더니…
·NY post 046_작은 음식점의 기쁨: '원스 어폰 어 타르트'와 '페레로소 투 고'의 추억
·NY post 047_스퀘어, 스퀘어!: 스퀘어, 낯선 것과도 친구가 되는 공간
·NY post 048_메트로폴리탄 박물관 옥상: 박물관 옥상에서 조각품과 맨해튼 감상하기
·NY post 049_벼룩시장: 벼룩시장, 주말 한때을 즐겁게 보내는 곳
·NY post 050_뉴욕의 바 탐험: 뉴욕에서의 마지막 밤을 보내기 좋은 바

STAGE4_뉴욕을 쇼핑하다
·NY post 051_뉴욕에서의 쇼핑: 쇼핑 앤 더 시티, 뉴욕
·NY post 052_구두 쇼핑: 우울한 날엔… 구두 쇼핑
·NY post 053_우드베리 아웃렛: 명품 아웃렛 일번지 샅샅이 뒤지기
·NY post 054_뉴욕의 백화점: 구경만 할까? 골라도 볼까?
·NY post 055_ 센추리21&로우맨스: 싼값에 명품 쇼핑하기
·NY post 056_중저가 패션 브랜드: 실용적인 미국 대중 브랜드 쇼핑
·NY post 057_첼시의 아웃렛: 여행자들은 잘 모르는 숨겨진 아웃렛몰
·NY post 058_편집 매장: 잘 나가는 편집매장 바니스 코업과 제프리
·NY post 059_ 리졸리 북스토어: 오늘은 예술서적을 사볼까나?
·NY post 060_파인드 아울렛: 목요일 오후를 유혹하는 아주 작은 명품 아웃렛

STAGE5_뉴욕을 맛보다
·NY post 061_뉴욕의 맛: 레스토랑 가이드북을 믿어도 될까?
·NY post 062_포르토 리코 커피: 소호에서 찾은 1달러의 행복
·NY post 063_뉴욕 베이글: 뉴요커들의 아침 메뉴, 베이글
·NY post 064_에이린스 스페셜 치즈케이크: 뉴욕에서 맛보는 세계 최고의 크림치즈케이크
·NY post 065_세렌디피티3: 프로즌 핫 초콜릿을 위해 줄을 서다
·NY post 066_마리 벨르: 향이 깊은 수제 초콜릿과 핫초콜릿
·NY post 067_세인츠 알프 티하우스: 이스트빌리지의 편안한 찻집
·NY post 068_르 피가로 카페: 「마지막 잎새」의 오 헨리가 찾던 카페에 가다
·NY post 069_피자는 뉴욕이 최고?: 최고의 맛을 자랑하는 뉴욕의 피자가게들
·NY post 070_카네기 델리카트슨: 식사로도 맥주 안주로도 좋은 빅 샌드위치
·NY post 071_팝오버 카페: 햇볕 잘 드는 창가에서 맞는 행복한 아침
·NY post 072_카페 아바나: 끝내주는 구운 옥수수
·NY post 073_컵케이크: 눈으로 먼저 반하고, 입으로 또 반했어요!
·NY post 074_카페 사바스키: 귀족 분이기 물씬 나는 카페
·NY post 075_차이나타운 아이스크림 팩토리: 혼자 차이나타운을 찾는 진짜 이유, 리치 아이스크림
·NY post 076_블루리본: 무엇이든 맛있는 파란리본의 식당들
·NY post 077_컨트리 카페: 단골들이 주로 찾는 소박한 맛의 브런치
·NY post 078_유니언스퀘어 카페: 맨해튼 최고 인기 식당을 경험하다
·NY post 079_오시아나: 그리스 해물로 차린 화려한 식탁
·NY post 080_카페 팔라친카: 명품 크레페를 맛볼 수 있는 소호의 히든 카드
·NY post 081_피터 루거: 박진감 넘치는 뉴욕 최고의 스테이크
·NY post 082_이터리: 브런치를 즐기기 딱 좋은 미드타운의 보석
·NY post 083_리퍼블릭: 뉴욕에서 면발 당기는 날엔…
·NY post 084_자크 토레스 초콜릿 헤븐: 매운 핫초콜릿, 상상해 보셨나요?
·NY post 085_폼므 프리츠: 따끈따끈 폭신폭신 감자튀김
·NY post 086_사라베스 키친: 이야기가 즐거운 최고의 브런치 식당
·NY post 087_나 트랭&사이공 그릴: 맛도 그만 가격도 그만인 베트남식당
·NY post 088_뉴욕의 베이커리: 빵순이들이 행복한 도시
·NY post 089_햄튼 처트니: 인도식 크레페, 도사를 아시나요?
·NY post 090_오이스터 바: 꿀맛 같은 굴 맛, 느껴보실래요?
·NY post 091_일 코랄로 트라토리아: 가정집처럼 편안한 분위기의 이탈리아 식당
·NY post 092_스파이스 마켓: 인테리어 멋진 퓨전 레스토랑을 소개합니다

STAGE6_예술과 뉴욕
·NY post 093_뉴욕과 예술: 뉴요커의 절반은 아티스트
·NY post 094_그래피티 아트: 뉴욕 골목골목은 거대한 캔버스
·NY post 095_뉴욕 현대미술관: 현대미술의 백미를 만나는 곳
·NY post 096_메트로폴리탄 박물관: 미술에 대한 갈증을 풀 수 있는 거대 박물관
·NY post 097_구겐하임 갤러리: 건물만 관람해도 아깝지 않은 영혼의 사원
·NY post 098_첼시의 갤러리들: 사랑스러운 미술 동네, 첼시
·NY post 099_뉴욕 거리의 설치물: 거리에서 만나는 뜻밖의 즐거움

P.S 뉴욕에 관한 사족달기
·appendix 1_뉴욕 여행 적기
·appendix 2_항공편 예약
·appendix 3_숙소 구하기
·appendix 4_뉴욕에서 전화 걸기
·appendix 5_알뜰 뉴욕 여행의 비법
·appendix 6_옵션 투어로 편리한 뉴욕 여행
·appendix 7_브로드웨이 뮤지컬 티켓 구입

New York Map 뉴욕 지도
·map 1_뉴욕 전도
·map 2_맨해튼 지하철 노선도
·map 3_맨해튼 지역 구분도
·map 4_소호
·map 5_노리타, 리틀이태리
·map 6_그리니치 빌리지
·map 7_이스트빌리지
·map 8_첼시, 미드 패킹 디스트릭트
·map 9_미드타운
·map 10_어퍼웨스트 사이드
·map 11_어퍼이스트 사이드

책 속으로

★ 뉴욕의 매력을 알려주는 99통의 엽서 이 책에 등장하는 99통의 엽서에는 이미 타임스퀘어, 자유의 여신상 같은 이미 알려진 관광 명소는 물론, 저자가 맨해튼 1가에서 99가(街)까지 골목골목을 걸으면 찾아낸 소극장, 클럽, 거리예술품 등 숨겨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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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의 매력을 알려주는 99통의 엽서
이 책에 등장하는 99통의 엽서에는 이미 타임스퀘어, 자유의 여신상 같은 이미 알려진 관광 명소는 물론, 저자가 맨해튼 1가에서 99가(街)까지 골목골목을 걸으면 찾아낸 소극장, 클럽, 거리예술품 등 숨겨진 뉴욕의 매력들이 담겨 있습니다.
★ 뉴욕과 뉴요커의 재발견
뉴욕을 처음 본 사람들은 첫인상에 당황하게 된다고 합니다.
★ 베테랑 스튜어디스 애니의 쇼핑 이야기
이 책 내용 중 ‘쇼핑’ 부분은 경력 8년의 베테랑 스튜어디스인 ‘애니Any’의 도움으로 쓰여졌습니다.
★ 우리 입맛에 맞는 뉴욕의 맛집
뉴욕을 여행할 때는 먹는 재미를 놓쳐서는 안 됩니다.
★ 뉴욕을 보여주는 감각적인 사진과 일러스트
뉴욕발 99통의 편지에는 글과 함께 저마다 감각적인 사진 혹은 일러스트가 수록되어 있어 뉴욕 풍경을 한 눈에 읽고 담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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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정보 일색의 여행 가이드북은 찾아다니기 급급한 여행을 만들고, 개인적인 시각으로 만든 여행서는 즐기는 여행을 만듭니다. 개인적인 시각이 흠뻑 묻은, 그러면서도 정보가 결코 부족하지 않은 99통의 레터는 여행깨나 했다는 저를 조급하게 만듭니다. 모든 ...

[출판사서평 더 보기]

●정보 일색의 여행 가이드북은 찾아다니기 급급한 여행을 만들고, 개인적인 시각으로 만든 여행서는 즐기는 여행을 만듭니다. 개인적인 시각이 흠뻑 묻은, 그러면서도 정보가 결코 부족하지 않은 99통의 레터는 여행깨나 했다는 저를 조급하게 만듭니다. 모든 것이 복잡한, 그래서 결코 쉽게 만날 수 없는 뉴욕의 속살을 보다 살갑게 만나고 만질 수 있는 용기를 주는 책입니다. - 최승영, 월간 <도베 DOVE> 편집장

●사랑스러운 연인과 같은 도시 뉴욕, 그리고 있는 그대로의 뉴욕을 자유롭게 그린 뉴욕 스케치북. 이 사랑스러운 아흔아홉 통 뉴욕발 엽서를 따라 지금 당장 뉴욕으로 떠나고 싶어졌다. - 정은숙, kbs 아나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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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 신용욱 님 2007.04.07

    크고 번듯한것 말고 작고 낡은 것들이 사랑받는 곳이 뉴욕이었고, 나와 다른 다양성을 있는 그대로 존중할 수 있는 사람들이 바로 뉴요커였다.

회원리뷰

  • 솔직히 | he**oev | 2010.03.04 | 5점 만점에 3점 | 추천:0
    디자인이나 제목은 괜찬았지만... 여행지에 대한 소개 보다는 여행을 다녀온 소감 등의 여행기 책을 좋아하는 편이지만 이 ...

    디자인이나 제목은 괜찬았지만...

    여행지에 대한 소개 보다는

    여행을 다녀온 소감 등의 여행기 책을 좋아하는 편이지만

    이 책은 뉴욕에 꼭 가고 싶게 만드는 책은 아니었던 것 같아 좀 아쉬웠다 ㅠ

  • 해외로 나가는 것이 힘든 저에게 눈으로 하는 여행으로선 정말 최고의 책이네요.. 영화 속에서만 보던 뉴욕을 한 눈에 쉽게 볼...

    해외로 나가는 것이 힘든 저에게 눈으로 하는 여행으로선 정말 최고의 책이네요..

    영화 속에서만 보던 뉴욕을 한 눈에 쉽게 볼 수 있어요...

    사진도 너무 멋지구요.. 꼭 한번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만드는 책이네요..

    무겁지도 딱딱하지도 않아서 여행 갈 때 이 책 한 권만 들고 가도 좋을 거 같아요.. *^^*

  •   내 꿈은 심리상담사가 되는 것과 지구 곳곳을 여행하는 것이다. 심리상담사가 되어 마음이 아픈 사람들에게 위안과...
     

    내 꿈은 심리상담사가 되는 것과 지구 곳곳을 여행하는 것이다. 심리상담사가 되어 마음이 아픈 사람들에게 위안과 희망을 주는 게 첫 번째 바람이고 지구를 열심히 돌아다녀 전세계에 내 발자취를 남기는 게 내 두 번째 소원이다.


    여러나라 중에서도 내가 가장 관심이 있는 나라는 유럽이다. 오랜 역사를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고풍스러운 건물도 좋고 여유롭게 살아가는 유럽인들의 모습이 부럽기 때문이다. 유럽으로 가족여행을 갔을 때 우리를 보고 “빨리빨리”라고 말할 때 한국을 알아주어서 고맙기도 했지만 한편 부끄럽기도 했다.


    이 책을 읽고 나서 미국이라는 나라도 매력적이구나 하고 느꼈다. 모든 나라들이 그 나라만의 고유한 매력이 가지고 있겠지만 왠지 미국이란 나라는 강대국으로서 위압감이 느껴지고 약소국을 괴롭히는 이미지가 내 머리 속에 자리 잡고 있어서 거리감이 느껴진 건 사실이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그 나라의 문화와 뉴욕이라는 도시의 고급스러움을 느낄 수 있었다.  그들의 삶의 방식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고 그들을 알게 되자 막연히 가지고 있던 반미 감정이 다소 누그러진 계기가 되었다.


    그리고 언젠가 유럽을 다녀온 뒤 두 번째로 미국을 가고 싶다고 생각했다. 우리나라와는 또 다른 나라의 문화를 접하고 다른 건축과 사람을 알아간다는 생각을 갖는 것만으로도 가슴이 벅차온다.

  • 뉴욕에 미치다 | y0**1 | 2007.10.09 | 5점 만점에 3점 | 추천:0
    Mad for New York.   매우 매우 추천하고 싶은 책. 뉴욕에 먼저 여행을 다녀온, 가까운 친구가 이...

    Mad for New York.

     

    매우 매우 추천하고 싶은 책.

    뉴욕에 먼저 여행을 다녀온, 가까운 친구가 이야기해주는 것처럼 편하면서도 알찬 정보가 가득~

    구성은 이렇다.

    -뉴욕을 거닐다

    -뉴욕 그리고 뉴요커

    -뉴욕을 즐기다

    -뉴욕을 쇼핑하다

    -뉴욕을 맛보다

    -예술과 뉴욕

    섹션을 잘 나눠놓았다고 생각한다.

    보통 뉴욕을 여행할 때 도보만큼 좋은 것이 없다고들 하는데, stage1에서는 뉴욕의 걸을 만한 곳을 추천해주고 있다. 난 5번가 같은 번화가보다는 오소록한(제주 사투리로 구석진, 남들 눈에 잘 띄지 않는..이란 뜻을 지님) 길을 걷고 싶다. 걸으면서 동네 구경하다가 배고프고 다리 아프면 작지만 음식 맛 좋은 레스토랑에 들어가서 맛난 것도 먹고.. 상상만으로도 행복.^^ 

    stage3에서는 뉴욕의 문화 공간을 소개하고 있다. 뮤지컬과 공연을 볼 수 있는 곳, 북 카페, 클럽 등등.. 북 카페에 가서 커피 마시면서 책을 읽고 싶은데.. 책이 다 영어라서 읽기가 곤란..하겠지?? 영어 공부하자!!!

    stage4는 그저 그랬다. 이 섹션만 다른 필자가 썼는데(승무원이라고 함), 내가 쇼핑에 그닥 관심이 가질 않아서 그런지.. 별로였다.

    stage5는 정말 맘에 들었다. 개성있고 맛도 좋은 음식점을 소개하고 있는데,, 그 음식들을 맛보기 위해서라도 꼭 뉴욕에 가고 싶은 충동이.. 맛있는 음식을 먹어 보는 것은 내 인생의 큰 기쁨이니까~ ^^

    마지막 stage6는 뉴욕의 미술관, 박물관과 갤러리를 소개하고 있다. 요건 전에 읽은 '뉴욕 미술의 발견'에서 보고 읽은 것이 있어서 친숙하게 다가왔다. 도시 곳곳에서 예술과 조우할 수 있다는 점은 뉴욕의 큰 매력이자 메리트.

     

    책을 다 보고나서(읽었다기 보다는 보고..) 든 생각은 어서 영어를 습득해서 용기를 내어 한번 가보자!는 것이다. 이젠 책과 사진과 영화를 통한 간접 경험보다는 직접 경험을 하고 싶다.

    그리고 다시 한번 이 책 강추한다. 정보가 매우 알차면서 전혀 지루하지 않다

  • 진짜로 뉴욕에 갈 거라면.. | kk**ee | 2007.10.05 | 5점 만점에 1점 | 추천:0
    ..다른 책이 절대 필요하다. 뉴욕에 대한 바람을 불어 넣는 데는 많은 일을 하지만 오직 뉴욕의 겉모습만을 팬시하게 구경꾼...

    ..다른 책이 절대 필요하다.

    뉴욕에 대한 바람을 불어 넣는 데는 많은 일을 하지만

    오직 뉴욕의 겉모습만을 팬시하게 구경꾼의 눈으로 잡아놓았을 뿐

    도시를 "아는" 데는 아무 힌트를 주지도 않고,

    도대체가 맨처음 여행계획을 짜는 것부터도 도움이 되지 않고,

    뒤에 실린 지도도 별로 도움이 되지 않는다.

    뉴욕이란 도시가 무엇을 들고 가든 실망을 주지 않을 도시이긴 하지만,

    이 책을 들고 갔다니, 내가 좀 심했다.

     

    요컨대, 여행기, 여행지의 인상기로서는 매우 피상적인 글 뿐이고,

    실제로 닥쳐서 써먹을 수 있는 정보는 매우 부족한, 어정쩡한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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