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1만원 캐시백
책들고여행
2020다이어리
  • 교보아트스페이스
  • 북모닝책강
조선표상의 문화지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376쪽 | A5
ISBN-10 : 8956266301
ISBN-13 : 9788956266305
조선표상의 문화지 중고
저자 나카네 타카유키 | 역자 건국대학교 대학원 일본문화 언? | 출판사 소명출판
정가
18,000원
판매가
16,200원 [10%↓, 1,8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20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11년 11월 10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상태 상세 항목] 선택 해당 사항있음 미선택 해당 사항없음

1.외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미선택 제본불량 미선택 부록있음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2.내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출간 20111110, 판형 152x223(A5신), 쪽수 323]

이 상품 최저가
16,200원 다른가격더보기
새 상품
18,000원 [0%↓, 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신간) 조선표상의 문화지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317 만족합니다........... 5점 만점에 3점 daro*** 2019.12.13
316 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joong*** 2019.12.13
315 감사합니다 책 잘 수령했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ggoodd*** 2019.12.11
314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magnum8*** 2019.12.05
313 엉망진창입니다. 아니 이럴 수 있나요 5점 만점에 1점 kkin*** 2019.12.04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조선표상의 문화지』는 '조선'이라는 기호를 둘러싸고 전개되었던 지적 활동과 사람 및 사물의 이동을 근대 일본에서 발생한 문화투쟁의 과정으로 분석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이것이 전후에도 여전히 일본인의 식민지 의식으로 작용하고 있음을 지적한 책이다. 이를 통해 겨울연가로 시작하여 소녀시대로 한류붐이 이어지면서도, 다른 한편에서는 역사교과서를 둘러싼 주변국과의 역사 인식의 차이가 되풀이되면서 끊임없이 혐한류 또한 제기되고 있는 현대 일본사회를 이해하기 위한 단초를 제공한다.

저자소개

저자 : 나카네 타카유키
저자 나카네 타카유키[中根隆行]는 1967년 미에현[三重縣] 출생. 와세다대학 제2문학부 졸업. 츠쿠바대학 대학원 박사과정 문예·언어연구과 수료(문학박사). 한국교원대학교 종합교육연수원 중등교원양성 전임강사, 한밭대학교 일본어과 객원교수를 거쳐 현재 일본의 에히메[愛媛]대학 법문학부 인문학과 교수로 있다. 전공은 일본 근대문학과 비교문화이고, 주로 일본 근대문학과 구(舊) 식민지 지역의 문화 관계를 연구하고 있다. 주요 논저로는 「홋카이도의 로빈슨들-가이코 켄 「로빈슨의 후예」와 개척농민을 둘러싼 이야기」, 「텍스트들의 여정-이동과 변용 속의 문학」, 가쇼인[花書院], 2008.2(「문예별책 가이코 켄」, 가와데쇼보[河出書房], 2010.1 재수록); 「제국일본의 「만주」 관광지와 고도 경주」, 「한국 문학연구」 제36호, 2009.7; 「조선 하이쿠의 영역-박노식에서 무라카미 쿄시에게로」, 「바다를 건넌 문학-일한(日韓)을 축으로」, 이즈미쇼인[和泉書院], 2010.6 등이 있다.

목차

한국어판 서문

서장 _ '조선'을 둘러싼 문화적 기억
1. 풍경 너머로, 나카가미 켄지의 한국
2. 기묘한 연쇄, 야스타카 토쿠조와 조선인 작가
3. 일본 근대의 조선상 연구
4. 본서의 목적과 내용 구성

제1부 타자표상과 문화투쟁

제1장_ 부유하는 식민지 담론
메이지 일본의 입신출세와 '조선' 표상의 계보학
1. 후쿠자와 유키치의 문명개화와 식민지 담론
2. 청일전쟁 시기의 조선 텍스트
3. 자신을 말하는 정치소설과 제국주의적 자세
4. 문학과 문화를 말하는 문제들로

제2장_ 식민 이데올로기와 국민상의 개축
러일전쟁 이후 해외로 웅비하는 문화지정학
1. 니토베 이나조의 조선상과 '식민'의 계층성
2. 조선도항 및 이주자와 취업시장의 확장
3. 메이지 말기의 청년 취업사정
4. 세이코잣시샤의 『쇼쿠민세카이』
5. 식민 이데올로기와 규율 · 훈련의 조선

제3장_ 건전한 청년과 지방상의 창출
자연주의 현상으로 이야기되는 청년문화
1. 러일전쟁 이후의 청년상과 '지방'
2. 지배적 문화의 문학관, 바람직한 청년들의 독서
3. 자연주의현상과 청년문화
4. 동시대 문학과 지방의 대화

제2부 월경하는 문학과 장르적 교섭

제4장_ 종군문사의 도한견문록
청일 · 러일전쟁 시기의 조선상과 요사노 텟칸의 「관전시인」
1. 청일전쟁 시기의 조선인상
2. 종군문사의 전쟁과 조선에 대한 호기심
3. 요사노 텟칸의「관전시인」
4. 전쟁문학과 이것을 말하는 문사의 자격

제5장_ 사생되는 조선, 흔들리는 관찰자의 시선
타카하마 쿄시의 『조선』 여행기
1. 관광주의적 시선과 식민지문화
2. 『조선』과 동시대 평가의 해석
3. 사생주의와 대주관
4. 작각의 자국문화관과 사생된 문화영역

제6장_ 지방 농촌과 식민지의 경계
니카니시 이노스케의 『적토에 움트는 것』 과 농민문학 담론
1. 일본열도 속의 신 영토
2. 나카니시 이노스케의 '조선'표상
3. 농민문학의 담론
4. 식민지로의 월경

제3부 문학의 진흥과 다문화주의

제7장_ 지방으로서의 조선, 상경하는 작가
조선인 일본어작가 장혁주의 탄생
1. 장혁주의 등단
2. 지배당하는 현실, 식민지 조선의 표상
3. 식민지주의 비판의 양성
4. 지방으로서의 조선, 상경하는 작가

제8장_ 문예부흥기의 식민지문학
종주국 문단의 다문화주의
1. 조선의 문학청년과 일본어 환경
2. 식민지문학 탄생의 패러다임
3. 조선인 일본어작가의 차이
4. 식민지문학과 지방주의문학, 그리고 표방되는 '세계'

제9장_ 민주주의와 재일코리안 문학의 거리
김달수와 『민슈쵸센』을 둘러싼 전후 일본의 '조선' 표상
1. 일본어잡지 『민슈쵸센』의 창간
2. 민주주의문학의 헤게모니
3. 재일코리안 문학의 파악
4. '풍속소설'의 정치학
5. 재일코리안의 흔들리는 문화적 아이텐티티

종장 회한의 역설
재조일본인의 1945년 8월 15일
1. 광복을 축하하는 <애국가>의 멜로디
2. <반딧불>과 <애국가>의 투쟁
3. 그리운 조선

지은이 후기
옮긴이 후기
그림출처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조선’ 표상의 문화지」는 근대 일본인의 문화적 기억에 ‘조선’이라는 기호가 뿌리를 내리는 경위에 주목한 저서이다. ‘조선’을 둘러싼 문화적 기호의 생성사生成史를 면밀하게 재검토한 이 책의 목적은 ‘조선’이라는 기호를 디딤돌로 삼아 일본 근대의 문학...

[출판사서평 더 보기]

「‘조선’ 표상의 문화지」는 근대 일본인의 문화적 기억에 ‘조선’이라는 기호가 뿌리를 내리는 경위에 주목한 저서이다. ‘조선’을 둘러싼 문화적 기호의 생성사生成史를 면밀하게 재검토한 이 책의 목적은 ‘조선’이라는 기호를 디딤돌로 삼아 일본 근대의 문학과 문화, 그리고 사회의 여러 양상을 상호 교섭적으로 연결하는 데 있다. 이것은 제국주의 또는 식민지주의라는 이데올로기를 일본사회의 내재적 시점에서 재검토하는 작업이기도 하다.

일본 근대의 조선상은 매우 독자적인 특징을 가지고 있다. 일본인과 조선인 사이에는 양자를 결정적으로 구분하는 표징이 될 만한 신체적 차이가 없었기 때문에 문화·풍속·지리적인 측면에서의 시각적 차이가 강조되기에 이르렀다. 일본에 의한 조선 표상은 처음부터 조선과의 지리·문화적 근접성, 조선인과의 신체·문화적 유사성에 기초하여 그 사이에 경계를 긋기 위해 시각적 차이와 거기에서 연역된 성격적 차이 등으로 결정되었다.

지금까지의 관련 연구는 메이지시기에 관한 고찰이 부족하고, 저명한 인물의 발언에 치우친 경향이 있으며, 사회사적 자료가 부족하다는 특징이 있다. 본서는 이 점을 고려하여 ‘일본인이 자신의 모습을 만들어 가는 패러다임’으로 조선상의 형성을 파악하고 그것을 개개의 구체적인 문화과정 속에서 규정하고 있다.

본서는 3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장의 구성 내용은 다음과 같다.
제Ⅰ부 ‘타자표상과 문화투쟁’에서는 메이지 시기의 조선 표상을 일본인의 자기성형과 그 담론의 파급이라는 관점에서 살펴본다. 메이지 시기의 조선 표상은 서구 열강의 식민지가 될지도 모른다는 위협 때문에 일본이 성급하게 ‘문명개화’를 지향했던 것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다. ‘문명국’을 향한 과정은 그 목표가 되는 서구의 이미지와 함께 ‘야만野?’, ‘반개半開’로 규정되는 타자상을 필요로 했던 것이다.
제Ⅱ부 ‘월경하는 문학과 장르적 교섭’에서는 조선을 묘사한 소설 세 편을 대상으로 일본열도의 문학계에서 ‘조선’이라는 장소가 지녔던 가치를 전쟁문학·여행소설·농민문학이라는 각 장르적 의의에 입각하여 고찰한다.
제Ⅲ부 ‘문학의 진흥과 다문화주의’에서는 1930년대에 초점을 맞추어 조선인 작가의 일본어 문학과 종주국 문단의 관계성을 고찰한다. 또한 이 시대에 형성된 조선인 작가에 대한 평가 유형이 그 이후로도 파급되는 경위를 패전 후의 재일코리안 문학을 대상으로 검증한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이 책과 함께 구매한 책들

이 책이 속한 분야 베스트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스떼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2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18%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