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금/토/일 주말특가
소셜리딩 프로모션
  • 교보아트스페이스
  • 교보 손글씨 2019 무료 폰트
아내가 임신했다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295쪽 | A5
ISBN-10 : 8952208951
ISBN-13 : 9788952208958
아내가 임신했다 중고
저자 임선경 | 출판사 살림LIFE
정가
11,000원
판매가
9,900원 [10%↓, 1,1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20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08년 5월 22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상태 상세 항목] 선택 해당 사항있음 미선택 해당 사항없음

1.외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미선택 제본불량 미선택 부록있음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2.내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출간 20080522, 판형 148x210(A5), 쪽수 296]

이 상품 최저가
2,500원 다른가격더보기
  • 2,500원 깨소금 새댁 새싹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4,200원 엔젤홈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6,500원 쭈니맘이예용 새싹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9,900원 스떼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9,900원 우주책방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9,900원 우주책방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새 상품
9,900원 [10%↓, 1,1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신간) 아내가 임신했다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370 책의 퀄리티가 좋네요. 5점 만점에 5점 kwonilj*** 2020.04.10
369 12년 지난 새책이네요. 5점 만점에 4점 k1*** 2020.04.05
368 상품 상태 좋구요, 배송도 빠릅니다. 만족. 5점 만점에 5점 mulga*** 2020.04.03
367 감사합니다. 잘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pzp1*** 2020.04.03
366 배송 굿~, 상태 굿굿~~~ 5점 만점에 5점 kyobo*** 2020.04.01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상큼 발랄한 어느 부부의 이야기
그 남자 그 여자의 100% 공감 스토리

『아내가 임신했다』는 임신을 제재로 삼은 에시이집으로, 대한민국 모든 신혼 부부들이 겪는 갈등과 오해, 그리고 행복한 일상이 유머러스하게 펼쳐진다. 특히 아기를 기다리는 280일 간이라는 시간동안 경험하는 변화와 어처구니없는 실수담들이 유쾌하게 그려졌다.

또한 임신ㆍ육아서에서는 느낄 수 없는 공감백배 이야기는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아울러 아기의 탄생만을 기다리는 태교 일기와는 다르게, 부부를 중심으로 한 주변인들의 이야기가 눈에 띈다. 이는 가족이라는 울타리를 다시 한 번 생각할 계기를 선물한다.

TIP | 이런 점은 알아두세요!
제목은 남편의 입장에서 서술된 것 같지만, 실제로는 아내의 입장에서 서술됐다. 이 책은 아내의 입장에서 바라보는 남편의 시선, 그리고 서서히 변화하는 몸의 변화, 그로 인해 벌어지는 온갖 사건들이 펼쳐진다. 글빨이 남다른 방송작가라는 직업을 갖고 있는 저자는, 특유의 시선으로 이야기를 풀어내 독자의 마음을 빼앗는다.

저자소개

목차

프롤로그

1개월_기혼녀로 살아남기
결혼과 뚜껑에 대한 상념/ 내가 아프긴 한가 보다/ 가사는 노동이다

2개월_또 하나의 심장
생리가 늦어진다/ 두 줄의 보라색/ 한 세계의 시작은 실로 미약했나니

3개월_서른 둘,잔치는 끝났다
자도 자도 졸립다/ 핸섬한 닥터에 반하다/ 웬만하면 그냥 참으세요/ 자궁은 아기의 우주/
우웩! 입덧/ 임신부의 일용할 양식/ 요강의 효용/ 임신 우울증/ 우아하게 먹는 마지막 짬뽕

4개월_6월의 장마
입덧에 대한 사회문화적 고찰/ 인간 본성에 대한 뒤늦은 이해/ 입을 옷이 없다/ 하혈!/
내 몸이 낯설다/ 5cm짜리 우리 꼬맹이/ 땡잡은 날/ 점심 메뉴 선택권/ 편하면 장땡

5개월_난 수녀가 아냐
어쨌든 딸기는 먹었다/ 타락하고 싶다!/ 자연분만 모유 수유를 위하여/ 아기 바구니와 나/
태교수업/ 복날의 삼계탕/ 알코올 클리닉에라도 다녀야 할까?/ 혈혈단신 떠나고 싶다/ 꿀렁!태동!

6개월_모차르트를 들으며
모차르트가 태교와 숙면에 미치는 영향/ 글래머 걸/ 사우나/ 기형아 검사/ 왕따/ 임산부 인권운동

7개월_프리랜서의 비애
밤샘 스트레스/ 하양이의 임신/ 출산용품 지름신/ 제시카 알바는 임신을 해도 S라인/
세상에 하나뿐인 아기 방/ 청바지를 원해!/ 우아한 싱글,민희/ 하찮은 존재로 전락/
소녀가장 문 작가/ 산후조리를 둘러싼 골치 아픈 문제들/ 송편 점치기/ 가을 개편의 공포/
아니,이런 변이 있나/ 감기약이 그리울 때/ 눈물의 양파즙/ 기미,빈혈,변비 그리고.../아기는 그냥 떨어지는 게 아니었으니

8개월_혼자 먹는 점심
아기 식사 준비/ 백수,아니 전업주부가 되다/ 감기환자 J 접근금지/ 두 번 다시 돌아오지 못할 시절/
마지막 방송의 상념/ 아줌마의 외로운 점심 밥상/ 턱받이를 찾아서/ 나는 자유다/ 출산 현장 체험학습/ 어쩌면 그럴지도 몰라/
다시 돌아갈 수 있다면

9개월_뮐렌도르프의 비너스
마지막 대청소/ 지금 필요한 건 자신감/ 안전벨트 유감/ 희생,봉사,헌신, 그리고 두려움/ 배려심 없는 사회/
'엄마'라는 브랜드의 경쟁력/ 나는 다산을 상징하는 비너스다/ 장기의 행방/ 내 몸이 내 몸이 아니야

10개월_ 3.2킬로 그램의 세상
강은 이미 건넜다/ 둘이 있어도 외롭다/ 양탄자를 떠나보내며/ 아기 낳은 사람이 제일 부럽다/
남편과 나,엄마와 아빠/ 내 머릿속의 지우개/ 한밤중의 가진통/ 로봇 스팀 진공청소기 사 주면 안 되겠니?/
또 가진통/ 또..가..진..통/ 자궁구가 부드러워졌다/ 하양이와 그의2세들/ 호떡 먹다 나둥그라진 날/ 양수가 터지다/ 두 개의 심장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롤러코스터 - 임신편 | li**10 | 2009.12.05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란 책 제목처럼 분명 남자와 여자의 시각의 차이는 구분된다. 결혼이라는 제도 아래 함께...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란 책 제목처럼 분명 남자와 여자의 시각의 차이는 구분된다.

    결혼이라는 제도 아래 함께 동고동락하면서 닮아가는 것이다. 요즘 '롤러코스터'라고 유행하는 프로그램이 있다. 한 주제를 가지고 남자와 여자의 구분되는 행동을 재연하는 프로그램이다. 남자의 행동을 보면서 공감의 웃음을 짓고 여자의 행동을 보면서 동물원의 동물(?)을 보듯 신기하듯이 쳐다본다.

    이 에세이를 통해 임산부들의 고민과 힘듦을 간접적으로나마 느끼게 되고 아내가 임신을 하게 된다면 관심을 더 써줘야겠다. 특히 이 책을 통해서 맞벌이 부부가 아기를 가지면서 갖게 되는 고충을 새삼 깨닫고 임산부(이외 몸이 불편한 모든 분들 포함)들이 대중교통이나 도로를 이용하는 데 불편하다는 것을 알게 됐다. 이것은 앞으로 제도적으로 인프라 구축등이 이뤄져야 할 것이다.

  • 코믹한 임신일기^^ | ca**x99 | 2008.06.05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세상은 TV에서 그려지는 모습과 너무나 다르다. 특히 일상생활은 현실이지 TV드라마나 소설이 아니다. 임신한 여자의 모습,...

    세상은 TV에서 그려지는 모습과 너무나 다르다. 특히 일상생활은 현실이지 TV드라마나 소설이 아니다.

    임신한 여자의 모습, 임신한 부인을 챙겨주는 남편. TV드라마에서처럼 임신한 여자의 모습이 그렇게 고상하고 평온할 수 있는지 또한, 아주 세세한 것까지 세심하게 부인을 챙겨주는 남편이 과연 몇이나 될까?


    생각지도 않은 임신, 별로 반가워하지 않는 남편, 남편들은 왜 부인이 임신했다는 말에 다들 “정말?” 이렇게 말할까? 남자들은 그 말 말고는 다른 말이 생각나지 않는 걸까? 그래서 남자들은 단순하다고 하는 걸까?

    원래 남자와 여자는 화성에서 금성에서 온 사람처럼 완전히 다르다고 하지만 몸도 마음도 호르몬도 변해가는  부인과 평상시와 다를 바 없는 남편. 이 책은 그들이 임신해서 아기를 낳을 때까지의 애피소드를 코믹하게 그리고 있다.

     

    난 개인적으로 아내의 글도 흥미롭지만 중간 중간 짤막하게 남편의 속마음을 표현한 가 더 재밌고 코믹했다. 이 책은 임신한 여성들에겐 200프로 공감을, 임신한 아내를 둔 남편들에겐 부인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헤아릴 수 있는 교과서가 되지 않을까 싶다. 방송작가인 저자가 시원시원한 글솜씨로 쓴 임신일기.

    여러분도 함 만나보시길....^^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스떼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3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19%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