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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지기 소년(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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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4
ISBN-10 : 8990364167
ISBN-13 : 9788990364166
달지기 소년(양장본 HardCover) [양장] 중고
제조자 / 수입자 에릭 퓌바레 | 역자 김예령 | 출판사 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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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5월 15일 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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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외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미선택 제본불량 미선택 부록있음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2.내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출간 20190528, 판형 235x310, 쪽수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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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달지기 소년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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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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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품질인증마크
제품안전인증
KC마크는 이 제품이 공통 안전기준에 적합하였음을 의미합니다.
크기,중량
237mm X 312mm X 10mm, 481g
제조일자
2019/5/15
제조국
Korea
색상
이미지 참조
제조자 (수입자)
에릭 퓌바레
재질
이미지 참조
A/S책임자&연락처
한울피앤피 / 02-333-3702
취급방법 및 주의사항
단단한 책으로 인해 다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세상에 단 하나뿐인 달지기가 된 소년과
그를 돕는 마을 사람들의 아름다운 이야기 푸른 밤, 한 소년이 걱정스런 얼굴로 달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세상에 단 하나뿐인 달지기가 되어 오늘부터 그 일을 해야 하는데, 달에 갈 방법을 잃어버렸기 때문입니다. 달지기는 천으로 달을 조금씩 가려 달의 모양을 바꾸는 사람입니다. 소년이 달에 가지 못하면 달은 모양이 바뀌지 않을 겁니다. 시간도 규칙적으로 흐르지 못할 테니, 정말 큰일이지요.

《달지기 소년》은 이 소년을 돕기 위해 마을 사람들이 저마다 방법을 찾아나서는 과정을 담아낸 그림책입니다. 달지기라는 낭만적 소재와 푸른빛이 자아내는 몽환적인 분위기의 그림이 어우러져 소년을 돕고자 하는 사람들의 따뜻한 마음이 더욱 아름답게 빛납니다.

저자소개

저자 : 에릭 퓌바레
1976년 프랑스에서 태어났습니다. 예술 분야에서는 최고의 국립대학인 프랑스 국립 장식 예술 학교에서 일러스트를 공부했고 1997년에는 볼로냐 국제 어린이 도서전에 초대 작가로 선정되었습니다. 1999년에 볼로냐 아동 도서전에서 《알파벳 세상Au pays de l'alphabet》으로 라가치상을 수상했습니다. 이후 아쉐트, 플라마리옹 등 프랑스 주요 출판사에서 계속해서 그림책을 내고 있으며 틈틈이 개인전도 열고 있습니다. 국내에 소개된 책으로는 《할아버지는 바람 속에 있단다》, 《별이 빛나는 크리스마스》, 《캡틴 쿠스토》, 《행복을 찾아서》, 《케찰코아틀》 등이 있습니다

역자 : 김예령
1967년 서울에서 태어났습니다. 서울대 불문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 대학원에서 셀린 연구로 석사 학위를 받았고 파리 제 10대학에서 박사 과정을 수료했습니다. 서울대와 덕성여대에서 강의를 하며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는 《조커, 학교 가기 싫을 때 쓰는 카드》 《우리를 잠 못 들게 하는 밤》 등이 있습니다.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볼로냐 라가치상 수상 작가 에릭 퓌바레가 선사하는 달빛 가득한 환상의 세계! 이제 갓 달지기 임무를 물려받은 소년과 마을 사람들이 벌이는 유쾌하고 마음 따뜻한 이야기 “티몰레옹, 오늘 밤부터 네가 달지기 일을 맡아 줘야겠다.” ...

[출판사서평 더 보기]

볼로냐 라가치상 수상 작가 에릭 퓌바레가 선사하는
달빛 가득한 환상의 세계!

이제 갓 달지기 임무를 물려받은 소년과
마을 사람들이 벌이는
유쾌하고 마음 따뜻한 이야기


“티몰레옹, 오늘 밤부터 네가 달지기 일을 맡아 줘야겠다.”
밤마다 커다란 천으로 달을 조금씩 가리는 달지기의 이야기

달은 날마다 모양이 조금씩 바뀝니다. 초승달에서 반달로, 반달에서 보름달로, 보름달에서 그믐달로 말이지요. 그런데 이렇게 달의 모습이 저절로 달라지는 게 아니라 실은 달의 모양을 바꿔 주는 누군가가 있다면 어떨까요? 《달지기 소년》은 이런 멋진 상상을 이야기로 만들었습니다. 달지기가 밤마다 달 위에 서서 커다란 천으로 달을 조금씩 가리며 우리가 날마다 새로운 달의 모양을 볼 수 있게 해 주는 것이지요. 삼백 년 동안 그 일을 했던 자몰레옹 할아버지는 이제 티몰레옹에게 달지기 일을 물려주기로 합니다. 먹으면 몸이 가벼워져서 달까지 날아갈 수 있는 신비로운 알약도 건네주지요. 그런데 티몰레옹이 알약을 잃어버리고 말았습니다. 티몰레옹이 달지기 일을 하지 않으면, 이젠 더 이상 변화되는 달의 모습을 볼 수 없을 거예요. 티몰레옹은 달로 올라가 무사히 달지기 일을 할 수 있을까요?

하나가 된다는 것의 중요성을 담은 메시지

《달지기 소년》은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에서 타인을 향해 내미는 관심과 도움의 손길이 얼마나 큰일을 이뤄내는지를 따뜻하고 아름다운 이야기를 통해 전하고 있습니다. 티몰레옹을 달로 보내기 위해 시도한 마을 사람들의 저마다의 노력이 수포로 돌아가려 할 때, 작은 소녀는 인간 사다리를 만들자고 말합니다. 마을 사람들이 한 사람, 한 사람 사다리가 되어 높은 인간 사다리를 만들고, 결국 티몰레옹은 달에 도착해 무사히 달지기 일을 시작하지요. 티몰레옹의 일을 자기 일처럼 걱정하고 함께 고민하고 도우러 나선 사람들이 없었다면 티몰레옹은 결국 달에 가지 못했을 것입니다. 누군가 다가와 사정을 듣고 방법을 생각해내지만 실패하는 과정이 반복되다가 결국 마을 사람 모두의 힘이 합쳐져서야 문제가 해결되는 점층적 구조는 이야기에 대한 몰입도를 높이며 더 큰 감동을 자아냅니다.

푸른빛이 감도는 신비로운 밤의 세계와 유쾌하고 동적인 화면 구성이 어우러진 그림책

에릭 퓌봐레는 《달지기 소년》에서 달빛이 비추는 푸른 밤에 펼쳐지는 이야기를 시적 감수성이 가득한 이미지와 섬세하면서도 군더더기가 없는 색감으로 신비롭고 아름답게 그려냈습니다. 푸른빛이 전체적으로 감돌면서도 따뜻한 색감들이 탄탄하고도 조화롭게 배치되어 있어, 한 장면 한 장면 눈을 뗄 수 없게 합니다. 이 책에 또 다른 재미는 티몰레옹의 동선에 따라 장면이 자유롭고도 활기차게 구성되어 있는 점입니다. 티몰레옹이 달까지 날아오르는 시도를 할 때마다 연속으로 이어지는 동작들을 한 장면에 재미있게 배치하기도 하고, 만화처럼 분할하여 보여주기도 하며, 때로는 기다랗게 페이지를 펼쳐서 달이 있는 하늘까지 닿는 인간 사다리를 보여주기도 합니다. 이는 어린이 독자에게 이 이야기에 더 깊게 빠져들도록 하는 동시에 그림책 자체를 넘겨보는 재미까지 안겨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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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달지기 소년 / 에릭 퓌바레 / 김예령 역 / 달리 / 2019.05.28 / 원제 : Cache-Lune(200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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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을 읽기 전

     

     

    작가 에릭 퓌바레에 빠져 한 권, 한 권 모으고 있었는데...

    <달지기 소년>이 재출간된다는 이야기만으로 설레네요.

    어떤 부분이 달라졌을까요? 책장을 빨리 넘겨봐야겠어요.

     

     

     


     

     

     

    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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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몰레옹 할아버지는 달지기가 된 지도 삼백 년이 되어 갑니다.

    달지기란 밤마다 달에 커다란 천을 드리워 달빛을 가리는 일을 하는 사람입니다.

     

     

    달을 가리는 일은 참 중요합니다.

    달 모양이 제대로 커졌다 작아졌다 해야 하늘이 아름답게 장식되고 시간도 규칙적으로 가거든요.

     

     

    이 일을 하려면 건강하고, 솜씨가 뛰어나고, 경험이 풍부해야 합니다.

    게다가 보름밤을 빼면 편히 쉬는 저녁도 없어서 무척 부지런해야 하지요.

     

     

    자몰레옹 할아버지는 이제 완전히 지치고 말았답니다.

    자몰레옹 할아버지를 대신해 지구의 우주 학교에 티몰레옹이 일을 맡기로 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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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약을 먹으면 몸이 공기처럼 가벼워져 달까지 갈 수 있어요.

    하지만 알약이 바지 구멍 사이로 빠져 버렸어요.

    티몰레옹이 가지 못하면 달은 항상 하얗고 둥그렇기만 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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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자그의 종이비행기

    다프네 아주머니의 연

    룰랑 팡뒬 아저씨의 용수철 신발

    비눗방울, 참새 삼백 마리, 새총까지 마을 사람들의 도움을 받아 보지만 모두 실패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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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몰레옹은 어떻게 달로 올라갈 수 있을까요?

     

     

     


     

     

     

     

    책을 읽고

     

     

    "좋은 생각이 있다."

    소년을 돕기 위한 마을 사람들이 기발한 방법들이 재미있어요.

    두 페이지 안에 티몰레옹을 달로 보내기 위한 방법부터 실패하는 장면이 모두 보이네요.

    달을 커다란 천으로 가려서 달의 모양을 변화 시키는 부분과

    검푸른 하늘 아래에서 달을 향한 구도로 시원스레 하늘이 보이는 게 좋아요.

    에릭 퓌바레 작가님의 환상적인 그림 속의 여행이 좋아요.

    그림의 구도가 독특하다고 생각되었거든요.

    아마 다른 작품들도 만나보시면 작가님의 매력에 빠지게 되실 거예요.

     

     

    '달을 따 드리고 싶은 나의 소중한 부모님께 - 에릭 퓌바레'

    헌사가 눈에 들어왔어요. 부모가 되고 나니 이런 마음이 공감되더라고요.

     

     

    달에 올라가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니 <청소부 토끼 / 반달>가 생각나요.

    달에 가기 위해 고민하는 모습은 같지만 애잔하게 느껴지는 건 청소부 토끼 속의 토끼네요.

     

     

    마지막 장면에서 접지면을 펼쳐 달로 향하는 모습은...

    기다랗게 변한 구성은 실패로 답답했던 마음까지 해소해 주네요.

    달을 볼 때면 천으로 달의 모양을 변화시키는 달지기 소년 티몰레옹도 생각날 것 같아요.

     

     

     

     


     

     

    - 구판과 개정판을 함께 보는 재출간 된 <달지기 소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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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3년 출간되었던 < #달지기소년 >이 #출판사달리 에서 재출간되었어요.

    사진의 좌측이 2019년 표지이고, 우측이 2003년의 표지이지요.

    2019년 표지의 그림이 엠보싱 되어서 시선을 잡아 끌어당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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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림을 방해하던 글씨가 작아지고 문장도 조금 수정되어서 그림에 집중할 수 있어요.

    사진의 위쪽이 2019년 본문 속 변화된 문장이고, 아래쪽이 2003년의 같은 부분의 문장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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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지만 타이포그래피로 보이던 문장들이 보이지 않아서 좀 아쉽네요.

    사진의 좌측이 2019년 문장이고, 우측이 2003년의 같은 문장이지요.

    저는 개인적으로 가장 아쉬운 것은 뒤표지 변화였어요.

    티몰레옹이 달을 가리기 위해 천을 움직이며 일으키는 바람으로 글씨가 살랑거리는 것 같았는데...

     

     

     

     


     

     

     

     

     

    - 책 속에서 달의 변화를 볼 수 있는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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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케이크 / 그레이스 린 / 마술연필 역 / 보물창고

    달 / 퍼트리샤 헤가티 글 / 브리타 테큰트럽 그림 / 김은재 역 / 키즈엠

    달이 왜 사라졌는지 아니? / 호르디 아메노스 글 / 알베르트 아라야스 그림 / 유아가다 역 / 키즈엠

    달 달 무슨 달 / 레미 쿠르종 / 강연현 역 / 엔이키즈

    달에서 봤어! / 김성화, 권수진 글 / 이광익 그림 / 토토북

    소피아와 달 아저씨 / 베아트리체 마시니 글 / 니콜레타 체콜리 그림 / 이승수 역 / 아가월드(전집)

    아빠, 달님을 따 주세요 / 에릭 칼 / 오정황 역 / 더큰

     

     

     

     


     

     

     

     

    - 함께 읽는 < #달지기소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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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봉사하고 있는 어른들을 위한 그림책 읽어주기 '그림책 버스' 활동 시간이었어요.

    < #달지기소년 >를 신간 그림책 중 한 권으로 소개했어요.

    재출간되거나 복간되는 그림책을 비교해서 보는 활동은 항상 재미있다고 하시네요.

     

     

    오늘도 행복한 그림책 읽기! 투명 한지입니다.

  • 단순히 '표지...

    단순히 '표지가 아름답다'는 생각에 읽어보고 싶었던 책. 책의 제목을 보고 떠올릴만한, 예상할 수 있는 스토리의 전개. 하지만 전개과정 자체가 아름다워서 읽는 내내 짙은 어둠이 깔린 배경 속 환하게 빛나고 있는 달빛을 마음껏 감상하며 읽을 수 있었던 책. 내용도 내용이지만 그림 보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되었던 책. 기회가 된다면 이 일러스트레이터의 다른 작품들도 더 감상해보고 싶다.

    [간략 줄거리] 시시때때로 변하는 달, 그건 바로 달지기가 있기에 가능한 일. 달지기의 역을 물려받은 티몰레옹은 달에 올라가기 위해 필요한 알약을 잃어버리고 만다. 달지기이지만 달에 갈 수 없는 그, 그런 그를 마을 사람들이 이 방법 저 방법 써가면서 도와주지만, 모두 소용없다. 결국 그를 도와주던 마을 사람들이 마지막으로 낸 아이디어는 서로가 서로의 사다리가 되어 달까지 달지기를 데려다주는 것. 그리고 이 방법은 성공했다-! 달지기가 다시 맡게 된 달은, 시간의 흐름에 따라 모양을 다시 변할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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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지기,

    그가 하는 일은

    받마다 달에 커다란 천을 드리워 달빛을 가리는 것.

    작가의 상상력이란! 싶었던 대목.

    달을 지키고 관리하는 사람,

    간단한 생각같으면서도

    일단 이런 생각을 한다는 것 자체가 참 낭만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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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지기덕에

    시간의 흐름에 따라 모습을 변할 수 있는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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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지기에게 가장 필요한 건 바로 이 마법의 알약인데,

    이걸 먹으면 몸이 깃털처럼 가벼워져

    두둥실 달까지 떠오를 수 있다는 것.

    .

    .

    상상만해도 그 모습이 참 아름답지 않은가.

    밤에 읽으면 좋은 책.

    밤하늘을 보며 읽으면 더더욱 좋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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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데 역시나 이런 마법의 알약은

    항상 잃어버리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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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지기를 달로 보내는 여러방법을 쓰는 마을 주민들.

    연에도 날려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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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이비행기에도 태워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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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수철 신발을 신고 뛰어오르기도 한다.

    그러나 그 어느 방법도

    달지기를 달에 데려다주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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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국 마지막으로 채택된 건,

    달지기를 도와주던 모든 사람들이

    서로를 사다리로 만들어

    달지기를 달로 데려다 주는 것.

    그리고 이 방법은 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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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침내 달위에 올라갈 수 있던 달지기.

    이제 마을은 달지기 덕에 하루하루 다른,

    멋지고 아름다운 달빛을 가질 수 있게 되었다:)

     

     

     

     

     

     

     

    출판사에서 무상제공받은 책입니다.

     

     

     

  • 달지기 소년 | ca**al | 2011.10.18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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